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2.24 18:55

 

몇 주 전부터 확연하게 따뜻해진 날씨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음 주면 3월이 시작되죠. 다가오는 봄을 맞아 갤러리아 백화점에는 신규 브랜드 입점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 빠르게 둘러본 갤러리아명품관 WEST에는 매력적인 브랜드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해외 사이트를 보며 눈 여겨 보았던 브랜드는 물론 S/S에 강한 브랜드가 첫 인사를 하네요. 명품관 WEST 3,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곳으로 발걸음을 향해 볼까요?

 


MHL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SNS를 즐긴다면 한 번쯤 봤을 에코 백. MHL이라는 타이포그래피가 크게 새겨진 이 백은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의 세컨드 브랜드 MHL의 메인 아이템입니다. MHL은 브리티쉬 감성을 담은 브랜드로, 필수 직구템으로 유명해지기도 했죠. 하지만 이제 직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MHL의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S/S 시즌을 맞은 얇은 아우터와 린넨 소재 원피스 등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노톤을 기반으로 하지만 카키, 카멜 등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컬러의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니, 봄 맞이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들러보는 것이 좋겠어요.

 


르몽생미셸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편집숍을 통해 주목 받았던 르몽생미셸도 갤러리아명품관 WEST에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프랑스의 관광명소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르몽생미셸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믿고 사는브랜드 중 하나이죠. 몇 해 전에는 칸 영화제와의 협업을 통해 에코 백을 출시하여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정식으로 오픈 하는 첫 매장, 어떤 제품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17 S/S 시즌의 주제인 얼반 빈티지에 충실한 아이템이 먼저 눈에 띄었죠. 프랑스 북부 해안 지방이 떠오르는 여유롭고 밝은 컬러, 데일리로 입고 싶은 여유로운 핏의 원피스 등이 20, 30대의 눈길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워크 재킷 1913년부터 판매되어 지금은 르몽생미셸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르몽생미셸은 남녀 컬렉션 모두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밀라숀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밀라숀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런칭한 이후 50년 넘게 독자적인 길을 걸어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한국에 첫 매장을 오픈한 밀라숀은, 메이드 인 이탈리아만을 선보이는 퍼스트 라인과 품질을 유지하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라이선스 라인으로 나뉘어 만날 수 있죠. 밀라숀의 첫 인상은 화려한 디테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늘하늘한 소재 속 새겨진 작은 패턴들이 여성스러움을 주는데, 특히 KEY ITEM인 드레스가 가장 매력적이죠. 밀라숀을 풀 컬렉션으로 소개하는 것은 올해 2, 갤러리아명품관 WEST 매장이 처음이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올세인츠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런던의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는 이미 들어봤겠죠? 레더 재킷과 무톤 재킷에 강한 올세인츠는 블랙 컬러를 활용한 아우터를 선보입니다. 올세인츠는 연관검색어에 레더 재킷이 빠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내구성과 디자인의 재킷으로 유명하죠. 게다가 얼마 전 드라마 속 셀러브리티의 옷으로도 주목 받았습니다. 올세인츠는 타이트한 핏을 기본으로 매 시즌 유행에 민감한 디자인 아이템을 발매하고 있죠. 갤러리아명품관 WEST의 매장을 방문해보니, 10가지를 넘는 레더 재킷을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봄 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유용한 아이템이니까 구매 이유는 충분하겠죠?

 


타라자몽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프랑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타라자몽은 갤러리아명품관을 통해 국내 첫 매장을 선보입니다. 30년 넘게 감각적인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인 타라자몽은 한국 여성들의 취향을 꿰뚫는 신상품을 출시했죠. 여행 시 쇼핑해야 할 브랜드 중 하나로 꼽혔던 타라자몽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가 특징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비비드한 컬러가 눈에 들어오죠. 프랑스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캐나다 출신 디자이너의 브랜드인 타라자몽은 넉넉한 실루엣과 밝은 컬러 덕분인지, 해외의 여행지를 떠올리게 하는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 한 쪽, 여유로운 공간에서 타라자몽을 만나보세요.

 

새로운 계절, 새로운 단장을 진행 중인 갤러리아명품관. 다가오는 봄을 위해 첫 쇼핑을 생각하고 있다면 오는 주말 갤러리아명품관에 들러보는 것 어떨까요? 어느 때보다 풍부해진 영 브랜드 매장이 오픈했으니까요.

 




갤러리아명품관 WEST 신규 여성 브랜드숍 3

17 S/S 메이크업 키워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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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2017.02.23 18:33


일년 중 결혼 소식이 가장 많이 들려오는 계절, 봄이 다가옵니다. 결혼식은 봄이어도 그 준비는 겨울부터 시작되죠. 웨딩 장소, 예물, 드레스, 집까지 알아보면 결혼 전이 더 바쁘다는 말을 바로 실감하게 되고요. 그래서 준비한 것은, 결혼 준비 중 작은 전환점이 될 브라이덜 샤워입니다. 브라이덜 샤워란 예비 신부가 결혼 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파티를 말합니다. 재미있는 수다로 하루를 보내고, 청첩장을 나눠주는 거죠. 거창하지 않아도 좋은 여자들의 파티,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궁금하다면 찬찬히 정독해볼 것!

 


(위에서 아래로) 1. 프롬 더 그라운드, 서울 이태원동 평소 자연스럽고 건강한 자연의 이미지 그대로, From the Ground 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꽃 스튜디오. 프롬 더 그라운드의 꽃들은 어디에 얽매여 있는 것이 아닌 자연에서 그대로 옮겨온 듯한 내추럴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제철인 데다 다양한 색감을 가진 라넌큘러스를 추천! 

2. 베르에블랑, 서울 상수동 그린&화이트라는 의미를 담은 베르에블랑. 인위적인 감성을 배제한 채 자연미를 표방하는 플로리스트 함미주의 감각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라워 이외에도 세라믹, 식물 등 다양한 홈 데코나 자체 제작한 화분, 꽃병이 있으니 브라이덜 샤워뿐 아니라 새로운 집들이에도 제격. 

3. 어바웃플라워, 서울 신사동 자칫 과할 수 있는 프렌치 스타일의 꽃을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세미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어바웃플라워. 꽃으로 가득찬 플라워 박스는 사진 찍기에도 좋으니 브라이덜 샤워에 딱 좋죠.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꽃. 결혼식 부케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한 것처럼, 브라이덜 샤워에서도 작은 꽃 부케가 빠질 수 없습니다. 그 날의 드레스 코드를 먼저 정한 뒤 그 컬러에 맞춰 꽃을 고르는 것이 좋겠죠. 또한 인증 사진을 꼭 남기는 브라이덜 샤워이니 만큼, 사진에서 잘 나올 수 있는 빈티지 또는 프렌치 스타일도 추천합니다. 뻔한 장미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부케가 부담스러운 이에게는 좀 더 실용성 있는 식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플로리스트와 충분한 상의를 거친 후 브라이덜 샤워의 컨셉에 맞는 꽃을 고르는 것이 최고겠죠?

 


1. 미스 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의 화이트 드레스 한국의 전통 저고리를 연상시키는 미스지 컬렉션의 드레스현대의 여성을 표현한 컬렉션답게 심플한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2. 양 리(Yang li)의 현대적인 드레스 1988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의 디자이너 양 리의 손길을 거친 화이트 드레스입니다중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있는 만큼현대적인 디테일이 묻어나죠.

3. 캐롤리나 헤레라(Carolina herrera)의 포멀한 룩셔츠와 스커트이지만, 마치 하나의 피스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작은 블랙 리본 하나가 포인트 역할을 하죠?

4. 후이샨 장(Huishan 코뭏)의 핑크 드레스 중국 작가 판 위량의 작품을 재해석하는 후이샨 장의 드레스. 여성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브라이덜 샤워 또는 셀프 웨딩에도 추천!

  

화려한 웨딩 드레스를 입기 전, 친구들과의 추억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에서 미리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굳이 화려한 드레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또 화이트여야 할 필요도 없죠. 핑크 컬러 또는 리본을 활용한 미니 드레스라면 충분합니다. 선택지는 많으니, 브라이덜 샤워를 함께하는 친구들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레이스’, ‘리본또는 컬러와 같은 간단한 드레스 코드로 통일감을 주는 것도 하나의 팁이겠죠?

 


(위에서 시계방향) 1. 파크 하얏트 서울 프리미엄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더 팀버 하우스의 프로모션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가벼운 음주를 즐기고 싶은 예비 신부와 친구들은 주목해볼 것.

2. 파크 하얏트 서울 예비 신부를 위한, 그리고 예비 신부가 아니어도 도심 여성들을 위한 패키지. ‘우먼스 익스피리언스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만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체크아웃 연장, 스파 트리트먼트 할인 등 여자를 위한 세심한 포인트가 돋보이죠.

3. 더 플라자 프라이빗 파티 웨딩 장소로 유명한 더 플라자에서의 브라이덜 샤워는 어떨까요? ’스프링 컬렉션패키지는 지스텀의 플라워 허브를 포함하고 있어서 따로 꽃을 준비하지 않아도 좋답니다. 도심 최고층에서 친구들과 즐기는 하룻밤을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브라이덜 샤워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장소겠죠. 멀지 않은 도심일 것,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일 것 그리고 여자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을 것. 이 조건을 충족하는 도심 속 공간을 소개합니다. 매년 3, 4월이면 많은 호텔에서 브라이덜 샤워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니 예의주시하는 것이 좋겠죠.

 


GALLERIA WEDDING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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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친한 친구들과의 소중한 기억이 될 브라이덜 샤워. 결혼과는 또 다른 추억으로 남을 특별한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올 봄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브라이덜 샤워를 계획하는 것 어떤가요?

 


editor 한예슬

photo Indigital Media

 




신부를 위한 2017 웨딩 스타일

예비 부부라면 체크할 것! 갤러리아 웨딩 멤버십 스페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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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21 18:29

 

주말에는 잠시 따뜻해진 듯 하더니 금세 다시 추워진 2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2월은 가뜩이나 짧은 탓에 눈 깜짝하면 지나가버리곤 하는데요. 이제 와서 헤비 점퍼를 사기에도, 퍼 코트를 사기에도 아쉬운 분들을 위해 갤러리아가 준비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로맨틱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여성 브랜드숍 3.

 


첫 번째는 직구족이라면 모두 아는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입니다. 갤러리아를 통해 국내 첫 매장을 오픈 했으니, 이젠 어려운 직구로 만날 필요 없겠네요. 2013년 런칭한 셀프 포트레이트는 레이스라는 대표적인 소재로 주목 받는 브랜드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화려한 레이스의 결합으로 해외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파티룩 또는 레드 카펫룩으로 즐겨 입고 있죠.

 


셀프 포트레이트의 첫 인상은 소녀였습니다. 유럽의 소녀가 즐겨 입을 법한 이 옷은, 나도 한 번 입어보고 싶다 라는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죠. 화려하지만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진 브랜드라는 말에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전 컬렉션의 70% 이상이 드레스라는 것도 짚어봐야 할 점. 그리고 셀프 웨딩 또는 브라이덜 샤워를 위한 브라이덜 컬렉션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이렇게 한 가지 특징으로 기억되는 브랜드를 찾기는 어렵다는 걸 생각한다면 셀프 포트레이트의 강점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두 번째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팝업 스토어로 만날 수 있었던 지라운지(G lounge)입니다. 지라운지는 신선한 감각의 옷으로 사랑 받는 편집숍으로, 우리 나라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브랜드를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유명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의 적절한 조화로 지라운지만의 셀렉션을 완성했으니, 명품관 WEST 2층에 갔다면 꼭 들러보시길!

 


지라운지의 장점 중 하나는 정제된 취향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모던한 의류 브랜드를 한 데 모아 볼 수 있죠. 네헤라(Nehera), 보부틱(Bovoutic)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네헤라는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브랜드입니다. 패션 위크를 통해 편안한 룩을 꾸준히 보여주었고, 스타일리스트들이 주목하는 체코슬로바키아 브랜드죠. 보부틱은 자연스러운 오버사이즈 룩과 소재의 고급화로 유명합니다. 각기 다른 브랜드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하나 같은 통일감을 가진 지라운지의 셀렉션!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의 잡화 및 의류 브랜드 컬렉션 프리베(collection PRIVEE)를 소개합니다. 가장 유명한 아이템인 슈즈를 베이스로, 백과 아우터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타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죠. 무엇보다 도시적인 생활 리듬에 맞는 편한 옷이 대부분입니다. 이탈리아 현지와 마찬가지로 슈즈&백이 많은 것도 눈에 띄네요.

 


마치 아트 같은 실루엣을 보여주는 컬렉션 프리베의 아이템. 볼드한 디테일을 활용하여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겠죠. 2017 S/S는 모노톤을 기반으로 하되 올해의 패션 컬러에도 이름을 올린 옐로, 오렌지 등의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패션 트렌드를 읽고 싶다면, 컬렉션 프리베를 둘러보는 것 어떨까요?

 

봄 날씨를 앞두고 새 단장으로 만나는 셀프 포트레이트, 지라운지, 컬렉션 프리베. 당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찾아 갤러리아명품관 WEST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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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주목해야 할 메이크업 신제품

대세는 와이드팬츠, 여자의 팬츠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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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15 18:45



지금 뉴욕에서는 17 F/W 패션쇼가 한창입니다. 며칠동안 열린 뉴욕 패션 위크를 보며 확실해진 한 가지는, 남녀 가리지 않는 '와이드 팬츠'의 열풍입니다. 지난 몇 시즌동안 계속해서 이어진 이 트렌드는 통 넓은 데님 팬츠는 물론 오늘 말하고자 하는 '팬츠 슈트'에도 적용되고 있죠. 포멀함은 당연, 도회적인 데다가 때로는 우아하기도 한 팬츠 슈트는 다가오는 봄 가장 주목해야 할 옷 중 하나입니다. 그 어떤 패션 아이템보다 '도전하기 쉽기' 때문이죠.




팬츠 슈트를 키 큰 모델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하이웨이스트라인을 강조한 재킷, 길이를 조절해 발목을 드러낸 와이드 팬츠 등 가장 왼쪽의 미로슬라바 듀마가 신경 쓴 디테일을 참고하면 그녀처럼 하이힐 없이 근사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슈트 컬러가 빛을 발할 수 있게 액세서리 컬러를 톤온톤으로 통일하면 금상첨화.

파티에서 돋보이는 의상은 화려한 드레스뿐만이 아니죠. 블랙 턱시도 슈트를 차려입은 블로거 카미유 샤리에르의 존재감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여자가 입었을 때 더욱 매력적인 턱시도 슈트 스타일링의 비결은 바로 관능적인 아이템을 더하는 것. 과감한 커팅으로 쇄골을 강조한 이너 톱, 목선을 따라 흐르는 드롭 이어링 등 그녀의 패션 센스를 눈여겨보세요. 단, 블랙 컬러를 유지할 때 가장 시크해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최근 SNS를 통해 본인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던 레이디 가가. 그녀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근사한 화이트 팬츠 슈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룩의 포인트는 넓은 챙의 플로피 햇. 카리스마를 한 층 강조하는 이 플로피 햇은 별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슈트 스타일링을 완성 시킵니다. 이어링은 물론 레드 카펫의 필수 아이템이라 불리는 클러치조차 들지 않았지만, 전혀 심심한 느낌이 없죠.



화사한 컬러 슈트의 마지막을 완성할 아이템 8

1. JOHNNY HATES JAZZ 톤 다운된 오렌지 컬러의 슈트 재킷. 2. HILFIGER DENIM 베이식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3. JOHNNY HATES JAZZ 허리 뒷부분이 밴딩 처리된 슈트 팬츠. 4. LOUIS VUITTON 뒷모습도 매력적인 골드 이어링. 5. TOD’S 입체적인 모양으로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토트백. 6. FENDI 뒤축이 접힌 형태의 골드 블로퍼. 7. DITA by NASWORLD 클래식한 에비에이터 선글라스. 8. PIAGET 흔치 않은 컬러 믹스의 시계.




스키니 팬츠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던 몇 해 전에도, 빅토리아 베컴의 와이드 팬츠 사랑은 유명했죠. 그녀가 직접 론칭한 브랜드 '빅토리아 베컴'에서도 와이드 팬츠 아이템은 단연 눈에 띕니다. 평소 그녀가 즐겨 입던 룩과 크게 다르지 않기에 더욱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케이트 베켄세일의 파티룩은 겨울에도 참고할 수 있겠네요.

가장 왼쪽의 와이드 카디건과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은, 같은 컬러의 재킷만 더한다면 화보 속 코디네이션이라고 해도 손색 없을 정도죠?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의 팁이 있다면, 상의는 비교적 타이트한 아이템을 고르는 것입니다.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다리는 길어보일 수 있죠. 사진 속 클러치처럼 활용한 화이트 백은 그녀 브랜드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가운데의 케이트 베켄세일 룩은 럭셔리를 강조 했습니다. 돋보이는 것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팬츠의 길이. 우리가 일상에서 입을 수 있을만큼 딱 좋은 기장이네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목은 얇은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닮고 싶은 톤온톤 매치 센스를 보여주는 빅토리아 베컴의 또 다른 룩. 터틀 넥과 얇은 니트 소재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시크한 매력을 살린 그녀의 룩은 지금 바로 따라해도 될 것 같습니다. 팬츠 슈트 그리고 와이드 팬츠의 매력은 바로 이거죠. 클래식하니까 언제 입어도 된다는 것!



팬츠 슈트에 매치하기 좋은, 블랙 아이템 8

1. SAINT LAURENT 새틴 라펠 장식의 르 스모킹 슈트 재킷. 2. BIMBA Y LOLA 레이스 소재가 믹스된 티셔츠. 3. SAINT LAURENT 스트레이트 피트의 르 스모킹 슈트 팬츠. 4. LOUIS VUITTON 블랙 컬러가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싱글 이어링. 5. MINETANI 고딕풍의 진주 장식 초커. 6. PRADA 골드 프레임으로 화려함을 배가시킨 미니 백. 7. LONGINES 로즈 골드 베젤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시크한 시계. 8. MANOLO BLAHNIK 블랙 룩에 어울리는 실버 포인트 토 슈즈.


생각보다 매치하기 쉬운데다 오래 입을 수 있는 팬츠 슈트. 당분간 '통 넓은' 바지의 유행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니, 쇼핑 타임은 지금이겠죠? 올봄, H라인 스커트 대신 화사한 컬러 슈트를 갖춰 입은 워킹 우먼으로 거듭나 보세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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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 활용법

매거진 스튜디오에서 포착한 2017 '신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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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2.16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Lifestyle2017.02.09 18:27

 

초콜렛만 주고 받는 발렌타인 데이는 그만. 요즘에는 2월을 맞아 키덜드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근사한 식사를 포함한 호텔 패키지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라는 날을 기회 삼아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죠. 올해의 발렌타인 데이는 안타깝게도 평일. 그래도 날씨만은 평소보다 따뜻하길 바라며 각자의 데이트를 특별하게 만들 팁을 소개합니다. 취향도 가격도 천차만별인 선물부터 셀러브리티의 커플 룩까지. 5일 앞으로 다가온 D-DAY를 같이 준비해 볼까요?

 


먼저, 심플하지만 근사한 룩을 보여준 셀러브리티들의 데이트 룩을 살펴볼까요. 첫 번째 주인공은 올리비아 팔레르모&요하네스 휴블입니다. 드라마 가십 걸의 실제 모델인 그녀는 미국의 손꼽히는 패셔니스타 중 한 명이죠. 요하네스 휴블은 독일 출신의 모델로 여러 매거진 화보를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4, 6년간의 연애 후 결혼식을 올린 그녀와 그녀의 남편의 데이트 룩을 포착했습니다. 카키와 그레이의 더블 코트로 맞춰 입은 그들은 딱 도시 속 커플 같은 패션이네요. 비슷한 아이템을 활용한 가장 기본적인 커플 룩 공식을 그대로 따랐죠?

두 번째는 제이든 스미스와 그의 여자친구 사라 스나이더입니다. 이젠 그의 아버지가 윌 스미스라는 꼬리표가 더 이상 따라붙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유명해진 제이든 스미스. 젠더리스 룩으로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끌었던 그는 사라 스나이더를 만나 로맨틱 중의 로맨틱을 보여주었죠. ‘단발병을 부르는 그녀와 제이든 스미스는 시크한 블랙 룩으로 맞춰 입었습니다. 스웨트 셔츠를 활용한 록 시크한 룩에서, 아디다스와 퍼렐의 컬래버레이션이었던 NMD 휴먼레이스가 눈에 띄네요.



요즘 핫한 두 커플의 데이트 룩. 우선 제인 말리크와 지지 하디드입니다. 오래 만나고 있는 이 커플은 생각보다 편안한 패션으로 데이트를 즐겼는데요. 제인 말리크는 블랙 롱 재킷과 후드 집업을 매치하여 큰 키를 강조했습니다. 지지 하디드는 짧은 톱과 스키니 레더 팬츠로 모델다운 핏을 보여주네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누구보다 화려한 그들이지만 리얼 웨이 속 패션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마지막 커플 룩은 금요일 파티 룩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런칭 후 본인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카일리 제너와 래퍼 타이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잘 어울리는 이 커플은 레드 컬러 포인트의 커플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가는 스트리트 패션의 정석과 같은 룩을, 카일리는 그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킨 톤을 활용했죠. 추워도 패션은 포기할 수 없는 그녀답죠?

 


COLOMBO VIA DELLA SPIGA 콜롬보 화이트 블라우스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좋을 트윌리 스카프. 가리비, 불가사리 등 바닷속 생물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CHANEL 샤넬 2017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중 피치, 베이지, 골드, 핑크 컬러를 담은 익스클루시브 크리에이션 코코 코드.

DIOR 디올 트러블 흔적만 가볍게 감추는 클린 스킨 트렌드가 이어지는 2017 S/S 시즌. 건성, 지성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JO MALONE LONDON 조말론 런던 바질, 오렌지, 머스크 등 자연의 향을 담은 바질앤네롤리. 중성적인 향이라는 평처럼 실제로 남자도 여자도 모두 즐겨 쓰는 코롱.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 차 키 또는 가방 옆 참으로 사용하고 싶은 귀여운 키 링으로 하트 모양과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 붉은 컬러의 지갑에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처럼, 지갑은 핑크가 적격.

 

커플 룩을 정했다면 그 다음은 선물입니다. 매번 이 맘 때면 실시간 검색어에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올라올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포인트죠. 호불호 없는, 누구나 좋아할 아이템 리스트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쏟아지는 신상품 속 좋다고 소문난 화장품부터 크기는 작지만 여심을 저격할 아이템까지!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부드러운 가죽의 관능적인 촉감을 표현한 옴브레 레더 16. 마니아가 많은 향수답게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매력.

BLANCPAIN 블랑팡 화이트 그랑푀 에나멜 다이얼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로 기품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 빌레레 8 데이 컴플리트 캘린더 워치.

NEIL BARRETT 닐 바렛 불규칙한 별 모양의 칼라가 눈길을 끄는 셔츠. 보다 젊은 감각의 셔츠를 선물하고 싶다면 적격.

ERMENEGILDO ZEGNA 에르메네질도 제냐 어딜 가든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 브라운 로퍼. 하지만 쇼핑을 목적으로 아이템을 찾는 순간, 딱 마음에 드는 것을 찾기 힘들 때가 있죠. 베스트 초이스는 사진 속 제냐 로퍼.

MOET CHANDON 모엣&샹동 2017 발렌타인 데이 시즌을 맞아 출시된 핑크빛 리미티드 에디션. 라벨 속 숨겨진 이모티콘 스티커가 특징.

 

여자를 위한 선물보다 고르기 더 어려운 남자 선물. 취향을 고려하는 것은 당연하고 오래도록 쓸 수 있는 제대로 된 아이템이 좋겠죠. 무난한 브라운 컬러의 로퍼와 특별한 날의 기분을 더 북돋아줄 로제 샴페인.으로 2 14일의 로맨틱 무드를 연출해 보세요.

 


단 하루를 위해 준비하는 호텔 패키지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매년 2월 주목 받는 딸기 뷔페도 있죠. 도심 속 호텔 숙박이 끌리는 2, 첫 번째 추천 패키지는 쉐라톤 서울의 로맨틱 블러썸 인 발렌타인 패키지입니다. 객실 내 향기로운 향부터 달콤한 초콜렛 등을 즐길 수 있죠. 앞서 소개했던 모엣&샹동 샴페인도 있으니 체크할 것! 두 번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1층 카페에서는 딸기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타르트, , 쇼트 케이크, 다쿠아즈 등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고, 단품 메뉴로 판매 중이니 뷔페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세 번째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스폿, 파노마라 라운지에서 시즌 한정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부산으로 여행을 간다면 들러보는 것 어떨까요?

 

일년에 하루 만큼은 누구보다 특별하고 싶은 날.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당신의 데이트 스타일은 어떤가요? 커플 룩, 연인을 위한 선물, 근사한 호텔 패키지까지 준비한다면 빈틈없이 완벽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겠어요. 연인 모두 달콤한 2 14일 발렌타인 데이가 되길 바랄게요!

 


editor 한예슬

photo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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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09 16:35


웨딩을 앞둔 이들에게 2월은 조금 특별한 달입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기 바로 전, 다양한 웨딩 박람회와 프로모션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커플에게도 그 의미는 비슷합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커플이 있고, 또는 리마인드 웨딩을 기획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의 특별한 프로모션은 이런 분들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 12일 일요일까지, 브랜드의 하이 피스를 단독 입고로 만날 수 있는 하이 주얼리&워치 페어에 주목하세요.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지하 1층의 까르띠에 매장. 두 층에 걸친 까르띠에 매장은 주얼리는 물론 시계 등 다양한 컬렉션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까르띠에는 특히 러브컬렉션과탱크컬렉션 등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히죠.

 


하이 주얼리 워치부터 가장 대중적인 탱크,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까지 다양한 시계를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까르띠에 매장 전경. 그리고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의 역사와 함께해온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로통드 드 까르띠에 데이 앤드 나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문페이즈 워치

ROTONDE DE CARTIER DAY AND NIGHT RETROGRADE MOONPHASE WATCH

파인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무브먼트가 담긴 로통드 라인 중 갤러리아가 선택한 시계는 40mm의 직경, 18K화이트 골드 케이스, 고급스러운 악어 가죽,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문페이즈 워치입니다. 흔하지 않은 디자인과 푸른 빛 컬러가 포인트죠.

 


팬더 캡티브 워치

PANTHERE CAPTIVE WATCH

까르띠에의 동물 모티브 워치 중 단연 눈에 띄는 아이템. 스몰 사이즈 모델로 케이스, 브레이슬릿, 팬더 모티브 등 모든 디테일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아이콘이자 심볼로, 루이 까르띠에가 아프리카를 방문하던 중 팬더 (Panthere, 불어로 표범)의 모습에 매료되어 탄생한 이후 까르띠에의 다양한 컬렉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레브 드 팬더 워치

REVES DE PANTHERE WATCH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시계 박람회죠. 매년 1,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는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시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팬더 세 마리가 다이얼을 수놓은 이 시계도 SIHH에서 발표된 작품입니다. 팬더가 해와 달을 바라보는 동화같은 비주얼,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예술작품을 상상하게 합니다.

 


스위스의 명품 파인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 작년 한해, 오버시즈 컬렉션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도 했습니다하이엔드 브랜드의 품격을 담은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은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매장 입구. 패트리모니, 오버시즈, 말테 등의 라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가 특징부티크, 서비스 센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말테 문 페이즈 파워리저브 워치

MALTE MOON PHASE POWER RESERVE WATCH

정교한 문 페이즈 그리고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175개의 부속품이 담긴 말테 문 페이즈 파워리저브 워치는 커브 배럴형의 고급스러운 헤드가 특징적입니다. 말테 라인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상징인 말테 십자가 로고를 떠올리게 하죠. 위의 시계는 다크 브라운과 그레이의 스트랩이 있으니, 커플 시계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위스 최고급 시계 제조사에 부여되는 제네바 홀마크를 지닌 시계이니 선물용으로 좋겠죠.

 


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PARTIMONY PERPETUAL CALENDAR WATCH

천문학과 워치메이킹을 접목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애스트로노미컬 컴플리케이션 워치중 하나인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1950년대의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간결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왼쪽의 다크 블루 컬러는 100개 한정 제작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점! 다이얼의 스몰 세컨즈를 통해 년, , 일 그리고 48개월 카운터를 볼 수 있죠.

 


트레디셔널 워치

TRADITIONNELLE WATCH

이름 그대로 럭셔리 시계의 전통이 담긴 트레디셔널 라인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세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의 장인 정신에 충실한 모델이 포함되어 있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핑크 골드의 버클, 38mm 30mm인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 어쩌면 시계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디자인에 포커스를 둔 모델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2 12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의 하이 주얼리&워치 페어. 주얼리 및 예물 시계는 물론 각 브랜드마다 다양하게 마련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외에도 반클리프 아펠, 예거 르쿨트르, 파텍 필립, 브레게 등 하이 주얼리&워치 전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프로모션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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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2.08 10:50


봄을 맞이할 생각에 설레면서도 아직은 낮은 온도와 차가운 바람에 시달리는 2월은 피부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겨우내 떨어진 피부 체력을 보충하고 재정비해야 따뜻한 날, 봄 햇살처럼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입춘도 지난 지금. 젊고 건강한 피부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할 뷰티 케어법 4가지를 기억하세요.



Ⅰ. 턴오버 주기의 정상화

2월이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피부 관리가 있습니다. 환절기에 꼭 한 번 씩 겪는 피부 트러블, 심해진 각질을 잡는 것! 매일 보습 제품을 듬뿍 발라도 그때뿐, 금세 푸석해져 화장도 들뜨고 코와 입 주변 각질이 일어나는 민망한 상황은 다들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입니다. 원래 피부는 정상적인 세포가 생성되어 성장하다가 각질이 되어 탈락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를 ‘턴오버 주기’라 부르는데, 약 28일 동안 이뤄집니다. 하지만 추위에 시달리며 온몸이 긴장하게 되는 겨울을 보낸 직후 또다시 기복이 심한 환절기를 맞으면,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일정 시간이 지나도 세포가 제대로 재생되지 못합니다. 각질도 자동으로 탈락되지 않죠.

이럴 때는 물리적인 방법으로 각질 제거를 도와 피부 재생 주기가 좀 더 쉽고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방법은 다양하죠. 일주일에 2회 정도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을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이때 입자가 큰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천연 효소를 사용한 스크럽이나 딥 클렌징 마스크를 사용할 것. 단, 아무리 순한 제품이라도 연약한 눈이나 건조한 입 주변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또 각질 제거 후 수분 보충은 필수입니다. 보습 에센스와 크림을 1:1로 섞어 두껍게 바르거나, 바로 수분 팩을 해서 보습막을 형성해 주세요.


1. CLÉ DE PEAU BEAUTÉ 피지 흡착 능력이 뛰어난 천연 클레이 성분이 모공 속 불순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초미립자 스크럽이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고마쥬 아질 네뚜와이앙뜨’. ▶구매하러 가기

2. SULWHASOO 부드러운 백삼 파우더와 호두 껍질 파우더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꿀이 함유된 한방 보습 복합체가 노폐물을 흡착해 개운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설화수의 ‘자정스크럽젤’. ▶구매하러 가기

3. DIPTYQUE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귀리와 쌀 파우더, 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화이트 클레이 성분이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고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딥티크의 ‘마테 클레이 마스크’.



Ⅱ. 보습과 속탄력

건강한 피부로 봄을 맞이하려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해결법은 수분 보충에서 시작하죠. 매년 환절기 때마다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피부를 경험했다면 보습뿐 아니라 속탄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을 거예요. 보습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은 물론 탄력을 촉진 시키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나 크림도 빠뜨리지 말 것. 한 연구에 따르면, 밤사이 피부 장벽은 외부 침투에 취약할 만큼 약해져 대량의 수분 손실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오일을 함유한 화장품은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우면서 노화를 예방하기 때문에 다음 날 아침 훨씬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LA PRAIRIE 다이아몬드 크리스털과 캐비아 추출물이 잔주름을 채워 매끈하게 만들고 즉각적인 광채를 부여하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크리스탈린 콘센트레’.

2. LANCÔME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과 시어버터 성분이 촉촉하고 윤기 나며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랑콤의 ‘압솔뤼 다마스크 로즈 인텐스 에멀젼’.

3. ESTĒE LAUDER 각종 유효 성분과 영양분을 피부 속에 가두는 ‘리페어 락’ 작용으로 밤사이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오일’. ▶구매하러 가기

4. FRESH ‘블랙티 콤플렉스’가 피부를 꽉 조여 탱탱하게 만들면서 얼굴과 목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는 프레쉬의 ‘블랙티 퍼밍 코르셋 크림’. ▶구매하러 가기

5. HERA 미세 먼지나 오염된 대기 등 도시 환경이 피부의 표피 감각을 자극해 스트레스와 노화를 유발하는 ‘감각 공해’ 작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스킨 필파워 콤플렉스™’가 노화로 손상된 부위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헤라의 ‘에이지어웨이 모디파이어’. ▶구매하러 가기



Ⅲ. 눈가 주름 잡기

피부 전반의 탄력을 끌어올렸지만 유독 신경 쓰이는 부위가 있으니, 그건 바로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 불룩한 아이 백 등으로 나이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또 나이 들수록 눈매가 점점 더 작아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SK-II 연구진에 따르면, 20대부터 눈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기 시작해 15년 후에는 평균 20% 더 작아진다고 합니다. 눈가 피부 탄력이 저하되어 눈매가 처지는 탓이죠. 다른 피부에 비해 워낙 얇고 예민하기 때문에 쉽게 건조해지는 것도 원인 중 하나.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지 않으면 금세 노화의 흔적이 남습니다. 따라서 아이 케어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아이 케어 제품을 바른 뒤 눈의 피로를 풀어줄 간단한 운동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눈꺼풀의 잔주름과 처짐을 예방하고 싶다면 눈을 가볍게 감은 뒤 눈썹산을 천천히 올립니다. 5초 동안 그대로 기다렸다가 제자리로 돌아올 것. 이때 눈꺼풀이 따라 올라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바로 익숙해질 거예요.


1. SHU UEMURA 진귀한 8가지 오일 성분이 눈과 입 주변의 주름과 탄력 저하를 개선하는 슈에무라의 ‘얼티메이트 아이 앤 립 컨투어 크림’. ▶구매하러 가기

2. DIOR 로즈 드 그랑빌 추출물이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디올의 ‘프레스티지 르 꽁쌍뜨레 이으’. ▶구매하러 가기

3. KENZOKI 농축된 화이트 로투스 추출물이 눈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는 겐조키의 ‘벨르 드 주르 엔젤 아이’.

4. SISLEY ‘휘또 꽁쁠렉스 LC12’가 눈 밑 다크서클과 부기, 주름 등에 복합적으로 작용해 젊고 탄탄한 눈매로 가꿔주는 시슬리의 ‘수프리미아 아이’. ▶구매하러 가기



Ⅳ. 피부 진정 케어

늘 적당한 기온과 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1년 중 4번이나 바뀌는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무리 건강한 피부라도 환경이 바뀌면 자극 받게 마련. 게다가 본래 연약하고 예민한 민감성 피부에게 환절기는 고통스러운 시기입니다.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2월에는 급격한 기온차뿐만 아니라 건조한 대기, 점점 심해지는 황사 등 대기오염, 강해지는 햇빛과 자외선 등 복합적인 이유로 자극 받을 일이 참 많습니다. 이럴 땐 저자극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천연 성분을 바탕으로 한 오가닉 제품이나 무향의 저자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죠.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는 데에는 자외선 차단제도 빠질 수 없죠.


1. CHANEL 코스타리카의 그린 커피,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의 올리브, 그리스의 렌티스크 성분이 항산화 효과와 피부 재생 및 보호에 탁월한 샤넬의 ‘블루 쎄럼’.

2. DR.BRONNER’S 식물성 오가닉 오일이 농축된 멀티 밤으로 피부 깊숙이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고 무향에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닥터 브로너스의 ‘베이비 마일드 오가닉 매직밤’.

3. AĒSOP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유해 환경으로부터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부드럽고 산뜻한 사용감의 제품. 이솝의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4. KIEHL’S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자극으로 붉어진 민감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키엘의 ‘센탈라 리커버리 스킨 살브'.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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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피부를 위한 AĒSOP 스킨케어 솔루션

2017 남자들의 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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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7.02.07 18:47

 

발렌타인 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군가는 뻔한 이벤트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안 챙기면 섭섭하다고 하는 바로 그 날이죠. 애인 또는 친구에게 달콤한 초콜렛을 선물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 대신 만족할 한 끼 식사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왕 이렇게 달콤한 날이 마련되어 있으니, 어떤 형태로든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지 않을까요? 2 14일 화요일,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레스토랑 오레노에서 눈도 입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오레노는 일본에서 시작한 프렌치/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던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셰프들이 만드는 요리로 유명세를 타고 일본의 전국 각지로 진출하여 이슈를 모았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꼽히기도 하죠. ‘높은 퀄리티의 음식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오레노는 강남역에서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이태원 오레노 다음, 한국의 2호점이 생긴 것이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을 원한다면, 추천 메뉴를 참고해 보세요. 메인 디쉬 중 첫 번째 추천 메뉴는 티본 스테이크, 그리고 비스마르크 피자입니다. 비스마르크 피자는 오레노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가운데에 반숙 달걀이 올려져 있는 독특한 메뉴입니다. 고소한 맛 덕분에 브런치로도 추천합니다. 블랙 트러플이 어우러진 까르보나라는 고급스러운 음식의 기분 좋은 가격이라는 오레노의 모토와도 잘 맞는 메뉴이죠. 트러플의 황홀한 향과 까르보나라의 조합은 와인과 마시기에도 딱입니다.

 


추운 겨울, 해산물이 먹고 싶다면 이 메뉴 어떨까요? 쉬림프 아히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을 가진 이 메뉴는 유럽의 맛을 그대로 품고 있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AJILLO’는 스페인 라만차 지방의 감자 요리를 뜻하는데요. 신선한 새우와 감자, 그리고 감칠맛 나는 소스가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포인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이라는 점! 포르케타는 통돼지를 활용한 메뉴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오레노에서 즐겨 찾는 요리입니다. 마지막으로 로브스터 로스트. 테이블마다 꼭 주문하는 메뉴에는 이유가 있겠죠? 달콤한 버터 풍미에 귀부와인 소스가 곁들여져 달콤한 2월의 데이트와 잘 어울리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세계의 3대 진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오레노. 앞서 말한 트러플은 물론,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어와 푸아그라를 만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시길!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트는 오레노 강남역점에서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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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7.02.07 17:54


갤러리아가 준비한 2월의 데이트 코스 추천. 코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아직 어디를 가야할지,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이라면 갤러리아 추천 리스트를 확인하는 것 어떨까요? SNS를 도배한 주목 받는 전시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프렌치/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리고 낭만적인 연극 공연까지. 2017년 발렌타인 데이를 로맨틱하게 장식할 여섯 가지 선택지를 만나보세요.




첫 번째 테마는 문화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사진전입니다. 최근에는 회화만큼 사진 전시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그 중 DDP에서 열리는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은 워싱턴의 대규모 박물관협회인 스미스소니언이 자신들의 이름을 건 최초의 해외기획전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140여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 사진전은 ‘경이로운 혹은 흥미로운’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우리 기억의 아름다운 조각을 특별하게 담아냈다고 합니다. 20대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관 중 하나인 대림미술관은 닉나이트의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로 뽑히는 그의 아카이브 중 입생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디자이너와의 협업부터 웅장한 패션필름까지 한 눈에 확인할 기회이죠. 사고 싶은 굿즈로 유명한 대림미술관에서는 미술관 스토어도 빼먹지 말고 들르는 것이 포인트!

 



두 번째는 강남역의 오레노 레스토랑 VS. 대학로의 옥탑방 고양이 연극입니다. 서로 다른 두 장소, 어떤 데이트 코스가 더 끌리나요? 오레노는 일본에서 시작된 프렌치/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 특징이죠. 이태원에서 먼저 문을 열었던 한국 1호점에 이어 2호점인 강남의 인기도 대단합니다. 예약이 일반적일 정도이니, 발렌타인 데이 당일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어요. 대학로에서는 달콤한 연극이 이어집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오랜 기간 공연한 만큼, 믿고 보는 연극이 되었죠. 훈훈한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가장 좋은 데이트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은 영화 관람권과 갤러리아 상품권. 발렌타인 데이가 평일인 탓에 데이트가 힘들다면 메가박스의 주말 커플 관람권으로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흥행작인 공조, 더 킹부터 개봉 규모는 작지만 호평을 받고 있는 매기스 플랜, 재키 등의 영화도 좋겠네요. 그리고 갤러리아 상품권은 가장 실속 있으면서도 활용도가 넓은 상품권입니다. 갤러리아 백화점, 쇼핑몰은 물론 플라자 호텔, 그 외 다양한 외식 브랜드에서도 갤러리아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죠.

 


발렌타인데이, 원하는 데이트는? EVENT

6가지 선택지 중 당신이 원하는 데이트 장소는 어디인가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전시회 관람권, 레스토랑 식사권, 연극 관람권 등의 혜택을 만나세요. ‘좋아요를 누르고 응모하면 끝! 중복 응모도 가능하니 가고 싶은 데이트 장소를 모두 골라보세요.

*이벤트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만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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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06 18:25

레트로풍의 팬츠 슈트부터 페미닌한 롱 드레스까지, 2017 S/S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하우스들의 키 룩을 소개합니다. 레트로에 대한 끊임없는 니즈, 과감하고 다양한 패턴, 롱을 넘은 맥시 길이의 드레스. 몇 가지 공통점을 가졌지만 각 하우스의 특징은 한 가지 아이템만 봐도 드러납니다. 갤러리아가 7개의 패션 하우스를 통해 주목해야 할 아이템, 참고할 만한 코디법을 말합니다.



VALENTINO 핑크와 블랙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플리츠 롱 드레스. 소녀같은 사랑스러운 백으로 주목받았던 발렌티노는 드레스에서도 핑크빛 무드를 이어갑니다.



DIOR 화이트 브라톱과 쇼츠, 시스루 소재의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블랙 슬링백 슈즈. 오뜨 꾸뛰르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올의 17 S/S 컬렉션. 여성스러움의 극대화를 원한다면 정답은 디올!



TOD’S 엽서 프린트 블라우스,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가 믹스된 칼라리스 점퍼, 관능적인 파이톤 소재 쇼츠. 늘 세련되고 클래식한 컬렉션을 보여준 토즈다운 룩입니다.



BOTTEGA VENETA 슬림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블랙 드레스와 페미닌한 앵클 스트랩 웨지힐, 레이스 니삭스, 볼드한 크리스털 이어링.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의 한결같이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는 보테가 베네타. 런웨이는 물론 리얼웨이에서 진짜 빛을 발할 드레스가 돋보입니다.



PRADA 블랙 터틀넥 톱과 어깨 라인이 독특한 자카드 코트, 기하학적 패턴의 쇼츠. 올 봄 가장 강력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그린' 컬러의 변주를 보여준 프라다의 S/S 룩!



GUCCI 레트로풍의 체크 재킷, 실키한 소재의 핑크 셔츠, 아이보리 컬러 크롭트 팬츠. 주가, 매출 모두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구찌. 짧은 소매의 재킷과 롱 셔츠의 위트있는 코디네이션을 참고해 보세요!



HERMÈS 사선으로 떨어지는 지퍼 디테일이 독특한 셔츠와 자연스러운 주름 장식이 특징인 하이웨이스트 팬츠, 매니시한 로퍼를 연상시키는 슬링백 슈즈. 우아함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에르메스의 17 S/S 컬렉션 중 가장 매력적인 컬러 룩을 소개합니다. 블랙과 카키 사이 묘한 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장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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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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