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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인생 뷰티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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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alleria> BEAUTY SPECIAL 

삶의 질이 달라지는 뷰티 아이템을 모았다.

editor 김윤화, 장연주 
photograper 박재용

New anti-aging hero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처지고 탄력 없는 피부와 왠지 모르게 늘어난 것 같은 주름, 무너진 턱선이 눈에 띄어 고민이라면 안티에이징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다양한 피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키엘의 신제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 ERA OF ANTI-AGING
안티에이징 관리엔 시의적절한 나이대가 없다. 일반적으로 30대가 되면 눈에 띄는 노화 증상들이 하나 둘씩 발견되어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하지만, 노화 예방을 위한 관리는 빠를수록 좋다. 색소침착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콜라겐 손실은 20대 때부터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이다. 최근 얼리 안티에이징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따라서 20대엔 예방 차원에서, 그리고 30대부터는 본격적으로 교정하는 차원에서 케어를 시작하는데, 특히 가을은 여름철 날씨와 강한 자외선으로 늘어진 모공과 저하된 탄력도 개선, 그리고 건조한 대기로 거칠어진 피부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 시기로 안티에이징의 적기라 할 수 있다. 이에 맞춰 키엘이 피부에 생긴 다양한 노화 현상을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제품 ‘스킨 리뉴잉 마이크로-도즈 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레티놀과 펩타이드, 그리고 세라마이드를 배합한 포뮬러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며, 주름부터 탄력, 피부 치밀도, 모공 면적, 피붓결까지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제품 사용 후 4주 만에 사용자의 피부 나이 지수 예측 결과가 실제 나이보다 2살이나 어려지는 결과로 놀라움을 더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붓결을 정돈한 깨끗한 피부에 쌀알만큼 소량 펌핑해 얼굴 전체에 펴 바르는데, 레티놀 함유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라면 고민 부위에 소량 바르고, 1~2주간은 격일 사용하며 피부 적응기를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

PERFECT ANTI-AGING LINE UP
키엘은 다양한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자랑한다. 새롭게 출시한 ‘스킨 리뉴잉 마이크로-도즈 세럼’은 물론 ‘페룰릭 브루 에센스’ ‘수퍼 크림’ ‘수퍼 아이 크림’ ‘파워풀 비타민 C 에센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그중 ‘페룰릭 브루 에센스’는 120시간 동안 발효한 유채꽃 추출물로 만드는데, 항산화 성분의 패룰릭 애시드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스콸렌 오일을 함유해 속부터 채워져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주는 제품이다. ‘수퍼 크림’은 얼굴 전체의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고, ‘수퍼 아이 크림’은 눈썹과 눈꼬리 등 눈 주위 피부를 부위별로 집중 케어하며 피부 깊숙한 곳까지 영양분을 전달한다. 미세 주름은 물론 팔자주름까지 강력 개선하는 주름 기능성 제품 ‘파워풀 비타민 C 에센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감소해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힘이 줄어들면서 처지기 시작한다. 이렇게 늘어진 피부를 다시 탄력 있게 되돌리기는 매우 어렵다. 이것이 지금 바로 안티에이징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이자 키엘의 안티에이징 라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풍성한 헤어의 비결, 인바티 어드밴스드™ 3-STEP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탈모 증상이 심해지는 등 헤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환절기.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탄탄하게 개선하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주는 아베다의 ‘인바티 어드밴스드™ 3-STEP’을 선택할 것.

환절기 헤어 관리의 중요성
계절이 바뀌면 피부를 위해 스킨케어 제품을 새롭게 구비하듯 헤어 제품도 재정비가 필요하다. 특히 가을 환절기는 평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지녔던 이들도 신경 쓰일 만큼 예민한 시기이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도 한층 건조해지는 데에 반해 햇볕은 여전히 강렬해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머릿결이 점점 푸석해지고 외부 자극으로 인해 영양분도 빠져나가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힘이 없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탈모가 심해지는 건 당연한 일. 이때 모발 감소 현상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두피에 활력을 선사해 풍성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시키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런 경우 고민할 필요 없이 선택해야 할 제품이 바로 프리미엄 마켓 볼륨 케어 NO.1 프랜차이즈인 아베다의 ‘인바티 어드밴스드™’ 컬렉션이다.

인바티 어드밴스드™의 3단계
17년간의 연구와 5년간의 개발 끝에 인삼과 강황 발효 에너지가 두피 활력을 강화하고, 암라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모발을 두꺼워 보이게 해주는 아베다의 ‘인바티 어드밴스드™’는 특히 모발 감소 현상을 53% 개선해 온종일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준다. 글로벌 판매량 집계 결과 ‘1분당 3개 판매’라는 기록을 갖고 있는 ‘인바티 어드밴스드™’. 샴푸와 컨디셔너, 두피 케어 에센스로 이뤄진 3단계를 경험하면 12주 만에 놀라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STEP 1. 두피의 각질 및 노폐물 제거
먼저, ‘미셀라 클렌징 시스템’을 갖춘 영양 샴푸 ‘인바티 어드밴스드™ 엑스폴리에이팅 샴푸 라이트’로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세정한다. 풍성한 거품과 가벼운 텍스처가 두피 모공을 막는 노폐물과 각질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특히 최근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원래 얇은 모발 타입에 추천한다. 200ml 4만4천원대, 1,000ml 16만6천원대.

STEP 2. 모발에 영양 공급
샴푸 후 젖은 모발과 두피에 ‘인바티 어드밴스드™ 씨크닝 컨디셔너’를 사용해 마사지 후 씻어낸다. 암라 추출물과 자연 유래 아미노산을 함유해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보호막을 형성하고, 가벼운 질감의 식물성 오일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하루 종일 유지될 수 있게 도와준다. 200ml 4만8천원대, 1,000ml 18만원대.

STEP 3. 두피 집중 관리
모발이 튼튼하고 두꺼워져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두피가 건강해야 한다. 이럴 때 두피 집중 케어 에센스인 ‘인바티 어드밴스드™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로 활력을 더하자. 샴푸와 컨디셔너를 마친 후 타월 드라이한 상태에서 사용한다. 두피 좌우에 각 8회씩 총 16회를 골고루 뿌린 뒤 잘 흡수될 수 있게 손가락으로 꼼꼼하게 마사지한다. 150ml 9만1천원대.

 

The scent of nature

‘가장 자연적인 게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는 말을 제대로 보여주는 까리에르 프레르의 자연을 위한, 자연에 의한 스토리.

THE HERITAGE OF CARRIÈRE FRÈRES
1889년에 설립한 까리에르 프레르의 역사는 씨흐 트루동으로 알려진 왕립 왁스 제조소에서 시작됐다. 1884년에 왁스 제조소를 인수한 까리에르 형제는 17~18세기 양초 장인들의 유산을 받아들이고 전통적 제조 방식을 현대화하면서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갔다. 까리에르 프레르의 모든 제품은 허브, 뿌리, 꽃, 과일, 나무에서 추출한 향을 재구성해 사용하는데 과일, 나무, 허브, 식물 4가지 계열의 25가지 향을 선보인다. 향초, 룸 스프레이, 디퓨저, 향초 팔레트의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처음 접했을 때 원재료를 바로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면서 순수하고 자연적인 향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적인 천연 원료 전문 향료 업체인 프랑스 로베르테Robertet의 도움으로 향수를 제조하는데, 독특한 천연 향료 팔레트를 통해 독창적인 향을 만들어낸다. 이는 아로마세러피나 자연요법처럼 진정, 정화, 소독 등 각 식물의 다양한 효능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FROM THE NATURE, FOR THE NATURE
까리에르 프레르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제품 제조의 전 과정에 적용한다. 특히 원재료는 협동조합을 통해 윤리적으로 구매하고, 환경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게 세심한 방법으로 각각의 식물 에센스를 추출한다. 제품의 모든 구성 요소도 환경친화적인 것들을 선택한다. 천연 원료를 엄선해 사용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용기 또한 재활용 유리로 제작하고, 종이 포장 역시 FSC 인증을 받는다. 또 100% 천연 알코올 원료, 재활용이 가능한 코르크 마개와 화학 처리하지 않은 라탄 스틱 같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다. 향초의 경우 최상의 재료를 선택해 수작업 공정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고대 약초학자들에게 영감을 얻은 디퓨저는 과거 약제 플라스크 모양의 병을 재활용 유리로 제작해 옅은 초록색을 띤다. 이들 제품은 평균 8~12주 정도 향이 지속되는데, 스틱 수에 따라 발향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공간의 크기와 온도, 햇볕에 노출되는 정도, 환기 등을 고려해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룸 스프레이는 실버 펌프에 오크 뚜껑으로 덮여 있는데, FSC 인증을 받은 섬세한 꽃 그림의 종이 패키지를 사용한다. 까리에르 프레르의 캔들 라인에 추가된 ‘보태니컬 팔레트’는 다마스크 로즈, 시라쿠사 레몬, 라벤더, 시더, 오렌지블라썸의 5가지 향으로 구성돼 있는데, 주재료들은 자연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두 수작업으로 채취한다. 옷장이나 서랍 같은 작은 공간에 향을 입히는 데 더할 나위 없으며, 6개월 이상 향기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갤러리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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