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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9. 10. 7. 13:00
2019년생, 뉴 아이콘 샤넬 19백

THE NEW ICON

 

샤넬을 상징하는 모든 코드를 녹여내 하우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했다. 2019년생, 샤넬 19 백.

 

 

(좌) CHANEL 2.55 백을 오마주해 만든 샤넬 19 백.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과 메탈 체인, 더블 C 잠금장치 등 하우스의 시그너처를 모두 담은 직사각형의 플랩 백.

(우) CHANEL 샤넬의 상징적 컬러인 블랙과 베이지가 조화로운 트위드 소재의 샤넬 19 백. 실버와 빛바랜 골드, 루테늄 소재를 연결한 기다란 체인은 어깨에 바로 걸치거나 크로스백으로도 연출이 가능.

 

 

(좌) CHANEL 상큼한 그린 컬러의 샤이니 고트 스킨으로 만든 샤넬 19 백은 트위드 재킷과 환상의 조합을 이룹니다. 화려한 컬러 덕분에 캐주얼한 스니커즈 룩에도 안성맞춤.

(우) CHANEL 가방 전면에 장식한 XL 사이즈의 가죽 꼬임 더블 C 잠금장치는 샤넬 19 백을 대표하는 상징. 모든 디자인에 동일하게 적용했으며, 트위드 소재와 만나면 트렌디한 멋이 배가됩니다.

 

 

(좌) CHANEL 골드 메탈 소재 커브 체인을 활용해 간편하게 토트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샤넬 19 백.

(우) CHANEL 형태 변화가 자유로운 트위드 소재 샤넬 19 백은 체인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후 옆구리에 껴 클러치처럼 연출할 때 더욱 멋스러울 것.

 

 

(좌) CHANEL 남성적이면서 동시에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 뉴트로 스타일의 밀레니얼 세대에게 제격인 샤넬 19 백.

(우) CHANEL 매니시한 와이드 팬츠 룩에 라지 사이즈의 트위드 샤넬 19 백을 매치해 우아한 멋을 가미함.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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