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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21. 9. 6. 15:53
패션 하우스 2021 F/W 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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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장소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패션 하우스의 F/W 키 룩 스타일.

 

(좌) ALEXANDER McQUEEN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을 살린 스커트 실루엣이 돋보이는 파스텔 블루 컬러 드레스, 터프한 느낌을 주는 첼시 부츠, 하네스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은 커브 백.

(우) PRADA 1920년대 플래퍼 룩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블랙 롱드레스, 컬러풀한 옵티컬 패턴의 니트 글러브, 화려한 스팽글 장식의 글리터링 부츠.

 

BALENCIAGA 우주비행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얼룩덜룩한 빈티지 효과가 특징인 아우터, 중세 시대 기사가 떠오르는, 아티스틱한 메탈 사이하이 부츠.

 

(좌) GIVENCHY 청순한 라일락 컬러의 롱드레스, 양말을 함께 매치한 듯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플랫폼 부츠, 네크라인을 장식한 볼드한 체인 디자인의 네크리스, 소매 위에 레이어드한 체인 브레이슬릿.

(우) MIU MIU 반짝이는 시퀸 자수 장식의 핑크 톱과 스커트, 비비드한 퍼플 컬러 퍼 토트백, 펑크 무드를 자아내는 체인 장식 워커, 머리 전체를 감싸는 니트 스누드, 볼드한 크리스털 링.

 

(좌) CHANEL 로고 장식의 패디드 점프슈트, 관능적인 레이스 보디슈트, 리본을 장식한 스트랩 샌들, ‘CC’ 로고와 레진 진주를 연결한 초커와 브레이슬릿.

(우)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그린 펄 니트 톱, 자카드 마이크로 쇼츠, 골드 메탈 토 스틸레토 힐, 탈착 가능한 퍼 슬리브 장식, 크리스털 초커와 레이어드한 골드 메탈 네크리스, 레트로풍의 볼드한 이어링.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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