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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2020. 1. 17. 16:30
2020년 쥐의 해 기념, 펀 & 스마일링 메이크업


FUN & SMILING 2020


2020년 쥐의 해를 기념하는 위트 있는 메이크업부터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러블리 핑크 룩까지, 새해 시작이 유쾌하기를 기원하며 준비한펀 & 스마일링뷰티.



Funny & Witty

얼핏 보면 콧수염처럼 보이는 립 메이크업이라니! 위트 있는 메이크업은 이렇게 작은 변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로 생기 있게 연출했어요.


나스의 ‘프리시전 립 라이너’ 주앙- 레-팽 컬러로 입술 모양을 잡아준 뒤 오렌지 코럴 컬러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에스트로’ 300호로 안쪽을 채웠어요. 그런 다음 샤넬의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우’ 10호 플래쉬와 슈에무라의 ‘블러디 오렌지 글로우 온’으로 눈두덩과 양 볼을 오렌지 톤으로 물들였죠. 화이트 드레스는 렉토.



Like A Mickey Mouse

2020년 쥐띠 해에서 영감을 얻어 연출한 미키 마우스 룩. 재빠르고 날렵한 이미지에 맞게 아이라인은 물론 손끝까지 블랙 네일 에나멜로 힘을 주었습니다. 마무리는 강렬하고 여성스러운 레드 립으로!


먼저,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24H 웨어 풀 커버리지’로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한 후 샤넬의 ‘깔리그라피 드 샤넬’ 크림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했어요. 그런 다음 입술에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티스트 리퀴드 매트’ 401호 레드 컬러를 바르고, 손톱에 샤넬의 ‘르 베르니 네일 컬러’ 713호 퓨어 블랙 컬러를 발라 마무리했죠. 블랙 가죽 드레스는 YCH.



Lovely Pink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핑크가 정답이죠. 눈매와 양 볼, 입술에 핑크 무드를 더해 사랑스러운 러블리 룩을 완성하세요.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XL 컬러 페인트’ M82호 매트 푸시아와 L14호 러스트러스 화이트 컬러를 믹스해 눈머리와 눈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터치해주었어요. 입술에는 입생로랑의 ‘따뚜아쥬 꾸뛰르 매트 새틴’ 3호 컬러를 발라 마무리했습니다. 핑크 튜브톱 드레스는 델포조.



It’s So Shining

반짝이는 것만큼 활력을 불어넣는 것도 없습니다. 생기 없고 지쳐 보일 땐 시머링 제품을 적극 활용하세요. 눈두덩과 양 볼에 광채가 흘러넘치도록 말이죠!


눈두덩에 투명한 립글로스처럼 보이는 입생로랑의 ‘아이 글로스 스머저’를 발라 반짝임을 더했어요. 입술엔 입생로랑의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614호 로즈 이머지 컬러를 발라 생기를 더했죠. 실버 컬러 드레스는 이로


editor 김윤화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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