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FASHION 2020. 9. 30. 17:30
올가을 챙겨야 할 패션 아이템은? 10월의 룩

WHAT TO WEAR : OCTOBER


올가을 챙겨야 할 패션 아이템은? 10월의 룩 3가지




LOOK 1. THE MONOCHROME

정갈하고 모던한 멋, 모노크롬 컬러가 돌아왔어요! 런웨이에서 강력한 위세를 자랑하던 블랙 컬러에 화이트 컬러까지 더해지면서 시크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것. 스타일링법도 간단해요. 레트로 무드를 원한다면 모노크롬 옵티컬 프린트를, 미니멀 무드를 원한다면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상하의만 매치하면 된 답니다.


1. DELVAUX 정교한 구조와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델보의 아이코닉, 브리앙 백. 2. VALENTINO GARAVANI 지브라 패턴을 연상시키는 프레임이 멋스러운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선글라스, 44만원. 3. GIVENCHY 블랙 바탕에 화이트 컬러로 브랜드명과 프린트를 넣은 지방시의 스카프, 94만5천원. 4. CHANEL WATCHES 화이트와 블랙 세라믹, 스틸 케이스가 한데 어우러진 샤넬 워치의 J12 패러독스, 가격 미정. 5. WEEKEND MAXMARA 폭신한 볼륨감과 레트로풍의 클로저가 특징인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파스티치노 백, 84만8천원. 6. PINKO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핀코의 페전트 블라우스, 40만8천원. 7. HELEN KAMINSKI 고급스러운 가죽 트리밍으로 마무리한 헬렌 카민스키의 베레, 25만원. 8. DIOR 모던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디올의 모노크롬 깅엄 체크 팬츠, 가격 미정.



LOOK 2. 21ST CENTURY VICTORIANA

봉긋 솟은 어깨 장식 재킷과 풍성한 러플 블라우스, 마법의 양탄자를 연상시키는 자카드와 벨벳 소재, 색색의 십자가 앤티크 주얼리 등 18세기 복식사에서 봤던 빅토리아 시대의 아이디어들이 이번 시즌 런웨이에 쏟아졌어요. 넓은 챙의 플로피 해트를 푹 눌러쓴 셀린느식 빅토리안 걸의 모습에서 고혹적이고 우아한 이 시대 스타일의 힌트를 얻어볼 것!


1. MANOLO BLAHNIK 익숙했던 버클이 아닌 새로운 장식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마놀로 블라닉의 네이비 새틴 뮬, 1백80만원대. 2. PRADA 플랩과 스트랩의 태슬 장식으로 경쾌한 느낌을 더한 프라다의 미니 백, 1백30만원. 3·5. CELINE 이번 시즌 빅토리안 무드의 흥행을 주도한 셀린느의 컬렉션 룩. 섬세한 러플 장식의 실크 블라우스와 다이아몬드 패턴의 자카드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4. GUCCI 색색의 하트 모양 스톤이 마치 왕관을 쓴 듯한 구찌 링 세트, 93만원. 6. GIVENCHY 뒤로 갈수록 더욱 넓어지는 챙 모양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지방시의 플로피 해트, 2백45만5천원 7. ISABEL MARANT 빅토리안 무드의 특징인 레그 오브 머튼 슬리브의 정석을 보여주는 이자벨 마랑의 크롭트 재킷, 1백70만원대 8. CHANEL 블랙 & 화이트 스톤으로 십자가를 형상화한 샤넬 벨트, 가격 미정.



LOOK 3. ATTRACTIVE CHAIN

때론 터프하게, 때론 섹시하게! 굵기와 사이즈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체인이 이번 시즌,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장식으로 등장했어요. 볼드한 것과 가느다란 체인을 믹스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이 트렌드이며, 니트나 캐시미어 같은 부드러운 소재의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특유의 거친 느낌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1. CHANEL 마치 얇은 체인 브레이슬릿 3개를 레이어링한 듯한 디자인이 특징인 샤넬의 볼드한 골드 뱅글, 가격 미정. 2. ISABEL MARANT 슬릿 디테일과 볼륨감 있는 어깨 라인이 포인트인 이자벨 마랑의 니트 드레스, 2백79만원. 3. HERMÈS 균형감 있는 펜던트가 매력적인 에르메스의 샹당크르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4. TOM FORD 각기 다른 컬러 체인을 화려하게 장식한 톰 포드의 숄더백, 4백57만원. 5. FENDI 벨크로 스트랩을 매치해 신고 벗기 편리한 펜디의 미디 부츠, 1백만원대. 6. VALENTINO GARAVANI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이 있어 실용적인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핑크 틴트 선글라스, 56만6천원. 7. BOTTEGA VENETA 구조적인 체인들이 하나로 이어진 보테가 베네타의 드롭 이어링, 39만원. 8. DIOR 진주와 체인의 환상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디올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editor 김민희, 김서영,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최승혁, 김사윤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