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1.05 18:49

스타일은 한끗차이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끗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한데요. 무엇보다 패션에 대한 관심이 우선시되어야겠죠. 이후에는 평소 남다른 믹스 매치와 독특한 아이템으로 패션 감각을 제대로 뽐내는 패셔니스타들의 일상룩을 살펴보는 것은 패션 센스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요즘 떠오르는 헐리웃 패셔니스타들은 어떤 이들이 있을까요?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주목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 8인을 소개할게요. 마음에 드는 패셔니스타가 있다면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필수!

 

켄달 제너 @kendalljenner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자매를 꼽자면 킴 카다시안 자매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온갖 사건과 스캔들에서 빠지지 않는 이슈 메이커 집안이죠. 킴 카다시안과 코트니 카다시안,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까지. 네 자매 모두 수 천만의 팔로워를 거느리며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주목받는 이를 꼽자면 켄달 제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기적인 몸매와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트렌디한 스타일은 매번 화제가 되죠. 특히나 다이어트 자극사진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그녀의 스트릿 사진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저장버튼을 누르게 된답니다.


지지 하디드 @gigihadid

켄달 제너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양대 산맥, 바로 모델 지지 하디드인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과 이기적인 몸매, 매력만점의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켄달 제너와 절친인 그녀는 트윈 룩을 선보이며 글로벌한 패셔니스타이자 워너비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캐주얼 스타일의 이지 룩과 슈트와 같은 포멀 룩까지 두루 섭렵하기 때문에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엿볼 수 있는데요. 특히 그녀의 다양한 개성만점 레이어링 센스는 따라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벨라 하디드 @bellahadid

96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 모델, 벨라 하디드인데요. 앞서 소개한 지지 하디드의 동생으로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언니보다 나이는 더 어리지만 성숙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특징. 평소 데일리 룩으로는 시크한 매력이 제대로 넘치는 블랙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네요. 캐주얼부터 드레시한 옷까지 두루 섭렵하는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라 델레바인 @caradelevingne

요즘 걸크러쉬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엠버 허드와 함께 멋진 언니로 눈길을 끄는 이가 바로 카라 델레바인입니다. 조금이라도 패션 잡지를 눈여겨 본 이라면 카라 델레바인의 얼굴은 이미 익숙할텐데요. 데뷔하자마자 샤넬의 최연소 모델 자리를 꿰차며 모델로서의 탄탄대로를 걸어왔죠. 최근에는 영화배우로 활약중인데요. 평소 스타일을 살펴보면 개성이 제대로 드러나는 편안한 캐주얼 룩이 눈길을 끕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hw

얼마 전 국내 잡지 표지 모델을 당당하게 장식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모델로 시작해 현재는 배우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패셔니스타입니다. 그녀의 매력은 바로 자연스러움과 건강함. 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에게 패션은 누군가가 되기 위함이 아닌 더욱 나다워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인 버버리 트렌치 코트만 보아도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그녀의 확고한 패션 철학을 읽을 수 있죠.

 

칼리 클로스 @karliekloss 

186cm라는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대단한 아우라. 그리고 고양이 같은 눈매가 매력적인 모델 칼리 클로스는 작년 로레알, 스와로브스키 등 무려 18개의 브랜드 광고에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습니다.  모델 소득 순위에서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죠. 그야말로 탄성이 나오는 늘씬한 몸매, 여기에 천진난만한 미소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켜주는 특별한 포인트!

 

 

헤일리 볼드윈 @haileybaldwin

켄달 제너의 또 다른 절친, 헤일리 볼드윈은 태생부터가 남다른 금수저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 역시 그녀를 유명하게 만들었죠. 아버지는 배우 스티븐 볼드윈인데요. 2016 최고의 신인 모델로 불릴 정도로 10대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답니다. 특히나 그녀의 스트릿 스타일의 패션 교과서로 불릴만큼 개성과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는데요. 후디와 헤진 청바지, 야상, 점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캐주얼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떤 스타일이던 맵시있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교본으로 자리잡고 있죠.

소피아 리치 @sofiarichie

최근 끊임없는 열애설로 해진 소피아 리치는 팬과 안티의 관심을 두루 받고 있는데요. 니콜 리치의 동생이자 세계적인 팝 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딸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는 베이비 페이스와 탄탄한 몸매로 패션계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사복 패션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데요. 트레이닝 복에 럭셔리 백이나 퍼 크로스 백 등을 믹스매치하며 당찬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요즘 잘 나가는 패셔니스타들을 만나보았는데요. 각기의 개성과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죠. 당신의 영감이 되어줄 패셔니스타는 누구인가요? 그들의 일상룩을 참고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개성을 담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거예요. 패션에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ditor 장연주

Photo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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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즐기는 프리한 매력, 노마드 룩

 미니백이 대세! 대세 미니백 스타일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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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8.31 12:14

발 빠른 트렌드를 전하기 위해 패션계의 시간은 한 계절 앞서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에도 다양한 트렌드가 유행할 예정인데요. 사실 시즌 트렌드를 섭렵하고 이에 맞는 아이템을 모두 구매하기는 생각보다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여름이나 겨울에 비해 유난히 짧은 가을 시즌은 더욱이 그러하죠. 이럴 땐 키 아이템이 될만한, 임팩트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 F/W 시즌 키 아이템을 미리 접한 패션계 9명의 여자들. 그녀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한 아이템은 무엇이었을까요? 


포츠 1961의 슬릿 룩 by 김민정 (프리랜스 패션 디렉터)

관능적인 매력이 여름을 만나며 메말라버렸어요. 몸 곳곳에 깊은 주름이 생기고, 허벅지와 뱃살은 한여름 엿가락처럼 축 늘어졌죠. 명색이 패션 에디터로서 가을에는 패션의 힘을 좀 빌려야겠어요.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적재적소에 슬릿을 두어 ‘에지’를 더해주는 포츠 1961의 룩. 별거 없는 듯하지만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만드는 스타일이네요.


루이 비통의 빅 드롭 이어링 by 오주연 (스타일리스트)

패션업계 여자들의 옷차림은 좋게 말하자면 ‘쿨’하고, 솔직히 말하면 후줄근해요. 언제나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 가끔 멋을 부렸다면 실크 셔츠를 걸치는 게 전부니까. 루이 비통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본 이 귀고리는 스타일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게 확실합니다. 가느다란 형태에 무게도 가볍지만 손가락 한 마디를 훌쩍 넘기는 길이 덕에 묵직한 힘을 지녔어요. 일상과 동떨어진 스타일로 멋을 부리지 않아도 이 귀고리 하나면 차려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품지 않을 이유가 없죠.


앤디 앤 뎁의 러플 블라우스 by 윤원정 (앤디 앤 뎁 대표 겸 디자이너)

이번 시즌 컬렉션의 모든 룩에 매치한 블라우스는 사실 샘플 작업 때부터 입고 다닌 옷이에요. 우아하면서도 여유롭고 편해 ‘작업복’으로 활용했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턱선을 살짝 덮을 정도로 높은 러플 칼라는 얼굴형이 갸름해 보이기까지 해요. 여기에 벨보텀 팬츠, 벨벳 소재 액세서리를 더하면 쉽게 70년대 레트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로에베의 라지 사이즈 해먹 백 by 이경진 (포토그래퍼)

촬영 중엔 가방 속 장비를 빨리 찾을 수 있어야 해요. 때문에 카메라 가방은 멋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백을 보자마자 로망이 되살아났어요. 핸들을 벌리면 해먹처럼 펼쳐져 뭔가를 찾기 쉽고, 옆을 접으면 둥글게 오므라드니 카메라를 넣어도 튀어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옆의 지퍼를 열면 작은 삼각대 정도는 너끈히 들어갈 공간도 생긴다구요. 이 백과 저는 운명이랍니다.


에르메스의 실크 스카프 by 김소영 (파워 패션 블로거)

파워 블로거가 된 데에는 스카프의 공이 컸어요. 매일 매치했던 스카프가 시그너처 아이템이 된 것이죠. 그 힘으로 스카프 브랜드를 론칭하고 몇 시즌째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완벽한 ‘교과서’가 있기 때문이었어요. 언제나 상상을 초월하는 컬러를 보여주는 에르메스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한 장씩 모을 때마다 작품 한 점을 소장하는 듯한 기분, 올가을에도 놓칠 수 없죠.


에르메스의 펌프스 by 정종윤 (슈즈 브랜드 로이크 대표 겸 디자이너)

슈즈를 만들면서 깨달은 건 베이식할수록 훌륭한 디자인을 뽑아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컬러, 장식 등 슈즈에 덧칠한 디테일을 뺄수록 마감 상태나 소재의 질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이에요. 그런 면에서 군더더기 없는 우아한 곡선, 소재에서 비롯된 은은한 윤기를 지닌 에르메스의 펌프스는 잘 구운 도자기를 보는 듯 완벽해요. 연하늘색의 이 슈즈를 보는 순간, 점찍어둔 웨딩드레스와 둘도 없는 짝꿍이 되리란 걸 직감했습니다.


드리스 반 노튼의 파자마 룩 by 안아름 (모델)

제 취향에 완벽히 일치하는 룩을 찾았어요. 와이드 팬츠에 파이핑 재킷을 파자마 셔츠처럼 연출하고 레오퍼드를 더한 건 신의 한 수였죠. 중요한 건 재킷보다 한층 힘을 뺀 가운을 골라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것. 애티튜드부터 스타일링까지 놓칠 게 하나도 없어요.



레타의 퍼 클러치와 참 장식 by 김누리 (LF 해외사업부 MD)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SNS를 주시하는 건 패션 MD로서의 숙명이에요. 핫한 브랜드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뉴 브랜드를 발굴하는 텃밭이기 때문이죠. 에바 첸Eva Chen의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퍼 클러치가 좋은 예입니다. 슬로바키아 브랜드 레타Letta의 여우 털 클러치는 누구나 갖고 있는 무채색 코트 위에 살짝 얹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돼줄 거에요.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귀여운 참 장식을 세트로 매치하는 게 ‘좋아요’ 버튼을 많이 얻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샤넬의 진주 플랫 슈즈 by 박가영 (패션 홍보대행사 APR의 PR 매니저)

각종 프레젠테이션 행사와 미팅 등 매일 외근의 연속인 PR 우먼에게 단정한 원피스나 하이힐이 어울릴 리 만무합니다. 자연스레 모노톤 의상에 투박한 운동화를 매치하는 게 일상이던 제게 이번 시즌 쏟아진 주얼 장식 아이템은 잠자고 있던 소녀 감성을 일깨웠어요. 보석이 송송 박힌 드레스까지는 아니어도, 매일 입는 청바지에 진주가 촘촘히 박힌 샤넬의 새틴 슈즈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마르케스 알메이다의 패딩 룩 by 김민지 (<그라치아> 패션 에디터)

패션 그룹 LVMH의 눈은 남다릅니다. 찢어진 청바지로 이름을 알린 신예 듀오, 마르케스 알메이다Marques’ Almeida를 일찍부터 관리하며 성장시켰고 이번 시즌 그들은 완벽한 컬렉션으로 재능을 입증했죠. 그 결과 이불처럼 포근한 패딩에 처음으로 반했어요. 무엇보다 평범한 일반인 모델이 입고 나와 더욱 친근해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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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효진

    가을을 미리 만나보니 설레이네요~~^^

    2016.09.17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6.06.07 21:16

올 봄부터 계속된 슬립 웨어의 열풍이 바캉스 시즌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얇은 끈, 몸을 타고 흐르는 관능적인 실루엣, 여기에 스타일까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슬립 드레스가 여성스럽고 관능적인 느낌을 배가시켜준다면 편안한 느낌을 주는 파자마 룩은 좀 더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죠. 툭 걸치기만해도 스타일지수를 높여주는 로브는 그야말로 슬립 웨어 스타일 중 베스트 아이템! 헐리웃 스타들은 물론 리얼웨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슬립 웨어가 트렌드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 슬립 웨어는 제인 버킨이나 오드리 햅번, 다이아나 황태자비까지 다양한 이들에 의해 사랑받아 왔는데요. 디자이너들의 슬립 웨어 사랑이 리얼웨이까지 퍼지기엔 역부족이었죠. 하지만 이번 시즌 슬립 웨어는 당당하게 리얼웨이룩으로 출사표를 던졌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슬립 웨어를 연출한 패셔니스타들을 길거리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죠. 특히 헐리웃 스타들의 슬립 웨어에 대한 사랑은 남다릅니다. 여성 스타들은 물론이고 남성 스타들의 취향까지 사로잡았죠. 무엇보다 여름철 에지있는 리조트 룩으로 제격이죠. 올 여름 멋스러운 여름 휴가를 꿈꾸고 있다면 파자마 룩에 주목하길. 


헐리웃 스타일로 보는 파자마 룩 연출법

런웨이 위 모델이 걸친 슬립 웨어는 왠지 이질감이 느껴지고 와닿지 않는다면 헐리웃 스타들의 슬립 웨어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파자마 룩의 가장 키 포인트, 은은한 광택의 소재와 몸을 타고 유연하게 흐르는 내추럴한 핏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죠. 얇고 광택이 흐르는 소재는 우아함을 배가시켜주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만약 슬립 웨어를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비기너라면 파이핑 처리된 블라우스나 셔츠에 진이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튀지 않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죠. 만약 이보다 더 발전된 슬립 웨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면 툭 걸칠 수 있는 로브를 추천합니다. 허리를 살짝 묶어준다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킬 수 있답니다. 얇고 부드러운 소재는 여름 실내에서 연출하기에도 제격. 여기에 화려한 패턴까지 더해진다면 바캉스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답니다. 슬립 드레스는 단품으로 연출하기에는 왠지 부담스럽죠. 이럴 때는 이너로 얇은 티셔츠나 니트를 매치하거나 얇은 아우터를 매치하면 이너웨어가 주는 부담스러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슬립 웨어를 연출할 때 전체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는데에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슈즈와 액세서리.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하고자 한다면 여성스러운 매력의 스틸레토 힐을, 그리고 편안함을 베이스로 한 시크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스니커즈나 낮은 굽의 샌들을 매치하는 것이 좋죠. 


트렌디한 슬립 웨어의 천국, 로브로브

최근 슬립 웨어 트렌드 열풍을 타고 주목받는 브랜드. 바로 로브로브 lovlov입니다. 김나영, 공효진 등의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최근 트렌드의 선봉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본디 우리가 지금껏 나이트 웨어로
 알고 있는 로브Robe는 특별한 날에 입는 예복, 프랑스 어로는 원피스를 뜻하기도 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지금의 로브로브 브랜드가 알려지기까지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멋진 프린트와 실루엣의 로브라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여기에 데일리 룩으로 활용가능한 슬립 드레스는 열풍을 타고 로브와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 자리잡은 로브로브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슬립 웨어 스타일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캉스 시즌이니만큼 오렌지나 딥 그린 컬러 아이템이 눈에 띄는데요.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로브로브X한혜연 스타일리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때문이죠. 연출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시원한 느낌까지 주는 블루 컬러의 로브와 슬립 드레스. 그리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슬립 드레스까지. 슬립 드레스 아랫단에 달린 폼폼 디테일은 트렌디함을 배가시켜 줍니다. 

쿨하고 시크한 감각을 자랑하는 'LOVLOV with superstarstylist h' 라인은 오픈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의 <G.Street 101> 팝업스토어에서 6월 3일부터 한달 동안 선보일 예정입니다. 반전 뒷태를 자랑하는 백 플리츠 로브 드레스, 가을과 겨울 시즌까지도 레이어드 필수템으로 빛을 발하는 폼폼 장식 컬러 슬립, 버튼다운 뒷쪽과 심플한 앞쪽 모두 활용 가능한 마법의 튜닉원피스 등.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감성 가득 트렌디 룩의 종결자, 더 센토르 

시크함과 여성스러움, 스타일리시함을 넘나드는 브랜드. 더 센토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베이비 센토르로 한동안 숨고르기를 했던 예란지 디자이너가 다시 더 센토르The Centaur의 새로운 컬렉션으로 돌아온 것. 몽환적이면서도 특별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번 시즌 모델컷만 봐도 있듯이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슬립 웨어 아이템. 몸을 타고 흐르는 부드러운 소재와 시스루 소재로 만들어진 아이템들은 태슬이나 프린지 디테일, 혹은 과감한 프린트를 더해 일상 룩으로 진화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디자이너 존 내 더 센토르 팝업 스토어에서는 이번 시즌 키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치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고급스러운 프린트, 붉게 핀 장미 프린트는 스카이 블루 와 블랙 등의 백 컬러와 만나 화려한 느낌을 더해주죠. 여기에 키치함 물씬 풍기는 캐릭터 디테일의 아이템 역시 눈길을 끕니다. 무엇보다 좀 더 리얼 웨이룩으로 손색 없는 셔츠나 블라우스는 유행을 떠나 연출하기에도 제격이죠. 

올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슬립 웨어 스타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찾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단연 멋지고 쿨한 아이템임은 틀림없습니다. 이 트렌드가 지나가기 전 슬립 웨어 스타일링에 도전하고 싶다면 로브로브와 더 센토르의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프린트가 강하다면 간결하면서도 베이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혹 화이트나 그레이 혹은 블랙 등의 간결한 컬러의 모노톤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디테일을 더해 멋스러움을 더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는 편안한 룩을 입었을 때 가장 섹시하다'고 한 베라왕의 말처럼, 올 시즌 제대로 슬립 웨어를 연출한다면 여성스러운 매력과 관능미, 그리고 세련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답니다. 어렵다 주저말고 슬립 웨어에 한번 도전해보길. 여름을 수놓을 베스트 드레서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일이랍니다.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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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11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4.05.13 10:39

 

 

올해는 유난히도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컬러부터 패턴, 소재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보여지고 있죠. 이렇게 수 많은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화창한 봄날 떠나는 나들이 패션을 어떻게 완성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마세요. 갤러리아가 몇 가지 잇-아이템들을 준비해보았으니까요.


▶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해줄 “IT” 아이템 첫 번째, 블링블링 빛나는 <메탈릭(Metalic)>

 수 많은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인 메탈릭 소재는 이번 S/S 시즌 대표적인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누가 더 반짝이나 내기라도 하듯이 몸을 따라 흘러내리는 듯한 광택감의 메탈릭한 아이템들은 퓨처리즘과는 또다른 느낌을 선사하죠.

 

 국내외 스트릿 패션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메탈릭 소재의 아이템은 포인트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꼭 연말에만 입어야 하는, 런웨이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템은 더 이상 아니라는 것이죠. 여름에도 활용이 가능한 실버컬러의 아이템은 더더욱 get하여야 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이명신, 황현지, 박진선 3명의 디자이너가 만나 2009년에 탄생된 <로우 클래식(LOW CLASSIC)>은 매 시즌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함, 그리고 웨어러블함의 적절한 균형을 보여줍니다. 은은한 광택이 맴도는 로우클래식의 스웻셔츠와 점퍼는 블랙 슬랙스와 화이트 팬츠와 매치하거나 날씨가 조금 더 더워지는 여름에는 세 번째 메탈릭한 실버 컬러의 숏 팬츠 또는 빈티지한 데님 팬츠와 매치하여도 좋습니다.
조금 더 스타일리시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시고 싶으시다면 메탈릭한 아이템 하나 쯤은 소장하고 계셔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제품정보>
 1. 은은한 광택이 맴도는 블루컬러의 블루종. 칼라 부분의 2줄 스트라이프가 포인트. 모 영화 시사회에서 <수상한그녀>
    로 스타덤에 오른 심은경이 로우클래식의 블루종을 슬랙스와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보이시한 룩을 연출하였습니다.
    로우클래식, WEST 3F
 2&3. 실버 컬러의 크롭탑과 쇼트팬츠. 화이트 스트랩 샌들과 매치하여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룩을 연출하세요. 
    로우클래식, WEST 3F

 

▶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해줄 “IT” 아이템 두 번째, 스포티즘 룩을 연출하자! <스타디움 자켓&블루종>

 작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온 트렌디한 아이템이자 스포티즘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스타디움 자켓과 블루종은 올해 역시 대세 아이템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편안함을 강조하되 스타일은 살려주는 스포티즘 룩은 런웨이뿐만 아니라 리얼웨이에서도 점령했습니다. 게다가 프린트와 메탈릭함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디움 자켓과 블루종이라면 주위의 시선은 모두 내게 집중! 당당한 트렌드 세터가 되어 보자구요!

 

 기후 이상변화로 날씨의 경계선이 모호해져 이제는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겟- Get 해야 하죠. 비가 와 급격히 온도가 떨어지고 스타일을 살리기 어려운 날에는 스타디움 점퍼또는 블루종으로 캐주얼하고 편안하며 체감온도도 지켜주며 비오는 날에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죠. 또한 다양한 패턴과 소재를 이용하여 365일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으로 각 브랜드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품정보>
 1.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이루어져 있어 시크하기도하고 매니시한 매력도 갖추고 있으며 원피스와 매치하면 숨겨놓은
    여성스러운 매력도 엿볼 수 있습니다. IRO, WEST 3F
 2. 양쪽 팔 부분이 독특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유니크 매력을 가진 쟈니해잇재즈의 스타디움점퍼. 이 아이템이라면
     트렌드세터는 문제 없습니다. Johnny hates Jazz, WEST 3F
 3. 트렌드 패션 아이템 중 절대 빠질 수 없는 레더 재킷. 록시크무드에 필수 아이템. IRO, WEST 3F

 

▶ 화려하고 화사한 패션을 완성해줄 “IT” 아이템 세 번째, 여전히 강세인 <패턴 아이템>

 도트나 스트라이프 프린트를 기본으로 하여 그래픽 디자인, 플라워 패턴 등 아티스틱한 패턴의 범주가 넓어지면서 각 브랜드에서는 더욱 개성이 넘치고 화려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니크함을 극대화 시켜주는 패턴플레이 패션에 주목해야 하는 지금! 아직도 모노톤 컬러의 아이템만 착용하고 있었다면 화려한 패턴들이 가미된 아이템들로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강렬한 패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갤러리아 명품관 WEST 3F에는 국내 디자이너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애프터스쿨 나나가 즐겨 착용하고 나온 유니크한 플라워와 유니콘이 프린팅 되어 있는 스티브J&요니P의 트렌치 코트와 오색 빛깔 빈티지함과 동시에 몽골 전통의상을 떠오르게 만드는 매력적인 하프기장의 A라인 스커트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 패턴으로 수 많은 모델들이 즐겨 입는 스튜디오 K의 원피스와 재킷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해보시길 바랍니다.아, 너무 화려한 패턴들로 가득한 스타일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패턴 아이템을 활용할 때에는 베이식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여야 한다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

    <제품정보>
 1. 디자이너의 개성과 색깔이 뚜렷한 아이템인 컬러풀한 플라워&유니콘 패턴의 트렌치코트. 감각적인 디자인이
    남심&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입니다. 스티브J&요니P, WEST 3F
 2. 형형색색 오색 빛깔이 춤추는 A라인 하프 기장의 스커트는 몽골 전통 의상을 떠오르게 만들죠. 모노톤의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하여 보세요. Jain song, West 3F
 3.&4. 20대와 여러 모델이 사랑하는 브랜드인 더 스튜디오 K의 아이템들은 카모플라쥬를 형상화 시킨 그래픽 패턴이
    매력적입니다. 깊은 인상을 남겨주고 싶으시다면 더 스튜디오 K의 원피스와 재킷을 위시리스트에 폭 넣어주세요.
    The Studio K, West 3F

 

다양한 아이템들 중에서도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로 더욱 빛을 발하는 스타일을 완성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든 아이템들은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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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4.04.24 17:25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다는 까르벵(CARVEN)의 남성 라인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F에 팝업스토어로 오픈했습니다. 기존 중앙에 위치해있는 까르벵 섹션의 아이템보다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이 곳 팝업스토어는 하나의 집을 연상시키는 곳으로 마치 드레스룸에 온듯 마냥 스퀘어 타입의 감각적인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까르벵의 팝업스토어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심플하면서도 곳곳에 걸려 있는 아이템들과 천장의 까르벵 룩북, 캠페인 광고 등이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화상으로 비춰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쇼핑을 하는 이들에게 참고할 수 있는 작은 배려가 아닐까 싶네요. 마치 드레스 룸을 연상시키는 듯한 팝업스토어의 모습, 인상적이지 않나요?

 

 2009년 차세대 이브생로랑이라 불리기도 하는 기욤 앙리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며 캐주얼과 클래식을 절묘하게 믹스한 의상들을 주로 선보이는 까르벵은 전 세계 남성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이죠. 또한 기존 남성복에서 찾아보기 힘든 구조적인 디자인을 캐주얼하게 풀어내어 남성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팝업스토어에 위치해 있는 마네킹이 착장한 스웻셔츠와 캐주얼한 멋의 수트는 문의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스웻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멋을, 셔츠와 매치하면 클래식한 멋을 느낄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죠. 핏감은 두말하면 잔소리, 딱 떨어지는 라인이 멋스럽게 보여진답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카디건을 어깨에 살포시 걸쳐주어도 좋고요.

 

 까르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기욤 앙리는 아주 기본 아이템인 코트와 셔츠에 강한 집착을 보일정도로 브랜드에서 셔츠를 믹스한 아이템들이 즐비합니다.
좌측에 위치한 스웻셔츠+셔츠의 믹스매치는 올해 남성패션을 뜨겁게 달군 아이템이기도 하죠.
마네킹 착장샷을 보시면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으로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까르벵의 감각적인 셔츠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하나만 입어도 섹시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셔츠에 포인트를 주어 디테일을 살린 까르벵의 셔츠는 멋스러움을 한껏 느낄 수 있지요.
클래식하게 수트에 활용하신다면 패셔니스타는 따놓은 당상 아닐까요?

   <제품정보>
 1. 몸판에 옐로의 컬러로 포인트를 준 유니크한 디테일의 셔츠는 데님진과 매치하면 컬러감이 조화롭다.
 2. 오렌지 컬러의 체크패턴 셔츠는 클래식한 핏감이 밝은 톤의 수트와 매치하면 좋겠다.
 3. 베이식한 스타일의 반팔셔츠는 포멀한 수트에 활용하여도 어색함 없이 잘 어울리며 여름에 활용하기 제격이다.

 

 4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굿 아이템, 카디건과 반팔티셔츠입니다. 반팔 티셔츠는 계절에 관계 없이 레이어드하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니 겨울이라고 하여 옷장 깊숙한 곳에 들어갈 일은 절대 없죠. 게다가 화사한 컬러와 포인트 디테일이 센스있는 반팔티셔츠는 겨울에도 활기찬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유니크한 패턴이 감각적인 까르벵의 아이템으로 상큼한 봄,여름 상반기 패션을 완성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제품정보>
 1. 몸판 오렌지 컬러의 배색과 패턴이 매력적인 간절기 필수 아이템 카디건.
 2.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인 포켓 반팔 티셔츠.
 3. 잘게 흐트러진 불규칙한 도트 패턴, 포켓과 몸 뒷판이 배색으로 이루어진 포켓 반팔 티셔츠.

 

남성의 수트가 더 이상 긴 바지만 있을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반바지 수트는 그대를 유럽 리얼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법한 스타일리시한 남성으로 만들어 줄거랍니다. 2014 F/W 패션위크 리얼웨이에서도 반바지 수트를 입은 패셔니스타를 볼 수 있었는데요. 물론 격식을 차리는 곳에서는 긴 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옳지만 캐주얼한 자리라면 이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렌치 감성이 느껴지는 까르벵의 남성라인을 지금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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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여섯번째 사진에서 맨 오른쪽 반팔셔츠 예뻐요~ 이거 얼마인가요??

    2014.04.25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미주

    봄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2014.04.2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4번째사진 수트 아래위 해서 얼만지 알수 있나요? ㅋㅋ 색감이 죽이네요

    2014.04.25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4.03.27 16:13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워너비 디자이너이자 브랜드인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쉬버튼(Push Button)의 S/S 컨셉은 ‘MOON CRYSTAL POWER’였죠. 어디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친근한 문구이지 인 것 같다구요? 바로 만화 세일러문에서 나온 말인데요. 이번 컨셉은 귀여운 소녀와 섹슈얼한 여성을 넘나들며 세일러문처럼 변하는 반전 매력의 여성들의 모습을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Diversity(다양성,이견)이라는 타이틀로 박승건 디자이너만의 화려한 아이템을 선보였던 S/S제품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아이템들이 가득한 이 곳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3층입니다. 푸쉬버튼 매장도 이 층에 위치해있는데요. 바로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답니다. 게다가 푸쉬버튼이 갖고 있는 독특한 아이템들의 특성상 눈에 띄기 싶고요.

 

 런웨이를 형상화 한 마네킹들이 나란히 서있는데요. 마치 한발자국, 한발자국 앞으로 나올 법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14’ S/S컬렉션 런웨이에서 본 마네킹이 착장한 원피스를 만나보았는데요. 플랫폼 슈즈와 함께 매치하니 캐주얼한 느낌이, 펌프스 힐과 매치하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드레스 절개라인을 따라 유니크한 펀칭 디테일과 양 옆에 프릴 디테일이 브랜드의 유니크함이 묻어납니다.

 

 올 봄에는 이런 큐트하고 시원한 느낌의 패턴의 블라우스는 하나쯤은 갖고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아이스크림을 형상화한 푸쉬버튼의 블라우스는 볼드한 네크리스와 함께 매치하시면 더욱 스타일리시한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모델이 입은 것 처럼 시원한 아쿠아블루 컬러의 팬츠랑 매치하니 여름이 온 것처럼 상큼하네요!

 

 다시 돌아온 점프수트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사각형 모양의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잡아주어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으며 포인트로 뒷 부분에 절개라인을 두어 섹시한 매력까지 갖추었습니다. 또한 보이프랜드 팬츠를 입은 듯한 박시한 스타일로 이어지는 라인이 편안해보이면서도 트렌디함을 잡아주었습니다. 여기에 플랫폼 슈즈와 같이 매칭해주는 센스!

 

 80년대 룩을 회상하게 만드는 재킷과 팬츠입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젊고 트렌디한 현대여성’을 표현한 디자이너의 감각이 묻어나오는데요, 재킷은 심플해보이지만 뒷 절개라인이 뻥 뚫려 있어 독특합니다. 또한 팬츠는 9부기장의 와이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힐, 스니커즈와 매치하시기에도 좋은 아이템이죠. 런웨이에서의 모델은 과감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지만 루즈한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티셔츠 or 블라우스와 매치하시면 섹시한 매력을 살릴 수 있답니다.

 

 어깨라인부터 팔까지 이어지는 프릴라인은 큐트함 그 자체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마치 귀여운 공룡(?) 한 마리가 떠오르는 듯한 크롭탑은 매쉬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편안하고 시원한 감촉까지 느낄 수 있죠. 올 봄과 여름에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매쉬소재의 블루종을 볼드한 네크리스와 매치하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아쿠아블루컬러에 매쉬소재는 환상의 궁합을 이룹니다. 게다가 손목에 그려진 브레이슬릿과 시계 프린팅의 디테일이라니! 박승건 디자이너의 디테일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곰돌이 패턴이 무수하게 새겨진 블루종과 숏팬츠입니다. 이 블루종 아이템 역시 손목라인에 시계와 브레이슬릿의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숏팬츠는 주머니 입술 라인을 따라 프릴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꽤 발랄한 느낌을 주는데요.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매쉬소재의 화이트 크롭탑을 입은 모델이 착용한 숏팬츠입니다. 어떠세요? 어서 get하고 싶은 마음이 퐁퐁 솟아나지 않으세요?


푸쉬버튼의 14’ S/S컬렉션 무대에는 강승현, 강소영, 휘황, 도상우, 김원중, 박희현 등 핫한 모델들이 여럿 등장하였으며 푸쉬버튼을 이끌고 있는 박승건 디자이너 그의 절친으로 불리우는 공효진, 김나영 등 패션피플들이 자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역시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스타디자이너답네요. 남녀 모두가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아이템들을 주로 선보이는 그의 다음 컬렉션도 어서 내 품에 안기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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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블리

    아이스크림 블라우스 완전 큐트~ 너무 예뻐요 >.<

    2014.03.28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미주

    저도 아이스크림 블라우스가 제일 눈에 띄네요!!! 귀여워 ㅎㅎㅎㅎ

    2014.03.28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TV에서 정준하와 정재형등 다른 연예인들이 입은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남녀모두 입을 수 있는 이쁜 아이템 같아요!

      2014.04.01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 스카이블루?민트? 저거 블루종 예뻐요 ㅠㅠ지금 입기 딱 ㅠㅠ

    2014.03.28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4.03.26 18:34

 

 

 프랑스 파리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줄리앙 데이비드(Julien David)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미국 뉴욕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일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이번 파리 14 F/W 패션위크 기준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된 이슈가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배우 류승범씨가 런웨이에 등장하면서부터였습니다.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모습을 나타낸 배우 류승범씨는 줄리앙 데이비드의 14F/W Menswear Collections 오프닝을 장식하였습니다. 모델치곤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근접할 수 없는 포스를 풍기며 런웨이를 걷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왔는데요. 그는 화려한 기교나 퍼포먼스 없이 모델만의 고유의 멋스러움이 나타나고 있는 워킹을 선보였습니다. 류승범씨가 착장한 포켓이 사선으로 위치해 있는 3버튼의 네이비 코트는 웨어러블해 보이지만 유니크한 멋이 살아있으며 그래픽 프린팅의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어 줄리앙 데이비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더불어 강렬한 눈빛의 조화는 정말 퍼펙트하네요!

 

 아직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새내기 디자이너인 줄리앙 데이비드는 뉴욕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와 랄프로렌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일본으로 옮겨와 브랜드를 론칭한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파리컬렉션에서 웨어러블한 의상을 선보였지만 일본의 스트릿 패션을 기반으로 독특한 모티프와 그래픽적인 터치를 가미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의상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14F/W 컬렉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러신 분들께선 저를 따라와주세요! Follow me!

 

 파슨스에서 공부하기 전,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서 인지 컬렉션에서는유독 위트가 넘치는 프린트와 그래픽적인 요소가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의 컬렉션 무대의 런웨이 뒷 배경 또한 컬렉션에서 한 몫 한듯해 보였습니다.

 

줄리앙 데이비드는 마틴 마르지엘라, 제레미 스캇, 빅터 앤 롤프 등 다수의 스타 디자이너를 발굴해낸 프랑스의‘ADAM FASHION AWARD(안뎀 패션 어워드)’에서 우승과 더불어 3억원 가량의 상금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수 많은 편집숍과 바니스 뉴욕과 같은 대규모 백화점에 입점 되면서 대중들에게 다가서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설명해드렸듯이 국내에서는 류승범씨가 런웨이에 등장하면서부터 크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고요.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고 하는 줄리앙 데이비드와 배우 류승범, 멋진 두 남자의 조합이 이렇게나 멋스러운 장면을 연출할줄이야… 상상이나 해봤을까요??파리에서도 통하는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베스트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류승범씨,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다재다능한 줄리앙 데이비드 그 또한 앞으로의 컬렉션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위트 있는 젊은 디자이너,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줄리앙 데이비드의 매장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 위치하고 있사오니 쇼핑에 참고하시어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줄리앙 데이비드, 그의 손 끝에서 탄생되는 갖가지 아이템들은 다음주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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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리

    앗 류승범이다~

    2014.03.27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ana Lee

    류승범이랑 어울려요!!

    2014.03.27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블리

    멋진 스타일과 멋진 배우! 너무 멋져요 :)

    2014.03.27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류승범 포스 후덜덜하네요

    2014.03.27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미주

    와............역시 류승범 최고 패피!!!!

    2014.03.27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디자인 탐이남.

    2014.04.0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갤러리아에 준비된 쥴리앙 데이비드의 아이템, 다음주에 만나볼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욧!!^^

      2014.04.02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4.03.21 10:17

 

 

 이젠 니트웨어에 카디건만 걸쳐도 더 이상 춥지 않은 날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니트웨어 아이템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독일의 디자이너 <마커스 루퍼>의 손끝에서 탄생된 유니크한 니트웨어는 패셔니스타를 눈물짓게 만들었죠. 왜냐구요? 너무 멋져서 말이예요!

 

 2010년 런던 컬렉션에서 자신의 컬렉션을 더욱 강화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마커스루퍼는 많은 글로벌 스타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 핫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2층 중앙에 위치한 마커스루퍼의 디스플레이는 그의 독특하고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지요.

 

 위트 있는 입술 모양과 레터링 시퀸 장식의 니트웨어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노멀한 니트에 포인트를 주어 화려하게 표현해놓았습니다. 레더 소재의 숏 팬츠와 매치하니 펑키한 록 무드가 물씬 풍겨나네요.

 

 바로 뒤쪽으로 이동하시면 역시나 마커스루퍼의 제품을 착장하고 있는 마네킹이 보입니다.
강아지 모양의 시퀸장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산뜻한 레몬컬러의 니트웨어에 입술모양의 패턴이 일정간격으로 새겨져 있는 트레이닝 숏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였습니다. 여기에 어깨 위의 카디건을 살포시 올린 센스까지! 이걸 어떻게 ‘추리닝’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가벼운 화이트 컬러의 단화를 신고 근처 공원으로 산책 나가고 싶은 욕구가 폴폴 솟아오르네요.

 

 ‘hey boys’
여느 마커스루퍼의 니트웨어와는 달리 시퀸장식은 없지만 말풍선 모양 위에 누군가를 부르듯 한 레터링은 지나가던 남자들이 뒤돌아 볼 만큼 독특합니다. 마치 내 자신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오렌지 컬러로 통일성 있는 스타일링은 올 봄 편안한 트레이닝 룩으로 연출하기 좋답니다.

 14’ S/S 신상품인 원피스는 푸른 스카이블루 컬러에 다양한 모양의 아이콘들과 레터링이 오색컬러의 실로 자수 놓여져 있는 제품입니다. 데님 형태를 띄고 있으며 모델처럼 플랫슈즈 또는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편안한 캐주얼 원피스 룩이 연출됩니다. 길이감이나 피팅감 또한 노멀하지만 신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쇼핑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커스루퍼의 니트웨어 매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원피스와 같은 디자인의 스커트와 파스텔 핑크 컬러의 니트웨어를 매치하여 러블리함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봄 아이템으로 빠질 수 없는 이 것, 바로 카디건입니다. 진한 다홍빛의 카디건은 양쪽 포켓 앞에 별 모양의 시퀸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 모양 위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법한 노란빛의 시퀸 장식으로 이루어진 화이트 컬러의 가벼운 티셔츠와 물이 한껏 빠진 스카이블루 진 그리고 위에서 소개해드린 카디건과 매치한다면 연인과 함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데이트룩이 완성될 것 같지 않으세요?^^

보드라운 니트 재질로 되어 있어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마커스루퍼의 니트웨어는 어느 아이템과 매치하여도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퍼펙트 잇 아이템이죠. 올 봄에는 마커스루퍼의 니트웨어로 다양한 봄 스타일을 연출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스타일의 니트웨어는 어느 제품이신가요?^^

마커스루퍼의 매장은 중앙에 제품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바로 옆, 2F 서비스 데스크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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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03

    원피스 가격좀알려주세요ㅠㅠ

    2014.03.24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12.04 18:24

 

 

자신만의 색깔 있는 개성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래서일까, 패션계에서는 너도나도 웨어러블하면서도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보이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자유분방하며 팝아트적인 과감한 색상과 프린트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스티브J&요니P와
독특하고 유니크한 실루엣으로 매 시즌 자신만의 또렷한 색깔을 보여주는 푸쉬버튼을
갤러리아의 편집샵 ‘G.D.S’에서 만나보았습니다.

 


“평범한 것은 싫어!” 라고 외치는 듯한 G.D.S 매장의 마네킹은 항상 패션계에 핫한 이슈를 몰고 오는 스티브J&요니P의 의류들로 단장하여 무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반항과 젊음의 상징이었던 펑크가 스티브J & 요니P의 2013 F/W컬렉션에서 ‘록 쿠튀르’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번 F/W 컬렉션은 타탄체크 패턴에서 블랙컬러의 그라데이션을 이루는 아이템부터 레더를 활용한 아이템, 그리고 해골이 새겨진 스웨터까지 펑키한 아이템이 가득했습니다.

 

스티브J & 요니P에서도 올해 가장 핫한 트렌드인 타탄체크를 활용한 아이템을 많이 선보였는데요.
기존 타탄체크 제품과는 달리 블랙컬러를 그라데이션하여 더욱 독특한 그들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2014 S/S컬렉션에서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 전혜진, 이천희, 조권, 빅토리아 등 많은 셀럽들이 착장하고 나오면서 더욱 화제가 된 제품이기도 하죠.

 

@ 컬렉션 사진 출처 : 스티브J&요니P 공식블로그

타탄체크로 이루어진 발랄한 느낌의 투피스입니다.
런웨이 위의 모델 강승현 씨처럼 레이스 이너웨어를 레이어드 하여 펑키하게 연출하셔도 좋은데요.
상∙하의 따로따로 하여 스웨트 셔츠는 블랙진과 매치하시면 캐주얼한 느낌이, 스커트는 크림색 앙고라 니트와 매치하신다면 러블리 한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랍니다.

 

옷장 안에 온통 블랙 컬러의 의류가 가득했다면 상큼한 오렌지 컬러가 가미된 아이템은 어떠세요?
한입 깨물고 싶은 오렌지 컬러와 블랙 컬러의 블록 니트 스웨터와, 함께 매치한 투톤 러플 니트 스커트는 정말이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드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니트 스웨터는 앞판과 뒷판이 다른 컬러로 배색되어 있어 아주 위트 있는 제품이랍니다.
겨울 뿐만 아니라 봄에도 활용해도 좋을 만큼 산뜻한 컬러로 출시된 이 제품 역시 14’S/S 컬렉션 발표 시, 이하늬 씨가 착장하고 나오면서 화제가 된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트렌치 코트 형태로 기장이 긴 오버사이즈 핏의 무스탕입니다.
소재는 FAUX 이지만 굉장히 부드러우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많이 판매되는 제품 중 하나라고 합니다.

 

꼭 하나쯤은 있어야 할 아이템인 스타디움 점퍼! 스티브J & 요피P의 레더 스타디움 점퍼는 어떠세요?
바로 보이는 오른쪽 팔 부분에 스티브J & 요니P의 심볼마크가 새겨진 스타디움 점퍼인데요.
양가죽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고급스러워 보이며 앞뒤가 심플하면서도 그들만의 개성이 표현된 레더 아이템입니다.

 

13 F/W 컬렉션의 시그니처 패턴 중 하나인 Crown Skull 로고가 새겨진 니트 스웨터입니다.
요즘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블랙 컬러의 크롭 니트 스웨터는 얇지만 보드라우며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우측 그레이 컬러의 니트스웨터는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루즈하면서도 박시한 연출이 가능하며 도톰한 두께로 보온성까지 잡은 착한 아이템입니다. 또한 몸 보디 부분과 팔 부분의 소재가 다르게 배색되어 있어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 니트스웨터입니다.

 

스티브J & 요니P 컬렉션의 매력은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에서도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심볼마크인 천사로고를 스터드로 장식한 클러치 백과 이번 F/W 주제인 ‘Classic Meet Punk’을 타탄체크 패턴으로 레터링한 독특한 클러치 백이 그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스타 디자이너로 우뚝 솟아 매 컬렉션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스티브J & 요니P는 절친 이효리를 비롯한 많은 셀럽들, 그리고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들 모두가 선망하고 사랑하는 듀오 디자이너인데요. 앞으로 어떠한 그들만의 유쾌한 개성이 담긴 디자인이 나올지 기대해 봅니다.

 


다음은 수많은 셀럽들의 워너비 디자인! 바로 <푸쉬버튼> 입니다.
푸쉬버튼은 장안에 화제를 일으키며 막을 내렸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 씨의 스타일을 완성했던 박승건 디자이너가 만든 브랜드인데요.
패셔니스타 공효진, 김나영 씨가 즐겨 입으며 무한도전에서 김 씨와 정준하 씨가 푸쉬버튼의 의상을 착장하고 나와 더욱 유명해진 브랜드랍니다.

 

과연 타탄체크의 끝은 어디일까요?
푸쉬버튼의 F/W 대표적인 아이템인 타탄체크 패턴의 트렌치 코트입니다.
울과 알파카 소재의 혼방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룩에 코트 하나만 걸쳐주신다면 멋스러운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마치 동화 속 펭귄을 상상하게 만드는 것 같은 유니크한 패턴의 퍼 코트입니다.
보통의 퍼 코트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풍겼다면 푸쉬버튼의 퍼 코트는 캐주얼 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는 아이템인데요.
이 제품 역시 푸쉬버튼의 뮤즈 공효진 씨가 스냅백과 함께 매치하면서 캐주얼하게 풀어내어 보가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셀럽들이 사랑하는 두 브랜드인 스티브J & 요니P와 푸쉬버튼의 컬렉션을 만나보았는데요. 전부 GET 하고 싶을 만큼 눈이 휘둥그레해 지는 아이템들로 가득 차 있지 않나요?
지금 갤러리아의 편집숍 G.D.S로 가시면 이보다 더욱 많은 제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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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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