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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예술의 전당 콘서트 오페라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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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마지막 달이 얼마 남지 않은 11월 마지막 주. 늘 갤러리아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갤러리아 11월의 마지막 이벤트는 가슴시린 비극적 러브스토리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입니다. 명작과 명곡의 만남으로 최고의 오페라 공연이 펼쳐질 예술의전당 콘서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오페라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은…



작년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무대로 <리골레토>와 <라 트라비아타>로 몬서트 오페라의 새로운 길목을 제시한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가 올해는 차이콥스키의 걸작 <예브게니 오네긴>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12월 6일 (토) 저녁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술의전당이 선택한 최상의 글로벌 캐스트가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는 서울시향과 함께 선사할 콘서트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은 사랑이 그리워지는 계절 겨울에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에는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동명원작이 갖고 있는 탄탄한 문학적 구성에 러시아 음악의 최고봉 차이콥스키 특유의 깊고 세련된 선율미가 더해져 오페라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명작이 탄생하였습니다.

1820년대 러시아의 시골과 상트 페테르부르크가 무대인 <예브게니 오네긴>은 전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입니다. 큰 주제는 ‘운명’이며, 그 필연적인 결과로서 죽음과 삶, 이별과 만남이 작품 속에 담겨 있습니다. 부유한 지주의 딸인 타티야나는 동생 올가의 애인이자 시인인 렌스키의 친구 오네긴을 처음 본 순간부터 그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요. 허무주의에 젖어 있던 오네긴은 타티야나의 구애를 순박한 시골 아가씨의 철없는 감정으로 여기고 매정하게 뿌리칩니다. 젊은 혈기의 두 친구 오네긴과 렌스키는 시비 끝에 결투를 벌이게 되고 오네긴은 렌스키를 죽이고 맙니다. 오네긴은 자책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오랜 방랑의 길을 떠나게 되는데요.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공작부인이 된 타티야나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무도회에서 돌아온 오네긴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몰라보게 세련된 모습으로 변해 있는 타티야나를 보고 놀란 오네긴은 편지로 그의 사랑을 고백하지만 타티야나는 흔들리는 감정을 억제하고 그의 유혹을 뿌리치고 떠나갑니다.



* 오페라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 퀴즈 이벤트!



◆ 참여방법


Q. 오페라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은 예술의전당이 선보는 몇 번째 콘서트 오페라일까요?

힌트| 이벤트 내용과 이미지를 꼼꼼히 읽으신 분들은 모두 맞추실 수 있어요!


아래 댓글로 퀴즈의 답보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3분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1인 2매)의 티켓을 선물로 드립니다.

당첨 TIP | SNS 공유로 많은 홍보 부탁드려요! 공유 URL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차이콥스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공연 개요

  초대일정 | 2014. 12. 6. (토) 오후 7시 공연 3명 (1인 2매)

  출연 | 샤오치아 뤼, 공병우, 파볼 블레슬릭, 이윤아, 르네 레이피어, 아오 리 등 ▶ 출연진 자세히 보기

  장소 | 예술의전당 콘스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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