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8.02.16 11:00

생애 단 하루, 가장 아름답고 멋진 예식을 치르기 위해 당신은 어떤 웨딩 아이템을 꿈꾸나요? 둘만의 특별한 웨딩 링, 주인공을 더욱 빛내줄 웨딩드레스는 물론 하객을 위한 정성스러운 답례품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면 참고하자.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궁극의 럭셔리 웨딩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세리머니를 위한 단 한 벌의 드레스 

스타일리시한 신부는 드레스 선택도 남다르죠. 치수에 맞게 누구나 고쳐 입을 수 있는 유명 수입 드레스보다 대담하고 화려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부티크의 제작 드레스에 눈길을 돌리는 이유입니다. 특히 온몸을 휘감은 수천 개의 비즈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이덜 공의 드레스는 올봄 웨딩 트렌드에도 완벽하게 부합하는데요. 식장의 조명 아래선 은은한 빛을 발하고, 변수가 많은 야외 웨딩에도 적합할 뿐 아니라 특별한 웨딩 스냅을 준비하는 신부에게도 더할 나위 없는 선택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만들어주는 웨딩 슈즈

여자라면 누구나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유리 구두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백마 탄 왕자를 만난 듯 설레게 마련이니까이처럼 동화 속에 등장 하는 유리 구두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지미 추의 스틸레토힐은 예비 신부가 가장 신고 싶어 하는 웨딩 슈즈입니다앞코에 큼지막한 크리스털 꽃송이를 장식해 걸을 때마다 드레스 자락 사이로 살짝살짝 비치며 마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효과를 주기 때문반면 단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신부라면 누드 톤의 메시 소재에 크리스털을 흩뿌린 듯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마르퀴즈 락 테마 슈즈를 추천합니다.

1 BRIDAL KONG 슬림한 디자인과 파워 숄더로 마무리한 롱 슬리브, 과감한 백 커팅 디테일이 볼륨 있는 보디라인을 연출해주는 브라이덜 공의 비즈 드레스.

2 CHRISTIAN LOUBOUTIN 날렵한 앞코와 글리터링한 뒤 라인 장식이 매력적인 크리스찬 루부탱의 슈즈.

3 JIMMY CHOO 유리 구두에서 영감을 얻은 지미 추의 스틸레토 힐. 


남다른 신부에게 제안하는 인게이지먼트 링

신부에게 인게이지먼트 링은 웨딩 밴드나 데일리 링과는 차원이 다른 ‘로망’평생 기억하는 프러포즈의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빛내주는 마법의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할리우드 셀럽들의 커다란 다이아몬드 링도 좋지만한 수 위의 웨딩을 꿈꾸는 이들은 보석의 종류나 커팅 방식에도 관심을 기울이죠국내에 오직 한 점 뿐인 불가리의 옐로 다이아몬드 그리페 링, 4가지 커팅 기법을 리드미컬하게 믹스한 프레드 링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켜 주는 궁극의 아이템입니다

내 남자를 위한 예물

신부가 가방이나 주얼리로 자신이 꿈꿔왔던 로망을 실현한다면신랑 에겐 워치가 그런 존재입니다평소 시계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 좀 더 특별한 위시 리스트가 있을 터이를 충족시키는 조건은 본래 기능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일 것특히 워치 전문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극소량의 월드 리미티드 에디션이야말로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아이템입니다전 세계에 오직 100피스뿐인 IWC의 다빈치 워치수백 개의 다이아몬드 케이스 사이로 환상적인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피아제의 엠퍼라도 워치는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소장 가치를 지니고 있죠

BVLGARI 최상급의 옐로 다이아몬드 5.32캐럿을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 불가리의 그리페 하이 주얼리 링. 

2 FRED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페어, 나베트, 오벌, 라운드 브릴리언트 커팅 방식으로 정교하게 믹스한 프레드의 프린세스 케이 링.

3 IWC 실제 달의 주기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IWC의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4 PIAGET 두께 5.55mm의 초박형 무브먼트를 드러낸 디자인에 제품마다 고유 번호를 부여해 희소가치를 더한 피아제의 엠퍼라도 쿠썽 뚜르비옹 워치.


예물로 받고 싶은 최고의 명품 백

에르메스와 샤넬, 루이 비통, 디올 등 내로라하는 패션 하우스들의 시그너처 백이 예비 신부들의 예물 위시 리스트 상위를 차지하는 단골 아이템인데요. 그중에서도 에르메스의 콩스탕스 백은 깔끔한 스퀘어 셰이프에 로고 버클이 포인트로 장식되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면서 도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아 오랫동안 들 수 있다는 장점 덕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반면, 트렌디한 멋을 추구하는 신부에겐 크로스부터 숄더까지 7가지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한 샤넬의 가브리엘 호보 백이 안성맞춤이죠.

1 CHANEL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샤넬의 가브리엘 호보 백

2 HERMÈS 깔끔한 스퀘어 디자인에 로고가 포인트로 장식된 에르메스의 콩스탕스 백.


신부들이 꿈꾸는 웨딩 화장품

혼수뿐만 아니라 신부들이 꿈꾸는 웨딩 화장품 중 대표적인 워너비 아이템은 바로 라 메르의 제네상스 드 라 메르 컬렉션최고급 성분과 뛰어난 테크놀로지가 집약되어 피부 고민을 빠르게 개선해주기 때문또 이때만큼은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특징이죠생애 단 하루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예식을 치르고 싶은 신부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완벽한 신부 화장품이 되어줄 것입니다.

 1 LA MER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스며드는제네상스 세럼 (30ml 78만원대)’은 주름과 모공을 개선해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2 LA MER제네상스 인퓨즈드 로션(150ml 32만원대)’은 오일과 워터 로션이 결합된 독특한 제형이 특징. 피부 결을 정돈하는 동시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3 LA MER 제네상스 아이 앤 익스프레션 크림(15ml 48만원대)’은 눈가와 얼굴의 전반적인 표정 주름을 집중 공략한다. 특히 해안가 조약돌에서 영감을 얻은 전용 애플리케이터를 사용하면 제품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4 LA MER 대표 제품인크렘 드 라 메르(30ml 215천원대)’는 피부 스스로 손상을 치유하고 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5 LA MER 트리트먼트 로션(150ml 19만원대)’은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에너지 스타터이자 워터 에센스로, 일반 정제수가 아닌 디컨스트럭티드 워터가 수분 흡수율을 최대치로 올려준다.

6 LA MER 리뉴얼 오일(30ml 30만원대)’은 미라클 브로스™를 주성분으로 한발효 워터층과안티에이징 오일층으로 나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전 부드럽게 섞으면미라클 브로스 버블이 일어나는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장벽을 탄탄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품격 있는 답례품

답례품 트렌드가 실용적인 제품에서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제품으로 바뀌면서 씨흐 트루동의 향초가 워너비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수많은 향초 브랜드 중 씨흐 트루동이 특히 인기 있는 비결은 향초 브랜드의 대명사로 그에 걸맞은 품질과 명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 1643년 설립 후 프랑스 왕실에 납품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사용해 안전하면서도 품질과 향을 변함없이 유지해 전 세계 주요 백화점과 편집매장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죠그중 포터블 사이즈의 씨흐 트루동 스페셜 에디션은 희소가치 있고 품격 있는 답례품으로 안성맞춤.

혼수 가전의 핵심, TV

TV는 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거실에서 큰 면적을 차지하는 제품인 만큼 혼수 가전 중에서도 가장 공들여 고르는 품목입니다. 그중 삼성전자의더프레임’ TV는 신혼집의 인테리어를 고려해 개성을 추구하는 신혼부부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궁극의 아이템이죠. 더프레임은 벽걸이 TV로 사용할 수도 있고, 스탠드를 이용해 마치 액자처럼 세워둘 수도 있는, 인테리어적 요소가 가득한 제품인데요. 가성비와 디자인 모두 만족시키는 TV를 찾고 있다면 삼성전자의 더프레임 TV가 최상의 선택이 될 것.

1,2 CIRE TRUDON 아이코닉한 향인 포지타노와 로즈 프와브레를 세트로 구성한 씨흐 트루동의 아이코닉 듀엣 스페셜 에디션

3 SAMSUNG 감각적 디자인으로 신혼집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삼성전자의 더프레임 TV.



editor 김윤화, 김민희, 천혜빈,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8.02.02 16:39

아직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지만 곧 꽃피는 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봄과 함께 웨딩 시즌도 시작되는데요. 지금까지  모노톤 원피스나 H라인 치마와 노멀한 화이트 블라우스 스타일의 하객 패션을 고집해왔다면 돌아오는 봄에는 좀 더 화사한 하객 패션을 뽐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봄의 날씨만큼이나 화사한 하객 패션 2가지, 봄에 도전해보아요. 


계절별로 돌려 입던 ‘하객용 원피스’에 싫증이 났다면 흔하지 않은 팬츠 룩에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젠다이아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팬츠 스타일로도 충분히 사랑스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화사한 파스텔 톤의 블라우스와 포인트가 될 프린트 팬츠, 여기에 주얼리와 클러치 등 작은 액세서리를 클래식한 무드로 통일하면 어디서나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줄 수 있죠. 


1. JOHNNY HATES JAZZ 포근한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2. TASAKI 매혹적인 가닛 스터드를 더한 진주 이어링.
3. CARTIER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4. GIAMBATTISTA VALLI 새틴 소재의 보태니컬 프린트 팬츠.
5. ROGER VIVIER 꽃 줄기를 보는 듯한 청록색의 스트랩 슈즈.
6. BOTTEGA VENETA 위빙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클러치.  


트위드 소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계절, 봄. 안나 윈투어처럼 대체 불가한 매력을 지닌 트위드 드레스만 있으면 손쉽게 하객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점잖은 트위드 룩 사이로 약간의 반전을 꾀하고 싶을 땐 핫한 패션 하우스의 액세서리를 활용할 것.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키 아이템들은 클래식한 아웃 피트를 해치지 않으면서 트렌디한 매력을 불어넣어주죠. 여기에 드레스와 동일한 컬러 재킷을 걸치면 금상첨화!



1. CHANEL 화사한 매력을 배가시켜 주는 빅 브로치.
2. MISS GEE COLLECTION 봄에 입기 좋은 트위드 소재의 재킷과 
드레스. 
3. CHROME HEARTS by NAS WORLD 프레임 하단에 톨토이즈 컬러를 가미한 선글라스.
4. HERMÈS 우아하게 빛나는 케이프 코드 워치. 
5. DIOR 애니멀 프린트의 키튼 힐 슬링백.
6. LOUIS VUITTON 핸디한 매력의 라운드 백.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 getty images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8.01.08 14:38

 

역대급 추위가 이어지는 1월입니다. 다가오는 주에는 무려 영하 10도를 오갈 예정이라고 하죠. 하지만 패션 시계는 날씨보다 앞서갑니다. 올해 봄까지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수트, 슈즈를 소개할게요. 눈 여겨보아야 할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확인하세요.

 



TOM FORD 톰 포드 카키 빛이 감도는 그레이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롱 코트와 실키한 소재의 팬츠, 발등의 골드 체인 장식이 섹시한 브라운 로퍼. MASION TAKUYA by G.STREET 494 HOMME 메종 타쿠야 얇은 가죽 플랩과 실버 버튼이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블랙 새첼 백.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캐나다 메이플 소재의 40인치 컴플리트 롱 보드.

 



HERMÈS 에르메스 도톰한 소재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보리 컬러 베이스의 글렌 체크 패턴 코트. ACNE STUDIOS 아크네 스튜디오 슬림한 블랙 데님 팬츠. GUCCI 구찌 다가올 봄에 제격인 산뜻한 크림 컬러의 로퍼.

 



(위부터 차례대로) BERLUTI 벨루티 시그너처 공법으로 완성한 빈티지 브라운 컬러의 베네치아 소가죽 브리프케이스. TOD’S 토즈 가벼운 아웃솔이 부착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밀리터리 무드의 윙팁 더비 슈즈. BERLUTI 벨루티 태닝한 가죽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을 내는 윙팁 옥스퍼드 슈즈. HESCHUNG by G.STREET 494 HOMME 에슝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룩까지 두루 매치하기 좋은 버건디 컬러의 스플릿 토 더비 슈즈.

 


 

(왼쪽부터 차례대로) CORTHAY 코르테 퍼플 컬러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브라운 컬러의 악어가죽 로퍼, 오묘한 청록 빛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BERLUTI 벨루티 그레이 컬러 패턴이 화려한 악어가죽 소재의 홀컷 옥스퍼드 슈즈. S.T. DUPONT S.T. 듀퐁 다양한 슈트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윙팁 브로그.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짙은 메이플 우드 데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룬 롱 보드.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다크 네이비 베이스에 라이트 그레이 체크 패턴을 가미한 울 캐시미어 슈트. TOD’S 토즈 아이코닉한 ‘더블 T’ 메탈 버클을 장식한 샌드 컬러의 스웨이드 로퍼. VOTTA 보타 심지를 없애 편안하고, 앞과 뒤꿈치 부분을 보강 제작해 내구성이 우수한 코튼 삭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신선혜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8.01.02 16:39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스키와 보드. 한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붐을 타고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죠. 푸른 하늘이 맞닿은 새하얀 설원에서 여유롭게 스키를 즐기는 우아한 여인을 포착했습니다. 겨울 내내 이어지는 레포츠 시즌을 위한 패션을 훔쳐보세요.

 



MIU MIU 미우미우 레트로 무드의 네이비 점프슈트. &OTHER STORIES 앤아더스토리즈 스팽글 장식의 터틀넥 풀오버. HELEN MOORE 헬렌 무어 보온성이 뛰어난 화이트 샤프카. VALENTINO 발렌티노 스터드 장식의 벨트 백.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눈을 보호하는 블루 렌즈 고글. UGG 어그 양털 소재의 벙어리장갑. KESSLER 케슬러 뛰어난 성능의 판도라 S 스키와 부츠.

 



HERMÈS 에르메스 부드러운 감촉의 니트 터틀넥 톱, 올리브 컬러의 니트 베스트, 가죽 라인 디테일의 화이트 팬츠, 활용도가 높은 니트 비니. UGG 어그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양털 머플러. ERMENEGILDO ZEGNA 에르메네질도 제냐 윈터 액티비티에 유용한 스노 글러브.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블루 렌즈의 스키용 고글. KESSLER 케슬러 유연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스키, 블랙 스노 부츠, 화이트 폴대.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스웨터. DONGWOO FUR 동우 모피 핸드 워머를 탈착할 수 있는 폭스 머플러. AWESOME NEEDS 어썸 니즈 가죽 스트랩이 달린 블랙 해트. HERMÈS 에르메스 모자 속에 레이어드한 실크 스카프. N by YEON SPORTS EYEWEAR 엔 아이웨어 미러 렌즈가 멋스러운 고글.

 

 


MONCLER 몽클레르 스키어 자수가 놓인 스웨터, 오버사이즈 퍼 해트. HERMÈS 에르메스 레이어드한 화이트 터틀넥 톱.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블루 플레어 팬츠, 화이트 밴딩 장식의 앵클부츠. CHANEL 샤넬 핑거리스 실버 글러브. TOD’S 토즈 로고 버클이 돋보이는 벨트. WTD by YEON SPORTS EYEWEAR WTD 아이웨어 화이트 프레임의 스포츠 고글. KESSLER 케슬러 화이트 스키 폴대.

 

 


FUSALP 퓨잡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자랑하는 슬림한 디자인의 스키복. ELFEE 엘페 럭셔리 무드의 밍크 콤비 아우터.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손목에 플리츠 패브릭을 장식한 가죽 장갑.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미니멀한 실버 후프 이어링. MCM 엠씨엠 시크한 블랙 고글. KESSLER 케슬러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스키와 블랙 스키 부츠.

 



TORY BURCH 토리버치 블랙 도트 패턴의 화이트 퍼 베스트. NINA RICCI 니나리치 소매의 커팅 디테일이 유니크한 블랙 니트 톱. TOD’S 토즈 슬림한 라인을 연출하는 블랙 가죽 팬츠. YCH 와이씨에이치 메탈릭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 MIU MIU 미우미우 핑크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퀼팅 힙 색.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플리츠 패브릭이 우아한 글러브. FUSALP 퓨잡 풍성한 퍼 트리밍 해트.

 



CHANEL 샤넬 실버 컬러가 시선을 압도하는 시어링 코트, 데님 소재의 실버 쇼츠, 반짝반짝 빛이 나는 글리터링 부츠, 트위드 소재의 핑거리스 글러브, 얼굴이 작아 보이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TARA JARMON 타라 자몽 이너웨어로 착용한 블랙 터틀넥 톱.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최용빈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11.24 16:16


듣기만 해도 설레는 시즌, 연말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많은 이들이 주변에 감사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곤 하는데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그리고 어떤 선물을 마음에 들어할지 등 항상 고민 거리가 많아지곤 합니다. 이미 시작된 연말시즌.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할 예정인가요? 여기 <더갤러리아>에디터가 뽑은 스페셜한 기프트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주는 이도, 심지어 받는 이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 8.




BREITLING Bentley GT Racing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그

 

직경 45mm 케이스로 기존보다 한층 콤팩트해졌으며, 전면에는 무광, 측면에는 유광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틸 케이스에 블랙 다이얼과 중앙의 블루 크로노그래프 초침, 화이트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로 디자인을 차별화했고, 대형 핸즈와 아워 마커에 야광 코팅 처리를 해 시인성을 높였죠. 또 백 케이스에는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모습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어 멋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오직 국내에서만, 그것도 딱 100피스 한정으로 생산되니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로 더할 나위 없을 듯

 

 


BOTTEGA VENETA Piazza Bag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데일리 백을 찾는 그녀

 

한 시즌 들다 보면 지루해지는 그런 백이 아닙니다. 보테가 베네타가 야심 차게 준비한 피아짜Piazza 백은 이탈리아어로 도시의 심장인광장을 뜻하며, 날렵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에서 세련된 분위기가 풍기죠. 백의 양 옆은 브랜드의 시그너처 디테일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으로 정교하게 마무리했으며, 인트레치아토 인터위빙 장식의 숄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톱 핸들을 이용한 토트는 물론 숄더와 크로스보디 백 등 그날의 기분과 의상에 따라 다채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고, 안쪽의 플랫 포켓과 지퍼 포켓 등 수납공간이 분리되어 실용성도 뛰어나니, 활동이 많은 여자를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죠.

 

 



HERMÈS Slim D’Hermès TPM Steel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오래 착용할 워치를 찾는 그녀

 

화려하지 않으면서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워치를 선물하고 싶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에르메스의 슬림 데르메스 TPM 스틸워치가 답. 크기도 작지도 않은 25mm 케이스에 빛 반사 방지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채택해 깔끔하면서도 스크래치 없이 사용할 수 있죠. 또 그래픽 디자이너 필립 아펠로아의 독창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아워 마커로 도입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렸으며, 베젤에 장식한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반짝여 무심한 듯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GRAFF Carissa Collection Earrings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연말 파티나 모임을 앞둔 그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라프의 카리사 이어링은카리사 마크로카르파Carissa Macrocarpa’라는 혁명의 꽃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입니다. 탐스러운 열매가 맺힌 듯 크고 작은 꽃송이들이 구조적인 형태를 이루고 있는 드롭 이어링엔 총 14.11캐럿의 멀티 루비와 4.0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했으며, 어깨에 닿을락 말락한 길이감이 관능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연말 파티나 모임에서 아름답게 빛날 그녀를 위해 깜짝 선물로 준비하면 감동이 배가될 듯.

 




DELVAUX Couture Exclusive Collection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화려함보다는 심플함이 좋은 그녀


델보의 가죽 아틀리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이번 F/W 시즌에 출시한 벨기에의 특별한 매력 4가지가 담긴 오트 쿠튀르 스토리의 핸드백 중 벨기에 왕국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쿠튀르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그것. 특히 황금빛 태양이 떠오르는 듯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화려한 골든 글로리 백엔 ‘순수한 아름다움을 수호하는 철인왕의 화신이 되어 영원히 변치 않는 믿음을 보여준다’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브리앙Brillant 라인의 마이크로 사이즈로, 기존의 미니 사이즈보다 더 작고 아담해진 것이 특징.





 

CHAUMET Josephine Aigrette Imperial Necklace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연말을 맞아 프러포즈를 계획 중인 그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러포즈를 계획 중인 남자라면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에 주목할 것. 1780년부터 유럽 황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주얼리 하우스 쇼메가 조세핀 황후를 오마주해 만든 이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에 반짝이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물방울 모양으로 파베 세팅해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모습에서 조세핀 황후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포멀한 팬츠 슈트나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포인트로 연출하면 우아한 여인으로 거듭날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제격이죠.

 

 


CHROME HEARTS by NAS WORLD  Romantical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안경없이 못사는 그

 

안경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꼽힐 만큼 스타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좋은 안경테를 고르는 일이 꽤 중요해졌습니다.크롬하츠의 로맨티컬 안경테는 선하고 스마트한 인상을 주는 서클 프레임에 사이드 실드와 템플에 크롬하츠 고유의 문양을 정교하게 새겨 은근하게 멋을 낼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아세테이트와 티탄의 콤비 프레임이라 가볍고 내구성도 뛰어납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으로 모던하며, 슈트부터 캐주얼 룩까지 두루 잘 어울려 평소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남자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LA MER Créme de la Mer & The Lip Balm

이런 사람에게 추천 : 피부 고민이 많은 그녀

 

12월이 되면 라 메르가 더욱 특별해집니다.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패키지로 선보이기 때문. 올해는 별똥별이 수놓인 우주에서 영감을 얻었다. 2017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인크렘 드 라 메르(아래, 60ml 392천원)’립밤(, 9g 8만원)’. 두 제품 모두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이 담겨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줍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들을 구입하면 스페셜 인그레이빙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연말 선물이 될것이죠.

 

 

Editor 김윤화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10.26 18:03

갑자기 변한 날씨에 옷장을 뒤적이며 작년에 어떤 옷을 입었는지 찾아보지만 왠지 낡고 지나간 느낌이 나곤하죠? 시즌이 바뀔때마다 매번 느끼는 괴리이기도 합니다. 작년에 옷을 사지 않았던 것도 아닌데 왠지 입을 옷은 없는 느낌.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텐데요.
몇 해가 흐르고 시즌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있다면 여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새로운 느낌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이번 시즌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인트 아이템, 글리터 부츠와 빅 이어링만으로 느낌있는 가을룩을 완성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성공 요소는 아이템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강약의 조절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흙 속의 진주처럼 포인트 액세서리가 한눈에 돋보이는 동시에 의상과도 두루 어울려야 하는 것. 그런 면에서 셀린 아가드Celine Agard 의 실버 부츠 스타일링은 포인트업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룩을 강조하는 실버 부츠는과감하리만큼 화려한 롱부츠 디자인으로, 나머지 아이템은 톤온톤으로 매치해 베이식하게 연출한 그녀의 스타일링 팁은 일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연출할 수 있겠죠? 

퍼트리샤 맨필드Patricia Manfiled가 보여주듯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가장 큰 매력은 간편함이기도 합니다. 작은 액세서리 하나만 있으면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의상 없이도 드레스업한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녀는 도톰한 니트 톱과 데님 팬츠에 빅 이어링을 매치해 데이 & 나이트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별한 저녁 약속이 예정된 금요일 출근길, 파우치 속에 커다란 귀고리 하나만 챙기면 스타일링 고민 해결!



1. SYSTEM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드레스.
2. YCH 강렬한 실버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롱부츠.
3. HERMÈS 심플한 곡선 모티브의 브레이슬릿.
4. TOD’S 연베이지 컬러의 토트백.
5. SAINT LAURENT 파워풀한 이미지의 바이저 스타일 선글라스.
6. CLUB MONACO 실키한 소재로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



1. O’2nd 자연스러운 워싱의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2. BOUCHERON 압도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빅 이어링. 
3. ROGER VIVIER 한 손에 잡히는 포근한 퍼 소재 클러치. 
4. SAINT LAURENT 로고 모티브 힐이 섹시한 스틸레토.
5. DIOR 빈티지한 실버에 진주 장식이 어우러진 링. 
6. ISABEL MARANT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벨벳 소재 톱.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주환(제품), gettyimages



↓↓↓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10.02 18:00

팬츠 슈트는 남자의 전유물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2017 F/W 런웨이에서는 여자의 팬츠 슈트 스타일이 크게 주목받았는데요.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의 팬츠 슈트는 도회적인 매력으로 올 가을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와이드 팬츠 스타일은 물론 슬림한 팬츠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두루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의 팬츠 슈트는 드레스업해 차려 입어야만 한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슈즈와 함께 무심하면서도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팬츠 슈트 스타일링의 포인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시크한 블랙 턱시도 재킷, 건축적 디자인의 모노그램 디컨스트럭처드 로고 이어링.

CÉLINE 핀턱 디테일의 오버사이즈의 셔츠, 미니멀한 디자인의 크롭트 팬츠.

DIOR 벌 모양 자수가 수놓인 화이트 스니커즈.

 

 

 

(좌) HERMÈS 레드 실크 셔츠와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베스트, 라펠이 없는 심플한 블랙 재킷, 루스한 블랙 와이드 팬츠, 벨벳 플랫폼 슈즈.
GUCCI
도그 모티브의 피어싱 이어링.

(우) PRADA 가죽 포켓이 장식된 레트로 무드의 코듀로이 팬츠 슈트와 블루 체크 셔츠, 그레이 스웨터, 골드 버클이 달린 가죽 벨트, 컬러 퍼 장식의 주얼 로퍼.
LOW CLASSIC 반원 모양의 실버 이어링.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좌) CHANEL 골드 & 실버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턱시도 재킷, 블랙 사이드 라인의 스팽글 팬츠.
DIOR 송아지 가죽 소재의 클래식 로퍼.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우) GUCCI 꽃이 만개한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플라워 프린트 팬츠 슈트.
CHANEL 브랜드 네임 장식의 메탈 초커

LANVIN 모던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코트, 슬림한 테일러드 팬츠, 깃털 장식의 버드 브로치.
COACH 1941 1960년대풍의 앵클부츠.
KANGOL 모직 소재 뉴스보이 캡.
JAYBAEK COUTURE 핑크와 그레이 컬러가 조화로운 체크 팬츠 슈트.

TOM FORD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터틀넥 톱
DIOR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화이트 스니커즈.
VINTAGE HOLLYWOOD 반짝이는 크리스털의 드롭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선혜

 

↓↓↓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8.14 17:59

여름의 기운이 어느새 한풀 꺾이고 바람 속에 언뜻 가을 내음이 느껴지는 요즘. 지나가는 여름 시즌 룩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지고 다가올 가을과 겨울을 준비하느라 분주해집니다. 이번 가을, 어떤 스타일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까요? 2017 F/W 시즌 트렌드가 고스란히 담긴 패션 하우스의 7가지 키 룩을 소개합니다.

 

VALENTINO 발렌티노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니트 톱과 플리츠 롱스커트, 컷아웃 디테일의 레이스업 부츠, 숫자 모양의 키치한 링.

 


 

(좌)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퍼프 숄더 니트 톱과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디스커트, 더블 버클 장식의 벨트, 파이톤 소재의 부티, 눈동자를 연상시키는 이어링.

(우) GUCCI 구찌 러플 장식의 시스루 블라우스, 나비가 그려진 트위드 소재 미디스커트, 프릴 디테일과 꽃무늬 자수가 조화를 이룬 카디건, 멀티 컬러 크리스털이 장식된 로우 힐 플랫폼 샌들, 곤충을 모티브로 한 멀티 핑거 링.

 

(좌) HERMÈS 에르메스 스카프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의 실크 드레스, 스웨이드 소재에 펀칭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스러운 부티.

(우) PRADA 프라다 노란 꽃 자수의 브라톱과 깃털 장식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커트, 레트로풍의 앙고라 카디건,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골드 볼 장식의 스틸레토 힐.


(좌) LOUIS VUITTON 루이비통 칼라의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바이커 재킷, 볼륨감 있는 스커트, 함께 매치한 블랙 벨트, 모노그램 캔버스와 송아지 가죽 소재를 믹스한 앵클부츠, 브랜드의 ‘V’ 시그너처를 체인으로 재해석한 드림모노그램 이어링과 링.

(우) TOD’S 토즈 레드 컬러 가죽 셔츠와 와이드 벨트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독특한 가죽 팬츠, 두 개의 슈즈를 레이어링한 듯한 앵클부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7.17 17:24

 

365일 고민하는 다이어트는 여름이 시작되면서 마음을 더욱 초조하게 만듭니다. 바로 '수영복' 때문일 텐데요. 몸매 관리에 신경쓰지 못하였다면 바디를 잡아줄 스윔웨어를 선택해보세요. 여러분의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부각시켜 줄 스윔웨어 스타일 6가지를 소개합니다. 이국적인 프린트부터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윔웨어를 통해 바캉스 분위기를 물씬 느껴보세요!

 



(왼쪽 이미지) TORY BURCH 토리 버치 가든 파티를 콘셉트로 한 플로럴 패턴의 스윔슈트. CÉLINE 셀린느 두 개의 원이 연결된 독특한 이어링. COLOMBO VIA DELLA SPIGA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헤어밴드로 연출한 트윌리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에나멜 소재 뱅글.

(오른쪽 이미지) VILEBREQUIN 빌브레퀸 이국적인 나뭇잎 패턴의 비키니. P BY PANACHE 피 바이 파나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장식한 후프 이어링.

MOSCHINO 모스키노 브라톱과 브리프에 장식한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비키니. RECTO 렉토 구조적인 셰이프의 이어링. HERMÈS 에르메스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핑크 골드 뱅글.




(왼쪽 페이지) MONCLER 몽클레르 스퀘어 셰이프의 브라톱이 독특한 비키니.

(오른쪽 페이지) VERSACE 베르사체 시그너처 패턴이촘촘히 박힌 원 숄더 스윔슈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클립 이어링.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컷아웃 디테일이 관능적인 원 숄더 스윔슈트. BALENCIAGA 발렌시아가 여러 개의 골드 볼이 이어진 브레이슬릿. CÉLINE 셀린느 다양한 도형이 믹스된 드롭 이어링.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7.06 18:01


다가오는 7월 말.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다로 떠나보세요! 시원한 파도와 빛나는 햇살에 시선을 사로잡을 제품. 바로 비키니입니다. 각양각색의 제품으로 선택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면 여러벌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온만큼 무드에 맞는 액세서리와 함께 스타일링해보세요. 올 여름, 주목해야 할 수영복 트렌드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올해도 다양한 패턴의 향연입니다. 스트라이프, 체크의 강세인데요. 지지하디드의 타미힐피거 컬렉션의 옐로우 스트라이프 비키니의 상큼함을 연출하거나 켄달제너의 체크 패턴의 비키니로 시크함을 연출해보세요.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추가된 것입니다. 패션은 돌고 돈다는 얘기, 벨라 하디드의 연출된 나이키 제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복고스러우면서도 모던함을 연출되는 배색 비키니를 참고해보세요. 기본 샌들이나 쪼리가 아닌 나이키 코르테즈는 그녀의 스타일링 팁! 


 

유행 따라 제품을 보다 보면 선택의 폭이 넓어져 선택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럴땐 여름 휴가기간에 각기 다른 비키니를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금의 사치를 부린다 생각하고 맘에 드는 제품을 모두 골라보세요. 


DAY 1. AERIE 에어리 가장자리를 따라 레이스 밴드가 장식된 비키니 톱. RECTO 렉토 화려한 스팽글 스커트. COS 코스 커다란 조약돌 같은 펜던트 네크리스. KENZO by DK 겐조 바이 디케이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틴트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볼드한 에나멜 뱅글.

DAY 2. ALL SAINTS 올 세인츠 아찔한 스트링이 매력적인 블랙 비키니. VILEBREQUIN 빌브레퀸 해변의 필수템! 비치 타월. TOD’S 토즈 깔끔한 브리지 선글라스. MZUU 엠쥬 가느다란 실버 초커. HERMÈS 에르메스 옷핀 모티브의 실버 뱅글.

DAY 3. HILFIGER COLLECTION 힐피거 컬렉션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피 깜찍한 비즈 장식 샌들. LOEWE 로에베 플라워 모티브의 뱅글. SAINT LAURENT 생 로랑 하트 프레임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 레트로한 깅엄 체크 패턴의 빅 이어링.

DAY 4. VILEBREQUIN 빌브레퀸 나비 프린트를 청량하게 표현한 비키니. PRADA 프라다 이거 하나면 시선 집중! 마패가 연상되는 독특한 펜던트의 네크리스.


 

갤러리아명품관 팝업1. 5PENING

오감을 사로잡는 멋진 해프닝이라는 뜻 그대로, 감각적인 컬러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드 오프닝. 복고풍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해 여성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감으로 우아함을 더해줄 스윔웨어, 오프닝 제품을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갤러리아명품관 팝업2.  DAZE DAYZ

건강미 넘치는 스윔웨어를 찾는다면 데이즈데이즈 제품을 추천할게요. 기본 원피스, 비키니와 하이웨이스트까지- 오프닝 제품이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면 데이즈데이즈의 강점은 패턴!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에 유니크한 디자인이 만나 섹시함이 더해졌습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가득한 데이즈데이즈를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서지현

digital editor 강연주

photo Indigital Media, gigihadid, bellahadid, kyliejenner instagram, splash News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