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먹을 거리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선택이 중요해지는 요즘. 생산부터 유통까지 갤러리아가 직접 관리한 특별한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을 고메이494 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믿을 수 있는 생산자, 깨끗한 환경, 특별한 기술력까지. 까다롭고 꼼꼼한 생산 과정을 통해 생산된 특별한 참기름과 들기름은 부드럽고 맛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갤러리아가 만든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 고메이 494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기존의 국내산 참기름&들기름을 리뉴얼해 선보이는 국내산 PB상품과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만든 유기 참기름과 들기름두 가지 종류로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병이 돋보이는 유기 참기름&들기름은 연간 330병만을 생산해 판매하는 스페셜한 아이템입니다.

 

RENEWEL GOURMET494 국내산 참기름&들기름

금번 리뉴얼 된 고메이494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전북 고창에서 키운 햇참깨, 햇들깨를 저온압착방식으로 착유해 생산했습니다. 인접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비옥한 황토질 토양에서 정성껏 길러낸 깨 중에서도 당해 수확한 햇깨 중 엄선한 품질의 원물만을 사용해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또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볶았으며 착유기는 매일 세척해 사용하고 침전 과정 없이 특별한 필터로 정제해 불순물을 제거해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 LIMITED 330 BLACK EDITION 유기 참기름&들기름

최적의 유기농 재배 환경인 울진 금강송면. 이곳의 정기는 물론이고 20여년동안 유기농만을 고집해온 김상업 장인이 오직 갤러리아만을 위해 키운 훌륭한 품질의 햇참깨와 햇들깨만을 사용해 만든 유기 참기름&들기름은 만드는 방식 또한 남다릅니다. 원적외선으로 170도 이하의 저온에서 볶고 깨끗한 착유기에서 압착해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을 뿐 아니라 특별한 필터로 걸러내 신선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지난 2016 3월 시작된 고메이494의 최고급 유기농 참기름&들기름 프로젝트는 최고급 와인이나 발사믹 식초가 그러하듯 원재료를 재배하는 지역과 환경, 그리고 사람까지. 갤러리아바이어가 모든 제작과정에 참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1년에 단 한번, 330병만 생산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각 병마다 부착된 원형 태그 뒷면에 새겨진 1부터 330까지의 숫자가 그 특별함을 대신해줍니다.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국내산 참기름&들기름과 유기 참기름&들기름을 모두 만나보세요.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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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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