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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20. 5. 11. 16:23
엄마와 딸, 레트로 컨셉의 패션 화보

ME AND MOM, AT THE SAME AGE

총천연색 드레스처럼 화사하게 빛나던 엄마의 청춘, 어느덧 그녀의 눈부셨던 시절만큼 훌쩍 커버린 딸.



(가운데모델) ALEXANDER McQUEEN 섬세한 레이스 짜임이 보디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롱 드레스, 양쪽 액자 속 엄마와 동일하게 착용한 중지의 다이아몬드 셰이프 볼드 링. GUCCI 오른쪽 액자 속 엄마의 것과 동일한, 헤어피스로 연출한 나비 모티브 네크리스. RECTO 오른쪽 액자 속 엄마의 것과 동일한 곡선 모티브 크리스털 이어링.

(왼쪽 액자) GIVENCHY 스퀘어 네크라인이 관능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는 자카드 드레스. DIOR 서정적인 프린트를 매치한 슬링백 슈즈. ALEXANDER McQUEEN 빈티지 버클 포인트의 와이드 벨트. VALENTINO GARAVANI 엄마가 착용하고, 액자 위에도 올려진 애니멀 패턴 프레임의 선글라스. PORTS 1961 코인 장식의 드롭 이어링. GUCCI 플라워 모티브의 골드 초커, 오렌지 컬러의 피시네트 스타킹. 

(오른쪽 액자) NINA RICCI 체크 패턴의 하늘색 크롭트 재킷과 미니스커트 앙상블. BLUMARINE 옐로 프릴이 새초롬한 레이스 톱. FENDI 뉴트럴 컬러의 타이츠, 청키한 웨지 뮬. MIU MIU 크루아상처럼 생긴 패디드 백.



(좌) LOUIS VUITTON 아기자기한 레이스를 덧댄 실크 드레스. GUCCI 옅은 컬러 렌즈가 레트로 무드를 배가시키는 안경. MIU MIU 나무 고리로 연결한 진주 네크리스.

(우) LOUIS VUITTON 코르사주 포인트의 벌룬 슬리브 드레스. HERMÈS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후프 이어링, 왼팔에 착용한 세 가지 디자인의 에나멜 뱅글. PRADA 커다란 소라 모티브를 엮은 네크리스. CHANEL 로고와 스톤 장식이 깜찍한 오른팔의 뱅글. 



(좌) GUCCI 내추럴한 텍스처가 매력적인 크롭트 톱, 하늘하늘한 오간자 소재의 라벤더 컬러 스커트, 엄마의 것과 동일한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의 골드 워치. CHANEL 엄마와 동일하게 착용한 트위드 재킷과 체인 백, 선글라스, 헤어핀으로 연출한 코르사주.

(우) CHANEL 무지갯빛 컬러가 비비드한 합을 이룬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앙상블, 재킷에 꽂은 코르사주, 트위드 앙상블과 동일한 패턴의 체인 백, 진주알 스트랩이 매력적인 사이파이 선글라스. MIU MIU 커다란 디스크 디자인이 빈티지한 이어링. GUCCI 오른쪽 손등에 매치한 골드 워치, 핑크 엘라스틱 밴드 포인트의 스킨 컬러 타이츠. FENDI 단아한 분위기의 슬링백 펌프스.



(좌) POLO RALPH LAUREN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코튼 케이블 니트 톱. WEEKEND MAXMARA 독특한 위빙으로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풀스커트. JIMMY CHOO 언밸런스한 리본 장식의 스트랩 힐. VINTAGE HOLLYWOOD 진주를 세팅한 벨벳 헤어밴드. CHANEL 엄마와 동일하게 착용한 이어링. PRADA 소라 모티브가 사랑스러운 브레이슬릿.

(우) PRADA 교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커다란 단추로 포인트를 준 크롭트 재킷과 스커트 앙상블. GUCCI 포인트 토에 골드 버클과 실버 체인 스트랩을 매치한 플랫 슈즈. LOUIS VUITTON 업사이클링 실크로 제작한 헤어 스트랩. CHANEL 깜찍한 리본 아래 하트 펜던트가 달린 이어링. DIOR 골드 클로저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진주 초커. FENDI 단아한 컬러 블록의 타이츠.



FENDI 화사한 보태니컬 프린트의 벌룬 슬리브 롱 드레스. GUCCI 새먼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재킷과 톱. ISABEL MARANT 물감이 번진 듯한 디테일의 화이트 데님쇼츠. ROGER VIVIER 반짝이는 보디와 크리스털 버클이 시선을 사로잡는 워커 부츠. DIOR 디스트로이드 패턴이  돋보이는 버킷 해트.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류경윤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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