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7.20 18:12


할리우드 스타 중 옷 잘 입는 사람은 많죠. 공식 스케줄이 아니더라도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하고, 내로라하는 브랜드가 서로 러브콜을 보내며 홍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여기, ‘본업패션모두 성공하며 샤넬과 같은 탑 브랜드 패션쇼의 프런트 로우를 차지한 2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틸다 스윈튼과 칸이 사랑하는 감독 소피아 코폴라입니다.

 



틸다 스윈튼의 스타일

틸다 스윈튼은 큰 키와 오묘한 페이스로 극 중 역할은 물론 성별까지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줍니다. 그녀가 공식 석상에 나타날 때의 패션은 우아함을 빼고 말할 수 없죠. 옷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쭉 뻗은 어깨와 당당한 애티튜드. 어떤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녀의 룩을 살펴볼까요?

 

17 6 14 in 서울의 옥자 프리미어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프리미어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그녀. 마치 주최자같은 느낌을 주는그녀가 입은 아이템은 펜디의 17 F/W 컬렉션 중 하나인 데필레 드레스입니다. 런웨이의 모델보다 더 멋지네요.

 

16 10 18 in 지미 키멜 쇼

미국의 코디미언인 지미 키멜 쇼를 마친 틸다 스윈튼의 패션. 그녀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미디 스커트를 즐겨 입는데요. 옥자 프리미어 때와 마찬가지로 힐과 매치했습니다. 링을 제외한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이죠. 패턴이 화려한 드레스인 만큼 립에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7 6 8 in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그녀의 오랜 애인 산드로 콥과 함께 등장한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현장. 그녀는 하트 모양이 사랑스러운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영화 옥자 속 미란도와는 다른 모습으로, 어딘가 친근한 모습인데요. 그녀의 스킨톤과 잘 맞는 화이트 드레스가 감히 베스트 드레서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17 7 4 in 파리의 보그 파티

파리 패션 위크 기간 열린 매거진 보그의 파티 현장에 틸다 스윈튼이 함께 했습니다틸다는 특유의 분위기 덕분인지 2017년이 아닌 2007년 사진을 봐도 촌스러움이 느껴지질 않는데요보그 파티의 실버 드레스 역시 미래를 앞서간 것 같네요.


17 7 3 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앰배서더로써 파리 패션 위크에 나타난 틸다 스윈튼! 크루즈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과 실크 트라우저를 착용하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기품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늘 그녀와 함께하는 듯한 오렌지빛 링이 포인트이죠.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이미 그녀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똑똑하게 변형한 것이 스타일링 고수라는 증거.


 


틸다 스윈튼은 패션 아이콘답게 여러 브랜드의 화보를 독특하게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지난 3월에는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디자인,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캠페인까지 틸다 스윈튼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스타일

작가이자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또한 영화 대부시리즈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외동딸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그녀에게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패션입니다. 본인의 뛰어난 감각은 물론,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기도 했는데요. 루이 비통에서는 그녀의 이름을 딴 코폴라 백이 나왔을 정도이니, 그녀와 패션의 뗄 수 없는 관계를 알 수 있겠죠?

 

17 7 3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오뜨 꾸뛰르 쇼에서 포착한 소피아 코폴라.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바 있는 캐시미어 소재의 네이비 드레스와 귀여운 백을 매치 했습니다. 미국 국적이지만 어딘가 나른한 파리가 떠오르는 그녀의 편안한 룩이 돋보이는 자리였죠.

 

17 7 5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에 이어 발렌티노 쇼에서도 소피아 코폴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2018 리조트 컬렉션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린 드레스를 직접 입고 나타났는데요. 라인을 드러내기보다 심플한 아이템을 선택하여 평소의 그녀다운 시크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17 5 24in 칸 영화제

올해 칸 영화제 감독상의 주인공이었던 그녀.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그녀는 레드카펫 역시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했습니다. 매일 패션에 신경을 쓸 순 없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최대한 멋지게 보이고 싶다는 그녀. 화이트 셔츠와 데님, 너무나도 평범한 공식이지만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TPO에 딱 맞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17 6 22 in 뉴욕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소피아 코폴라는 아찔한 하이 힐보다 미디 힐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66cm의 비교적 큰 키 때문일까요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대중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소피아 코폴라의 블랙 파이에트 드레스가 그녀의 베스트 룩!


17 6 12 in LA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올해 S/S를 대표하는 패션 키워드가 플라워 프린트라는 건 모두 알고 있을 터. 이 날 현장에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모두 플라워 패턴을 맞춰 입고 나타나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영화 홍보에 스타 영화 감독이 끼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인데요. 소피아 코폴라는 감독 능력뿐 아니라 사생활까지도 궁금한 몇 안 되는 감독 중 한 명이죠.

  


단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로는 설명이 힘든 두 사람의 패션, 어떤가요? 커리어도 패션도 여자들의 워너비라 부르기에 어색함이 없는 둘 중 당신의 스타일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Splash News, Gentle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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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4 18:37


본격적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계절입니다. 여름 휴가를 활용하여 가깝게는 제주도부터 멀리는 미국, 유럽까지 떠나는 사람들이 참 많죠. 떠나는 모든 이들의 캐리어 속 한켠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스윔웨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쇼핑을 가로막는 갖가지 고민에 ‘진짜’ 전문가가 해답을 제시합니다. 서퍼 겸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 데이즈의 디자이너인 유혜영이 전하는 명쾌한 솔루션!

 



Simple Bikini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차분한 컬러의 비키니. ASH 아쉬 글래디에이터 슈즈. PROJECT PRODUCT 프로젝트 프로덕트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CALVIN KLEIN WATCHES & JEWELRY 캘빈 클라인 워치&주얼리 미니 후프 이어링과 왼팔의 골드 뱅글. GINETTE NY 지넷 뉴욕 바 장식 네크리스와 로고를 형상화한 네크리스, 손목을 휘감은 오른팔의 골드 뱅글. VANESSABRUNO 바네사 브루노 비키니에 매치하기 좋은 빅 스카프.

 

얀 피부에 작고 마른 체구를 가진 그녀의 고민

뭘 입어도 섹시해 보이지 않는초딩 몸매에 가깝습니다. 이런 저를 건강한 이미지의핫 걸로 만들어줄 스윔웨어가 있을까요?

풍만한 볼륨이 곧 섹시함을 의미하진 않아요. 마른 체구의 여성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프릴 장식이나 패드, 리본 등 풍성한 디테일을 골라 체형을 부풀리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이는 체구에 비해 수영복이 너무 커 보이거나, 속옷을 입은 듯 보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대신 모던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르고 작은 체구의심플한매력을 더욱 극대화해줄 거예요. 모노톤 컬러보다는 올리브 그린 등 따뜻한 이미지의 컬러가 하얀 피부의 아시아 여성에게 잘 어울려요.

 



Rash Guar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그래픽 패턴의 래시가드 톱과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사각 브리프.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캘럽 프린트의 슈즈. GUCCI 구찌 깜찍한 웨이스트 백. BRONTE by PLATFORM PLACE 브론테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심플한 블랙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양쪽 귀에 착용한 드롭 이어링. LOEWE 로에베 생화처럼 커다란 플라워 장식이 달린 뱅글.

 

양양에서의 서핑을 위해 래시가드를 구매하려는 그녀의 고민

이번 휴가 땐 서핑을 배워보려 합니다. 이때 래시가드가 필요하지만, 골격이 커서 어깨가 넓어 보이거나 몸집이 비대해 보일까 걱정이에요. 처음 구매하는 래시가드를 잘 고르고 싶어요.

일상에서 자주 입는 티셔츠를 고르듯 익숙하고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시작해보세요. 모노톤 컬러에 잔잔한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래시가드는 티셔츠처럼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특히 하이웨이스트 라인을 따라 컬러 블로킹된 디자인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장점도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서핑 초보자라면 브리프의 선택도 중요해요. 파도에 쓸려 뒤틀리거나 벗겨지지 않는 안정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더 적극적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Retro Moo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도트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 MAJE 마쥬 트로피컬 프린트의 와이드 팬츠. LOEFFLER RANDALL by RAUM 로플러 랜달 바이 라움 깃털 장식 포인트 슈즈. CULT GAIA by BEAKER 컬트 가이아 바이 비이커 시원해 보이는 토트 백.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심플한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모던한 드롭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롱 네크리스와 깅엄 체크 패턴의 링. DSQUARED2 디스퀘어드2 볼드한 십자 모티브 뱅글.

 

모처럼 멀리 떠나는 해변의 휴식, 적은 짐으로 가볍게 떠나고 싶은 그녀의 고민

한 벌의 스윔웨어만 챙겨 가려고 합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면서 해변은 물론 펍이나 레스토랑, 호텔 수영장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스윔웨어를 추천해주세요.

레트로 무드의 원피스 수영복은 어떨까요? 이번 시즌 스윔웨어의 키 트렌드인 ‘레트로’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 덕분에 어떤 체형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매력을 지녔어요. 특히 노출이 적은 원피스 디자인은 언제 어디서 입어도 부담이 적죠. 이때 아우터를 걸치기보다는 하의와 매치해 톱처럼 활용해보세요. 데님 쇼츠부터 실키한 팬츠까지, 어떤 하의를 더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져요. 라피아 소재 모자와 백을 함께 매치하면 간단한 나이트 아웃 웨어로도 더할 나위 없어요.

 


 

Cutting Edge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비대칭 실루엣과 컷아웃 디테일이 섹시해 보이는 원피스 수영복. YCH 와이씨에이치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시스루 드레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트랩을 따라 골드 큐빅이 촘촘히 장식된 슈즈. MZUU 엠주 가벼운 소재의 원형 펜던트 이어링. DIOR 디올 로고 포인트 초커. NINA RICCI 니나 리치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주는 브레이슬릿.

 

지금 이 몸매 그대로 스타일리하게 보일 수 있는 최상의 수영복을 찾으려는 그녀의 고민

불어난 몸매를 숨기기 급급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스타일리시한 스윔웨어를 갖춰 입고 싶어요. 몸매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스윔웨어와 커버업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시선을 분산시키는 게 좋아요. 다양한 커팅 디테일의 원피스 수영복은 보는 각도에 따라 비키니처럼 보이기도 하고,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지탱해주기 때문에 군살 커버에도 제격이에요. 또한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관능적으로 드러내는 효과도 있답니다. 여기에 레이스, 네트 소재 등 시스루 소재 드레스를 덧입으면 더욱 날씬해 보여요. 특히 수영복 컬러와 통일하면 마치 한 벌인 듯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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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3 16:47

 

하이 주얼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브랜드, 그라프GRAFF. 런던에서의 브랜드 설립 이후 50년 넘게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한 그라프 다이아몬드가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살롱 컨셉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보석의 기본 재료인 원석 채굴 단계부터 디자인 개발, 원석 셋팅, 매장에서의 판매까지 전 과정을 소화하는 그라프의 첫 백화점 매장과 주요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6월 말 갤러리아명품관에 첫 선보인 매장은 눈부신 골드빛 메탈과 그라프의 상징적인 컬렉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던한 동시에 하이 주얼리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으며, 환한 조명은 주얼리의 화려함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주죠. 입구부터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100% 전하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몸짓의 나비에서 영감을 얻은 버터플라이 컬렉션부터 세계적으로 진귀한 팬시 다이아몬드를 사용하는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까지, 그라프를 대표하는 컬렉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 매장. 디자인부터 주얼리 그 자체의 가치까지, 모두 최상급으로 이루어진 환경은 흔히 만날 수 없죠. 특히 럭셔리한 VIP룸은 평생의 잊지 못할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GRAFF 버터플라이 컬렉션

그라프의 디자인 팀과 마스터 장인들은 나비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아낸 주얼리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셋팅을 통해 마치 하나의 조각작품 같은 유니크함을 보여주었죠. 그라프에게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라프의 디자인 디렉터인 안느 에바 제프로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비 날개의 패턴, 컬러 그리고 형체를 보고 있으면 마치 마법에 걸리는 듯 합니다. 그라프는 그 놀라운 실루엣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재현하고자 하죠.”

 

(왼쪽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Butterfly Silhouette collection

다이아몬드 펜던트와 이어링

그라프의 버터플라이 앙상블 4번째 컬렉션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입니다파베 화이트 다이아몬드 윤곽으로 나비의 실루엣을 표현하였죠.


(오른쪽)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Pavé Butterfly collection

네크리스, 옐로우&화이트 다이아몬드 이어링, 핑크&화이트 다이아몬드 링

그라프 장인들의 세밀한 솜씨와 고도의 기술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 핑크, 옐로우,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으로 나비의 눈부신 모습을 담았습니다.

 

 

  

GRAFF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

레드, 블루, 핑크, 오렌지 등 전 세계의 고품질 유색 다이아몬드를 독점적으로 선점하고 있는 그라프는 특히 아름다운 옐로 다이아몬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보석학자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알아보는 요소인 컬러를 본다면, 그라프는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가장 희귀하고 높은 가치로 평가 받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에서 만나는 주얼리 2

럭셔리의 정의를 새롭게 쓰는 눈부신 다이아몬드의 세계, 그라프에서 소개합니다.

 

(왼쪽라운드 앤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세트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set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necklace, total diamonds 50.23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earrings, total diamonds 10.85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bracelet, total diamonds 32.56 carats

라운드 컷과 에메랄드 컷으로 이루어진 화려함의 끝주얼리는 컷에 따라 빛의 흡수와 반사가 극과 극을 오가죠각각의 주얼리는 커팅과 폴리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명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55캐럿의 네크리스를 비롯한 이어링브레이슬릿은 최상위 레벨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되어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인상을 줍니다.


(오른쪽)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Princess Butterfly watches

GRAFF Princess Butterfly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15.43 carats, GRAFF Princess Butterfly full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22.58 carats

나비의 형상을 바겟트 컷 주얼리로 테두리를 두른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날개 닫힌 모습에서는 파베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보이고, 시크릿 워치의 메커니즘을 누르면 12mm의 마더 오브 펄 시크릿 워치 다이얼이 나타납니다. 마스터 장인들이 수 개월동안 테스트를 거치면서 첨단 3D 기술을 활용하여 나비의 날개를 실현했죠. 각각의 스톤이 빛을 충분히 통과시켜 광채를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전세계 약 50곳의 매장만을 가진 그라프를 선보이며, 5대 주얼리 모두를 보유한 국내 최초의 백화점이 되었죠. 다이아몬드의 전설을 이어가는 그라프의 하이 주얼리 피스,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02-6905-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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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1 16:23


178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스위스의 럭셔리 워치 브랜드 파텍필립Patek Philippe. 지난 2011년 국내 최초의 매장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오픈한 파텍필립은 럭셔리 워치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손 꼽히고 있죠. 최근 갤러리아명품관을 통해 2017년 바젤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2017 7, 파텍필립 매장이 리뉴얼 오프닝을 맞아 갤러리아 블로그가 한 발 먼저 다녀와 보았습니다.

 



새롭게 리뉴얼한 파텍필립 매장은 진귀한 목재, 고급 가죽 장식품, 주문 제작 유리 집기 그리고 크리스털 및 황동 마감까지 호화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입구 쪽에는 에는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와 메인 워치가, 매장 정면에는 프라이빗 라운지가 있습니다. 워치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 모두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것이죠.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칼라트라바, 곤돌로, 애뉴얼 캘린더 등 파텍필립을 대표하는 라인의 2017년 뉴 모델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 하이엔드 워치의 최정상답게 인테리어부터 디스플레이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매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뉴얼을 통해 보다 더 시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는데요. 라인 별로 나누어져 있는 데다, 어느 곳보다 다양한 워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매장으로 거듭났다고 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파텍필립 매장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공간은 바로 이 프라이빗 라운지. 매장 정면에 위치한 프라이빗 라운지는 넓은 공간과 편안한 소파,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신중한 쇼핑을 원한다면 꼭 둘러보세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의 6102R-001 또한 만날 수 있습니다.

 


 

Patek Philippe Watches

2017년 뉴 모델부터 남, 녀 모든 라인을 갖춘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워치들.

 

(왼쪽) 앞서 말한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6102R-001. 파텍필립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블랙 사파이어로 어두운 밤하늘을크리스털로 별이 쏟아지는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악어 가죽과 핸드 스티치로즈 골드 베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죠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갖춘데다 은하수와 같은 무브먼트까지최상의 워치를 대표하는 워치를 만나보세요.

(오른쪽) 브레이슬릿의 디자인이 연상되는 5180/1R-001 모델. 2017 3월 바젤 월드를 통해 공개 된 이 워치는 파텍필립의 178년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제품. 로즈 골드와 사파이어 크리스털 스트랩부터 진귀한 예술 작품과 같은 무브먼트가 돋보입니다. 남성용 제품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인그레이브먼트 등 고급스러움이 드러나죠. 워치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의 역할을 합니다. 파텍필립만의 자이로맥스 밸런스로 한치의 오차 없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입니다.

 


 

당신은 파텍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두고 있을 뿐입니다.’라는 모토로 하이엔드 워치 중에서도 최정상의 위치를 유지하는 파텍필립. 긴 역사를 가진 만큼 고객들도 분야를 가리지 않는 셀러브리티들의 이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4대 경영으로 철저한 관리를 보장 하는 파텍필립, 더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한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을 방문해 보세요. 문의 02-69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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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30 18:19

 

벨벳 하면 겨울이 떠오르듯이 여름에는 에스닉 무드가 떠오릅니다. 각 계절에는 그에 맞는 소재, 그에 맞는 패턴이 있고 또 그 때를 놓치면 다시 입기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여름의 정가운데인 7월을 위해 에스닉 무드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여성스러운 매력은 물론 도시의 히피 같은 매력을 더해줄 아이템에 주목하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의 만능 튜닉

휴가차 떠난 도심 속 해변, 비키니 하나만덜렁입고 근처 카페에 들렸을 때, 나 홀로 헐벗은 기분에 얼굴이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겠죠. 잘 고른 커버업 아이템이 비키니보다 중요함을 몸소 깨달은 순간! 토리버치의 튜닉을 발견한 올 여름엔 민망할 일이 없을 예정. 보기만 해도 이국적인 바닷가 풍경이 떠오르는 에스닉한 디자인이 첫 번째 매력입니다. 비키니 위에 커버업 아이템으로 가볍게 걸치면 휴양지 곳곳을 누빌 수 있고, 해변의 모래사장 위에 깔고 앉기에도 좋으니까요. 여유로운 실루엣 덕에 편안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시원한 리넨 팬츠에 매치해 공항 패션으로 소화하기에도 손색없을 듯.

 

 

HERMÈS 에르메스의 여름 스카프

빌딩 숲은 무덥지만 실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에어컨 바람으로 추운 것이 여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프는 가방 속 필수 아이템이죠. 여름 스카프의 정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빅 스카프.

 

VALENTINO 발렌티노의 에스닉 백

강렬한 디자인의 백도 스트랩이 바뀌면 한 순간 에스닉 백으로 탈바꿈합니다.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백에 에스닉한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좀 더 캐주얼한 룩에도 코디할 수 있답니다.

 

 

CHLOÉ 끌로에의 브레이슬릿

어느 계절보다 액세서리에 집중하게 되는 여름! 노출이 많은 만큼 목, 손목, 손가락, 귀 등이 심심해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보세요. 색색의 태슬 장식이 경쾌한 끌로에의 브레이슬릿은 당신의 손목에서 찰랑찰랑,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BLUGIRL 블루걸의 비즈 베스트

바캉스를 위해 준비한 비키니가 어딘가 1% 부족해 보일 때 딱 좋은 베스트를 소개합니다. 스윔웨어부터 드레스까지, 어떤 룩에 걸쳐도 두루 어울리는 블루걸의 흔치 않은 홀터넥 비즈 베스트입니다. 작은 부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여행의 필수 아이템.

 

 

BIMBA Y LOLA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간편한 포인트업 티셔츠 위에 걸치면 에스닉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네크리스만으로 충분히 화려하기 때문에 티셔츠는 화이트 또는 블랙으로 연출해볼 것.

 

FENDI 펜디의 폼폼 슈즈

예쁜 슈즈는 한걸음 한걸음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법. 사랑스러운 폼폼 장식이 스트랩에 달린 펜디의 슈즈는 특별한 패디큐어 없이도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입니다.

 

 

KADE SPADE 케이드 스페이드

한 올 한 올 손수 엮듯이 귀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케이드 스페이드의 에스닉 무드 컬렉션. 에스닉 룩의 특징은 화려한 컬러인 만큼 옐로, 레드, 블루 등 색종이처럼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띕니다. 컬러에만 국한되지 않고 입체적인 디테일을 위해 폼폼을 많이 사용한 것도 참고해 보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

최근 화려한 스윔웨어로 주목받는 토리버치의 에스닉 룩은?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하되 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 플라워 패턴의 다양한 크기부터 클래식한 카디건까지, 아이템이 하나씩 어우러져 베스트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도시적인 블랙&화이트 룩도 좋지만, 가끔은 에스닉 룩에 도전하는 것 어떨까요? 여유 있는 실루엣은 물론 히피처럼 생동감 있는 무드까지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옷장 컬러가 가장 화려해지는 여름, 당신을 위한 에스닉 룩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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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8 19:07


아주 크거나 작은 백, 투박하거나 뾰족한 슈즈 등 이번 시즌 백과 슈즈엔 극단적인 매력이 공존합니다. 블록버스터급 신상템이 얼굴을 내미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를 접목하기도 하는데요. 이번 시즌 꼭 움켜쥐어야 할 특급 트렌드만을 알려드릴게요!




BIG BAG vs. MICRO BAG

맥시멀리즘에서 비롯된 오버사이즈 트렌드는 비단 옷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발렌시아가, 로에베 등 ‘큰 옷’으로 재미 좀 본 패션 하우스들이 약속이나 한 듯 캐리어만큼 큰 가방을 선보였는데요. 그에 대한 반작용일까? 펜디, 루이 비통 등 손재주 좋기로 소문난 브랜드에선 휴대전화조차 넣을 수 없을 듯한 작은 가방을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본래 기능보다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로 가방을 대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 이미 길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소매의 후디와 어깨에 막대 심을 넣은 오버사이즈 재킷을 경험해본 패션 얼리어답터라면, 이 극단적인 매력의 가방도 그저 ‘쿨’하게 받아들이면 된답니다.




PLATFORM HEEL vs. KITTEN HEEL

매일 신어도 불편하지 않은 슈즈들이 유행 반열에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난 시즌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그러나 납작한 굽에 짙은 아쉬움을 남긴 슬리퍼가 ‘벽돌’처럼 투박한 플랫폼 힐에 탑승했습니다. 한편 도도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은 뮬은 아찔한 굽을 벗고 3~5cm 높이의 앙증맞은 키튼 힐로 변신했는데요. 지난 시즌 유행한 슈즈들의 단점을 보완한 실용적 접근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화사한 풀 스커트 아래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는 플랫폼 힐, 매끈한 테일러드 팬츠에 도도함을 더해줄 키튼 힐에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은 당연지사!




SAY MY NAME

한철 뜨고 지는 유행이 아니랍니다. 이번 시즌 처음 등장해 새로운 ‘잇’ 시리즈로 등극할 패션 하우스들의 야심작을 소개합니다.


DIOR 디올의 첫 여성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만든 ‘자디올J’adior’ 슈즈가 제대로여심을 자극한다. 키튼 힐과 뾰족한 앞코의 경쾌하고 실용적인 조합을 마다할 여자는 없을뿐더러, 로고를 새겨 리본으로 마무리한 슬링백 디테일엔 디올만의 우아한 여성성까지 드러납니다. FENDI 단단한 직사각 형태와 상반되는 귀여운 스캘럽 커팅으로 가장자리를 마무리한 가방. 동의를 구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인 ‘Can I’의 철자를 고의로 틀리게 표기한 ‘캔아이Kan I’ 백으로, 이 백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웃음 짓게 될 것 같죠? LOUIS VUITTON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백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체인 잇’ 백. 매끈한 소가죽과 한 땀씩 새긴 스티치의 조합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지만, 플랩을 타고 내려오는 모던한 체인 장식덕에 마냥 점잖지만은 않아 볼수록 끌린답니다. SAINT LAURENT ‘YSL’ 로고는 생 로랑의 시그너처이자,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자리한 관능의 상징이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서니 바카렐로는 자신의 첫 컬렉션인 이번 시즌, YSL 로고를 굽으로 형상화한 ‘오피움’ 펌프스로 관능적인 생 로랑으로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FRESH IDEA

예상치 못한 만남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하는 법입니다. 지난 시즌엔 가방보다 정성 들인 가방끈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엔 ‘손잡이’가 그 역할을 맡았습니다. 가방보다 큰 고리를 끼운 끌로에와 지방시, 전화선을 보는 듯한 스트랩을 연결한 루이 비통 등 기능적 역할을 넘어 가방의 중요한 장식으로 자리한 핸들을 런웨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슈즈는 타이츠와 만났습니다. 구찌는 라텍스 소재를 입은 관능적인 부츠를 선보였고, 펜디는 도톰한 양말을 보는 듯한 부츠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다리에 밀착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는 덤, 가죽처럼 두껍지 않아 봄에 신을 수 있는 부츠가 탄생한 순간!




MAXI MATCH

맥시멀리즘의 시대. 마르니, 프라다, 베르사체 등 프린트에 일가견이 있는 패션 하우스들은 그야말로 현란한 프린트 룩의 향연을 선보였습니다. 눈썰미 있는 이들이라면 그 프린트가 백과 슈즈에도 이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을거예요. 마치 보호색인 듯 룩의 프린트를 흡수한 백과 슈즈를 드는 것이 맥시멀리즘 유행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옷은 물론 백과 슈즈에까지 프린트를 입힌, 패션 하우스의 ‘프린트 밥상’을 그대로 들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



editor 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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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3 17:43


매년 돌아오는 봄 트렌드 중 가장 대중적이고 또 가장 만만하여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 스트라이프. 플라워 프린트가 너무 여성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도 스트라이프는 거부감 없이 입을 수 있기에, 봄부터 가을까지 길에서 많이 볼 수 있죠. 우리 옷장에 꼭 하나씩 있지만, 사도 사도 모자란 스프라이프 아이템’, 2017년 식으로 매치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린 스트라이프라고 불리는 블루 스트라이프.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바탕에 네이비 가로 무늬가 들어간 이 티셔츠는 세일러 칼라나 갈매기, 돛 같은 바다를 뜻하는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기도 하죠. 여행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 티셔츠, 실패할 리 없는 코디네이션으로 매치해 보세요.

 

PORTS 1961 포츠 1961 17 S/S 시즌 스트라이프를 적극적으로 내세운 브랜드 중 하나, 포츠 1961입니다. 셔츠는 물론 빅 백까지,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생각보다 볼드한 스트라이프가 부담스럽다면, 셔츠 포켓 컬러에 변주를 준 아이템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ROSETTA GETTY 로제타 게티 전직 모델이었던 디자이너 로제타 게티의 컬렉션. 개인적으로 꼭 입어보고 싶은 옷들로 채워진 룩북에서 발견한 스트라이프! 트렌디 아이템이기도 한 오픈 숄더 블라우스를 만나니 더욱 매력적이죠?

SACAI 사카이 사카이의 디렉터 치토세 아베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린 룩에 귀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스트라이프 굵기의 변화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하고, 쇼츠 밑단에도 프릴로 귀여운 무드를 연출하는 센스!



 

키가 커 보이는 것은 물론 슬림 해 보이는 세로 스트라이프. 굵기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로 스트라이프를 입어보세요. 여성스러움까지 잡을 수 있으니 봄 데이트 룩으로도 좋겠죠? 런웨이에서 포착한 네 브랜드의 스트라이프 룩을 짚어볼까요?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마르케스 알메이다. 지난 시즌 오버사이즈 점퍼에 이어, 이번에도 센스 넘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선보입니다. 언뜻 상상이 안되는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패턴의 조화, 유니크하고 잘 어울리지 않나요?

MONSE 몬세 페르난도 가르시아와 로라 킴의 브랜드 몬세. 양쪽이 이렇게 다른 드레스를 본 적 있나요? 네이비 스트라이프는 로브를 연상 시키고, 화이트 스트라이프는 관능적인 드레스를 꼭 닮았습니다.

PORTS 1961 포츠 1961 한 손에는 매트를, 한 손에는 물 병을. 포츠 1961은 바닷가로 놀러가는 듯 가벼운 스트라이프 물결을 이어갑니다. 엇갈린 듯한 셔츠 버튼, 경쾌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패션 뿐 아니라 뷰티도 참고할 수 있겠네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의 17 S/S 컬렉션을 말할 때에 스트라이프를 빼놓을 수 없겠죠. 뎀나 바잘리아는 셔츠와 이어링까지 스트라이프로 물든 핑크 룩을 제안합니다. 어딘지 고전적이면서도, 사진 그대로 저장하고 싶은 룩이죠!




스트라이프가 다 가로 세로일 필요는 없습니다. 비스듬하게, 원형을 재미있게 변형하면서, 또는 소재의 특성을 이용하여 만든 독특한 스트라이프가 대세니까요. 2017년의 스트라이프 활용 법이 알고 싶다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참고하세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스트라이프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 발렌시아가! 우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심심해 보이지 않게 해주는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그리고 허리의 브로치까지. 올해 스트라이프를 입거든 이렇게 입어볼 것!

OFF-WHITE 오프 화이트 스트라이프 그 자체가 브랜드 정체성과도 이어져있는 듯한 오프 화이트. 티셔츠, 후디를 넘어 스커트에 등장한 스트라이프에 주목해 보세요. 아슬아슬 투명한 스커트, 레이어드 하기 좋겠어요.

TOMMY HILFIGER 타미 힐피거 블랙과 레드를 컬러포인트로 잡은 타미 힐피거의 17 S/S 시즌! 성조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이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브랜드 특유의 젊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렇다면, 리얼 웨이 속 스트라이프를 알아볼까요? 가볍고 일상적이라는 인상이 진하지만 드레스 업에도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 패션 블로거 소피 발키에의 스트라이프. 벨기에의 유명 패션 블로거인 그녀는 리얼 웨이를 레드 카펫으로 만들어버리는 화려한 스트라이프를 입었습니다. 세로 무늬, 킬 힐 그리고 미니 백. 이는 키를 더 커 보이게 만드는 조합!

오드 아이의 케이트 보스워스는 그야말로 여신분위기를 내뿜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터틀넥과 스트라이프 드레스의 레이어드, 일상에서 따라 하고 싶은 룩 1순위네요.

미셀 도커리의 상큼한 레드 카펫 룩.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컬러 스트라이프를 선택한 덕분에 키가 커 보인답니다.

 


 

반면, 일상의 스트라이프는 이렇게 캐주얼 하답니다. 평소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리얼 웨이 속 캐주얼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남성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최근 핫한 배우로렌 코핸다소 정직한 스트라이프를 보여준 그녀는 시원한 브이넥으로 목이 길어보이는 코디네이션을 보여 주었습니다.

옷 잘 입는 스타를 말할 때 알렉사 청을 뺄 순 없죠. 여전히 도전적인 그녀는 브라운 코트와 데님 스커트에 꼼데가르송 보트넥을 매치 했습니다. 흔한 옷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그녀!

뉴욕에서 만난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당당한 시스루 스트라이프 룩. 넥 라인, 타이트하게 조인 허리 등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룩을 완성한 것은 그녀의 자세와 애티튜드 같네요.


 

그러고 보면 스트라이프 룩으로 떠오르는 셀럽들이 참 많습니다. 장 폴 고티에, 오드리 헵번 그리고 파블로 피카소까지. 파블로 피카소는 국민 티셔츠로 불리는 세인트 제임스를 즐겨 착용한 장본인이기도 하죠. 세대와 유행을 넘어 가장 사랑 받는 패턴인 스트라이프, 올 봄에도 그 매력을 100% 즐겨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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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04.15 20:09

 봄을 맞아 새 옷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눈에 띄게 유행을 따르진 않아도 여자들로 하여금 스타일 좋은 남자로 인식되고 싶은 남성분들 많으시죠? 아마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 새로 오픈한 남성 브랜드 4곳이 그 해답이 되어줄 거예요. 4월 15일 부터 17일까지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들러서 봄맞이 품격 있는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보세요! :) 


 BREUER 

자유로운 프렌치 감성을 가진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

 브로이어는 프렌치 감성에 이탈리아 생산의 조화로 탄생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입니다. 120년의 정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타이로 유명세를 끌기 시작한 이래 스카프, 포켓스퀘어, 행거치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활용한 매력적인 남성 수트 스타일을 제안해왔습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아이템들로 인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서도 유독 시선을 끌고 있었답니다. 

 

 매장 곳곳에서는 수트와 셔츠, 타이 그리고 행거치프를 센스 있게 매치한 스타일링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마네킹 그대로 입어도 손색 없을 만큼 완벽한 조합이었죠. 레드나 퍼플, 오렌지와 같은 쨍한 컬러의 아이템들은 평범한 스타일에 익숙한 남자들도 한번쯤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매혹적으로 보였습니다.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 셔츠들은 무난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Brand Day Event 
100만원 이상 구매시 벨트, 지갑세트 증정 / 50만원 이상 구매시 장우산 증정 (소진시까지)



 Calvin Klein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남성 브랜드

 캘빈 클라인은 세련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고급스러운 소재에 시크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단정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입니다. 얼마 전에는 세계 부유층 남성들이 좋아하는 5대 의류 브랜드에 꼽히기도 했다죠? 이 브랜드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도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들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레드 컬러의 강렬한 아이템들도 보였지만, 무채색의 조화가 빚어내는 콘트라스트가 훨씬 강렬했어요. 캘빈 클라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라고 불릴 만큼 대중적인 백팩 신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다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아이템은 아티스틱하게 페인팅된 티셔츠! 올 여름 수많은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Brand Day Event 
SK 멤버십 가입 고객 10% 할인 (4월 17일 까지)



 DKNY 

심플하고 격식 있는 수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남성 브랜드

 '수트발'을 기대하는 남성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고품격 브랜드! DKNY도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장 전경의 이미지만 봐도 그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느껴지시죠? 봄,여름을 겨냥한 가볍고 편안한 소재의 수트와 라이트한 컬러의 셔츠들이 고객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DKNY의 아이템들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얼마나 최상의 소재들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특히 얇고 통기성이 우수한 시어서커 소재의 재킷과 팬츠는 땀이 많은 남성들도 여름에 무리 없이 입을 수 있을 거예요. 세퍼레이트 수트들은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슬립온까지! 이 매장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스타일링을 다 완성할 수 있겠죠?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JILL STUART NEW YORK 

젊고 트렌디한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트렌디하면서도 절제미가 느껴지는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뉴욕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브랜드죠. 어쩌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선호할 것 같은 무채색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정갈한 재킷에서부터 감성적인 패턴의 블루종, 산뜻한 컬러의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벼운 소재를 입고 봄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카키색 블루종 점퍼가 눈에 띄었는데요. 평범하지만 감각적인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이 어떤 옷에 걸쳐도 마법처럼 스타일리시해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하나, 마치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재미있는 디자인의 슬리퍼도 시선을 끌었는데요. 아마도 여름이 되면 이 슬리퍼를 신은 남성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할인 기간이 짧으니 이번 주말 꼭 갤러리아명품관에 들러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따끈따끈한 신상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요 우리!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Editor 이숙희 
Photographer 권태헌

[연관기사]

남자의 좋은 피부를 위한 3단계 관리법
간절기를 위한 남자 아우터 스타일링
남자 정장 맞출 때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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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5.12.31 06:00



겨울철이면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에 들뜨는 화장과 피부 당김을 경험한 적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 관리에 더욱 공을 들이게 되는데요. 피부 미인으로 손꼽히는 스타들이 ‘1일 1팩’을 한다고 알려지면서,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 것처럼, 자신의 취향과 피부 상태에 따른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중요합니다. 오늘은 사용하기 간편한 마스크 팩부터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성분이 함유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릴게요.



1. 촉촉한 연예인 피부의 비결은 SK-II 피테라 마스크



연예인들이 촬영장까지 가져가서 사용한다는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한국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낳은 그 주인공!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피테라 성분을 가득 담은 집중 피테라 케어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입니다. 1장의 마스크로 피테라 에센스 10회 사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죠. 특별한 날을 위해 비싼 피부관리 대신 이제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홈 케어해 보세요.



2. 2015 SNS 화제의 마스크, 클레드뽀 보떼 마스크 팩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대신 사용하며, 체계적인 3스텝으로 완성하는 집중 케어용 클레드뽀 보떼 꽁상뜨레 일루미나뙤르입니다.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배우 정려원씨가 유후인 료칸 노천탕에 들어갈 때 사용했던 힐링 마스크 팩으로 알려지면서 2015 SNS를 뜨겁게 만들었던 제품입니다. 3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에센스로 피부 턴오버를 컨트롤해 피부를 빛나게 가꾸어줍니다. 마스크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하여, 손상 받은 피부를 회복하는데 효과적이에요.



3. 안티 에이징의 시작, 탄력 트리트먼트를 담은 프레쉬 마스크



LEFT. 자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슬리핑 마스크로, 피부 사이클에 맞춰 작용하여 다음 날 아침 탄력 있는 피부로 보이도록 만들어 주는 프레쉬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RIGHT. 순수한 꿀 성분을 그대로 담아 피부 복원을 돕는 특별한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프레쉬의 마스크 제품입니다. 자연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프레쉬의 블랙티 오버나이트 마스크와 허니 마스크는 탄탄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가꿔 주는 탄력 트리트먼트입니다. 각각 아침과 밤에 발라주면 한결 부드럽고 탄탄하며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만들어 준답니다.



4. 홈 스킨 케어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땐, 이솝 마스크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쿠아 젤 타입의 이솝 블루 카모마일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마스크입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진정, 영양공급과 동시에 부드럽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상쾌한 풀 향기의 아로마 향으로 고급 스파에서 스킨 케어 받은 듯한 느낌을 집에서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수분감이 있는 가벼운 젤 타입으로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피부를 연출해줍니다. 페이셜 오일과 블렌딩하여 사용하면 피부 보습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금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팩부터 피부 집중 케어를 위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겨울, 여러분은 어떤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하고 싶으신가요? 어떤 마스크 팩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갤러리아명품관 뷰티 존의 매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마스크 제품을 상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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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5.12.30 06:00



오직 와인을 위해 최적의 온도와 앤티크한 라이브리 컨셉의 공간으로 구성된 VINO 494 CLASSIC. 마치 도서관 안의 높은 책장에서 책을 고르듯 전 세계 천 여가지가 넘는 와인을 구비해 다양한 취향에 맞는 와인을 직접 고를 수 있답니다. 와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 들 필요 없어요. 국내 최고의 와인 전문가 교육 과정인 영국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를 수료한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나의 취향에 딱 맞춘 와인을 찾아주기 때문이죠.

갤러리아명품관 VINO 494 CLASSIC에서 와인 매니아를 위한 특별한 와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와인하면 빠지지 않는 프랑스 와인부터, 고급스러운 샴페인까지.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하는 와인들을 확인해보세요.



1. VINO 494 CLASSIC만의 가장 특화된 프랑스 와인



와인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는 프랑스의 와인은 지형과 토양, 기후 등 와인 생산에 필요한 조건을 완벽한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와인의 역사 또한 남다르기 때문에 와인 문화도 상당히 발달했죠. 부드럽고 풍부한 과실 향을 추구하는 보르도 와인과 고급스러운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와인이 유명합니다.



VINO 494 CLASSIC 추천 프랑스 와인



1.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중 하나로 오랜 숙성을 거쳐 최상급 와인으로 탄생한 프랑스 샴페인입니다. 돔 페리뇽 로제 DOM PERIGNON ROSE

2. 소떼른 와인의 정수로 불리며 세게에서 가장 유명한 스위트 와인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와인입니다. 샤또 디껨 CH. D’QUEM

3. 일본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프랑스 와인 샤또 팔머입니다. 샤또 팔머 CH. PALMER



2. 토스카나부터 베네토까지 다양한 와인 섹션, 이태리 와인



프랑스 못지 않게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이태리 와인. 로마 시대에 유럽으로 와인을 전파시킨 나라이기도 하죠. 특히 이태리 와인은 토착 품종의 수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와인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사랑 받고 있는 와인 중 하나랍니다. 이태리 와인하면 오랜 숙성으로 탄닌이 풍부한 피에몬테 레드와인과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토스카나 와인이 대표적입니다.



VINO 494 CLASSIC 추천 이탈리아 와인



1. 이탈리아 와인의 르네상스를 불러온 와이너리에서 탄생한 이탈리아 와인입니다. 귀달베르토 GAJA, COSTA RUSSI

2. 로버트 파커로부터 97점을 받으며 최고의 바르바레스코 생산자로 주목받은 브루노 로카의 이탈리아 와인입니다. 브루노 로카 바르바레스코 라바야 BRUNO ROCCA BARBARESCO RABAJA

3. 로버트 파커의 최고의 평가를 받은 이탈리아 와인으로 특유의 산도와 과일향이 풍부한 와인입니다. 플라치아넬로 FLACCIANELLO



3.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국 와인



캘리포니아에서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수많은 포도 품종을 개발하고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현재 제 4위의 와인 생산국으로 떠오른 미국. 많은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미국 와인은 유럽 와인과 달리 경작지보다는 생산자의 이름에 따라 등급이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나파 밸리와 소노마 카운티에서 제배 되는 와인이 유명한 편이에요.



VINO 494 CLASSIC 추천 미국 와인



1. 나파벨리 중심부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엄격하게 선별한 19% 포도만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컬트 와인입니다. 캡샌디 까베르네쇼비뇽 KAPSANDY CABERNET SAUVIGNON

2. 미국 메리티지 와인의 시초로 불리며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매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죠셉 펠프스의 시그니처 와인입니다. 죠셉 펠프스 인시그니아 JOSEPH PHELPS INSIGNIA

3. 대기업 모 회장의 와인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고가의 화이트 와인으로 신선한 미네랄 풍미와 산뜻한 산미감이 특징입니다. 피터 마이클 벨 코트 샤도네이 PETER MICHAEL BELL COTE CHARDONNAY



4. Chilling 상태를 최적화한 코너, 샴페인



오늘날 ‘고급’과 ‘축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샴페인은 프랑스 지역명 샹파뉴의 영어식 표현이에요. 샴페인은 일반 와인과 달리 발포성이 특징인데, 샴페인을 잔에 따랐을 때 나오는 천 만개의 기포가 샴페인의 향과 맛을 느끼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 샴페인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기포가 더욱 많이 발생하는 플루트 글라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VINO 494 CLASSIC 추천 샴페인



1. 17세기 앙리 4세때 만들어진 방패형 병으로 포도의 아로마를 깊게 보존하여 깊은 맛과 산미를 제공하는 프랑스 샴페인입니다. 로랑 페리에로제 LAURENT PERRIER ROSE

2. 황제의 샴페인으로 불리며 뛰어난 퀄리티의 샴페인으로 생산량이 적어 흔히 만나기 어려운 샴페인 중 하나입니다.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LUIS ROEDERER, CHRISTAL

3. 세계적인 샴페인 전문회사로 알려진 모엣 샹동 샴페인으로 완벽에 가까운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냈습니다. 모엣 샹동 임페리얼 MOET & CHANDON IMPERIAL



지금까지 VINO 494 CLASSIC에서 베스트 와인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 새해는 어떤 와인과 함께 맞이하고 싶으신가요? 세계 각국의 부티크 와인과 올드 빈티지 와인들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VINO 494 CLASSIC에서 만나보세요.



VINO 494 CLASSIC / WEST B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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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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