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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20. 8. 31. 17:30
기다리던 신상! 가을 패션 아이템 추천

HERE'S YOUR ORDER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상 백 & 슈즈가 나에게로 오는 순간!



FENDI 콤팩트한 사이즈의 직사각 실루엣이 매력적인 피카부 백. GUCCI 타이츠를 매치한 듯한 디자인의 리본 포인트 부츠. PRADA 볼드한 주얼 장식의 그레이 프린지 스커트, 내부에 거울이 달린 미니 파우치 브레이슬릿.



(좌) VALENTINO GARAVANI 입체적인 꽃잎 패널이 보디를 휘감은 아티스틱한 디자인의 펌프스. BOTTEGA VENETA 볼륨감 넘치는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스타일에 활력을 더하는 카세트 백. GUCCI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가죽 장갑.


(우) PRADA 비즈 태슬이 걸을 때마다 춤추듯 움직이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실버 메리 제인 슈즈, 메탈 프레임 삼각 로고를 장식한 나일론 패디드 코트, 로맨틱한 러플 블라우스, 파우치 포켓 버클 벨트. GUCCI 무거운 옷차림에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핑크색 가죽 장갑.



(좌) HERMÈS 핑크와 오렌지의 톤인톤 배색이 상큼한 켈리 백, 손등에 샹당크르 모티브 체인을 장식한 가죽 장갑. ROGER VIVIER 버클을 없앤 자리에 크리스털 장식 이니셜을 새긴 슬링백 슈즈.


(우) BALENCIAGA 클래식 백의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기존 디자인을 재해석한 네오 클래식 백. 시티 나노 사이즈부터 시티 라지 사이즈, 크로커다일 엠보싱 스킨과 스파촐라토 카프스킨 소재, 그리고 오렌지, 다크 레드 컬러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했다. 블랙 셔츠와 체크 스커트, 튀르쿠아즈 블루 컬러의 타이츠 팬츠와 뮬, 골드 링과 브레이슬릿.



CHANEL 새장 프레임에 파우치를 넣은 독특한 형태의 미니 백. 오브제로 활용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다. GUCCI 발등과 스트랩을 잇는 체인 장식이 단아한 스타일에 파격을 더해주는 메리 제인 슈즈. DIOR 올이 나간 듯 여러 겹이 얽힌 디자인의 피시네트 스타킹.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최승혁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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