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9.19 18:50

 

시시각각 변하는 인스타그램 피드 속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패션 비주얼. 그중 파워 인스타그래머 4인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포스트는 무엇일까요? 그들이 갤러리에 저장한 위시 아이템과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 팁을 들여다봅니다. 센스 있는 그들이 뽑은 올 시즌 가장 매력적인 아이템들.

 



프라다의 에티켓 백

‘에티켓’이라는 해시태그를 봤을 때부터 궁금했습니다옷의 라벨을 밖으로 꺼내고그걸 장식 삼아 가방을 만들었다니나일론 소재를 명품 백 반열에 올려놓았던 프라다의 소싯적 실력이 생각날 만큼 기발하죠품절 전에 일찌감치 장만해야지!”


이자벨 마랑의 트렌치코트 스타일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민낯의 모델이 그냥 서 있을 뿐인데 시선이 쏠립니다. 트렌치코트의 소매를 말아 올려 셔츠를 드러내고, 가운데 단추는 풀고 벨트를 묶어 투박한 듯 자연스럽게 매치한 것이 포인트. 여기에 상반되는 섹시한 스트랩 힐까지.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에서 한 수 배울 수 있었어요.”

 



구찌의 플라워 패턴 플레이

탱화에 나올 법한 총천연색의 플라워 패턴을 빼곡하게 채운 구찌의 스타일링.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아니 어쩌면 촌스러운 이 스타일이 이번 시즌에도 통하는 건구찌라는 거대한 트렌드 덕분 아닐까요? 과감함이 가져온 위트에 한 번, 새삼 대단한 구찌의 브랜드 파워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미우 미우의 체크 패턴 스타일

뭐니 뭐니 해도 가을은 체크의 계절! 브라운이나 그레이 컬러 일색인 클래식한 체크 패턴에 익숙하던 차, 미우 미우의 화사한 체크 스타일이 눈에 띄었습니다. 올가을엔 학창 시절 교복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체크 패턴을 즐겨보려고 해요.”

 


 

디올의 청청 패션

모든 아이템을 데님으로 차려입는청청패션의 유행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중 디올의 인스타그램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링을 발견했죠. 와일드한 데님의 사이사이 클래식 백이나 아찔한 스틸레토를 매치하니 우아한 데님 스타일이 완성!”

  

로저 비비에의 진주 슈즈

인스타그램에서 보자마자 캡처한 포스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슈즈 때문! 로저 비비에의 시그너처인 사각 버클 장식에 사랑스러운 진주를 더해 더욱 볼드해진 디자인에 끌렸습니다. 가을, 겨울의 칙칙한 옷차림에 로맨틱한 포인트가 되어줄 듯.”

 



샤넬의 가브리엘 백

크리스틴 스튜어트캐롤라인 드마그레퍼렐 윌리엄스로 이어지는 가브리엘 백 영상을 보고 나니 갖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단순히 디자인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메는지또 어떤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까지그야말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것이 매력.”


MSGM의 믹스 매치 스타일

얇은 시폰 드레스와 도톰한 니트 톱의 만남, 옅은 파스텔 컬러와 강렬한 원색의 만남! MSGM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극과 극의 모티브를 한데 모아 톡톡 튀는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옷장 속에 넣어둔 여름옷을 다시 꺼내 믹스 매치하면 어두운 가을 옷에 화사함이 배가될 듯.”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곽동욱(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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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8 15:14


가을의 신부에게 찬란한 광채를 선사할 샤넬의 브라이덜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눈부신 투명함과 세련된 커팅 그리고 영원함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샤넬만의 우아함을 담은 까멜리아, 코코 크러쉬, 솔리테어, 프리미에르 컬렉션 등을 지금 만나보세요.




Coco Crush Collection

샤넬의 상징인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코코 크러쉬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라이덜 솔리테어 컬렉션 링과 화이트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흩뿌리듯 세팅한 브레이슬릿왼손 검지에 착용한 스몰 밴드 링.

Matelassé Collection

코코 크러쉬 솔리테어 링과 레이어드한 플래티넘 소재의 미디엄 밴드 링.

 



Coco Crush Collection

퀼팅 패턴의 볼륨이 느껴지는 왼쪽의 플래티넘 소재 미디엄 밴드 링센터 다이아몬드를 8개의 작은 다이아몬드로 감싸 더욱 화사한 광채를 발하는 중앙의 솔리테어 컬렉션 링.

Matelassé Collection

퀼팅 패턴 중앙에 작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지 밴드 링.

 



Première Collection

파리 방돔 광장의 팔각형 구조를 연상시키는 스퀘어 모티브가 특징인 프리미에르 컬렉션일상 속 포인트 링으로도 손색없는 밴드 링스몰 사이즈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을 56개의 다이아몬드로 감싼 체인 브레이슬릿 워치.

Camélia Collection

오른손에 착용한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




Camélia Collection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이자 샤넬을 대표하는 시그너처인 까멜리아를 표현한 솔리테어 컬렉션 링.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자인이 유려한 꽃 줄기를 보는 듯한 밴드 링.

 


 

Camélia Collection

센터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까멜리아 모티브를 따라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더욱 입체적인 솔리테어 컬렉션 링. 심플한 곡선이 매력적인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

Matelassé Collection

프랑스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즈 바우머가 디자인한 마틀라쎄 솔리테어 컬렉션 링. 볼드한 퀼팅 패턴과 입체적인 센터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를 이뤄 하나만 착용해도 화려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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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2 17:50

 

프랑스의 대표적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 메종르자비Maison LeJaby의 국내 첫 매장이 갤러리아명품관에 오픈 했습니다. 매일 입는 만큼 편안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중요한 란제리 웨어. 갤러리아명품관 WEST 2층의 메종르자비에서 만나세요.



  

농염한 여인으로의 변신을 꿈꾸는 가을, 바스락한 트렌치코트와 짙은 버건디 립스틱만큼 눈길이 가는 건 란제리 웨어죠. 새로운 란제리 브랜드로 옷장을 업데이트하는 건 감각 있는 쇼퍼들의 당연한 일과. 갤러리아명품관을 찾은 반가운 손님은 메종르자비입니다. 메종르자비는 프랑스 리옹에서 탄생한 란제리 브랜드로, 1884년 전신 브랜드인 라슈헬Rasurel로 시작해 설립자의 가업을 이어 1930년에 정식 론칭한 프랑스 대표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입니다. ‘란제리의 전설이라는 수식이 붙은 까닭은 매 시즌 쿠튀르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수준 높은 디자인뿐 아니라 다양한 소재 개발과 기획으로 란제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 일례로 특유의 탄성을 장점으로 란제리 웨어에 널리 쓰이고 있는 라이크라Lycra 소재는 메종르자비에 의해 1960년대 처음으로 브라에 적용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995년엔 세계 최초의 심리스 브라를 선보이며 편안한 란제리 웨어 개발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죠.


 


(위/아래) 메종르자비 매장에 디스플레이한 다양한 란제리는 모두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아이템.


직접 만져보고 입어본 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란제리 쇼핑의 변하지 않는 진리. 헤롯, 갤러리아 라파예트, 이세탄 등 전 세계 주요 명품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었던 메종르자비의 국내 첫 매장이 갤러리아명품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위치는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으로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WEST 2층 란제리 존. 이곳 매장에서는 실크 라인인 수와벨Soie Belle,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가 돋보이는 웨딩 라인,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블랙 에디션 라인 등 메종르자비의 대표 컬렉션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올가을엔 얇은 니트 톱과 섬세한 레이스 란제리의 시스루 매치를 즐겨볼 것.

문의 갤러리아명품관 WEST 2, 02-690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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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1 14:31


이른 새벽부터 황혼 무렵까지, 다채롭게 변하는 선인장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낸 까르띠에의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만질 수 없고 오직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기에 더 매력적인 선인장의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조각 작품처럼 고전적인 주얼리들을 만나보세요.




() CARTIER 까르띠에 핑크 골드 선인장이 자라난 작은 정원을 연상시키는 탐스럽고 유희적인 후프 이어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악어가죽 소재에 선인장 모형의 브로치 클립을 포인트로 장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백.

 



(위)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링의 입체적인 돔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으로 부드럽게 마무리한 가시 장식이 꽃과 어우러져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을 표현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화이트 골드 총 3가지 소재로 출시됩니다.

 



(왼쪽부터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와 에메랄드,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총 5.9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세공이 어우러진 '칵투스 드 까르띠에'. 자유분방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 1층과 지하 1층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세요.



Editor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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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9.07 17:45

 

선선해진 가을, 심심한 네일에 포인트 주기 좋은 날씨가 돌아왔습니다. 여름에는 트로피컬 컬러로 손을 물들였다면 가을에는 조금 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에 도전할 차례. 갤러리아 블로그가 가을 네일 2가지를 소개합니다.

 


컬러 블록 네일 세 가지 컬러를 활용한 모던한 네일

 

1. 네일 중간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각각 테이프를 붙입니다. 지그재그로 붙여서 블록을 만들어주세요.

2. 테이프를 붙이고 남은 공간에 세 가지 컬러를 배색하여 발라줍니다.

3. 컬러가 모두 마르면 조심스럽게 테이프를 떼어내고,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이 때 완전히 건조한 후에 탑코트를 발라야 컬러가 번지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됩니다.

 


 

사용한 네일은?

1. 네일잉크 켄징턴 하이스트리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2. 네일잉크 포체스터 스퀘어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3. 네일잉크 하이드 파크 코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주얼리 네일 진주 파츠로 완성하는 페미닌한 네일

 

1. 네일 전체에 어두운 컬러의 네일을 발라주세요.

2. 하단에 진주 파츠를 글루로 붙입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포인트 메탈 볼을 매치하세요.

3. 마지막으로 좀 더 큰 진주 파츠를 일자로 붙이면 완성! 광택을 위해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사용한 네일은?

1. 톰포드 뷰티 블랙 체리 ▶구매하러가기 2. 디올 베르니 트리아농 ▶구매하러가기



가을을 위한 네일, 어렵지 않습니다. 포인트는 다섯 손가락을 모두 똑같이 바르기보다 몇몇 네일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평소 모던한 룩을 즐겨 입는다면 컬러 블록 네일, 화려한 룩을 좋아한다면 주얼리 네일을 추천합니다. 주말을 맞아 손쉬운 셀프네일에 도전해 보세요!

 


기분을 UP 시켜주는 네일 케어 아이템 만나러가기

PC 버전 https://goo.gl/ARDaU7

모바일 버전 https://goo.gl/zmm8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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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7.08.31 17:10

 

여름은 지나가지만, 물놀이는 사시사철을 가리지 않는 법. 경주에 새로운 테마 워터파크를 소개합니다. 지하 750m에서 끌어올린 100% 천연수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뽀로로를 전면에 내세운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가 문을 열었다는 소식! 한화리조트 경주에 위치한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에는 뽀로로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을 테마로 하여 다양한 시설물들이 조성되어 있답니다.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 하나씩 소개합니다.



  

1800㎡ 규모에 전체 14가지 테마로 꾸며진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다양한 테마가 갖춰진 덕분에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놀이시설로 재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에디의 잠수함은 사진 촬영뿐 아니라 색다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떨어지는 폭포수. 로디의 버킷 놀이는 로디의 물통이 가득 차면 폭포수가 떨어져 온 가족이 물놀이를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스릴 있는 경험은 물론,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자원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뽀로로 돛단배존은 삐삐 뽀뽀와 함께 워터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에디가 만든 돛단배가 드디어 바다에 도착한 컨셉! 튜브를 활용하여 어린 아이들도 탈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시설 중 하나이죠.

 


 

호젓하게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원목으로 만든 웰빙 욕조가 자랑인 뽀로로 목욕탕.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시설로 야외 스파의 운치를 100% 만끽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은 보문관광단지 내의 온천을 활용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공간으로 태어난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또한 한화리조트 경주에는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뿐 아니라 객실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뽀로로룸도 있다는 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면 주말 또는 연휴를 이용하여 방문해보는 것 어떨까요?

 


한화리조트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182-27 한화리조트 경주(북군동 30-3)

문의 054-777-8300

✓ https://goo.gl/ylUF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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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29 15:41


20도 밑으로 내려간 선선해진 날씨, 갤러리아명품관은 이미 스웨트셔츠, 아우터 등 가을 아이템으로 가득합니다. 매년 사도 사도 작년 이맘때 뭐 입었지싶은 환절기, 예쁜 옷을 찾고 있던 분들에게 추천하는 브랜드 2! 갤러리아명품관 WEST에 새롭게 자리 잡은 아페쎄A.P.C.와 스티브제이앤요니피SJYP가 그 주인공입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페쎄는 우리 나라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파리에 가면 꼭 구매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A.P.C.의 신규 입점 소식에 기뻐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네요. 17 F/W 여성 컬렉션 제품 대부분을 직접 두 눈으로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런칭 3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HIVER 87 컬렉션도 만날 수 있어 더욱 풍성합니다. 스웨트셔츠, 니트, 원피스 그리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생지 데님까지, 폭 넓은 라인이 준비되어 있어 쇼핑에 제격이랍니다.

 


 

아페쎄의 인기를 견인한 아이템 중 하나인 하프문 백Half-moon Bag도 컬러 별로 준비되어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매장. 가죽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느낌을 자아내는 하프문 백은 높은 인기로 인해 원하는 물량을 찾기 어려운 정도인데요. 데님과 매치하는 캐주얼은 물론 포멀 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고가 새겨진 클러치는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외출 시 하나만 들어도 충분한 아이템. 지갑, 메이크업 파우치를 넣으면 딱 좋은 사이즈로 많은 사람들이 아페쎄에서의 첫 쇼핑 제품으로 많이 선택한답니다.

문구가 쓰여진 캔들도 인기를 끄는 소품 중 하나인데요. 아페쎄의 감각적인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심심한 집 안의 인테리어 또는 선물로 인기 있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매장에서는 두 가지 사이즈 모두 만날 수 있으니 직접 시향한 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페쎄A.P.C. 갤러리아명품관 WEST 2 02-6905-3422

 



스타 디자이너인 스티브J와 요니P의 스티브제이앤요니피도 갤러리아명품관에 새롭게 오픈 했습니다. 20대를 위한 영캐주얼 브랜드인 SJYP는 독특한 디자인과 넓은 컬러 스펙트럼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뷰티 브랜드인 맥MAC과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고, 여름 시즌에는 스윔웨어 라인을 런칭하기도 했습니다. 스타 디자이너인 만큼 많은 셀러브리티가 SJYP의 옷을 즐겨 입기도 하죠!

 



SJYP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와 아이템, 블루와 데님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데님에서 벗어나 다양한 패턴, 실루엣에 도전하는 브랜드답게 변화의 폭도 넓은데요. 데님 재킷이 유행할 올해,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패션은 좋아한다면 SJYP의 데님 재킷을 추천합니다. 넉넉한 오버사이즈에 비즈, 자수 등의 디테일이 추가되었어요.

 


 

무엇보다, 얼마 전 STEVE J & YONI P SJYP 블랙 레이블로 새롭게 바뀌면서, 보다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갤러리아명품관 매장에서는 이 모든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중요한 데님은 피팅 해보는 것이 중요하니, 매장에 방문해 보세요.

 

SJYP스티브제이앤요니피 갤러리아명품관 WEST 3

 


가을을 맞아 2030을 위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갤러리아명품관. 프랑스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A.P.C.와 젊은 세대를 위한 트렌디 브랜드 SJYP를 이제 압구정의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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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28 18:25

여름의 무더운 기운이 어느새 물러나고 코끝을 스치는 바람 속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가을은 그 어떤 계절보다도 아름답고 우아하며 품격있는 계절이죠. 그건 아마도 가을을 물들이는 우아한 단풍때문일수도 있고 또 덥지도, 그렇다고 춥지도 않은 날씨 때문일 수도 있을 겁니다. 보테가 베네타의 2017 F/W 컬렉션은 보기만 해도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우아한 아이템들로 가득합니다. 보테가 베네타의 가을과 겨울, 그 우아한 무드를 만나보시죠.

 

 

(좌) 키다시아 퍼 장식의 퍼프 소매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드레스, 프레셔스 가죽 소재인 카룽을 사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부각시킨 펌프스, 3D 니트 공법을 적용한 소재에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이 달려 기능성이 뛰어난 클러치 놋, 레트로풍의 가죽 롱 글러브.

(우) 2017 F/W 시즌 새롭게 출시한 클러치 놋은 인트레치아토를 연상시키는 스티치와 프레셔스 가죽인 카룽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오커 컬러와 악어가죽 소재가 만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시티 놋은 콤팩트한 디자인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활용도가 높다.

 

(좌) 테두리에 프레셔스 가죽 소재인 카룽을 사용하고, 보테가 베네타의 아이코닉 스타일인 매듭 클로저 장식이 포인트인 클러치 놋.

입체적인 3D 니트 공법을 적용해 독특한 직조감과 디테일을 자랑하는 올림피아 놋.

(우) 날렵한 실루엣에 곡선을 적절히 가미해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한 실버 톤 드레스, 은하수가 흩어진 듯한 효과를 낸 크리스털 놋, 194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송아지 가죽 소재의 펌프스.

 

RENEWAL OPENING, Bottega Veneta

9월을 맞아 대규모 오프닝 세리머리를 마친 리뉴얼 매장은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레디 투 웨어를 접할 수 있는 부티크이기 때문. 보테가 베네타라면 빠질 수 없는 키워드 ‘장인 정신’, 이를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위빙 기법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이 집약된 핸드백 컬렉션도 리뉴얼 매장에서 놓칠수 없는 쇼핑 포인트다. 특히 이번 시즌 크리스털 놋은 크리스털을 촘촘히 장식하는 방법으로 인트레치아토 패턴을 형상화했다.
앤티크한 메탈 클로저와 어우러져 은은한 광채를 발하는 크리스털 놋은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이는데, 전 컬러를 만날 수 있는 매장은 국내에서 갤러리아명품관이 유일하다. 기존 코너에서 중문 오른편으로 매장 위치 이전, 세련되고 넓은 규모의 내부 구성, 우아한 베이지 톤의 우드와 패브릭 및 메탈 프레임으로 마감한 인테리어 역시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다.

위치 :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문의 : 02-515-2717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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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18 17:58


결혼은 식을 올리는 단 하루만의 일이 아니죠. 긴 준비, 평생 사진으로 남을 웨딩 촬영, 최근에는 친구들과의 브라이덜 샤워까지. 소중한 세리머니를 앞둔 그녀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로맨틱 웨어를 소개합니다.




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네크라인과 웨이스트 라인, 절개선마다 레이스 밴드를 장식해 로맨틱한 매력을 극대화한 롱 드레스.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청초한 보랏빛 플로럴 프린트.

언제? 야외에서 진행되는 웨딩 스냅을 계획 중이라면.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더 우아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퍼플 컬러 꽃을 매치하거나, 2017년의 키 컬러인 그러니러를 활용하면 더없이 좋은 조합.




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가녀린 오간자와 실크 소재 러플이 파이핑 라인을 따라 유려하게 펼쳐진 재킷과 스커트. 상견례부터 스냅 촬영, 웨딩 디데이까지. 흔치 않은 웨딩 룩을 원할 때 활용하기 좋은 화이트 앙상블!

언제? 웨딩 시즌, 어느 때 입어도 합격점을 받을 수 있기에 가장 추천할 수 있는 아이템. 친한 사람들과 함께 여는 피로연에서도 좋고, 격식을 차린 자리와도 무난하게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네크라인의 플로럴 장식이 포인트인 트위드 코트, 나뭇잎을 레이스로 엮은 듯한 앞 장식이 인상적인 화이트 블라우스,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블랙 시가렛 팬츠, 블랙 레이스와 누드 톤 보디가 조화를 이룬 슬링백 타입의 스틸레토.

언제? 첫인상을 결정 짓는 상견례 자리에 가장 알맞은 룩. 트위드 코트만큼 클래식한 룩이 또 있을까요? 블라우스에 시크하게 걸친다면 결혼 전후 중요한 자리에 100%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완성.




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파이핑 라인의 엠브로이더리 장식으로 화사한 매력을 배가시킨 밍크 코트, 빳빳한 레이스 소재가 경쾌하고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화이트 드레스. 웨이스트 라인의 리본 벨트가 사랑스러워요. 다양한 룩에 활용하기 좋은 블랙 레이스업 부티 힐까지!

언제?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신부라면 하늘하늘한 엠브로이더리 드레스와 밍크 코트를 레이어드 해볼 것. 평범한 드레스보다 귀엽고, 평생에 남을 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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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17 17:49


웨딩 시즌을 앞두고 바쁜 시간을 쪼개 결혼 준비를 하는 신랑, 신부가 많이 보이는 8월입니다. 스몰 웨딩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스몰 웨딩은 정성껏 공들인 스몰 웨딩이라는 점. 장소와 하객의 규모를 줄인 만큼 더욱 공들인 예식을 준비하기에 드레스의 중요성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하객과 오랜 시간 함께할 때 더욱 돋보이는 섬세한 디테일의 드레스 그리고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드레스. 하나씩 살펴볼까요?

 



매 시즌 바뀌는 패션 트렌드와 웨딩은 동떨어져있지 않습니다. 패션 키워드에서도 두드러지는 오프 숄더가 웨딩드레스도 나타나고 있죠. 트렌디한 신부들이 즐겨 찾는 1순위 드레스도 오프숄더 디자인이 많습니다. 웨딩의 대표적 요소인 레이스나 비즈 디테일을 믹스 매치해 로맨틱하고 화사하게 변화된 것이 특징.

 



하늘하늘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살릴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레이스. 레이스 중에서도 엠브로이더리 레이스는 고풍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면을 살릴 수 있어 여러모로 사랑 받는 레이스입니다. 과감한 커팅 디테일 끝에서 더욱 매력적이고, 쿠튀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신부의 체형에 따라 베일과 함께 매치하여 과장되지 않게 웅장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여자의 로망을 저격하는 드레스를 선보였네요.

 



18세기 귀족사회에서 애용되던 알랑송 레이스를 활용한 드레스. 그 역사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높이는 데에 효과적인 디테일로, 비교적 마른 체형의 신부들이 많이 입는 드레스입니다. 올해에는 이렇듯 얇은 소재가 흐르듯 떨어지는 실루엣이 많이 보입니다. 과장된 실루엣보다는 슬림한 라인이 사랑 받고 있죠. 아마도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클래식하다고 느낄 수 있는 무드 때문이겠죠? 슬림 라인은 보디라인을 강조할 수 있으며, 신체적 단점을 가리고 싶다면 A 라인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개성을 강조하는 만큼 과감한 시스루를 선보이거나, 트레인의 길이를 다양하게 변주하는 드레스도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인은 드레스를 길게 늘어뜨리는 부분으로, 드레스 전체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디테일인데요. 무겁게 떨어지는 트레인은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고, 가볍고 짧은 트레인은 신부의 경쾌함을 어필할 수 있답니다. 섬세한 리본이 돋보이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디테일을 참고하여 포토제닉한 드레스를 선택해 보세요.

 



야외 결혼식과 실내 결혼식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조명’. 조명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자아내는 드레스이기에, 야외에서는 실내보다 자연광을 반사할 수 있는 화려한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웨딩의 전체 분위기와도 어우러지는 드레스를 위해서 과장된 드레이프는 피할 것. 섬세한 자수로 디테일을 살린 드레스는 밋밋한 느낌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티아라, 왁스와 무스로 완성한 딱 붙는 클래식한 스타일은 그만. 2017년 웨딩 헤어 트렌드는 각자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보송하고 가벼운 모발의 느낌을 살리는 경우가 많고, 롱 헤어에 심플한 화관을 더하여 포인트를 주는 신부도 많습니다. 모두 업스타일로 통일하던 예전과는 많이 다르죠.

 

드레스 외에도 헤어, 메이크업, 부케 등에 따라 너무나도 다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웨딩 D-DAY. 신중한 드레스 선택으로 아름답고 소중하게 간직할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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