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만으로 눈부신 광채를 상징하는 홀리데이 시즌의 원 포인트 컬러, 골드. 골드 컬러는 참 역사가 깊은 컬러죠. 아주 오래 전부터 귀한 사람을 위한 장신구로 사랑받은 골드는 지금까지도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 꼭 어울리는 컬러로 꼽히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2016년의 연말, 골드를 100%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요소 필요 없이, 딱 골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1. CHOPARD 가볍게 찰랑이는 이어링 후프에 다이아몬드 세팅 별이 장식된 쇼파드의 이어링. 올블랙의 미니 드레스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매치하는 것을 추천! 무엇보다 각 5개의 아이아몬드 세팅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링에 세련된 디테일을 연출합니다.

2. DAMIANI 가장 화려한 알파벳, ‘D’ 브랜드의 심볼인 알파벳 ‘D’를 형상화한 체인이 손목을 유연하게 감싸줍니다. 이는 워치가 아닌 브레이슬릿처럼 느껴지는 ‘특급’ 비결. 압도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베젤엔 다이아몬드의 명가다운 영민한 내공이 담겨 있죠. 워치를 둘러싼 18K 옐로 골드와 컬러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700개가 넘는 브라운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것입니다. 



1. DITA by NASWORLD 흔치 않은 골드 미러 렌즈 선글라스 미러 렌즈 선글라스의 유행은 새삼스럽지 않죠. 그러나 이런 골드 컬러 미러 렌즈라면 다릅니다. 심플한 매력으로 어떤 스타일과도 궁합이 좋은 디타의 선글라스. 동그란 프레임이 빈티지한 매력까지 더해줍니다.

2. GUCCI 얼굴을 빛내주는 헤어밴드 섬세한 자카드 소재로 수공예의 화려함을 극대화한 구찌의 헤어밴드. 헤어밴드는 '잘' 소화하기 힘들다는 편견이 있죠. 하지만 특별한 날에 좀 더 캐주얼한 모습으로 무게감을 덜고 싶다면 헤어밴드만큼 귀여운 액세서리도 없을 거예요.



BALENCIAGA 선물 같은 클러치 언제나 시선을 사로잡는 발렌시아가의 빅 사이즈 클러치. 골드 컬러 아이템 중 단 하나만 쇼핑해야 한다면, 미니백 또는 클러치를 추천할게요.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발렌시아가의 클러치는 계절 불문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1. JOHNNY HATES JAZZ 인어공주의 스커트 타이트한 밴드 타입의 엉덩이 라인과 그 아래 펼쳐지는 스커트 단이 머메이드 실루엣을 연출하는 쟈니 헤잇 재즈의 스커트. 레더 재킷을 함께 매치한다면 펑키한 무드도 완성할 수 있답니다.

2. MANOLO BLAHNIK 우아한 광채를 지닌 슈즈 레이스 소재에 금사로 자수를 놓은 마놀로 블라닉의 스틸레토 힐. 골드빛이 가장 두드러지는 아이템입니다. 아찔한 스틸레토와 컬러의 조화가 끝나가는 2016년의 홀리데이 룩으로 딱이지 않나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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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홀리데이 키 컬러 RED&GOLD

구찌 FOR 갤러리아 '익스클루시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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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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