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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9.05.27 14:20
서머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을 뉴 스트로 백

THE PLANTING


여름 한철, 휴양지에서만 들기엔 아깝다. 플랜테리어로 자연의 생기를 불어넣은 뉴 스트로 백



(좌) DELVAUX 정교한 라피아 위빙이 돋보이는 디 투디 백. MM 사이즈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우) ARANAZ by WAVE BY MUE 야자수를 연상시키는 자수가 놓인 옐로 버킷 백.
POLO RALPH 
LAUREN 시그너처 로고 자수를 더한 블루 컬러의 천연 라피아 우븐 백.
OTAPIS 포루투갈 러그 
브랜드 구르GUR와 디자이너 조르지오 가스코 Giorgio Gasco가 협업한 수공예 러그.



(왼쪽부터) MAX MARA 넓은 가죽 핸들이 달린 라피아 소재 버킷 백.
A.P.C. 견고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블랙 가죽 라이닝 숄더백.
JIL SANDER 시그너처 로고로 가방 전체를 장식한 버킷 백.


(좌) PRADA 레드 스트라이프 캔버스 소재 핸들이 돋보이는 위커(고리버들) 소재 토트백.
LOEWE 가죽 로고 패치와 굵은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인 라피아 소재 바스켓 백

(우) DELVAUX 가죽 플랩과 지퍼를 연결해 가방을 여닫을 때마다 모양이 달라지는 쿨박스 백.
CLAUDIE PIERLOT 스트라이프 패브릭을 장식한 촘촘한 짜임의 라피아 토트백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