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10.26 18:03

갑자기 변한 날씨에 옷장을 뒤적이며 작년에 어떤 옷을 입었는지 찾아보지만 왠지 낡고 지나간 느낌이 나곤하죠? 시즌이 바뀔때마다 매번 느끼는 괴리이기도 합니다. 작년에 옷을 사지 않았던 것도 아닌데 왠지 입을 옷은 없는 느낌.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텐데요.
몇 해가 흐르고 시즌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있다면 여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새로운 느낌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이번 시즌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인트 아이템, 글리터 부츠와 빅 이어링만으로 느낌있는 가을룩을 완성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성공 요소는 아이템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강약의 조절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흙 속의 진주처럼 포인트 액세서리가 한눈에 돋보이는 동시에 의상과도 두루 어울려야 하는 것. 그런 면에서 셀린 아가드Celine Agard 의 실버 부츠 스타일링은 포인트업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룩을 강조하는 실버 부츠는과감하리만큼 화려한 롱부츠 디자인으로, 나머지 아이템은 톤온톤으로 매치해 베이식하게 연출한 그녀의 스타일링 팁은 일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연출할 수 있겠죠? 

퍼트리샤 맨필드Patricia Manfiled가 보여주듯 포인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가장 큰 매력은 간편함이기도 합니다. 작은 액세서리 하나만 있으면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의상 없이도 드레스업한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녀는 도톰한 니트 톱과 데님 팬츠에 빅 이어링을 매치해 데이 & 나이트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별한 저녁 약속이 예정된 금요일 출근길, 파우치 속에 커다란 귀고리 하나만 챙기면 스타일링 고민 해결!



1. SYSTEM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드레스.
2. YCH 강렬한 실버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롱부츠.
3. HERMÈS 심플한 곡선 모티브의 브레이슬릿.
4. TOD’S 연베이지 컬러의 토트백.
5. SAINT LAURENT 파워풀한 이미지의 바이저 스타일 선글라스.
6. CLUB MONACO 실키한 소재로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



1. O’2nd 자연스러운 워싱의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2. BOUCHERON 압도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빅 이어링. 
3. ROGER VIVIER 한 손에 잡히는 포근한 퍼 소재 클러치. 
4. SAINT LAURENT 로고 모티브 힐이 섹시한 스틸레토.
5. DIOR 빈티지한 실버에 진주 장식이 어우러진 링. 
6. ISABEL MARANT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벨벳 소재 톱.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주환(제품),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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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0.02 18:00

팬츠 슈트는 남자의 전유물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2017 F/W 런웨이에서는 여자의 팬츠 슈트 스타일이 크게 주목받았는데요.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의 팬츠 슈트는 도회적인 매력으로 올 가을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와이드 팬츠 스타일은 물론 슬림한 팬츠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두루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의 팬츠 슈트는 드레스업해 차려 입어야만 한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슈즈와 함께 무심하면서도 시크하게 연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팬츠 슈트 스타일링의 포인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시크한 블랙 턱시도 재킷, 건축적 디자인의 모노그램 디컨스트럭처드 로고 이어링.

CÉLINE 핀턱 디테일의 오버사이즈의 셔츠, 미니멀한 디자인의 크롭트 팬츠.

DIOR 벌 모양 자수가 수놓인 화이트 스니커즈.

 

 

 

(좌) HERMÈS 레드 실크 셔츠와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베스트, 라펠이 없는 심플한 블랙 재킷, 루스한 블랙 와이드 팬츠, 벨벳 플랫폼 슈즈.
GUCCI
도그 모티브의 피어싱 이어링.

(우) PRADA 가죽 포켓이 장식된 레트로 무드의 코듀로이 팬츠 슈트와 블루 체크 셔츠, 그레이 스웨터, 골드 버클이 달린 가죽 벨트, 컬러 퍼 장식의 주얼 로퍼.
LOW CLASSIC 반원 모양의 실버 이어링.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좌) CHANEL 골드 & 실버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턱시도 재킷, 블랙 사이드 라인의 스팽글 팬츠.
DIOR 송아지 가죽 소재의 클래식 로퍼.
VINTAGE HOLLYWOOD 동그란 볼 형태의 실버 이어링.

(우) GUCCI 꽃이 만개한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플라워 프린트 팬츠 슈트.
CHANEL 브랜드 네임 장식의 메탈 초커

LANVIN 모던한 디자인의 테일러드 코트, 슬림한 테일러드 팬츠, 깃털 장식의 버드 브로치.
COACH 1941 1960년대풍의 앵클부츠.
KANGOL 모직 소재 뉴스보이 캡.
JAYBAEK COUTURE 핑크와 그레이 컬러가 조화로운 체크 팬츠 슈트.

TOM FORD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터틀넥 톱
DIOR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화이트 스니커즈.
VINTAGE HOLLYWOOD 반짝이는 크리스털의 드롭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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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14 17:59

여름의 기운이 어느새 한풀 꺾이고 바람 속에 언뜻 가을 내음이 느껴지는 요즘. 지나가는 여름 시즌 룩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지고 다가올 가을과 겨울을 준비하느라 분주해집니다. 이번 가을, 어떤 스타일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까요? 2017 F/W 시즌 트렌드가 고스란히 담긴 패션 하우스의 7가지 키 룩을 소개합니다.

 

VALENTINO 발렌티노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니트 톱과 플리츠 롱스커트, 컷아웃 디테일의 레이스업 부츠, 숫자 모양의 키치한 링.

 


 

(좌)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퍼프 숄더 니트 톱과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디스커트, 더블 버클 장식의 벨트, 파이톤 소재의 부티, 눈동자를 연상시키는 이어링.

(우) GUCCI 구찌 러플 장식의 시스루 블라우스, 나비가 그려진 트위드 소재 미디스커트, 프릴 디테일과 꽃무늬 자수가 조화를 이룬 카디건, 멀티 컬러 크리스털이 장식된 로우 힐 플랫폼 샌들, 곤충을 모티브로 한 멀티 핑거 링.

 

(좌) HERMÈS 에르메스 스카프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의 실크 드레스, 스웨이드 소재에 펀칭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스러운 부티.

(우) PRADA 프라다 노란 꽃 자수의 브라톱과 깃털 장식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커트, 레트로풍의 앙고라 카디건,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골드 볼 장식의 스틸레토 힐.


(좌) LOUIS VUITTON 루이비통 칼라의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바이커 재킷, 볼륨감 있는 스커트, 함께 매치한 블랙 벨트, 모노그램 캔버스와 송아지 가죽 소재를 믹스한 앵클부츠, 브랜드의 ‘V’ 시그너처를 체인으로 재해석한 드림모노그램 이어링과 링.

(우) TOD’S 토즈 레드 컬러 가죽 셔츠와 와이드 벨트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독특한 가죽 팬츠, 두 개의 슈즈를 레이어링한 듯한 앵클부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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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7 17:24

 

365일 고민하는 다이어트는 여름이 시작되면서 마음을 더욱 초조하게 만듭니다. 바로 '수영복' 때문일 텐데요. 몸매 관리에 신경쓰지 못하였다면 바디를 잡아줄 스윔웨어를 선택해보세요. 여러분의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부각시켜 줄 스윔웨어 스타일 6가지를 소개합니다. 이국적인 프린트부터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윔웨어를 통해 바캉스 분위기를 물씬 느껴보세요!

 



(왼쪽 이미지) TORY BURCH 토리 버치 가든 파티를 콘셉트로 한 플로럴 패턴의 스윔슈트. CÉLINE 셀린느 두 개의 원이 연결된 독특한 이어링. COLOMBO VIA DELLA SPIGA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헤어밴드로 연출한 트윌리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에나멜 소재 뱅글.

(오른쪽 이미지) VILEBREQUIN 빌브레퀸 이국적인 나뭇잎 패턴의 비키니. P BY PANACHE 피 바이 파나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장식한 후프 이어링.

MOSCHINO 모스키노 브라톱과 브리프에 장식한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비키니. RECTO 렉토 구조적인 셰이프의 이어링. HERMÈS 에르메스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핑크 골드 뱅글.




(왼쪽 페이지) MONCLER 몽클레르 스퀘어 셰이프의 브라톱이 독특한 비키니.

(오른쪽 페이지) VERSACE 베르사체 시그너처 패턴이촘촘히 박힌 원 숄더 스윔슈트.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클립 이어링.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컷아웃 디테일이 관능적인 원 숄더 스윔슈트. BALENCIAGA 발렌시아가 여러 개의 골드 볼이 이어진 브레이슬릿. CÉLINE 셀린느 다양한 도형이 믹스된 드롭 이어링.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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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06 18:01


다가오는 7월 말.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다로 떠나보세요! 시원한 파도와 빛나는 햇살에 시선을 사로잡을 제품. 바로 비키니입니다. 각양각색의 제품으로 선택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면 여러벌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온만큼 무드에 맞는 액세서리와 함께 스타일링해보세요. 올 여름, 주목해야 할 수영복 트렌드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올해도 다양한 패턴의 향연입니다. 스트라이프, 체크의 강세인데요. 지지하디드의 타미힐피거 컬렉션의 옐로우 스트라이프 비키니의 상큼함을 연출하거나 켄달제너의 체크 패턴의 비키니로 시크함을 연출해보세요.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파스텔 톤의 색감이 추가된 것입니다. 패션은 돌고 돈다는 얘기, 벨라 하디드의 연출된 나이키 제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복고스러우면서도 모던함을 연출되는 배색 비키니를 참고해보세요. 기본 샌들이나 쪼리가 아닌 나이키 코르테즈는 그녀의 스타일링 팁! 


 

유행 따라 제품을 보다 보면 선택의 폭이 넓어져 선택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럴땐 여름 휴가기간에 각기 다른 비키니를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금의 사치를 부린다 생각하고 맘에 드는 제품을 모두 골라보세요. 


DAY 1. AERIE 에어리 가장자리를 따라 레이스 밴드가 장식된 비키니 톱. RECTO 렉토 화려한 스팽글 스커트. COS 코스 커다란 조약돌 같은 펜던트 네크리스. KENZO by DK 겐조 바이 디케이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틴트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볼드한 에나멜 뱅글.

DAY 2. ALL SAINTS 올 세인츠 아찔한 스트링이 매력적인 블랙 비키니. VILEBREQUIN 빌브레퀸 해변의 필수템! 비치 타월. TOD’S 토즈 깔끔한 브리지 선글라스. MZUU 엠쥬 가느다란 실버 초커. HERMÈS 에르메스 옷핀 모티브의 실버 뱅글.

DAY 3. HILFIGER COLLECTION 힐피거 컬렉션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피 깜찍한 비즈 장식 샌들. LOEWE 로에베 플라워 모티브의 뱅글. SAINT LAURENT 생 로랑 하트 프레임 선글라스. BIMBA Y LOLA 빔바이롤 레트로한 깅엄 체크 패턴의 빅 이어링.

DAY 4. VILEBREQUIN 빌브레퀸 나비 프린트를 청량하게 표현한 비키니. PRADA 프라다 이거 하나면 시선 집중! 마패가 연상되는 독특한 펜던트의 네크리스.


 

갤러리아명품관 팝업1. 5PENING

오감을 사로잡는 멋진 해프닝이라는 뜻 그대로, 감각적인 컬러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드 오프닝. 복고풍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해 여성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감으로 우아함을 더해줄 스윔웨어, 오프닝 제품을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갤러리아명품관 팝업2.  DAZE DAYZ

건강미 넘치는 스윔웨어를 찾는다면 데이즈데이즈 제품을 추천할게요. 기본 원피스, 비키니와 하이웨이스트까지- 오프닝 제품이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면 데이즈데이즈의 강점은 패턴!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에 유니크한 디자인이 만나 섹시함이 더해졌습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가득한 데이즈데이즈를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서지현

digital editor 강연주

photo Indigital Media, gigihadid, bellahadid, kyliejenner instagram,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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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30 18:19

 

벨벳 하면 겨울이 떠오르듯이 여름에는 에스닉 무드가 떠오릅니다. 각 계절에는 그에 맞는 소재, 그에 맞는 패턴이 있고 또 그 때를 놓치면 다시 입기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여름의 정가운데인 7월을 위해 에스닉 무드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여성스러운 매력은 물론 도시의 히피 같은 매력을 더해줄 아이템에 주목하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의 만능 튜닉

휴가차 떠난 도심 속 해변, 비키니 하나만덜렁입고 근처 카페에 들렸을 때, 나 홀로 헐벗은 기분에 얼굴이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겠죠. 잘 고른 커버업 아이템이 비키니보다 중요함을 몸소 깨달은 순간! 토리버치의 튜닉을 발견한 올 여름엔 민망할 일이 없을 예정. 보기만 해도 이국적인 바닷가 풍경이 떠오르는 에스닉한 디자인이 첫 번째 매력입니다. 비키니 위에 커버업 아이템으로 가볍게 걸치면 휴양지 곳곳을 누빌 수 있고, 해변의 모래사장 위에 깔고 앉기에도 좋으니까요. 여유로운 실루엣 덕에 편안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시원한 리넨 팬츠에 매치해 공항 패션으로 소화하기에도 손색없을 듯.

 

 

HERMÈS 에르메스의 여름 스카프

빌딩 숲은 무덥지만 실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에어컨 바람으로 추운 것이 여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프는 가방 속 필수 아이템이죠. 여름 스카프의 정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빅 스카프.

 

VALENTINO 발렌티노의 에스닉 백

강렬한 디자인의 백도 스트랩이 바뀌면 한 순간 에스닉 백으로 탈바꿈합니다.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백에 에스닉한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좀 더 캐주얼한 룩에도 코디할 수 있답니다.

 

 

CHLOÉ 끌로에의 브레이슬릿

어느 계절보다 액세서리에 집중하게 되는 여름! 노출이 많은 만큼 목, 손목, 손가락, 귀 등이 심심해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보세요. 색색의 태슬 장식이 경쾌한 끌로에의 브레이슬릿은 당신의 손목에서 찰랑찰랑,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BLUGIRL 블루걸의 비즈 베스트

바캉스를 위해 준비한 비키니가 어딘가 1% 부족해 보일 때 딱 좋은 베스트를 소개합니다. 스윔웨어부터 드레스까지, 어떤 룩에 걸쳐도 두루 어울리는 블루걸의 흔치 않은 홀터넥 비즈 베스트입니다. 작은 부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여행의 필수 아이템.

 

 

BIMBA Y LOLA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간편한 포인트업 티셔츠 위에 걸치면 에스닉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네크리스만으로 충분히 화려하기 때문에 티셔츠는 화이트 또는 블랙으로 연출해볼 것.

 

FENDI 펜디의 폼폼 슈즈

예쁜 슈즈는 한걸음 한걸음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법. 사랑스러운 폼폼 장식이 스트랩에 달린 펜디의 슈즈는 특별한 패디큐어 없이도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입니다.

 

 

KADE SPADE 케이드 스페이드

한 올 한 올 손수 엮듯이 귀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케이드 스페이드의 에스닉 무드 컬렉션. 에스닉 룩의 특징은 화려한 컬러인 만큼 옐로, 레드, 블루 등 색종이처럼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띕니다. 컬러에만 국한되지 않고 입체적인 디테일을 위해 폼폼을 많이 사용한 것도 참고해 보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

최근 화려한 스윔웨어로 주목받는 토리버치의 에스닉 룩은?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하되 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 플라워 패턴의 다양한 크기부터 클래식한 카디건까지, 아이템이 하나씩 어우러져 베스트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도시적인 블랙&화이트 룩도 좋지만, 가끔은 에스닉 룩에 도전하는 것 어떨까요? 여유 있는 실루엣은 물론 히피처럼 생동감 있는 무드까지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옷장 컬러가 가장 화려해지는 여름, 당신을 위한 에스닉 룩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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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26 16:55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올여름, 휴가계획은 모두 세우셨나요? 더위를 피할 수 없으니 스타일만큼은 시원하게 코디할 수 있도록! 2017 트렌드를 반영한 '바캉스 코디' 7가지를 소개합니다.

 



(왼쪽 이미지) HERMÈS 에르메스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 톱, 넓은 밴드가 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와이드 팬츠, 양팔에 매치한 에나멜 뱅글. MZUU 엠주 납작한 원형 펜던트를 장식한 그린 컬러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 롤라 블랙과 옐로 스트랩이 성글게 짜인 미들 힐 샌들.


(오른쪽 이미지)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리브 니트 톱. ALL SAINTS 올세이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 HERMÈS 에르메스 오른팔에 착용한 뱅글. NINA RICCI 니나 리치 왼팔에 착용한 브레이슬릿.




(왼쪽 이미지) ALL SAINTS 올세인츠 얇은 스트링이 모던한 원피스 수영복.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얼굴을 넓게 감싸는 바이저 해트. LOW CLASSIC 로우 클래식 높은음자리표가 연상되는 빅 이어링. DIOR 디올 별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빅 큐빅 링, 약지에 착용한 얇은 링. CHANEL 샤넬 퀼팅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골드 뱅글.


(오른쪽 이미지) DIESEL 디젤 사선 패턴의 레인보우 스팽글 장식이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드레스. LATT BY T 래트 바이 티 헤어밴드로 연출한 타이 스카프. DSQUARED2 디스퀘어드2 커다란 리본 장식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왼손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컬러 스톤 링. BURBERRY 버버리 스트라이프 패턴의 빅 사이즈 캐시미어 스카프. HERMÈS 에르메스 모델의 오른편에 걸린 빅 사이즈 스카프.




(왼쪽 이미지RECTO 렉토 다양한 컬러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스팽글 재킷,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플레이트 바가 장식된 이어링. ALL SAINTS 올세인츠 베이식한 블랙 비키니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쇼츠. GUCCI 구찌 레오퍼드 패턴의 자카드 소재 헤어밴드.


(오른쪽 이미지) DIOR 디올 로맨틱한 레이스 패턴이 다채롭게 믹스된 시스루 톱, 로고 포인트의 브라톱. ARMANI COLLEZIONI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비늘 같은 원형 조각이 흩날리듯 장식된 실크 플리츠 스카프. CÉLINE 셀린느 조약돌 같은 펜던트가 길게 이어진 빅 이어링. GINETTE NY 지넷 뉴욕 손목을 휘감는 디자인의 골드 뱅글.




SANDRO 산드로 앞섶을 묶어 카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의 볼레로 톱. TARA JARMON 타라 자몽 로프 벨트 디테일의 리넨 소재 사파리 팬츠.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금속 소재를 볏짚처럼 엮은 독특한 디자인의 초커와 링.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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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20 17:41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한 스마트워치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기계식 시계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방법들을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가장 최신의 스마트워치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LG 워치 스타일

스마트워치 플랫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애플워치와 안드로이드. 최근 출시한 LG 워치 스타일은 최신 안드로이드웨어 2.0 기반의 스마트워치입니다. 매끄러운 원형 디자인에 각종 앱을 제어하는 용두를 장착했습니다. 용두를 짧게 누르면 앱 실행 창으로 연결됩니다. 용두를 돌리면서 앱을 선택하면 되니 사용법도 간단! 

GOOD 안드로이드만이 아닌 아이폰과도 자연스럽게 연동됩니다. 앱은 스마트워치로 직접 다운 받을 수도 있어 스마트폰과의 연동도 필요 없습니다. 

BAD 플라스틱으로 마감한 것도 최근 고급화를 선도하는 다른 스마트워치들의 디자인과는 조금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2. 삼성 기어 S3 클래식

기어 S3 클래식의 탄생 목표는 ‘시계다움’. 첨단 기능이 담긴 스마트워치지만 외형이나 작동시에는 전통적인 시계 감성을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게다가 IP68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이 지원된다는 점! 여기에 흠집에 강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천6백만 가지의 컬러를 지원하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등 기능이 다양합니다

GOOD 강점은 단독 사용! 스마트폰이 없어도 GPS, 기압계, 속도계 등을 사용할 수 있으니 운동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갤럭시 시리즈를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자리매김하게 해준 삼성페이도 지원됩니다.

BAD 스마트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한정적. 기어 S3 프론티어 제품의 경우에는 LTE를 지원하는 별도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그 제품을 사용하면 전화나 메시지, 무선 데이터를 진정 스마트폰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는 클래식이 더 멋스럽다는 것.

 


3. 몽블랑 서밋 콜렉션

몽블랑의 서밋 콜렉션은 전통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의 결합! 스마트워치 최초로 디스플레이에 곡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를 장착했으며, 3시 방향의 크라운은 기존 몽블랑 1858 컬렉션의 디자인 요소에서 착안했습니다. 

GOOD 심박수와 활동량을 측정하는 센서가 수시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주고, 액티비티 앱인 런타스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여기에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4GB의 메모리와 월드타이머, 내비게이션, 시티가이드 앱 등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탑재되어 있습니다.

BAD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한 다른 스마트워치에서도 제공되는 기능들입니다. 기능만 놓고 보면 아주 특별한 점을 꼽긴 어렵다는 점.


4.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

몇 해전 출시한 태그호이어의 첫 번째 스마트워치가 전통 시계 브랜드가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맞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2세대 스마트워치는 더욱 정교한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모듈입니다. 시계의 각 부품을 모듈화되었습니다. 

GOOD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50m 방수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2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BAD 크고 두껍다는 점. 정교한 시계 페이스가 아름답게 느껴지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털이 수복한 남자 손목에 찼을 때만 그렇다는 것!

 


 

Smart Watch For Sports

(위에서부터) 핏비트 블레이드-크로스핏 정교한 개인 피트니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핏스타가 탑재되어있는 핏비트 블레이드. 실행하면 블레이즈의 네모난 창에 운동 프로그램이 안내됩니다. 운동은 워밍업, 7분 운동, 10분 복근 운동 세 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스플레이의 사람 모양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 자세를 따라 하면 됩니다. 다음 단계인 7분 운동은 크로스핏에서 하는 운동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핏스타를 따라 몸을 움직이는 동안 블레이즈는 부지런히 퓨얼펄스를 가동됩니다. 퓨얼펄스는 24시간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측정하는 기능입니다.

순토 스파르탄 스포츠 WHR - 스쿠버다이빙 스쿠버다이버에게는 수압을 견뎌낼 수 있는 튼튼하고 시인성이 우수한 시계가 필요합니다. 순토의 스파르탄 스포츠 WHR은 수심 100m 방수를 지원하며, 높은 수압에 견딜 수 있게 케이스도 견고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구성과 시인성이 매우 뛰어나 깊은 바닷속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보여줄 정도로 물에 강합니다. 

 


 

Strap For Smart Watch

(위에서부터) 애플워치 애플워치의 장점 중 하나는 다채로움입니다. 에르메스의 가죽 스트랩이 있는가 하면, 톡톡 튀는 색상들을 조합해 만든 우븐 나일론 같은 젊은 감각도 있습니다. 나이키가 만든 운동에 최적화된 스트랩까지 보유했다는 것이 애플워치만이 가진 장점. 

기어 S3 기어 S3의 클래식한 케이스에 맞춰 스트랩도 차분합니다. 클래식한 소가죽 소재로 제작한 레더 스트랩, 역시 소가죽 재질이나 표면은 악어가죽을 연상시키는 엘리게이터 그레인 스트랩, 피트니스 시 움직임이 자유로운 액티브 실리콘 스트랩 세 종류로 구성되었습니다.



더 똑똑한 밴드

1. 핏비트 알타 HR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손목 밴드. 기존에 비해 얇아지면서 착용감은 더욱 가벼워졌습니다. 슬립 스테이지라 불리는 수면 질 측정 기능을 도입되었습니다. 얕게 자는지, 깊이 자는지 등 램 수면 시간을 측정하는 기능. 퓨어펄스 심박수 측정 및 분석 기능을 통해 수면 상태를 더욱 정확하게 모니터링해줍니다. 

2. 삼성 기어핏2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사용자의 5가지 활동을 자동으로 감지되는 제품. 사용자가 현재 무슨 운동을 하는지 파악하고, 1.5인치의 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동량과 칼로리 소비량 등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GPS를 탑재해 스마트폰 없이도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하며, 방수 기능도 갖춰 비가 내려도 걱정 없습니다.

3. 마이클 코어스 액티비티 트래커 격식을 갖춘 의상과도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스마트 밴드. LCD 창이 없는 대신 보석처럼 작은 LED가 알림을 통해 사용자의 상태를 알려줍니다. 얼마나 걸었는지, 어디를 이동했는지 거리도 측정합니다. 그외에 휴대전화를 찾고, 음악 재생을 제어하며, 셀피 촬영도 할 수 있는 리모컨의 역할도 한답니다.



writer 조진혁(Freelancer)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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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09 17:56

 

오직 여름을 위해 태어난 제품! 손에 쉽게 땀이 차기 일쑤인 여름에는 가방 하나도 아무거나 들 수 없죠. 매일 들던 가죽 백을 들자니 강한 햇빛과 땀으로 인한 손상이 걱정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예상치 못한 비라도 만나게 된다면 맘 편히 들 수 없는 것이 현실. 하지만 라피아 백이라면 이 모든 염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 올 한 올 엮고 꼬아 정성껏 만든 라피아 아이템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바캉스를 위하여 레드 폼폰의 톤온톤 조합이 멋스러운 파티마 모로코 바이 비이커의 라피아 토트백. 

2. 시선 집중 웨지 슈즈 컬러 스터드 장식과 스트로가 돋보이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에스파드리유 웨지힐. 

 

 

 

3. 여행 가방을 닮은 네크리스 트렁크에 사용하던 스트랩에서 영감을 얻은 루이 비통의 파뤼르 상글 목걸이. 

4. 여름을 부탁해 다이아몬드 모양의 레드 & 브라운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펜디의 스트로 피카부 백.

 

 

 

 

5. 태양을 피하는 방법 자수 장식 띠로 포인트를 준 에르메스의 스트로 해트.

6. 반짝이는 컨버스 슈즈 화려한 크리스털 버클을 장식한 로저 비비에의 플라워 스트라스 에스파드리유.

7. 간편하고 시원하게 은은한 핑크빛이 고급스러운 헬렌 카민스키의 라피아 클러치. 

 

‘라피아 백=바캉스 백’이란 고정관념을 단숨에 뒤집는 럭셔리 데일리 백, 그리고 포인트로 주기 좋은 악세사리들. 캐주얼한 데님 룩은 물론 노출이 잦은 비치 웨어에도 우아함을 더해주는 완벽한 라피아 제품을 통해 더욱 빛나는 여름을 보내세요!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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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08 18:30

 

올여름, 스타일을 빛내줄 아이템이 너무나도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나 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절대 놓쳐선 안 될 서머 트렌드 7가지!

 

 

 

YOU’RE MY SUNSHINE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색은 보기만 해도 상큼한 프림 옐로. 우리가 흔히 아는 노란색보다 약간 채도가 짙어 아시아인의 피부색에 잘 어울리며, 얼굴빛이 환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올여름에는 흔한 블루 대신 눈에 튀는 옐로로 쿨한 컬러 룩에 도전해보세요!

1.VANESSA BRUNO 바네사 브루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옐로 드레스. 2. HERMÈS 에르메스 독특한 커팅이 멋스러운 오픈 토 샌들. 3. GUCCI 구찌 생기 넘치는 옐로 플라워 브로치. 

 

 


 

RETRO SWIMSUIT

패션계의 레트로 열풍은 스윔웨어에서도 이어집니다. 배를 가려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1960년대 복고풍 수영복이 대표적인 예! 프린트 원피스 수영복의 경우, 슬라우치 팬츠와 레이어드해 리조트 룩으로 연출해도 멋스럽답니다.

1. YCH 와이씨에이치 모던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스윔웨어. 2. HERMÈS 에르메스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수영복.

 

 

 

SUNNY STRIPE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스트라이프의 인기는 올여름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대신 머린 룩으로 흔하게 입는 화이트 & 블루 조합의 가로 스트라이프 브레통 티셔츠는 잠시 넣어두세요. 컬러풀한 세로 스트라이프는 시선을 분산시켜 보디라인을 슬림해 보이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원피스로 입을 경우 훌륭한 황금 비율로 변신시켜 준답니다.

BALENCIAGA 발렌시아가 블루 & 화이트 스트라이프의 레더 백.




TAKE IT EASY

올여름 패션의 포인트는 ‘드레스다운’. 스타일에 상관없이 슬리퍼 하나만 신으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프라다의 러버 슬라이드부터 디올의 로고 슬리퍼까지 패션 하우스에서도 다양하게 출시되는 ‘잇 슈즈’이니 꼭 장만할 것

1. TOD’S 토즈 태슬 장식이 고급스러운 레더 슬라이드 슈즈. 2. DIOR 디올 브랜드 로고를 장식한 슬라이드 슈즈. 


DREAM WEAVERS

바캉스와 함께 자동 연상되는 라피아 백은 반전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화이트 드레스에 들면 목가적인 숙녀로, 오프숄더 룩에 매치하면 글래머러스한 리조트 웨어 완성! 폼폰 장식 토트백부터 가죽과 라피아를 믹스한 로에베의 해먹 백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3. FATIMA MOROCCO by BEAKER 파티마 모로코 바이 비이커 폼폰 장식과 레터링 프린트가 돋보이는 백. 4. HERMÈS 에르메스 서머 피크닉에 딱 어울리는 라피아 박스 백. 

 




HAT TRICKS

밀짚을 엮어 만든 스트로 해트는 뜨거운 햇빛을 완벽하게 차단할 뿐 아니라 땀이나 메이크업에 오염될 염려도 없는 베스트 서머 아이템입니다. 페도라 디자인은 슈트와 함께 매치해 시크한 서머 매니시 룩으로, 챙이 넓은 플로피 해트는 과감한 스윔웨어나 오프숄더 드레스와 매치해 우아한 레이디 룩을 연출해보세요!

1. CHANEL 샤넬 크라운에 데님 띠를 두른 스트로 해트.

 

TAKE A VIEW

은은한 색감의 틴티드 선글라스는 기존의 비비드한 컬러 렌즈 선글라스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화려한 프린트 룩은 물론 미니멀한 오피스 룩까지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단, 컬러 렌즈는 레트로 무드가 강하니 과한 복고풍의 스타일링은 지양할 것!

2. KENZO by DK 겐조 바이 디케이 핑크 렌즈가 매력적인 스틸 프레임 선글라스. 3. THOM BROWNE by NAS WORLD 톰 브라운 바이 나스 월드 옐로 렌즈가 포인트인 투명 뿔테 선글라스. 4. CHANEL 샤넬 물안경을 연상시키는 그린 컬러 선글라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이용인, 김주환, 곽동욱(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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