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1.05 18:49

스타일은 한끗차이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끗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한데요. 무엇보다 패션에 대한 관심이 우선시되어야겠죠. 이후에는 평소 남다른 믹스 매치와 독특한 아이템으로 패션 감각을 제대로 뽐내는 패셔니스타들의 일상룩을 살펴보는 것은 패션 센스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요즘 떠오르는 헐리웃 패셔니스타들은 어떤 이들이 있을까요?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주목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 8인을 소개할게요. 마음에 드는 패셔니스타가 있다면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필수!

 

켄달 제너 @kendalljenner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자매를 꼽자면 킴 카다시안 자매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온갖 사건과 스캔들에서 빠지지 않는 이슈 메이커 집안이죠. 킴 카다시안과 코트니 카다시안,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까지. 네 자매 모두 수 천만의 팔로워를 거느리며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주목받는 이를 꼽자면 켄달 제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기적인 몸매와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트렌디한 스타일은 매번 화제가 되죠. 특히나 다이어트 자극사진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그녀의 스트릿 사진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저장버튼을 누르게 된답니다.


지지 하디드 @gigihadid

켄달 제너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양대 산맥, 바로 모델 지지 하디드인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과 이기적인 몸매, 매력만점의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켄달 제너와 절친인 그녀는 트윈 룩을 선보이며 글로벌한 패셔니스타이자 워너비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캐주얼 스타일의 이지 룩과 슈트와 같은 포멀 룩까지 두루 섭렵하기 때문에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엿볼 수 있는데요. 특히 그녀의 다양한 개성만점 레이어링 센스는 따라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벨라 하디드 @bellahadid

96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 모델, 벨라 하디드인데요. 앞서 소개한 지지 하디드의 동생으로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언니보다 나이는 더 어리지만 성숙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특징. 평소 데일리 룩으로는 시크한 매력이 제대로 넘치는 블랙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네요. 캐주얼부터 드레시한 옷까지 두루 섭렵하는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라 델레바인 @caradelevingne

요즘 걸크러쉬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엠버 허드와 함께 멋진 언니로 눈길을 끄는 이가 바로 카라 델레바인입니다. 조금이라도 패션 잡지를 눈여겨 본 이라면 카라 델레바인의 얼굴은 이미 익숙할텐데요. 데뷔하자마자 샤넬의 최연소 모델 자리를 꿰차며 모델로서의 탄탄대로를 걸어왔죠. 최근에는 영화배우로 활약중인데요. 평소 스타일을 살펴보면 개성이 제대로 드러나는 편안한 캐주얼 룩이 눈길을 끕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hw

얼마 전 국내 잡지 표지 모델을 당당하게 장식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모델로 시작해 현재는 배우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패셔니스타입니다. 그녀의 매력은 바로 자연스러움과 건강함. 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에게 패션은 누군가가 되기 위함이 아닌 더욱 나다워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인 버버리 트렌치 코트만 보아도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그녀의 확고한 패션 철학을 읽을 수 있죠.

 

칼리 클로스 @karliekloss 

186cm라는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대단한 아우라. 그리고 고양이 같은 눈매가 매력적인 모델 칼리 클로스는 작년 로레알, 스와로브스키 등 무려 18개의 브랜드 광고에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습니다.  모델 소득 순위에서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죠. 그야말로 탄성이 나오는 늘씬한 몸매, 여기에 천진난만한 미소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켜주는 특별한 포인트!

 

 

헤일리 볼드윈 @haileybaldwin

켄달 제너의 또 다른 절친, 헤일리 볼드윈은 태생부터가 남다른 금수저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 역시 그녀를 유명하게 만들었죠. 아버지는 배우 스티븐 볼드윈인데요. 2016 최고의 신인 모델로 불릴 정도로 10대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답니다. 특히나 그녀의 스트릿 스타일의 패션 교과서로 불릴만큼 개성과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는데요. 후디와 헤진 청바지, 야상, 점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캐주얼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떤 스타일이던 맵시있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교본으로 자리잡고 있죠.

소피아 리치 @sofiarichie

최근 끊임없는 열애설로 해진 소피아 리치는 팬과 안티의 관심을 두루 받고 있는데요. 니콜 리치의 동생이자 세계적인 팝 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딸로 잘 알려져 있는 그녀는 베이비 페이스와 탄탄한 몸매로 패션계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사복 패션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데요. 트레이닝 복에 럭셔리 백이나 퍼 크로스 백 등을 믹스매치하며 당찬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요즘 잘 나가는 패셔니스타들을 만나보았는데요. 각기의 개성과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죠. 당신의 영감이 되어줄 패셔니스타는 누구인가요? 그들의 일상룩을 참고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개성을 담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거예요. 패션에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ditor 장연주

Photo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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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즐기는 프리한 매력, 노마드 룩

 미니백이 대세! 대세 미니백 스타일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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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5 18:05

칙칙하기 그지 없는 겨울. 너도 나도 어두운 컬러, 혹은 모노톤 스타일에 빠져있는 이 때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듯 따뜻하고 화사한 컬러로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올 겨울을 따뜻하게 포근하게 감싸줄 컬러, 핑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왠지 봄을 떠올리게 하는 핑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매혹적인 컬러. 2016년 펜톤이 선정한 컬러인 로즈 쿼츠 역시 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둡고 칙칙한 요즘과 같은 날씨에 핑크 컬러를 더한다면 겨울의 온도를 한 층 올려줄 것은 분명하죠. 올 겨울 취향에 따라 각자의 패션에 핑크를 더해보길 강력 추천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ALL PINK

과거, 극단적인 핑크 컬러에 대한 사랑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핑크로 치장한 이들에게 쏟아지는 시선은 바로 '공주병'과 같은 극단적인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16 F/W 런웨이에 등장한 핑크를 보면 이런 기존의 틀에 과감하게 도전한 브랜드와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었죠. 샤넬은 핑크 트위드 소재의 스커트 슈트를 입고 진주 목걸이를 겹겹이 둘렀으며 그 위에 동일한 핑크 컬러의 머플러까지 더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구찌 런웨이에서는 핑크 퍼와 가방, 스카프, 심지어 스타킹까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핑크 컬러로 치장한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지하디드는 원톤의 핑크 아이템을 스포티하게 스타일하며 센스를 뽐냈죠. 이런 과감한 핑크 컬러의 등장은 소녀스러움과 여성스러움. 귀족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다양하게 반영하며 핑크 컬러의 새로운 해석을 남겼습니다. 단순히 극단적인 여성스러움으로 분류되었던 기존의 틀을 완전히 깨버린 것이죠.

 

올 겨울 필수 도전, POINT PINK

올 핑크 패션에 대한 부담이 있다면 포인트 컬러로의 핑크에 주목해도 좋습니다. 특히 평소 모노톤과 블랙 패션에 길들여진 이라면 올 겨울 한번 도전해봄직한 스타일이기도 하죠. 특히 이번 시즌 다양한 톤의 핑크 아우터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비비드한 톤부터 딸기 우유를 떠올리는 부드러운 핑크까지. 칙칙한 컬러 일색인 옷장에는 생기를 불어넣고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하기에 제격입니다.

 

여성스러움의 끝판왕, PINK ONEPIECE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키고자 한다면 핑크 컬러 원피스에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구찌 쇼에 등장한 실키한 롱 드레스는 도발적인 프린트가 더해져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고 모스키노는 키치한 일러스트를 더해 귀여운 이미지를 배가시켰죠. PORT 1961은 겨울에 어울리는 보송한 느낌의 원피스를 선보였는데 허벅지 부분에 슬릿을 더해 세련되고 관능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달콤함을 더해줄, PINK ACCESSORY

핑크의 물결은 룩을 넘어 액세서리까지 물들였습니다. 귀고리에 가방과 장갑, 스타킹, 구두, 장갑, 슬리퍼까지. 다소 가볍고 키치하며 유치하다고까지 여겨졌던 핑크는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겨울, 핑크에 새롭게 도전한 브랜드 디자이너들의 멋진 해석처럼. 핑크를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트렌디하게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하는 것만으로도 한결 따뜻하고 부드러워질거에요. 액세서리부터 원피스, 아우터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핑크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랍니다. 극단적인 여성스러움과 소녀스러움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매력으로 새롭게 다가온 핑크. 그 매력을 올 겨울 직접 느껴보시길.

 

editor 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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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0.04 19:15

겉보기엔 우아하고 여성스럽지만 그 이면엔 관능적인 모습이 감춰져 있는 것.  여성미 가득한 플라워 패턴과 야성미를 간직한 레오퍼드 패턴은 그 조합만으로도 새로운 느낌을 발산하는데요. 푸르름이 옅어지는 가을, 숲속에서 포착한 플라워 & 레오퍼드 패턴의 두 얼굴. 그 매력에 빠져보시길.

 

패션씬에서 패턴을 제대로 활용하는 이야말로 제대로된 패셔니스타라 볼 수 있습니다. 컬러 매칭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패턴 매칭. 매번 가을과 겨울마다 등장하는 체크 패턴보다 좀 더 여성스러우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을 원한다면? 플라워 패턴과 레오퍼드 패턴을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헐리웃에서도 레오퍼드 패턴과 플라워 패턴은 그아말로 패셔니스타들에게 애정을 듬뿍 받는 키 패턴인데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죠. 
본디 플라워 패턴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레오퍼드 패턴은 임팩트있고 강인한 이미지를 발산하는데요.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두 가지 패턴의 조합은 상상 이상으로 매력적이라는 사실. 올 가을 매력 만점의 플라워와 레오퍼드 패턴의 색다른 조합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LOW CLASSIC 와이드 커프스가 포인트인 프린트 셔츠, 22만8천원.
PHILIPP PLEIN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슬립 드레스, 가격 미정.
VINTAGE HOLLYWOOD 크리스털 소재의 초커, 7만9천원.

 

(좌) SAINT LAURENT 레오퍼드 패턴의 실크 블라우스, 가격 미정.
LANVIN 꽃 자수 장식 스커트, 1백97만원. MIU MIU 커다란 버클이 달린 플라워 벨트, 54만원.
BALENCIAGA 미니멀한 블랙 펌프스, 가격 미정.
I HATE MONDAY 그린 컬러 펄 삭스, 가격 미정.
VINTAGE HOLLYWOOD 크리스털이 화려한 크라운 헤어밴드, 7만9천원.
HALCYON DAYS by TLTBL 푸마 얼굴 장식 뱅글, 46만원.
LOUIS VUITTON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골드 링, 40만원대.

(우) PRADA 플라워 자수 장식의 시스루 드레스, 체크 패턴의 뷔스티에 벨트, 브라운 가죽 벨트, 모두 가격 미정. 열쇠 모티브 키링, 30만원대. 미니 수첩이 장식된 키링, 50만원대.
BLUMARINE 후드가 달린 레오퍼드 케이프, 1천만원대.
GUCCI 진주 버튼이 달린 메리 제인 슈즈, 98만원.
I HATE MONDAY 레드 컬러 펄 삭스, 가격 미정.
DOLCE & GABBANA 플라워 모티브 이어링, 1백79만원.

 

(좌) DOLCE & GABBANA 퍼플 튤립 프린트의 레이스 원피스, 5백79만원.
STELLA McCARTNEY 원피스 위에 레이어드한 레오퍼드 스커트, 가격 미정.
PRADA 꽃 모티브 메탈 장식이 유니크한 가죽 벨트, 1백42만원.
SAINT LAURENT 리본이 달린 레드 스트랩 슈즈, 1백20만원.
GUCCI 빈티지 무드의 유색 보석 링, 44만5천원.

(우) THE KOOPLES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 39만8천원.
FENDI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플라워 패턴을 표현한 밍크 킬트 스커트, 1천1백57만원.
HERMÈS 체인 모양의 실버 커프스, 가격 미정.

 

MAJE 포근함이 느껴지는 레오퍼드 퍼 코트, 가격 미정.
GIAMBATTISTA VALLI 플로럴 프린트와 레이스가 믹스된 미니 드레스, 가격 미정.
P BY PANACHE 퍼플 주얼 장식이 돋보이는 크리스털 링, 24만원.

 

(좌) BALENCIAGA 여러 가지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이 패치워크된 언밸런스 드레스, 6백만원대.

(우) MIU MIU 화려한 주얼 브로치 장식의 자카드 소재 코트, 가격 미정.
GIORGIO ARMANI 잔잔한 플로럴 패턴과 러플 장식이 아름다운 롱 드레스, 가격 미정.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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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9.12 18:38

피부에 닿는 공기의 온도가 날이 다르게 시원해지는 요즘, 가을의 내음을 물씬 풍기는 가을 트렌드 아이템을 장만해야 할 때입니다. 매년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오면 옷장 속을 아무리 둘러봐도 입을 옷이 없다 느껴지는 것은 이번 시즌을 멋지게 장식해 줄 트렌디 아이템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럴 땐 너무 과감한 디테일과 스타일의 아이템을 장만하기보다는 트렌드를 과하지 않으면서도 멋스럽게 녹여낸 아이템을 장만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쇼핑의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랍니다.


미니멀한 매력의 브랜드, 마르니 MARNI

다양한 여성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는 브랜드, 바로 마르니MARNI 인데요.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에 새로이 여성 매장을 오픈하고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매력을 오롯이 담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죠. 현재의 마르니 브랜드의 시작은 199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콘수엘라 카스틸리오니의 지휘 아래 미니멀한 디자인, 볼륨감, 실루엣, 프린트 등을 멋지게 활용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고 현재의 마르니가 된 것이죠.  


마르니의 2016 F/W 컬렉션을 살펴보면 마르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비율. 둥근 형태를 스타일 곳곳에 이용했는데 이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을 독창적으로 완성했다. 또 낭만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풍기는 특이한 소매 라인 또한 매력적이었죠. 디지털 프린트와 비즈 등을 활용한 디테일은 세련된 느낌을 제대로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에 새롭게 둥지를 튼 마르니 여성 매장에서는 의류부터 슈즈, 액세서리, 백까지. 시즌 키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가방은 그야말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과 디자인은 자주 들어도 절대 질리지 않을 뿐 아니라 세련된 느낌을 주죠. 슈즈 역시 베이식한 디자인이지만 포인트를 잃지 않은 아이템은 센스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해줍니다



이번 시즌 마르니의 아이템들이 궁금하다면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에 위치한 마르니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보세요. 옷장 속에 두고두고 사용해도 좋은 소장 가치 높은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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