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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9. 12. 30. 13:00
겨울에 더 돋보이는 레트로 윈터 스타일 룩


ON THE SNOW

 새하얀 설원 위 생생하게 빛나는 레트로 윈터 스타일.



(왼쪽) COACH 파이핑 라인과 빈티지 메탈 버튼이 와일드한 느낌을 주는 시어링 베스트. FENDI 오버사이즈 셔츠 디자인이 독특한 퍼 재킷. NOBIS 풍성한 질감의 레오파드 패턴 트래퍼 해트. UGG 깜찍한 리본 장식의 글러브. (오른쪽) LOUIS VUITTON 1980년대 무드를 배가시키는 브로드 숄더의 보머 재킷, 플라워 패턴의 레오타드 톱. 3 MONCLER GRENOBLE 블랙 지퍼 라인과 레드 컬러의 대비가 선명한 오버올. TOD’S 실용적인 러버솔 디테일의 첼시 부츠. CHANEL 캐시미어 밴드에 로고 포인트의 시어링 퍼를 장식한 귀마개. HERMÈS 캐시미어 밴드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양가죽 소재 글러브.


 

(왼쪽) BALENCIAGA 빈티지한 플라워 패턴이 매력적인 오버사이즈 톱과 실키한 그레이 팬츠, 퀼팅 패턴의 실버 토트백, 볼드한 ‘B’ 로고 장식의브레이슬릿. 4MONCLER SIMONE ROCHA 진주 장식이 사랑스러운 발라클라바. (오른쪽) GUCCI 레트로 무드의 크롭트 재킷과 가볍고 기다란 퍼 소재 숄, 파스텔 옐로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 MISSONI 다양한 체크 패턴을 믹스한 핑크 점프슈트.



POLO RALPH LAUREN 눈 결정을 형상화한 패턴의 터틀넥 스웨터. 3MONCLER GRENOBLE 옆면을 따라 이어진 프린지 장식이 독특한 스키 팬츠. KANGOL 새파란 컬러가 매력적인 헤드밴드. 



(왼쪽) CHANEL 브라운 톤온톤 매치가 포근해 보이는 캐시미어 카디건과 야크 소재 니트 드레스, 로고 장식의 캐시미어 글러브. ROGER VIVIER 크리스털 버클 장식이 발랄한 느낌을 주는 문부츠. (오른쪽) VALENTINO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플 컬러 케이프 코트. VALENTINO GARAVANI 화려한 장식으로 글램한 매력을 배가시킨 스웨이드 부츠, 케이프 룩을 슬림하게 연출해주는 와이드 벨트. MISSONI 현란한 컬러 믹스의 집업 스웨터와 니트 스커트. KANGOL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비니. HERMÈS 버클 클로저의 양가죽 소재 글러브.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안상미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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