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6.05.09 11:37



이탈리아의 감성은 사실 누구나 동경하지만 또 누구나 쉽사리 따라하기 어렵다는 것이 특징입니다특히 오랜 세월 특유의 감성을 올곧게 지켜온 브랜드라면 더욱 그러하죠오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바로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과 장인 정신을 그대로 담은 지안프랑코 로띠Gianfranco Lotti 입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가진 지안프랑코 로띠의 제품들은 디자인부터 디테일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답니다.

 

About 'Gianfranco Lotti'..


브랜드의 창립자인 지안프랑코 로띠Gianfranco Lotti 14살 때 가죽 공방에서 견습공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8년 그는 작업공방 겸 실험실인 거실에서 가죽을 사용한 가방, 벨트, 지갑, 액세서리 등을 만들며 본인의 이름을 딴 지안프랑코 로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죠. 이후 1994년 피렌체의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일본에서 4개의 단일 매장을 오픈 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안프랑코 로띠의 특별함 3


1 최고의 가죽 & 장인 정신

지안프랑코 로띠의 제품은 최고의 가죽과 이탈리아 피렌체 전통 가죽 기술자들의 열정과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정신으로 탄생했답니다. 마치 피렌체 거리를 거닐 때의 느낌, 향기, 색채까지 제품에 담으려 했다고 하는데요. 가죽에서부터 하나의 가방으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직접 관리하고 생산하는 장인의 제품이라 할 수 있죠.  

2 커스텀 메이드 서비스

지안프랑코 로띠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아트 디렉터와 고객이 함께 꿈꿔온 가방을 디자인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천명에게만 제공하는 살롱 프리베Salon Privé를 통해 컨셉 작업부터 제작까지 고객이 직접 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3 라이프타임 보증

대부분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일반적인 잇 백들과 달리 지안프랑코 로띠는 무엇보다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세월에 구애받지 않는 지안프랑코 로띠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fetime Warrenty를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답니다.



지안프랑코 로띠 스타일 자세히 보기 


지안프랑코 로띠에서는 여성과 남성 백은 물론 각종 가죽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중 가장 대표 스타일은 바로 '키록KEYLOCK 백'과 '마로키노MAROCCHINO 백'인데요.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이며 모던한 아름다움을 표방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질감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물쇠 아이콘이 더해져 특유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완성한답니다. 특히 SS2016컬렉션은 조각같이 섬세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손잡이와 패턴 장식이 눈길을 끄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국 장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캡슐 코리아Capsule Korea’ 에디션은 우리나라 전통의 기와, 태극무늬, 한글, 돌길 등의 이미지를 더해 특별한 제품들을 완성했어요.

 




지안프랑코 로띠 @ 갤러리아명품관


갤러리아명품관 EAST 1층에 문을 연 지안프랑코 로띠 매장을 소개합니다. 매장에는 16SS 제품부터 시그너처 제품 , 그리고 액세서리들까지 두루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의 제품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매장에서는 16SS 컬렉션 제품인 '캡슐 코리아' 에디션과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패턴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16SS 백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여기에 매장 오른쪽에는 지안프랑코 로띠 아카이브의 첫 작품 'BAULETTO'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클래식한 매력으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는 제품이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로 만나면 더욱 매력적이며 섬세한 디테일에 놀라게 될거예요. 장인 정신을 그야말로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지안프랑코 로띠를 더 늦기 전에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보세요! 


★★GIANFRANCO LOTTI POP-UP STORE @ 갤러리아명품관

▶위치 갤러리아명품관 East 1층 DIOR 매장 앞

▶팝업 오픈 기간 55()~65()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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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4.03.13 18:11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톤&매너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는 홈페이지는 심플하고 세련되게 바뀌었습니다. 마치 하나의 매거진을 보는 듯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장 정보를 보고 싶으시면 하단에  ‘LUXURY HALL INFO’를 클릭하시면 날짜와 시간, 그날의 날씨, 갤러리아 명품관의 영업시간과 주소, 전화번호를 볼 수 있어요.

 

 기존 첫화면에는 메인 이미지가 있어 메뉴로 클릭하는 형태가 아닌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계속해서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아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SHOW WINDOW’는 이미지 클릭 시 브랜드명이 나타나며 해당 카테고리로 넘어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좌우 스크롤 기능 대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화면이 바뀝니다. 사용자가 페이지를 찾아서 헤매이지 않도록 편의성을 고려한 최적의 디자인이라 할 수 있지요.

 

스크롤을 한 차례 더 내리면 패션&뷰티 트렌드 정보를 볼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메인 페이지는 주요 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으며 이미지 클릭 시 자세한 정보가 보여집니다.

 

각 카테고리별 홈페이지 구성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하시다구요?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SHOW WINDOW’ 카테고리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이미지가 보여집니다.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었던 아이템들이 한 곳에 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갤러리아의 주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쇼 윈도우는 프리미엄 브랜드 정보까지 알아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제품은 바로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패션&스타일 카테고리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었던 이미지는 마치 블로그 형태처럼 이루어져 있는데요. 패션 뉴스 및 뷰티 트렌드 그리고 갤러리아 블로그의 소식 및  갤러리아 디지털매거진 콘텐츠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즐길 수 있답니다.
매주 업데이트 되는 패션&스타일 콘텐츠,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또 한가지!

갤러리아명품관 웹사이트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숨어있는 문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 문구가 어디에 있냐고요? 지금 눈을 크게 떠주세요!^^

 

보이시나요? ‘LUXURY HALL’ 카테고리를 클릭하시면 쇼핑뉴스, 층별안내, 오시는 길, 공지사항의 소분류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가장 상단에 보이는 문구입니다.

‘좋은 구두는 여자를 좋은 곳으로 데려갑니다. 아끼는 구두를 꺼내 신고 갤러리아의 곳곳을 탐험해보세요.’

‘사랑에 빠진 연인에게 ‘거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갤러리아로 향하는 당신의 마음도 그럴테지요’

갤러리아 명품관은 아끼는 신발을 신고 쇼핑할 만큼 편안한 쇼핑을 제공하고 연인을 보러 가는 설레는 마음만큼 갤러리아에 오는 길이 설레는 것을 뜻하는 감.성.문.구.!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아 명품관을 보시면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지 않으실까요^^

더욱 자세한 홈페이지의 모습을 보고싶다면 이 곳을 방문해주세요.


http://dept.galler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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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랄까? 웹사이트가 굉장히 스타일리시해요
    한국 백화점 형태와 다른 정말 획기적인...... 세련되면서도 진짜 스타일리시해서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싶은 욕구가
    팡팡 솟네요!!!

    2014.03.14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urmet2014.03.11 18:06

 

 
‘도시풍의 세련된 멋과 맛’을 제공하는 <어반나이프(Urban Knife)>는 독일 메쯔거라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독일 정통 소시지 전문점입니다.

‘메쯔거라이(Metzgerei)’란 매장에서 다양한 햄과 소시지를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며 매장에서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점포를 말하는데 독일의 메쯔거라이나 미국의 부처스숍처럼 선진국에서는 식육판매업소에서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어반나이프>가 이러한 형태를 갖춘 곳이죠.
강변역에 매장이 위치해 있는 어반나이프는 현재 갤러리아 고메이494에 팝업스토어로 입점 되어 있습니다. 입소문이 돌고 돌아 벌써부터 많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독일 정통 수제 소시지와 스페인의 하몽을 맛볼 수 있는 어반나이프를 소개해 드릴께요.

 

고메이 494 인포메이션 데스크 바로 앞에 위치한 어반나이프 팝업스토어 매장입니다. 어반나이프의 큰 나이프 로고가 뒤집어 위치해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쇼케이스를 보면 큰 덩어리 햄과 바나나처럼 주렁주렁 서로 한데 얽혀있는 부어스트, 즉 소시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소시지를 부어스트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덩어리 햄과 소시지는 모두 100g씩 판매가 되고 있고요, 햄은 원하신다면 슬라이스를 해주기도 한답니다. 단, 슬라이스를 하시면 빨리 드셔야 통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빨리 드셔야해요~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얇게 슬라이스 된 햄입니다. 생으로 그대로 맥주와 함께 곁들이셔도 좋고, 샌드위치 또는 샐러드 위에 얹어 드셔도 맛이 좋습니다. 햄은 그램 단위로 판매하니 필요한 용도에 따라 알맞은 양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아요!

부어스트는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화이트와 스모킹 소시지의 조리법이 약간씩 다릅니다.
잠깐, 조리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모킹 소시지의 조리법
- 물이 끓기 시작할 때에 약불로 살짝 줄여준 뒤 소시지를 넣어 10분간 데쳐줍니다.
  이 때 물 온도가 너무 높으면 소시지가 터져 고유 맛있는 맛을 잃는다고 하니 주의해주세요!
- 먹기 좋게 칼집을 낸 뒤 뜨겁게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둘러 팬 프라잉 해준 뒤, 기호에 맞게
 소스를 발라 드시면 맛있는 소시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 소시지의 조리법
- 화이트 소시지는 약불에 소시지를 10분간 데쳐준 뒤 소스에 발라 바로 드시면 되는데요.
 이 때 천연 케이싱이 조금 질길 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 벗겨 드시거나 혹은 그냥 드셔도 전혀 무관하답니다.

부어스트 조리법은 어렵지 않으나 너무 센불에 조리하시어 터지는 것만 방지해주시면 맛있는 소시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쇼케이스 위를 보시면 시선을 사로잡는 사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하몽’이라고 말합니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큰 다리를 갖고 있는 하몽은 스페인의 유명한 음식이자 요리사들이 사랑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어반나이프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몽은 세계에서 가장 고급햄인 ‘하몽 이베리코’로 식탁 위의 ‘황금’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베리코는 고급천연사료와 도토리를 먹고 자연 목초지에서 충분한 활동을 한 순종 100% 프리미엄 흑돼지로 고기를 잘랐을 때에 체리색을 띄고 선명한 마블링과 윤기가 흐릅니다. 또한 맛은 아주 부드럽고 달콤하고 질감이 좋으며 비린 맛이 전혀 없답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다소 값이 비싼감이 있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니, 이번 기회에 맛보는 것은 어떨까요? 요즘 대세 여행지인 스페인에 온 기분이 들지도 모를걸요?^^

 

드디어 어반나이프의 메뉴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팝업스토어로 입점 되어 핵심메뉴만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우선, 고메이494에서 판매되는 메뉴에 대해 보실까요?

 총 네 가지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독일식 족발 요리인 슈바인 학센과 부어스트로 이루어져 있는 세트메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메뉴 그리고 오늘의 추천메뉴이자 가장 많이 찾으시는 메뉴인 ‘어반나이프 페스티벌’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메뉴가 바로 ‘어반나이프 페스티벌’ 메뉴입니다.
모든 메뉴를 다 맛볼 수 있는 페스티벌 메뉴는 각종 햄과 부어스트 그리고 학센과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도 빠질 수 없겠죠???

 

 슬라이스 되어 있는 햄을 빵을 반으로 갈라 안에 넣어 샐러드와 곁들이시면 샌드위치를 즐기실 수 있고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학센과 잘 익은 소시지를 잘라 야채와 함께 드신 뒤, 또 시원한 맥주를(^^;;) 한 모금 마신다면 독일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꺼예요.


국내 최초 백화점 식품관 내 입점된 메쯔거라이 <어반나이프>는 3월 한 달간 팝업스토어로 오픈됩니다.

독일과 스페인의 전통의 맛, 놓치지 말고 어서 빨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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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f

    >0< 정말 맛있어보여요~!!
    오늘 점심은 소세지로!!! 맥주 반주 괜찮을까요???!!ㅎㅎ

    2014.03.12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Main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2014.03.12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미주

    페스티벌 진짜 맛있어 보여요!! 맥주랑 너무 잘어울리겠어요~

    2014.03.1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혜빈

    으앙 맛있어보인다!!!배고프다!!!! 점심시간은언제오냐!! 주말에 가봐야겠다 어반나이프-!!! 갤러리아 오픈도한다던데 ㅋㅋ

    2014.03.12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Hana lee

    진짜 맛있겠다!!!! 배고파~~~

    2014.03.13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4.02.04 18:33

 

 

 베르사체만의 화려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품고 있으며 달콤하고 상큼한 매력을 더한 이번 2014 리조트 컬렉션은 캔디컬러의 향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르사체는 미국의 팝 아이콘인 레이디 가가가 2014 S/S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면서 더욱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죠.  한동안 국내에선 만나기 힘들었지만 2013년, 7년 만에 다시 국내팬들에게 돌아와 갤러리아 명품관 2층에 자리잡은 베르사체 매장에 14’ S/S 리조트룩이 입고되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금 만나보실까요?

 

 베르사체를 상징한다고 말할 수 있는 컬러인 블랙과 골드 컬러는 어느 컬렉션에서도 빠질 수 없죠. 이번 14’ 리조트 컬렉션 에서도 럭셔리함과 우아함을 잃지 않았네요.

 

 
좌측에는 여성 컬렉션, 우측에는 남성 컬렉션입니다.
여성 컬렉션 가운데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제품이 돋보이는데요. 베르사체는 올해 리조트 컬렉션 컬러를 화이트, 핑크, 아쿠아, 오렌지, 라임 등의 캔디컬러를 이용하여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Versace Resort Collection 2014]

 봄이 왔음을 알리는 캔디컬러들의 향연이 돋보이는 베르사체의 14’ 리조트 컬렉션은 당장이라도 해변으로 달려가도 될 정도로 완벽한 룩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겨울 컬러만 보다 화사한 캔디컬러의 아이템을 보고 있노라니 눈을 정화시켜주는 느낌이네요. 디테일뿐만 아니라 소품 하나하나까지도 멋스럽습니다.

 

 마네킹이 착용하고 있는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입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나타내죠. 스커트는 화이트와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크롭톱,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모두 데일리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쉽사리 질리지 않는 제품이랍니다.

 

 블랙 컬러에 시스루, 거기에 주름이 인상적인 재킷은 섹시함 그 자체입니다.
시퀸 소재로 이루어진 재킷과 스커트는 가장 베르사체다워 보입니다.
특히나 S/S시즌에는 블랙 컬러를 피하게 되지만 이런 아이템이라면 즐겨 입을 수 있겠는걸요?

 

 올 시즌 리조트 컬렉션에는 웨어러블한 아이템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데요. 보이는 팬츠는 앞은 데님, 뒤는 스판 소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컬러 또한 달리 되어 있습니다. 활동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착용시 굉장히 편한 제품입니다.
블랙진은 언제, 어디에서 입어도 같은 제품이지만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른 느낌을 선사해주곤 한답니다. 그래서 옷장 속 꼭 있어야 할 필수 it 아이템이죠.

 

 베르사체의 남성 컬렉션은 대체적으로 포멀한 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정장은 남성 분들에게 꼭 하나쯤은 있어야 할 아이템이죠. 요즘처럼 졸업식이나 다음달에 있을 입학식, 혹은 첫 출근시에 착용하시기 가장 기본적인 룩입니다.

 

 칼라 장식이 독특한 블랙 컬러의 셔츠는 골드 컬러를 주로 사용했던 여느 다른 시즌 제품들과는 달리 실버 컬러의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 착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에스닉함과 동시에 베르사체 고유의 매력을 담고 있는 스웨트 셔츠는 굉장히 럭셔리 해 보이네요.
블랙진과 데님류와 매치하신다면 캐쥬얼 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베르사체의 아이코닉한 메두사 심볼이 중앙에 큼직하게 새겨져 있는 티셔츠들은 면 100%로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베르사체 남성 팬분들이 계신다면 4계절 활용이 가능한 이런 반팔 티셔츠는 어떠신가요?

 

 메두사 로고가 매력적인 베르사체는 액세서리류 또한 인기가 대단하죠.
벨트 장식인 골드와 실버 컬러의 메두사 로고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남녀 모두가 착용할 수 있는 벨트는 보시는 종류 외에도 아주 다양하답니다.

 

 블랙 컬러의 여성용 스니커즈는 옆면 전체가 실버 스터드 장식으로, 발목 부분에는 메두사 로고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각적이고 시크한 멋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스니커즈 전체 염소가죽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편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골드 스터드 장식으로 이루어진 남성용 스니커즈는 염소가죽과 스웨이드 재질이 부분 혼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성용 제품과는 달리 옆면에 골드 컬러의 메두사 로고 장식을, 발목과 스니커즈 뒷 부분에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입니다.

 

기존 컬렉션에 비해 웨어러블함을 갖추어 워너비 아이템들이 많았던 베르사체.

화려한 멋은 조금 덜어내고 캔디컬러의 상큼함과 발랄함을 강조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베르사체 고유의 멋을 잃지 않으며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개해드린 아이템 외에 다른 컬러들은 입고 중에 있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East 2층 매장에서 베르사체의 신상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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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2.22 09:13

 

평범한 가방을 특별한 가방으로 변신, 씨바이끌로에 참

 

 

 

 

여성들에게 백이란 로망이지요-

갖고 싶은 백은 언제나 있고, 그 백을 얻게 되면 또 다른 백에 대한 로망을 품는! 헤어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백이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살 수 없을 때는 슬프기까지 합니다.

할부로 살까 하는 마음도 가져보지만 카드값을 생각하며 단념하는데요.

현재 가지고 있는 백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예쁘게 변신시켜 주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참입니다!

 

 

 

 

끌로에의 세컨 브랜드인 씨바이끌로에에는 다양하고 귀여운 참들이 많이 있어요. 바로 위의 가방에 달린 참이 보이시나요?*_*

미니사이즈 지갑같은 모양의 참을 가방에 달아주니 가방이 더 예뻐보여요-

자신의 가방이 흔한 가방이라 은근 불만이신 분들 있는데요. 가방에 참 하나만 달아주면

흔한 가방에서 특별한 가방으로 변신합니다~~~!

 

 씨바이끌로에 매장에 가시면 다양한 참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디자인이 워낙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고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씨바이 끌로에 매장에 있는 가방에는 대부분이 참이

달려있답니다.+_+

 

앵무새, 버섯, 목마, 양, 무당벌레, 코끼리 등 다양한 동식물 모양부터 지갑 디자인까지 고르기가 힘들답니다.

특히 눈에 들어오는 건 양 시리즈였는데요.

복실한 털이 따뜻해 보여서 겨울 시즌에 특히 인기랍니다. 다른 디자인들은 겨울에 하기에 소재 특성상 조금 차가워

보이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요.

 

매우 귀여웠던 양시리즈~~ 사진 나갑니다+_+

 

 

아이보리색 컬러라 따뜻해보이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있어 여기저기 다 잘 어울리지요~~ 특히 머스터드색 백에 잘 어울려요!

니트 소재 가방이라도 굿이고요.

 

평범할 수 있는 디자인을 특별하게 변신시켜주는 마법의 아이템, 참:)

 

 

다양한 디자인의 귀여운 참들은 씨바이끌로에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_*

 

곧 크리스마스지요. 아직 여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참을 추천해 볼게요.

예쁜 포장박스 안에서 등장하는 귀여운 참은 여자친구에게도 칭찬받을 아이템이니깐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고

센스있어 보이는 선물, 참이었습니다.

 

 

 

씨바이끌로에

위치 :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

TEL : 02-3442-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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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dy

    우와~ 양 참(charm)너무 맘에 들어요~ 매장 가서 직접 봐야겠어요 ㅋㅋㅋ

    2011.12.22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candy님^^
      저도 양 한마리 데려오고 싶었답니다.
      너무 귀엽지요?ㅜ ㅜ
      완전 귀요미에요!

      2011.12.22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2. 텔레

    가방은 정말 가져도 갖고싶은 아이템이에요
    저도 지난달에 가방하나 샀는데 또 또 또 지름신이 왔네요^.^

    2011.12.23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Jools

    왓. 하얀색 양 진짜 사고싶어요..ㅋㅋ
    겨울에 하면 딱일듯 싶네요.
    가격은 안나와 있네요.ㅜㅜ

    2011.12.27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2.21 10:03

 

 

스위스에서 온 하이주얼리&워치, 쇼파드 갤러리아 오픈!

 

 

 

 

 

 

지난주 금요일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 하이주얼리&와치 매장에 파텍필립에 이어 또 한번의 반가운 일이 있었어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예물반지로 유명해진 150여년 전통의 스위스 하이주얼리&와치 브랜드 쇼파드가 갤러리아에

입점했기 때문이지요. 쇼파드는 하이주얼리&워치 브랜드로 세계 정상의 브랜드에요!

파텍필립에 이어 쇼파드까지~~~~블로그지기가 자랑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습니다. ㅜ.ㅜ

진짜 하이엔드 시계와 하이주얼리를 제대로 한 곳에서 보시려면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만한 곳이 없다고

보시면 되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모두에게 환영받는 곳이겠지요. 특히 시계를 사랑하는 남성분들은 엄청 많기에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는 특별한 장소가 될 거라 의심치 않아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매장 소개를 먼저 해드려야겠지요+_+

매장소개와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선택한 예물반지! 그리고 112억원짜리 옐로다이아몬드와 4억여원의 부엉이와치까지

모두 공개합니다. 짜잔!!

하이주얼리&와치 매장으로 이루어진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 지하로 가는 길이에요.

계단에 바로 보이는 쇼파드 오픈 이미지! 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패션 아이템은 무수히 많이 봤지만 저렇게 예쁜 시계는

처음 본다며 호들갑을 떨며 내려갔어요.

 

 

 

 

입구에서부터 럭셔리함이 블로그지기를 쫄게(?) 만들었습니다. 쇼파드라는 멋진 이름의 이 하이주얼리&와치 브랜드의

첫인상은 역시나 포스가 다르더라고요!

 

 

 

매장에 들어서니 마치 박물관에 들어선 기분이었어요.

박물관의 빛나는 전시품처럼-

쇼파드의 주얼리와 와치들도 멋지게 디스플레이되어 있었답니다. 벽면에는 세계 유명인사들의 공식석상 이미지가 걸려있었는데요

세계적인 시상식 자리에 셀러브리티들의 선택을 받는 하이주얼리임을 알 수 있었어요-

 

 

 

 

클래식한 남성 시계부터 블링블링한 보석이 가득한 여성 시계, 크로노 등 와치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보는내내 눈이 핑그르르 돌아가는 느낌이었어요.@.@

결혼을 앞둔 커플이라면 더 그랬을 것 같아요:)

블로그 지기 눈에는 가죽밴드 타잎의 와치들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 커플시계로도 매우 좋을 것 같았어요-

 

 

 

 

 

오픈 첫날이니 경사스런 날이지요-

간단하게 다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하이주얼리&와치 브랜드답게 준비된 다과도 세련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패션파이브의 빵들은 취재를 하는 동안이지만 놓칠수 없었어요+_+

 

그리고 제일 먼저 구경시켜달라고 요청한(?) 제품이 왔습니다!

바로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예물이지요-

스퀘어와 심플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고소영씨의 예물 반지는 정말 예뻤어요-

이런 디자인이 오히려 손이 가늘어보이고 예쁘지요! 구경하는 내내 와, 이쁘다! 라는 말을 달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 예물보다 더 큰게(?) 있었으니...두둥

바로 112억원짜리 옐로다이아몬드였어요-

블로그지기의 사진이 허접해서 실물이 가진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함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112억원짜리 반지를 보고 있으니 신기하기까지 했답니다~~+_+

볼수록 예쁘고 볼수록 신비한 주얼리였어요. 아직 주얼리를 잘 모르지만 이렇게 좋은 것(?)부터 보게 되어 걱정입니다!

그 옆에 베어도 반지에요. 이 제품 역시 실물이 훨씬 사랑스럽고 신비해보이는데

사진에서 표현을 제대로 못했어요. 이 반지는 반지 안쪽도 무척 예쁘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위에서 한번 언급드린 부엉이와치에요-

2011년 제네바 보석시계부문 대상을 차지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너무 예쁘지 않나요? +_+ 핫핑크색 밴드에 부엉이의

조화가 화려하면서 고급스럽고, 섹시한 매력까지 가지고 있어요.

여자라면 누구나 탐낼 제품입니다.

 

 

 

 

 

여자를 위한 주얼리, 남자를 위한 와치 모두가 공존하는 쇼파드-

스위스에서 온 쇼파드의 훌륭한 퀄리티와 매력적인 디자인을 갤러리아에서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답니다. 파텍필립에 이어

또 한번의 반가운 소식이지요-

시계매니아 남성분들의 귀 쫑긋하는 모습이 눈에 벌써 보이네요*_*

 

이상 갤러리아 쇼파드 오픈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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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2.14 08:30

 

 

파텍필립이 국내 첫 단독매장을 열었어요!

 

 

 

 

 

지난 12월 9일 갤러리아 EAST에는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엄청나게 기쁜 일이기도 하고요!

바로 세계 3대 시계 중의 하나인 파텍필립이 국내 첫 단독매장을 갤러리아에 열었답니다+_+  사실 블로그지기는 남성분들만큼

시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요. 하지만 얼마 전 롤스로이스팬텀의 장인정신을 보고 느꼈던 전율을 파텍필립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어요.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1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시간 그 이상의 가치를 손목에 담아내는

파텍필립-

국내 첫 단독매장은 역시나 갤러리아였습니다~~!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 지하 1층은 하이주얼리와 와치브랜드가 모여 있는 층인데요.

이번에 파텍필립이 입점함으로써 세계 3대 시계인 파텍필립, 브레게, 바쉐론 콘스탄틴 진영을 갖추게 되었어요.

와치콜렉터들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일 텐데요. 특히 남성분들이요+_+

날로 뜨거워지는 하이엔드급 워치 시장 경쟁이 압구정에서 정점을 찍게 되었습니다.

 

파텍필립

 

하이엔드 워치의 최정상에 군림하며, 기술을 과시하지 않고 시계를 예술로 승화시켜 명실공히 최고의 워치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의 시계장인 장 아드리앙 필립에 의해 1830년대에 탄생하였으며 이후 차이콥스키, 록펠러, 아인슈타인 등 많은

유명인들이 사랑한 시계가 되며 지금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사치품이라기 보다는 예술품이기에 현존하는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까지 애용하고 있는 워치브랜드입니다.

 


 

EAST 지하 1층의 매장들은 하나같이 럭셔리하고 포스가 있지만 파텍필립 매장은 특히 위엄이 느껴졌어.

명품 시계를 넘어 인류의 가치와 학문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브랜드라 그런지 가슴이 떨리던 곳이었습니다.

 

뜻깊은 날, 뜻깊은 자리를 그냥 지나갈 수는 없는 거지요!

이날 갤러리아 단독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낯익은 분도 보이지요? 아름다운 여배우이자 세계적인 스타, 김윤진씨입니다.

이날 파텍필립의 단독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셨어요.이외에도 파텍필립 관계자분들과 갤러리아 대표이사님,

스위스 부대사관님이 커팅식도 가졌답니다. 와인색 리본조차 멋스러워요-

 

 

 

 

이브 카바디니 부사장이 김윤진씨가 고른 시계를 직접 채워주는 모습입니다.

클래식하면서 화려한 시계가 김윤진씨와도 너무 잘 어울리지요! 원래의 미모가 파텍필립 워치로 더 빛이 나는 듯해요~~

파텍필립은 스와치그룹과 리치몬트그룹, LVMH그룹 등 거대 럭셔리시계 보유 기업들 사이에서 단독 브랜드로서

유일무이하게 4대째 가족경영을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차분해 보이는 이브 카바디니 사장의 표정에서 4대째 가족경영에서 오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돈 있어도 못 사는 시계로 유명한 파텍필립-

연간 4만 5000개 한정 생산 원칙을 고수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5078' 그랜드컴플리케이션 워치처럼 환금성이 좋은 인기

품목은 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고 스위스 본사 담당자와 몇 차례 인터뷰를 거치고도 몇 년씩 기다려야

한다니! 돈 있어도 못 사는 시계 맞지요:)

그렇지만 절대 사치품으로 보이지 않는 건 파텍필립만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 정신, 훌륭한 제품 때문일 거에요.

 

현재 갤러리아에 4000만원대 엔트리 제품부터 최고가 4억원대까지 총 70여종에 이르는 시계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파텍필립이 선택한 한국 첫번째 단독매장 갤러리아에 많은 워치콜렉터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_+

 

 

 

 

파텍필립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 B1F

tel : 02 -69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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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멋있어요!! 김윤진씨도 예쁘고

    2011.12.14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시계에 대한 로망에 생겼답니다.
      김윤진씨도 무척 아릅답지요!
      파텍필립이랑 너무 잘 어울리세요~~

      2011.12.1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2. julianna

    시계도 이쁘지만 김윤진 정말 넘 이쁜거 아님? 파텍필립하고 이미지 딱이네요. 얼굴에 부티가 좔좔~~

    2011.12.15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파텍필립하고 참 잘어울리시는것 같아요.
      멋진 시계를 김윤진씨가 하니 더 멋져보이는!
      부럽습니다.+_+

      2011.12.15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최근 모 일간지에 파텍필립 광고를 보고 굳이 광고를 왜 할까 했더니.. 오픈을 했군요.^^

    2011.12.16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국내에 처음 출시가 되면서 잡지나 신문에 광고가 나간듯해요~ 파텍필립 눈여겨 보셨군요~ 앞으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11.12.16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4. 여기에 시계문의하면 됩니까?
    calatrava 5153 J, pinkgold, brown 줄로 된 파텍을 구입가능한지 알고 싶네요
    DFS SHOP과 가격차이가 단독매장이 어느정도 나나요?(전에 한국에 갔을때 소공동 롯데 매장에서는
    담당자분이 약 20% 정도 가격차이가 난다고 하던데요)
    외국국적자라 DFS에서 구입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아는데 어느 면세점에서 구입이가능한가요?
    혹 한국이 아니라면 칼라트라바가 저렴한 국가를 아시는지요 (스위스가면 싸나요? 이곳 북미 신문엔 요즘 한국이 싸다는군요)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2012.01.08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2.07 10:41

  

 

누구나 들수 있는 명품 백, Together Bag

 

 

명품백을 특정 층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다 쓸 수 있게 만들어 버린 멋진 브랜드

Thursday Friday에서 새 Together Bag 시리즈가 나왔어요!

Togerther Bag은 Grocery Shopping Bag 을 위한 목적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Roni Brunn과 사업 전략가

Olena Sholomytska 가 만든 브랜드인데요, 그들은 처음에 재미있고 편한 백을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냥 장을 보러가거나 아기 귀저기를 넣거나 하는 그런 가방 말이죠.

 

                          <창시자 Roni Brunn 와 Olena Sholomytska. 출처: www.thufri.com>

 

 

그러다가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Luxury함을 상징하면서 계층은 없애 버리는..

'anti- status status symbol' 을 생각하게되요. 즉 한마디로 특정층만 살 수 있는 고가의 명품백을

컨버스백에 프린트 해 넣으면서 아무나 멜 수 있는 Easy-bag을 만들어 버리죠.

웃기지 않나요? 한편으로는 명품에 대한 소비욕이 그렇게 대단한가 싶어 씁쓸한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어쨋든~ 재미있는 백 Thursday Friday 의 Togerther Bag 의 새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이번 투게더 백은 버킨백, 모터백에 이은 샤넬백입니다!!

핑크, 카멜, 블랙, 레드 퍼플 등등의 샤넬백이 쫙~ 있네요. ㅎ

정교한 프린트때문에 왠지 눈이 호강하는 느낌입니다.

샤넬의 시그니쳐인 퀼팅을 프린트로 택하면서 사실 로고가 없어도 다들 무슨 브랜드인지는 아시겠죠잉?

 

 

디테일 샷 들어갑니다.

투게더 백은 2가지 싸이즈로 구성이 되있는데요. 하나는 미듐싸이즈인 together bag 또 하나는 라지 싸이즈인

Super Together 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컨버스는 보통 에코백보다는 조금 더 두꺼워요. 그래서 약간 단단한 느낌입니다.

마트나 이런데서 주는 컨버스 백보다는 훨씬 고급이지요.

두꺼운 컨버스로 만들어져서 사실 저는 마트 갈때보다는 아기 기저기 가방이나 나들이 갈때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센스있는 엄마처럼 보일것 같아요. ㅎㅎ

 

                                                                                             <www.thufri.com>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 Tursday Friday 홈페이지에서 퍼왔네요.

옆면, 뒷면, 아랫면은 요로코롬 생겨버렸습니당. 옆면에 가방이 접힌 느낌까지 표현해 주는 디테일이 참 귀엽죠?

옆면을 펼치면 공간이 생각보다 커요. 보통 컨버스백들은 옆면과 아랫면이 없이 천 2개를 이어붙인 상품이 많은데

투게더 백은 옆면 아랫면이 있어 펼쳤을때 수납공간이 훠~얼씬 넓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요 빨강이 참으로 탐납니다.

 

 

 

명품에 목매다는 소위 '명품족' 들을 비웃듯이 유쾌하게 자기만의 색깔로 사회 계층을 없애 버린 Thursday Friday!

에르메스. 발렌시아가, 샤넬이 나왔으니 다음엔 무슨백이 나올까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쨋든 그들의 프린트에 새겨지면 '名品' 이란건 입증이 된 것이니. 모 명품브랜드 입장에서도 나쁘진 않을 듯

싶습니다. 카피는 아니고 사회풍자? 정도로 해놓죠 모.

 

명품가방에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에코백인 투게더백!

나만의 명품가방 들고 마트 한번 쿨하게 다녀올까요?

 

 

 

Together Bag 큰싸이즈: 178,000원

Togerther Bag 작은싸이즈: 138,000원

 

 

 

 

 

Togerther Bag

위치: 갤러리아 백화점 West 2층 눌 (Null) 편집샵

Tel: 02-690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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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2.06 16:00

 

스티븐알란 12월 monthly pick!

 

 

 

 

 

 

 

달력도 빨간색, 거리도 빨간색~여기 저기 빨간색의 향연이 시작된 12월입니다. 일년의 마지막 달인 동시에

제일 화려한 달이기도 하지요. 완벽한 겨울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

12월이 되면 은근 설레임도 생기고 마음이 붕 뜨기도 하지요. 블로그 지기에게 12월은 좋으면서 은근히 쓸쓸하기도 한

그런 달이에요. 그래서 허한 마음을 달래고자 주말마다 쇼핑을 하느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쿨럭)

연말 친구들 모임에 입고 나갈 예쁜 원피스, 연인과의 크리스마스를 위한 빨간색이 들어간 스페셜 의상! 보드 타러 갈 때

입을 예쁜 패딩 점퍼까지... 사야 할 것 천지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갤러리아 홈페이지에는 스페셜한! 코너가 있답니다.

Only Galleria! 갤러리아 편집숍 스티븐알란, G494., g494homme, 스티븐알란 걸, GDS 에서 한 달 단위로 4~6가지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답니다. 각각의 편집숍 컨셉과 연령대에 맞는 멋진 제품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거지요!

Only Galleria Click

혹시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스티븐알란!

 

 

 

 

 

12월 monthly pick! 첫 번째 스타일링이에요-

이제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되어버린 퍼베스트에요.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연예인이나 입을 법한데. 하고 쳐다보지도

않았던 아이템인데요. 요즘은 코트 위에 입는 분들이 많아지셨지요.

퍼베스트는 마네킹 착장처럼 원피스에 입어도 예쁘지만 캐주얼한 티셔츠에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얇은 코트를 한 겨울 칼바람에도 스타일리쉬하게 변신시켜주는 마법의 아이템은 말할 것도 없고요.


 



 원피스[ACNE]원피스, 퍼베스트[26LING], 목걸이[26LING]


 

 

 

 

 

두 번째 스타일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빨간 원피스- 허리의 리본디테일과 자잘한 주름디테일은 여성의 몸매를 더욱 예뻐 보이게

한답니다. 겨울이라고 두꺼운 모직 원피스만 찾으시는 분들 많은데요.

포근한 아우터 안에 예쁘게 떨어지는 포인트 원피스로 겨울 패션을 멋지게 완성시킬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원피스[GRYPHON], 코트[MACKAGE]


 

 

 

세 번째 룩은 트리밍 코트로 연출한 룩이에요.

카멜~브라운 컬러의 코트는 동양인 여성에게도 잘 어울려서 많이들 입으시지요. 따뜻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고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코트를 소매와 카라 부분에 변형을 줌으로 스타일리쉬한 코트로

변신이 된 경우라 할 수 있지요!

특히 소매끝의 퍼트리밍은 추위로부터 따뜻하게 지켜줄 뿐만 아니라 '있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답니다.

단 코트가 화려함으로 블랙진이나 스키니진, 레깅스로 함께 연출해 스타일링의 강약을 주는 게 좋지요:)


 



 코트[MACKAGE], 팬츠[ASPESI]


 

 

 

네 번째는 오늘 소개해 드린 제품들 중에 가장 시크하다고 생각되는 룩이에요!

블랙 셔츠와 블랙진, 그레이 퍼 재킷은 뉴요커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스타일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재킷에 달린 보드라워 보이는 그레이 컬러 퍼는 단조로울수 있는 무채색 의상에 포인트를 준답니다.

웬만해선, 누가 입어도 세련되어 보이는 안전하고 멋진 스타일링이지요.

 



 가죽재킷[MACKAGE], 셔츠[UNITED BAMBOO], 데님[RAVEN]


이렇게 4가지 monthly pick 아이템을 봤는데요. 각기 다른 스타일링이지만 어딘지 비슷한 구석이 있습니다.

스티븐 알란만의 뉴요커 감성이요!

갤러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한 달에 한 번씩 제공되는 mothly pick, 패션에 관심있는 분이시라면 놓치면 안되겠지요-

 

보너스로.

블로그 지기가 골라본 니트 monthly pick이에요!

코트, 재킷, 퍼베스트 등과 연출하기 좋은 GRYPHON 니트 3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에브리데이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 저기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이에요.

봄부터 가을까지 티셔츠로 스트라이프를 애용하셨다면

이제는 겨울이니 니트로도 하나쯤 구비하셔도 좋겠지요!

 

 

 

 

 

레오파트 패턴의 니트는 올해 더 다양해졌어요-

루즈한 스타일부터 기본 스타일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패턴, 컬러가 나오고 있는데요. GRYPHON다운 깔끔한

디자인과 컬러가 무척 예쁩니다. 코트 속 아이템으로 매우 좋겠지요~

위의 4가지 스타일링 중 네 번째 스타일링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매 부분의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독특하게 들어간 라운드 니트에요. 적당히 핏되면서 여성스러워 보이는

제품이랍니다. 스커트, 팬츠 어디다 잘 어울린 아이템입니다.

GRYPHON 니트들이 하나같이 예뻐서 블로그 지기가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위의 니트 모두 GRYPHON 제품이니 참고하세요+_+

 

이렇게 갤러리아 홈페이지 monthly pick, 스티븐 알란 12월을 만나봤어요:

이외에 갤러리아 편집숍  monthly pick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소개되고 있으니 꼬옥~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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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7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1.28 09:00

 

 

세계 최초 단독샵, 갤러리아 MM6

 

 

 

 

 

저마다 좋아하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있지요! 블로그 지기는 개인적으로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 브랜드는 가격이 착하지 못해 늘 눈으로만 입게 되는 존재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명품 브랜드에서는 세컨 브랜드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위에 언급한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세컨 브랜드, MM6입니다.

 

 

 

 

헌 옷을 이어 붙이거나 헌 옷처럼 보이게 디자인한 섀비룩을 선보이는 듯 늘 신선하고 유니크한 발상과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에서 2004년부터 선보이기 한 세컨브랜드 MM6입니다.

 

원래 MM6는 편집숍에 일부 제품을 입점하는 형태로만 판매되었는데요.

이번에 세계 최초 단독샵이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층에 생겼답니다.+_+ 마르지엘라 팬분들이시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매장에 취재를 나간 날에도 일본인 고객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답니다.

 

 

 

매장 인테리어를 보고 아 역시 MM6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의류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화이트 타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이트 타일이 주는 차가움을 우드 소재가 잡아주는 인테리어는 매우 멋졌답니다.

가운데 화이트 타일 테이블에 무심하게 옷이 올려져 있는 것도 MM6답다고 느껴졌어요!

 

무채색 의상들이 잘 정돈된 헹거를 보고 있으니 다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들도 꽤 많은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심플하면서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는 백, 슈즈들이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벽을 보고 있으니

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_+

아무 로고 없이 무심하게 쌓여 있는 제품 박스를 보고 다시 한번 아, MM6구나 했습니다. 자기 색깔이 확실한

브랜드임에는 분명해요!

 

 

 

 

 

 

이 겨울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가득했던 MM6:)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감성이 느껴지며, 그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더 기쁜! 브랜드 MM6였습니다.

원래 마르탱 마르지엘라 팬이 아니시더라도 매장에 가서 제품을 보시면 팬이 되실 분들 많으실 거에요+_+

 

 

MM6

위치 :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F

TEL :  02-690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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