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한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다. 다시 말해 미래의 로맨티시즘이다” 라프 시몬스는 말했습니다.  바로 디올의 2016 S/S 컬렉션을 두고 말이죠. 로맨틱 퓨처리즘이 반영된 디올의 2016 S/S 컬렉션. 심플하지만 아름다운 라인의 아이템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는데요. 물결 모양으로 단처리 된 크롭트 니트와 섬세한 라인은 봄의 무드와도 제격입니다. 모던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봄을 맞아 솟아나온 초록빛 잎사귀들. 그 싱그러움 속에 피어난 디올의 2016 S/S 컬렉션의 키 아이템을 살펴볼까요?

 

 

(좌) DIOR 밑단의 플리츠 주름을 시폰 소재로 마무리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한 베스트.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톱, 플라워 프린트의 화이트 칼라, 부드러운 양가죽에 독특한 주름 처리를 한 골드 컬러 ‘디올 에버’ 백, 모두 가격 미정.
(우) DIOR 곡선의 절개 라인이 인상적인 화이트 가죽 베스트, 모던한 진주 네크리스, 기하학적인 ‘아키까나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하늘색 ‘디올 라마’ 백. 모두 가격 미정. 

 

(좌) DIOR 코튼 소재 화이트 크롭트 톱, 플리츠 디테일로 경쾌함을 불어넣은 블랙 실크 스커트, 플라워 패턴의 핑크색 칼라, 강렬한 브론즈 컬러가 돋보이는 양가죽 소재의 ‘디올 에버’ 백, 모두 가격 미정.
(우) DIOR 체스트넛과 바닐라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리츠 장식의 베스트, 오간자 소재의 로맨틱한 실크 드레스, 누드 컬러의 페이턴트 슈즈, ‘아키까나쥬’ 패턴이 들어간 메탈릭한 레드 ‘디올 라마’ 백. 모두 가격 미정. 

  

(좌) DIOR 누드 컬러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화사한 실크 오간자 드레스,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톱과 쇼츠, 그레이 컬러 이어링, 비비드 블루 컬러의 ‘디올 에버’ 백. 모두 가격 미정.
(우) DIOR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네이비 니트 풀오버, 꽃잎을 연상시키는 헴라인이 사랑스러운 화이트 쇼츠, 링클 텍스처와 실버 컬러의 조우가 눈길을 사로잡는 ‘디올 에버’ 백. 모두 가격 미정. 

 

Editor 평은영 / Digital 장연주
Photographer 조선희
Hair 김승원 Make-up 류현정
Model 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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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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