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2018.04.20 13:00


‘이탈리아 요리가 피자와 파스타뿐만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진지한 지침서‘이탈리아 요리 애호가를 위한 단 한 권의 책!’ 세상 사람들에게악마의 요리사’라는 무시무시한 수식으로 불리는 영국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가 이토록 격찬한 요리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역마다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법이 곧 문화유산인 이탈리아.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최고의 레시피 2천여 가지를 한데 모은 <실버 스푼 : 이탈리아 요리의 바이블The Silver Spoon>(이하 <실버 스푼>)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이번에 세미콜론에서 출간한 <실버 스푼> 1950년에 출간된 <일 쿠키아이오 다르젠토Il Cucchiaio d’rgento>, 은수저라는 뜻의 이탈리아 요리책을 번역한 것으로, 뉴욕 이탈리아 요리계의 대부 마리오 바탈리Mario Batali, 제이미 올리버의 스승인 젠나로 콘탈도Gennaro Contaldo 등이영감의 원천혹은 ‘내 주방의 성경이라 극찬했던 요리책입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 각지에서 나는 530가지 제철 재료로 만든 2천여 가지의 레시피를 체계적으로 엮고 400여 컷의 화려한 도판을 곁들인 이탈리아 요리의 집대성이죠. 부를 타고났다는 뜻의 영어 속담인입에 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에서 유래된 책 제목에는 할머니가 시집가는 손녀에게 자신의 요리법을 전수하듯 독자들에게 이탈리아 요리라는 문화유산을 물려준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실버 스푼>소스와 재움 양념‘안티파스토, 전채와 피자’ ‘첫 번째 코스 요리’ ‘채소등 이탈리아 요리를 코스와 재료별로 나누고 각 코스를 각기 다른 색으로 구분해 더욱 찾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재료의 손질법과 분량, 재료 사용법 등을 실제 요리책을 보고 활용할 때 한 번에 알기 쉽도록 구성한 것이 <실버 스푼>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비바! 이탈리아캠페인을 통해 <실버 스푼> 속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탈리아 요리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아래 레시피를 따라 해보시길.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 뇨키

 

4인분, 준비 40분 조리 25~30

준비물 시금치 1.5kg / 리코타 치즈 350g / 갓 갈아낸 파르미지아노 치즈 80g / 가볍게 푼 달걀노른자 2개분 / 중력분 80~100g(두를 것은 별도로 둠) / 버터 50g / 소금과 후추

 

1. 시금치를 씻어 잎새에 맺힌 물기만으로 5분 익힌 뒤 물기를 최대한 짜내 다져 대접에 담습니다.

2. 리코타 치즈, 4큰술을 뺀 나머지 파르미지아노 치즈, 달걀노른자를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작은술 2개로 떠낼 수 있을 정도의 반죽이 될 만큼 밀가루를 섞습니다. 이때 반죽은 살짝 끈적해야 하죠.

3. 큰 소스 팬에 소금 살짝 친 물을 담아 끓으면 불을 줄여 보글보글 끓입니다. 뇨키를 하나 떨궈보고 부스러지면 밀가루를 더 섞습니다.

4. 작은술 2개로 반죽을 달걀형으로 떠 끓는 물에 떨군 후 건져 따뜻한 접시에 올린 뒤 녹인 버터를 끼얹고 남은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흩뿌립니다. 베샤멜 소스(58쪽 참조)와 낼 수도 있어요.

<실버 스푼> (세미콜론, 2017) 309쪽에서

 



로즈메리 돼지고기 조림

 

6인분, 준비 20(그냥 두기 10분 별도) 조리 1시간 45

준비물 로즈메리 잎 1~2줄기분 / 뼈를 발라낸 돼지 등심 1kg짜리 한 덩이 / 버터 25g / 올리브 기름 6큰술 / 으깬 마늘 1 / 다진 양파 1/2 / 달지 않은 화이트 와인 175ml / 화이트 와인 식초 1큰술 / 디종 머스터드 1큰술 / 소금과 후추

 

1. 로즈메리 잎 절반을 고기에 찔러 넣고 조리용 실로 단정하게 묶습니다.

2. 버터와 올리브 기름 4큰술을 팬에 달궈 돼지고기를 더하고 자주 뒤집어가며 고루 노릇해질 때까지 지집니다.

3. 마늘, 양파, 남은 로즈메리를 더한 뒤 와인을 붓고 날아갈 때까지 끓입니다. 간을 하고 뚜껑을 덮어 1시간 30분 동안 보글보글 끓입니다.

4. 돼지고기를 들어내 10분간 두었다가 실을 잘라내고 아주 두툼하게 썰어 따뜻한 접시에 담습니다. 그 사이 식초, 남은 기름, 머스터드와 후추 한 자밤을 조림 국물에 더합니다. 배 모양 소스 그릇에 담아 고기와 함께 냅니다.

<실버 스푼> (세미콜론, 2017) 881쪽에서

 



제노바식 페스토 링귀니

 

4인분, 준비 30분 조리 20

준비물 링귀니 350g / 가늘고 길게 썬 감자 2 / 깍지콩 50g

 

1. 바질, 마늘, 소금 한 자밤과 올리브 기름을 푸드 프로세서에 담아 중간 빠르기로 잠깐 돌려 페스토를 만듭니다.

2. 치즈 두 종류를 더해 완전히 섞일 때까지 돌립니다.

3. 링귀니와 감자, 콩을 끓는 소금물에 알 덴테로 한꺼번에 삶아 건진 후 페스토와 버무려 냅니다.

<실버 스푼> (세미콜론, 2017) 343쪽에서

 


실전! <실버 스푼> 레시피

고메이494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로 <실버 스푼>의 레시피들을 더욱 손쉽게 요리해보자.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 뇨키

1. 지오바니 콜롬보 리코타 치즈

치즈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유청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지오바니 콜롬보 리코타 치즈. 뇨키를 만들 때 써도 좋지만 어린아이 간식이나 와인 안주로도 두루 좋은 식재료.

2. 셀렉티아 트러플 솔트

이탈리아산 천일염에 진한 향의 트러플 버섯을 첨가한 셀렉티아의 트러플 솔트. 조금만 사용해도 이탈리아 요리에 진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3. 드로게리아 통흑후추밀

유럽 향신료 시장에서 늘 1위를 차지하는 드로게리아의 통흑후추밀. 그라인더 일체형으로 요리할 때 원하는 만큼 갈아 쓸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제노바식 페스토 링귀니

4. 마렐라 링귀니 아르코발레노

핸드메이드 파스타 브랜드인 마렐라의 링귀니 파스타. 이탈리아산 듀럼 밀만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천연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 화려한 색감으로도 유명한 제품.

5.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12개월간 숙성시킨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갓 갈아내어 파스타 요리에 사용하면 양젖 치즈의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6.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이탈리아 치즈의 왕으로 불리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이탈리아에서도 오직 세 도시에서만 생산하는 특별한 치즈입니다. 오랜 숙성 기간을 거쳐 진한 풍미를 자랑해요.

 



로즈메리 돼지고기 조림

7. 일 토리오네 유기농 화이트 와인

식초 산도가 낮아 발사믹 소스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일 토리오네의 유기농 화이트 와인 식초.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8. 올리비애앤코 크라벤코 올리브 오일

올리비에앤코의 유기농 농장에서 생산한 그랑크뤼 컬렉션. 올리브 열매가 보랏빛으로 익어가기 직전 손으로 수확한 후 24시간 내에 착유해 아로마가 풍부합니다. 돼지고기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리는 제품.

9. 산타 마르게리타 피노 그리지오

드라이하고 산도가 높아 음식 매칭이 쉬운 화이트 와인. 요리할 때 활용하면 고기의 누린내와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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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4.16 17:17


시원한 지중해, 맛있는 음식 그리고 센스 있는 패션. 오늘은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하는 패션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이 브랜드가 이탈리안 브랜드였나?’ 싶은 매력적인 브랜드만 모았죠. 스토리를 알고 나면 더 좋아지는 8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이태리어로베네토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브랜드 명처럼 1966년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 있는 비첸자 지역에서 브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죽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장인이 손으로 엮어 만든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쉽 디자인에 상징성을 부여하며 젯셋족들이 사랑하는 최상급 브랜드로 자리잡았죠. 가방, 지갑, 슈즈처럼 가죽을 활용한 아이템이 유명해요.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구찌 GUCCI

1921년 피렌체에 가죽 전문점으로 출발한 구찌는 61년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름을 딴 GG로고가 탄생한데 이어, 뱀부 핸들과, 호스빗 로퍼, 구찌 플로라 등 수 많은 시그니처 디자인을 탄생시키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습니다. 2015 1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죠. 2017년에는 글로벌 검색 엔진에서 패션 부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디렉터가 이끄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준 구찌!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에르메네질도 제냐 ERMENEGILDO ZEGNA

이탈리아 남성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최상급 원단과 장인의 디테일을 통해 완성된 우아하면서도 남성적인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년 봄 여름 시즌에는럭셔리 레저 웨어를 테마로,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고급스러운 레디 투 웨어부터 액세서리, 슈즈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1978년 다이안 키튼의 아카데미 레드카펫을 장식하고,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에서 리차드 기어의 스타일을 완성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 1975년 밀라노 베네치아 거리에서 시작된 브랜드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 엠프리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까사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코스메틱 등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전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

1994년 아드리아 지역에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되었으나, 불과 10년 만에 하루 2,300개의 슈즈를 생산하는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난 쥬세페 자노티. 슈즈, 쥬얼리, 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셀러브리티에게 사랑 받는 가장 핫한 브랜드로 손꼽힙니다. 갤러리아명품관 부티크에서 익스클루시브 제품 또한 만날 수 있으니 방문해보자.

갤러리아명품관 EAST 3F

 


 

프라다 PRADA

1913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브랜드를 1978년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이어받아 오늘날의 명품 브랜드로 변화시켰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프라다 매장은 유명 건축가 렘 콜하스와 에르조그와 드 뫼롱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협업해 갤러리 이상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선보여왔죠. 이번 2018 S/S 시즌에는 코믹스 컬렉션으로 눈길을 모았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발렌티노 VALENTINO

1962년 오뜨 쿠튀르에서 시작된 발렌티노는 이탈리아의 쿠튀르적인 감성과 섬세함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리에 의해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8 S/S 런웨이 컬렉션에서는 모던 스포티즘을 발렌티노의 우아함으로 해석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최근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진행된 VLTN 남성 팝업 스토어 또한 로고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았죠.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펜디 FENDI

1918년 아델레 카사그란데는 로마 중심가에 가죽과 모피를 취급하는 작은 가게를 열었고, 1925년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서 상호를 펜디로 바꾸었습니다. 1965년부터 천재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가 브랜드와 함께 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모피 등을 선보여 왔습니다. 로고 트렌드를 맞아 ‘FF 로고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하고 있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1F

 


419일 목요일까지 이어지는 갤러리아명품관의 비바! 이탈리아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브랜드를 둘러보세요. 봄의 에너지를 닮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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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4.11 16:01


날씨 좋은 4, 갤러리아명품관이 선보이는 캠페인 비바! 이탈리아’. 4 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패션, 액세서리, 뷰티 등 다양한 섹션에서 이탈리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을 방문하면, 외관부터 내부까지 비바! 이탈리아캠페인으로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WEST, EAST 곳곳에서 이탈리아 국기를 이용한 일러스트부터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디스플레이를 만났어요.

 


 

이탈리안 슈즈 브랜드, 아쉬&프리마바쎄

이탈리안은 남녀 모두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하죠. 4대 패션 위크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 위크를 보면 알 수 있듯, 유니크 하면서도 과감한 컬러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갤러리아명품관 WEST의 비바! 이탈리아 디스플레이에서도 컬러가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답니다. 바로 이탈리안 슈즈 브랜드 아쉬와 프리마바쎄입니다. 편한 플랫 샌들을 선보인 아쉬와 프리미엄 스니커즈 프리마바쎄를 한 데 모아 볼 수 있어요.

 


 

VIVA! ITALIA

비바! 이탈리아캠페인 기간 동안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마주치는 이탈리아 패션 디스플레이.

 


파비아나 필리비 FABIANA FILIPPI

1985년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역에서 설립된 이래 전 세계 30여 개국의 도시에서 사랑받고 있는 파비아나 필리피는 아크릴과 합성섬유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인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최고급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최근 갤러리아명품관 EAST 2층의 파비아나 부티크는 리뉴얼을 마치고 한층 더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를 갖추게 되었죠.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1947년 탄생한 이탈리안 브랜드, 에밀리오 푸치는 기하학적인 패턴과 밝은 컬러로 유명하죠.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 에밀리오 푸치는 브랜드 컬러가 확실한 브랜드로 손꼽히며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 부티크에서 백, 스카프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볼 수 있어요.



BRANDS WE LOVED

우리가 사랑한 이탈리안 브랜드의 가장 사랑스러운 봄 신상품들.

디자이너 명품패션 액세서리 등 스타일리시한 여성을 위한 이탈리안 브랜드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VALEXTRA 발렉스트라

1937년 설립한 발렉스트라는 100% 장인들에 의해 제작되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브랜드. 유행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네임이나 로고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최상의 품질을 보여주어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6905-3496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이태리어로베네토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브랜드 명처럼 1966년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 있는 비첸자 지역에서 브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죽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장인이 손으로 엮어 만든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쉽 디자인에 상징성을 부여하여 가장 인기 있는 이탈리안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힙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515-2717

 


 

GUCCI 구찌

1921년 피렌체에 가죽 전문점으로 출발한 구찌는 61년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름을 딴 GG로고가 탄생한 데 이어뱀부 핸들과호스빗 로퍼구찌 플로라 등 수 많은 시그니처 디자인을 탄생시키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습니다. 2015 1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죠.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1577-1921


FENDI 펜디

1918년 아델레 카사그란데는 로마 중심가에 가죽과 모피를 취급하는 작은 가게를 열었고, 1925년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서 상호를 펜디로 바꾸었습니다. 1965년부터 천재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가 브랜드와 함께 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모피 등을 선보여 왔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1F 02-514-0692

 


PRADA 프라다

1913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브랜드를 1978년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이어받아 오늘날의 명품브랜드로 변화시켰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프라다 매장은 유명 건축가 렘 콜하스와 에르조그와 드 뫼롱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협업해 갤러리 이상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선보여왔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3443-6047

 

VALENTINO 발렌티노

1962년 오뜨 쿠튀르에서 시작된 발렌티노는 이탈리아의 쿠튀르적인 감성과 섬세함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리에 의해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8 S/S 런웨이 컬렉션에서는 모던 스포티즘을 발렌티노의 우아함으로 해석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543-5125

 

알고 보면 우리 생각보다 더 많은 이탈리아 태생 브랜드. 4 19일까지 펼쳐지는 서울 속 이탈리아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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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8.04.06 10:00


봄비로 인해 잠시 추워진 날씨, 건강에 신경 써야 할 시즌입니다. 잠시 동안의 꽃샘 추위가 지나가면 봄과 여름 사이의 온도가 될 것 같네요. 데이트하기 더 없이 좋은 시즌, 갤러리아 블로그의 문화 이벤트로 주말을 채워 보세요.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 초대 이벤트 당첨자 명단

김한나

김지현

박미연

임현정

정혜영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당첨자는 48일 일요일까지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연 관람 일정 : 414일 토요일 오후 7

*관람 장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02-399-1111)

*1 2매 티켓 제공(S), 현장에서 개인 정보 확인 후 수령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 초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갤러리아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문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다음 이벤트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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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6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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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7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9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4.10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Event2018.03.30 11:00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 햇살이 좋아도 선뜻 야외로 나서기가 두려운 날씨입니다. 실내 데이트가 필요한 커플, 친구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한국연극평론가협회에서 뽑은 올해의 연극 베스트 3’와 한국연극에서 선정한 올해의 연극 베스트 7’에 이름을 올린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의 앙코르 공연 티켓 이벤트!

 

2017 10월 초연한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는 김광보 연출과 장우재 작가가 11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도덕과 윤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회의 모습을 옥상 텃밭 고추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푼 블랙코미디로, ‘가장 개인적인 일이 가장 정치적이다라는 독일 사회운동가 페트라 켈리의 말에 영감을 받아 글을 썼다고 하네요.

 



주인공 현태 역은 이창훈이, 현자 역은 고수희가 그리고 동교 역은 유성주가 맡아 갈등으로 대립하는 인물의 관계를 섬세하게 만들어낼 예정. 현자의 동거남인 수환 역은 이창직이, 현태의 엄마인 재란 역에 백지원, 성복 역에 한동규, 지영 역에 최나라가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입니다. 옥상 밭 고추로 마음이 틀어진 사람들의 갈등을 섬세한 연기로 펼쳐냅니다.

 

4 12일부터 4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재공연하는 옥상 밭 고추는 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를 보고 싶다면 보고 싶은 이유와 성함, 전화 번호를 비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갤러리아 블로그를 통해 당첨자 발표 후 응모하신 번호로 개별 메시지를 보내 드릴 예정이니, 꼭 확인하여 응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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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3.31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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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1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1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1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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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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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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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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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4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8.03.26 15:52


리얼웨이의 봄 패션을 말할 때 스트라이프가 빠질 수 없습니다. 어딜 가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스트라이프, ‘가로말고 세로스트라이프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슬림해 보이는 것은 물론,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으니까요.

 


 

컬렉션의 버티컬 스트라이프

특히 봄, 여름 시즌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버티컬 스트라이프 인기가 높은데요. 2018 S/S 시즌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스트라이프 재해석이 돋보였습니다.

 

EUDON CHOI 유돈초이 한국 디자이너 최유돈의 컬렉션은 시어서커 재질이 떠오르는 시원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스트라이프를 적절히 활용한 좋은 예.

BALENCIAGA 발렌시아가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발렌시아가는 언뜻 평범한 듯 보이는 셔츠에 니트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어요.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꼭 같은 소재 안에서 스트라이프일 필요는 없습니다. 화려한 새의 깃털이 떠오르는 루이 비통의 패턴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마르케스 알메이다는 매 시즌 전형적인 실루엣을 벗어나는 신선함을 줍니다. 자유로운 무드의 버티컬 스트라이프 셔츠와 오버사이즈 핏의 팬츠를 보니, 이번 시즌도 예외는 아니에요.

TORY BURCH 토리 버치 우아함을 잃지 않는 토리 버치의 컬렉션. 따뜻한 나라의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과감한 패턴이 인상적.

 



TOMMY HILFIGR 타미 힐피거 최근 패션 경향을 보면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딱타미 힐피거는 1990년대 리얼 웨이가 떠오르는 셔츠와 백을 보여줍니다버티컬 스트라이프로 인해 더 길어보이고슬림해보이는 것은 덤.

ACNE STUDIOS 아크네 스튜디오 스톡홀름의 아크네 스튜디오는 파티 후 다음 날이 떠오르는 독특한 디테일의 슈트를 선보였어요. 1960, 70년대가 떠오르는 고전적인 스트라이프도 포인트.

CELINE 셀린느 셀린느를 떠난 피비 필로의 우아함이 담긴 2018 S/S 시즌의 버티컬 스트라이프 룩.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DAKS 닥스 버티컬 스트라이프는 스트라이프의 두께와 컬러에 따라 180도 다른 느낌을 주는데요닥스의 스트라이프 슈트와 셔츠는 고전적인 느낌을 2018년식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TORY BURCH 토리 버치 산뜻한 여신이 떠오르는 토리 버치의 룩. 가벼운 소재를 활용하여 여름 휴가에서도 100% 활용할 수 있는 버티컬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보여주었어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포착한 버티컬 스트라이프는? ‘드레스 4’

 

3.1 PHILLIP LIM 3.1 필립 림 갤러리아명품관에 새로 입점한 3.1 필립 림은 오랫동안 브랜드의 색깔을 유지하며 사랑 받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두 컬러와 스트라이프를 겹친 스커트와 재킷을 같이 매치해 보세요.

SJYP 스티브제이앤요니피 뒷 모습 아니고요앞 모습 맞아요앞뒤가 바뀐 듯한 디자인이 특징인 버티컬 스트라이프 원피스!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팬츠와 입으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데일리 룩 완성시원하게 트인 뒷모습이 특징이에요.

JILLSTUART 질 스튜어트 웨이스트 라인을 잡아주어 보다 여성적인 실루엣을 즐길 수 있는 질 스튜어트의 원피스. 시원한 컬러 덕분에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어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포착한 버티컬 스트라이프는? ‘셔츠 3’


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 섹시한 시스루와 스트라이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여름까지 쭉 입을 수 있어요. 

ILAIL 일라일 니트 전문 브랜드 일라일은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컬러로 주목 받는 브랜드입니다. 사진 속 버티컬 스트라이프 니트는 지금 같은 계절에 이너로 입기 딱 좋은, 인기 아이템.

SANDRO 산드로 심플한 옷을 즐겨 입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산드로의 프릴 스트라이프 셔츠. 시즌이 여름이니 만큼, 시원한 블루 컬러와 스트라이프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포착한 버티컬 스트라이프는? ‘뉴트럴톤 5’

 

BRUNELLO CUCINELLI 브루넬로 쿠치넬리 최고급 캐시미어로 유명한 브루넬로 쿠치넬리. 이번 시즌, 브루넬로 쿠치넬리 부티크에서 주목하는 버티컬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셔츠와 팬츠. 블랙 로퍼와 매치하면 시크한 어반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JAIN SONG 제인 송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 원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버티컬 스트라이프 슈트를 추천해요. 다리가 길어보일 뿐 아니라 시즌리스 아이템이기에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답니다.

JIL SANDER 질 샌더 정형화된 실루엣을 거부하는 요즘,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섞인 질 샌더의 셔츠는 어떤가요? 자연스럽게 정돈된 라인이 매력적이에요. 트렌드를 따라 셔츠 한 쪽만 하의에 넣어 입으면 딱 좋을 듯.

SLOWEAR 슬로웨어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슬로웨어는 인코텍스 팬츠로 유명하죠. 하늘하늘한 니트와 스트라이프 팬츠를 같이 입으면 여유로운 봄날의 코디네이션도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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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8.03.23 13:00

 

연극 예매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아마데우스’. 현존하는 모차르트-살리에리 작품 중 가장 신선한 프로덕션으로 평가 받는 아마데우스 공연! 많은 분들이 갤러리아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티켓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연극 아마데우스 초대 이벤트 당첨자 명단

배은비

유제나

권초롱

정라희

방현아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당첨자는 3 25일 일요일까지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연 관람 일정 : 46일 금요일 오후 8

*관람 장소 : 광림아트센터 BBCH(02-2056-5787)

*1 2매 티켓 제공(S), 현장에서 비밀 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정보 확인 후 수령

 


연극 아마데우스 초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갤러리아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문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다음 이벤트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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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3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5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6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6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7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8.03.05 16:16


봄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모처럼 맑아진 하늘. 자연스럽게 싱그러운 그린 컬러를 입고 싶은 날씨입니다. 그린으로 즐기는 스프링 룩 스타일링을 소개할게요.



 

CHECK POINT

다크 그린 컬러 셔츠와 쇼츠를 매치한 룩에 다채로운 컬러가 믹스된 체크 패턴 케이프를 더해

생동감을 살렸어요.

HERMÈS 에르메스 오버사이즈 체크 케이프, 다그 그린 컬러의 셔츠와 스웨이드 쇼츠.

PRADA 프라다 태슬 장식의 골드 드롭 이어링.

 



PRINT IN THE MIX

스트라이프와 체크 등 다양한 패턴을 믹스해 그린 컬러를 한층 리드미컬하게 연출해보세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옐로 티셔츠가 레이어링된 콤비 칼라 셔츠, 경쾌한 체크 패턴의 팬츠, 라지 스퀘어 이어링, 파워풀한 스파이크 스트랩 샌들.

CHANEL 샤넬 페이턴트 소재의 호보 백.

 



GREEN PLAY

터틀넥 톱과 스커트, 클러치 등 각기 다른 톤의 아이템을 매치할 땐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CÉLINE 셀린느 심플한 그린 컬러 터틀넥 톱.

STELLA McCARTNEY 스텔라 맥카트니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피트가 세련된 미디 스커트.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인트레치아토 기법이 가미된 놋 클러치.

CARTIER 까르띠에 행운을 상징하는 말라카이트 펜던트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GINETTE NY 지넷 뉴욕 구조적인 디자인의 골드 뱅글.

 



TONE UP & TONE DOWN

화려한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에 그린 컬러 백을 매치할 땐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BUBULEE 부부리 언밸런스한 커팅 디테일의 그린 컬러 미니 드레스.

CHANEL 샤넬 로고에 체인 디테일을 가미한 이브닝 백.

GINETTE NY 지넷 뉴욕 미니멀한 에메랄드 링.

 



SPORTY GREEN

아카디아 컬러의 스타디움 점퍼에 다크 그린 컬러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면 경쾌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VALENTINO 발렌티노 로고 장식의 스타디움 점퍼, 그린과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플리츠스커트.

GUCCI 구찌 깔끔한 화이트 스트랩 샌들.

CHANEL 샤넬 호리병을 떠올리게 하는 키치한 이어링.

 


UNBALANCE MATCH

다크 그린 컬러의 벨벳 재킷은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으니, 펑키한 데님 팬츠나 볼드한 이어링 등 언밸런스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으로 한층 경쾌하게 즐길 것.

GUCCI 구찌 벨벳 소재 테일러드 재킷과 스터드 장식의 데님 팬츠.

GRAFF 그라프 나비 모티브의 다이아몬드 다이얼과 그린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워치, 샹들리에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드롭 이어링.

 


photographer 김혁

editor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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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2.26 13:40

 

화려한 패턴과 정교한 디자인으로 시공을 초월하는 루이 비통의 2018 S/S 컬렉션. 특히 루이 비통의 맨즈 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킴 존스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루이 비통을 떠나기 전 만든 맨즈 웨어를 눈여겨보자.

 



LOUIS VUITTON 루이 비통

플로럴 패턴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 커팅 디테일이 독특한 오픈 토 부티, 골드 스터디 브레이슬릿.

 



LOUIS VUITTON 루이 비통

트로피컬 패턴의 반소매 티셔츠,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크롭트 팬츠, 모노그램 캔버스를 접목한 호놀룰루 뮬, 스포티즘을 가미한 카바스 라이트 백.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톱과 그레이 컬러 크롭트 팬츠, 마이크로 밑창이 특징인 뮬, 비행기 핸드 캐리가 가능한 키폴 45 반둘리에 백.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에스닉 무드의 블라우스,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베스트, 실키한 블루 컬러 쇼츠, 옐로와 화이트, 핑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터디 후프 이어링,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유연성을 더한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브로케이드 장식의 베스트, 커다란 프릴이 룩에 볼륨감을 더해주는 크롭트 베스트, 데님을 포인트로 장식한 옐로 팬츠,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로 이뤄진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골드 컬러의 패스트 플라워 커프와 스터디 링, 트라이벌 무드를 가미한 스터디 후프 이어링, 이브닝 백으로 제격인 트위스트 PM .

 



LOUIS VUITTON 루이 비통

하와이안 패턴의 셔츠와 함께 레이어링한 오간자 셔츠, 루스한 그레이 컬러 팬츠, 구조적인 커팅 디테일의 트렌치코트, 우드 커트 마린 보트 슈즈.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유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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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2.12 11:47


커플에게 2월은 조금 남다릅니다. 바로 발렌타인데이가 있기 때문이죠. 초콜렛을 주고 받는 게 원조이지만, 꼭 그럴 필요 있나요. 다른 선물을 주거나, 아님 맛있는 식사를 같이 하며 사랑을 확인하기도 하죠. 발렌타인데이가 아니더라도, 2월의 특별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면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선물을 주목하세요. 늘 함께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은,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커플 아이템 9.

 



GRAFF 그라프

Laurence Graff Signature Wedding Rings 로렌스 그라프 시그너처 웨딩 링

올봄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는 서로에게 아름다운 구속이 되어줄 커플 링이 필요할 터. 먼저, 안목 있는 여자를 위한 프러포즈 링으로 그라프의다이아몬드 시그너처 링을 추천합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과 화려함을 극대화했죠. 그녀의 손을 맞잡은 이에게는 구조적인 디자인의시그너처 웨딩 밴드가 잘 어울립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의 면에서 영감을 얻은 모던한 디자인과 반짝이는 광채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TAG HEUER 태그호이어

New Link Pair Watch 뉴 링크 페어 워치

연인과 함께 착용할 커플 시계를 찾고 있다면 인체 공학적인 ‘S’자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태그호이어의 ‘뉴 링크 페어 워치를 추천합니다. 남성을 위한뉴 링크 맨 칼리버 5 오토매틱 워치 41mm의 케이스와 실버 도금 오픈 다이얼을 통해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하며, 쿠션 베이스와 오버레이 링 디자인을 결합한 베젤이 특징입니다. 반면, 32mm의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엘레강스한 매력을 발산하는뉴 링크 레이디 쿼츠는 광택이 도는 사면과 새틴 마감 처리된 베젤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무엇보다 디자인이 심플해 유행과 상관없이 매일매일 착용하기 좋습니다.

 


 

BALENCIAGA 발렌시아가

Bazar Shopper Bag 바자 쇼퍼 백

 

마켓 백에서 영감을 얻은 바자 백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빅 백 트렌드를 몰고 온 주인공입니다. 지난 2018 여성 리조트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사랑스러운 핑크와 레드,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바자 쇼퍼 백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도 안성맞춤이죠. 반면, 2018 S/S 남성 컬렉션에서 선보인 바자 쇼퍼 백은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컬러에 그린을 포인트로 매치해 매니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 올봄, 연인과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새로운 컬러 콤비네이션의 커플 바자 쇼퍼 백이 훌륭한 트래블 메이트가 될 것입니다.

 


 

PIAGET 피아제

Possession Open Bangle Bracelet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주얼리를 즐겨 착용하는 패셔너블한 커플에게는 누구나 하는 뻔한 커플 링보다 브레이슬릿이 제격!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인 피아제의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성별에 상관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양 끝의 회전 링에 3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픈 뱅글과 스톤 장식이 일체 없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오픈 뱅글을 매치하면 따로 또 같이 착용할 수 있는 커플 주얼리로 안성맞춤이죠. 브레이슬릿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시계와 레이어드하면 한층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GUCCI 구찌

Ginger Moccasin & Fox Moccasin 진저 모카신 & 폭스 모카신

“네 옆에서 항상 함께 걸을게.” 이번 밸런타인데이엔 이런 로맨틱한 메시지와 함께 커플 슈즈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상관없이 세련된 룩을 완성해주는 구찌의모카신은 블랙과 브라운의 하프 앤 하프 컬러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로퍼입니다. 발등 위를 장식한 앤티크한 펠린 헤드 장식에서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며,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러운 주름과 광택이 더해져 신을수록 멋스러워집니다. 여성용진저 모카신은 스퀘어 형태의 로우 힐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하며, 남성용폭스 모카신은 부드러운 앞코 라인이 발 모양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해줍니다.

 



MOTTE & BAILEY 모트앤베일리

Radiant RevitalizingToner & Fortifying Toner 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토너 & 포티파잉 토너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소망하는 건 남녀 불문! 이럴 때 함께 쓰기 좋은 제품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피부를 지켜주면 어떨까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기 쉬운 겨울의 끝자락, 모트앤베일리 토너를 사용하면 피부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더 퍼스트 콜렉션’의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토너(130ml 68천원)’는 천연 항산화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고 자극 없이 촉촉하고 편안하게 가꿔줍니다. 또한 재생 펩타이드 성장인자가 함유된더 그레이 콜렉션포티파잉 토너(130ml 57천원)’는 풍부한 보습 효과는 물론 모공 수렴 및 피부 보호를 통해 안색을 맑게 해주죠.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해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습니다.

 


 

BREITLING 브라이틀링

Navitimer 01 46 & Navitimer Heritage 내비타이머 01 46 & 내비타이머 헤리티지

중성적이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라이틀링의 내비타이머 컬렉션은 남들과 차별화된 시계를 찾는 개성 강한 커플에게 제격입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커진 46mm 사이즈의내비타이머 01 46’은 에파르네Épargne 공법으로 제작해 완벽한 시인성과 높은 수준의 발광 효과를 보장하는 남성용 워치. 이와 잘 어울리는 여성용 워치인 42mm 사이즈의내비타이머 헤리티지는 톤온톤 카운터와 양방향 회전 베젤에 유명한 회전형 슬라이드 룰을 장착해 오리지널 내비타이머를 보는 듯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LA MER 라메르

The Lifting Eye Serum & The Eye Concentrate 리프팅 아이 세럼 & 아이 컨센트레이트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젊고 환한 눈매를 선물하자. 라 메르의리프팅 아이 세럼(15ml 30만원대)’아이 컨센트레이트(15ml 25만원대)’는 커플 아이템처럼 함께 사용하기 좋습니다. 우선리프팅 아이 세럼은 스트레치 매트릭스 콤플렉스가 눈가 피부에 탄탄한 힘을 채워 또렷하게 올려줍니다. 산뜻한 제형이라 이 제품을 바른 뒤아이 컨센트레이트를 레이어링해 바르면 되는 것. ‘아이 컨센트레이트는 핵심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가 영양을 공급하면서 다크서클, 부기, 푸석거림을 잡아줍니다. 또 실버 팁 애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듯 바르면 눈 주위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활력 넘치는 눈매로 가꿀 수 있습니다.

 


KILIAN 킬리안

Moonlight in Heaven & Good Girl Gone Bad 문라이트 인 헤븐 & 굿 걸 곤 배드

사랑하는 연인과 공유할 수 있는 향을 찾는다면 특별한 스토리를 지닌 향수는 어떨까요? 킬리안이 신혼 여행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문라이트 인 헤븐처럼 말입니다. 레몬, 자몽 같은 시트러스 노트에 망고와 코코넛 밀크, 통카빈이 어우러진 구어먼드 프루티 하모니가 밝고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것과 커플 향수로 잘 어울리는굿 걸 곤 배드는 살구가 더해진 오스만투스를 시작으로 튜베로즈, 재스민, 나르시수스로 마무리되는 프루티 플로럴 향이 돋보입니다.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더해줘 여성미를 극대화시켜 줍니다.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2, 어떤 선물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가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editor 김윤화,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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