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7.11.28 17:13


매년 연말이면 출시되는 뷰티 브랜드 홀리데이 컬렉션은 연말의 설렘을 배가시켜주는 특별한 아이템이죠. 그래서인지 연말이 되면 뷰티 브랜드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요. 얼마나 매력적인 아이템을 선보이느냐에 따라 연말 전쟁의 성패가 결정되기도 하죠. 그만큼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은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한 아이템인데요. 올해 출시된 다양한 홀리데이 컬렉션 아이템 중 감각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구성으로 에디터의 마음을 홀린 베스트 아이템 7가지를 소개합니다.

 

 

1_불꽃을 형상화한 입생로랑의 2017 홀리데이 컬렉션 ‘루쥬 르 꾸뛰르 대즐링 라이트 에디션’ 1호 르 루쥬 컬러, 3.8g 4만3천원. ▶구매하러가기

2_나스의 ‘만 레이 2017 홀리데이 기프팅 컬렉션’ 중 (왼쪽부터 시계 방향) ‘포토그로스 립 라커’ 뮤즈 컬러, 5.5ml 3만7천원. ‘블러쉬’ 인텐슬리 컬러, 6g 4만원. ‘오버익스포즈드 글로우 하이라이터 더블 테이크’, 6.5g 4만원. ▶구매하러가기

3_아이섀도 10가지와 실키 파우더, 크림 컨실러가 담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이 러브 아르마니 홀리데이 팔레트’, 24g 16만원대. ▶구매하러가기

4_패션 디자이너 조너선 선더스와 협업한 조 말론 런던의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컬렉션 중 ‘코롱 컬렉션’, 9ml×5 16만5천원. ▶구매하러가기

5_과거 궁중 여인들이 대소의식 때 착용하던 향 주머니 ‘진주낭’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 설화수 실란 콤팩트(10g×2 15만원대), 실란 컬러팩트(10g 브러시 포함 15만원대).

6_아티스트 캐테 프라가와 협업 끌레드뽀 보떼의 홀리데이 에디션 중 스킨케어 체험 키트인 ‘앙상블르 에끌라 에쌍씨엘’의 ‘인텐시브 포티파잉 에멀젼(위)’ 30ml와 ‘하이드로 소프트닝 로션(아래)’ 75ml 15만원대. ▶구매하러가기

7_시즌 한정 패키지에 슈가 립 트리트먼트를 담은 프레쉬의 ‘2017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중 ‘슈가 립 스위트’, 2.2g×7 10만3천원대.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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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가요 ^^

    2017.12.08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7.11.20 17:50


패션은 사회의 거울입니다. 젠더리스와 페미니즘이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떠오른 지금, 런웨이 위 팬츠 슈트의 호황이 결코 우연은 아니란 뜻.

 


 

작년 11, 세계의 시선이 미국 대선에 쏠렸습니다. 대선일을 앞두고 벌어진 지지자들의 패션 대결로도 큰 화제가 되었죠.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자들은 3 TV 토론 이후 페이스북에팬츠 슈트 네이션Pantsuit Nation’을 만들었는데, 무려 1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페이지에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여성인 클린턴의 역사적인 대권 도전을 기리는 뜻에서 그녀를 상징하는 팬츠 슈트를 입고 투표하는 캠페인을 펼쳤죠. 미국 팝 스타 비욘세 역시 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클린턴을 지지하는 의미로 도트 무늬 팬츠 슈트를 입고 콘서트장에 등장했습니다. 팬츠 슈트 네이션을 개설한 리비 체임벌린Libby Chamberlain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여성이 바지 정장을 입는 것은 전통적인 성 역할에 대한 도전과 투쟁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첫 팬츠 슈트가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20세기 초 미국과 영국에서 일어난 여성 참정권 운동이 있습니다. 이 운동에 참여했던 서프러제트Suffragette(여성 참정권 운동가) 사이에서 신체 활동에 제약이 많은 스커트를 대체할 만한 옷으로 남성 슈트가 대두되기 시작한 것이죠. 마침내 1932, 프랑스 디자이너 마르셀 로샤스Marcel Rochas가 처음으로 여성용 팬츠 슈트를 선보였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팬츠 슈트는 여성복의 범주에 들어섰을 뿐, 소수만 입는 사회 반항적인 옷에 불과했습니다.

  

팬츠 슈트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된 것은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전미 여성 기구National Organization for Women가 창립된 1960년대에 하이패션이 슈트에 관심을 보이며 이루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이 1966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르 스모킹Le Smoking . 남성의 턱시도 정장에서 영감을 얻은 이 룩은 남성성과 여성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프랑스의 판탈롱Pantalon 법에 의해 공공장소에서 바지 착용이 금지되었던 여성이 어디서나 바지를 입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페미니즘적 성격을 지닙니다. 여자들의 재정적 자유가 생긴 1990년대에는 미니멀리즘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헬무트 랭과 질 샌더 스타일의 늘씬한 팬츠 슈트가 사랑 받았습니다. 20세기 말에는 직장에서의 권위와 존경을 상징하는 적극적인 개념으로 팬츠 슈트를 입게 되었죠.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여자들의 목소리는 더 강하고 단호해졌습니다. 이젠 남녀 평등을 넘어 사람으로서의 권리, 여성의 힘주체적인 여성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케Angela Merke 총리는 공식 석상에선 스리 버튼 재킷과 정장 팬츠를 시그너처 룩으로 입으며, 지난 9월에 방한한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도 레드 팬츠 슈트에 나비 무늬 스카프를 매치한 파워 드레싱으로 대중에게 주목 받았습니다.

 

패션 저널리스트인 수지 멘키스Suzy Menkes <보그> 이탈리아에서남녀가 서로의 옷장을 공유하고, 옷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않는 젠더 뉴트럴Gender Neutral 세대는 더 이상 책상 앞에서 일하기 위한 옷을 입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선택지가 많은 젠더리스 시대에 하필 팬츠 슈트가 트렌드 전면에 대두됐다는 것은 여성들이 사회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개진하고 있음을 시사하죠. 미국 대선과 맞물려 확연히 드러난 페미니스트 사상은 디올의 2017 S/S 컬렉션에서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We should all be Feminists)’와 같은 슬로건이 들어간 레터링 티셔츠로 표출되었고, 이번 시즌엔 파워 우먼을 위한 팬츠 슈트로 더 견고해졌습니다. 1990년대의 미니멀 슈트(셀린느, 빅토리아 베컴, 캘빈 클라인 컬렉션)를 큰 축으로 막스마라의 1980년대풍 오버사이즈 슈트, 르 스모킹 룩을 재현한 생 로랑의 턱시도 슈트, 초기 팬츠 슈트를 연상시키는 워킹 웨어 스타일의 디올 슈트까지, 팬츠 슈트만 모아 연대기를 만들 수 있을 정도이니, 디자이너들이 페미니즘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은 언제나 정치적 기류와 이어져 있죠. 지금은 타인의 관심을 구걸하거나 과시할 때가 아닙니다. 스스로를 무장하고 보호하기 위한 전투복이 필요하죠.” 조셉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의 말처럼, 이제 여자들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팬츠 슈트를 입습니다. 극단의 사상이라 여겨졌던 페미니즘을 패션과 아트, 문화 콘텐츠로 평화롭고 세련되게 풀어간다는 점에서여자가 미래다라는 문구가 더욱 희망적으로 다가오네요.

 


editor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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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0.20 18:15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생기 없이 푸석한 가을 피부. 이럴 땐 각종 유효 성분이 집약된 에센스 하나만 잘 선택해도 피부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브랜드별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제품들을 소개하니 올가을 젊고 아름다운 피부의 주인공이 돼보길.

 


진화하는 베스트셀러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오랫동안 피부 노화로 인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왔기 때문게다가 귀한 성분과 뛰어난 기술력이 더해지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죠. 6세대 제품을 선보인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이나 클라란스의 8세대 더블 세럼이 그러한 예올가을 어떤 에센스와 함께할지 고민이라면 이미 많은 이들이 효과를 인정한 베스트셀러에 주목하세요.



1. 에스티 로더 피부 정화 및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갈색병의 6세대 버전특히 10 ‘유방암 의식 향상의 달’을 맞아 갈색병을 핑크색으로 한정 출시했습니다‘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핑크 리본 에디션’, 50ml 155천원대.

2. 설화수 자음단이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촉촉하고 매끄러운 윤기를 선사하는 4세대 버전 ‘윤조에센스’, 90ml 12만원대구매하러 가기

3. 클라란스 1985년 첫 출시 후 8세대 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20가지 식물 성분에 강황을 더해 수분광채영양 공급 등 피부를 위한 5가지 필수 기능을 선사하고 노화의 징후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더블 세럼’, 50ml 155천원구매하러 가기

4. 랑콤 업그레이드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98% 순도의 항산화 성분이 결합되어 노화로 이어지는 각종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제품 개봉과 동시에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어 2개월 내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안티에이징 앰풀.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11만원대구매하러 가기


 

주름 없는 탄탄한 피부를 위해

가을이 되면 건조한 날씨 탓에 눈가의 잔주름과 팔자주름이 부쩍 눈에 띕니다. 깊게 패인 주름이 갑자기 팽팽해질 순 없지만, 더 이상 진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하죠. 시슬리의 시슬리아 라인이나 프레쉬의 크렘 앙씨엔느 라인의 세럼 등 많은 이들이 효과를 인정한 탄력 에센스로 꾸준히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1. 입생로랑 뷰티 멀티 안티에이징 포뮬러가 피부 속부터 탄력을 선사해 눈 주변과 팔자주름을 개선하는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 50ml 198천원대.

2. 시슬리 꽈리 꽃받침 추출물과 콩 단백질 구성체가 눈가 잔주름과 입술, 팔자주름을 비롯해 건조함으로 나타나는 미세 주름까지 자연스럽게 케어하는 시슬리아 데일리 라인 리듀서’, 30ml 49만원. 구매하러 가기

3. 프레쉬 9가지 뿌리 및 식물 성분이 노화로 인한 주름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과 광채를 선사하는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 30ml 37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4. 크리니크 각종 주름 및 자외선에 의한 노화 증상을 케어해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레이저 시술 후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되는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 스무드, 리스토어, 코렉트’, 50ml 12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보습과 미백을 동시에

계절이 바뀌면 피부도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습니다.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안색도 칙칙해지죠. 이는 계절의 변화로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고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각질이 쌓여 발생하는 일. 생기 있고 화사한 안색을 원한다면 우선 수분부터 보충하세요. 피부 속을 촉촉하게 만든 뒤 미백 에센스를 더하면 빛나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1. 샤넬 카멜리아 오일 추출물이 담긴 4천 개의 미세 버블이 수분을 집중 공급해 속부터 탱탱하게 차오르는 플럼핑 효과를 선사하는 보습 세럼.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 30ml 13만원. 구매하러 가기

2. 이솝 이솝을 대표하는 베스트 세럼. 알로에 베라와 파슬리 종자유로 만든 강력한 항산화 세럼이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세럼’, 100ml 85천원. 구매하러 가기

3. 샹테카이 베스트셀러로 사랑받는 화이트닝 에센스. 독자 개발한 가디니어 줄기세포 추출물이 다크 스폿을 지워주고 광채와 균일한 피부 톤을 선사하는 블랑 가디니어 화이트닝 에센스’, 30ml 275천원. 구매하러 가기


  

세안 후 집중 공략

환절기엔 세안 후 피부에 닿는 첫 번째 화장품부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조한 날씨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 세안 시 수분이 다량으로 손실된 만큼 가벼운 토너보다는 뛰어난 보습력과 각종 유효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리듬을 되찾을 수 있는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추천합니다.

 


1. 에스케이투 지난 35년 동안 변함없는 제품력으로베스트 & 스테디셀러로 인정받는 대표 아이콘. 일본 양조장 주조사의 손이 아이처럼 곱고 부드러운 데 주목, 피부에 좋은 효모로 만든 천연 발효 대사액인 피테라를 개발해 90% 이상 담았습니다. 즉각적인 촉촉함은 물론 맑고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60ml 19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2.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그린티의 강력한 항산화 에너지를 그대로 담은 단일 전성분 에센스. 사용 전 대비 5.9배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해 피부를 투명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120ml 17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3. 헤라 프랑스 디자이너 가랑스 윌킨스와의 협업으로 출시한 2017 F/W 컬렉션 ‘메모리즈 오브 파리Memories of Paris’ 중 피부 사막화 현상을 예방해 촉촉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셀 에센스’, 150ml 57천원대.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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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0.03 18:00

촉촉함을 살리는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끌다가도 가을만 되면 매트한 룩이 유행을 끄는데요. 이는 매트 룩 특유의 고급스럽고 정제된 느낌 때문입니다. 올 가을 역시 매트하고 보송한 느낌을 살려주는 뷰티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한 신제품 역시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매트 룩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과 발색이 잘 된 립 메이크업인데요. 올 가을 당신의 피부와 립을 책임져 줄 신상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FOR SKIN

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나 어울릴 듯한 반짝이는 피부 표현은 잠시 접어둘 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가 사랑받는 계절이 도래했으니. 하지만매트한 피부라는 표현 때문에 건성 피부는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게 아니니 걱정 말길.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보송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입생로랑이나 나스 등에서 새롭게 출시한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이와 같은 피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FOR LIPS

가을이 되면 글로시하기보다 차분하고 정제된 느낌의 매트 립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처럼 큰 인기를 끈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특히나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 출시된 립 제품에서매트라는 키워드를 빼면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니 말이죠. 특히 틴트나 글로스 형태의 매트 립 제품이 다양하게 등장했는데, 바를 땐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이후 보송하게 밀착되어 발색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술에 꽉 차게 발라도 좋지만 살짝 번진 듯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입술 가운데 부분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 BOBBI BROWN 바비브라운 잡티를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바비 브라운의인스턴트 풀 커버 컨실러’ 02호 아이보리 컬러, 6ml 4만원대▶구매하러 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일루미네이팅 트리트먼트 파우더가 은은한 광채와 섬세한 피부 결을 완성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뗑 뿌드르 에끌라’, 11g 168천원. ▶구매하러 가기

3 NARS 나스 피부에 밀착되어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나스의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라이트 2호 바닐라 컬러() 라이트 2.5호 크렘 뷜레 컬러() 6.2g 4만원▶구매하러 가기

4 NARS 나스 매끄러운 피부 결로 완성해주는 나스의벨벳 매트 파운데이션미디엄 1.5호 발로리스 컬러, 9g 63천원.

5 LA MER 라메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라 메르의컬러 캡슐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30ml 14만원대.

6 SULWHASOO 설화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설화수의파우더 포 쿠션’ 1호 소프트 화이트 컬러, 8g 6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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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TĒE LAUDER 부드러운 발림성을 갖춘 에스티 로더의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시어 매트 제형의 330호 네임드로퍼 컬러, 3.5g 4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2 DIOR 편안하게 발리는 디올의루즈 디올 리퀴드’ 797호 세비지 매트 컬러, 6ml 42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LANCÔME 매끄러운 제형을 갖춘 랑콤의압솔뤼 로즈 글로스벨벳 마뜨 제형의 378호 릴리 로즈 컬러, 8ml 42천원대.

4 BOBBI BROWN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바비 브라운의크러쉬드 립 칼라베어 컬러, 3.4g 39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5 URBAN DECAY 어반디케이의바이스 립스틱메가 매트 제형의 크랭크 컬러, 3.4g 26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6 YSL BEAUTY 타투처럼 입술에 밀착되는 입생로랑의따뚜아쥬 꾸뛰르’ 9호 그러낫 노-룰즈 컬러, 6ml 44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CHANEL 선명한 색상이 오래 지속되는 샤넬의루쥬 알뤼르 잉크’ 160호 로즈 프로디쥬 컬러, 6ml 43천원. ▶구매하러 가기

8 NARS 촉촉한 제형에 놀랄 만큼 얇게 발리는 나스의파워매트 립 피그먼트돈 스탑 컬러, 5.5ml 37천원.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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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15 14:02


입추를 지나고 언제그랬냐는 듯 선선해진 날씨. 백화점은 물론이고 길에도 '긴 소매' 옷을 입은 사람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읽는 사람이라면 발빠르게 F/W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옮길 때.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미니멀 룩부터 차분하고 진중한 선홍빛 입술까지! 미리 살펴본 올가을 유행할 메이크업 키워드 4가지를 소개합니다.




베이스는 미니멀리즘

몇 시즌 전부터 잡티 없이 매끈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연출이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올가을에도 이 유행 은 계속될 전망! 이자벨 마랑이나 랑방, 알렉산더 맥퀸 등 다양한 패션쇼에서 미니멀한 메이크업 룩을 선 보였는데요. 미니멀 룩은 과장된 컬러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이때 피부 톤이 칙칙하거나 잡티가 눈에 거슬려서는 안됩니다. 컨실러를 활용해 피부 결점을 감추고 칙칙한 부위를 화사하게 만든 뒤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야 본연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죠. 잘 정돈된 눈썹과 누드 톤 입술도 빼놓지 말 것!


1. SULWHASOO 설화수 ‘슬림핏 하이 커버리지’ 포뮬러로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치마버섯 유래 성분이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23호 내추럴 베이지 컬러, 15g×2개.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뭉침이나 무너짐 없이 오랜 시간 매끈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입생로랑의 ‘엉크르 드 뽀 올아워 파운데이션’ B20호 아이보리 컬러, 25ml. ▶구매하러가기

3. NARS 나스 벨벳 같은 텍스처로 피부에 편안함과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나스의 ‘벨벳 매트 스킨 틴트’ 그린란드 컬러, 50ml.




가을, 겨울에는 반짝이는 포인트를

올가을엔 ‘반짝이는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세요. 2017 F/W 시즌 백스테이지를 점령한 키 텍스처가 바로 ‘메탈릭’이기 때문입니다. 메탈릭 제형을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할 경우 다른 부위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맹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가 “아이 메이크업 외에 나머지 부분은 그저 윤곽을 살리는 정도로만 연출했다”고 설명한만큼 깨끗한 피부와 입술 본연의 붉은 기만 살려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답니다.


1. HERA 헤라 헤라의 ‘섀도 듀오’ 2호 중 트윙클 골드 컬러, 1.2g×2개.

3.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시머링 펄이 반짝임을 선사하는 바비 브라운의 ‘스파클 아이섀도우’ 4호 마이카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ARINS 클라란스 입술에 촉촉함과 광택을 더해주는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7호 허니 글램 컬러, 7ml. ▶구매하러가기




뚜렷한 눈매를 위한 블랙

이번 시즌 유행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구입해야 할 화장품을 꼽는다면 단연 블랙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입니다. 구조적인 선으로 아티스틱한 감성을 살리거나 펑크 룩이 떠오를 만큼 두껍게 그리고 캐츠 아이처럼 눈꼬리를 날렵하게 완성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의 블랙 아이라인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인데요. 붓펜 타입의 젤 라이너나 부드러운 아이 펜슬을 마련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트위기의 속눈썹을 연상시키는 아이래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속눈썹 전체에 마스카라를 바른 뒤 솔을 세로 방향으로 잡고 속눈썹끼리 자연스럽게 뭉치도록 몇 가닥씩 덧바르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1. SISLEY 시슬리 여러 겹 덧발라도 뭉침 없이 컬링되고, 비타민 펩타이드 성분이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시슬리의 ‘소컬 마스카라’ 1호 딥블랙 컬러, 10ml. 

2. CHANTECAILLE 샹테카이 한 번만 터치해도 선명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샹테카이의 ‘러스터 글라이드 실크 인퓨즈드 아이라이너’ 레이븐 컬러, 1.2g.

3. BENEFIT 베네피트 속눈썹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베네피트의 ‘데아 리얼 컬러 라이너’ 비욘드 블랙 컬러, 1.3g.




단 하나의 컬러, 레드

다양한 톤의 레드가 존재하는데, 이번 시즌엔 밝고 화사하기보다 선홍색인 블러드 레드나 베리, 퍼플, 버건디, 플럼 등 좀 더 진하고 무거운 느낌의 레드를 추천합니다. 이때 제형은 자유롭게 선택해도 좋습니다. 연출 방법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는데요. 지암바티스타 발리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는 “마치 키스를 한 듯 보이기 때문에 더 도발적인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올가을엔 좀 더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뛰어난 밀착력과 선명한 발색을 자랑하는 톰포드 뷰티의 ‘립 컬러’ 10호 체리 러쉬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S자형 단면으로 입술 윤곽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설계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3. DIOR 디올 기존 999호 컬러에 오렌지빛 레드와 메탈릭 효과를 더한 디올의 ‘루즈 디올’ 999호 메탈릭 컬러, 3.5g.

4. NARS 나스 한 번만 터치해도 강렬하게 표현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나스의 ‘어데이셔스 립스틱’ 셜리 컬러, 4.2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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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9 10:25

 

웨딩 시즌인 가을이 코 앞.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에 그 준비 과정은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2017년의 웨딩 트렌드는 A부터 Z까지 극과 극을 달리기도 하죠. 스몰 웨딩과 성대한 웨딩이 공존하는 지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꼭 알아야 할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와 유용한 팁을 전합니다.

 


TIP 1. 사진 촬영&결혼 당일을 위한 베이스 표현! 


  

여자의 결혼은 결혼 준비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오래도록 남을 웨딩 사진이라면 그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웨딩 사진은 본식보다 좀 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컬러 메이크업에 집중하기 보다 베이스를 깨끗하게 연출하는 것이 필수이죠. 많은 조명 아래에서 찍는다면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 리퀴드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LA MER 라 메르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 성분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소프트 롱 웨어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2. LANCOME 랑콤 크리스털 젤 베이스에 펄 피그먼트가 담겨 있어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압솔뤼 수블라임 골든 글로우 메이크업 베이스’.

 


  

D-DAY, 결혼 당일을 위한 메이크업은? 결혼을 앞둔 신부를 위해 고가의 마사지나 피부 관리가 많은 요즘, 결국에는 식을 올리는 당일을 위한 것이기에 어느 때보다도 완벽한 메이크업이 필요합니다. 웨딩 사진과 달리 결혼식은 좀 더 매트한 느낌의 베이스로 표현하세요. 수정 화장을 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가 너무 빛나는 것을 막아주어 긴 시간 동안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성인 경우,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꼭 잊지 마세요.

 

1.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아이템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워터 프레시’ 질감으로 오랫동안 유지되는 베이스가 특징인 더블웨어 누드 워터 프레시 파운데이션’ 샌드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잉크 쿠션의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그대로 담은 파우더 콤팩트 파운데이션인 르 꽁빡뜨 엉크르 드 뽀’.


 


TIP 2. 2017년에는 보다 과감한치크가 대세!

 

  

입술은 핑크 톤보다 코럴이나 피치 컬러를 강조하는 요즘. 아이와 립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치크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2017년 웨딩 메이크업의 치크 트렌드입니다. 대신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게 자유롭게 연출하세요. 웜톤, 쿨톤처럼 단 2개로 나뉘어지는 컬러보다는 베이스, 립 컬러와의 조화를 따지는 것이 좋죠.

 

흔히 말하는 애플 존에만 바르던 시기를 지나, 요즘에는 눈 아래에서 관자놀이까지 이어지는 넓은 범위에 펴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결혼식 메이크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만, 신부의 얼굴이 답답해 보이거나 부담스럽지 않도록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투명한 발색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6가지 핑크 계열 컬러가 블러셔, 브론저,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주는 브라이트닝 브릭’ 5.

2.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지중해와 석양빛에 물든 대지에서 영감을 얻은 마에스트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 중 치크 패브릭’ 306호 애티튜드 컬러.


 

  

동안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 귀엽고 소녀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매력적인 컬러이기에 야외 결혼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치크 컬러이기도 합니다. 눈 중간과 코를 잇는 대각선 바깥 부분으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코 옆까지 바를 경우 자칫 신부 메이크업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포인트로 콧 잔등 위를 여분의 치크 파우더로 쓸어주면 좀 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로 구성되어 단독 또는 섞어 바를 수 있는 쉬어 치크 듀오파라다이스 러스트 컬러.

2. SHU UEMURA 슈에무라 피부에 혈색과 윤기를 선사하는 매트 타입 블러셔. 펄이 없는 아이템으로 깔끔한 동안 얼굴을 완성할 수 있는 글로우온’ M336호 소프트 핑크.



 

TIP 3. 10년 뒤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 웨딩 아이브로우

 

  

아이브로우는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부분. 일반적인 웨딩 메이크업에서는 아이 메이크업보다 더 강조되는 아이브로우는 피하는 편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렌드를 따라 새로운 실험을 하기보다, 무난하게 섬세한 터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죠.

 

1. SHU UEMURA 슈에무라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하드 포뮬라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샤프닝의 편리함을 더한 아이템. 인위적이지 않은 마무리로 인기가 높은 브로우 스워드 펜슬 오토 하드 포뮬라’.

2. URBAN DECAY 어반디케이 두 가지 컬러의 부드러운 브로우 파우더와 세팅 왁스가 함께 내장되어 완벽한 쉐이드를 만들 수 있는 브로우 박스’.

 

 

 

2017년 웨딩을 위한 아이브로우는 아치형이 정답. 지난 몇 년간 두꺼운 일자 눈썹이 유행이었지만, 올해에는 다시 아치형 눈썹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90년대 아치형 눈썹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컬러와 일자 눈썹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아치형이라는 것. 애써 화장한 듯 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특징!

 

1. CHANEL 샤넬 펜슬 타입 아이브로우는 무엇보다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것이 장점. 아치의 모양을 쉽게 잡을 수 있고, 파우더리한 텍스처가 특징인 크레용 쑤르실’ 30호 브륀 나뛰렐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헤어를 염색한 경우 아이브로우 컬러도 맞추는 것이 당연. 이럴 때엔 펜슬로 쉐입을 잡은 후 아이브로우 전용 마스크라로 가볍게 고정시켜주세요. ‘꾸뛰르 브로우’.

 



TIP 4. 신부의 첫 인상, 헤어스타일 연출 법

 

  

과거에는 볼륨감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티아라를 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가운데 가르마에 잔머리 없이 딱 붙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자의 개성에 맞춰 결혼식을 진행하다 보니 헤어스타일도 내추럴하게 변화되었어요. 딱딱하게 고정하거나 과하게 윤기를 내는 스타일보다 보송하고 가벼운 모발의 느낌을 살리는 스타일이 유행인 거죠.” ‘정샘물 인스피레이션의 윤정 부원장이 말하는 2017년의 웨딩 헤어 트렌드를 참고할 것.

 

긴 머리라면, 목 뒤에서 하나로 묵은 뒤 땋아서 시계 방향으로 동그랗게 만 다음 머리 끝부분을 핀으로 고정하는 번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소녀 같은 모습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스를 강조하는 드레스에 매치하면 좋습니다. 헤어는 드레스 스타일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이 필수.


1. AESOP 이솝 시어버터와 코코아 버터가 모발을 촉촉하게 하면서도 끈적이지 않아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헤어 고정 밤, ‘바이올렛 리프 헤어 밤’.

2. AVEDA 아베다 묶은 머리를 강력하게 고정시켜주는 에어 컨트롤 헤어 스프레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헤어가 유행이다 보니, 거창한 스타일링보다는 화관과 밴드를 더한 스타일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도 신부의 얼굴형과 분위기, 드레스 느낌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것이 1순위이겠죠. 내추럴하게 연출했어도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면 그 또한 현명한 선택은 아니니,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1. BYREDO 바이레도 실리콘 폴리모 성분이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더하고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이 퍼지는 헤어 퍼퓸’ 블랑쉬.

2. KIEHL’S 키엘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찰랑이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만들어주는 아르간 스무딩 오일 에센스’.



베이스부터 헤어까지 트렌드는 다르지만, 2017년의 웨딩 메이크업은 결국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하지 않게,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개성 있는 웨딩이 대세인 만큼, 본인의 장점을 살리는 메이크업으로 웨딩에서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어 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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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8 17:47

여름휴가의 여운을 만끽하고 싶지만 자외선에 자극받아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는 에프터 케어가 중요합니다. 무더위에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달래줄 보습 제품은 물론,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되살려줄 헤어 제품까지, 각 브랜드별 추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수분 공급

무더위에 지치고 수분을 빼앗겨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달래줄 보습제.

(왼쪽부터 시계 방향) 

LA MER 라 메르 일명 ‘여름 만능 세럼’. 미세 수분 입자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고 초기 노화 징후를 막아 바캉스 후 탄력이 저하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라 메르의 ‘워터 플럼핑 세럼’, 30ml.

CLARINS 클라란스 ‘파란 에센스’라 불리는 대표 수분 세럼. 오일과 수분 층을 섞어 바르는 제품으로 강력한 보습 효과로 탈수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클라란스의 ‘하이드라-에센셜 인텐시브 바이-페이즈 세럼’, 30ml. ▶구매하러가기

SHU UEMURA 슈에무라 스킨, 에센스, 크림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해줄 만큼 피부에 충분한 보습 효과를 주고 쿨링감을 선사해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슈에무라의 ‘맥시:하이드라빌리티’, 50ml. ▶구매하러가기

SULWHASOO 설화수 설화수의 대표 보습 원료인 맥문동과 새싹 삼 성분을 함유한 수분 진정 크림. 햇볕에 달아오른 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설화수의 ‘수율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피부에 닿는 순간 물처럼 상쾌하게 퍼지면서 흡수되는 대표 보습 크림. ‘까멜리아 마이크로 버블’이 강력한 보습과 플럼핑 효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50g. 


미백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진해진 잡티의 흔적을 없애주는 미백 제품들.

(위부터 시계 방향) 

SISLEY 시슬리 바캉스 후 일주일에 한 병씩 4주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화사해지며 잡티가 개선되는 시슬리의 ‘휘또 블랑 앱솔루트 화이트닝 에센스’, 5ml×4개.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다크 스폿과 불균일한 피부 톤을 개선해 투명하고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대표 화이트닝 세럼. 끌레드뽀 보떼의 ‘쎄럼 꽁상뜨레 에끌라시쌍’, 40ml. ▶구매하러가기

LA PRAIRIE 라프레리 골든 캐비아 추출물을 함유한 무지갯빛 펄과 스킨-브라이트닝 리퀴드 젤이 피부에 광채와 탄력을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세럼.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구매하러가기

DIOR 디올 ‘라이트-인-로즈 펄’이 단순히 잡티를 지우는 것 외에 피부 속 빛의 순환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완화시켜 투명하게 가꿔주는 디올의 ‘프레스티지 화이트 컬렉션 라이트-인-넥타’, 30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가디니어 줄기세포 추출물이 잡티를 지우고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착색을 예방해 휴가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를 화사하게 개선하는 샹테카이의 ‘블랑 가디니어 화이트닝 에센스’, 30ml. ▶구매하러가기

 

균일한 피부 톤

태양에 그을려 얼룩진 피부 톤을 고르게 잡아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위부터 시계 방향) 

HERA 헤라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기존 쿠션 팩트의 단점을 보완해 파우더를 도포한 듯 편안하고 산뜻한 세미 매트 효과를 선보여 인기를 끈 쿠션 파운데이션. 강한 지속력과 커버력을 갖춰 휴가 후 얼룩진 피부를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헤라의 ‘블랙 쿠션’ 15호 로제 아이보리 컬러, 15g×2개. ▶구매하러가기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 포에버 수분을 80%나 함유해 여름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파운데이션. 촉촉하면서도 얇고 가볍게 발리며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워터 블랜드’ Y225호마블 컬러, 50ml.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쿠션 팁 애플리케이터가 달려 원하는 부위의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누드 쿠션 스틱’ 본 컬러, 14ml. ▶구매하러가기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타임 릴리스 오일 성분이 들뜸과 끼임 걱정 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발려 휴가 후 거칠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으며,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갖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3.5호 컬러, 30ml. ▶구매하러가기

 

각질 탈락 및 피부 진정

태닝으로 거칠어진 보디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보디 케어 제품.

(왼쪽부터) 

LE LABO 르 라보 머스크와 프루티 향으로 인기 있는 ‘암브레트9’ 향을 그대로 담았으며, 비타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르 라보의 ‘암브레트9 바디로션’, 237ml. ▶구매하러가기

FRESH 프레쉬 프리미엄 사케 50%에 피부 진정과 근육 이완 효과가 뛰어난 천연 추출물을 함유한 대표 입욕제. 바캉스 후 지친 심신을 회복시키고 몸속 독소를 배출해주는 프레쉬의 ‘사케 배스’, 400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알로에 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대표 애프터 선 케어 제품인 이솝의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150ml.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가벼운 젤 텍스처가 피부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여름철에 특히 사랑받는 대표 보디 크림. 상쾌한 민트 향이 심신에 에너지를 더해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티 민트 시트롱 오 프레쉬 젤 바디 모이스처’, 225g. ▶구매하러가기

L’OCCITANE 록시땅 록시땅의 보디 워시 제품 중 재구매율 1위 제품. 오일이 물과 만나면 미세한 거품으로 바뀌어 자극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면서 세정, 보습,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록시땅의 ‘아몬드 모이스쳐라이징 샤워 오일’, 250ml. ▶구매하러가기


모발 영양 공급

바캉스 후 푸석해진 모발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헤어 제품.

(위부터 시계 방향)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멜라그라노 향을 담은 헤어 컨디셔너. 손상된 모발에 코팅 막을 형성해 바캉스 후 거칠어진 머릿결에 사용하기 좋은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발사모 뻬르 까펠리’, 100ml. 

AVEDA 아베다 콩 추출 오일과 밀 단백질 등 천연 식물 추출 성분을 함유한 헤어 세럼. 자외선에 노출되어 거칠어진 모발을 즉각적으로 회복시켜 주는 리브인 트리트먼트인 아베다의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 100ml. ▶구매하러가기

YSL BEAUTY 입생로랑 ‘배우 박수진 향수’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세를 얻은 입생로랑의 ‘블랙 오피움’ 향을 그대로 담은 오일 제품. 3가지 오일이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고, 보디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입생로랑의 ‘블랙 오피움 바디 & 헤어 오일’, 100ml. ▶구매하러가기

OM 오엠 해바라기 씨, 시어버터, 라벤더 등 유기농 식물 성분이 지치고 푸석해진 모발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오엠의 ‘루체 컨디셔너’, 200ml.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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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21 18:21

 

설레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필요한 제품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어느덧 가방이 넘쳐나게 되죠. 이럴 때 뷰티 파우치만큼은 좀더 현명하게 챙길 수 없을까요? 태닝부터 기내 뷰티까지, 목적에 따라 꼭 필요한 제품만 챙기는 뷰티 전문가 5인의 바캉스 뷰티 파우치를 소개합니다.

 


 

제인마치 대표 정재옥

선호하는 휴가지 오롯이 쉴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공존하는 지역을 선호합니다. 태국이나 싱가포르처럼 도시와 휴양지의 장점을 모두 갖춘 지역에 자주 가는 편! 뷰티 파우치 필수품 집에서 사용하는 뷰티 제품을 그대로 챙겨주세요. 스킨케어 제품이 특히 그러한데, 외부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피부에 익숙한 제품을 그대로 써야 안심이 되니까요. 물론 도심 여행이든, 프라이빗한 풀에 누워 있든 자외선의 집중 공격을 받는 만큼, 차단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도 빼놓지 마세요! 


(위부터 시계 방향) 

AERIN 에어린 앰버와 머스크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바닐라 향을 선사하는 에어린의 ‘탠제르 바닐’, 100ml. ▶구매하러가기

SHISEIDO 시세이도 워터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제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하는 시세이도의 ‘퍼펙트 UV 프로텍터 H SPF50+/PA++++’, 50ml. 

SK-II 에스케이 투 피테라가 90% 이상 함유되어 맑고 투영한 피부로 가꿔주는 SK-II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60ml. ▶구매하러가기

ACROPASS 아크로패스 유효 성분을 건조시켜 만든 초미세 바늘이 피부 속 트러블 부위에 직접 침투해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 소독용 패치로 문제 부위를 깨끗이 닦아낸 뒤 트러블 큐어 패치를 붙이고 2시간 후 제거하는 아크로패스의 ‘트러블 큐어’, 1상자(소독용 스왑 6매, 트러블 큐어 패치 6매). 

CHANEL 샤넬 카멜리아의 보습력과 블루 진저의 항산화 효과가 더해져 칙칙하고 피곤한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 50ml. ▶구매하러가기

DR.JART+ 닥터자르트 땅기고 가렵고 울긋불긋 트러블이 올라오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FRESH 프레쉬 블랙티 콤플렉스가 보습과 재생에 효과적인 슬리핑 마스크로 다음 날 아침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프레쉬의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갈색병 에센스를 농축해 앰풀에 담아 좀더 집중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60개. ▶구매하러가기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빨간 입술 프린트가 강렬한 아이보리 컬러 클러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지영

한적한 곳에서 수영과 태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그 외엔 라운지 바에 들르거나 디너 파티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휴양지에서도 신경 써서 차려입고 나서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퀵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제품 위주로 담는데요. 휴양지에서의 얼룩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화사하고 매끈하게 해주는 쿠션 팩트, 공들여 그리지 않아도 쓱쓱 빗어주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아이브로 마스카라를 챙겨보세요. 립과 치크 제품은 필수! 여성스러우면서 민트향이 느껴지는 향수로 마무리해보세요. 휴양지의 자연과 어우러져 완벽한 룩을 완성해준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번지거나 가루 날림 없이 눈썹 윤곽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바비 브라운의 ‘워터프루프 브라우 쉐이퍼’ 4.2ml.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강력한 커버력과 탁월한 지속력의 쿠션 파운데이션인 입생로랑의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SPF23/PA++’ 20호, 14g. ▶구매하러가기

BENEFIT 베네피트 선명한 눈썹을 연출해주는 브러시 내장형의 아이브로 젤 크림. 덧바르기 편한 젤 포뮬러가 특징인 베네피트의 ‘카 브로우’ 4호 미디엄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LANCÔME 랑콤 ‘워터-인-오일’ 포뮬러로 오일은 입술에 흡수되고 컬러 피그먼트만 남아 강렬한 립 타투 효과를 선사하는 랑콤의 ‘마뜨 쉐이커’ 378호 쉑쉑 핑크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CLINIQUE 크리니크 얇고 짧은 속눈썹을 길어 보이게 연출해주며 39℃ 이상의 더운 물로만 지워지고 절대 번지지 않는 크리니크의 ‘래쉬 파워 마스카라’ 블랙 오닉스 컬러, 6g.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종이 공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샤넬의 ‘에네르지 에 퓨레떼 드 샤넬’ 중 벚꽃을 연상시키는 ‘레 티샤쥬 드 샤넬’ 110호 셰리 블로썸 컬러, 5.5g. 

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 재스민, 백합, 오렌지 꽃, 장미로 이루어진 풍성한 부케 향에 야생 민트를 더해 시원하고 상쾌한 조 말론 런던의 ‘화이트 자스민 앤 민트’, 30ml. 

ROSA.K 로사 케이 태슬 장식의 미니 푸키 백. 

 

 

 

뷰티 칼럼니스트 김현정 

선호하는 휴가지 특정 지역을 고집하진 않지만, 바쁜 일상에서 얻은 소중한 휴가인 만큼 아무래도 장 거리 여행을 계획하게 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사실 피부 관리는 휴양지가 아닌 기내에서부터 시작 해야 하는데요. 밀폐된 공간, 낮은 습도 등이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 기내용 파우치만 잘 챙겨도 여행지에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쓸 수 있으니 일석이조! 


(위부터 시계 방향) 

CLARINS 클라란스 3가지 식물 추출 오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고 바르는 즉시 쿨링과 플럼핑 효과를 선사하는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6호 민트 컬러, 7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미스트. 이솝의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60ml.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99.8% 자연 유래 성분의 파우더 미스트. 두피의 피지와 모발의 불순물을 흡착해 방금 샴푸한 듯 보송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샴퓨어 드라이 샴푸’, 56g.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샴푸, 컨디셔너, 보디 클렌저, 보디 밤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인 이솝의 ‘젯셋 키트’, 50ml×4. 

BYREDO 바이레도 화이트 로즈, 시트러스, 머스크가 어우러진 롤온 퍼퓸인 바이레도의 ‘블랑쉬 퍼퓸 오일’, 7.5ml. ▶구매하러가기

DR. JART+ 닥터자르트 순면 극세사 패드에 담긴 로션 제형의 클렌저가 자극 없이 지워주고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닥터자르트의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메이크업 리무버’, 2.5g×20개

TOM FORD BEAUTY 톰 포드 뷰티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면서 자연스러운 색감을 더해주는 톰포드 뷰티의 ‘쏠레이 립밤’ 네오트로픽 컬러, 2g.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사용과 휴대가 간편한 아로마 향 롤러 볼. 장시간 비행으로 긴장된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아베다의 ‘스트레스 픽스 컨센트레이트’, 7ml. ▶구매하러가기

KIEHL’S 키엘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이 기내에서 건조해진 피부를 장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키엘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DOT DROPS by RAUM VOYAGE 닷 드랍스 바이 라움 보야지  엠보싱 처리된 도트 패턴 여행용 파우치. 

 

 

 

필라테스 강사 정지애

선호하는 휴가지 개인적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유는 딱 하나. 바로 구릿빛 피부를 만드는 것인데요. 그러다 보니 휴가지 역시 태닝하기 좋은 해변을 선호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아무래도 태닝 오일이나 보디 케어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용량이 커도 넉넉하게 쓸 수 있게 그대로 챙겨 갑니다. 즐겨 쓰는 태닝 오일은 하와이안 트로픽의 ‘다크 태닝 오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도 건강한 갈색 피부로 만들어준답니다. 태닝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보습 젤은 알로에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챙깁니다. 보디 피부는 구릿빛으로 만들고자 애쓰지만, 얼굴은 마냥 태울 수만은 없죠. SPF 50의 차단 지수를 지닌 선블록이나 쿠션 팩트, 얼굴 전용 수딩 팩으로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위부터 시계 방향) 

CLARINS 클라란스 부드럽고 촉촉한 로션 타입의 보디 전용 선 밀크 스프레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물과 땀에도 오래 유지되는 클라란스의 ‘선 케어 밀크 로션 스프레이 SPF 50’, 150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알로에 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해주며, 페티그레인과 레몬 추출물이 청량함을 더해주는 이솝의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150ml. 

HAWAIIAN TROPIC 하와이안 트로픽 피부 손상 없이 건강한 구릿빛 피부로 만들어주고 촉촉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하와이안 트로픽의 ‘다크 태닝 오일 SFP4’, 240ml. 

SULWHASOO 설화수 피부 온도를 낮춰줘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더해주는 설화수의 ‘청윤수딩팩’, 80ml. ▶구매하러가기

LUSH 러쉬 재스민과 클라리 세이지, 일랑일랑 추출물이 감각적인 향을 선사하며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입욕제. 러쉬의 ‘섹스 밤’, 200g. ▶구매하러가기

CLINIQUE 크리니크 크리니크의 도예가 겸 디자이너인 조너선 아들러가 즐겨 찾는 휴양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크리니크×조나단 아들러 컬렉션’ 중 탁월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크리니크의 ‘슈퍼 시티 블록 BB 쿠션’, 12g. 

DIOR 디올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디올의 ‘디올스노우 UV 쉴드 브라이트닝 UV 프로텍션 플루이드 루미너스 피니쉬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PVC 소재 투명 파우치. 

 

 


 <싱글즈> 뷰티 디렉터 정수현

선호하는 휴가지 도심이든 바닷가든 지역은 상관은 없습니다. 어디든지 떠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니까요. 뷰티 파우치 필수품 릴랙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디 및 홈 스파 아이템을 다양하게 챙겨 갑니다. 호텔이나 프라이빗 리조트의 넓고 여유로운 욕조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를 바로 해소할 수 있는 데다 집에서 하는 홈 스파와는 또 다른 호사스러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욕조에 풀면 우윳빛으로 변하는 겐조키의 밀크 파우더와 보디 오일 겸 입욕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오일을 챙깁니다. 호텔 욕조를 사용하기 어려울 땐 아베다의 ‘블루 오일’을 종아리에 듬뿍 바른 뒤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고, 침대에 눕기 전 르 라보의 ‘암브레트9’을 뿌리면 완벽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위부터 시계 방향) 

AROMATHERAPY ASSOCIATES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 라벤더와 일랑일랑 에센셜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면서 은은한 향을 선사하는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의 ‘발란스 보디 로션’, 40ml. ▶구매하러가기

LE LABO 르 라보 아기 피부를 연상시키는 순수하고 여린 머스크 향. 식물성 머스크인 암브레트에 프루츠 향이 어우러진 르 라보의 ‘암브레트9’, 100ml. ▶구매하러가기

REN 렌 네롤리 향이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렌의 ‘네롤리 앤 그레이프푸르츠 바디 크림’, 200ml. 

KENZOKI 겐조키 오일 속에 파우더 입자를 담은 이중 포뮬러로, 바르는 즉시 파우더리한 감촉으로 흡수되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겐조키의 ‘배어 바디 파우더 오일’, 100ml. 

BYREDO 바이레도 베스트셀러 캔들 중 특별히 선정된 6가지의 미니 캔들 컬렉션 중 스모키한 우디 노트와 로즈 앱솔루트가 결합된 바이레도의 ‘버닝로즈 미니 캔들’, 70g. ▶구매하러가기

DIPTYQUE 딥디크 피부 진정 및 영양 공급 효과를 주는 천연 오일로 피부에 직접 바르거나 목욕물에 적당량 섞어 쓰면 부드러운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딥티크의 ‘윌르 프레시어스’, 125ml. 

BLISS 블리스 피로 회복 효과가 있는 상큼한 레몬과 세이지 향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가 특징인 블리스의 ‘레몬+세이지 바디 버터’, 200ml. 

AVEDA 아베다 메탈 롤러 볼이 장착되어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하고 100% 자연 유래 성분의 페퍼민트, 멘톨, 블루 캐모마일이 활력을 더해주는 아베다의 ‘쿨링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7ml. ▶구매하러가기

FATIMA MOROCCO 파티마 모로코 라피아 소재의 컬러 태슬 파우치.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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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30 18:15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몸 구석구석이 떠오를텐데요. 올 여름! 주목해야할 여름 뷰티 아이템과 뷰티 에디터의 팁을 소개합니다.

 

 

 

여름을 맞이하는 자세

발 관리가 신경쓰이는 분들 주목! 스트랩 샌들 사이로 드러나는 발뒤꿈치에 각질이 남아 거칠고 지저분해 보이는 건 아닌지, 버퍼를 사용해도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아 걱정이 되신다면 실큰의 ‘페디 프로’를 사용해보세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어질테니까요. 다이아몬드를 함유한 발 각질 관리 헤드가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준답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샤워 도중 꺼내 쓰면 되는 편리함까지. 이 제품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헤드만 바꾸면 네일 케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일 파일 역할을 하는 버퍼 헤드와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샤이닝 헤드가 내장되어 언제든 교체가 가능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전원만 켜면 관리할 수 있으니, 네일 & 페디 숍에서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EDITOR'S PICK

뷰티 신제품 론칭 행사장에서 에디터의 시선을 사로잡은 뷰티 제품과 책을 소개합니다.

(위) 헤라의 ‘라이크 잇 컬렉션’ 보기만 해도 달달한 협업. 헤라가 프랑스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인위고 & 빅토르와 손잡고 ‘2017 S/S 라이크 잇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브랜드의 수장인 위그 푸제가 직접 고안한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완성했는데, 그중 별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UV 미스트 쿠션’과 체리와 레드 립 패턴이 매력적인 ‘루즈 홀릭’이 에디터가 주목한 대표 아이템! 

(아래) 쿨스컬프팅 바이 젤틱의 ‘쿨어드벤티지’ 쉽게 빠지지 않는 허벅지, 팔뚝, 겨드랑이, 옆구리, 이중 턱의 군살을 수술 없이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냉각 지방 분해로 지방을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젤틱의 쿨스컬프팅 기술이 적용된 ‘쿨어드벤티지’가 그것. 35분의 짧은 시간 동안 원하는 부위에 기기를 밀착시키고 편안하게 누워 있으면 끝! 기존 기기의 단점인 차가운 통증도 개선했으니, 그야말로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영상 순서대로)

나스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컬렉션’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벼운 파우더가 피부 결점을 부드럽게 감추면서 보송하게 마무리해줍니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아쿠아-젤 에멀션 포뮬러의 56%가 수분을 함유해 피부에 보습과 쿨링 효과를 선사해줍니다.

아베다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유기농 페퍼민트 성분이 피부에 닿는 즉시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몸을 씁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움직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에 바로 그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몸을 씁니다>(가지)는 최근 프랑스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 치유 운동법인 ‘소프롤로지’를 다룬 책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책상이나 침대 위 등 언제 어디서나 3~10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일상생활 중 아무 때나 문득 떠오를 때 움직이도록 해보세요. 무심코 시도하다 보면 심신을 편안하게 만드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일 거예요!




입생로랑 뷰티 월드에 입성한 톰 페슈

패션 & 뷰티 업계의 스타이자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주인공. 매 시즌 수많은 런웨이 메이크업 룩을 창조한 톰 페슈가 입생로랑의 새로운 글로벌 뷰티 디렉터로 임명되었어요.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자신이 디렉팅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기 위해 그가 내한했습니다. 톰페슈의 메이크업 철학과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Q 당신에게 메이크업이란?

A 메이크업은 단순히 컬러로 룩을 연출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감성과 개성, 성격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메이크업은 ‘애티튜드’라고 생각합니다.

Q 메이크업할 때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은?

A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오 후즈 오일’을 손에 덜어 메이크업을 받는 사람의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세요. 피부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 제품도 얇고 자연스럽게 발린답니다.

Q 베이스 화장 후 립 메이크업을 시작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A 일종의 기준점입니다.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립을 먼저 바르면 연출하고자 하는 메이크업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특히 대담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영감을 얻는 데 유용하답니다.



Editor 김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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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09 13:24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차단 지수부터 확인하던 예전과 달리,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피부 고민과 필요 조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요즘, 나만을 위한 ‘맞춤’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일까요?

 

 

 

미세 먼지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

최근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를 살펴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미세 먼지 차단인데요. 미세 먼지에 섞인 중금속 성분이 모공 속으로 흡수되면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의 요인이 되기에 이를 차단하는 제품을 기대합니다. 화창한 봄날, 안심하고 나들이를 떠나려면 미세먼 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보호막을 형성하는 기능을 갖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데요. 이 중 눈에 띄는 제품은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안티폴루션 파우더가 대기오염 물질이 피부에 흡수되기 전에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세포 손상 및 주름 생성을 방지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한편, 달팡의 ‘인트랄 엔바이론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엔 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피부 표면에 통기성 보호막을 형성해 환경오염 물질을 차단해줍니다. 설화수의 ‘상백크림’도 마찬가지! 피부 코팅 제형 기술을 적용해 미세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에서 미세 먼지 차단 기능을 더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했습니다. 물론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엔 바깥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엔 피부를 좀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CLÉ DE PEAU BEAUTÉ 안티폴루션 입자가 미세 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젤 제형이 촉촉함을 선사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2. LA PRAIRIE UV 필터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노블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라프레리의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50’, 50ml. ▶구매하러가기

3. SULWHASOO ‘블록 브라이트닝’ 기술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하고, 피부 표면 코팅 제형 기술이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미백 선크림인 설화수의 ‘상백크림 SPF50+/PA++++’, 40ml. ▶구매하러가기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택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화학 성분은 늘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효율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화학 성분이 어느 정도(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선에서) 필요하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노에사의 경우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자외선 차단제의 출시를 미뤄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부 단한 연구 결과, 최근 최소한의 성분만 첨가한 ‘썬 프로텍션 SPF40’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강력한 영양, 보습 효과를 지닌 시어버터와 스콸렌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고 산뜻 하게 발립니다. 어느 정도 건강한 피부 상태라면 이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민감 성 피부의 소유자들입니다. 임산부도 마찬가지. 자외선 차단제의 특정 성분에 반응하거나, 제품 자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이들은 갈수록 강해지는 자외선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기 전에 반사시키는 100%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인 크리니크의 ‘이븐 베터 다크 스팟 디펜스 SPF50/PA++++’나 파라벤 프리, 무향, 무알코올, 무색소로 알레르기를 최소화한 저자극 선크림인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레이저 SPF 50+’ 등 피부에 좀 더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1. CHANEL 티아르 플라워 추출물이 햇빛과 환경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자외선 차단제. 샤넬의 ‘UV 에쌍씨엘 젤-크림 UV-폴루션 SPF50’, 30ml.

2. LANCÔME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주름 개선을 돕는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SPF50+/PA++++’, 30ml . ▶구매하러가기

3. SK-II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리 라이트’ 텍스처가 UVA와 UVB를 차단하고 대기오염 물질에 의한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SK-II의 ‘애트모스피어 극광 프로텍터’, 30g. ▶구매하러가기

4. CLARINS 자외선, 공해, 산화작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잡티 등 눈에 띄는 노화 증상을 예방하는 클라란스의 ‘UV 플러스 HP 데이 스크린 하이 프로텍션 SPF40’, 30ml.

 

 

 

피부 보정 효과

요즘엔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정 효과를 지닌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래디언스 프 라이머 SPF35/PA+++’가 대표적입니다.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닿는 즉시 작용해 피부를 광범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줘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는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기대하는 바쁜 현대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해 탄생한 제품.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잡티와 붉은 기를 잡아 고른 피부 톤으로 마무리해주는 BB 베이스의 기능까지 담았습니다. 한편, 이러한 효과가 모두 담겨 있는 쿠션 팩트도 출시되었습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려면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하는데, 팩트만 사용해서는 그만큼의 양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 따라서 수정 화장 시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로 활용해보세요!

1. DARPHIN 100% 미네랄 필터가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밀 단백질이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해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달팡의 ‘인트랄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 30ml. ▶구매하러가기

2. IS CLINICAL by LA PERVA 물리적 차단 효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선스크린. 이즈 클리니컬 by 라페르바의 ‘이클립스 SPF50+’, 90g.

3. NOĒSA 최소한의 화학물질만 사용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백탁 현상없이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선사하는 노에사의 ‘썬 프로텍션 SPF40’, 40ml. ▶구매하러가기

4. AĒSOP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산화아연 성분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이솝의 ‘세이지 앤 징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SPF15’, 60ml. ▶구매하러가기

 

 

 

헤어 & 보디 피부를 사수하라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은 얼굴 피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보디 피부는 물론 모발에도 자극을 주게 마련인데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거나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땐 반드시 챙겨야 하지만,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한여름엔 평소에도 헤어 및 보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을 선택하는 것은 기본. 슥슥 문질러 바르기 쉬운 스틱이나 간편하게 뿌리기 좋은 스프레이 타입을 선택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2시간 단위로 덧발라야 제대로 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1. SANTA MARIA NOVELLA 얼굴과 몸 피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스크린.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크레마 쏠라레 SPF50’, 250ml.

2. FRESH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로 휴대가 간편하고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레쉬의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PA++’, 6g. ▶구매하러가기

3. SISLEY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보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시슬리의 ‘쉬뻬 쑤엥 쏠레르 밀키 바디 미스트 선케어’, 150ml.

4. AVEDA 윈터그린과 시나몬 바크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모발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아베다의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구매하러가기

5. HER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에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갖춘 레포츠용 선크림. 헤라의 ‘선 메이트 레포츠 SPF50+/PA++++’, 70ml. ▶구매하러가기

 

 

 

이제 여름철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피부 노화를 걱정하고, 한 살이라도 젊고 아 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려는 이들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뷰티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성분과 강력한 보호 기능을 갖춘 새로운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맞춤’ 자외선 차단제를 찾고 싶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 경향을 파악하고 필요 조건에 맞는지 꼼꼼히 비교해보고 구매하세요!

1. CHANTECAILLE 안티 글리케이션 기능으로 콜라겐이 손상되지 않게 도와주는 페이스 프라이머 겸 자외선 차단제. 샹테카이의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PA+++’, 40ml.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을 차단하고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 30ml.

3. DIOR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톤을 화사하고 균일하게 연출해주는 디올의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모이스트 쿠션 SPF50/PA+++’, 15g×2(리필 포함). ▶구매하러가기

4. NARS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피부 톤을 화사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고,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래디언스 프라이머 SPF35/PA+++’, 30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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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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