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6.10.18 18:11

이번 시즌 트렌드로 급부상한 밀리터리 룩. 편안함과 여성스러움, 터프함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성 밀리터리룩을 멋지게 소화하는 법은 무엇일까요? 잘못입으면 밀리터리 스타일이 아닌 그냥 밀리터리로 전락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터프한 밀리터리 룩, 우아하게 소화한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 노하우, 한번 살펴볼까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 밀리터리 룩은 그야말로 시크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담은 대표적인 스타일입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두루 잘 어울리는 밀리터티룩은 특히 여성과 만났을 때 그 매력이 배가되죠. 캐주얼 의상에 툭 걸친 아우터부터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재킷, 여기에 단정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원피스는 참 매력적입니다. 올 가을 다양한 밀리터리룩을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남들과는 한 끗 다른 밀리터리룩을 완성할 수 있을테니까요.

 

SENSUAL POWER

투박한 야상 점퍼도 리타 오라가 입으면 특별해집니다. 드레스처럼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이죠. 소매를 걷고, 허리끈을 조여 부하지 않은 실루엣을 유지하는 게 그녀의 팁입니다. 특히 후프 이어링과 레이스업 부츠는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피부를 훤히 드러내 관능적인 매력까지 배가시키는 최적의 액세서리. 일상에서 활용한다면 타이트한 미니 드레스나 스커트를 더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SIMPLE & EASY

딱딱한 코트 없이도 밀리터리 무드를 낼 수 있습니다. 카키 컬러의 톤온톤 매치로 완성한 올리비아의 룩이 이를 증명합니다. 셔츠, 조거스 팬츠 등 자칫 초라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 우아한 균형을 이룬 비결은 소재의 선택입니다. 여리한 실루엣을 자연스레 드러내는 실키한 소재를 택하되 와이드 벨트, 가죽 박스 백 등 견고하고 컬러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것이죠. 여기에 유연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를 더하면 보다 갖춰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패션 피플의 스타일 노하우 따라잡기

1. SAINT LAURENT 스팽글 장식이 스트라이프 패턴을 이룬 드레스, 5백30만원대.
2. CHRISTIAN LOUBOUTIN 커팅 디테일이 섹시한 부티, 2백69만원.
3. LOUIS VUITTON 글래머러스한 후프 이어링, 1백만원대.
4. BARBOUR 소매에 리브 커프가 더해진 밀리터리 왁싱 재킷, 50만원대.
5. CHANEL 볼드한 로고가 포인트인 골드 뱅글, 80만6천원.
6. MARNI 와이드 스트랩과 체인 핸들이 인상적인 백, 4백39만원.
7. THOM BROWNE by NAS WORLD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골드 브리지 안경, 70만원대.

 

1. VOV 소매와 등 라인을 따라 러플이 장식된 셔츠, 21만9천원.
2. DITA by NAS WORLD 골드 프레임과 카키 미러 렌즈가 조화로운 선글라스, 50만원대.
3. TOMMY HILFIGER DENIM 부드러운 촉감의 트렌치코트, 27만5천원.
4. RALPH LAUREN COLLECTION 섬세한 자카드 장식의 슬립온, 85만원.
5. FENDI 물결 같은 곡선 스트랩이 독특한 벨트, 64만원.
6. VALENTINO GARAVANI 터프한 스터드 장식의 미니 백, 가격 미정.
7. HERMÈS 상큼한 옐로 컬러 스트랩이 돋보이는 시계, 가격 미정.
8. JOSEPH 우아한 캐멀 컬러의 조거스 팬츠, 66만8천원.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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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어떤 패딩 사지? 하이엔드 패딩 팝업 스토어 

 가을 스타일링의 양대산맥! 플라워 & 레오퍼드 패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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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0.18 16:18


FW 시즌이면 더욱 와닿는 블랙의 매력. 어느 아이템에나 무던히 어울리는 블랙은 특유의 진중함과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여기 이 블랙 컬러를 똑똑하게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디자이너 강동준의 디그낙’. 확실한 색깔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10년을 이어온 디그낙을 갤러리아 WEST 팝업 스토어로 만나보았습니다.



갤러리아 WEST 3층 팝업 스토어에서 만난 디그낙은 입구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16 FW 컬렉션의 런웨이에서 선보였던 룩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덕분에 디그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과감한 실루엣, 어둡지만 눈에 띄는 컬러 등 디그낙을 정의하는 키워드가 스토어 정면부터 담겨있네요.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지 않나요?



눈치 챘겠지만, 디그낙 룩의 포인트는 바로 이 스니커즈입니다. 매 시즌마다 품절을 기록하는 대표적인 인기 아이템이기도 하죠.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흔치 않은 실루엣이 디그낙의 의류와 잘 어우러진답니다. 게다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기에 데일리 슈즈로도 손색 없다는 사실! 로우탑과 하이탑 중 무엇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디그낙 팝업 스토어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번 시즌 추천 아이템, 그 중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리는 2가지 셔츠를 소개합니다. 바로 강렬한 사자 프린팅 스웨트 셔츠와 옐로우 라인 셔츠. 바로 리얼 웨이에서 입을 수 있는 동시에 하나만으로 확실한 인상을 심어줄 옷이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개성을 어필하기에도 적절하답니다.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서울 패션 위크에서 새로운 컬렉션 쇼를 공개하는 디그낙. 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브랜드답게 매력적 아이템으로 채워진 디그낙의 옷장, 갤러리아 WEST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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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디자이너,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남자라면 주목해야할 올 가을 쇼핑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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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04.15 20:09

 봄을 맞아 새 옷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눈에 띄게 유행을 따르진 않아도 여자들로 하여금 스타일 좋은 남자로 인식되고 싶은 남성분들 많으시죠? 아마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 새로 오픈한 남성 브랜드 4곳이 그 해답이 되어줄 거예요. 4월 15일 부터 17일까지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들러서 봄맞이 품격 있는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보세요! :) 


 BREUER 

자유로운 프렌치 감성을 가진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

 브로이어는 프렌치 감성에 이탈리아 생산의 조화로 탄생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입니다. 120년의 정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타이로 유명세를 끌기 시작한 이래 스카프, 포켓스퀘어, 행거치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활용한 매력적인 남성 수트 스타일을 제안해왔습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아이템들로 인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서도 유독 시선을 끌고 있었답니다. 

 

 매장 곳곳에서는 수트와 셔츠, 타이 그리고 행거치프를 센스 있게 매치한 스타일링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마네킹 그대로 입어도 손색 없을 만큼 완벽한 조합이었죠. 레드나 퍼플, 오렌지와 같은 쨍한 컬러의 아이템들은 평범한 스타일에 익숙한 남자들도 한번쯤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매혹적으로 보였습니다.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 셔츠들은 무난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Brand Day Event 
100만원 이상 구매시 벨트, 지갑세트 증정 / 50만원 이상 구매시 장우산 증정 (소진시까지)



 Calvin Klein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남성 브랜드

 캘빈 클라인은 세련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고급스러운 소재에 시크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단정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입니다. 얼마 전에는 세계 부유층 남성들이 좋아하는 5대 의류 브랜드에 꼽히기도 했다죠? 이 브랜드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도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들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레드 컬러의 강렬한 아이템들도 보였지만, 무채색의 조화가 빚어내는 콘트라스트가 훨씬 강렬했어요. 캘빈 클라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라고 불릴 만큼 대중적인 백팩 신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다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아이템은 아티스틱하게 페인팅된 티셔츠! 올 여름 수많은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Brand Day Event 
SK 멤버십 가입 고객 10% 할인 (4월 17일 까지)



 DKNY 

심플하고 격식 있는 수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남성 브랜드

 '수트발'을 기대하는 남성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고품격 브랜드! DKNY도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장 전경의 이미지만 봐도 그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느껴지시죠? 봄,여름을 겨냥한 가볍고 편안한 소재의 수트와 라이트한 컬러의 셔츠들이 고객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DKNY의 아이템들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얼마나 최상의 소재들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특히 얇고 통기성이 우수한 시어서커 소재의 재킷과 팬츠는 땀이 많은 남성들도 여름에 무리 없이 입을 수 있을 거예요. 세퍼레이트 수트들은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슬립온까지! 이 매장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스타일링을 다 완성할 수 있겠죠?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JILL STUART NEW YORK 

젊고 트렌디한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트렌디하면서도 절제미가 느껴지는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뉴욕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브랜드죠. 어쩌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선호할 것 같은 무채색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정갈한 재킷에서부터 감성적인 패턴의 블루종, 산뜻한 컬러의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벼운 소재를 입고 봄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카키색 블루종 점퍼가 눈에 띄었는데요. 평범하지만 감각적인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이 어떤 옷에 걸쳐도 마법처럼 스타일리시해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하나, 마치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재미있는 디자인의 슬리퍼도 시선을 끌었는데요. 아마도 여름이 되면 이 슬리퍼를 신은 남성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할인 기간이 짧으니 이번 주말 꼭 갤러리아명품관에 들러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따끈따끈한 신상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요 우리!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Editor 이숙희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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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2.09 11:44

 

 

겨울 필수아우터, 야상

 

 

 

 

오늘 서울에 공식적인(?) 첫눈이 내렸지요. 다른 날보다 발걸음이 가벼운 금요일 출근길에 내리는 하얀눈은 무척

반가왔습니다. 내심 쌓이기를 바랬는데 지금은 그치고 하늘이 맑아졌네요.

지난 수요일이 대설이었는데 역시나 이번주에 눈이 내려서 겨울이구나 실감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겨울 중에

가장 설레이는 시기라 그런지 눈오는 동안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런 겨울날에는 춥다는  꽁꽁 싸매는 분도 계시고, 코트 하나로 추워하시는 분도 계시고 다양한 방한 복장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추운 겨울날 스타일리쉬함을 잃지 않게 해주면서 방한 효과까지 뛰어난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야상입니다. 야전 상의! 남성 아이템이었던 야상이 이제는 여성들의 필수 아우터가 되었습니다.

 

                                                                                                                                   <출처:소울드레서>

 

 

 

봄, 가을에는 셔츠형 야상을 많이들 입으시고

여름에는 베스트, 겨울에는 야상점퍼까지 365일 다양한 디자인의 야상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남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나 여자들은 너무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하지요.

시크한 카키색과 여성스러운 아이템의 믹스매치는 스타일리쉬함 그 자체니깐요.

 

그래서 올 시즌에도 대부분의 패션 브랜드에서 다양한 형태로 야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더이상 좋게 말해 빈티지하고 나쁘게 말해 없어 보이는 그런 야상은 더이상 보기 힘듭니다.

럭셔리한 야상부터 스타일리쉬한 야상까지 다양한 야상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고르기가 힘들 정도에요.

 

 

 

 

 

 

고르기 어려워 스쳐지나가며, 아 이쁘다!!! 하는 아이템만 찍어 왔을 정도입니다.+_+

겨울 필수아우터, 야상- 가격대별로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소개해 드릴 제품은 띠어리 야상점퍼에요.

메인에 디스플레이되어 있던 제품으로 띠어리만의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시크함이 마구 느껴지던 제품이었어요-

야상과 패딩의 절묘한 조합이랄까요.

너무 어려보이지도 성숙해보이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느낌의 야상점퍼입니다.

본인의 성숙한 외모와 어려보이는 야상이 어울릴까 고민되시는 20대 후반~30대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외모를 가진 블로그지기는....

무척 마음에 들었던 야상입니다.+_+

 

띠어리 / 가격 : 1,180,000원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층

02-3446-9261



 

 

 

두 번째는 타임 야상이에요-

은은한 그레이가 비치는 화이트 슬랙스와 매치하니 너무나 멋진 룩이 완성되었어요!

브라운, 그레이, 카키 세가지 컬러가 럭셔리한 조화를 이루어 야상이 가진 기존의 느낌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듯한 제품이에요.

겨울 여행갈때 이런 차림으로 떠난다면 매우! 멋지겠지요.

편안해보이면서 럭셔리함을 잃지 않은 타임 야상룩-

카멜 이너웨어와 화이트 슬랙스와의 코디가 포인트에요!

 

 

타임 / 가격 : 2,350,000원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층

02-518-7690



 

 

 

세 번째는 maje 야상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린 제품 중에 가장 정석에 가까운 야상 점퍼라고 할 수 있지요. 첫 번째 사진은 퍼의 컬러가 진하게

나왔는데요. 두 번째 이미지의 컬러가 더 실제 색상과 가깝다고 보시면 되요:

내피가 엄청 따뜻하게 생겼지요. maje 야상 점퍼는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져요.

가장 무난하고 누구에게나 어울릴만한 제품이니 야상 점퍼 보고 계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래요+_+

 

maje / 가격 : 599,000원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3층

02-541-8628



 

 

 

네 번째 야상은 르윗이에요!

르윗은 야상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인거 아시지요? 얼마전 출시되었던 1주년 야상은 갤러리아 쇼핑몰에서도

엄청나게 팔린 제품이었어요.

특유의 패치 디테일과 진한 카키색 컬러가 포인트인데요. 얼핏 보기엔 투박해 보이는 르윗 야상은

입었을 때 의외로 여성스럽고 세련되게 연출가능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고 계세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기장과 디테일입니다.

 

르윗 / 가격 : 498,000원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3층

02-6905-3825



 

 

마지막은 시스템 야상이에요.

시스템도 해마다 멋진 인기 야상 점퍼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올 겨울 야상 역시 남다른 디자인으로 자태를 뽐내고 있었어요.

후드가 달린 일반 야상과는 다른 디자인으로, 파일럿 잠바같기도 하고 남성 아이템 같기도 하지만

실물은 엄청 세련된 느낌이에요. 블로그 지기도 뿅! 하고 반한 제품이지요. 따뜻한 카키색와 아이보리의 조화가

너무 좋아요!블랙 니트 원피스랑 입으면 겨울 야상룩 종결자!!!가 될 듯 합니다.흐흣

 

시스템 / 가격 : 1,190,000원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3층

02-517-3317


 


 

 

 

이상 갤러리아 WEST에서 만나본 여성 야상 아이템이었어요!

남자들은 싫어하지만 여자분들에게는 인기폭발인 야상~~~ 야상은 한 벌 가지고는 채워지지 않는 아이템입니다.+_+

그만큼 갖고 있어도 또 갖고 싶은 아이템이고

여기저기 잘 어울린다는 소리겠지요!

야상으로도 오피스룩, 로맨틱룩 뭐든 가능하니 올 겨울은 야상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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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1.08 18:45

 

올 겨울 코트 스타일, 커밍스텝 vs 질바이질스튜어트

 

 

이제 길에 은행잎도 거의 떨어졌고, 겨울이 오기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길을 보면 왠지 모르게 쓸쓸해집니다.

어딘지 모르게 외롭고 쓸쓸한 기분을 달랠 방법은 바로....쇼핑이지요.

그래서인지 가을이 시작되던 무렵보다 요즘 백화점에 고객분들이 더 많아졌더라고요~

추워진 날씨, 여자들의 월동 준비 넘버원 아이템 코트를 소개해 보려고요: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3층에서 만나본 조금은 다른 느낌의 브랜드 두 곳에서, 올겨울 코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사실 사도사도 욕심나는 게 코트잖아요? 여자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듯해요!

색깔별로, 기장별로 다 가지고 싶은 게 여자 마음이랍니다.

브랜드 컬러가 조금은 다른 커밍스텝과 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코트 추천 들어갑니다~~!

두 브랜드 모두 뉴욕 감성이지만, 커밍스텝은 모던 시크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이고, 질바이질스튜어트는 뉴욕 상류층

소녀들을 컨셉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질바이질스튜어트::

러블리한 디자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브랜드지이요. 블로그 지기는 얼굴이 워낙 시니컬하게

생겨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안 어울린답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의상 어울리는 분들이 늘 부럽습니다.

 

 

아이템 첫 번째는 오렌지컬러의 벨티트코트입니다.

더블버튼이라도 날씬해 보이게 하는 마법의 코트가 벨티트코트라지요- 얼굴이 절로 화사해 보이게 하는 환타색 코트!

지겨운 겨울을 그나마 화사하게 해줄 코트입니다.

 

두 번째 아이템은 남색사파리~

캐주얼한 사파리와 달리 여성스러운 A라인 형 점퍼로 고급스러운 후드퍼와 함께 매우 굿입니다! 질바이질스튜어트의

느낌이 잘 드러나는 사파리 같아요.

안에는 여성스러운 트위트 원피스를 입어주니 더 예뻐 보이네요+_+

 

 

 

 

세 번째 아이템은 카키색 퍼코트입니다.

사진에서 색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ㅜ.ㅜ 보이쉬한 컬러의 카키색을 여성스럽게 변신시키니

올겨울 카키색 코트를 꼭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빨간 구두로 코디해주니 더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네 번째는 아이보리 하프코트입니다.

코트 컬러 중에 얼굴색 살려주고, 화사해 보이게 하는 코트가 아이보리인거 아시지요~ 때가 잘 탄다는 단점을

덮어버리게 합니다. 하하하하. 퍼 머플러랑 함께 코디해주니 역시 예뻐요:)

 

러블리~~~~~~~~한 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만난 겨울 외투들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겨울 코트, 패딩, 니트 등의 겨울 아이템이 월동준비하시는 고객님들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매장으로

가보시는 게 좋겠지요+_+

 

 

그 다음은 커밍스텝입니다.

 

시크하면서 미니멀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브랜드이지요. 심플하면서 감각적인 의상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있는 브랜드입니다. 11월 둘째 주 커밍스텝에서 제안하는 코트입니다.

 

 

첫 번째 아이템은 바로 케이프코트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팔이 추울 거야~~~라는 걱정과 달리 입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시크해보이기까지 하는 매력적인 코트였어요.

요즘 브랜드마다 케이프코트 하나씩은 나오고 있는데요. 커밍스텝의 케이프코트같이 후드 달린 코트는 흔치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온몸으로 시크를 외치고 있는 블랙 가죽 재킷도 빼놓을 수 없지요.

카라 부분에 달린 털이 귀여운 느낌까지 줘서 여성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재킷이에요.

 

 

 

 3,4번째 아이템은 일반 코트보다 디자인이 특이해요~

둘 다 소매가 가죽으로 이루어졌지요. 이 정도 기장의 롱코트, 그리고 카멜, 블랙 컬러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조금은 평범할 수도 있는 디자인을 소매 부분에 포인트를 줌으로써 감각 있어 보이고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변신했어요. 무엇보다 둘 다 굉장히 스타일리쉬한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케이프스러운(?) 코트와 무스탕이에요-

케이프와 무스탕의 인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될 예정인데요. 가인 양이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착장해서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프 스타일 코트에요. 일반 디자인 코트에 케이프가 위로 한 번 더 달린 형태라 그냥 케이프 코트보다 따뜻하고.

착시효과(?)도 있는 제품이지요. 가인양처럼 화이트 셔츠와 매치하니 너무 예쁘네요+_+

무스탕 역시 블랙앤화이트 대비가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스키니진과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커밍스텝다운 아이템들이 겨울을 맞아 왕창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샤랄라 소녀 같은 코트 VS 차도녀를 위한 코트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지요. 마음 같아서는 다 사고 싶은! 코트 욕심나는 여자 마음 제가 다 압니다. +_+

올 겨울에도 긴 한파가 온다니 따뜻한 코트나 무스탕 장만하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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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3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1.07 19:14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랜드, 바버(Barbour)

 

 

 

쌀쌀해진 날씨에 이제 슬슬 목이 썰렁해져 옵니다. 스카프, 머플러와 같이 목을 감싸줄 아이템이 필요한 쌀쌀한

시기가 온 거지요. 그래서 겨울 아이템 쇼핑 열심히 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 또 하나의 멋진 브랜드를 소개해 드리려고요

바로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랜드, 바버입니다.

바버? 이름만 들으면 그다지 매력적인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엄청 매력~~~~~적인 재킷과 점퍼를 선보이는

브랜드이지요.

국내에서는 이미 알렉사청의 착용샷으로 유명해진 브랜드이기도 하고요.

 

 

영국 브랜드인 바버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의류 브랜드에요. 그러나 의류라는 품목을 떠나 전통과 가치가 더 부각되는

브랜드로 유명하지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레이건 대통령과 만났을 때 선물한 아이템이 바버 재킷이라고 해요.

본인이 애용하는 바버 재킷을 입은 여왕과 여왕이 선물한 바버 재킷을 입은 미국 대통령이 함께 승마를 하였지요~~

영국의 상징인 여왕이 애착을 가지고 있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영국 왕족들이 원저성에서 그들만의 휴식을 취할 때 벗처럼 착용하는 아이템 또한 바버랍니다.

고 다이애나 황태자비, 찰스 왕세자, 영국 여왕, 윌리엄, 윌리엄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도 바버를 애용한다니~

이만하면 영국 왕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브랜드라고 봐도 충분하겠지요!

 

하지만 이 유명한 알렉사청 착용샷 하나면 설명이 더 쉽지요~!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알렉사청 언니의 포스~ 이미 바버 재킷하면 바로 검색될 정도로 유명한 사진이지요!

평범한 카키색 점퍼라고 보기엔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올리비아 팔레모르는 벨트와 함께 코디하였는데 은근히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함까지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올리비아 팔레모르 코디가 참 마음에 들어요+_+

바버재킷에는 선글라스를 꼭 착용해줘야 완성되는 느낌까지 드는군요.

 

야상 좋아하시는 분들 매우 많으시지요. 야상만큼이나 매력적이고 플러스, 있어 보이는 바버 재킷입니다.

 

                                                                                                                                       <출처:바버 홈페이지>

 

바버 홈페이지에 가시면 다양한 바버 제품들과 코디 이미지를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알렉사청이 입은 왁상재킷부터, 너무 예쁜 퀼팅 재킷까지 갤러리아 웨스트에서도 만나보실 수가 있답니다.

여성분들의 재킷은 스티븐 알란 매장(WEST 3F)에서 만나보실 수 있고,

남성분들의 제킷은 MANgds(WEST 4F)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평소 바버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기쁜 소식일듯 합니다.

 

 

 

 

남성분들에게는 퀼팅 재킷을 추천합니다. 수트에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외국 남성분이 입은 거 보고

눈이 커졌습니다+_+

 

예쁜 제품은 들어오는 족족 빨리 빠진다고 하니 바버 재킷의 매력에 빠질 예정이신 분들은

스티븐 알란 매장과 MANgds매장으로 어서 달려가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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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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