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3.07.30 11:43

 


파리지엔 감성의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네사 브루노. 이번 시즌 역시 감각적이면서도 부드럽고 편안한 디자인의 쿨한 스타일을 대거 선보였지요. 프랑스 생트로페 해변가의 보헤미안 걸들을 떠올리게 만든 이번 컬렉션도 여성들의 지갑을 열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최근 갤러리아 매장에서는 가을 상품으로 속속 교체가 되고 있는데요, 아직 여름 상품이 일부 남아있어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답니다. 올 여름이 가기 전 결코 놓쳐서는 안될 바네사 브루노의 주옥 같은 아이템들을 엄선해서 추천해 드릴게요.


바네사 브루노의 시그니처를 잘 보여주고 있는 로맨틱한 원피스입니다. 은은한 피치 컬러에 아일릿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증폭시켜 준 디자인이 너무나 매력적이에요. 허리 밑으로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마치 여신처럼 우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실크 드레스입니다. 가슴까지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과 자연스럽게 드레이퍼리되는 풍성한 주름 디테일, 누드 컬러와 베이지의 세련된 배색이 더해져 여신 같은 분위기를 표현해 주었습니다. 안에 별도의 슬립이 포함되어 있어 비칠 염려도 전혀 없어요.

 

아코디언처럼 풍성한 주름이 돋보이는 플리츠 스커트입니다. 베이지와 브라운의 톤온톤 배색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었어요. 미니멀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너무나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보헤미안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원피스입니다. 자연스럽게 드레이퍼리되는 실키한 텍스처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어요. 보헤미안 느낌과 여성스러움을 절묘하게 매치한 바네사 브루노 특유의 아이덴터티가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데님 같은 느낌을 연출한 린넨 소재의 원피스입니다.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잡아주면서 스커트 단은 주름을 넣어 풍성한 풀 스커트 실루엣으로 연출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지금부터 보여드릴 라인은 바네사 브루노의 세컨 레이블인 아떼(ahte) 제품들인데요. 보다 캐주얼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데이웨어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아떼 라인의 특징입니다. 처음 눈에 띈 제품은 박시한 형광색 원피스였는데요. 함께 매치한 살구색 머플러와의 조화가 너무나 잘 어울려 보였습니다. 머플러는 봄, 가을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요. 형광색 원피스는 요즘 같은 시즌에 비치 웨어로 입어도 잘 어울릴 듯한 아이템입니다.


언밸런스한 컷팅이 독특한 스커트입니다. 역시나 보헤미안 풍의 보호 시크 느낌이 묻어나는 디자인인데요. 가운데 절개를 넣어 언밸런스한 헴라인을 연출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더해주었답니다.

 

에스닉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튜닉 스타일의 원피스입니다. 레드 컬러의 술 장식과 자수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이런 아이템이라면 스타일리쉬하고 낭만적인 ‘집시 레이디’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리본이나 러플도 얼마든지 로맨틱하지만, 좀더 차분하면서 스타일리쉬하게 어필할 수 있는 건 아일릿 디테일이죠. 은근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일릿 디테일의 재킷입니다. 시스루 효과까지 더해져 섹시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답니다.


핑크계열로 톤온톤 코디네이션된 페미닌한 룩이에요. 너무나 선명한 핫핑크 컬러의 카디건과 잔잔한 플로럴 패턴이 더해진 원피스, 그 안에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톱까지. 남자들도 좋아할만한 페미닌한 스타일 아닌가요?

여러분의 여성스러움을 두배쯤은 업 시켜드릴 바네사 브루노의 로맨틱 보헤미안 제품들 어떠셨나요? 지금 매장에는 일찌감치 가을을 알리는 신제품들도 속속 입고 되고 있는데요. 아직 우리의 여름은 한 달이나 더 남았다는 사실! 막바지 여름 쇼핑을 위해 갤러리아 웨스트 바네사 브루노 매장을 꼭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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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올

    원피스와 스커트들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2013.07.3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6.18 09:43

 

록시크 스타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강렬한 스터드 장식으로 힘을 준 라이더 재킷과 빈티지한 워싱 데님, 그리고 휴지 조각처럼 얇은 면 소재의 슬리브리스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이 거칠고 파워풀한 여전사 스타일은 리얼웨이에서 왠지 부담스럽기만 한데요. 올 여름 수많은 브랜드들은 와일드한 가죽이나 메탈 대신 시폰이나 린넨처럼 가볍고 여성스러운소재로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쟈딕 앤 볼테르의 2013 S/S 컬렉션은 특유의 록시크 분위기를 다양한 소재와 결합하여 시티 룩과 섬머 룩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출시해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답니다. 그럼 쟈딕 앤 볼테르의 쿨한 록시크 신상품을 만나보도록 할까요?

 



여름에 제격인 코트, 린넨,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등. 다양한 소재로 여름 분위기를 물들인 쟈딕 앤 볼테르.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의 무채색부터 우아한 아이보리, 오렌지, 그린 등의 시원한 컬러 배리에이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행거 가득 가지런히 진열된 완소 아이템들의 퍼레이드! 특히 이번 S/S 컬렉션의 일부는 8월 말까지 30% 세일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쟈딕 앤 볼테르 마니아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득템의 기회랍니다.

여름마다 반복되는 ‘빨주노초파남보’의 총천연색이 지겹다면 이번 여름엔 블랙과 그레이로 고급스러운 시크 걸로 변신해보는 건 어떨까요? 컬러감이 무거워도 통기성 좋은 코튼과 얇은 시스루 소재는 올 여름 패션을 한층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거에요.

 

보기만 해도 지금 당장 해변으로 떠나야 할 것 같죠? 상큼한 오렌지 컬러로 유니크하게 염색된 티셔츠와 파스텔 톤의 쇼츠, 여기에 바캉스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는 스트로 소재의 페도라로 포인트를 줬어요. 그럼 쟈딕 앤 볼테르에서 추천하는 바캉스 아이템 톱 10, 그 영광의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애니멀 패턴의 블라우스입니다. 은은하게 비치는 얇은 면 소재라 같은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하면 훨씬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살짝 구김이 있는 소재라서 가방에 둘둘 말아 넣으면 부피도 작아 바캉스 아이템으로 제격입니다.

시원한 블루와 상큼한 옐로로 그러데이션된 쇼츠입니다. 빈티지한 염색과 밑단을 가위로 뚝 잘라놓은 듯한 디자인이 멋스럽네요. 팬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솔리드한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시원한 섬머 룩이 완성되겠네요.


마치 화선지 위에 먹물을 떨어트린 듯한 동양적인 느낌의 슬리브리스에요. 땀을 잔뜩 흘려도 린넨 소재라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며, 힙 선을 살짝 가릴 정도의 길이가 야외 활동할 때 편리합니다.

내추럴한 분위기의 레이스 블라우스 입니다. 실루엣이 넉넉하게 떨어져 편안함을 강조했고, 어깨와 팔 부분, 가슴 선 부분에 뜨개 레이스가 정교하게 느껴져 고급스러워요.

종이보다 더 얇은 린넨 니트에요. 한여름 니트는 실크처럼 가볍고 성글게 짠 조직감 때문에 바람이 솔솔 들어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해변가에서 선 드레스 위에 레이어드하거나, 얇은 슬리브리스를 매치해 쿨하게 입어도 매력적일거에요.

섬머 나잇 룩으로 추천하는 드레스입니다. 아프리카 정글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생동감 넘치는 지프라 패턴이 인상적이에요.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보디에 착 감기는 실루엣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쟈딕앤볼테르에는 의류 만큼 다채로운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밀리터리 탐험가를 연상시키는 샌들입니다. 스트랩이 굵고 투박한 디자인의 샌들은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매치했을 때 반전 매력을 선사하죠.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버클 장식과 샌들 바닥과 스크랩 부분에 핑크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해주었습니다.

 

불볕더위에 부츠가 왠 말이냐 싶겠지만, 팝 컬러가 주는 경쾌함이 빛을 발하네요. 심플하고 심심했던 웨스턴 부츠에 지퍼 부분을 열면 톡톡 튀는 네온 컬러의 하이라이트로 큰 재미를 안겨주는 부츠에요.

 

하이패션의 일등공신인 파이톤 재질을 느낄 수 있는 소가죽 백이에요. 섹시해 보이지만 다소 무겁게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사한 컬러감과 결함돼 영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체인 스트랩을 가방 안에 넣으면 클러치로도 활용 가능하고, 한줄로 들면 크로스 백, 두줄로 들면 숄더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용성이 높은 멀티백입니다.

 

캐주얼하게 들 수 있는 라피아 백입니다. 파스텔 컬러가 섞여 있어 기존의 라피아 백과는 차별화된 것이 특징이에요. 가방 뚜껑을 열면 수납 공간이 넓어 데일리 백으로도 추천합니다. 화이트 펀칭 자수 원피스와 매치해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거에요. 
 
무심한 듯 시크해 보이는 쟈딕앤볼테르의 베스트 아이템들 잘 감상하셨나요? 알록달록 비비드한 컬러로 무장한 아이템도 매력적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소재를 쿨한 매력으로 변신시킨, 쟈딕앤볼테르야 말로 매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8월 말까지 계속되는 스페셜 세일과 함께 올 여름, 쟈딕앤볼테르에서 꼭 득템의 찬스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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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

    에미멀프린트 블라우스와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 가격이 어떻게 돼나요? ^^

    2013.06.18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JS 님~
      문의주신 애니멀 프린트 블라우스는 399,000원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는 459,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6.1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2. oooris

    맨 위 전체사진중 왼쪽서 세번째 핑크반바지뒤의 하얀색 반팔 니트탑 가격 알 수 있을까요?
    아래 긴팔 오렌지 니트탑은 다른색 무엇이 있는지, 가격이 얼마인지 알고싶어요 ^^

    2013.06.21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7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french 님~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섬머 완소 아이템을 득템하셨네요~ ^^
      축하드려요!!!
      애니멀프린트 블라우스가 화려하기 대문에 이너 톱은 가능한 심플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어요.
      화이트도 좋지만, 블라우스 컬러와 비슷한 컬러에서 채도가 좀 더 낮은 걸로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멋진 애니멀프린트 스타일링으로 핫 섬머 룩을 완성하시길 바랄께요~ ^^ 직접 스타일링하신 사진두 보고 싶네요~ㅎ

      2013.07.1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khj 님~
      문의주신 핑크 반바지는 현재 세일제외품목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359,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7.11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날

    금색 빛 나는 샌들 본거 같은데 그건 가격이 어떻게 되죠?

    2013.07.1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Amy

    에니멀프린트 블라우스 구매하면서 여기블로그에 함께 디피되어 있는 이너탑까지 구매했어요.^^
    에니멀프린트 블라우스는 0사이즈 사고 싶었는데 전국 완판이라 1로 구매하게 되었네요 ㅠㅠ.
    이너는 xs사이즈가 있어서 딱 맞게 구매했구요^^
    블라우스가 조금 어벙벙한 듯 하지만 원래 루즈하게 나온거라 1사이즈로 그냥 입어도 괜찮겠죠?
    참, 블라우스와 여기 블로그에 나온 핑크 숏 팬츠랑 잘 어울릴까요?^^

    2013.07.20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Amy 님~
      ㅎ 애니멀 프린트 블라우스 인기가 정말 대단하네요~ 구매 잘 하셨습니다~ ^^
      이너 톱까지 함께 구매하셨다면 쇼츠는 핑크보다는 남색이나 보라 계열이 더 어울릴 것 같아요~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ㅎ
      코디한 모습 꼭 보고 싶은데..아쉽네요...^^ㅎ

      2013.07.22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3.05.28 09:24

파리지엔의 감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이자벨 마랑. 그녀는 언제나 적당히 보이시한 자신의 평소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컬렉션으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죠.

갤러러아 웨스트 2층에 자리 잡은 이자벨 마랑 매장에도 많은 여성분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만한 잇 아이템들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몇 시즌간 미국 스피릿에 푹 빠져있는 듯한 이자벨 마랑은 이번 컬렉션의 모티브를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이 울려 퍼지던 1950년대, 그리고 쿨한 여행지 중 하나인 하와이로 선택했습니다.

이국적인 꽃무늬 프린트가 강조된 미니 스커트와 쇼츠, 보헤미안 느낌이 가미된 페이즐리 패턴의 티셔츠와 티어드 스커트, 그리고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시키는 호화로운 주얼 장식에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재킷과 팬츠 등은 따사로운 태평양 햇살 아래에서 빛을 발하기에 충분한 아이템들이었죠.

 

이자벨 마랑의 특기인 보헤미안 무드의 테두리 안에서 변화를 꾀했던 이번 컬렉션의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스터드 장식에 브레이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튜닉 스타일의 블라우스입니다.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가 마치 ‘알로하!’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페이즐리 패턴이 강조된 원피스입니다. 웨이스트 부분을 고무 밴딩으로 처리해 허리 라인을 잡아 준 것이 특징이고, 스커트 단에 플리츠 주름을 넣어 입체감 있게 연출한 것도 포인트입니다.

 

역시 강렬한 컬러감의 페이즐리 패턴 원피스입니다. 실키한 소재감으로 자연스럽게 드레이퍼리되는 실루엣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유니크한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 잡는 원피스입니다. 소매 끝과 헴라인, 네크라인에 비딩 장식과 엠브로이더리로 보헤미안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파리 컬렉션 무대에서도 시선을 집중 시켰던 원 숄더 드레스입니다. 블랙 컬러에 레드 자수가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여름 휴양지에서 더욱 빛을 발해 줄 것 같은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블랙 실크 소재에 스와로브스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입니다.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완성된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한층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다양한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쇼츠와 미니스커트입니다. 스터드 장식을 더해 한층 쿨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는데요. 웨어러블한 디자인에 확실한 포인트 역할을 해줄 유니크한 프린트가 어우러져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 합니다.

 

이번 이자벨 마랑 컬렉션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아이템은 바로 스윔수트인데요. 레디투웨어와 흐름을 나란히 하는 보헤미안 풍의 페이즐리 패턴이 강조된 튜브톱&비키니 스타일 모두 주목을 받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파리 컬렉션 런웨이에서 모델들이 신고 등장했던 샌들 역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데요. 한층 실용적으로 재해석된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발목 부분을 블링블링하게 강조한 스터드 장식의 스트랩 샌들은 어떤 액세서리 보다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입니다.

웨어러블하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을 놓치지 않는 이자벨 마랑. 국내에서도 점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레이블 중 하나인데요. 1950년대와 하와이로 향해 있는 이자벨 마랑의 나침반이 과연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얼만큼 설레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올 여름 휴양지로 떠나는 여러분의 트렁크 속에 한 벌쯤 권해 드리고 싶은 이자벨 마랑 컬렉션은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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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

    두번쨰 페이즐리 노란색원피스랑 네번째 박시한 스타일의 원피스 가격 정보 좀 주세요 ㅎ

    2013.05.28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MJ 님~ ^^
      문의주신 페이즐리 원피스는 2,180,000원,
      레드패턴의 박시한 원피스는 3,380,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5.29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9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5.03 10:22

클로에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감성을 젊고 실용적으로 풀어낸 세컨 라인 ‘씨바이끌로에’. 모던하고 페미닌한 컨셉은 공유하면서, 좀더 발랄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지요. 여기에 가격까지 합리적이니 더욱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준비하는 5월, '씨바이끌로에'에도 산뜻한 신제품들이 대거 입고되었습니다. 갤러리아 웨스트 매장에서 포착한 '씨바이끌로에'의 매력 만점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 시즌 '씨바이끌로에'는 화려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프린트들이 등장했는데요. 같은 프린트 시리즈로 옷은 물론 가방 등의 소품에도 활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딥 블루 컬러와 화이트의 컴비네이션도 시선을 사로 잡을 만 합니다.

 

따끈따끈한 신제품들로 채워진 행거의 모습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핑크와 블루가 포인트 컬러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톤과 소재로 배리에이션되어 더욱 풍성한 컬렉션을 완성해 주었답니다.

 

'씨바이끌로에'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백 제품들의 디스플레이입니다. 걸리쉬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씨바이클로에의 백들은 20~30대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씨바이끌로에'의 가방들부터 만나보실가요? 씨바이클로에의 대표 아이템으로 꼽히는 '조이라이더'의 신제품들인데요. 이렇게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더해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조이라이더는 나일론 소재로 되어 있어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 큰 특징이죠. 마치 패딩 같은 질감이 느껴지는 토트백 스타일인데, 그래서 축축 쳐지는 느낌이 더욱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이라이더를 가방 빛나게 해주는 것은 바로 가방에 달려있는 고슴도치 참 장식. 마스코트처럼 손잡이에 달려있는 퍼 소재의 참 장식에 매료되어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와 산뜻한 레몬 옐로 컬러의 가방은 '마니(mani)'라는 이름의 제품입니다. 스트랩 부분의 펀칭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적입니다.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 가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뱀피 문양이 돋보이는 이 제품의 이름은 '에이프릴(April)'입니다. 이 제품의 소재는 소가죽이고요. 그 위에 스네이크 스킨 문양을 프린트한 것이라고 하네요.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씨바이끌로에'의 페미닌한 의류 제품들을 소개해 드릴 차례인데요. 비비드한 네온 핑크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 제품은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입니다. 자연스럽게 드레이퍼리되는 풍성한 주름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디자인입니다.

 

역시 포인트 컬러로 활약 중인 푸시아 핑크 컬러의 드레스입니다. 허리 부분에 스트링으로 라인을 잡아주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00% 실크 소재에 웨이스트와 포켓 부분에 다른 소재를 배색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가미했습니다.

 

여름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딥 블루 컬러의 팬츠입니다. 발목 위쪽으로 오는 10부 길이의 팬츠인데요. 화이트 컬러의 옥스퍼드화랑 함께 매치하면 쿨한 서머 룩을 완성해 줄 것 같아요.

 

S/S 시즌에는 플로럴 패턴의 강세가 이어지기 마련이죠. 씨바이클로에에서는 수채화를 보는 듯한 플로럴 패턴의 롱 드레스를 선보였는데요. 풍성하게 A라인으로 퍼지는 실루엣에 은은하게 비치는 하늘하늘한 소재로 페미닌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안쪽에 이너용 슬립이 셋트로 되어있어 비칠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한 여름에 롱 드레스는 덥기만 할까요? 바람에 나부끼는 긴 드레스 자락이 연출해 주는 매혹적인 실루엣에 오히려 더 마음을 빼앗길 수 있답니다. 은은한 시스루 소재의 로맨틱한 실크 드레스는 어떠신가요? 정말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섬머 룩을 완성하실 수 있을 거에요.

 

앞서 보셨던 조이라이더 가방과 같은 프린트 시리즈의 원피스입니다. 화려하고 유니크한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강렬한 느낌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안에 이너용 슬립이 셋트로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걸리쉬한 무드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셔츠입니다. 소매 부분의 주름 장식이 포인트로 강조되어 한층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의 마네킹이 착용하고 있었던 선명한 딥 블루 컬러의 드레스입니다. 앞쪽 가운데 주름을 잡아서 자연스럽게 드레이퍼리되는 효과를 연출했는데요. 찰랑 찰랑 거리는 소재감 때문에 더욱 드라마틱한 주름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아이템은 '씨바이끌로에'의 시그니처가 되어 버린 '참' 장식들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부엉이, 원숭이, 코알라, 고슴도치에 이르는 사랑스러운 동물 패밀리, 그리고 기타, 주전자, 요트, 사진기와 같은 미니어처 시리즈, 그 어느 것 하나 귀엽지 않은 것이 없네요. 지금 씨바이클로에에서는 참 장식들을 50% 할인해 드리는 특별 세일을 진행 중이라고 해요. 평소 눈 여겨 보셨던 참 장식들이 있다면 서둘러 득템의 기회를 잡아 보시기 바래요.


'씨바이끌로에'의 로맨틱한 아이템들 잘 감상하셨나요? 여자들의 마음을 쏙쏙 읽어낸 듯한 감각적이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씨바이클로에. 여러분은 어떤 아이템을 위시 리스트에 올려 주셨나요? 눈부신 햇살만큼 시선을 사로잡을 여러분의 섬머 패션, 씨바이클로에에서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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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03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me

    흰색 블라우스랑 숏팬츠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2013.05.0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sora

    저두 흰블라우스 가격궁금요^ ^
    낼 갤러랴가는뎅~~매장방문해봐야겠어요!!

    2013.05.04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5.02 10:34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하나인 마크 제이콥스. 그가 이끄는 루이비통의 2013 S/S 컬렉션 키워드는 '60년대' 그리고 '다미에 체크'입니다. 작년 야요이 쿠사마와 함께 패션계를 도트 무늬로 물들이기도 했던 마크 제이콥스는 이번 시즌에는 직사각형에 ‘버닝’하며 다시 한번 도형 놀이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커다란 초대형 체스판이 설치된 런웨이, 그리고 리드미컬하고 반복적으로 등장한 다미에 패턴과 직선적인 실루엣의 디자인은 60년대에 집중한 마크 제이콥스의 의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였습니다.

 

에디 세즈윅 풍의 쌍둥이 자매를 연상케 하는 모델들의 헤어(모두 올림머리에 리본 밴드를 두르고 등장했지요)에서도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의 시계 바늘이 60년대로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60년대 모즈룩을 표방한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인 마크 제이콥스는 재킷, 팬츠, 스커트, 드레스 등에서 군더더기 없이 H라인으로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의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다미에 패턴과 꽃무늬를 제외한 모든 디테일과 장식은 과감하게 생략되어 간결하고 명료한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한 쌍을 이루어 등장한 룩은 미니와 맥시, 아우터와 이너, 블랙과 화이트, 내거티브와 포지티브 식의 대조를 이루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선보여졌습니다. 미니, 미디, 맥시 3단계로 이루어진 길고 가는 직사각형 형태의 옷에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낮은 구두로 통일된 스타일은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특히나 루이비통의 상징과도 같은 다미에 패턴의 반복적인 등장은 이번 컬렉션의 가장 강력한 시그니처가 되어주었답니다. 단순한 것을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것은 마크 제이콥스의 재능으로 완성된 신선한 사각의 마법과도 같았으니까요.

 

루이비통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백'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도 옷과 흐름을 함께 한 다미에 패턴의 백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의 토트백부터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의 토트백, 클러치 등 다양한 사이즈 배리에이션 안에서 다미에 패턴을 공유한 백 컬렉션이 등장했습니다.

또 정사각형 쉐입에 플라워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로맨틱한 스타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동안 콜래보레이션 시리즈 등에 밀려 잠시 잊혀졌지만 여전히 루이비통의 시그니처로 남아 있는 다미에 시리즈, 이번 시즌 멋지게 돌아온 다미에의 상큼한 리바이벌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네요. 

연령대를 불문하고 여자들의 옷장에 꼭 있어야 할 법한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창조적으로 풀어낸 루이비통. “스토리텔링에서 벗어나 수학적이고 기하학적인 걸 시도하고 싶었다”는 그의 설명처럼 단순하고 반복적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서 채집할 수 있는 예술적 미학과 순수성에 집중할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런웨이를 가득 채웠던 다미에 체크판처럼, 이번 시즌 스트리트에서도 다미에 체크로 가득한 직사각형의 물결을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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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26 10:05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조셉(Joseph). 전직 헤어디자이너 출신인 창시자 조셉 엣테드가 1970년대 헤어살롱을 운영하며 지하에 편집샵을 운영한 것이 조셉의 시작이 되었죠. 그 이후 의류, 액세서리 라인을 차례대로 전개하며 오늘날 영국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편집샵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복은 국내 패션 피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를 절묘하게 믹스한 디자인이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30대 여성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답니다.

그럼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위치한 조셉 매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새로운 컬렉션으로 갈아입은 조셉 매장의 마네킹들입니다. 이번 시즌 조셉에서는 날렵하고 슬림한 핏을 강조한 팬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팬츠 제품들과의 코디네이션을 메인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컬러별로 분류되어 있는 행거들의 모습인데요. 네이비와 레드 그룹, 그리고 카키와 그린 컬러 그룹이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장 입구의 유리 케이스에는 스트라이프와 도트 무늬가 돋보이는 니트 제품들만을 별도로 디스플레이해두었는데요.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이제 이번 시즌 조셉의 주력 아이템들을 만나보실게요. 올 봄엔 린넨 소재의 아이템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조셉에서도 바이올렛 컬러의 린넨 소재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안에 같은 컬러로 코디되어 있는 원피스는 실크 소재 제품입니다.

 

역시 린넨 소재로 된 트라우저입니다. 다리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이 강조되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다양한 톱 제품들과의 실용적인 코디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올 봄 파이톤의 인기는 대단한데요. 조셉에서는 이렇게 파이톤 프린트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블라우스와 팬츠를 선보였습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이 공존하는 스네이크 스킨 프린트, 정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만한 아이템 아닌가요?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이 너무나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으로 한층 더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매장 입구의 디스플레이에서도 보셨던 도트 무늬의 니트 카디건입니다. 크기가 다른 도트 무늬에 레드와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으로 경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시즌 조셉의 포인트 컬러 중 하나인 선명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입니다. A라인으로 떨어지는 풍성한 실루엣에 블루 컬러가 더해진 헴라인의 이중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린 컬러와 함께 포인트 컬러로 활약하고 있는 블루 컬러의 트라우저입니다. 면 스판 소재로 되어 있어 신축성이 있습니다. 9부 길이의 팬츠라 편안한 슬립 온, 또는 미드 힐 슈즈와 매치하면 멋진 코디가 완성될 것 같네요.

 

밀리터리 트렌드가 감지되는 재킷과 원피스입니다. 날렵한 컷팅과 금장 버튼, 브레이드 디테일 등이 밀리터리 스타일을 한껏 강조해 주었는데요. 캐주얼하면서도 엣지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조셉의 트렌치 코트입니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트위드 재킷인데요. 조셉에서는 이렇게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암홀 라인과 커프스 라인을 따라 체인 디테일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준 것이 특징적입니다.

모던하고 페미닌한 조셉의 2013 S/S 컬렉션 잘 감상하셨나요? 베이직과 트렌드의 경계를 절묘하게 지켜나가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조셉. 어떤 TPO에도 완벽하게 잘 어울릴 세련된 아이템들이 필요하시다면 갤러리아 웨스트 2층 조셉 매장을 꼭 방문해 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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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8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4.3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30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쥴라이 님~
      문의주신 파이톤 무늬의 반팔 블라우스는 768,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4.30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9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4.24 10:28

1950년대 설립된 오뜨 꾸뛰르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단 3년 만에 자신의 스타일로 뒤바꿔 놓은 까르벤의 수장 기욤 앙리. 그가 보여주고 있는 디자인은 전 세계 패션 월드를 열광케 만들고 있습니다. 파리 브랜드 중 판매율과 성장율이 가장 높은 브랜드로 집계 되었는가 하면, 알렉산더 왕의 성공 신화에 필적할 만한 상종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역시 기욤 앙리의 디자인은 기대만큼 빛을 발했는데요. 이번 까르벤 컬렉션에서 기욤 앙리는 자신의 레이스 기술을 1960년대 벨라인, 1970년대의 각진 어깨 같은 레트로적 요소와 적절히 배합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귀요미’ 스타일도 물론 발견할 수 있었지만 예년 보다는 좀더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것도 특징적이었습니다.

 

많은 패션 피플과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까르벤. 그 매혹적인 컬렉션을 갤러리아 웨스트 2층 매장에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기욤 앙리는 이번 컬렉션에서 “20세기의 새로운 국경을 여행하는 여자의 모험 정신과 거친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섬세한 것들을 상상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분위기가 묻어나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프린팅이 강조된 원피스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가슴 위쪽으로 컷 아웃된 디테일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역시 가슴 위쪽의 컷 아웃 기법이 돋보이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이번 까르벤 컬렉션에서는 드레스와 코트의 가슴, 헴라인 등에 컷 아웃 기법을 넣어 까르벤 스타일의 강인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소프트한 크리미 민트 컬러와 라벤더 컬러의 헴라인 레이어드가 돋보이는 카디건입니다. 이중으로 레이어드된 듯 보이시겠지만 사실은 한 벌도 붙어있는 제품이에요. 뒷면의 모습이 더욱 확실한데요. 크롭트 카디건과 셔츠를 레이어드한 듯 보이는 위트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레이스 기법은 기욤 앙리의 장기이기도 하지요. 이번 컬렉션에서도 다양한 실루엣과 아이템에 적용된 레이스 소재를 볼 수 있었는데요. 사진 속 제품은 묵직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스커입니다.

 

지난 시즌 까르벤 컬렉션의 시그니처가 되어 주었던 명화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유니크한 프린팅의 드레스와 스커트입니다. 로맨틱한 디자인에 강렬함을 더해준 에센셜한 아이템들입니다. 헴라인의 입체적인 플라운스가 더해진 스커트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디자인입니다.

 

걸리쉬한 컬러블록과 소재의 믹스앤매치가 돋보이는 경쾌한 원피스입니다. 드롭 숄더 라인으로 큐트하고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한 것도 매력적입니다. 지퍼 디테일이 있는 쪽이 앞면이라고 하니 착용하실 때 주의하셔야 하겠네요!

 

강렬한 레드 톤의 니트 풀오버와 스커트의 매칭인데요. 이 두 아이템은 한 벌로 붙어있는 원피스입니다. 기욤 앙리가 사랑하는 A라인 스커트의 동그스름한 곡선도 변함없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모티브의 프린팅은 사진 속 원피스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지도를 떠올리게 하는 일러스트 그림의 프린팅이 독특해 보였습니다. 가슴 부분의 입체적인 주름이 강조된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화사한 컬러 없이도 세련된 실루엣과 묵직한 볼륨감에 주목한 것이 이번 까르벤 컬렉션의 특징이기도 한데요.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곡선 컷팅 슬리브의 실크 셔츠입니다. 펜슬 스커트 또는 시가렛 팬츠와 같은 날렵한 실루엣의 바텀 아이템과 매치하면 너무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선명한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롱 재킷입니다. 블루와 캐멀 컬러의 조화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아우터입니다. 이중 포켓 디테일과 풍성한 A라인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의류와 함께 마련된 액세서리 소품들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유리 장식장 안에 자리 잡고 있던 가방들이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보셨던 이국적인 프린트의 원피스와 흐름을 같이 하는 빅백입니다. 토트 또는 숄더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데이 타임 룩으로도 활용하기에 좋지만 여행용 가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명한 색감이 눈길을 끌었던 사진 속 백은 토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오프닝 부분의 주름 디테일과 세로로 긴 독특한 쉐입의 디자인이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기욤 앙리가 이끄는 까르벤 컬렉션, 마음에 드셨나요? 연령을 초월해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파리 패션계의 이슈 브랜드 까르벤. 기대하셔도 좋을 만한 멋진 아이템들을 갤러리아 웨스트 2층 매장에서 꼭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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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22 09:47

 

알렉산더 왕, 타쿤, 제이슨 우, 프라발 구릉 등과 함께 뉴욕 패션계를 이끌고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 듀오 데이비드 네빌과 마커스 웨인라이트. 그들이 이끄는 쿨한 감성의 브랜드가 바로 랙앤본입니다. 정통 테일러링과 밀리터리 모티브를 기반으로 젊은 세대가 원하는 시즌 트렌드를 명민하게 보여주는 랙앤본은 이번 시즌 역시 유니크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입맛 까다로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랙앤본.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위치한 랙앤본 매장에서 매력적인 뉴 컬렉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한 마네킹의 모습입니다. 이번 시즌 데이비드 네빌과 마커스 웨인라이트는 파리와 세네갈을 잇는 오프로드 자동차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실용적으로 보이는 트렌치 코트와 바이커 재킷, 경쾌한 컬러의 쇼츠 등은 도심 속의 스트리트에 더 잘 어울려 보입니다.

 

다카르 랠리로 떠나는 와일드한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같은 빈티지한 박스가 디스플레이소품으로 등장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앵클 부츠와 카무플라주 스타일의 쇼츠가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표현된 쇼츠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쇼트 팬츠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임팩트있게 정리되어 있는 디스플레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마치 봄을 알리는 듯한 잔잔한 플라워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럼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만나보실까요? 먼저 마네킹이 입고 있었던 재킷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데님 소재와 소매 부분의 레더 소재가 믹스앤매치되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재킷입니다.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산뜻한 데님 소재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던 프린티드 원피스입니다. 같은 소재와 프린트 시리즈로 된 스커트는 앞서 보여드렸던 사진 속의 마네킹 룩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는 면과 실크가 혼용되었습니다.

 

매니쉬한 매력이 느껴지는 네이비 컬러의 라이더 재킷입니다. 여밈 부분의 사선으로 떨어지는 지퍼를 비롯해 소매, 포켓 부분의 지퍼 디테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메쉬 소재를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원피스입니다. 아래 스커트 단에는 스팽글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주었답니다.

 

빈티지한 워싱과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인 스키니 진입니다. 유니크한 스티칭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블랙과 베이지, 그레이 컬러의 배색과 독특한 텍스처감이 돋보이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앞에서 보신 마네킹 룩에서도 오렌지 컬러의 쇼츠와 함께 코디가 되어있었는데요. 선명한 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랙앤본은 의류 라인이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매장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랙앤본의 ‘파일럿 백’을 별도의 테이블을 마련해 디스플레이를 해두고 있었습니다. 와일드한 매력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파일럿 백은 실제 파일럿들이 들고 다니던 가방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연출이 가능하고요. 소재는 소가죽과 양가죽이 믹스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가지 크기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백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깔끔한 디자인의 앵클 부츠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짧은 쇼츠와 앵클 부츠의 궁합은 예상 외로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해 줄 수 있답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레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스웨이드 소재의 앵클 부츠, 그리고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캔버스 소재의 앵클 부츠를 매장에서 직접 추천해 주셨습니다.

스타일과 소재를 넘나드는 랙앤본 컬렉션 잘 감상하셨나요? 디자이너 듀오의 모던하고 시크한 아이템들은 이번 봄, 여름에도 맹활약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젊은 여성들이 흡족할 만한 스타일로 사랑 받는 랙앤본의 2013 S/S 컬렉션,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명민한 디자이너 듀오의 쿨한 스타일을 직접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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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2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Lunars 님~
      스웨이드 소재의 앵클부츠는 765,000원,
      캔버스 소재의 앵클부츠는 735,000원입니다.
      그리고 네이비 컬러 라이더 재킷은 2,490,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23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3 02: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3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4.19 09:46

이태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품 하우스 구찌는 유독 ‘공주’들과의 각별한 인연을 자랑합니다. 50~70년대 구찌는 갈리친 공주와 귀족들에게 수공예 가방과 승마 장비를 제공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프리다 지아니니가 이끄는 오늘날의 구찌 역시 모나코의 공주 샬롯 카시라기를 모델로 발탁하며 끈끈한 동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족적인 문화에 긴밀하게 노출된 구찌는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 여유로우면서도 레트로 무드의 귀족적인 젯셋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 프리다 지아니니가 집중한 것은 바로 70년대 초. 리처드 아베돈의 사진에 등장하는 관능적인 여자들의 초상화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다 지아니니는 밝은 색감과 늘씬한 실루엣, 완벽한 테일러링과 대담한 러플 장식으로 젯셋 이미지를 연출하였습니다.

 

그녀는 ‘귀족적인 그래픽’이라는 용어를 통해 구찌 컬렉션의 모티브를 설명하기도 하였는데요. 과감한 실루엣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된 색상, 커다란 주얼리를 매칭한 강렬한 룩을 통해 ‘귀족적인 그래픽’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또 길쭉하게 재단된 크레이프 튜닉과 스트레이트 팬츠의 앙상블도 돋보였는데요. 때론 양옆으로 풍성한 티어드 러플 소매를 달아 드라마틱한 느낌을 더해주기도 하였습니다.

 

등이나 가슴이 깊게 파인 수트 룩은 스포츠 웨어와 수트의 조화를 보여준 멋진 예였고 정교한 파이톤 프린트의 튜닉과 실제 파이톤 소재의 코트 등으로 이그조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켜 주기도 하였습니다.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우아했던 피날레의 이브닝 드레스들은 귀족적인 순수함을 한껏 증폭시켜주었는데요. 가늘지만 여유로운 실루엣, 블랙 앤 화이트의 콘트라스트를 통해 편안함과 글래머러스함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크루즈 여행을 떠난 여인들의 행렬을 보는 듯 했던 기품있고 화려한 구찌의 2013 S/S 컬렉션. 이제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길목에서 구찌의 그래픽적이고 에센셜한 컬러 퍼레이드는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음만은 벌써 여름 휴가지로 떠나 가 있으실 여러분. 조금은 과감하고 스타일리쉬한 휴양지 패션을 원하신다면 이번 시즌 구찌 컬렉션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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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18 09:53

 

 

요즘 패션계에는 음산해 보이는 ‘스컬(해골)’ 모티브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강렬하고 화려하게 변모한 스컬 모티브는 와일드하면서도 록적인 무드의 패션과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지요. 바로 이런 스컬 모티브를 스타일리쉬하게 응용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최근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뉴 라이징 브랜드 ‘필립 플레인’입니다.

 

디자이너 필립 패트릭 플레인이 만든 필립 플레인은 록시크를 베이스로 한 럭셔리 데이 룩을 표방하는 브랜드입니다. 이그조틱 레더, 스와로브스키, 스터드 등 강렬하고 와일드한 소재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팝적인 무드를 위트 있게 풀어낸 것이 필립 플레인의 강점이지요. 여기에 스컬(해골)과 미키 마우스 모티브를 활용해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강조한 것도 특징입니다.

 

국내 패셔니스타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필립 플레인이 드디어 갤러리아 EAST 3층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룩의 경계를 넘나드는 필립 플레인답게 매장에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2013 S/S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입구에 있는 엄청난 사이즈의 해골 모티브를 보고 놀라지 마세요! 노약자와 임산부는 깜짝 가슴을 쓸어 내리실 수도 있겠지만요. 자세히 보시면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뒤덮여 있는 블링블링한 자태의 해골에 반하실 거에요.

 

필립 플레인의 감성을 100% 충족시킨 레더 재킷부터 만나 보실게요. 퀼팅 디테일에 체인, 지퍼 등의 장식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에요. 뒷면에는 필립 플레인의 시그니처인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성조기와 함께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로 장식되어 있답니다. 진정한 반전 뒷태를 보여주는 디자인이네요.

 

이번에는 너무나도 깜찍한 미니마우스의 등장입니다. 레오퍼드 프린트에 미니마우스가 크리스털로 장식된 매력적인 티셔트입니다. 앞과 뒤의 언밸런스한 기장도 포인트로 돋보인답니다.

 

슬림한 실루엣의 화이트 재킷과 시스루 블라우스입니다. 화이트 재킷은 펀칭 디테일과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플로랄 프린트가 더해진 블라우스는 긴 기장에 시스루 타입으로 다른 소품들과 매치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데님 베스트입니다. 빈티지한 워싱과 소매 부분의 러프한 마무리로 와일드하면서도 록적인 무드를 더해 주었답니다.

 

블랙 가죽 크롭트 재킷과 스컬 모티브의 원피스입니다. 레더 재킷은 양가죽 소재로 앞 여밈 부분의 독특한 컷팅이 매력적인데요. 뒷면에는 이렇게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한 스컬 모티브를 연출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가장 호사스러운 해골 모티브가 아닐까요? 함께 코디한 스컬 모티브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블랙과 화이트의 콘트라스트로 더욱 강렬한 느낌을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보이프렌드 룩의 유행과 함께 대세로 떠오른 스타디움 점퍼입니다. 블랙&화이트에 핑크 컬러 배색으로 경쾌함을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여기에도 스컬 모티브는 빠지지 않았네요. 이렇게 크롭트한 길이의 스타디움 점퍼에는 시폰 소재의 밝은 컬러 원피스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여성용 티셔츠처럼 보이시겠지만요. 이 제품은 키즈용 티셔츠랍니다. 록 시크 무드를 즐기시는 젊은 엄마라면 아이와 함께 커플로 입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일 것 같네요.

 

필립 플레인에는 옷 뿐만 아니라 같은 컨셉을 공유하고 있는 다채로운 소품들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슈즈는 어떠신가요? 크리스털과 스터드로 가득한 이런 슈즈라면 어떤 룩에도 완벽한 포인트가 되어 드릴 거에요.

 

소품에도 필립 플레인의 시그니처인 스컬 모티브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깔끔한 순백의 레이스 하이톱 슈즈에도 골드빛 스컬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스터드와 체인 장식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더한 블랙 부츠와 백팩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블랙 컬러도 이렇게 강렬한 스컬 모티브와 만나니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블링블링함 그 자체인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입니다. 뱀피 느낌을 준 텍슻와 크리스털 장식의 스컬이 너무나 매력적이랍니다.

 

와일드한 스컬 모티브 속에서 비교적 차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데님 백과 플랫 슈즈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데님 백은 소재가 갖는 특유의 빈티지한 매력과 퀼팅 디테일, 숄더 체인 등의 조화가 어우러져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필립 플레인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하네요.

 

올 봄엔 파이톤 소재가 대세라고 하지요. 스네이크 스킨의 매력은 가방에서도 감지될 수 있었는데요.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필립 플레인의 파이톤 백은 여성스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느낌이 공존하는 듯 했습니다. 포멀한 룩이나 캐주얼한 스타일 어디에도 잘 어울릴만한 아이템입니다.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필립 플레인의 2013 S/S 컬렉션 어떠셨나요? 하이엔드와 스트리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팝 스타일 무드에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뉴페이스를 갈망하는 변화무쌍한 패션계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이슈 메이커, 필립 플레인의 핫한 컬렉션을 원하신다면 갤러리아 EAST 3층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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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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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으앙 ㅠㅠ 너무 예뻐요~핃크색 야구잠바랑 하이탑스니커즈 가격을 알 수 있을까요~?

    2013.04.18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핑크색 야구 잠바는 3,700,000원
      하이톱 스니커즈는 930,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8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2. 스터드장식있는 데님베스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2013.04.1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