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9.11 14:31


이른 새벽부터 황혼 무렵까지, 다채롭게 변하는 선인장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낸 까르띠에의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만질 수 없고 오직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기에 더 매력적인 선인장의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조각 작품처럼 고전적인 주얼리들을 만나보세요.




() CARTIER 까르띠에 핑크 골드 선인장이 자라난 작은 정원을 연상시키는 탐스럽고 유희적인 후프 이어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악어가죽 소재에 선인장 모형의 브로치 클립을 포인트로 장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백.

 



(위)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링의 입체적인 돔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으로 부드럽게 마무리한 가시 장식이 꽃과 어우러져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을 표현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화이트 골드 총 3가지 소재로 출시됩니다.

 



(왼쪽부터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와 에메랄드,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총 5.9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세공이 어우러진 '칵투스 드 까르띠에'. 자유분방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 1층과 지하 1층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세요.



Editor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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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09 16:35


웨딩을 앞둔 이들에게 2월은 조금 특별한 달입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기 바로 전, 다양한 웨딩 박람회와 프로모션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커플에게도 그 의미는 비슷합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커플이 있고, 또는 리마인드 웨딩을 기획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의 특별한 프로모션은 이런 분들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 12일 일요일까지, 브랜드의 하이 피스를 단독 입고로 만날 수 있는 하이 주얼리&워치 페어에 주목하세요.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지하 1층의 까르띠에 매장. 두 층에 걸친 까르띠에 매장은 주얼리는 물론 시계 등 다양한 컬렉션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까르띠에는 특히 러브컬렉션과탱크컬렉션 등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히죠.

 


하이 주얼리 워치부터 가장 대중적인 탱크,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까지 다양한 시계를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까르띠에 매장 전경. 그리고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의 역사와 함께해온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로통드 드 까르띠에 데이 앤드 나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문페이즈 워치

ROTONDE DE CARTIER DAY AND NIGHT RETROGRADE MOONPHASE WATCH

파인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무브먼트가 담긴 로통드 라인 중 갤러리아가 선택한 시계는 40mm의 직경, 18K화이트 골드 케이스, 고급스러운 악어 가죽,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문페이즈 워치입니다. 흔하지 않은 디자인과 푸른 빛 컬러가 포인트죠.

 


팬더 캡티브 워치

PANTHERE CAPTIVE WATCH

까르띠에의 동물 모티브 워치 중 단연 눈에 띄는 아이템. 스몰 사이즈 모델로 케이스, 브레이슬릿, 팬더 모티브 등 모든 디테일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아이콘이자 심볼로, 루이 까르띠에가 아프리카를 방문하던 중 팬더 (Panthere, 불어로 표범)의 모습에 매료되어 탄생한 이후 까르띠에의 다양한 컬렉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레브 드 팬더 워치

REVES DE PANTHERE WATCH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시계 박람회죠. 매년 1,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는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시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팬더 세 마리가 다이얼을 수놓은 이 시계도 SIHH에서 발표된 작품입니다. 팬더가 해와 달을 바라보는 동화같은 비주얼,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예술작품을 상상하게 합니다.

 


스위스의 명품 파인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 작년 한해, 오버시즈 컬렉션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도 했습니다하이엔드 브랜드의 품격을 담은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은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매장 입구. 패트리모니, 오버시즈, 말테 등의 라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가 특징부티크, 서비스 센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말테 문 페이즈 파워리저브 워치

MALTE MOON PHASE POWER RESERVE WATCH

정교한 문 페이즈 그리고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175개의 부속품이 담긴 말테 문 페이즈 파워리저브 워치는 커브 배럴형의 고급스러운 헤드가 특징적입니다. 말테 라인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징인 말테 십자가 로고를 떠올리게 하죠. 위의 시계는 다크 브라운과 그레이의 스트랩이 있으니, 커플 시계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위스 최고급 시계 제조사에 부여되는 제네바 홀마크를 지닌 시계이니 선물용으로 좋겠죠.

 


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PARTIMONY PERPETUAL CALENDAR WATCH

천문학과 워치메이킹을 접목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애스트로노미컬 컴플리케이션 워치중 하나인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1950년대의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간결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왼쪽의 다크 블루 컬러는 100개 한정 제작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점! 다이얼의 스몰 세컨즈를 통해 년, , 일 그리고 48개월 카운터를 볼 수 있죠.

 


트레디셔널 워치

TRADITIONNELLE WATCH

이름 그대로 럭셔리 시계의 전통이 담긴 트레디셔널 라인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세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의 장인 정신에 충실한 모델이 포함되어 있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핑크 골드의 버클, 38mm 30mm인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 어쩌면 시계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디자인에 포커스를 둔 모델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2 12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의 하이 주얼리&워치 페어. 주얼리 및 예물 시계는 물론 각 브랜드마다 다양하게 마련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외에도 반클리프 아펠, 예거 르쿨트르, 파텍 필립, 브레게 등 하이 주얼리&워치 전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프로모션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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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28 13:18

시계란 특유의 정교한 매력 덕에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오브제입니다. 그저 작은 크기의 다이얼 안에는 수많은 기술과 과학이 집약되어 있죠. 그래서 혹자는 시계를 또 하나의 우주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나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시계를 찾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매력 만점의 시계 5.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드는 매력적인 작품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BVLGARI

하늘을 연상시키는 블루 머더 오브 펄 위에 낙원의 새와 꽃, 식물 모티브가 수작업으로 페인팅된 루체아 일 지아르디노 파라디소 워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미니어처 페인팅은 물론 베젤과 브레이슬릿 러그에도 세팅되어 아티스틱한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하단에는 기계식 셀프와인딩 매뉴팩처인 투르비용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기술력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를 보는 듯.


CARTIER

섬세한 드래곤 모양의 스켈레톤 브리지가 멋스러운 파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드래곤 데코 워치. 로듐이 도금된 18K 화이트 골드 브리지에 총 1.0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33개가 세팅되어 있으며, 투명한 녹색 빛을 띠는 차보라이트로 용의 신비로운 눈을 표현했습니다. 까르띠에 매뉴팩처에서 생산한 매뉴얼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해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죠.


CHOPARD

꽃봉오리의 청초함과 회전하는 튀튀의 우아함에서 영감을 얻은 프레셔스 쇼파드 워치. 발레리나가 점프하는 순간, 봄날의 꽃잎처럼 휘날리는 치맛자락을 표현한 이 하이 주얼리 워치는 18K 로즈 골드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연상시킵니다. 스노 세팅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다이얼의 플라워 문양은 바게트 컷 사파이어로 둘러싸 화려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HUBLOT

스위스 메이드 제품에 사용하는 전통 기법인 상트갈렌 자수 기법을 적용한 빅뱅 브로더리 워치. 오트 쿠튀르와 럭셔리 란제리에 자수와 레이스를 공급하는 비스코프의 정교한 기술로 완성한 제품입니다. 수놓인 부품들을 시트처럼 겹겹이 쌓아 고정하는 독창적인 작업 과정이 돋보이는 시계로, 총 63개의 부품과 21개의 원석으로 제작한 HUB1110 오토매닉 메커니컬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최대 4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합니다.


CHAUMET

서로를 유혹하는 벌과 거미의 모습을 담은 아트랩 무아 크리에이티브 컴플리케이션 워치. 화이트 골드 플레이트 위에 자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거미줄이 인상적이다. 카보숑 형태의 핑크 골드 거미는 줄을 따라 돌며 시간을 나타내고, 0.09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꿀벌의 날개 끝은 분을 가리킨다. 케이스에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핑크 골드 인덱스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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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16 10:32

아름다운 사랑의 순간, 많은 연인들은 그 순간을 오롯이 기억하고 또 남기고 싶어합니다. 그 사랑의 순간과 약속의 증표가 되어 줄 주얼리는 이런 이유 때문에 큰 의미를 가집니다. 연인의 아름다운 사랑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 아이템 중에서도 남녀불문,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까르띠에의 러브 컬렉션은 그 시작이 무려 1969년으로 거슬러가는데요. 순금으로 된 이 팔찌는 특수 제작된 스크류 드라이버를 이용해 빠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형태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출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연인을 위한 스테디셀링 아이템으로 큰 사랑받아왔습니다. 평생 함께하고픈 연인에게 사랑의 증표가 되어 줄, 까르띠에의 러브 컬렉션. 그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볼까요? 


(위) CARTIER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문양인 스크류 문양과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러브 링.

(아래) 남녀가 함께 같은 주얼리를 커플로 착용했다.
CARTIER 한층 두께가 얇아진 핑크 골드 소재의 뉴 러브 브레이슬릿, 특별 제작한 스크류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링과 스크류 문양을 깔끔하게 새긴 러브 링.
ANDY & DEBB 아이보리 컬러 재킷.
BRIONI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
ESCADA 브이 네크라인의 미니 드레스.


(위) CARTIER (남) 실크 코드 스트랩에 블랙 세라믹과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링이 장식된 러브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링. (여)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총 3.16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브레이슬릿, 링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링.
SOLID HOMME 베이지 컬러 니트 톱.
IRO 소매의 레이스업 디테일이 포인트인 니트 톱.

(아래) CARTIER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링, 화이트 골드에 총 3.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브레이슬릿.


(위) CARTIER 12월에 새롭게 출시된 핑크 골드 소재의 뉴 러브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

(아래) CARTIER (여) 핑크 골드와 로즈 골드, 두 가지 링의 보디가 우아한 형태로 엮여 있는 러브 브레이슬릿과 링. (남) 화이트 골드 소재의 러브 브레이슬릿과 한층 얇아진 핑크 골드 소재의 뉴 러브 브레이슬릿, 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러브 링.
JILL STUART 페미닌한 레이스 미니 드레스.
SOLID HOMME 터틀넥 톱과 베이지 컬러 코트.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신선혜(인물), 박재용(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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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22 19:51

크리스마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떠올리자면, 레드와 골드를 빼놓을 수 없죠. 관능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레드 컬러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적인 컬러이자 겨울에 가장 빛을 발하는 컬러이기도 하죠. 골드 역시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시켜줄 뿐 아니라 부와 풍요의 의미까지 지니고 있어 더욱 특별하죠. 크리스마스를 빛낼 키 컬러. 레드와 골드 아이템을 살펴볼까요?

(좌) BVLGARI 풍요, 지혜, 불멸, 장수를 상징하는 뱀에게서 영감을 얻은 세르펜티 컬렉션의 투보가스 주얼리. 네크리스 6천9백40만원, 브레이슬릿 4천3백60만원, 이어링 1천6백50만원
(우 왼쪽부터) DELVAUX 플랩 부분에 스프링복 퍼가 장식된 마담 PM 백 7백20만원 GIVENCHY BY RICCARDO TISCI 건축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악어가죽 소재의 호라이즌 미니 백 2천7백28만원

 

Gorgeous Red


1. CHANEL 화이트 셔츠에 매치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롱 네크리스 가격 문의 

2. HERMÈS 레드와 블루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트윌리 스카프 20만원대

3. GUCCI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는 펠트 해트 59만5천원 

4. CHOPARD 무빙 다이아몬드가 멋스러운 해피 다이아몬드 워치 8천4백만원대

5. SONIA BY SONIA RYKIEL 그물처럼 생긴 가죽 짜임이 독특한 토트백 55만원

6. CHRISTIAN LOUBOUTIN 불꽃 모양의 뒤태가 매혹적인 스틸레토 힐 1백59만원  

7. VALENTINO GARAVANI 골드 잠금 장식이 포인트로 장식된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 2백33만원 

 

Golden Age

1. CARTIER 총 2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 4천만원대

2. CHANEL 샤넬의 상징인 카멜리아 꽃을 모티브로 한 골드 브로치 가격 문의

3. PIAGET 유려한 곡선과 밀라니즈의 메시 기법이 돋보이는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4천7백만원대

4. SAINT LAURENT 하트 모티브에 퀼팅 디테일이 가미된 미니 체인 백 1백18만원

5. VAN CLEEF & ARPELS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1천5백만원대

6. SAINT LAURENT ‘V’자 커팅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이톤 펌프스 1백만원대

7. FENDI 블랙 라이닝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골드 토트백 4백38만원

 

editor 김민정(freelancer)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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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9 18:08

비슷비슷한 연말 파티룩에 화룡점정이 되어 줄 주얼리. 같은 룩이라도 어떤 주얼리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이 때문에 '한끗' 다른 파티룩이 탄생하기도 하죠. 현란한 조명과 강렬한 사운드 속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스타일의 키 포인트는 바로 주얼리입니다. 커다랗고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레이어드로 품격 있는 파티 룩을 연출해보세요. 

DIOR FINE JEWELRY 오리엔탈풍 정원의 꽃과 가지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볼드한 아콰마린과 페리도트로 화려함을 더한 디오렐라 링.
BVLGARI 핑크 투르말린 1개와 그린 에메랄드 2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6개가 세팅된 펜던트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DAMIANI 뱀에서 영감을 얻은 에덴 컬렉션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왼손 중지에 착용한 총 1.8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메달리온 울트라 링.
CARTIER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진 러브 링.
TIFFANY & CO.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 티 투 링.
BVLGARI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에메랄드 세팅이 포인트인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링.
CHAUMET 22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리앙 컬렉션 브레이슬릿.
LOUIS VUITTON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


(좌) DAMIANI 다이아몬드 세팅의 브레이슬릿을 5번 회전시켜 연출한 에덴 컬렉션 워치, ‘D’ 심볼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레이스 컬렉션 이어링.
DIOR FINE JEWELRY 검지에 착용한 47캐럿의 아콰마린이 세팅된 미스 디올 링.
FRED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
PHILIPP PLEIN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블랙 드레스.

(우) TIFFANY & CO. 네크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듯한 빅토리아 믹스드 클러스터 네크리스.
PIAGET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58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9개가 세팅된 메디터레이니언 가든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펜던트를 체인 위아래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포제션 밴도 펜던트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오른손에 착용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화이트 골드 미디엄 링.
FRED 왼손에 착용한 버건디 컬러의 카닐리언이 세팅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화이트 골드 링.
SAINT LAURENT 매니시한 블랙 턱시도 재킷.


DIOR FINE JEWELRY 장미에서 모티브를 얻은 브와 드 로즈 이어링, 왼팔에 착용한 망사를 연상시키는 마이 디올 커프스, 왼손 약지에 착용한 14.4캐럿의 모거나이트가 세팅된 고맨드 파스텔 링,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마이 디올 링.
FRED 왼팔에 착용한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멀티 버클 브레이슬릿,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라피스라줄리 카보숑 장식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옐로 골드 링.
CHOPARD 왼손 중지에 착용한 로고가 각인된 심플한 디자인의 쇼파디시모 로즈 골드 링.
BVLGARI 오른팔에 착용한 건축적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파렌티지 하이주얼리 브레이슬릿, 비아 콘도티 매장을 모티브로 한 불가리 칵테일 클러치.
CHANEL FINE JEWELRY 왼팔에 착용한 볼드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옐로 골드 커프스.
CARTIER 오른팔에 착용한 나사를 조여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함께 레이어드한 못 모티브 디자인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TIFFANY & CO. 오른팔에 착용한 알파벳 ‘T’를 본 뜬 디자인의 티파니 티 힌지드 랩 브레이슬릿.
GUCCI 진주 장식의 ‘GG’ 로고가 눈에 띄는 와이드 벨트.
YCH 우아한 블랙 슬립 롱 드레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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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0.11 18:18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단 하나의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이 올해는 좀 더 풍성한 축제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바로 '코리아세일페스타'. 우리를 즐겁게 할 각양각색의 축제와 더불어 다양한 세일 및 프로모션이 10월 한 달간 계속되는데요. 이 특별한 기간 동안 가장 적극적으로 즐겨야 할 것, 바로 쇼핑인데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절대 놓쳐선 안될 베스트 쇼핑 아이템 24가지를 엄선해 소개해볼게요. 특히 아래 제품들은 요즘 큰 손으로 소문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하니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들에게 추천해줘도 좋을거예요. 아직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10월이 가기 전 제대로 즐겨보시길!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다양한 하이주얼리 & 워치부터 스타일에 품격을 더해주는 디자이너 슈즈 및 럭셔리 브랜드까지. 갤러리아명품관 EAST는 보는 것만으로 아찔하고,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으로 가득하답니다. 그렇다면 갤러리아명품관 EAST 에서 득템해야 할 하이엔드 패션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요? 

1 BVLGARI Serpenti Tubogas 풍요,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네크리스. 핑크 골드 소재를 사용하고 뱀 머리와 꼬리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69백만원대.

GIVENCHY Black Leather Backpack 십자 모양의 실버 스터드로 포인트를 준 가죽 백팩으로 스트리트 룩부터 세미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다. 295만원.

RICK OWENS Biker Jacket 구조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여성용 재킷. 패치워크 니트와 높게 올라오는 칼라로 보온성까지 더했다. 388만원.

VAN CLEEF & ARPELS Perlée Between the Finger™ Ring 다이아몬드와 카보숑으로 장식한 하드 스톤이 밋밋한 손을 한층 우아하게 만들어 준다. 4백만원대.

5 CHRISTIAN LOUBOUTIN Spikes Shoes 슈즈 전면과 굽 뒷면을 날카로운 스파이크로 장식한 블랙 스트랩 슈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157만원.


PIAGET Possession Open Bangle Bracelet 3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두 개의 밴드가 뱅글 양쪽 끝에서 자유롭게 회전한다. 6백만원대.

DOLCE & GABBANA Herrringbone Coat 반짝이는 비즈 장식과 섬세한 플라워 자수, 다양한 패치 장식으로 클래식한 남성용 코트에 트렌디한 멋을 더했다. 1635만원.

3 THOM BROWNE Tailored Pants 격식 있는 자리에서 드레스업 하기 좋은 핀 스트라이프 여성용 팬츠. 패턴 덕분에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인다. 195만원.

4  VALENTINO GARAVANI Check&Camustars Shirt Jacket 부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레드 컬러의 남성용 아우터. 두꺼운 체크 패턴과 별 모양 가죽 패치가 트렌디하다. 가격 미정.

CARTIER Cle De Cartier Watch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하이 주얼리 못지 않은 화려함을 자랑한다. 가격 미정.


요즘 가장 트렌디한 제품을 만나고싶다면 WEST를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피부에 좋은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세련된 컬러의 메이크업 제품, 비범한 디자인의 의류까지. 올가을 핫 트렌드를 고스란히 담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의 패션&뷰티 아이템은 보는 재미는 물론 소장가치까지. 그야말로 1석2조의 즐거움을 선사할거예요. 


JO MALONE LONDON Rare Tea Collection 중국의 전통 차를 모티프로 찻잎을 우려낸 고급스럽고 섬세한 향이 특징이다. 중국 내 론칭한 곳이 많지 않아 갤러리아WEST 매장에서 구입해가는 잇 아이템. 175ml 445천원.

2 OBZEE Two-tone Denim 청바지 하나도 특별하게 입고 싶은 여자를 위한 데님 팬츠. 종아리와 허벅지 부분의 채도가 달라 다리가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가격 미정.

3 VIVIENNE WESTWOOD Check Dress 드라마틱한 주름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보디 라인을 부각 시켜주는 레드 톤의 체크 패턴 드레스. 238만원.

4 DIOR Rouge Dior & Vernis 반짝이는 컬러를 표현해주는 립스틱과 테크노 폴리머 기술이 뛰어난 발색을 선사하는 네일 라커. 중국 연예인의 영향으로 999호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3.5g 41천원(루즈 디올), 10ml 33천원(베르니).

SULWHASOO First Care Activating Serum EX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는 부스팅 에센스. 5가지 한방 원료로 만든 자음단™ 성분이 피부 재생을 촉진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광채 피부를 완성해준다. 60ml 9만원.

6 KENZO Sweat Shirt 아이 모티브의 자수 장식이 패셔너블해 하이엔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할 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85만원.


1 PIERRE BALMAIN Check Jacket 시크한 수트 팬츠나 캐주얼한 데님팬츠 모두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테일러드 재킷. 블랙 라이닝이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가격 미정.

TOM FORD BEAUTY Lip Color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세련된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립 컬러. 이중에서도 스칼렛 루즈, 체리 러쉬, 스모크 레드, 트루 코랄 컬러가 인기다. 3g 6만원

CHANTECAILLE Just Skin Tinted Moisturizer 유해 산소와 공해,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프라이머 기능이 탁월해 모공과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50g 11만원.

4 SOLID HOMME Neoprene Top 예술 작품을 담은듯한 패치워크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웻 셔츠.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옷의 실루엣이 견고하다. 275천원.

MOSCHINO Teddy Bear Dress 모스키노 룩을 입은 귀여운 테디테어 그려진 레드 컬러의 니트 원피스. 화려한 색감과 앙증맞은 프린트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75만원.

NOESA Cleansing With Conditioning 미세먼지를 세정해주고 중금속, 노폐물 등 디톡스 효과가 뛰어난 제품. 시어버터와 스콸렌 성분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남겨준다. 125ml 19만원.



editor 김윤화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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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8.11 13:54

가을엔 역시 스카프죠. 밋밋한 옷에 쓱 둘러주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패셔니스타들을은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곤 하는데요.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도 잡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 다양한 모양과 종류의 스카프가 있어 어떤 스타일로 연출하느냐에 따라 한가지로도 여러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니 이만큼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도 없겠죠? 

스트리트 스타일의 품격까지 한 단계 높여주는 스카프. 그렇다면 어떻게 연출해야 할까요? 요즘 스카프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디자이너 2인에게 활용도 200%의 스타일링 팁을 물었습니다. 전문가들의 답변을 참고해 올 가을 스타일러가 되어볼까요?



1·2·3. VINTAGE HOLLYWOOD 알록달록한 반다나 패턴이 그려진 실크 스카프, 각 6만9천원. 4. BVLGARI 골드 주얼리 패턴 스카프, 58만원. 5. CARTIER 해가 떠오르는 바다 풍경을 묘사한 스카프, 46만4천원.


RECOMMENDATION by 
서보람 ('빈티지 헐리우드' 디자이너)


Q1. 타 패션 아이템과 비교했을 때 스카프만이 가진 매력은?

주얼리가 금속과 보석으로 여자를 반짝이게 한다면,스카프는 소재가 가진 우아함으로 여자를 돋보이게 만들죠. 브랜드의 성숙미를 표현하기 위해 스카프로 눈을 돌린 것도 그런 이유예요. 패브릭이 지니고 있는고급스러움을 주얼리에 투영하고 싶었거든요. 그 결과, 주얼리만큼 화려한 컬러 스카프가 탄생했어요.


Q2. 올가을 눈에 띄는 스카프 트렌드는?

스카프 역시 하이엔드 스트리트 스타일의 영향을 받는 추세예요. 스카프를 무조건 우아하고 여성스럽게만 스타일링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거든요. 사카이컬렉션에서 전면에 내세웠던 반다나 패턴은 클래식무드와 스트리트 감성을 동시에 지녀 트렌디한 룩을연출하는 데 유용해요.


Q3. 2016 F/W 트렌드에 어울리는 스카프 룩 연출법은?

누구나 입을 수 있는 클래식 스타일에 컬러 스카프를 포인트로 활용해보세요. 패션 블로거 린드라 메딘처럼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흔한 캐주얼 룩에 레드 스카프를 매치하는 식으로요. 스트리트 무드의 힙스터 느낌을 내고 싶다면 삼각형으로 접어 두건처럼 목에 두르거나 길게 접어 헤어라인에 두르세요.


TIP 1

스카프를 고를 때는 패턴보다 컬러 선정이 먼저예요. 자신의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지 확인 후 얼굴이 하얀 편이라면 파스 텔 컬러나 핑크, 오렌지 같은 웜 톤 컬러가, 까무잡잡하다면 그린, 네이비 등 차분한 쿨 톤 컬러가 잘 어울려요..


TIP 2

메탈릭 뱅글이나 스카프 링에 걸어 손목에 감으면 스카프와 주얼리가 믹스된 유니크한 팔찌가,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얇게 접어 목에 맞게 매듭 짓고 그 위에 크리스털 목걸이를 하면 패브릭 초커가 완성되요. 스카프의 양끝을 잡고 새끼줄처럼 꼬아 가느다랗게 만들면 가방의 스트랩이나 벨트로 활용할 수 있어요.



1. BURBERRY 하트 프린트 트윌리,21만원. 2.SAINT LUXURE 머린풍 트윌리, 7만9천원. 3.COLOMBO VIA DELLA SPICA 트로피컬 패턴 트윌리, 16만8천원. 4. GUCCI 숲속의 새를 형상화한 프린지 스카프, 가격 미정. 5. GIVENCHY 아기자기한 플로럴패턴의 시폰 스카프, 가격 미정.


RECOMMENDATION by 김보영 
('생럭슈' 디자이너)


Q1 타 패션 아이템과 비교했을 때 스카프만이 가진 매력은?

전체적인 룩이 심심할 때 가장 손쉽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스카프예요. 백과 슈즈, 주얼리가 단순히 스타일링의 감도를 올려주는 조연이라면, 스카프는 룩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주연이죠. 패브릭으로 몸을 감싸는 행위 자체가 옷과 동일한 힘을 지녔다고 생각해요.

Q2 올가을 눈에 띄는 스카프 트렌드는?

‘네크쏘라이징 Neckssorizing’이란 용어와 70년대 히피 무드가 등장하면서 롱 트윌리 스카프가 인기를 얻고 있어요. 트윌리는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을뿐더러 사이즈도 부담스럽지 않아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죠. 올가을에는 스카프에 브로치나 스카프 링 등 을 결합한 액세서리 형태의 스타일을 시도해보세요.


Q3 2016 F/W 트렌드에 어울리는 스카프 룩 연출법은?

매니시한 팬츠 슈트를 입을 땐 플라워 트윌리를 스카프 링에 끼워 길게 내려뜨려보세요. 여성미와 함께 레트로 무드를 더할 수 있어요. 좀 더 우아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시폰 롱 트윌리를 응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하늘거리는 소재인 만큼 캐미솔이나 슬립 드레스 같은 란제리 룩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답니다.


▶ TIP 1

실크는 조직에 따라 다양한 원단으로 나뉘기 때문에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각기 다른 소재의 스카프를 착용하는게 좋아요. 포멀한 스타일에는 단단한 힘이 느껴지는 실크 트윌 소재, 우아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가볍게 흘러내리는 실크 시폰 소재, 캐주얼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부드럽고 탄력 있는 면 실크혼방 소재 스카프가 잘 어울려요.


TIP 2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트윌리나 스키니 스카프를 짧게 묶어 타이나 리본처럼 연출하는것이 단점을 보완시키기에 좋아요. 90~110cm의 큰 사이즈를 착용하면 자칫 스카프에 싸인 듯한 모습이 되어 체격이 더욱 왜소해 보일 수 있죠. 반대로 골격이 큰 사람은 정사각형 스카프를 숄이나 블라우스처럼 어깨를 감싸듯 연출하면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세련되게 스카프 연출하기 4 

같은 스카프라도 어떻게 매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죠. 이번 시즌, 남들과는 다르게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새로운 스카프 매듭법을 활용해보길. 





editor 김서영 / digital 장연주 

photographer 이용인 / getty images 

video 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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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9.06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6.04.14 17:00



시계 업계에서 일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사인 고급시계박람회와 바젤월드가 열렸어요. 이 곳에서는 세계의 내로라하는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해 새로운 워치를 선보이는데요. 

한 해 시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 이목이 집중되는 것도 사실이죠. 고급시계박람회와 바젤월드를 통해 살펴 본 2016 워치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혹 시계 구입을 고려 중이라면 아래 10가지 트렌드에 부합하는 시계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TREND 1 The New Entry Level

지난 10년간 큰 성장세를 보여온 고급 시계 시장이 작년과 올해 약간 주춤세로 돌아섰습니다. 스마트 워치 시장의 확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의 하향세 때문이죠. 이에 따라 올해는 시장 진입 모델을 확대함으로써 바닥을 다지는 분위기인데요. 까르띠에는 올해 칼리브 드 까르띠에의 뒤를 잇는 새로운 남성 시계 컬렉션,드라이브 드 까르띠에를 내놨죠. 쿠션형 케이스에 투르비용, GMT 기능 탑재 모델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틸 소재에 시, 분, 초의 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엔트리 레벨을 함께 내놓음으로써 바로 폭넓은 시장 진입을 꾀하고 있는데요.에르메스도 작년 출시한 슬림 데르메스 매뉴팩처의 스몰 세컨드 모델에 좀 더 다양한 색을입힌 다이얼과 스트랩으로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IWC의 파일럿 클래식,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클래식 등도 모두 고급 시계로 나가는 장벽을 낮춘 기본 모델들이에요.

1 (좌)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스몰 세컨드. (우)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클래식.


TREND 2 Woman Power

여자들은 기계식 시계를 잘 모른다는 편견은 이제 버려야 할 듯합니다. 지난 몇 년간 여성 시계 특유의 반짝이거나 장식이 들어간 디자인과 함께 투르비용, 미니트 리피터까지 거의 모든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으니 말이죠. 1년에 3월 1일 하루만 수정하면 되는 애뉴얼 캘린더 기능의 파텍필립 Ref. 4948과 달의 모습을 그려내는 브레게 클래식 문페이스 담므 9088, 해리 윈스턴의 프리미어 문페이즈 등이 그러한 예죠. 새로운 여성 컬렉션으로 까르띠에는 타원형을 입체적으로 겹친이프노즈를 내놨고, 그간 남성 시계 컬렉션을넘봤던 여성들을 위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름 37mm의 오버시즈 스몰을, IWC는 36mm의파일럿 오토매틱 등 스포티한 DNA는 그대로간직한 채 크기만 작아진 시계들로 여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2 (좌) 까르띠에 이프노즈. (우) 해리 윈스턴 프리미어 문페이즈.



TREND 3 Metier d’Art

시계의 가치를 드높이는 요소는 바로 장인의 숙련된 기량과 도전 정신. 그중 예술 작품의 경지에 오른 시계들은 고급 시계를 판단하는 척도가 됩니다. 때문에 남들과 다른, 새로운 기법을 사용한 예술 시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쇼메 호텐시아 시크릿 워치엔 꽃다발을 얹은 듯한 입체적인 보석 덮개를 매치했고, 에르메스의 슬림 데르메스 밀 플뢰르 드 멕시끄 시계는 15~16세기 태피스트리에서 착안한문양을 자개 다이얼 위에 직접 그렸죠. 샤넬의마드모아젤 프리베 꼬로망델 글리프틱 시계는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한 글리프틱 기법으로 입체적인 미세 조각을 구현했으며, 피아제알티플라노 로즈 가든 시계는 골드 인그레이빙 또는 자개와 나무 상감기법을 사용해 아름다운 장미꽃을 표현했답니다. 까르띠에는 골드에 이어 올해 시계업계 최초로 에나멜 소재로 팬더 얼굴을 누금 세공한 시계를 내놓아 예술을 향한 도전에는 한계가 없음을 잘 보여줬죠.

(좌) 쇼메 호텐시아 시크릿 워치. (우)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팬더 데코 에나멜 그래뉼레이션.


TREND 4 Mechanical Exception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기술과 소재는 언제나 화두에 오르죠. 시계의 필수 덕목은 정확성에 있고, 이를 위해 동력과 시간 배분 장치를 바꾼 대표적인 예가 쿼츠 무브먼트. 피아제의 경우 1976년 7P란 이름의 쿼츠 무브먼트를 소개했는데 올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700P를 소개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동력은 기계식으로 얻고 시간 배분만 1시 방향 제너레이터를 통해 구현하는 기계식 쿼츠 무브먼트라는 사실. 이를 탑재한 엠퍼라도 쿠썽 700P 시계는 기계식이지만 쿼츠 발진기와 동일한 32,768Hz의 높은 진동수로 일오차 ±2초의 정확성을 구현했습니다. 까르띠에는 시침과 분침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미스터리 아워 방식을 접목한 시계를 계속 소개해왔는데 올해는 배럴, 기어 트레인, 밸런스 시스템까지 시계를 움직이는 모든 장치가 섬처럼 떠 있는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미스터리 시계를 내놓아 정교함과 아름다움을 모두 만족시킵니다.

4 (좌) 까르띠에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미스터리 (우) 피아제 앰퍼라도 쿠썽 700P.래뉼레이션.



TREND 5 The Refined Classic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1996년에 소개한 스포츠 컬렉션, 오버시즈를 22K 골드 회전추를 넣은 새로운 무브먼트 탑재, 누구나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스트랩 등 보다 활기찬 라인업 구성으로 탈바꿈시켰어요. 제니스는 작년에 이어 역동적인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엘프리메로를 아주 클래식한 디자인에탑재한 엘리트 크로노그래프 클래식을 로즈골드 소재로 소개했고, 티파니는 역사성을 담은 복고 스타일의 CT60 크로노그래프 시계에블루 다이얼과 로즈 골드 케이스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02T시계. 티타늄 소재에 COSC 인증을 받은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하고도 2천만원대의 획기적인 가격으로 소개했기 때문이죠. 콘셉트 시계가 아닌 일반 모델로 컴플리케이션 기능까지 탑재한 까레라의 변화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할 만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TREND 6 The Special & Limited Edition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한정판이나 기념판은 그 희소성과 특별한 스토리로 가치가 높습니다. 창립 또는 출시 연도, 타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모델까지 그 범주는 다양하죠. 블랑팡은 1956년 세계에서 제일 작은 원형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한 여성 시계 레이디버드 출시 6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을 내놨어요. 쇼파드도 1976년 다이얼 안에서 다이아몬드가 움직이는 획기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해피 다이아몬드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당시 쿠션형 케이스를 살린 기념 모델을 출시했고, 예거 르쿨트르는 리베르소 출시 75주년을 기념하며 구두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과 손잡은 모델을 소개했죠. 1960년대 전설적인 경주차 쉘비 코브라와 협업한 보메 메르시에의 쉘비 코브라 1963, 어린왕자 모습의 회전추를 부착한 IWC 빅 파일럿 애비뉴 캘린더 어린왕자 에디션까지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한정판을 소개했습니다.

6 (좌) 보메 메르시에 케이프랜드 쉘비 코브라 1963 한정판 (우) 부쉐론 리플레 조드푸르.



TREND 7 Easy Strap & Fine Bracelet

시계를 손목 위에 얹기 시작하면서 워치메이커들은 보다 편리하고 실용적인 방식, 그리고 편안한 착용감을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 시곗줄도 가죽에서 금속, 고무로 진화했죠. 가죽도 악어, 소, 상어, 가오리, 타조 등 다양하고, 최근에는 라이닝을 누벅이나 러버로 덧대 기능성도 높였습니다. 올해 눈에 띈 변화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을 도입한 점. 이지-핏 시스템은 특별한 도구 없이도 사용자가 쉽게 가죽이나 고무 스트랩, 금속 브레이슬릿으로 쉽게 교체가 가능하죠. 피아제의 경우 기존 브레이슬릿을 보다 고급스럽게 개선시켰는데요. 비대칭형 곡선이 흐르는 듯한 우아한 케이스에는 2013년 이래 새틴 스트랩을 매치했으나 올해 금속을 직물처럼 짠 듯한 밀라네즈 메시 브레이슬릿으로 새롭게 소개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실제 천 조직처럼 아주 얇고 섬세하게 직조한 골드 브레이슬릿이라 착용감이 매우 부드러운 것이 특징.

7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밀라네즈.


TREND 8 On Demand Function

일반적인 시계 기능들로는 크로노그래프, 미니트 리피터 등이 대표적입니다. 올해는 다른 기능들에 접목시킨 시계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까르띠에 팬더 에 콜리브리 9915 MC 시계는 파워리저브 표식에 이를 적용했죠. 크라운을 누르면 3시 방향의 작은 벌새가 12시 방향으로 움직이며 잔여 동력을 알려주고, 다이얼 하단 팬더 사이로 골드 소재 아기 팬더가 나타나기도 하죠.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롱드 데 빠삐용 시계는 시간 표식에 적용했는데요. 6시 방향에 위치한 새가 시를 알려주고, 구름 속에 감춰진 귀여운 나비들이 분을 표시합니다. 8시 방향 버튼을 누르면 3마리의 나비들이 차례로 나타나 분을 표시하고 최대 10초간 움직인 후 다시 사라지죠. 나비 움직임은 순간적이지만 무브먼트 속 장치가 지속적인 시각 정보를 축적한 결과.

8 (좌)까르띠에 팬더 에 콜리브리 9915 MC. (우)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롱드 데 빠삐용.



TREND 9 So Skeletion

무브먼트의 정교한 기계장치를 그대로 드러내 그 자체로 경이로운 모습을 선사하는 것이 스켈레톤입니다. 최근에는 ‘가벼움, 덜어내다’ 등의 또 다른 의미로 접근한 무브먼트와케이스를 볼 수 있죠. 까르띠에 스켈레톤 시계는 수동 기계식이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자동 시계식을 선보였습니다. 자동 방식인 경우 회전추가 무브먼트의 전면 또는 일부를 덮을 수밖에 없는데, 까르띠에는 22K 골드 소재에 반달형 골격만 남긴 형태의 회전추를 부착해서 언뜻 봐서는 수동 무브먼트처럼 보이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죠. 최근 무브먼트를 가볍게 만들려는 시도가 이어지면서 티타늄 소재의 부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1950 GMT 뚜르비용 티타니오 시계가 그 예로, 브리지와 플레이트를 티타늄으로 제작, 기존 P.2005보다 35% 가벼운 P.2005/T 무브먼트를 탑재했죠. 게다가 티타늄 분말로 3D 물체를 만드는 금속 레이저 소결(DMLS, Direct Metal Laser Sintering) 기술을 사용해 강철보다 무게가 40% 가벼운 케이스를 제작했습니다.

9 (좌)오피치네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GMT (우)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오토매틱 9621 MC.


TREND 10 The New Black

매년 혁신적인 기술을 내놓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구상부터 개발, 생산에 이르는 과정은 많은 시간과 노력, 금전적인 투자가 필요하죠.때문에 기존 컬렉션에 신상품을 더하는 방법이 다이얼 컬러나 소재를 바꾸는 것이었는데요. 지난 2~3년간 가장 인기 높은 색은 파란색으로 제니스를 비롯해 올해도 많은 브랜드가 다이얼과 스트랩을 블루 톤으로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는 블랙과 회색의 약진도 만만치 않은데요.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01은 다크 그레이 컬러 다이얼에 블랙 카운터를 넣은 1천 개 한정판을 추가했고, 불가리는 피니씨모 뚜르비용, 솔로템포, 벨로치시모 시계의 다이얼과 케이스에 D.L.C 코팅 방식으로 완전한 블랙으로 탈바꿈한 옥토 울트라네로 3종 시계를 내놓았죠. 패션계에서 가장 세련된 색으로 여겨지는 블랙의 품격을 이제 시계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10 불가리 옥토 울트라네로.


editor 평은영, 정희경(<시계매뉴얼> 편집장) / digital 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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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2.12 16:42

 

일년 중 사랑에 한번쯤 용감해져도 되는 날, 바로 밸런타인데이입니다. 많은 이들이 초콜릿 회사의 상술이라 말하지만 밸런타인데이가 돌아오면 누구나 한번쯤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상상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이 기념일에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 1위는 바로 주얼리라고 하는데요. 달콤한 초콜릿과 아름다운 주얼리의 조합은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는 비장의 무기랍니다. 그렇다면 어떤 주얼리가 좋을까요? 주얼리 브랜드 담당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밸런타인데이 주얼리를 소개할게요.  

 

 

 

Cartier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는 눈부신 보석에 인간이 꿈꾸는 미덕을 담아 완성한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라인인데요. 다양한 의미를 담은 보석은 선물은 주는 이도, 그리고 선물을 받는 이에게도 의미를 새기기에 제격입니다.

 

 

 

       

                                            

Louis Vuitton LV&V 컬렉션과 LV&Me 컬렉션

 

루이 비통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레드 그러데이션 스와로브스키가 돋보이는 LV&V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루이 비통의 V 시그니처를 위트있게 해석해 사랑의 하트를 표현한 제품이죠. 만약 좀 더 특별한 의미를 담아 표현하고 싶다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26가지의 알파벳 펜던트 라인인 LV&Me 컬렉션을 추천합니다.

 

 

 

 

 

 

Chopard 해피 하트 컬렉션

 

쇼파드의 해피 하트 컬렉션은 오픈형의 브레이슬릿인데요. 작은 하트 공간 안에서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와 블랙 오닉스, 혹은 마더 오브 펄로 이뤄진 큰 하트 장식이 특징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을 표현하기에 제격이죠.

 

 

 

 

Bulgari 비제로원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라인은 심플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스타일로 오래도록 사랑 받아왔는데요. 그 중에도 링과 네크리스는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원하는 취향에 따라 골라 선택할 수 있답니다.

 

 

 

 

Piaget 로즈 컬렉션

 

향긋하고 풍성한 장미꽃을 닮은 피아제의 로즈 컬렉션은 이브 피아제 로즈 컬렉션에서 시작되었는데요. 피아제 정원을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장미 모양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핑크 골드로 만든 장미 잎사귀 중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과 이어링, 펜던트, 브레이슬릿은 여심을 사로잡죠.

 

 

 

 

Van Cleef & Arpels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

 

1968년 처음 선보인 이래 정교함과 우아한 스타일로 행운의 상징이자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알함브라 컬렉션. 최근 선보인 알함브라 컬렉션의 미니버전인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은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합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평소 쑥스러워서 미처 하지 못했던 사랑 고백, 밸런타인데이의 힘을 빌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한다고 용기 내 말하세요. 아름다운 주얼리와 달콤한 초콜릿을 함께 건네며 말이죠.

 

 

 

Editor 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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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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