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5.09.10 06:00



매 시즌마다 특유의 철학과 정교함으로 여성들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발렌티노(Valentino). 올해 FW시즌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는 시간여행을 떠난 듯 우아한 ‘네오 빅토리아’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발렌티노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빅토리안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발렌티노 15FW시즌 컬렉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구었던 발렌티노 15FW 컬렉션.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여성의 관능미와 독립성을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영화 <ZOOLANDER> 제작 중에 배우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이 런웨이 모델로 등장해 더욱 화제가 되었죠. 



1. 설렙들이 선택한 발렌티노 15FW 컬렉션 룩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럽들이 참석한 발렌티노 ‘MIRABILIA ROMAE’ 컬렉션. 한국 대표로 선정된 수지와 함께 헐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과 기네스 펠트로, 미카도 발렌티노의 15FW 컬렉션 의상을 선택했습니다. 그들의 선택을 받은 발렌티노의 신상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2. 셀리아 버트웰과의 콜라보 드레스



미라빌리아 로마 컬렉션 참석을 위해 수지가 선택한 드레스입니다. 미술 작가 데이빗 호크니의 뮤즈로 알려져 있는 텍스타일 디자이너 ‘셀리아 버트웰’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플로럴 모티브의 드레스 컬렉션입니다. 보일 듯 말듯한 시스루 소재로 소녀의 순수함과 숙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표현했습니다.



3. 절제된 블랙과 화이트 룩



15FW시즌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는 기존의 화려한 디자인과 상반된 절제된 블랙앤화이트의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배우 틸다 스윈튼이 입은 수녀복처럼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도(좌측 세 번째) 인상적이죠. 다소 매니시한 실루엣에 살랑거리는 시폰 소재로 여성미를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단조로울 수 있는 FW시즌 의상에 멋스러운 컬러와 커팅,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4. 빅토리아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 드레스



발렌티노하면 마스터피스라 불릴 만큼 정교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데요. 이번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도 발렌티노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많았습니다. 레이스와 마크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관능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런웨이에서 선보인 블랙 롱 니트와의 믹스앤매치로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겠죠.



지금까지 발렌티노의 15FW시즌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어떤 룩이 가을 길거리를 물들이게 될까요? 이번 시즌 발렌티노에서 선보인 단아하면서 세련된 컬렉션 의상들을 곧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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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4.12.18 07:00



수트 잘 입은 남자를 보고 설렌 경험 있으신가요? 에디터는 수트 잘 입는 남자에 대한 로망 같은게 있는데요. 한 끗 차이로 멋진 오빠가 되기도 하고, 아저씨가 되기도 하는 남자들의 패션, 수트! 오늘 미래의 신랑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바로 그 ‘수트’를 갤러리아에서 만났답니다. 오랜 전통과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최고급 맞춤 수트, ‘THE GIGI’. 멋쟁이 신사를 위한 토털 클래식 맞춤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란스미어에서 말이죠!



수트의 발상지는 영국 런던으로 알려져 있지만, 세계는 지금 이탈리아 수트 전성시대. 마침 란스미어에 뜻밖의 손님, GIGI라는 애칭을 가진 분께서 계셨어요. 남성 수트에 대한 로망은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지만, 남성 수트는 조금 낯선 에디터에게 GIGI는 친절하게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답니다. 이탈리아 수트 스타일은 영국의 방식을 이어오면서 기후나 풍토에 맞추어 가볍고 우아한 곡선 실루엣이 특징이라고 해요. 어쩐지 얇은 원단으로 부드러운 어깨와 우아한 곡선 디자인의 라펠, 곡선을 그린 듯한 프론트 컷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란스미어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이 에디터의 눈에 쏙 들어왔는데요. 바로 GIGI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 ‘THE GIGI’ 수트 라인이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부담스럽지 않은 패턴과 컬러가 더해져 트렌디한 수트를 선보였는데요. 얼마나 멋스러운지 여자인 에디터도 걸쳐보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수트 라벨에 빨간색 글씨로 ‘DON’T LOOK BACK’이라는 텍스트가 독특하죠? GIGI는 인생을 살면서 과거를 후회하거나 되돌아보지 말라는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신념을 수트에 그대로 반영하여 탄생시켰답니다. 전반적으로 THE GIGI 수트 라인에서 그의 개성과 철학, 남다른 수트를 향한 애정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안감의 패턴에 하트 패턴을 보면 그의 수트 사랑을 알 수 있죠! ^^



왼쪽. GIGI가 체크 코트를 수트처럼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매서운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에는 GIGI의 스타일링처럼, 얇은 터틀넥 니트와 목도리로 레이어드하고 그 위에 코트를 걸쳐주세요. 밋밋하기 쉬운 남성 수트 룩을 캣워크의 모델처럼 감각적으로 뽐낼 수 있답니다.

오른쪽. GIGI가 추천한 댄디 룩 스타일. 평소 데일리 룩으로 수트에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하는 댄디 룩을 선호하는 그는 화이트 셔츠에 수트보다 좀 더 다크한 터틀넥 니트를 더해 깔끔하면서 세련돼 보이죠. 셔츠는 바지 속으로 넣지 않고 살짝 빼 주는 것이 포인트!



클래식하지만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나폴리 스타일의 체크 패턴 수트. 30대 남성들 사이에서 부는 댄디 룩 열풍으로 체크 수트 재킷의 매력이 재조명 되고 있죠. THE GIGI의 체크 수트에 있는 포켓 스퀘어는 남들보다 더 멋스럽게 재킷을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행거 치프만 꽂아도 굉장히 세련돼 보이거든요.



비가 내렸다가 눈이 내렸다가 해가 떴다가. 런던의 날씨만큼 종잡을 수 없는 요즘, 간절기의 카디건만큼이나 편하게 걸칠 코트가 필요하죠. 포멀한 자리에 참석해야 할 때, THE GIGI의 코트의 매력은 배가 됩니다. 코트를 입으면 따뜻한 건 둘째 치고, 지적이고 충분히 멋있어 보이니까요. 간편하면서도 활용도가 아주 높은 그레이 코트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영하권에 머무는 겨울 날씨 속에서 편하게 다닐 때 주로 찾는 건 패딩이죠. 하지만 미팅이 있거나 일할 때는 항상 코트를 찾게 됩니다. 특히 비즈니스 미팅 때는 깔끔한 첫 인상을 남기기에 코트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죠.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싶다면, THE GIGI의 라운드 라펠이 돋보이는 네이비 코트는 어떨까요? 기습 겨울 한파에는 비니를 쓰면 트렌디한 감각이 더해집니다. 실내에 들어갈 땐 GIGI처럼 비니를 무심하게 코트 주머니에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남자에게는 사계절 활용 가능한 5가지 에센셜 아이템이 필요하죠.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편안하고 질 좋은 수트, 특별한 날을 위한 클래식한 수트, 주말 데이트를 위한 댄디한 재킷, 활동하기 좋은 청바지, 그리고 아무리 걷고 뛰어도 발이 아프지 않은 구두 한 켤레. 이 모든 것은 남자의 옷장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될 기본 아이템이랍니다. 아직 남자를 위한 에센셜 아이템을 갖추지 못했다면, 에디터가 대신 여러분의 옷장을 꾸며드릴게요♥ 오늘 갤러리아 EAST에서 최고급 맞춤 수트를 란스미어 THE GIGI를 만나보세요.



LANSMERE / EAST 4F / 02.6905.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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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이

    이렇게 두꺼운 코트도 리얼버튼으로 마감을 하게 되나요?

    2017.01.04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4.10.22 07:00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는 말이 있듯이,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를 만들어 주는 아이템 중 가방만한 아이템은 없을 거에요. 하지만 매일 달라지는 스타일에 어울리는 가방 고르기란 하늘에 별 따기 보다 어려운데요. 에디터는 매일 아침 ‘오늘은 뭐 들지?’하는 풀기 어려운 문제 앞에서 좌절하곤 한답니다. 옷 좀 입을 줄 안다는 여자들은 잇 백을 고집한다고 하죠? 이번에 갤러리아 EAST 1층 백 멀티 존에서 뉴 시즌 뉴 백이 입고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가을 시즌 신상 잇 백을 만나러 가볼까요?



가을하면 브라운, 베이지, 그레이, 아이보리 등 고풍스러운 컬러들이 떠오르는데요. 갤러리아 백 멀티 존에도 가을이 찾아온 모습을 컬러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톤 다운된 핑크 컬러, 네이비, 버건디 컬러도 눈에 띄는데요. 푸시아나 버건디 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멋스러웠어요. 그럼 이제 새롭게 입고된 가을 시즌 뉴 백을 소개할게요!



1. 엠투멀티에르 M2MALLETIER



뉴욕 파슨스를 졸업한 스페인 출신의 Melissa-Lsada와 Marcela Velez 듀오 디자이너가 런칭한 브랜드로 독특한 골드 탑 핸들이 특징입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디자인적 혁신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이죠.



고급스러운 가죽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해외 셀럽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 큰 사랑을받고 있는 잇 백 중 하나입니다. 스트랩을 부착하면 사랑스러운 숄더백으로, 무심한 듯 도도하게 골드 탑 핸들을 잡아주면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어요.



2. 로울프 RAUWOLF



겨울왕국의 눈의 여왕 엘사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로울프의 엘사 클러치 백. 얼음처럼 영롱한 빛을 반사하여 유니크함을 더했습니다. 블랙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할 나위 없는 베스트 클러치 백이죠.



격식 있는 자리에서 우아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고 싶다면, 딥한 카키 컬러에 브라운 턴 락 장식이 특징인 로울프 클러치 백은 어떠세요? 가을처럼 중후한 무드를 가지고 있어 중요한 모임에서 갖추어야 할 애티튜드와 스타일리시함을 어필할 수 있답니다.



건축 구조를 연상시키는 기하학적인 구조가 인상적인 로울프의 클러치입니다. 장난감 레고 블록처럼 큐트한 매력도 갖추고 있죠. 백의 모서리를 잡고 살짝 손가락을 얹어주면 당당하고 시크한 애티튜드가 완성됩니다.



조개 모양을 닮은 로울프의 클러치 백. 작은 사이즈의 유니크한 클러치백으로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답니다. 새털과 같이 무게감이 가볍기 때문에 무심하게 ‘착’ 드는 것이 포인트에요.



3. 에디 파커 EDDIE PARKER



드는 순간 단번에 베스트 드레서가 될 수 있는 에디 파커의 클러치. 한눈에 느껴지는 글래머러스한 컨셉으로 디자인된 클러치는 어떤 룩에도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으로 매치할 수 있습니다.



자개 소재를 연상시키는 오리엔탈적 무드가 가미된 에디 파커 클러치. 1950년대와 60년대의 빈티지 무등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하트 모양 패턴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위. 당장이라도 우주에 날아갈 것만 같죠? 블링블링한 화려한 장식이 인상적인 에디 파커의 파티 클러치입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룩이나 레드 드레스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들어도 손색 없답니다.

아래. 트렌드와 시대를 초월한 아이템 제이슨 우의 블랙 클러치. 불타는 금요일 파티에서 돋보이고 싶다면, 세련된 블랙 클러치 하나로 트렌디한 파티 퀸이 되어보세요.



4. 제이슨 우 JASON WU



클래식한 토트백에 제이슨 우의 시그니처 메탈 장식이 돋보이는 가방입니다. 캐주얼한 데일리 룩에 우아함을 더할 수 있고,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품격 있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어 준답니다.



5. 카라 로스 KARA ROSS



미국 버그도프굿맨, 니만 마커스, 헨리벤델에서 만났던 카라 로스의 뉴 백이 갤러리아 백 멀티존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풍부한 감촉, 광택이 주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고상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그만인 아이템이죠.



크로커다일 패턴과 텍스처, 파인 주얼리 장식이 고급스러운 숄더백.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턴 락 장식에 주얼리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만들어 줍니다.



가을비와 함께 비로소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고 있는 요즘 어떤 가방을 들어야 할지 걱정된다면, 갤러리아 백 멀티 존에서 만나본 가을 뉴 백으로 언제 어디서든 반짝이는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의 매력을 뽐내보세요. 이번 시즌에는 잇 백으로 가감 없이 여러분의 패션을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BAG MULTI ZONE / EAST 1F / 02.3449.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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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4.10.09 07:00



늦은 봄까지 이어지는 예측 불가한 겨울 한파. 겨울 시즌 패션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프리미엄 패딩과 방한 슈즈가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둔한 실루엣과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 실증이 나셨다면, 심플한 베이식 디자인의 프리미엄 패딩 피레넥스와 모던한 디자인의 방한 슈즈 소렐을 만나보세요. 온몸을 감싸는 편안함과 세련된 피팅감, 따뜻한 보온성으로 무장한 겨울 아이템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피레넥스(Pyrenex). 하지만 국내에서는 생소한 브랜드인데요. 피레넥스는 몽클레어에 다운을 납품한 업체로 오리와 거위가 풍부한 프랑스 지역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있는 브랜드라고 해요.



몽클레어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피레넥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충전제가 장점이에요. 여자보다 추위에 약한 남자들도 미리 혹한기에 대비할 필요가 있어요. 순수자연산 프랑스 오리와 거위 깃털로 만들어 월등한 보온력을 겸비한 피레넥스로 준비하세요. 피레넥스는 크게 쇼트 기장, 롱 기장, 허리 기장(여성), 베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왼쪽. 광택이 있는 쇼트 기장의 패딩. 후드에 부착된 풍성한 라쿤 털에서 프리미엄 패딩의 진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 가장 베이식한 디자인의 패딩. 포켓 장식으로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두 개의 아웃포켓이 장착된 심플한 디자인의 롱 기장의 패딩. 추위에 약한 허벅지를 따뜻하게 감싸주어 기습 한파도 걱정 없어요.



벨트가 더해져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쇼트 기장의 패딩. 우아한 라인과 몸에 딱 맞춘 듯 안정감 있는 피트감이 장점이죠.



오피스 복장에도 무난한 재킷 스타일의 패딩 재킷.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요.



찬 바람이 쌩쌩 부는 한 겨울이면, 신발장에서 고이 보관해 놓은 부츠를 꺼내게 되는데요. 그러나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추운 날이면 방한 부츠를 집 안에 보관해두어야 했죠. 한파의 냉기는 조금도 허락하지 않는 방한 슈즈 소렐은 편안하고 뛰어난 보온성, 그리고 스타일리시함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따뜻한 부츠로 널리 알려지면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비엘, 저스틴 팀버레이크, 케이트 허드슨 등 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셔니스타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싶다면 뛰어난 보온성과 스타일 감각을 갖춘 소렐 부츠와 니트 소재의 아이템을 매치해보세요. 블랙이나 그레이와 같은 모노톤의 니트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면 모던하면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화이트나 핑크 같은 밝고 화려한 컬러의 니트를 믹스하면 러블리한 룩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답니다.



소렐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스타일로 인기를 모았던 티볼리가 보다 슬림하고 페미닌한 디자인의 티볼리 II로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배우 이윤지씨가 티볼리를 착용해 큐트한 방한 부츠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죠.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의 현아와 현승이 소렐 부츠을 신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올 겨울 소렐 티볼리 II과 함께 걸리시 룩과 페미닌 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가죽의 결을 그대로 표현해 빈티지한 멋을 살린 티볼리 부츠. 한 겨울철, 촌스러울 수 있는 어그 패션 대신 시크하고 모던한 무드를 더한 데일리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멋스러우면서도 손쉽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로퍼 스타일의 방한 슈즈, 트렘블랜트 블랭킷. 더플코트와 같이 클래식한 스타일의 아우터와 함께 매치하면 멋스럽게 잘 어울린답니다. 소렐 로퍼 하나로 스타일에 보온성, 실용성을 겸비한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한 겨울철 오피스에서 보내다 보면 얼굴은 열기로 화끈거리지만, 발은 살 얼음판을 걷는 듯 꽁꽁얼기 쉬운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소렐의 방한 슬리퍼! 따뜻하고 부드럽게 발을 감싸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미쉘린 타이어처럼 울퉁불퉁하고 부피감 있는 겨울 아이템의 실루엣이 부담스러웠나요? 그렇다면베이식한 디자인과 날씬한 실루엣,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 뛰어난 보온력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프리미엄 패딩 피레넥스와 방한 슈즈 소렐로 따뜻하고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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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4.10.01 07:00



지난 19일,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비스포크 위크를 시작했습니다. ‘비스포크(bespoke)’란 ‘맞춤 제작한’ 또는 ‘주문 제작한 신사복’을 뜻하는데요. 이번 갤러리아 비스포크 위크에서는 세계 유명 명품 수트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4층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오는 9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스테파노리치, G 494 옴므, 키톤, 브리오니 등 12개의 하이앤드 수트 브랜드가 참여하여 단 한 사람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는 수트를 선보였습니다. 지금부터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진행된 비스포크 프로모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먼저 남성 클래식 셀렉트숍 G 494 옴므는 반락(Van Laack) 셔츠의 MTM(Made to Measure)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요. 27일과 28일에는 테일러가 방한하여 직접 MTM을 했다고 합니다.


 


셔츠의 소재와 패턴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단추 구멍의 스티치 컬러와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자신만이 취향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고 모두와 공유해보세요.



명품 슈즈 브랜드 벨루티는 타투아주 서비스 이용 시 키링을 증정했다고 해요. 벨루티의 타투아주 서비스는 벨루티에서 제공하는 타투 북에 있는 문양이나 고객이 원하는 문양을 구두나 벨트, 가방 등에 새겨주는 것이랍니다.



이 서비스는 주문형으로 프랑스에서 장인의 손을 거쳐 제작되기 때문에 6개월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요. 타투의 모양과 크기, 종류(양각/음각), 위치, 색 등을 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제품에 새길 수 있답니다. 단, 그림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브리오니는 데님 팬츠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신규 런칭했답니다. 브리오니의 3가지 데님 라인 중 한 가지를 택해 직접 피팅하여 내 몸에 딱 맞춘 데님 팬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버튼, 코인포켓, 등 데님 팬츠의 디테일을 모두 선택할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도 프리미엄 슈즈케어 브랜드 문샤이너스에서 1인 1켤레에 한해 무료 슈즈 케어를 제공했고, 위스키바 볼트82는 방문 고객에게 위스키 또는 칵테일 1잔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행되었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진행된 비스포크 행사로 최상의 MTM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었어요.


해마다 바뀌는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자신의 장단점을 체크하고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더해주면, 누구보다 완성도 높은 스타일이 완성된답니다. 트렌드는 그 위에 살짝 걸쳐주는 것이 좋겠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4층에서 완성해보세요!



DRESSING THE MAN BESPOK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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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4.09.23 07:00



그냥 마음에 들어서 사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아이템 패딩. 다른 아우터 아이템에 비해 고가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데요. 패딩, 딱 한 벌만 산다면, 프리미엄 패딩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몽클레어를 선택해보세요. 이미 패션 리더들은 한 벌쯤 구비하고 있는 프리미엄 패딩, 몽클레어(Moncler)! 선택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있는 공식을 지금부터 낱낱이 파헤쳐볼게요!



프랑스에서 태어난 몽클레어는 등산 전문 브랜드였으나 1954년 퀄팅 재킷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명성을 얻었답니다.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지금, 패셔너블한 패딩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최상의 보온성은 유지하면서 톰 브라운처럼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매년 강렬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기 때문이이라고 해요. 올해에는 더욱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패션피플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켰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에도 몽클레어가 입점했다는 사실! 이곳에 오시면 요즘 가장 핫한 몽클레어 패딩을 만날 수 있었어요.



몽클레어는 이번 2014 F/W 컬렉션에서 스키복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패딩 제품을 선보였는데요.패딩 점퍼 뿐만 아니라 퍼 트림 재킷과 니트를 선보이며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했답니다. 또한, 울과 트위드 소재를 믹스 앤 매치해 스트리트 패션을 연상시키는 컨템포러리 디테일이 돋보였어요.



패딩 아이템을 멋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자신만의 감각으로 패션 감각을 뽐내보세요.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패딩 점퍼는 단추를 열고 편하게 걸친 듯한 느낌으로 연출해주세요. 모노톤으로 코디하면 시크한 패딩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F/W 시즌에는 무거운 컬러가 주를 이루는데요. 이럴 때 밝은 컬러의 패딩으로 화사하게 연출해보세요. 평소 수트를 자주 입는 남성들의 경우, 재킷 스타일로 나온 압축 패딩이나 모노톤의 패딩 제품을 정장 위에 매치해보세요. 따뜻한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겨울 정장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왼쪽. 카모플라주 패턴이 더해진 패딩 점퍼. 칼라부분에 퍼가 부착되어 보온성을 더했습니다. 압축 패딩으로 부피를 최소화하여 날렵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베이식한 디자인의 네이비 패딩 재킷. 칼라부분에 퍼가 부착되어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 둔한 건 질색하는 사람을 위한 패딩

일단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제품은 부피감 때문에 둔해 보이기 쉬워요. 기장이 짧거나 압축 패딩으로 부피를 최소화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레오파드 패턴과 매력적인 바이올렛 컬러가 만나 관능적인 패딩 룩을 연출합니다. 여기에 블랙이나 그레이 레깅스만 매치하면 겨울 스키시즌에 누구보다 빛나는 스키 패션을 뽐낼 수 있어요.


◆ 다 똑같아 보이는 패딩에 질린 사람을 위한 패딩

이번 시즌 몽클레어에서는 레오파드, 카모플라주 등 다양하고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패딩부터 다양한 소재를 조합한 패딩을 선보였답니다. 여기에 트렌디한 컬러가 더해진 몽클레어 패턴 패딩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세요.



왼쪽.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니트 소재와 체온을 보호하는 패딩이 만나 세련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후드티 스타일의 패딩 아이템입니다.

오른쪽. 매혹적인 보랏빛의 패딩 제품. 카디건 디자인으로 소매는 니트 소재를, 바디에는 압축 패딩 소재를 믹스해 유니크한 패딩 아이템을 완성하였습니다. 포멀한 정장룩이나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잇 아이템입니다.


◆ 겨울 한파에도 우아한 에티튜드를 가진 사람을 위한 패딩

이번 시즌 더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몽클레어 패딩. 니트 소재와 카디건 스타일의 디자인이 패딩과 결합해 포멀한 정장룩이나 트렌디한 데일리룩에 함께 연출해도 잘 어울린답니다.



왼쪽. 압축 패딩으로 부피감을 줄이고 벨트 장식으로 라인을 잡아주어 날렵해 보이는 패딩 코트입니다. 후드에 퍼가 부착되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한 겨울 외출할 때나 쇼핑할 때 하나만 걸쳐주어도 거뜬하고, 스키 패션으로도 손색 없어요.

오른쪽. 허리 라인을 잡아주어 날씬해 보이도록 디자인된 패딩 코트입니다. 추위에 약한 목 주위를 칼라가 따뜻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더한 제품이에요.


◆ 겨울 한파가 두려운 사람을 위한 패딩

입는 순간 후끈! 온 몸에서 열기가 느껴지는 몽클레어 패딩 코트를 추천합니다.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긴 기장으로 체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줍니다. 모자에 부착된 퍼와 목을 보호하는 칼라가 있어 보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벨트와 허리 라인이 들어가 실루엣을 아름답게 잡아줍니다.



몽클레어 패딩은 칸니예 웨스트, 닉 우스터 등 해외 셀럽들은 물론 배우 김혜수, 황정음, 원빈, 현빈, 지진희, 빅뱅의 승리와 태양도 반한 잇 아이템이랍니다. 몽클레어 패딩은 정장은 물론 캐주얼한 데일리 룩에 매치해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답니다. 올 겨울 패딩, 꼭 한 벌만 사야 한다면, 프리미엄 패딩 몽클레어로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누리세요!




MONCLER / EAST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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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딩말이에요

    상그리에 블랙 네이비 사이즈 0, 00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2014.11.09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이번 시즌, 몽클레어 상그리에 모델은 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상그리에 그레이 모델은 0, 00사이즈 모두 입고되어 있으며 가격은 187만 원입니다.
      상그리에 베이지 모델은 현재 0 사이즈만 입고되어 있는 상태이며 가격은 187만 원으로 동일합니다.
      몽클레어 상그리에 모델은 몸에 살짝 피트된다고 하니, 매장에서 한 번 착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014.11.12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4.09.19 07:00



2014년 패션계에서 가장 황홀했던 순간은 발렌티노의 2014 RTW Fall 컬렉션이 공개되는 순간이었답니다. 전 세계 패션계를 뒤흔들었던 발렌티노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따끈따끈한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갤러리아 EAST 2층에 위치한 발렌티노 매장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모던함을 추구하는 발렌티노는 최근 영(Young)한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발렌티노 매장에서도 발렌티노가 추구했던 바로 그 무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발렌티노의 2014년 RTW Fall 컬렉션은 걸리시한 무드부터 아름다운 쉬폰 플레어까지 드라마틱한 패션 컬렉션을 완성해냈습니다. 위트 있는 프린트 패턴의 그래픽 룩과 함께 완벽한 테일러링의 블랙 아우터, 터틀 풀오버와 매치된 그래픽 패턴 스커트 룩은 또한 많은 패션 리더들이 탐내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답니다. 또한 영한 느낌의 미니 드레스에 칼라를 플로럴 레더 장식으로 마무리하며 심플하지만 강렬한 룩을 제시하기도 했죠. 그 동안 패션계는 웨어러블함, 스포티함에 갇혀 인상적인 컬렉션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 시즌 발렌티노 컬렉션은 패션계에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왼쪽. 핑크와 오렌지가 믹스된 사랑스러운 도트 패턴 스웨터에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완성한 레더 스커트. 

오른쪽. 영한 감성의 미니 드레스에 칼라부분에 플로럴 레더 장식을 더해 임펙트 있는 룩을 제시했어요. 오렌지 컬러의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발랄하면서 우아하고 걸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답니다.



1. 카르멘 폴카 도트 패턴을 입은 심플한 라인의 원피스. 누구보다 주목 받고 싶은 날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기 좋답니다.

2. 카르멘 폴카 도트 패턴의 스커트는 모노톤의 터틀 풀오버와 매치하면 모던 클래식한 무드로 스타일링할 수 있어요.

3. 심플 라인의 미니 드레스. 네크 라인 부분에 레드 컬러의 플로럴 가죽 장식이 더해져 발렌티노만의 오트쿠튀르적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동물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번 발렌티노 RTW Fall 컬렉션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독수리 스웨트 셔츠 아이템. 지금 당장이라도 비상할 것만 같은 역동성이 느껴지는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1. 각양각색의 나비들이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드레스. 파티나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남과 다른 특별함을 뽐내고 싶다면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보세요. 여기에 블랙 스트랩 슈즈와 클러치로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답니다.

2. 이번 F/W 시즌, 다시 돌아온 체크 패턴을 입은 아우터. 칼라부분에 형형색색의 깃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베이식한 블라우스와 브라운 계열의 팬츠를 매치하면 모던 클래식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3.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퍼 아우터. 블링블링한 미니 원피스 위에 걸쳐 트렌디한 파티 룩을 연출해 보세요.



발렌티노의 오트쿠튀르 정신으로 섬세하게 만들어진 심플한 미니드레스. 네크 라인과 소매 부분에 비비드한 컬러의 깃털이 더해져 우아한 걸리시 룩을 연출합니다.



발렌티노의 팬을 자처하는 킴 카다시안뿐만 아니라,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보그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 역시 반할 수 밖에 없었던 발렌티노의 2014 RTW Fall 컬렉션. 발렌티노의 오트쿠튀르적 정신과 젊은 감각이 더해져 발렌티노만의 모던 클래식한 컬렉션을 완성했어요. 발렌티노 RTW Fall 컬렉션과 함께 아름다운 패션 판타지 속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VALENTINO / EAST 2F / 02.54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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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4.05.07 18:37

 

 지난 4월 30일,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EAST)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웨스트(WEST) 리오프닝에 이어 이스트도 48일간의 공사 기간을 통하여 1층에 백 편집매장과 워치존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웨스트와 같이 개방형 공간의 새로운 매장형태를 도입하였고 브랜드가 아닌 상품 자체에 가치를 둘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백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뉴 럭셔리 브랜드로 명품 백 시장의 판도를 흔들 갤러리아 이스트의 백 멀티존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백 멀티존에서 주목해야 할 6개의 브랜드가 있는데요. 갤러리아에서 직매입으로 국내 처음이자 단독으로 선보이는 백 브랜드인 <메이엣>, <엠투멀티에르>, <카라로스>, <앤드류 지엔>, <제이슨 우>, <에디 파커>를 더불어 과감한 디자인의 클러치 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의 샬롯 올림피아를 비롯하여 총 14개의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14년도 봄,여름 시즌에 갤러리아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카테고리는 바로 ‘클러치 백’인데요. “플레이풀 클러치 컬렉션(PLAYFUL CLUTCH COLLECTION)”이라는 컨셉트 아래 다양한 클러치 백들은 무척이나 트렌디해보입니다. 위 6개의 브랜드와 다양하고 트렌디한 클러치백 그리고 기존 갤러리아에서 선보였던 브랜드 중 1층 백 멀티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를 소개해드립니다.

 

1. 에디 파커(EDIE PARKER)

 뉴욕 베이스 디자이너인 ‘에디파커(Edie Parker)’가 2010년 런칭한 브랜드로 글래머러스 한 컨셉의 화려한 파티룩 클러치가 메인 아이템입니다.

 

 헐리웃 스타들의 레드 카펫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클러치백 겸 거울, 화장대 위에서의액세서리 보관용도 등으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속 ‘galleria’ 이니셜이 새겨있는 것처럼 취향에 맞는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하오니 나만의 스페셜한 클러치 아이템을 갖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에디파커의 아이템을 초이스하셔도 좋습니다.

 

2. 사라 바타글리아(SARA BARRAGLIA)

 이탈리아 출신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사라 바타글리아가 2011년 런칭한 핸드백 브랜드로 화려한 컬러와 블로킹, 메탈 소재, 가죽, 실크 소재 등의 상이한 질감의 소재를 과감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탈리아 특유의 아트적 감성이 돋보이며 멀리서도 눈에 띄는 디자인과 위트가 넘치는 컨셉으로 해외 패션 피플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백 멀티존의 가장 특징적인 아이템인 캔디 컬러의 메탈 클러치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성스러운 감성이 물씬 풍기는 사라 바타글리아의 클러치, 어떠신가요?

 

3. 엠투 멀티에르(M2MALLETIER)

 2012년, 뉴욕 파슨스를 졸업한 스페인 출신의 Melissa-Losada와 Marcela Velez 젊은 디자이너 듀오가 런칭한 브랜드로 독특한 골드 탑 핸들이 특징입니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올 시즌에는 뉴트럴 컬러의 가방들을 메인으로 선보였는데요. 스페인에서 만들어지는 하이퀄리티 가방으로 국내에서는 갤러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단독전개되고 있답니다. 탈 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으며 숄더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한합니다. 골드 탑 핸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4. 앤드류 지엔(ANDREW GN)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복 디자이너인 앤드류 지엔이 2013F/W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백 컬렉션입니다. 모던함과 동시에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투톤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탑 핸들백과 숄더백, 클러치 라인을 런칭했습니다. 기본 카프레더와 파이톤을 믹스하여 질감과 칼라가 독특하며 Olive Wood와 Chrysocolla(원석)으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리얼 파이톤 소재의 토트백과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의 숄더백을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백 멀티존에서 만나보세요.

 

5. 제이슨 우(JASON WU)

필립 림, 알렉산더 왕, 데렉 렘과 함께 아시아계 디자이너 열풍을 불러온 젊은 감성의 디자이너 제이슨 우는 뉴욕 베이스의 대만계 미국인 디자이너 입니다. 제이슨 우는 2009년 미셸 오바마가 그의 드레스를 입으며 유명해졌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클래식한 토트와 더불어 스웨이드 소재의 멋스러운 클러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6. 카라 로스(KARA ROSS)

엘리게이터, 타조 가죽에 오닉스, 다이아몬드 등의 주얼리 디테일을 더한 이브닝 클러치로 유명한 카라로스는 2003년 디자이너 카라로스가 파인 주얼리 전문 브랜드로 런칭하여 현재는 exotic skin 베이스의 핸드백 라인까지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로 타조 가죽에 주얼리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린 프리미엄 이브닝 클러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성스러운 감성과 함께 시크한 무드도 풍기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7. 메이엣(MAIYET)

셀린느, 캘빈클라인의 액세서리 디자이너였던 Gabriella Zaninna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브랜드 메이엣은 Timeless와 New luxury를 컨셉으로 의류와 가방, 액세서리 라인까지 소개하는 여성 토탈 브랜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하며 최고급 송아지와 사슴 가죽 및 누벅을 사용하여 매우 가벼운 것이 특징인데요.

 

이번 시즌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백 멀티존에서는 레더와 크로커다일 소재를 사용한 골드 메탈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스퀘어 숄더백과 원형 토트백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8. 샬롯 올림피아(CHARLOTTE OLYMPIA)

영국 런던의 슈즈 디자인 스쿨, 코드웨이너 스쿨 출신의 샬롯 올림피아는 구두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패션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한 디자이너로 2008년 자신의 이름을 딴 구두 브랜드를 런칭하며 헐리웃 스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헐리웃 스타들을 위트와 애교가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주고 있는 그녀의 클러치 아이템들은 유니크하고 개성이 넘치며 판도라의 상자처럼 궁금하게 만들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것 마냥 동심을 잃지 않게 만드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져 있는 클러치와 우편 엽서 인 듯 해보이는 투명 클러치는 톡톡튀며 개성이 넘쳐납니다. 특히 안이 훤히 비추는 투명 클러치는 따로 분리되어 각각 사용할 수 장점이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함께 사용하여도 좋지만 투명 클러치만 사용한다며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소개해드린 브랜드 이외에도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에서 기존에 만나보았을 몇 개의 브랜드도 백 멀티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크로커다일 가죽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강렬하고 다양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낸시 곤잘레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핸드백 브랜드이죠. 국내에서는 김남주, 김혜수, 소녀시대, 윤은혜 백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프리미엄 이그조틱 레더 브랜드 잘리아니는 1947년 디자이너 브루나 잘리아니가 악어가죽 가공 기술자인 남편과 함께 런칭한 브랜드로 디자인부터 최종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밀라노 아틀리에에서만 이루어집니다. 15가지 이상의 가공 기법을 통해 본연의 특성을 살려 만드는 잘리아니의 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셔니스타 올리비아 팔레르모 그리고 소녀시대 제시카와 김희선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잘리아니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개츠비백은 국내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들고 나오며 화제가 된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더욱 다양한 잘리아니의 백을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백 멀티존에서 만나보세요.

 

미셸 오바마가 들어 유명해진 VBH와 천송이(전지현)의 백인 이태리 명품 브랜드 헨리 베글린 그리고 유럽과 미국 각지에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심플한 라인의 발렉스트라의 매장도 이젠 백 멀티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좌측부터 VBH / 헨리베글린 / 발렉스트라)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의 새로워진 백 멀티존은 그동안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브랜드의 아이템들을 집결시켜놓은 공간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비교해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바이어들이 매장에 상주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명품 백에 관한 모든 쇼핑 경험을 최상치로 올려줄 것입니다. “It Place for Bag”이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카테고리의 14개 명품 브랜드 백이 한자리에 모인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 백 멀티존을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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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리

    하나같이 다 예뻐요 구경가야겠어요 ㅋㅋ

    2014.05.0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듀

    애기들이 참 많네요~!!!

    2014.05.08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황지현

    하나같이 탐나는 아이들 >.< 구경가야겠어요~ㅎㅎ

    2014.05.08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미주

    진짜 다 예뻐!!!!!!! 다 갖고 싶네요 ㅠㅠㅠ

    2014.05.08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eauty2013.05.20 10:01

 

최근 뷰티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키워드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니치향수’죠. 뷰티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니치향수는 인공 향이 아닌 천연 향료를 사용하고 단독 조향사의 철저한 품질 관리 아래 소량만 만든 제품을 일컫습니다.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닌 희소가치가 있고 고급스러운 브랜딩으로 뷰티 피플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니치향수는 좀더 프라이빗하고 커스터마이징한 제품을 찾는 요즘의 소비 추세와도 잘 부합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니치향수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두 브랜드, 딥디크와 펜할리곤스의 인기 있는 베스트셀링 제품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갤러리아 EAST에 나란히 자리잡은 두 브랜드의 매력 발산의 시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우아하고 기품있는 향의 딥디크는 196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창조적인 열정을 가진 인테리어 디자이너 크리티안 도트로, 화가 데스몬드 녹스리트, 세트 디자이너 이브 쿠에랑 이렇게 세 명의 친구가 의기투합하여 이 특별한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해요. 딥디크는 이국적인 지중해와 동남 아시의 자연,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향수와 향초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부터 만나보실게요. 오 모헬리(EAU MOHELI)라는 이름의 이 향수는 오 로즈에 이어 꽃을 베이스로 한 플로럴 컬렉션의 두 번째 향수입니다. 향기로운 섬의 유니크한 풍경을 향으로 표현한 오 모헬리는 코모로 섬에 핀 일랑일랑 꽃의 에센셜 오일 원료를 사용해 아름다운 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랍니다. 박스 패키지에 새겨진 대나무 바구니에 담겨있는 풀잎이 바로 일랑일랑을 표현하고 있다고 하네요.

 

 딥디크의 베스트셀링 아이템 중 하나인 롬브르 단로입니다. 물안의 그림자라는 뜻을 가진 이 제품은 영국의 한 정원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인데요. 불가리안 로즈와 블랜 커런트(블루베리 껍질)의 완벽한 조화가 뿌리는 즉시 럭셔리하고 세련된 향을 선사해 줍니다.

 

딥디크 마니아 분들이 선호하시는 베티베리오 제품입니다. 화산 지역인 아이티에서 자라고 있는 베티베르를 원료로 독특한 향을 선사하고 있는 이 제품은 시트러스한 플로리다 산 자몽향과 터키산 장미향의 탑노트가 매혹적이지요.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며 봄과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리는 향수이기도 합니다.

 

역시 딥디크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꼭 올라가는 필로시코스 제품입니다. 일명 고현정 향수로 불린다고도 하네요. 그린 우디 플로랄 계열의 필로시코스는 그리스어로 ‘무화과 나무의 친구’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해요. 딥디크의 창시자들의 그리스의 마운트 펠리온에 살았던 집을 추억하며 만든 향수라고 합니다. 무화과 열매와 나무 향, 따뜻한 흙 향 등이 어우러져 은은한 향을 선사해 주는 제품입니다.

 

이제 만나보실 제품은 펜할리곤스입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스타일이 유행하던 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윌리엄 펜할리곤에 의해 탄생한 향수 브랜드지요. 영국 왕실에 인정받은 고품격 향수인 펜할리곤스는 5년 이상 영국 왕실에 제품을 납품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는 회사에게 주어지는 ‘왕실 조달 허가증’을 소유한 몇 안 되는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섬세한 향과 우아하고 기품있는 바틀 패키지 등으로 세계 최고의 향수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펜할리곤스의 이번 시즌 신제품인 피오니브를 소개해 드릴게요. 매혹적인 작약 꽃 모티브가 시선을 사로 잡는 피오니브는 화려한 꽃과 푸른 잎의 영국 피오니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여성스러운 향의 제품입니다. 싱그러운 제비꽃 잎 향기를 시작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피오니(작약), 쟈스민에서 추출한 화이트 플로랄 향, 불가리안 로즈 향기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향을 완성하였습니다.

 

 펜할리곤스의 인기 제품인 엘레니시아입니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엘레니시아는 가드니아, 자스민, 월화향이 한데 어우러져 우아한 플로랄 향을 선사해 주는 제품입니다. 만다린 껍질과 베르가못, 제비꽃 잎의 탑 노트와 가드니아, 장미, 일랑일랑, 자스민의 미들 노트가 스위트하면서도 리치한 향을 완성해 주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시트러스의 세련된 향기가 돋보이는 블렌하임 부케입니다. 이 제품은 1902년 영국 옥스퍼드셔에 위치한 말버러 공작의 블렌하임 대저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는데요. 윌리엄 왕자가 즐겨 쓰는 향수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트러스 오일, 향료, 숲의 향이 강하게 어우러진 향을 지니고 있으며 탄생한지 백년이 넘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모던한 향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가진 오렌지 블로썸입니다. 1976년에 만들어진 오렌지 블로썸은 풍부하고 달콤한 플로럴 계열 향수입니다. 이탈리아 칼라브리아산 오렌지, 베르가못, 버지니아산 향나무, 장미, 복숭아 꽃향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뿌리는 순간 여유로운 햇살 아래 드리운 그늘을 걷는 듯한 상쾌하고 기분 좋은 향을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펜할리곤스의 매력하면 여성스러운 패키지도 한 몫을 하죠. 특히 이렇게 우아하고 기품있는 박스 패키지와 함께 선보이는 컬렉션 라인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사진 속 제품은 아르테미지아 정품과 휴대용 공병인 애토마이저를 세트로 구성한 아르테미지아 컬렉션입니다.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을 멋진 제품이지요?

대중적이지 않아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니치향수, 딥디크와 펜할리곤스의 베스트 아이템들 잘 감상하셨나요? 국내 뷰티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한국 상륙 작전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니치향수들의 춘추전국시대! 과연 여러분의 마음을 뺏어갈 행운의 향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다양한 니치향수를 만날 수 있는 곳, 갤러리아에서 그 특별한 향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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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아제

    전 요즘 펜할리 곤스 피오니브에 푹 빠져 있어요 ~
    원래 작약 을 좋아하지만 피오니브는
    말로 설명 할수 없을만큼 좋더라구요~
    원래 이런 댓글은 잘 쓰지않지만 ...
    너무 추천 드리고 싶어서 적습니다 ^^

    2013.05.23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안녕하세요~ 피아제 님~
      펜할리곤스..저도 참 좋아하는 향수인데요~
      자연에 가까운 향이어서 더욱 끌리는 듯 해요~ ^^
      5월인데도 한여름같은 요즘,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맡으면
      절로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2013.05.23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2. ssustory

    제가 좋아하는 펜할리곤스와 딥디크 향수네요~
    최근에 피오니브 구매했는데 잔향도 매력있고 패키지도 이쁜거같아요~ ^^

    2013.06.17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레피노

    펜할리곤스 ㅠㅠ너무 좋아요.......갤러리아 가면 꼭 들려야되는 곳!!!

    2014.11.1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레피노님 ^^
      펜할리곤스는 매력적인 보틀과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향기로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갤러리아 펜할리곤스 향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014.11.12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News2012.09.07 18:01

갤러리아 명품관 High Jewelry & Watch ‘헤리티지 전시회

 

 

 

날씨가 쌀쌀해진 초가을. 이제 결혼식을 앞두고 예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꺼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 지금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이주얼리 & 워치 헤리티지 전시회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 전시회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지하 1층에 있는 하이주얼리 & 워치 브랜드들이 방문 고객 및 VIP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역사를 소개하고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품을 전시하는 행사예요.

 

 

지하 1층을 내려 가시면, 파텍필립, 부쉐론, 반클레프앤아펠, 쇼메, 쇼파드, 브레게, 해리윈스턴, 위블로, 오데마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까르띠에 등 총 11개 브랜드가 헤리티지 상품을 진열하는 걸 보실 수 있지요.

 

세계 5대 워치 브랜드 중 하나인 브레게 매장 입구에서는 브레게 히스토리와 콜렉션을 알려주는 wall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요, 주얼리 & 워치 브랜드들의 경우 보안에 민감하다보니 촬영을 더 진행할 수가 없었어요 흑 ㅠ.ㅠ 꼭 가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9일까지 진행되니 기간도 별로 남지 않았네요..

 

까르띠에는 전 세계에 1점밖에 없는 헤리티지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요.

아래는 보도사진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좌측은 새모양의 브로치인 오좌조(Oiseau)” 우측은 터키옥으로 만들어진 거북이 모양의 또르뚜(Tortue)”

 

 

 

다이아몬드와 골드셋팅이 번갈아가며 있는 팜리프(Palm Leaf)”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귀걸이는 낙엽 모양을 하고 있네요.

 

 

 

전시회와 함께 브랜드별로 시간대를 정해서 보다 자세한 히스토리와 컬렉션에 대해 설명해 드리는 헤리티지 투어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일요일 오후 2, 4, 6시에 오데마피게의 투어가 마지막으로 있습니다. 매장 내 vip룸에서 진행되고 간단한 케이터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예물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평소 이런 하이주얼리 & 워치 브랜드에 관심 있거나 알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체험하기를 추천합니다^^ 주말에 갤러리아 명품관을 가실 계획이 있다면 꼭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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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남옥

    저도 얼른 가서 구경해야겠어요..
    완전 멋질 것 같은데요..

    2012.09.08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