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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쓰면 좋은 화장품 꿀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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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DUOS

매일매일 달라지는 환절기 피부 컨디션을 더욱 세심하게 케어해줄 피부 조력자 듀오를 소개한다.

editor 김애림

photographer 박재용

 

BLOOMING ENERGY

날이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보이지 않던 주름이 하나 둘 눈에 띄기 시작한다. 디올은 이러한 시간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로즈 드 그랑빌에서 추출한 새로운 활성 성분 로사펩타이드를 담은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인텐시브 리페어링 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어드밴스드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활력을 선사해 장밋빛 생기가 도는 탄탄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샤넬 역시 피부 노화 문제의 답을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레드 까멜리아에서 찾았다. 까멜리아 추출물이 피부 활력을 증진시켜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들이 추천하는 시너지 듀오는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과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세럼’으로, 워터리한 에센스와 젤 텍스처의 세럼이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고 상쾌한 감촉을 선사한다.

DIOR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 노화의 흔적을 지우고 생기있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디올의 ‘디올 프레스티지 라크렘므 인텐시브 리페어링 크림’, 50ml 55만원대. 강인한 생명력과 자생력을 전달해 젊고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디올의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어드밴스드 세럼’, 75ml 56만9천원대.
CHANEL 까멜리아 워터의 상쾌한 수분감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샤넬의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에센스 로씨옹’, 100ml 12만9천원. 주름, 넓은 모공,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노화의 징후를 개선하는 샤넬의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세럼’, 30ml 15만원.

 

LIFT BOOSTING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이 짙어지거나 턱선이 처진 듯한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된 탄력 케어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야 한다. 라프레리의 신제품 ‘스킨 캐비아 하모니 렉스트레’는 캐비아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한 고농축 제품으로, 피부 본연의 상태를 개선하고 피부 밀도를 높여준다.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공급하고, 캐비아 추출물이 탄력을 증진시키는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강력한 탄력 & 퍼밍 효과로 피부가 한층 젊고 건강해진다. 스위스퍼펙션 은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손상된 피부를 케어하면서 탄력 효과를 선사하는 ‘RS-28 셀룰라 리주베네이션 세럼’과 ‘셀룰라 퍼펙트 리프트 크림’이 탄력 개선을 위한 베스트 조합이다. 피부 재생 주기를 정상화시키는 원리를 바탕으로 피부 조직을 강화해 얼굴 윤곽과 볼륨감을 아름답게 되살려준다.

LA PRAIRIE 부드럽고 풍부한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 탄력 넘치는 유연한 피부로 가꿔주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50ml 73만5천원. 캐비아 인피니트 성분을 함유한 고농축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매끄러운 피붓결 관리에 도움을 주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하모니 렉스트레’, 20ml 108만8천원.
SWISS PERFECTION 최적의 수분 공급 효과로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고 조기 노화를 예방하는 스위스퍼펙션의 ‘RS-28 셀룰라 리주베네이션 세럼’, 30ml 47만5천원.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스위스퍼펙션의 ‘셀룰라 퍼펙트 리프트 크림’, 50ml 76만5천원.

 

BRIGHTENING SOLUTION

칙칙하고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탄력과 광채 개선 효과를 지닌 제품으로 집중 관리할 필요가 있다. 눈여겨볼 만한 제품은 겔랑이 새롭게 선보인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어드밴스드 세럼’이다. 피부 광채와 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는 기존 세럼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는데, 자연스러운 필링 작용으로 피부 본연의 빛을 밝혀주고, 다양한 벌꿀 성분이 흐트러진 조직을 재구성해 더욱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9배 빠른 피부 개선 효과로 눈에 띄는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과 광채를 더해주는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과 함께 스킨케어 루틴을 세우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한편, 끌레드뽀 보떼는 독보적인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 성분이 피부 방어력을 높여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제품을 출시했다. 세안 후 가볍고 실키한 ‘더 세럼’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으로 마무리하면 기대 이상의 쫀쫀함에 분명 만족할 것이다.

GUERLAIN 물처럼 가벼운 텍스처에 풍부한 영양과 강력한 탄력 개선 효과를 담은 겔랑의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유쓰 워터리 오일’, 50ml 19만8천원대. 포뮬러가 다른 두 가지 세럼이 한 번에 펌핑돼 유연하면서 탄력 있는 피부에 생기까지 더해주는 겔랑의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어드밴스드 세럼’, 50ml 29만8천원.
CLÉ DE PEAU BEAUTÉ 식물 배합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탄탄함을 유지시켜 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 50ml 46만5천원대.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면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더 세럼’, 50ml 30만원대.

 

MATERIAL POWER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게 바로 쫀쫀하고 풍부한 질감의 제품이다. 그래서인지 이맘때만 되면 전에 없던 희귀한 원료를 사용해 피부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제품들이 등장한다. 설화수에서 50년간 인삼을 연구한 끝에 얻은 진세노믹스™ 캡슐을 아낌없이 담은 ‘자음생세럼’과 ‘자음생크림’을 환절기 피부 관리 치트키 듀오로 추천한다. 탄력이 필요한 곳에 채우고, 세우고, 당기는 3중 탄력 효과를 선사하는 이 두 제품으로 이중 탄력 케어를 하면 극대화된 탄력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라 메르의 ‘어드밴스드 트리트먼트 로션’과 ‘크렘 드 라 메르’엔 브랜드 고유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가 담겨 있다. 이 독보적인 해초 발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환절기를 겪으며 지쳐가는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더없이 산뜻하고 가볍게 발리지만 영양만큼은 묵직하게 담긴 덕분에 그 어떤 외부 자극에도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SULWHASOO 인삼의 사포닌 성분을 농축한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터지면서 강력한 자생 에너지를 전달하는 설화수의 ‘자음생세럼’, 50ml 22만원대. 희귀 사포닌을 독자 바이오 기술로 6천 배 농축해 담았다. 피부 속 탄력을 채워주는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60ml 27만원대
LA MER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전달해 밝고 균일한 피부 톤과 최적화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라 메르의 ‘어드밴스드 트리트먼트 로션’, 100ml 16만1천원대.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힐링 에너지가 피부 자생력을 키워 전반적인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라 메르의 ‘크렘 드 라 메르’, 60ml 52만6천원대

 

<더갤러리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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