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3.05.10 10:08

올 봄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응용된 체크의 물결이 패션 월드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남성 제품들 중엔 클래식하면서도 경쾌한 매력을 지닌 다채로운 체크 아이템들이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고 있지요. 올 봄엔 체크 하나쯤 입어줘야 진정한 패션이 완성되는 법. 여러분의 품격을 책임질 갤러리아 EAST G.Street 494 옴므에서 포착한 체크 아이템들을 만나보실까요?

 

스타일 가이들을 위한 갤러리아의 남성 멀티샵 G.Street 494 옴므에도 봄을 맞이하는 체크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는데요. 다양한 종류와 컬러로 표현된 체크 아이템들을 전면에 디스플레이하여 유행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트에서부터 캐주얼한 아이템들까지, 올 봄은 그야말로 체크의 전성시대인 것 같네요.

 

포멀한 분위기의 재킷부터 만나보실까요? 네이비 컬러의 깅엄체크 재킷은 Belvest 제품입니다. 포멀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선사해주고 있어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도 손색없을 아이템입니다.

 

버건디 컬러 톤의 글렌체크 재킷 역시 Belvest 제품입니다. 함께 코디한 네이비 셔츠와의 컬러 대비로 한층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되었습니다.

 

올 S/S 시즌에는 린넨 소재의 활약이 돋보이는 것 같은데요. 베이지와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블록 체크의 린넨 재킷입니다. 브랜드는 일본의 수트 브랜드로 유명한 카모시타입니다.

 

체크를 가장 실용적이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셔츠이지요. 이번 시즌에는 한층 경쾌해진 컬러로 무장한 것이 특징인데요. 연령을 초월해서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것 역시 체크 셔츠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산뜻한 스카이 블루 컬러와 경쾌한 코랄 컬러의 블록 체크 셔츠입니다. 브랜드는 이태리 클래식 셔츠 전문 브랜드 ORIAN이지요. 단정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에센셜한 제품입니다.

 

네이비와 레드의 컬러 컴비네이션이 매력적인 ORIAN의 제품입니다. 한층 젊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네이비와 그린, 아이보리의 컬러 컴비네이션이 세련된 느낌을 주는 버튼 다운 셔츠인데요. 옐로 컬러 배색으로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 준 것이 특징입니다. 브랜드는 브룩스 브라더스의 프리미엄 라인인 black Fleece입니다.

 

컬러풀한 매력의 체크 점퍼 역시 black Fleece 제품입니다. 블루종 스타일에 그래픽적인 멀티 컬러의 체크 프린트를 더해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강조해 주었습니다.

 

재킷과 함께 나란히 만나볼 수 있었던 black Fleece의 체크 팬츠입니다. 화려한 프린트와 컬러로 무장한 팬츠들이 대거 등장한 이번 시즌에는 이렇게 스타일리쉬하게 해석된 체크 팬츠에도 관심을 가져보실 만 할거에요. 이런 체크 팬츠를 입으실 때는 상의는 최대한 심플하게 입으셔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주시는 게 중요하답니다.

 

메인 아이템이 아닌 소품에 있어서도 체크의 활약은 대단한데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둘러주는 체크 머플러는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완성해 줄 거에요. 은은한 컬러 컴비네이션이 돋보이는 체크 머플러는 black Fleece의 제품입니다.

G.Street 494 옴므의 체크 아이템들 잘 감상하셨나요? “체크는 너무 고리타분하고 지루해 보여”라는 생각을 단번에 불식시켜줄 스타일 살아있는 체크 아이템들. 올 봄 G.Street 494 옴므의 체크 아이템들과 함께 진정한 신사의 품격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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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루체크셔츠 정보알려주세요

    2013.05.16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5.02 10:34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하나인 마크 제이콥스. 그가 이끄는 루이비통의 2013 S/S 컬렉션 키워드는 '60년대' 그리고 '다미에 체크'입니다. 작년 야요이 쿠사마와 함께 패션계를 도트 무늬로 물들이기도 했던 마크 제이콥스는 이번 시즌에는 직사각형에 ‘버닝’하며 다시 한번 도형 놀이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커다란 초대형 체스판이 설치된 런웨이, 그리고 리드미컬하고 반복적으로 등장한 다미에 패턴과 직선적인 실루엣의 디자인은 60년대에 집중한 마크 제이콥스의 의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였습니다.

 

에디 세즈윅 풍의 쌍둥이 자매를 연상케 하는 모델들의 헤어(모두 올림머리에 리본 밴드를 두르고 등장했지요)에서도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의 시계 바늘이 60년대로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60년대 모즈룩을 표방한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인 마크 제이콥스는 재킷, 팬츠, 스커트, 드레스 등에서 군더더기 없이 H라인으로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의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다미에 패턴과 꽃무늬를 제외한 모든 디테일과 장식은 과감하게 생략되어 간결하고 명료한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한 쌍을 이루어 등장한 룩은 미니와 맥시, 아우터와 이너, 블랙과 화이트, 내거티브와 포지티브 식의 대조를 이루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선보여졌습니다. 미니, 미디, 맥시 3단계로 이루어진 길고 가는 직사각형 형태의 옷에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낮은 구두로 통일된 스타일은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특히나 루이비통의 상징과도 같은 다미에 패턴의 반복적인 등장은 이번 컬렉션의 가장 강력한 시그니처가 되어주었답니다. 단순한 것을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것은 마크 제이콥스의 재능으로 완성된 신선한 사각의 마법과도 같았으니까요.

 

루이비통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백'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도 옷과 흐름을 함께 한 다미에 패턴의 백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의 토트백부터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의 토트백, 클러치 등 다양한 사이즈 배리에이션 안에서 다미에 패턴을 공유한 백 컬렉션이 등장했습니다.

또 정사각형 쉐입에 플라워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로맨틱한 스타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동안 콜래보레이션 시리즈 등에 밀려 잠시 잊혀졌지만 여전히 루이비통의 시그니처로 남아 있는 다미에 시리즈, 이번 시즌 멋지게 돌아온 다미에의 상큼한 리바이벌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네요. 

연령대를 불문하고 여자들의 옷장에 꼭 있어야 할 법한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창조적으로 풀어낸 루이비통. “스토리텔링에서 벗어나 수학적이고 기하학적인 걸 시도하고 싶었다”는 그의 설명처럼 단순하고 반복적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서 채집할 수 있는 예술적 미학과 순수성에 집중할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런웨이를 가득 채웠던 다미에 체크판처럼, 이번 시즌 스트리트에서도 다미에 체크로 가득한 직사각형의 물결을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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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26 10:05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조셉(Joseph). 전직 헤어디자이너 출신인 창시자 조셉 엣테드가 1970년대 헤어살롱을 운영하며 지하에 편집샵을 운영한 것이 조셉의 시작이 되었죠. 그 이후 의류, 액세서리 라인을 차례대로 전개하며 오늘날 영국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편집샵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복은 국내 패션 피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를 절묘하게 믹스한 디자인이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30대 여성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답니다.

그럼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위치한 조셉 매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새로운 컬렉션으로 갈아입은 조셉 매장의 마네킹들입니다. 이번 시즌 조셉에서는 날렵하고 슬림한 핏을 강조한 팬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팬츠 제품들과의 코디네이션을 메인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컬러별로 분류되어 있는 행거들의 모습인데요. 네이비와 레드 그룹, 그리고 카키와 그린 컬러 그룹이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장 입구의 유리 케이스에는 스트라이프와 도트 무늬가 돋보이는 니트 제품들만을 별도로 디스플레이해두었는데요.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이제 이번 시즌 조셉의 주력 아이템들을 만나보실게요. 올 봄엔 린넨 소재의 아이템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조셉에서도 바이올렛 컬러의 린넨 소재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안에 같은 컬러로 코디되어 있는 원피스는 실크 소재 제품입니다.

 

역시 린넨 소재로 된 트라우저입니다. 다리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이 강조되었는데요. 베이직하면서도 다양한 톱 제품들과의 실용적인 코디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올 봄 파이톤의 인기는 대단한데요. 조셉에서는 이렇게 파이톤 프린트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블라우스와 팬츠를 선보였습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이 공존하는 스네이크 스킨 프린트, 정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만한 아이템 아닌가요?

 

네이비와 레드,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이 너무나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으로 한층 더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매장 입구의 디스플레이에서도 보셨던 도트 무늬의 니트 카디건입니다. 크기가 다른 도트 무늬에 레드와 화이트의 컴비네이션으로 경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시즌 조셉의 포인트 컬러 중 하나인 선명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입니다. A라인으로 떨어지는 풍성한 실루엣에 블루 컬러가 더해진 헴라인의 이중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린 컬러와 함께 포인트 컬러로 활약하고 있는 블루 컬러의 트라우저입니다. 면 스판 소재로 되어 있어 신축성이 있습니다. 9부 길이의 팬츠라 편안한 슬립 온, 또는 미드 힐 슈즈와 매치하면 멋진 코디가 완성될 것 같네요.

 

밀리터리 트렌드가 감지되는 재킷과 원피스입니다. 날렵한 컷팅과 금장 버튼, 브레이드 디테일 등이 밀리터리 스타일을 한껏 강조해 주었는데요. 캐주얼하면서도 엣지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조셉의 트렌치 코트입니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트위드 재킷인데요. 조셉에서는 이렇게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암홀 라인과 커프스 라인을 따라 체인 디테일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준 것이 특징적입니다.

모던하고 페미닌한 조셉의 2013 S/S 컬렉션 잘 감상하셨나요? 베이직과 트렌드의 경계를 절묘하게 지켜나가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조셉. 어떤 TPO에도 완벽하게 잘 어울릴 세련된 아이템들이 필요하시다면 갤러리아 웨스트 2층 조셉 매장을 꼭 방문해 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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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8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4.3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30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쥴라이 님~
      문의주신 파이톤 무늬의 반팔 블라우스는 768,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4.30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9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4.24 10:28

1950년대 설립된 오뜨 꾸뛰르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단 3년 만에 자신의 스타일로 뒤바꿔 놓은 까르벤의 수장 기욤 앙리. 그가 보여주고 있는 디자인은 전 세계 패션 월드를 열광케 만들고 있습니다. 파리 브랜드 중 판매율과 성장율이 가장 높은 브랜드로 집계 되었는가 하면, 알렉산더 왕의 성공 신화에 필적할 만한 상종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역시 기욤 앙리의 디자인은 기대만큼 빛을 발했는데요. 이번 까르벤 컬렉션에서 기욤 앙리는 자신의 레이스 기술을 1960년대 벨라인, 1970년대의 각진 어깨 같은 레트로적 요소와 적절히 배합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귀요미’ 스타일도 물론 발견할 수 있었지만 예년 보다는 좀더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것도 특징적이었습니다.

 

많은 패션 피플과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까르벤. 그 매혹적인 컬렉션을 갤러리아 웨스트 2층 매장에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기욤 앙리는 이번 컬렉션에서 “20세기의 새로운 국경을 여행하는 여자의 모험 정신과 거친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섬세한 것들을 상상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분위기가 묻어나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프린팅이 강조된 원피스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가슴 위쪽으로 컷 아웃된 디테일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역시 가슴 위쪽의 컷 아웃 기법이 돋보이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이번 까르벤 컬렉션에서는 드레스와 코트의 가슴, 헴라인 등에 컷 아웃 기법을 넣어 까르벤 스타일의 강인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소프트한 크리미 민트 컬러와 라벤더 컬러의 헴라인 레이어드가 돋보이는 카디건입니다. 이중으로 레이어드된 듯 보이시겠지만 사실은 한 벌도 붙어있는 제품이에요. 뒷면의 모습이 더욱 확실한데요. 크롭트 카디건과 셔츠를 레이어드한 듯 보이는 위트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레이스 기법은 기욤 앙리의 장기이기도 하지요. 이번 컬렉션에서도 다양한 실루엣과 아이템에 적용된 레이스 소재를 볼 수 있었는데요. 사진 속 제품은 묵직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스커입니다.

 

지난 시즌 까르벤 컬렉션의 시그니처가 되어 주었던 명화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유니크한 프린팅의 드레스와 스커트입니다. 로맨틱한 디자인에 강렬함을 더해준 에센셜한 아이템들입니다. 헴라인의 입체적인 플라운스가 더해진 스커트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디자인입니다.

 

걸리쉬한 컬러블록과 소재의 믹스앤매치가 돋보이는 경쾌한 원피스입니다. 드롭 숄더 라인으로 큐트하고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한 것도 매력적입니다. 지퍼 디테일이 있는 쪽이 앞면이라고 하니 착용하실 때 주의하셔야 하겠네요!

 

강렬한 레드 톤의 니트 풀오버와 스커트의 매칭인데요. 이 두 아이템은 한 벌로 붙어있는 원피스입니다. 기욤 앙리가 사랑하는 A라인 스커트의 동그스름한 곡선도 변함없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모티브의 프린팅은 사진 속 원피스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지도를 떠올리게 하는 일러스트 그림의 프린팅이 독특해 보였습니다. 가슴 부분의 입체적인 주름이 강조된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화사한 컬러 없이도 세련된 실루엣과 묵직한 볼륨감에 주목한 것이 이번 까르벤 컬렉션의 특징이기도 한데요.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곡선 컷팅 슬리브의 실크 셔츠입니다. 펜슬 스커트 또는 시가렛 팬츠와 같은 날렵한 실루엣의 바텀 아이템과 매치하면 너무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선명한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롱 재킷입니다. 블루와 캐멀 컬러의 조화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아우터입니다. 이중 포켓 디테일과 풍성한 A라인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의류와 함께 마련된 액세서리 소품들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유리 장식장 안에 자리 잡고 있던 가방들이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앞서 보셨던 이국적인 프린트의 원피스와 흐름을 같이 하는 빅백입니다. 토트 또는 숄더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데이 타임 룩으로도 활용하기에 좋지만 여행용 가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명한 색감이 눈길을 끌었던 사진 속 백은 토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오프닝 부분의 주름 디테일과 세로로 긴 독특한 쉐입의 디자인이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기욤 앙리가 이끄는 까르벤 컬렉션, 마음에 드셨나요? 연령을 초월해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파리 패션계의 이슈 브랜드 까르벤. 기대하셔도 좋을 만한 멋진 아이템들을 갤러리아 웨스트 2층 매장에서 꼭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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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22 09:47

 

알렉산더 왕, 타쿤, 제이슨 우, 프라발 구릉 등과 함께 뉴욕 패션계를 이끌고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 듀오 데이비드 네빌과 마커스 웨인라이트. 그들이 이끄는 쿨한 감성의 브랜드가 바로 랙앤본입니다. 정통 테일러링과 밀리터리 모티브를 기반으로 젊은 세대가 원하는 시즌 트렌드를 명민하게 보여주는 랙앤본은 이번 시즌 역시 유니크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입맛 까다로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랙앤본.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위치한 랙앤본 매장에서 매력적인 뉴 컬렉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으로 스타일링한 마네킹의 모습입니다. 이번 시즌 데이비드 네빌과 마커스 웨인라이트는 파리와 세네갈을 잇는 오프로드 자동차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실용적으로 보이는 트렌치 코트와 바이커 재킷, 경쾌한 컬러의 쇼츠 등은 도심 속의 스트리트에 더 잘 어울려 보입니다.

 

다카르 랠리로 떠나는 와일드한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같은 빈티지한 박스가 디스플레이소품으로 등장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앵클 부츠와 카무플라주 스타일의 쇼츠가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표현된 쇼츠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쇼트 팬츠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임팩트있게 정리되어 있는 디스플레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마치 봄을 알리는 듯한 잔잔한 플라워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럼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만나보실까요? 먼저 마네킹이 입고 있었던 재킷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데님 소재와 소매 부분의 레더 소재가 믹스앤매치되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재킷입니다.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산뜻한 데님 소재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던 프린티드 원피스입니다. 같은 소재와 프린트 시리즈로 된 스커트는 앞서 보여드렸던 사진 속의 마네킹 룩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는 면과 실크가 혼용되었습니다.

 

매니쉬한 매력이 느껴지는 네이비 컬러의 라이더 재킷입니다. 여밈 부분의 사선으로 떨어지는 지퍼를 비롯해 소매, 포켓 부분의 지퍼 디테일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메쉬 소재를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원피스입니다. 아래 스커트 단에는 스팽글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주었답니다.

 

빈티지한 워싱과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인 스키니 진입니다. 유니크한 스티칭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블랙과 베이지, 그레이 컬러의 배색과 독특한 텍스처감이 돋보이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앞에서 보신 마네킹 룩에서도 오렌지 컬러의 쇼츠와 함께 코디가 되어있었는데요. 선명한 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랙앤본은 의류 라인이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매장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랙앤본의 ‘파일럿 백’을 별도의 테이블을 마련해 디스플레이를 해두고 있었습니다. 와일드한 매력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파일럿 백은 실제 파일럿들이 들고 다니던 가방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연출이 가능하고요. 소재는 소가죽과 양가죽이 믹스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두 가지 크기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백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깔끔한 디자인의 앵클 부츠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짧은 쇼츠와 앵클 부츠의 궁합은 예상 외로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해 줄 수 있답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레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스웨이드 소재의 앵클 부츠, 그리고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캔버스 소재의 앵클 부츠를 매장에서 직접 추천해 주셨습니다.

스타일과 소재를 넘나드는 랙앤본 컬렉션 잘 감상하셨나요? 디자이너 듀오의 모던하고 시크한 아이템들은 이번 봄, 여름에도 맹활약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젊은 여성들이 흡족할 만한 스타일로 사랑 받는 랙앤본의 2013 S/S 컬렉션,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명민한 디자이너 듀오의 쿨한 스타일을 직접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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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2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Lunars 님~
      스웨이드 소재의 앵클부츠는 765,000원,
      캔버스 소재의 앵클부츠는 735,000원입니다.
      그리고 네이비 컬러 라이더 재킷은 2,490,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23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3 02: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3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4.19 09:46

이태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품 하우스 구찌는 유독 ‘공주’들과의 각별한 인연을 자랑합니다. 50~70년대 구찌는 갈리친 공주와 귀족들에게 수공예 가방과 승마 장비를 제공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프리다 지아니니가 이끄는 오늘날의 구찌 역시 모나코의 공주 샬롯 카시라기를 모델로 발탁하며 끈끈한 동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족적인 문화에 긴밀하게 노출된 구찌는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 여유로우면서도 레트로 무드의 귀족적인 젯셋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 프리다 지아니니가 집중한 것은 바로 70년대 초. 리처드 아베돈의 사진에 등장하는 관능적인 여자들의 초상화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다 지아니니는 밝은 색감과 늘씬한 실루엣, 완벽한 테일러링과 대담한 러플 장식으로 젯셋 이미지를 연출하였습니다.

 

그녀는 ‘귀족적인 그래픽’이라는 용어를 통해 구찌 컬렉션의 모티브를 설명하기도 하였는데요. 과감한 실루엣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된 색상, 커다란 주얼리를 매칭한 강렬한 룩을 통해 ‘귀족적인 그래픽’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또 길쭉하게 재단된 크레이프 튜닉과 스트레이트 팬츠의 앙상블도 돋보였는데요. 때론 양옆으로 풍성한 티어드 러플 소매를 달아 드라마틱한 느낌을 더해주기도 하였습니다.

 

등이나 가슴이 깊게 파인 수트 룩은 스포츠 웨어와 수트의 조화를 보여준 멋진 예였고 정교한 파이톤 프린트의 튜닉과 실제 파이톤 소재의 코트 등으로 이그조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켜 주기도 하였습니다.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우아했던 피날레의 이브닝 드레스들은 귀족적인 순수함을 한껏 증폭시켜주었는데요. 가늘지만 여유로운 실루엣, 블랙 앤 화이트의 콘트라스트를 통해 편안함과 글래머러스함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크루즈 여행을 떠난 여인들의 행렬을 보는 듯 했던 기품있고 화려한 구찌의 2013 S/S 컬렉션. 이제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길목에서 구찌의 그래픽적이고 에센셜한 컬러 퍼레이드는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음만은 벌써 여름 휴가지로 떠나 가 있으실 여러분. 조금은 과감하고 스타일리쉬한 휴양지 패션을 원하신다면 이번 시즌 구찌 컬렉션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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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18 09:53

 

 

요즘 패션계에는 음산해 보이는 ‘스컬(해골)’ 모티브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강렬하고 화려하게 변모한 스컬 모티브는 와일드하면서도 록적인 무드의 패션과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지요. 바로 이런 스컬 모티브를 스타일리쉬하게 응용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최근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뉴 라이징 브랜드 ‘필립 플레인’입니다.

 

디자이너 필립 패트릭 플레인이 만든 필립 플레인은 록시크를 베이스로 한 럭셔리 데이 룩을 표방하는 브랜드입니다. 이그조틱 레더, 스와로브스키, 스터드 등 강렬하고 와일드한 소재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팝적인 무드를 위트 있게 풀어낸 것이 필립 플레인의 강점이지요. 여기에 스컬(해골)과 미키 마우스 모티브를 활용해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강조한 것도 특징입니다.

 

국내 패셔니스타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필립 플레인이 드디어 갤러리아 EAST 3층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하이엔드와 스트리트 룩의 경계를 넘나드는 필립 플레인답게 매장에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2013 S/S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입구에 있는 엄청난 사이즈의 해골 모티브를 보고 놀라지 마세요! 노약자와 임산부는 깜짝 가슴을 쓸어 내리실 수도 있겠지만요. 자세히 보시면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뒤덮여 있는 블링블링한 자태의 해골에 반하실 거에요.

 

필립 플레인의 감성을 100% 충족시킨 레더 재킷부터 만나 보실게요. 퀼팅 디테일에 체인, 지퍼 등의 장식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에요. 뒷면에는 필립 플레인의 시그니처인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성조기와 함께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로 장식되어 있답니다. 진정한 반전 뒷태를 보여주는 디자인이네요.

 

이번에는 너무나도 깜찍한 미니마우스의 등장입니다. 레오퍼드 프린트에 미니마우스가 크리스털로 장식된 매력적인 티셔트입니다. 앞과 뒤의 언밸런스한 기장도 포인트로 돋보인답니다.

 

슬림한 실루엣의 화이트 재킷과 시스루 블라우스입니다. 화이트 재킷은 펀칭 디테일과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플로랄 프린트가 더해진 블라우스는 긴 기장에 시스루 타입으로 다른 소품들과 매치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데님 베스트입니다. 빈티지한 워싱과 소매 부분의 러프한 마무리로 와일드하면서도 록적인 무드를 더해 주었답니다.

 

블랙 가죽 크롭트 재킷과 스컬 모티브의 원피스입니다. 레더 재킷은 양가죽 소재로 앞 여밈 부분의 독특한 컷팅이 매력적인데요. 뒷면에는 이렇게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한 스컬 모티브를 연출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가장 호사스러운 해골 모티브가 아닐까요? 함께 코디한 스컬 모티브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블랙과 화이트의 콘트라스트로 더욱 강렬한 느낌을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보이프렌드 룩의 유행과 함께 대세로 떠오른 스타디움 점퍼입니다. 블랙&화이트에 핑크 컬러 배색으로 경쾌함을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여기에도 스컬 모티브는 빠지지 않았네요. 이렇게 크롭트한 길이의 스타디움 점퍼에는 시폰 소재의 밝은 컬러 원피스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여성용 티셔츠처럼 보이시겠지만요. 이 제품은 키즈용 티셔츠랍니다. 록 시크 무드를 즐기시는 젊은 엄마라면 아이와 함께 커플로 입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일 것 같네요.

 

필립 플레인에는 옷 뿐만 아니라 같은 컨셉을 공유하고 있는 다채로운 소품들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슈즈는 어떠신가요? 크리스털과 스터드로 가득한 이런 슈즈라면 어떤 룩에도 완벽한 포인트가 되어 드릴 거에요.

 

소품에도 필립 플레인의 시그니처인 스컬 모티브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깔끔한 순백의 레이스 하이톱 슈즈에도 골드빛 스컬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스터드와 체인 장식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더한 블랙 부츠와 백팩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블랙 컬러도 이렇게 강렬한 스컬 모티브와 만나니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블링블링함 그 자체인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입니다. 뱀피 느낌을 준 텍슻와 크리스털 장식의 스컬이 너무나 매력적이랍니다.

 

와일드한 스컬 모티브 속에서 비교적 차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데님 백과 플랫 슈즈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데님 백은 소재가 갖는 특유의 빈티지한 매력과 퀼팅 디테일, 숄더 체인 등의 조화가 어우러져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필립 플레인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하네요.

 

올 봄엔 파이톤 소재가 대세라고 하지요. 스네이크 스킨의 매력은 가방에서도 감지될 수 있었는데요.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필립 플레인의 파이톤 백은 여성스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느낌이 공존하는 듯 했습니다. 포멀한 룩이나 캐주얼한 스타일 어디에도 잘 어울릴만한 아이템입니다.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필립 플레인의 2013 S/S 컬렉션 어떠셨나요? 하이엔드와 스트리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팝 스타일 무드에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뉴페이스를 갈망하는 변화무쌍한 패션계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이슈 메이커, 필립 플레인의 핫한 컬렉션을 원하신다면 갤러리아 EAST 3층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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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으앙 ㅠㅠ 너무 예뻐요~핃크색 야구잠바랑 하이탑스니커즈 가격을 알 수 있을까요~?

    2013.04.18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핑크색 야구 잠바는 3,700,000원
      하이톱 스니커즈는 930,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8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2. 스터드장식있는 데님베스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2013.04.1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4.15 09:19

사이키델릭한 프린트, 관능적인 실루엣, 강렬한 컬러 대비는 베르사체를 설명하는 시그니처이죠. 글래머러스 시크의 대표주자인 베르사체는 도나텔라 베르사체 체제로의 전환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하였는데요. 한 동안 국내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베르사체가 드디어 단독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베르사체 코리아’로의 정식 출범과 함께 갤러리아 EAST에 1호점을 선보이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발 빠른 준비를 마쳤답니다. 한층 젊어지고 글래머러스하게 변신한 베르사체의 뉴 컬렉션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갤러리아 EAST 2층에 위치한 베르사체 매장 전경입니다.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며진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로 베르사체 컬렉션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강렬한 컬러와 프린트의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마네킹 디스플레이입니다. 위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네킹의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네요.

 

베르사체는 의류 뿐 아니라 베르사체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액세서리들도 유명하죠. 퍼플과 핑크 계열의 비비드한 백과 지갑, 머플러 시리즈 등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베르사체다운 분위기가 감지되는 스카프 컬렉션도 깔끔하게 디스플레이되어 있었답니다.

 

이번 시즌 베르사체 컬렉션은 미국의 전설적인 록 그룹 런어웨이즈를 주인공으로 다룬 영화 ‘더 런어웨이즈’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터프하면서도 록 시크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소매 부분에 스터드 장식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강조한 블랙 재킷입니다. 허리 부분에 절개를 넣어 밑단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도 특징적입니다.

 

같은 시리즈의 블루 드레스인데요. 슬림한 스트레이트 실루엣이라 모던하고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고요. 허리 부분에 벨트를 둘러 경쾌한 느낌으로 코디할 수도 있답니다.

 

이번 시즌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60년대 모즈룩 스타일의 원피스입니다. 슬림하게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에 숄더 부분의 버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입니다.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의 롱 셔츠입니다. 소매 부분에서 커프스까지 이어지는 메두사 장식의 스터드가 포인트입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매 부분이 레이스로 처리된 블랙 재킷입니다. 시스루 스타일로 연출해 은근한 섹시함과 페미닌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트렌치 코트입니다. 메두사 모티브의 골드 버튼과 버클, 그리고 화려한 프린트의 안감이 돋보이는 실크 소재의 제품입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에는 화려하고 예술적인 프린트가 많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이태리 유명 디자인 그룹인 ‘멤피스’의 작품들로부터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사진 속 원피스도 그런 아이템 중의 하나인데요. 이브닝 파티에 더없이 잘 어울릴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이 특징적입니다.

 

이번 시즌 키 컬러이기도 한 퍼플과 핑크 컬러의 원피스입니다. 사진에서 베이지 컬러로 보이는 부분은 안쪽의 슬립이 비친 모습인데요. 이너용으로 슬립이 있어 시스루 스타일을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섹시한 매력의 오프 숄더 드레스입니다. 우측 어깨 부분의 메두사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요. 터쿠아즈 블루와 핫핑크, 블랙의 컬러 블록이 강렬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화려한 컬러를 입은 레오퍼드는 베르사체를 상징하는 심볼과도 같습니다. 이번 시즌 역시 선명한 딥 블루 컬러의 레오파드 드레스를 선보였는데요. 네크라인의 메두사 장식 스터드와 웨이스트 부분의 스트링이 포인트로 강조되었습니다. 레오파드와 어우러진 플로럴 프린트 역시 너무나 글래머러스하게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베르사체의 존재감 있는 백 컬렉션도 감상해 보세요. 비비드한 핫핑크 컬러의 토트백은 ‘배니타스(VANITAS)’인데요. 백 참처럼 연출된 메두사 모티브의 태슬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비비드 컬러가 대세인 이번 시즌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을 만한 잇 백이 될 것 같습니다. 소재는 양가죽이 사용되었습니다.

 

또 다른 백 컬렉션은 ‘꾸띄르 라인’ 제품인데요. 베르사체의 시그니처인 ‘그릭’ 문양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입니다. 마일드한 베이지(corda) 컬러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는 양가죽이 사용되었습니다.

글래머러스하고 강렬한 매력의 베르사체 컬렉션, 잘 만나보셨나요? 이국적인 섹시함과 정교한 디테일이 빛나는 매혹적인 글램 룩의 향연! 수 년 만에 다시 한국의 패션 피플들과 조우하게 되었지만 역시나 베르사체 하우스의 시그니처는 변함이 없습니다.베르사체가 선사하는 화려하고 대담한 디자인의 세계를 갤러리아 EAST 매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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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12 12:59

여자들에게 있어 봄이 더욱 즐거운 이유는 다채롭고 화려한 컬러들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겨울 내내 함께 했던 무겁고 칙칙한 컬러들의 자리를 봄 기운 가득한 총천연색 컬러들로 채웠을 때의 그 짜릿한 기분이란! 아름다운 색이 선사해주는 컬러 테라피는 그 어떤 ‘힐링’보다도 행복할 거에요.

그렇다면 올 봄 패션 월드에는 어떤 컬러들이 여러분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해 주고 있을까요? 이번 시즌 주목하실 컬러는 바로 상큼한 탠저린 오렌지와 부드럽고 크리미한 민트입니다.

 

비비드 컬러의 활약이 돋보이는 올 봄,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컬러가 바로 탠저린 오렌지인데요. 오렌지 과즙처럼 선명한 컬러감으로 경쾌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해외 컬렉션에서도 탠저린 오렌지의 유행은 충분히 감지되었는데요. 오렌지 빛 퍼레이드가 펼쳐진 '까사렐'의 컬렉션부터 강인한 여전사를 내세운 '프로엔자 스쿨러', 스포티한 '헬무트 랭'까지 다채로운 톤의 탠저린 오렌지 컬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럼 리얼웨이의 아이템들은 어떤 분위기로 탠저린 오렌지 컬러를 활용했을까요? '겐조'에서는 이렇게 페미닌한 느낌의 드레스를 선보였는데요.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드레이퍼리되는 플레어 스커트 라인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해 주었습니다.

 

 역시 '겐조'의 탠저린 오렌지 컬러 레더 재킷입니다. 와일드한 양가죽 소재지만 선명한 오렌지 컬러와 만나 경쾌한 느낌을 부각시켜 주었습니다.

 

소녀스러운 분위기의 카디건은 '꼼뜨와 데 꼬또니에' 제품입니다. 앞쪽의 브레이드 디테일로 걸리쉬한 분위기를 더해준 것이 포인트입니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롱 블라우스는 '후세인 샬라얀'의 제품입니다. 슬림한 실루엣의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프론트 부분에 입체적인 패턴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파워풀하고 미래적인 디자인 포인트가 많은 '에피타프'에서도 이렇게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레더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허리라인을 살짝 잡아주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요. 가슴 부분의 이중 지퍼 디테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선명한 탠저린 오렌지 컬러에 맞서는 봄 트렌디 컬러는 바로 부드러운 민트 색상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민트는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색상이지요.

'스포트막스'는 단정한 실루엣의 옷에 이 트렌디한 컬러를 입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고요. 우유를 탄 듯 부드러운 크림 민트로 가득했던 '멀버리'는 특유의 동화적인 느낌을 한층 배가시켜주기도 했습니다. 또 '겐조' 컬렉션에서는 사파리 룩과 민트 색상의 환상적인 매칭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답니다.

 

페미닌한 분위기의 민트는 과연 어떤 아이템들로 다양하게 응용되었을까요? 싱그러운 민트 컬러의 니트 풀오버는 '꼼뜨와 데 꼬또니에' 제품입니다. 캐시미어 소재의 부드러운 촉감이 더욱 매력적이지요. 앞쪽과 뒤쪽 허리 라인의 길이를 비대칭으로 하여 더욱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올 봄 키 컬러이기도 한 일명 ‘피스타치오’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은 '커밍스텝' 제품입니다. 마치 달콤한 마카롱을 떠올리게 하는 색상이네요. 벌키한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고 9부 길이의 소매로 풍성한 실루엣과의 적절한 밸런스를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콘이 나란히 들어가 있는 민트 컬러의 니트 풀오버는 '마커스 루퍼(markus lupfer)'입니다. 갤러리아 EAST G.494에서 만나실 수 있는 브랜드이지요. 컬러풀하고 메탈릭한 스팽글 장식으로 연출된 귀여운 모티브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루즈한 핏에 헴 라인을 앞, 뒤로 언밸런스하게 컷팅한 것도 특징입니다.

 

민트와 화이트 컬러의 그라데이션이 너무나 감각적인 셔츠형 티는 '제임스 펄스(James Perse)'의 제품입니다. 갤러리아 웨스트 2층 여성 멀티샵 ‘팝업’에서 만나실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페미닌한 컬러 배색에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 준 것이 특징입니다.

탠저린 오렌지와 크리미 민트 컬러, 여러분은 어떤 색상에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어떤 컬러를 선택하시든 올 봄 여러분의 스타일 지수를 한 단계 ‘업’시켜 줄 컬러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톡톡 튀는 탠저린 오렌지와 로맨틱한 크리미 민트로 여러분의 스프링 패션을 산뜻하게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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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3.04.05 09:22

 

유독 매니아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츠모리 치사토’. 1990년 런칭 이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츠모리 치사토는 그녀가 추구하는 행복한 판타지를 소녀다운 감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또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더해져 더욱 걸리쉬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해 주고 있답니다.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츠모리 치사토, 갤러리아 블로그에서 따끈따끈한 신제품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화려하고 대담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번 시즌 신제품 착장의 마네킹 모습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 츠모리 치사토는 미국 여행 중 광활하게 펼쳐진 경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모티브를 일러스트로 담아낸 것이 눈에 띕니다. 아래 아이템 사진에서 다시 한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마치 소녀의 드레스 룸에 들어와 있는 듯한 츠모리 치사토 매장은 행거도 독특하답니다. 이렇게 둥글게 곡선으로 디자인된 행거에서도 걸리쉬한 테이스트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중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 양말과 스타킹, 레깅스 시리즈인데요. 일본은 스타킹과 양말 등의 소품이 유명한데, 역시 츠모리 치사토 매장에서도 이런 귀요미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츠모리 치사토가 사랑해 마지 않는 고양이 모티브의 양말, 컬러풀한 스타킹, 그리고 별 모티브의 레깅스까지, 다양하게 고르실 수 있으세요.

 

어느덧 성큼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 기운이 물씬 풍기는 라피아 소재의 스트로 백입니다. 크고 풍성한 사이즈에 경쾌한 컬러 블록까지 더해져, 여행용 백으로도 더 없이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네요.

 

봄 하면 머플러를 빼놓을 순 없죠. 손으로 그린 듯한 플로랄 패턴의 디자인부터 잔잔한 자수가 더해진 솔리드 컬러 스타일까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깜찍한 스마트폰 케이스입니다. 역시 손으로 그린 듯한 꽃 무늬가 빠지지 않았네요. 이런 케이스 하나면 밋밋한 스마트폰에도 봄의 활기를 한껏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번 시즌 신제품 옷들을 만나보실까요? 앞서 마네킹 착장에서 보셨던 선명한 그린 컬러의 카디건과 벌룬 원피스입니다. 마네킹은 롱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밑단이 풍성한 벌룬 스타일의 드레스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언밸런스한 밑단의 벌키한 실루엣을 가진 카디건은 색감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벌룬 원피스는 이렇게 그레이 컬러로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슬리브리스 이너 원피스를 안쪽으로 레이어드하여 세트로 입으실 수 있습니다. 앞, 뒤 사진을 보시면 좀더 자세한 디자인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인상적인 일러스트 프린트의 원피스입니다. 옷 전체에 가득 차 있는 리본과 역시 캔버스 위에 손으로 채색한 듯한 코발트 블루와 그린 컬러 그라데이션이 회화적인 느낌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올 봄엔 크고 강렬한 플로랄 패턴이 강세라고 하는데요. 츠모리 치사토에서도 옷을 가득 채운 플라워 패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티브 위에 스팽글을 더해 블링블링한 느낌을 표현해 주었네요. 오버사이즈 톱과 슬리브리스 톱, 두 가지 스타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잔잔한 감성의 플라워 모티브 원피스도 있었습니다. 생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두 가지 플라워 패턴을 믹스해 색다른 느낌을 표현해 주었네요. 사이드로 절개를 넣어 풍성한 스커트 라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 다른 플라워 시리즈의 제품들인데요. 화려한 패턴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플라워 프린트가 너무나 소녀스러운 느낌입니다.

 

이런 플라워 패턴들은 재킷의 안감으로도 활용되었는데요. 풍성한 오버사이즈 크롭트 재킷의 안쪽으로 배색된 플라워 패턴이 보이시죠? 마일드한 베이지 컬러와 대비되어 한층 경쾌한 느낌을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츠모리 치사토가 세도나에서 아리조나까지 이어진 미국여행 중 광활하게 펼쳐진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는데요. 그 느낌을 담아낼 수 있는 웅장하고 장엄한 자연의 경관을 다양한 프린트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 아이템들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요. 마치 큰 화폭에 그림을 담은 듯 정교하게 표현된 일러스트의 튜브탑 드레스와 롱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소재는 모두 실크입니다.

 

츠모리 치사토가 사랑하는 고양이 모티브는 다양한 아이템에서 만나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선드레스에도 컬러풀하게 응용되었습니다. 선드레스는 어깨끈을 탈부착할 수 있어서 튜브톱 드레스로 활용할 수도 있답니다.

 

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번졌던 귀요미 아이템! 고양이 모티브의 파우치와 헤어끈입니다. 츠모리 치사토의 고양이 사랑이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행복한 바이러스가 뿜어져 나오는 듯한 츠모리 치사토의 2013 S/S 컬렉션, 흥미롭게 보셨나요? 소녀다운 감성과 키치스러운 자유분방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츠모리 치사토의 감각적인 컬렉션을 갤러리아 웨스트 2층 매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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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DC

    마치 스팽글이 달려 있는 듯 한 화이트 꽃 무늬 슬리브리스랑 그 밑에 사진에 있는 네이비 색상의 꽃 프린트 원피스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2013.04.05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CDC 님~
      문의 주신 제품이 아래 제품이 맞으신가요?
      강렬한 플라워 패턴위에 스팽글이 더해진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1,218,000원
      그 밑에 잔잔한 감성의 두 가지 플라워 패턴이 믹스된 원피스는 622,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4.05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2. pu

    오버사이즈 크롭트재킷 베이지색은 얼마인가요

    2013.04.05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7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ms 님~
      시스템 봄 신상 소식은 1월에 일찍 알려드렸었네요...ㅎ
      http://blogdegalleria.tistory.com/592 로 들어가시면 이른 봄 신상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3.04.08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9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블루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는 1,477,000원,
      그리고 일러스트 패턴의 튜브탑 드레스는 1,374,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4.30 14:1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