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8.01.08 14:38

 

역대급 추위가 이어지는 1월입니다. 다가오는 주에는 무려 영하 10도를 오갈 예정이라고 하죠. 하지만 패션 시계는 날씨보다 앞서갑니다. 올해 봄까지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수트, 슈즈를 소개할게요. 눈 여겨보아야 할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확인하세요.

 



TOM FORD 톰 포드 카키 빛이 감도는 그레이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롱 코트와 실키한 소재의 팬츠, 발등의 골드 체인 장식이 섹시한 브라운 로퍼. MASION TAKUYA by G.STREET 494 HOMME 메종 타쿠야 얇은 가죽 플랩과 실버 버튼이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블랙 새첼 백.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캐나다 메이플 소재의 40인치 컴플리트 롱 보드.

 



HERMÈS 에르메스 도톰한 소재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보리 컬러 베이스의 글렌 체크 패턴 코트. ACNE STUDIOS 아크네 스튜디오 슬림한 블랙 데님 팬츠. GUCCI 구찌 다가올 봄에 제격인 산뜻한 크림 컬러의 로퍼.

 



(위부터 차례대로) BERLUTI 벨루티 시그너처 공법으로 완성한 빈티지 브라운 컬러의 베네치아 소가죽 브리프케이스. TOD’S 토즈 가벼운 아웃솔이 부착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밀리터리 무드의 윙팁 더비 슈즈. BERLUTI 벨루티 태닝한 가죽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을 내는 윙팁 옥스퍼드 슈즈. HESCHUNG by G.STREET 494 HOMME 에슝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룩까지 두루 매치하기 좋은 버건디 컬러의 스플릿 토 더비 슈즈.

 


 

(왼쪽부터 차례대로) CORTHAY 코르테 퍼플 컬러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브라운 컬러의 악어가죽 로퍼, 오묘한 청록 빛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BERLUTI 벨루티 그레이 컬러 패턴이 화려한 악어가죽 소재의 홀컷 옥스퍼드 슈즈. S.T. DUPONT S.T. 듀퐁 다양한 슈트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윙팁 브로그.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짙은 메이플 우드 데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룬 롱 보드.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다크 네이비 베이스에 라이트 그레이 체크 패턴을 가미한 울 캐시미어 슈트. TOD’S 토즈 아이코닉한 ‘더블 T’ 메탈 버클을 장식한 샌드 컬러의 스웨이드 로퍼. VOTTA 보타 심지를 없애 편안하고, 앞과 뒤꿈치 부분을 보강 제작해 내구성이 우수한 코튼 삭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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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1.02 16:39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스키와 보드. 한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붐을 타고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죠. 푸른 하늘이 맞닿은 새하얀 설원에서 여유롭게 스키를 즐기는 우아한 여인을 포착했습니다. 겨울 내내 이어지는 레포츠 시즌을 위한 패션을 훔쳐보세요.

 



MIU MIU 미우미우 레트로 무드의 네이비 점프슈트. &OTHER STORIES 앤아더스토리즈 스팽글 장식의 터틀넥 풀오버. HELEN MOORE 헬렌 무어 보온성이 뛰어난 화이트 샤프카. VALENTINO 발렌티노 스터드 장식의 벨트 백.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눈을 보호하는 블루 렌즈 고글. UGG 어그 양털 소재의 벙어리장갑. KESSLER 케슬러 뛰어난 성능의 판도라 S 스키와 부츠.

 



HERMÈS 에르메스 부드러운 감촉의 니트 터틀넥 톱, 올리브 컬러의 니트 베스트, 가죽 라인 디테일의 화이트 팬츠, 활용도가 높은 니트 비니. UGG 어그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양털 머플러. ERMENEGILDO ZEGNA 에르메네질도 제냐 윈터 액티비티에 유용한 스노 글러브.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블루 렌즈의 스키용 고글. KESSLER 케슬러 유연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스키, 블랙 스노 부츠, 화이트 폴대.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스웨터. DONGWOO FUR 동우 모피 핸드 워머를 탈착할 수 있는 폭스 머플러. AWESOME NEEDS 어썸 니즈 가죽 스트랩이 달린 블랙 해트. HERMÈS 에르메스 모자 속에 레이어드한 실크 스카프.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미러 렌즈가 멋스러운 고글.

 

 


MONCLER 몽클레르 스키어 자수가 놓인 스웨터, 오버사이즈 퍼 해트. HERMÈS 에르메스 레이어드한 화이트 터틀넥 톱.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블루 플레어 팬츠, 화이트 밴딩 장식의 앵클부츠. CHANEL 샤넬 핑거리스 실버 글러브. TOD’S 토즈 로고 버클이 돋보이는 벨트. WTD by YEON SPORTS EYEWEAR WTD 아이웨어 화이트 프레임의 스포츠 고글. KESSLER 케슬러 화이트 스키 폴대.

 

 


FUSALP 퓨잡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자랑하는 슬림한 디자인의 스키복. ELFEE 엘페 럭셔리 무드의 밍크 콤비 아우터.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손목에 플리츠 패브릭을 장식한 가죽 장갑.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미니멀한 실버 후프 이어링. MCM 엠씨엠 시크한 블랙 고글. KESSLER 케슬러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스키와 블랙 스키 부츠.

 



TORY BURCH 토리버치 블랙 도트 패턴의 화이트 퍼 베스트. NINA RICCI 니나리치 소매의 커팅 디테일이 유니크한 블랙 니트 톱. TOD’S 토즈 슬림한 라인을 연출하는 블랙 가죽 팬츠. YCH 와이씨에이치 메탈릭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 MIU MIU 미우미우 핑크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퀼팅 힙 색.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플리츠 패브릭이 우아한 글러브. FUSALP 퓨잡 풍성한 퍼 트리밍 해트.

 



CHANEL 샤넬 실버 컬러가 시선을 압도하는 시어링 코트, 데님 소재의 실버 쇼츠, 반짝반짝 빛이 나는 글리터링 부츠, 트위드 소재의 핑거리스 글러브, 얼굴이 작아 보이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TARA JARMON 타라 자몽 이너웨어로 착용한 블랙 터틀넥 톱.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최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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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1.24 16:16


듣기만 해도 설레는 시즌, 연말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많은 이들이 주변에 감사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곤 하는데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그리고 어떤 선물을 마음에 들어할지 등 항상 고민 거리가 많아지곤 합니다. 이미 시작된 연말시즌.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할 예정인가요? 여기 <더갤러리아>에디터가 뽑은 스페셜한 기프트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주는 이도, 심지어 받는 이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 8.




BREITLING Bentley GT Racing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그

 

직경 45mm 케이스로 기존보다 한층 콤팩트해졌으며, 전면에는 무광, 측면에는 유광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틸 케이스에 블랙 다이얼과 중앙의 블루 크로노그래프 초침, 화이트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로 디자인을 차별화했고, 대형 핸즈와 아워 마커에 야광 코팅 처리를 해 시인성을 높였죠. 또 백 케이스에는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모습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어 멋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오직 국내에서만, 그것도 딱 100피스 한정으로 생산되니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로 더할 나위 없을 듯

 

 


BOTTEGA VENETA Piazza Bag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데일리 백을 찾는 그녀

 

한 시즌 들다 보면 지루해지는 그런 백이 아닙니다. 보테가 베네타가 야심 차게 준비한 피아짜Piazza 백은 이탈리아어로 도시의 심장인광장을 뜻하며, 날렵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에서 세련된 분위기가 풍기죠. 백의 양 옆은 브랜드의 시그너처 디테일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으로 정교하게 마무리했으며, 인트레치아토 인터위빙 장식의 숄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톱 핸들을 이용한 토트는 물론 숄더와 크로스보디 백 등 그날의 기분과 의상에 따라 다채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고, 안쪽의 플랫 포켓과 지퍼 포켓 등 수납공간이 분리되어 실용성도 뛰어나니, 활동이 많은 여자를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죠.

 

 



HERMÈS Slim D’Hermès TPM Steel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오래 착용할 워치를 찾는 그녀

 

화려하지 않으면서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워치를 선물하고 싶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에르메스의 슬림 데르메스 TPM 스틸워치가 답. 크기도 작지도 않은 25mm 케이스에 빛 반사 방지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채택해 깔끔하면서도 스크래치 없이 사용할 수 있죠. 또 그래픽 디자이너 필립 아펠로아의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아워 마커로 도입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렸으며, 베젤에 장식한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반짝여 무심한 듯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GRAFF Carissa Collection Earrings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연말 파티나 모임을 앞둔 그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라프의 카리사 이어링은카리사 마크로카르파Carissa Macrocarpa’라는 혁명의 꽃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입니다. 탐스러운 열매가 맺힌 듯 크고 작은 꽃송이들이 구조적인 형태를 이루고 있는 드롭 이어링엔 총 14.11캐럿의 멀티 루비와 4.0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했으며, 어깨에 닿을락 말락한 길이감이 관능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연말 파티나 모임에서 아름답게 빛날 그녀를 위해 깜짝 선물로 준비하면 감동이 배가될 듯.

 




DELVAUX Couture Exclusive Collection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화려함보다는 심플함이 좋은 그녀


델보의 가죽 아틀리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이번 F/W 시즌에 출시한 벨기에의 특별한 매력 4가지가 담긴 오트 쿠튀르 스토리의 핸드백 중 벨기에 왕국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쿠튀르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그것. 특히 황금빛 태양이 떠오르는 듯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화려한 골든 글로리 백엔 ‘순수한 아름다움을 수호하는 철인왕의 화신이 되어 영원히 변치 않는 믿음을 보여준다’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브리앙Brillant 라인의 마이크로 사이즈로, 기존의 미니 사이즈보다 더 작고 아담해진 것이 특징.





 

CHAUMET Josephine Aigrette Imperial Necklace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연말을 맞아 프러포즈를 계획 중인 그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러포즈를 계획 중인 남자라면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에 주목할 것. 1780년부터 유럽 황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주얼리 하우스 쇼메가 조세핀 황후를 오마주해 만든 이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에 반짝이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물방울 모양으로 파베 세팅해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모습에서 조세핀 황후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포멀한 팬츠 슈트나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포인트로 연출하면 우아한 여인으로 거듭날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제격이죠.

 

 


CHROME HEARTS by NAS WORLD  Romantical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안경없이 못사는 그

 

안경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꼽힐 만큼 스타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좋은 안경테를 고르는 일이 꽤 중요해졌습니다.크롬하츠의 로맨티컬 안경테는 선하고 스마트한 인상을 주는 서클 프레임에 사이드 실드와 템플에 크롬하츠 고유의 문양을 정교하게 새겨 은근하게 멋을 낼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아세테이트와 티탄의 콤비 프레임이라 가볍고 내구성도 뛰어납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으로 모던하며, 슈트부터 캐주얼 룩까지 두루 잘 어울려 평소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남자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LA MER Créme de la Mer & The Lip Balm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피부 고민이 많은 그녀

 

12월이 되면 라 메르가 더욱 특별해집니다.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패키지로 선보이기 때문. 올해는 별똥별이 수놓인 우주에서 영감을 얻었다. 2017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인크렘 드 라 메르(아래, 60ml 392천원)’립밤(, 9g 8만원)’. 두 제품 모두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이 담겨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줍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들을 구입하면 스페셜 인그레이빙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연말 선물이 될것이죠.

 

 

Editor 김윤화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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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0.26 18:03

갑자기 변한 날씨에 옷장을 뒤적이며 작년에 어떤 옷을 입었는지 찾아보지만 왠지 낡고 지나간 느낌이 나곤하죠? 시즌이 바뀔때마다 매번 느끼는 괴리이기도 합니다. 작년에 옷을 사지 않았던 것도 아닌데 왠지 입을 옷은 없는 느낌.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텐데요.
몇 해가 흐르고 시즌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있다면 여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새로운 느낌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이번 시즌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인트 아이템, 글리터 부츠와 빅 이어링만으로 느낌있는 가을룩을 완성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성공 요소는 아이템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강약의 조절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흙 속의 진주처럼 포인트 액세서리가 한눈에 돋보이는 동시에 의상과도 두루 어울려야 하는 것. 그런 면에서 셀린 아가드Celine Agard 의 실버 부츠 스타일링은 포인트업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룩을 강조하는 실버 부츠는과감하리만큼 화려한 롱부츠 디자인으로, 나머지 아이템은 톤온톤으로 매치해 베이식하게 연출한 그녀의 스타일링 팁은 일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연출할 수 있겠죠? 

퍼트리샤 맨필드Patricia Manfiled가 보여주듯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가장 큰 매력은 간편함이기도 합니다. 작은 액세서리 하나만 있으면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의상 없이도 드레스업한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녀는 도톰한 니트 톱과 데님 팬츠에 빅 이어링을 매치해 데이 & 나이트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별한 저녁 약속이 예정된 금요일 출근길, 파우치 속에 커다란 귀고리 하나만 챙기면 스타일링 고민 해결!



1. SYSTEM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드레스.
2. YCH 강렬한 실버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롱부츠.
3. HERMÈS 심플한 곡선 모티브의 브레이슬릿.
4. TOD’S 연베이지 컬러의 토트백.
5. SAINT LAURENT 파워풀한 이미지의 바이저 스타일 선글라스.
6. CLUB MONACO 실키한 소재로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



1. O’2nd 자연스러운 워싱의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2. BOUCHERON 압도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빅 이어링. 
3. ROGER VIVIER 한 손에 잡히는 포근한 퍼 소재 클러치. 
4. SAINT LAURENT 로고 모티브 힐이 섹시한 스틸레토.
5. DIOR 빈티지한 실버에 진주 장식이 어우러진 링. 
6. ISABEL MARANT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벨벳 소재 톱.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주환(제품),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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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0.02 18:00

팬츠 슈트는 남자의 전유물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2017 F/W 런웨이에서는 여자의 팬츠 슈트 스타일이 크게 주목받았는데요.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의 팬츠 슈트는 도회적인 매력으로 올 가을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와이드 팬츠 스타일은 물론 슬림한 팬츠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두루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의 팬츠 슈트는 드레스업해 차려 입어야만 한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슈즈와 함께 무심하면서도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팬츠 슈트 스타일링의 포인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시크한 블랙 턱시도 재킷, 건축적 디자인의 모노그램 디컨스트럭처드 로고 이어링.

CÉLINE 핀턱 디테일의 오버사이즈의 셔츠, 미니멀한 디자인의 크롭트 팬츠.

DIOR 벌 모양 자수가 수놓인 화이트 스니커즈.

 

 

 

(좌) HERMÈS 레드 실크 셔츠와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베스트, 라펠이 없는 심플한 블랙 재킷, 루스한 블랙 와이드 팬츠, 벨벳 플랫폼 슈즈.
GUCCI
도그 모티브의 피어싱 이어링.

(우) PRADA 가죽 포켓이 장식된 레트로 무드의 코듀로이 팬츠 슈트와 블루 체크 셔츠, 그레이 스웨터, 골드 버클이 달린 가죽 벨트, 컬러 퍼 장식의 주얼 로퍼.
LOW CLASSIC 반원 모양의 실버 이어링.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좌) CHANEL 골드 & 실버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턱시도 재킷, 블랙 사이드 라인의 스팽글 팬츠.
DIOR 송아지 가죽 소재의 클래식 로퍼.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우) GUCCI 꽃이 만개한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플라워 프린트 팬츠 슈트.
CHANEL 브랜드 네임 장식의 메탈 초커

LANVIN 모던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코트, 슬림한 테일러드 팬츠, 깃털 장식의 버드 브로치.
COACH 1941 1960년대풍의 앵클부츠.
KANGOL 모직 소재 뉴스보이 캡.
JAYBAEK COUTURE 핑크와 그레이 컬러가 조화로운 체크 팬츠 슈트.

TOM FORD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터틀넥 톱
DIOR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화이트 스니커즈.
VINTAGE HOLLYWOOD 반짝이는 크리스털의 드롭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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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14 17:59

여름의 기운이 어느새 한풀 꺾이고 바람 속에 언뜻 가을 내음이 느껴지는 요즘. 지나가는 여름 시즌 룩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지고 다가올 가을과 겨울을 준비하느라 분주해집니다. 이번 가을, 어떤 스타일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까요? 2017 F/W 시즌 트렌드가 고스란히 담긴 패션 하우스의 7가지 키 룩을 소개합니다.

 

VALENTINO 발렌티노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니트 톱과 플리츠 롱스커트, 컷아웃 디테일의 레이스업 부츠, 숫자 모양의 키치한 링.

 


 

(좌)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퍼프 숄더 니트 톱과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디스커트, 더블 버클 장식의 벨트, 파이톤 소재의 부티, 눈동자를 연상시키는 이어링.

(우) GUCCI 구찌 러플 장식의 시스루 블라우스, 나비가 그려진 트위드 소재 미디스커트, 프릴 디테일과 꽃무늬 자수가 조화를 이룬 카디건, 멀티 컬러 크리스털이 장식된 로우 힐 플랫폼 샌들, 곤충을 모티브로 한 멀티 핑거 링.

 

(좌) HERMÈS 에르메스 스카프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의 실크 드레스, 스웨이드 소재에 펀칭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스러운 부티.

(우) PRADA 프라다 노란 꽃 자수의 브라톱과 깃털 장식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커트, 레트로풍의 앙고라 카디건,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골드 볼 장식의 스틸레토 힐.


(좌) LOUIS VUITTON 루이비통 칼라의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바이커 재킷, 볼륨감 있는 스커트, 함께 매치한 블랙 벨트, 모노그램 캔버스와 송아지 가죽 소재를 믹스한 앵클부츠, 브랜드의 ‘V’ 시그너처를 체인으로 재해석한 드림모노그램 이어링과 링.

(우) TOD’S 토즈 레드 컬러 가죽 셔츠와 와이드 벨트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독특한 가죽 팬츠, 두 개의 슈즈를 레이어링한 듯한 앵클부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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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7 17:24

 

365일 고민하는 다이어트는 여름이 시작되면서 마음을 더욱 초조하게 만듭니다. 바로 '수영복' 때문일 텐데요. 몸매 관리에 신경쓰지 못하였다면 바디를 잡아줄 스윔웨어를 선택해보세요. 여러분의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부각시켜 줄 스윔웨어 스타일 6가지를 소개합니다. 이국적인 프린트부터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윔웨어를 통해 바캉스 분위기를 물씬 느껴보세요!

 



(왼쪽 이미지) TORY BURCH 토리 버치 가든 파티를 콘셉트로 한 플로럴 패턴의 스윔슈트. CÉLINE 셀린느 두 개의 원이 연결된 독특한 이어링. COLOMBO VIA DELLA SPIGA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헤어밴드로 연출한 트윌리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에나멜 소재 뱅글.

(오른쪽 이미지) VILEBREQUIN 빌브레퀸 이국적인 나뭇잎 패턴의 비키니. P BY PANACHE 피 바이 파나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장식한 후프 이어링.

MOSCHINO 모스키노 브라톱과 브리프에 장식한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비키니. RECTO 렉토 구조적인 셰이프의 이어링. HERMÈS 에르메스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핑크 골드 뱅글.




(왼쪽 페이지) MONCLER 몽클레르 스퀘어 셰이프의 브라톱이 독특한 비키니.

(오른쪽 페이지) VERSACE 베르사체 시그너처 패턴이촘촘히 박힌 원 숄더 스윔슈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클립 이어링.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컷아웃 디테일이 관능적인 원 숄더 스윔슈트. BALENCIAGA 발렌시아가 여러 개의 골드 볼이 이어진 브레이슬릿. CÉLINE 셀린느 다양한 도형이 믹스된 드롭 이어링.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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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06 18:01


다가오는 7월 말.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다로 떠나보세요! 시원한 파도와 빛나는 햇살에 시선을 사로잡을 제품. 바로 비키니입니다. 각양각색의 제품으로 선택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면 여러벌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온만큼 무드에 맞는 액세서리와 함께 스타일링해보세요. 올 여름, 주목해야 할 수영복 트렌드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올해도 다양한 패턴의 향연입니다. 스트라이프, 체크의 강세인데요. 지지하디드의 타미힐피거 컬렉션의 옐로우 스트라이프 비키니의 상큼함을 연출하거나 켄달제너의 체크 패턴의 비키니로 시크함을 연출해보세요.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추가된 것입니다. 패션은 돌고 돈다는 얘기, 벨라 하디드의 연출된 나이키 제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복고스러우면서도 모던함을 연출되는 배색 비키니를 참고해보세요. 기본 샌들이나 쪼리가 아닌 나이키 코르테즈는 그녀의 스타일링 팁! 


 

유행 따라 제품을 보다 보면 선택의 폭이 넓어져 선택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럴땐 여름 휴가기간에 각기 다른 비키니를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금의 사치를 부린다 생각하고 맘에 드는 제품을 모두 골라보세요. 


DAY 1. AERIE 에어리 가장자리를 따라 레이스 밴드가 장식된 비키니 톱. RECTO 렉토 화려한 스팽글 스커트. COS 코스 커다란 조약돌 같은 펜던트 네크리스. KENZO by DK 겐조 바이 디케이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틴트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볼드한 에나멜 뱅글.

DAY 2. ALL SAINTS 올 세인츠 아찔한 스트링이 매력적인 블랙 비키니. VILEBREQUIN 빌브레퀸 해변의 필수템! 비치 타월. TOD’S 토즈 깔끔한 브리지 선글라스. MZUU 엠쥬 가느다란 실버 초커. HERMÈS 에르메스 옷핀 모티브의 실버 뱅글.

DAY 3. HILFIGER COLLECTION 힐피거 컬렉션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피 깜찍한 비즈 장식 샌들. LOEWE 로에베 플라워 모티브의 뱅글. SAINT LAURENT 생 로랑 하트 프레임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 레트로한 깅엄 체크 패턴의 빅 이어링.

DAY 4. VILEBREQUIN 빌브레퀸 나비 프린트를 청량하게 표현한 비키니. PRADA 프라다 이거 하나면 시선 집중! 마패가 연상되는 독특한 펜던트의 네크리스.


 

갤러리아명품관 팝업1. 5PENING

오감을 사로잡는 멋진 해프닝이라는 뜻 그대로, 감각적인 컬러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드 오프닝. 복고풍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해 여성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감으로 우아함을 더해줄 스윔웨어, 오프닝 제품을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갤러리아명품관 팝업2.  DAZE DAYZ

건강미 넘치는 스윔웨어를 찾는다면 데이즈데이즈 제품을 추천할게요. 기본 원피스, 비키니와 하이웨이스트까지- 오프닝 제품이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면 데이즈데이즈의 강점은 패턴!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에 유니크한 디자인이 만나 섹시함이 더해졌습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가득한 데이즈데이즈를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서지현

digital editor 강연주

photo Indigital Media, gigihadid, bellahadid, kyliejenner instagram, splash News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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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30 18:19

 

벨벳 하면 겨울이 떠오르듯이 여름에는 에스닉 무드가 떠오릅니다. 각 계절에는 그에 맞는 소재, 그에 맞는 패턴이 있고 또 그 때를 놓치면 다시 입기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여름의 정가운데인 7월을 위해 에스닉 무드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여성스러운 매력은 물론 도시의 히피 같은 매력을 더해줄 아이템에 주목하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의 만능 튜닉

휴가차 떠난 도심 속 해변, 비키니 하나만덜렁입고 근처 카페에 들렸을 때, 나 홀로 헐벗은 기분에 얼굴이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겠죠. 잘 고른 커버업 아이템이 비키니보다 중요함을 몸소 깨달은 순간! 토리버치의 튜닉을 발견한 올 여름엔 민망할 일이 없을 예정. 보기만 해도 이국적인 바닷가 풍경이 떠오르는 에스닉한 디자인이 첫 번째 매력입니다. 비키니 위에 커버업 아이템으로 가볍게 걸치면 휴양지 곳곳을 누빌 수 있고, 해변의 모래사장 위에 깔고 앉기에도 좋으니까요. 여유로운 실루엣 덕에 편안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시원한 리넨 팬츠에 매치해 공항 패션으로 소화하기에도 손색없을 듯.

 

 

HERMÈS 에르메스의 여름 스카프

빌딩 숲은 무덥지만 실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에어컨 바람으로 추운 것이 여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프는 가방 속 필수 아이템이죠. 여름 스카프의 정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빅 스카프.

 

VALENTINO 발렌티노의 에스닉 백

강렬한 디자인의 백도 스트랩이 바뀌면 한 순간 에스닉 백으로 탈바꿈합니다.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백에 에스닉한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좀 더 캐주얼한 룩에도 코디할 수 있답니다.

 

 

CHLOÉ 끌로에의 브레이슬릿

어느 계절보다 액세서리에 집중하게 되는 여름! 노출이 많은 만큼 목, 손목, 손가락, 귀 등이 심심해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보세요. 색색의 태슬 장식이 경쾌한 끌로에의 브레이슬릿은 당신의 손목에서 찰랑찰랑,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BLUGIRL 블루걸의 비즈 베스트

바캉스를 위해 준비한 비키니가 어딘가 1% 부족해 보일 때 딱 좋은 베스트를 소개합니다. 스윔웨어부터 드레스까지, 어떤 룩에 걸쳐도 두루 어울리는 블루걸의 흔치 않은 홀터넥 비즈 베스트입니다. 작은 부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여행의 필수 아이템.

 

 

BIMBA Y LOLA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간편한 포인트업 티셔츠 위에 걸치면 에스닉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네크리스만으로 충분히 화려하기 때문에 티셔츠는 화이트 또는 블랙으로 연출해볼 것.

 

FENDI 펜디의 폼폼 슈즈

예쁜 슈즈는 한걸음 한걸음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법. 사랑스러운 폼폼 장식이 스트랩에 달린 펜디의 슈즈는 특별한 패디큐어 없이도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입니다.

 

 

KADE SPADE 케이드 스페이드

한 올 한 올 손수 엮듯이 귀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케이드 스페이드의 에스닉 무드 컬렉션. 에스닉 룩의 특징은 화려한 컬러인 만큼 옐로, 레드, 블루 등 색종이처럼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띕니다. 컬러에만 국한되지 않고 입체적인 디테일을 위해 폼폼을 많이 사용한 것도 참고해 보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

최근 화려한 스윔웨어로 주목받는 토리버치의 에스닉 룩은?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하되 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 플라워 패턴의 다양한 크기부터 클래식한 카디건까지, 아이템이 하나씩 어우러져 베스트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도시적인 블랙&화이트 룩도 좋지만, 가끔은 에스닉 룩에 도전하는 것 어떨까요? 여유 있는 실루엣은 물론 히피처럼 생동감 있는 무드까지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옷장 컬러가 가장 화려해지는 여름, 당신을 위한 에스닉 룩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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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26 16:55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올여름, 휴가계획은 모두 세우셨나요? 더위를 피할 수 없으니 스타일만큼은 시원하게 코디할 수 있도록! 2017 트렌드를 반영한 '바캉스 코디' 7가지를 소개합니다.

 



(왼쪽 이미지) HERMÈS 에르메스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 톱, 넓은 밴드가 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와이드 팬츠, 양팔에 매치한 에나멜 뱅글. MZUU 엠주 납작한 원형 펜던트를 장식한 그린 컬러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 롤라 블랙과 옐로 스트랩이 성글게 짜인 미들 힐 샌들.


(오른쪽 이미지)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리브 니트 톱. ALL SAINTS 올세이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 HERMÈS 에르메스 오른팔에 착용한 뱅글. NINA RICCI 니나 리치 왼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




(왼쪽 이미지) ALL SAINTS 올세인츠 얇은 스트링이 모던한 원피스 수영복.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얼굴을 넓게 감싸는 바이저 해트. LOW CLASSIC 로우 클래식 높은음자리표가 연상되는 빅 이어링. DIOR 디올 별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빅 큐빅 링, 약지에 착용한 얇은 링. CHANEL 샤넬 퀼팅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골드 뱅글.


(오른쪽 이미지) DIESEL 디젤 사선 패턴의 레인보우 스팽글 장식이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드레스. LATT BY T 래트 바이 티 헤어밴드로 연출한 타이 스카프. DSQUARED2 디스퀘어드2 커다란 리본 장식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왼손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컬러 스톤 링. BURBERRY 버버리 스트라이프 패턴의 빅 사이즈 캐시미어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모델의 오른편에 걸린 빅 사이즈 스카프.




(왼쪽 이미지RECTO 렉토 다양한 컬러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스팽글 재킷,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플레이트 바가 장식된 이어링. ALL SAINTS 올세인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쇼츠. GUCCI 구찌 레오퍼드 패턴의 자카드 소재 헤어밴드.


(오른쪽 이미지) DIOR 디올 로맨틱한 레이스 패턴이 다채롭게 믹스된 시스루 톱, 로고 포인트의 브라톱. ARMANI COLLEZIONI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비늘 같은 원형 조각이 흩날리듯 장식된 실크 플리츠 스카프. CÉLINE 셀린느 조약돌 같은 펜던트가 길게 이어진 빅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손목을 휘감는 디자인의 골드 뱅글.




SANDRO 산드로 앞섶을 묶어 카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의 볼레로 톱. TARA JARMON 타라 자몽 로프 벨트 디테일의 리넨 소재 사파리 팬츠.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금속 소재를 볏짚처럼 엮은 독특한 디자인의 초커와 링.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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