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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20. 9. 14. 17:00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알렉산더 맥퀸'의 백 & 슈즈

ARTISTIC TOUCH

여러 개의 링을 착용한 듯한 효과가 나는 주얼 새챌백부터 오버사이즈 트레드 아웃솔이 입체적인 느낌을 주는 레이스업 스니커즈까지, 다채로운 오브제와 어우러져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알렉산더 맥퀸의 액세서리들!



(좌) ALEXANDER McQUEEN 오프 화이트 컬러의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이뤄진 주얼 장식 새첼백. 

(우) ALEXANDER McQUEEN 둥그스름한 라운드 토와 커다란 트레드 아웃솔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의 캔버스 로우톱 트레드 슬릭 슈즈.



(좌) ALEXANDER McQUEEN 송아지 가죽 소재에 가죽 매듭 장식을 포인트로 장식한 스토리 백. 톱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이용하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그날그날 룩에 맞춰 변신이 가능합니다.

(우) ALEXANDER McQUEEN 광택감이 멋스러운 퍼플 컬러의 크로커다일 엠보싱 송아지 가죽 미니 새첼백.



(좌) ALEXANDER McQUEEN 토널 배색의 브랜드 로고 장식과 부츠 뒷면의 시그너처 리본 디테일이 인상적인 트레드 슬릭 부츠.

(우) ALEXANDER McQUEEN 전면의 메탈 핸들을 활용해 클러치처럼 들거나 체인 스트랩을 이용해 숄더백으로 연출이 가능한 스토리 백.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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