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10.13 16:24

매시즌 출시되는 많은 신상백 중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백이 있죠. 특히 공장에서 기계처럼 찍어내듯 만들어지는 백이 아닌 장인의 손길로 한땀, 한땀 만든 백이라면 그 특별함이 배가되는데요. 시간과 정성이 빛어낸 멋진 백은 누구나 하나쯤은 꼭 소장하고픈 욕구를 가지게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시즌 새로이 얼굴을 내민 신상 백 중 장인의 손길이 닿은 멋진 백들을 소개합니다. 완성된 가방 자체도 멋지지만 그에 들어간 장인의 섬세한 손길과 노고까지 더해져 더욱 빛을 내는 아름다운 가방 4.

 

LOEWE_LACED HAMMOCK
한 땀 한 땀 이은 46개의 가죽 조각

휴양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그물 침대에서 영감을 얻은 해먹 백은 2014년 로에베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의 대표작이자, 등장과 동시에 전 세계 패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잇 백 대열에 오른 로에베의 ‘효자 백’입니다. 빅 백의 인기 속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장점으로 실용성을 인정받았고, 양 옆의 지퍼와 톱 핸들, 스트랩을 활용해 6가지 형태로 연출할 수 있으니 매 시즌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해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 이번 시즌 해먹 백엔 야구 글러브의 가죽 스티치에서 영감을 얻어 ‘레이스’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백은 총 46개의 가죽 조각으로 이루어졌는데, 전문 장인 한 명이 최소 10시간 이상 조각을 재단하고 봉제해 완성합니다. 앞면과 옆면의 이음새, 지퍼를 벌렸을 때 드러나는 옆면 상단과 숄더 스트랩에 굵은 스티치 장식을 더한 것이 레이스 해먹 백의 특징입니다. 이 장식은 장인이 직접 가죽에 구멍을 낸 후 한 땀씩 손으로 연결해 매듭지은 것으로, 클래식한 심미성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백의 내구성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레이스 해먹 백은 오직 수공예로만 완성할 수 있어 가죽 브랜드로 170년의 역사를 이어온 로에베의 자존심을 대변하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BVLGARI_ STAR STUD SERPENTI FOREVER
날 때부터 가죽과 한 몸인 스터드

보석의 거장 불가리가 하이 주얼리 디자인에서 얻은 영감을 백과 아이웨어, 실크 라인에 적용해 명실상부한 액세서리 하우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코닉 백 컬렉션인 세르펜티 포에버는 매 시즌 그 화려한 디자인으로 인해 가히 필적할 만한 백이 없죠. 보석을 보는 듯 뛰어난 장식성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파티 백이나 포인트 백으로 인기가 높은 세르펜티 포에버가 이번 시즌엔 1970년대 록 무드를 입고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스타 스터즈’라는 이름처럼 이 백의 포인트는 스터드 장식입니다. 하이 주얼리 하우스답게 스터드 장식을 마치 보석을 세공하듯 제작 단계에서부터 완벽하게 짜맞췄죠. 다시 말해, 제작 전 패턴 단계에서부터 스터드 장식이 들어갈 자리를 미리 정한 후 재단한 송아지 가죽을 레이저 커팅해 장식을 넣고 비로소 봉제 단계로 넘어갑니다. 일반 백의 스터드 장식은 형태를 완성한 후 핀처럼 꼽거나 접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스타 스터즈 백은 재단 단계에서 펜치를 사용해 수공으로 일일이 고정시킴으로써 떨어질 염려가 적고, 모양도 매우 정교하고 섬세하죠. 세르펜티 포에버 백의 시그너처이자 클로저에 사용되는 뱀 머리 장식은 기본 틀에 투톤 에나멜을 채색하고 블랙 오닉스로 눈을 장식해 마무리합니다.

 

LOUIS VUITTON_ALIGATOR PETITE MALLE
한 손에 담긴 트렁크

반듯한 직사각형에 콤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인 박스 백은 몇 시즌째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입니다. 그 유행의 시작은 바로 루이 비통의 쁘띠뜨 말입니다. ‘작은 트렁크’를 뜻하는 이름처럼 루이 비통의 트렁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쁘띠뜨 말은 루이 비통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첫 컬렉션인 2014 F/W 시즌 처음 등장했으며, 이는 곧 그의 성공적인 데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의 악어가죽 버전을 포함해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컬러로 등장하는 쁘띠뜨 말은 이제 글로벌 패션 피플에겐 없어서는 안 될 ‘뉴 클래식’ 아이템입니다. 쁘띠뜨 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외관뿐 아니라 제작 장소와 과정까지 트렁크를 쏙 빼닮았습니다. 1859년에 탄생한 루이 비통과 그 역사를 함께한 아니에르 공방을 비롯해 프랑스에 위치한 12곳의 공방에서 제작하는데, 포플러 나무로 형태를 만들고 다양한 패브릭의 겉감과 양가죽 안감을 직접 꿰매 입히는 과정, 모서리를 보호하기 위해 가죽이나 브라스 조각을 덧대고 못을 박는 마무리 작업까지 모두 트렁크 제작 기법과 동일합니다. 수백 가지 공정이 집약된 이 작은 백을 보고 있노라면, 말 그대로 한 손에 루이 비통의 역사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BOTTEGA VENETA_STEEL NEW CABAT
끈으로 엮어 완성한 백

값비싼 백은 많지만, 그게 모두 명품은 아닐겁니다. 여러 패션 하우스의 백 중에서도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가치를 모든 이가 인정하는 백은 극히 드물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까바 백은 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일 뿐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는 백 디자인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패션사에 길이 남을 만한 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까바 백의 핵심은 절제된 디자인에 있습니다. 어떤 것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위빙 패턴만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은 과시적이지 않지만,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의 시그너처로 자리했죠. 위빙 패턴은 정교하게 재단한 양면의 가죽 끈을 맞물려 엮는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제작합니다. 까바 백은 재단이나 봉제 과정 없이 순수하게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만 완성하는 까닭에 겉과 속의 모양이 동일하고 별도의 솔기나 프레임이 없는 것이 특징. 그로 인해 형태가 놀랍도록 유연한 동시에 가볍고 견고합니다. 가죽을 는 과정은 매우 까다로운 공정이기 때문에 고도로 숙련된 장인에 의해서만 매 시즌 한정 수량으로 제작합니다. 이번 시즌에 출시한 까바백은 가을과 더없이 잘 어울리는 스틸뉴 컬러의 나파 가죽으로 제작한 미디엄 사이즈 백. 실용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한 까바 백의 아한 매력은 오래 들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dti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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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21 17:34

 

인생 단 한번의 특별함을 위한, 순백의 신부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웨딩 주얼리. 작지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될 링을 소개합니다.


김보선(전 인스타일 웨딩 편집장, 현 브라이덜 컬렉션 이사)이 말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웨딩 링은?

“일반적으로 결혼 예물은 여자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가장 고가의 주얼리를 경험하는 순간이에요. 그래서인지 퀼리티만큼이나 브랜드의 인지도가 선택에 크게 작용합니다. 다이아몬드 하나만 포인트로 박힌 솔리테어 링이 신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스타일이고, 하이 주얼리 브랜드를 선호해요. 또 기존에는 0.5캐럿이 보편적이었다면 지금은 1캐럿 이상의 큰 다이아몬드를 구입하는 추세죠. 다이아몬드의 크기와 가격대가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캐럿이 커질수록 희귀성이 높아져 가격 폭이 상상 이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재테크 수단으로도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답니다.”




GRAFF 그라프 (왼쪽부터) 2.2캐럿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타 플라워 링, 총 4.73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버터플라이 링.




GRAFF 그라프 22.5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으며, 케이스를 열면 워치로 변신하는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워치.


 


BVLGARI 불가리 (위부터) 플래티넘 소재에 1.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네치아 링,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하프 세팅한 뉴 이터너티 웨딩 밴드, 플래티넘 소재에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콘트로 다모레 링, 왕관과 꽃에서 영감을 얻은 플래티넘 소재의 코로나 웨딩 밴드.


 


BVLGARI 불가리 (위부터) 브랜드의 로고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를 이룬 화이트 골드 소재의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링,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핑크 골드의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PIAGET 피아제 (왼쪽) 18K 핑크 골드에 7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 18K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포인트로 새긴 포제션 웨딩 링, (오른쪽) 18K 화이트 골드에 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 18K 화이트 골드에 3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웨딩 링.




PIAGET 피아제 (왼쪽부터) 0.70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 1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인게이지먼트 링, 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4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링, 2.14캐럿의 다이아몬드에 0.7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6개를 더해 화려함을 부각시킨 자르딘 시크릿 인게이지먼트 링.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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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31 10:20

 

누구나 결혼에 대한 달콤한 꿈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몽환적인 결혼을 꿈꾸신다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화보의 신부처럼 스타일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새하얀 베일이 날리는 그녀의 로맨틱한 웨딩드레스 6가지를 소개합니다.


BRIDAL KONG 브라이덜 공 아티스틱한 자수 아플리케가 아름다운 벨 라인의 웨딩드레스. THE QUEEN LOUNGE  더 퀸 라운지내추럴한 나뭇잎 모티브의 헤어밴드. BVLGARI 불가리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바 스터드 이어링.

 

 

 

(왼쪽 이미지) BRIDAL KONG 브라이덜 공 반짝이는 스팽글과 입체적인 플라워 아플리케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 THE QUEEN LOUNGE 더 퀸 라운지 나뭇가지 모티브의 크리스털 헤어피스. CARAT LONDON 캐럿 런던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퀘어 이어링.

 

(오른쪽 이미지) GIAMBATTISTA VALLI 지암바리스타 발리 네크라인의 리본과 어깨의 프릴 장식이 앙증맞은 미니 드레스. THE QUEEN LOUNGE 더 퀸 라운지 꽃밭에서 영감을 얻은 청순한 화이트 티아라. GOLDEN DEW 골든 듀 덩굴장미를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후프 이어링.

 


 

(왼쪽 이미지) CHLOÉ 끌로에 어깨 위 커다란 리본 장식이 사랑스러운 플라워 레이스 점프슈트. BRIDAL KONG 브라이덜 공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쇼트 베일. BVLGARI 불가리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세르펜티 이어링.

(오른쪽 이미지) BRIDAL KONG 브라이덜 공 우아한 진주와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롬퍼,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샤 소재의 롱 베일. MIU MIU 미우 미우 크리스털 주얼 장식의 화이트 샌들. THE QUEEN LOUNGE 더 퀸 라운지 화려한 진주와 크리스털 장식의 드롭 이어링.

 

 


BRIDAL KONG 브라이덜 공 레이스와 비즈 장식이 고급스러운 롱 이브닝 재킷 드레스. SERGIO ROSSI 세르지오 로지 구조적인 레이저 커팅이 멋스러운 크리스털 펌프스.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헐리우드 얼굴빛을 밝혀주는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최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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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24 18:16

 

가브리엘 샤넬이 말했죠. “레드는 생명과 삶의 컬러입니다. 나는 레드를 사랑합니다.” 라고. 열정과 관능으로 가득한 여자의 색, 레드의 드라마틱한 순간을 소개합니다. 강렬한 레드 아이템 10.

 

 


DIOR 디올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은은한 섹시미가 느껴지는 튤 소재 플리츠스커트. MIU MIU 미우 미우 에코 퍼로 만든 오버사이즈 해트.

 

 

 

(왼쪽 이미지)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웨이드와 페이턴트 소재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표현한 클러치.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동그란 매듭 볼에 ‘YSL’ 시그너처 로고를 장식한 룰루 태슬 이어링.


(오른쪽 이미지) CHANEL 샤넬 튤과 오간자, 스트라스 소재를 믹스해 만개한 꽃을 형상화한 플라워 헤드피스.

 


 

(왼쪽 이미지) TOD’S 토즈 퍼와 스터드 장식으로 한층 와일드해진 웨이브 백. BVLGARI 불가리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카룽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진 뉴 세르펜티 워치.

 

(오른쪽 이미지)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블랙 스네이크 스킨에 표범 모티브의 레드 페이턴트 아플리케 장식을 가미한 안야 105 펑크 팬서 슬링백 펌프스.

 



(왼쪽 이미지) DIOR FINE JEWELRY 디올 파인 주얼리 무슈 디올이 가장 사랑한 장미에서 영감을 얻은 로즈 디올 프레 카틀란 링. 18K 옐로 골드와 섬세한 수공 커팅의 레드 코럴 장미의 조화.


(오른쪽 이미지) BALENCIAGA 발렌시아가 허벅지를 덮는 긴 기장으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사이하이 부츠.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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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22 17:42

 

우아한 퍼스트 클래스 여행자부터 허니문의 기대에 부푼 신부까지, 그들의 탑승 5분 전의 모습은 어떨까요?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마저 즐거운 그들의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JET SET LADY

(왼쪽 화보) CHANEL 플라워 아플리케와 진주 장식이 화사한 트위드 소재 투피스, 우아한 퍼플 컬러의 오벌 선글라스. ANDY & DEBB 사선 패턴의 미니 사이즈 스카프와 블랙 도트 패턴의 크림 컬러 스카프. CÉLINE 밴딩 디테일로 신고 벗기 편한 슈즈. ROGER VIVIER 섬세한 레이스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 MYRIAM SCHAEFER 모델 왼쪽에 놓인 화이트 가죽 파우치. LOUIS VUITTON 모노그램 패턴의 스마트폰 케이스와 캐리어, 벤치 아래에 놓인 버킷 백. SAINT LAURENT 모던한 화이트 컬러의 삭 드 주르 백. HARTMANN 푸른빛의 트위드 소재가 우아한 21인치 캐리어, 미디엄과 라지 사이즈의 토트백, 벤치 아래에 놓인 20인치 캐리어.


ON BUSINESS TRIP

(오른쪽 화보) CÉLINE 오버사이즈의 리넨 슈트 재킷과 벨트가 포함된 하이웨이스트 슈트 팬츠. KENZO 로고가 프린트된 화이트 티셔츠. SERGIO ROSSI 스웨이드와 골드 바 장식이 조화를 이룬 블로퍼. VALEXTRA 모델 왼쪽에 놓인 직육면체 모양의 미니 백. HARTMANN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CHLOÉ 장식적인 핸들이 부착된 스몰 사이즈 크로스백. LOUIS VUITTON 가장자리의 가죽 패널이 돋보이는 캐리어.

 




OMG I’M LATE!

(왼쪽 화보) MAISON MARGIELA 트렌치코트 모티브의 롱 베스트. VINCE 플라워 패턴의 실크 슬립 드레스. LOUIS VUITTON 프레임 위에 위빙 스트랩을 레이어드한 헤어밴드. BVLGARI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얻은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루체아 애니메이션 워치. VALENTINO 가죽 스트랩과 넓은 벨벳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샌들. BOTTEGA VENETA 매듭 모티브의 잠금 장식이 특징인 시티 노트 백. LOEWE 스트랩과 지퍼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는 해먹 백. GUCCI ‘GG’ 로고 포인트의 웨이스트 백. DELVAUX 말의 목에 걸린 건초 주머니에서 영감을 얻은 팽 백. CHLOÉ 깜찍한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는 골드 핸들 포인트의 미니 백. TUMI 시크한 광택이 돋보이는 20인치 블랙 캐리어.

BRAVE BACKPACKER

(오른쪽 화보) GUCCI 자수가 수놓인 집업 재킷과 옆선을 따라 시그너처 라인이 이어진 조거 팬츠. KENZO 로고 포인트의 윈드브레이커. VANESSABRUNO 헤어밴드로 연출한 페이즐리 패턴의 타이 스카프. DIOR 트레킹화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부츠. LOUIS VUITTON 네이비 컬러의 빅 사이즈 백팩. TUMI 짙은 그린 컬러의 20인치 캐리어.

 

 

 

EASY-GOING TRAVELER

BALENCIAGA 신축성 있는 소재의 핀 스트라이프 톱과 앞부분에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볼캡, 전선 같은 스트랩을 성글게 짠 빅 토트백. GENTLE MONSTER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블랙 프레임의 안경. TUMI 실버 컬러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캐리어.

 

 


SWEET HONEYMOONER

(왼쪽 화보) BOTTEGA VENETA 네크라인에 우아한 비즈 장식을 가미한 실크 드레스와 그래픽 패턴의 화이트 펌프스. DIOR 두 개의 원형 스터드가 앞뒤로 이어진 이어링과 크기가 서로 다른 진주 장식의 롱 네크리스, 볼드한 곡선 바가 겹쳐진 체인 브레이슬릿, 그리고 베이비 핑크 컬러의 레이디 디올 백. MANOLO BLAHNIK 주얼 장식 핸들이 화사한 새틴 클러치. VALENTINO GARAVANI 캔디 핑크 컬러의 체인 백. HARTMANN 로즈 골드 컬러 보디와 가죽 파이핑의 조화가 돋보이는 20인치, 25인치 캐리어.

 

LEAVE FOR VACANCE

(오른쪽 화보) N°21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드레스. HELEN KAMINSKI 유연한 형태의 플로피 해트. BIMBA Y LOLA 부채꼴 모양의 이어링과 패브릭 스트랩에 알록달록한 깅엄체크 패턴의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 오른손에 착용한 나뭇잎 모티브의 링. TORY BURCH 물고기의 뼈마디를 형상화한 골드 뱅글. LOUIS VUITTON 왼손에 착용한 볼드 링. CLUB MONACO 귀여운 폼폰 장식의 플립플롭. EMILIO PUCCI 형형색색의 스트랩을 꼬아 만든 백. FATIMA MOROCCO by BEAKER 라피아 소재 토트백과 그 안에 담긴 클러치. TOD’S 아이코닉한 페블 장식이 돋보이는 바닥의 화이트 컬러 웨이브 백과 캐멀 컬러 캐리어.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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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9 18:22


봄의 시작을 알리듯 화사한 색상으로 물든 2017 S/S 컬렉션! 트렌드에 따라 따뜻해진 봄날씨와 함께 무채색 의상은 장롱속에 넣어둘 시기입니다. 컬렉션에서 본 많은 컬러 중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 바로 '핑크 야로우'가 에디터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핑크 야로우 색상은 2017 S/S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던 컬러입니다. 파스텔 톤 의상에 포인트로 주기 딱 좋은 색상이죠. 올봄, 제품 하나만으로도 시선을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핫한 제품만을 골라왔습니다. 갤러리아가 선택한 핑크 아이템 7가지, 함께볼까요?


매일 화사하게, 매일 색다르게 나비 넥타이를 닮은 디자인의 보우 컷 백. 등장과 동시에 셀럽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더니, 곧이어 지방시의 스테디셀러로 등극했습니다. 옷차림에 ‘힘’ 좀 줘야 하는 날, 박스 백을 응용한 견고한 자태로 포인트 아이템의 역할을 해냄은 기본, 데일리 백으로서의 조건도 모두 충족시키는 ‘일당백’ 아이템이기 때문인데요. 가장 큰 매력은 크지 않은 사이즈임에도 폭이 넓어 수납력이 뛰어나다는 점! 더구나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청량해지는 핑크 야로우 컬러를 입은 이 백은 봄을 지나 여름까지, 새파란 데님과 쿨하게 매치하기 더없이 좋은 선택이랍니다. 


1. 목에 힘줬어요 허전한 네크라인에 포인트가 될 불가리의 타이 스카프.

2. 스페셜 레이디 아티스틱한 프린트를 입고 더욱 우아해진 디올의 레이디 백.


1. 파워풀한 지갑 컬러가 다른 스터드를 그림자 진 듯 배치해 완성도를 높인 크리스찬 루부탱의 지갑. 

2. 반짝이는 게 좋아 에나멜 코팅을 더해 산뜻하게 변신한 토즈의 고미노 슈즈.


1. 꽃 같은 드레스 탄탄한 리브 밴드가 웨이스트 라인을 날렵하게 연출해주는 에르메스의 가죽 드레스.

2. 언제 어디서나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두루 잘 어울리는 프레드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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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28 13:18

시계란 특유의 정교한 매력 덕에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오브제입니다. 그저 작은 크기의 다이얼 안에는 수많은 기술과 과학이 집약되어 있죠. 그래서 혹자는 시계를 또 하나의 우주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나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시계를 찾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매력 만점의 시계 5.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드는 매력적인 작품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BVLGARI

하늘을 연상시키는 블루 머더 오브 펄 위에 낙원의 새와 꽃, 식물 모티브가 수작업으로 페인팅된 루체아 일 지아르디노 파라디소 워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미니어처 페인팅은 물론 베젤과 브레이슬릿 러그에도 세팅되어 아티스틱한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하단에는 기계식 셀프와인딩 매뉴팩처인 투르비용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기술력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를 보는 듯.


CARTIER

섬세한 드래곤 모양의 스켈레톤 브리지가 멋스러운 파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드래곤 데코 워치. 로듐이 도금된 18K 화이트 골드 브리지에 총 1.0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33개가 세팅되어 있으며, 투명한 녹색 빛을 띠는 차보라이트로 용의 신비로운 눈을 표현했습니다. 까르띠에 매뉴팩처에서 생산한 매뉴얼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해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죠.


CHOPARD

꽃봉오리의 청초함과 회전하는 튀튀의 우아함에서 영감을 얻은 프레셔스 쇼파드 워치. 발레리나가 점프하는 순간, 봄날의 꽃잎처럼 휘날리는 치맛자락을 표현한 이 하이 주얼리 워치는 18K 로즈 골드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연상시킵니다. 스노 세팅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다이얼의 플라워 문양은 바게트 컷 사파이어로 둘러싸 화려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HUBLOT

스위스 메이드 제품에 사용하는 전통 기법인 상트갈렌 자수 기법을 적용한 빅뱅 브로더리 워치. 오트 쿠튀르와 럭셔리 란제리에 자수와 레이스를 공급하는 비스코프의 정교한 기술로 완성한 제품입니다. 수놓인 부품들을 시트처럼 겹겹이 쌓아 고정하는 독창적인 작업 과정이 돋보이는 시계로, 총 63개의 부품과 21개의 원석으로 제작한 HUB1110 오토매닉 메커니컬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최대 4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합니다.


CHAUMET

서로를 유혹하는 벌과 거미의 모습을 담은 아트랩 무아 크리에이티브 컴플리케이션 워치. 화이트 골드 플레이트 위에 자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거미줄이 인상적이다. 카보숑 형태의 핑크 골드 거미는 줄을 따라 돌며 시간을 나타내고, 0.09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꿀벌의 날개 끝은 분을 가리킨다. 케이스에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핑크 골드 인덱스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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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9 18:08

비슷비슷한 연말 파티룩에 화룡점정이 되어 줄 주얼리. 같은 룩이라도 어떤 주얼리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이 때문에 '한끗' 다른 파티룩이 탄생하기도 하죠. 현란한 조명과 강렬한 사운드 속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스타일의 키 포인트는 바로 주얼리입니다. 커다랗고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레이어드로 품격 있는 파티 룩을 연출해보세요. 

DIOR FINE JEWELRY 오리엔탈풍 정원의 꽃과 가지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볼드한 아콰마린과 페리도트로 화려함을 더한 디오렐라 링.
BVLGARI 핑크 투르말린 1개와 그린 에메랄드 2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6개가 세팅된 펜던트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DAMIANI 뱀에서 영감을 얻은 에덴 컬렉션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왼손 중지에 착용한 총 1.8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메달리온 울트라 링.
CARTIER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진 러브 링.
TIFFANY & CO.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 티 투 링.
BVLGARI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에메랄드 세팅이 포인트인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링.
CHAUMET 22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리앙 컬렉션 브레이슬릿.
LOUIS VUITTON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


(좌) DAMIANI 다이아몬드 세팅의 브레이슬릿을 5번 회전시켜 연출한 에덴 컬렉션 워치, ‘D’ 심볼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레이스 컬렉션 이어링.
DIOR FINE JEWELRY 검지에 착용한 47캐럿의 아콰마린이 세팅된 미스 디올 링.
FRED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
PHILIPP PLEIN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블랙 드레스.

(우) TIFFANY & CO. 네크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듯한 빅토리아 믹스드 클러스터 네크리스.
PIAGET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58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9개가 세팅된 메디터레이니언 가든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펜던트를 체인 위아래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포제션 밴도 펜던트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오른손에 착용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화이트 골드 미디엄 링.
FRED 왼손에 착용한 버건디 컬러의 카닐리언이 세팅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화이트 골드 링.
SAINT LAURENT 매니시한 블랙 턱시도 재킷.


DIOR FINE JEWELRY 장미에서 모티브를 얻은 브와 드 로즈 이어링, 왼팔에 착용한 망사를 연상시키는 마이 디올 커프스, 왼손 약지에 착용한 14.4캐럿의 모거나이트가 세팅된 고맨드 파스텔 링,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마이 디올 링.
FRED 왼팔에 착용한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멀티 버클 브레이슬릿,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라피스라줄리 카보숑 장식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옐로 골드 링.
CHOPARD 왼손 중지에 착용한 로고가 각인된 심플한 디자인의 쇼파디시모 로즈 골드 링.
BVLGARI 오른팔에 착용한 건축적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파렌티지 하이주얼리 브레이슬릿, 비아 콘도티 매장을 모티브로 한 불가리 칵테일 클러치.
CHANEL FINE JEWELRY 왼팔에 착용한 볼드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옐로 골드 커프스.
CARTIER 오른팔에 착용한 나사를 조여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함께 레이어드한 못 모티브 디자인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TIFFANY & CO. 오른팔에 착용한 알파벳 ‘T’를 본 뜬 디자인의 티파니 티 힌지드 랩 브레이슬릿.
GUCCI 진주 장식의 ‘GG’ 로고가 눈에 띄는 와이드 벨트.
YCH 우아한 블랙 슬립 롱 드레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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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2.16 18:25

 

2016년 갤러리아명품관의 디스플레이의 주인공, 불가리. 매해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던 갤러리아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만남은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어느 해보다도 빛나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세르펜티는 이탈리아어로 뱀을 상징하며 풍요, 지혜, 영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세르펜티를 모티프로 제작된 약 9만개의 LED 조명은 갤러리아명품관을 환하게 비추고 있죠.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이팅 그리고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 트리는 더욱 특별한 경관을 만들어 줍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진행 했습니다.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하여 갤러리아명품관 일대를 촬영한 멋진 사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2 SNS 투표 심사를 통해 결정된 최종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수상의 기쁨을 누릴 3분에게는 축하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대상 최봉규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최우수상 황주영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우수상 구자용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최종 수상자 3분에게는 유선을 통한 개별 연락 및 메일 안내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의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유의 사항

※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문의처

이메일 : yeseul.han@doo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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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6.11.11 15:56


가장 혁신적이고 주목 받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여왔던 갤러리아와 1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불가리와의 만남. 2016년 크리스마스, 갤러리아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합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이탈리아어로 뱀을 뜻하는 세르펜티는 풍요와 지혜, 영원을 상징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외벽을 감싸는 세르펜티 라이팅은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을 모티프로 제작된 길이 26m의 라이팅 조형물로, 9만개의 LED 조명들이 화려한 광채를 발합니다. 전 부품을 이탈리아에서 공수해 수작업으로 완성하였고, 모두 LED 조명으로만 구성하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합니다. 세르펜티 컬렉션이 지닌 관능미와 카리스마가 깃든 이번 크리스마스 라이팅은 도시의 밤을 아름답게 밝혀주고, 트리를 둘러싼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은 황금빛으로 광장을 물들이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한층 고혹적으로 빛내줍니다.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세르펜티를 멋지게 사진에 담아 응모하면 전문가 및 SNS 유저의 심사를 거쳐 총 3명을 선정, 세르펜티 링을 포함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 신청기간 및 일정

- 접수기간 : 2016 11 11~12 7일(이벤트 기간 1주 연장)

- 최종발표 : 2016 12 15

 

▶ 응모조건

- 갤러리아명품관에 설치된 불가리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 백화점 일대를 촬영한 컬러 사진

- JPG 이미지파일로 3,000X2,000픽셀 이상, 300dpi 이상

- 1인당 3점 이내

 

▶ 심사기준

- 1차 심사 :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

- 2차 심사 : SNS 투표를 통한 심사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 yeseul.han@doosan.com

※ 사진 데이터와 함께 개인 연락처를 기재하여 위의 메일로 제출

 

▶ 시상내역

- 대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 최우수상 1: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 우수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 유의사항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 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 <더 갤러리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 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 공모전 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

 

▶ 문의처

- 이메일 : yeonjoo.chang@doo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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