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패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6.26 HOT SUMMER! 여름 바캉스 코디 7
  2. 2017.01.19 트랙 팬츠 전성 시대
  3. 2017.01.10 2017 S/S 패션 트렌드 키워드 (3)
Fashion2017.06.26 16:55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올여름, 휴가계획은 모두 세우셨나요? 더위를 피할 수 없으니 스타일만큼은 시원하게 코디할 수 있도록! 2017 트렌드를 반영한 '바캉스 코디' 7가지를 소개합니다.

 



(왼쪽 이미지) HERMÈS 에르메스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 톱, 넓은 밴드가 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와이드 팬츠, 양팔에 매치한 에나멜 뱅글. MZUU 엠주 납작한 원형 펜던트를 장식한 그린 컬러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 롤라 블랙과 옐로 스트랩이 성글게 짜인 미들 힐 샌들.


(오른쪽 이미지)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리브 니트 톱. ALL SAINTS 올세이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 HERMÈS 에르메스 오른팔에 착용한 뱅글. NINA RICCI 니나 리치 왼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




(왼쪽 이미지) ALL SAINTS 올세인츠 얇은 스트링이 모던한 원피스 수영복.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얼굴을 넓게 감싸는 바이저 해트. LOW CLASSIC 로우 클래식 높은음자리표가 연상되는 빅 이어링. DIOR 디올 별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빅 큐빅 링, 약지에 착용한 얇은 링. CHANEL 샤넬 퀼팅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골드 뱅글.


(오른쪽 이미지) DIESEL 디젤 사선 패턴의 레인보우 스팽글 장식이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드레스. LATT BY T 래트 바이 티 헤어밴드로 연출한 타이 스카프. DSQUARED2 디스퀘어드2 커다란 리본 장식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왼손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컬러 스톤 링. BURBERRY 버버리 스트라이프 패턴의 빅 사이즈 캐시미어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모델의 오른편에 걸린 빅 사이즈 스카프.




(왼쪽 이미지RECTO 렉토 다양한 컬러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스팽글 재킷,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플레이트 바가 장식된 이어링. ALL SAINTS 올세인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쇼츠. GUCCI 구찌 레오퍼드 패턴의 자카드 소재 헤어밴드.


(오른쪽 이미지) DIOR 디올 로맨틱한 레이스 패턴이 다채롭게 믹스된 시스루 톱, 로고 포인트의 브라톱. ARMANI COLLEZIONI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비늘 같은 원형 조각이 흩날리듯 장식된 실크 플리츠 스카프. CÉLINE 셀린느 조약돌 같은 펜던트가 길게 이어진 빅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손목을 휘감는 디자인의 골드 뱅글.




SANDRO 산드로 앞섶을 묶어 카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의 볼레로 톱. TARA JARMON 타라 자몽 로프 벨트 디테일의 리넨 소재 사파리 팬츠.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금속 소재를 볏짚처럼 엮은 독특한 디자인의 초커와 링.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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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19 18:29

벌써 몇 시즌째 화두에 오르고 있는 애슬레저룩.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인 애슬레저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허문 스포츠웨어로 최근에는 데일리 룩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스타일리시함과 편안한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불문 사랑 받고 있죠.
애슬레저룩의 인기와 함께 레깅스 룩, 볼캡, 후드 집업, 아노락 등의 아이템이 각광받았는데요. 최근 들어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 바로 트랙 팬츠입니다. 느슨한 핏의 고무줄 처리된 허리와 바짓단이 특징인 바지로 옆 선에 가미된 스프라이프 스타일이 대표적이죠. 컬렉션은 물론 스트릿까지 휩쓴 이번 시즌 잇템, 트랙 팬츠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트랙 팬츠 스타일링 하기

종종 런웨이에 등장하며 존재감을 이어가던 트랙 팬츠. 이번 2017 리조트 컬렉션부터 봄, 여름 컬렉션까지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에 다양하게 등장하며 벌써부터 패션에 민감한 스트릿 패셔니스타들의 아이템으로 인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입어야 하는 트랙 팬츠는 무엇보다 넓어진 바지통, 그리고 코트나 셔츠, 니트 등과의 새로운 매치, 그리고 운동화를 넘어 구두나 플랫슈즈, 부츠 등과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특징. 다리는 타고 흐르는 루즈한 실루엣에 더해진 옆선은 다리를 길고 가늘어보이게 할 뿐 아니라 꾸민듯, 안꾸민듯 편안한 매력을 더해 줍니다.

 

런웨이 위를 장식한 트랙 팬츠는 이제 스트릿까지 장악할 태세. 스포티한 룩부터 드레스업 스타일까지. 패셔니스타의 일상으로 들어온 트랙 팬츠 스타일을 참고하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링법은 바로 맞춤! 트랙 수트로 위아래를 연출하는 것이죠. 다만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스타일로 위아래를 맞춰 입되 여성스러운 액세서리를 매칭하거나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좀 더 발전된 스타일의 트랙 팬츠 스타일링 법이 궁금하다면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스타일을 참고하는 것은 어떨까요?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블랙 트랙 팬츠에 블랙 컬러의 베이스볼 재킷을 걸치고 깔끔한 샌들을 더해 블랙 스타일링의 끝을 보여줬죠. 클로에 카다시안은 쇼트한 재킷에 레드 포인트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앵클 부츠를 더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슈퍼모델 이만은 클래식한 블랙 재킷 아래 레드 포인트 트랙 팬츠를 매치함으로서 트렌디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트랙 팬츠를 추천합니다. 스포티 룩의 편안함과 하이 패션의 새로운 만남, 특히 트랙 팬츠 특유의 편안한 매력은 누구나 빠져들수 밖에 없죠. 개성을 더한 트랙 팬츠 스타일로 올 겨울, 그리고 다가오는 봄에 스트리트를 활보해보세요.

 

 

editor 장연주

Photo Splash News,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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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2017 크루즈 컬렉션

꼭 알아야 할 2017 S/S 패션 트렌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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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10 18:26

아직 찬바람이 위용을 떨치는 한 겨울이지만 다가올 S/S 시즌을 준비하는 브랜드들의 발걸음은 빨라졌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앞다퉈 다가올 봄과 여름 트렌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다가올 봄과 여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2017 S/S 트렌드를 미리 알아둔다면 좀 더 스마트한 쇼핑을 할 수 있겠죠? 계절을 앞서가는 트렌드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미리 숙지해야 할 2017 S/S 패션 키워드를 소개할게요. 


CHECK IT LOOK

지난 시즌에 이어 군기 바짝 든 밀리터리 룩이 여자들의 옷장을 가득 채울 전망입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과감한 실루엣으로 보디라인을 드러내 페미닌한 분위기를 살렸다는 것. 견장 달린 카키 컬러 재킷에 플라워 스커트를 매치한 후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페이, 시스루 톱에 가죽 미니스커트로 관능미를 발산한 베르수스 베르사체 등 올봄 여성스럽고 부드러워진 밀리터리 룩으로 스타일링 지수를 높여봅시다.


애슬레저 룩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운동할 때 입는 스포티한 의상들이 하이패션의 DNA를 품고 도도한 모습으로 런웨이에 올라섰습니다. 트레이닝 룩을 대표하는 후드 집업, 아웃도어의 필수품인 아노락, 해양 스포츠 룩에서 흔히 사용하는 네오프렌 소재의 슈트까지, 스포티한 요소들이 가미된 의상들을 위트 있게 풀어낸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순간!


돌고 도는 패션 타임머신이 멈춰선 곳은 가장 화려했던 1980년대! 그중 시퀸 소재와 메탈릭한 컬러로 물든 블링블링한 글램 룩이 인기입니다. 칼라와 포켓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실루엣을 과장되게 표현한 구찌, 매니시한 셔츠와 페미닌한 롱 드레스를 언밸런스하게 매치한 톰 브라운, 미니 드레스의 볼륨 있는 소매 장식으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강조한 마크 제이콥스처럼 새롭게 재조명된 글램 룩들에 주목하세요.


PRINT POINT

체크, 플라워, 스트라이프, 레오퍼드… 2017 S/S 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프린트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컬러 배색이나 패턴의 나열 방식을 통해 각종 프린트에 그래픽적인 효과를 줘 입체감을 살렸다는 것. 서로 다른 크기의 꽃무늬가 인상적인 마이클 코어스, 4가지 컬러가 믹스된 체크 패턴을 선보인 프라다, 스트라이프의 컬러를 다르게 매치한 포츠 1961 등 마치 3D 영화를 관람하는 듯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ACCESSORIES

여자가 가방을 든 건지, 가방이 여자를 든 건지 헷갈릴 만큼 큰 가방이 잇 백으로 떠올랐습니다. 쇼퍼 백 위에 클러치를 덧댄 구찌의 멀티백을 필두로 푹신푹신한 쿠션을 연상시키는 발렌시아가의 가죽 토트백, 장거리 여행 짐도 거뜬히 꾸릴 수 있는 아크네 스튜디오의 롱 숄더백 등 패션 하우스에 연이어 등장한 빅 백의 활약을 눈여겨보세요.


신라시대의 장신구만큼이나 화려한 오버사이즈 이어링이 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골드 마스크를 연상시키는 로에베의 드롭 이어링부터 버스 손잡이처럼 생긴 알투자라의 트위스트 이어링까지, 커다란 크기와 현란한 디테일로 시선을 압도하는 이 귀고리들은 얼굴이 작아 보이게 만드는 착시 효과도 있으니 과감하게 즐겨봅시다.


아찔한 하이힐보다 편하고, 평평한 플랫 슈즈보다 우아한 키튼 힐 슈즈가 런웨이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파이톤 소재에 청키한 굽을 매치해 시크한 블로퍼를 완성한 에르뎀, 메탈 스트랩에 키치한 굽 장식이 사랑스러운 프라다, 슬링백의 스트랩에 리본을 장식해 드레시한 분위기를 살린 디올처럼 3~4cm 높이의 안정된 굽으로 즐기는 키튼 힐 슈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editor 김민희

photo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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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리터리룩,에슬레저룩,,,
    17년도는 유행도 평범치 않네요 ㅎ

    2017.01.1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네요 퍼갈께요~

    2017.01.1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7.03.11 21: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