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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2017.12.05 18:16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 컬래버레이션 선물

 

12월의 첫 주, 연말 선물로 어떤 것을 사야 할지 고민되는 시기입니다. 이맘때마다 여기저기 챙겨야 하는 선물 때문에 지갑이 가벼워지는 분들도 많은데요. 선물은 받는 사람만큼이나 주는 사람의 마음에도 들어야 하는 법, ‘한정이라는 매력 요인을 갖춘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 컬래버레이션 선물은 어떨까요? 올해에만 쇼핑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FOR 주얼리를 사랑하는 그녀, 그녀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을 해주고 싶은 그

피네티의 시그니처 소가죽 소재 리버풀의 레드 외관과 그레이 컬러의 알칸타라 스웨이드 내부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파우더 룸의 주얼리에 정리가 필요하다면, 깔끔한 디자인의 박스를 추천해요. 넉넉한 수납공간이 파티션으로 나뉘어진 덕분에 네크리스, , 이어링, 브레이슬릿을 차곡차곡 구분하여 보관할 수 있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가든에서 찾아보세요.

 



FOR 캐주얼 스타일을 즐겨 입는 20대 커플

프랑스의 대표 캐주얼 웨어 브랜드 메종 키츠네의 크리스마스 캡슐 컬렉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 G.STREET 494 HOMME+에서 공개되었는데요. 최근 한국 브랜드와 활발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가는 브랜드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캡슐 컬렉션 TEAM SPIRIT은 헬멧을 쓴 여우 로고가 먼저 눈에 띄는데요. 그 외에도 프랑스 브랜드인 메종 키츠네를 상징하는 화이트, 블루, 레드의 조합이 멋스럽습니다. 시즌 아이템보다는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찾는다면, 볼캡과 슈즈, 에코백을 주목할 것!

 


 

FOR 추운 날씨에 보온템이 필수인 그녀

연예인의 공항 패션으로도 잘 알려진 이브살로몬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퍼 브랜드입니다. 프렌치 감성으로 무장한 이브살로몬은 야상과 액세서리 등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갤러리아와의 협업으로 모자, 장갑, 키링을 출시 했습니다. 전통적인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별 모양에 크리스마스의 컬러 레드, 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 겨울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2층의 G.STREET 494+에서 만날 수 있어요.

 


 

FOR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을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 소품에 관심 많은 그녀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1위는 뭐니뭐니해도 트리일 터. SNS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스튜디오 오유는 갤러리아 단독, 유리 트리를 선보입니다. 유리 공예의 특징은 아이템을 어떻게 겹치느냐에 따라 컬러의 깊이가 달라지는 것인데요. 그린, 핑크, 그레이의 유리를 겹치면 맑으면서도 오묘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큰 트리에 활용할 수 있는 유리 오너먼트도 있으니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 크리스마스 기프트 가든을 놓치지 마세요.

 

영하의 온도, 심지어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고 있는 요즘. 연말 선물을 미리 준비하며 크리스마스의 기대감을 높여보세요. 다양한 아이템과 이벤트로 가득 채워진,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말이죠.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페이지 ▶바로 가기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