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2016.03.16 10:06

 

 

 식사의 궁극적인 목표가 포만감에 있던 시대를 지나을 즐기고 탐하는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과거 을 즐길 수 있는 계층은 극히 한정적이었던데 반해 최근의 미식은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왔죠. 맛을 즐기는 현대인들에 백화점 지하는 새로운 천국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지하의 고메이494는 지난 2012 10월 론칭 후 고급 식품관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잘나가는 소규모 맛집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시즌에 맞는 트렌디한 맛집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선보이며 새로운 식문화를 주도해왔죠. 오늘 저녁, 맛의 천국 고메이494에서 트렌디한 음식을 맛보며 힐링 타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양한 고메이494 메뉴 중 오랜세월 왕좌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코다리 냉면입니다. 속초 아바이 마을의 실향민들에 의해 명맥을 유지해 온 음식이죠. 전통을 잇는 이곳의 냉면은 3대째 내려오는 매콤달콤한 비밀의 양념장이 이곳 맛의 특징.

코다리 냉면 by 속초 코다리 냉면

 

 

 

 

 

카페 마마스의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단호박스프는 부드러우면서도 진하고 신선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화덕피자의 정수를 보여주는 핏제리아 디 부자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쫄깃한 도우에 짭조름한 치즈는 씹는 맛이 일품이죠. 최근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랍스터바의 랍스터 그릴드 치즈는 랍스터와 치즈, 루꼴라, 할라피뇨마요가 들어간 샌드위치인데 간단한 브런치 메뉴로 제격.

(왼쪽부터) 단호박스프 by 카페 마마스,부자클라시카 by 핏제리아 디 부자, 리코타치즈샐러드 by 카페 마마스, 랍스터 그릴드 치즈 by 랍스터바

 

 

 

 

 

츄로 101의 츄러스는 어릴 적 놀이공원에서 먹던 그 때 그 맛이랍니다. 기본 메뉴인 플레인 츄로스는 물론 안쪽을 부드러운 연유로 채운 필리 츄로스가 베스트 메뉴로 꼽히죠. 바삭함 뒤 가려진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피에의 마카롱은 모양은 물론 맛까지 훌륭하답니다. 카페 마마스의 과일 주스는 주문 즉시 직접 갈아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그 중에도 청포도 주스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죠.

(위부터)스페니시 플레인 츄로스 · 필리 츄로스 by 츄로 101, 청포도 주스 by 카페 마마스, 마카롱 by 피에

 

 

 

 

 

에릭 케제르의 담백한 빵은 특히나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최고로 꼽힙니다. 그 중에도 우박 설탕을 뿌린 앙증맞은 크기의 슈케트는 한입에 쏙 들어가 간단히 즐기기에 제격이며 쫀득하고 달콤해 계속 손이 가죠. 파이 전문점 타르틴은 홈메이드 파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바삭함이 살아있는 파이 크러스트 속을 채운 다양한 종류의 필링이 특징. 계절의 신선함을 더한 시즌 메뉴가 인기이며 피칸 파이는 타르틴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링 메뉴랍니다.

(위부터) 슈케트 by 에릭케제르, 루루 파이 by 타르틴, 크루아상 by 에릭케제르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우창원

Styling 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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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5.06.15 06:00



주말이면 멋을 아는 식도락가들이 소박한 경리단길의 뒷골목을 가득 메우는데요. 그들의 목적지는 모두 한결같이 같았답니다. 줄을 서서 먹는다는 롤케이크가 있는 곳인데요. 이번에 고메이494에 새로운 디저트 신상 맛집으로 유명한 이곳이 입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이제 주말에 시간 내서 먼 경리단길을 찾아가는 수고는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디저트 숍이 새로 입점했는지 궁금하시죠?



그 정체는 바로바로… 경리단길 일명 ‘장진우 골목’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SNS 상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프랭크(FRANK)예요. 알록달록 화려한 컬러 시트의 롤케이크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케이크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아직 프랭크를 만나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프랭크 매니저가 추천하는 대표 메뉴를 소개해드릴게요!



프랭크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무지개 롤케이크입니다. 일곱 색깔 무지개 시트지 안에는 생크림이 들어가 있을 줄 알았는데 진한 얼 그레이 크림이더군요. 알록달록한 시트로 눈이 즐겁고, 향긋한 얼 그레이 향으로 맛까지 만족스러웠답니다. 프랭크 본점에서는 시간대에 맞춰 한정 판매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 고메이494에서는 상시로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프랭크 3대 롤케이크로 알려진 것 중 하나인 기린 롤케이크예요. 기린 무늬를 닮아 기린 롤케이크로 불리고 있답니다. 촉촉한 시트 안에는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과 바나나가 들어있는데요. 바나나의 향긋한 향과 달콤한 초콜릿 크림이 만나 스위트함이 배가 되었어요. 달콤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종종 생각날 것 같은 중독성 있는 맛이었습니다.



나른한 오후는 달콤한 간식이 필요할 때! 쌉싸름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진한 초콜릿 케이크를 한 조각 곁들여보세요. 따뜻한 말 한 마디보다도 더 큰 위로가 되어 줄 거예요. 나를 위해, 다른 누군가를 위해 달콤한 초콜릿 케이크를 선물해보는 것도 좋겠죠?



특유의 붉은 컬러의 시트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디저트 레드벨벳 케이크도 빼놓을 수 없죠. 강렬하지만 촉촉한 레드 시트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중이랍니다.



먹고 싶어도 헛걸음하기 일수였던 요즘 가장 핫한 프랭크 디저트를 이제 고메이494에서 만나보세요. 프랭크의 대표적인 무지개 롤케이크부터 레드벨벳, 민트초코 등 다양한 케이크도 함께 판매되고 있답니다. 추후에는 프랭크만의 매력적인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고메이494 프랭크 매장을 즐겨 찾기 하는 센스도 잊지마세요!



FRANK / GOURMET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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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색 롤케이크라니 특이하네요.
    맛도 다양하게 느껴지면 좋을텐데..
    줄서서 먹을 정도라니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2015.06.16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굼뜬고고맨님 :)
      알록달록한 시트지가 눈을 먼저 사로잡는데요. 안타깝게도 컬러마다 다른 맛이 느껴지지는 않는답니다. 굼뜬고고맨님의 말씀처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경리단길의 프랭크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허탕치기 일수였지만 고메이494에서는 매일매일 만날 수 있다니까 꼭 한 번 방문하셔서 드셔보세요. 진한 얼그레이 크림이 예술이랍니다 >0<

      2015.06.16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News2015.04.17 06:00



요즘 가장 핫한 트렌드 세터들의 아지트로 자리매김한 갤러리아명품관. 밤이 되면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핫 플레이스이기도 하죠. 1990년대 콧대 높던 압구정동 명성의 상징과도 같았던 갤러리아백화점은 그 동안 몇 차례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지금의 갤러리아명품관 WEST와 EAST로 명칭을 변경했는데요. 국내에 ‘명품’의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여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하이엔드 스타일을 개척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갤러리아명품관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프리미엄 쇼핑 문화를 선도하는 갤러리아명품관은 그동안 국내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며 ‘최고’를 향한 수많은 히스토리를 써내려 갔는데요. 그 ‘최초’와 ‘최고’ 이야기를 인포그래피로 함께 들려드릴게요~.



갤러리아명품관은 그동안 국내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시도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핫 플레이스, 고메이 494도 예외는 아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고메이 494의 ‘최초’ 이야기부터 요목조목 살펴볼게요~. 

1. 최초의 그로서란트(GROCERANT)

고메이 494를 자주 애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 텐데요. 갤러리아명품관은 업계 최초로 식당가와 식료품점을 합친 ‘그로서란트’ 컨셉트를 도입했답니다. 유명 맛집 메뉴는 물론 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식료품을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은 오직 고메이 494에서만 누릴 수 있죠. 정육 코너에서 산 한우 등심에 소정의 세팅비를 추가하면 바로 앞 스테이크하우스(Grilled Steak)에서 조리해주고, 구매한 농산물은 Cut & Bake 코너에서 무료로 손질해 주는 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해요. 오늘 저녁은 고메이 494에서 우아하고 깔끔하게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

2. 가장 빠르게 만나는 맛집! POP-UP STORE

뭐니뭐니해도 고메이494하면 팝업스토어 아니겠어요? 고메이494의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브랜드를 차례로 소개하면서 1년 365일 연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어 단순히 짧은 기간 동안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존과는 매우 다른 팝업 매장을 선보이고 있어요. 외식업계에서는 고메이494를 맛집 인증의 무대로 판단할 정도라고 하니 고메이494의 신뢰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네요.

3. SMART FINDER & BUY BIG

그 밖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쇼핑을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마트한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백화점 식품관 최초로 ‘스마트 파인더’를 도입하여 매장 어느 자리에 앉아 있든 주문한 음식을 서빙 받을 수 있는 스마트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인데요. 무엇보다 에디터는 ‘Buy Big’이란 서비스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사실 라면박스나 생수, 쌀처럼 부피가 크고 무거운 제품들은 장 볼 때 정말 불편한데요~. 고메이494에서는 대용량 제품이 그려진 Big Card를 계산대에 제시하기만 하면 차량이나 집까지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는 사실! 고메이494에서라면, 이제 무거운 짐 들고 쇼핑할 필요 없겠죠? ^^



자, 그럼 이번에는 트렌디한 갤러리아명품관을 더욱 감각적으로 만들어 주는 갤러리아 VMD를 탐구해볼게요.

1. 업계 최초 개방형 매장

최근 리뉴얼한 갤러리아명품관 WEST는 업계 최초로 개방형 매장을 도입하고, 각 층마다 음악 선곡을 달리하는 사운드 마케팅을 도입하여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업계 최초로 자체 마네킹을 디자인 제작하여 일관성 있는 모습과 함께 재미있는 VMD를 선보여 갤러리아명품관 방문객들 사이에서 포토존으로 사랑 받기도 했습니다.

2. CHRISTMAS DISPLAY

무엇보다 매년 12월이면 갤러리아명품관은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통해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화려하게 밝혀주는데요. 매년 새로운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갤러리아명품관은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1. GALLERIA CARD

업계 최초, 그리고 최고를 지향하는 갤러리아명품관의 스페셜한 서비스도 놓칠 수 없습니다. 먼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유료 회원카드인 갤러리아명품관 카드는 무이자 할부부터 고메이494 할인 혜택, 플라워 서비스, 렌터카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많은 혜택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카드 하나로 누려보는 행복, 어떨까요?

2. DIGITAL SIGNAGE

실시간으로 트렌드를 확인하고 싶은 패션 피플들을 위해서 준비한 ‘디지털 사이니지’도 놓치면 섭섭하죠. 디지털 사이니지는 갤러리아명품관 WEST 내 에스컬레이터 부근에서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층별안내, 갤러리아 서비스, 브랜드 검색은 물론 실시간 인기브랜드, 쇼핑정보 안내까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검색할 수 있으니, 와우~ 그야말로 스마트한 쇼핑법은 바로 여기에 있었네요. ^^

3. GALLERIA X BERGDORF GOODMAN

뉴욕을 방문해보신 분들이라면 뉴욕 대표 명품 백화점 버그도프굿맨(BERGDORF GOODMAN)을 알고 계실 텐데요. 2014년 9월, 갤러리아명품관은 갤러리아와 여러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버그도프굿맨과 글로벌 제휴를 체결했답니다. 이 협약으로 갤러리아와 버그도프굿맨의 VIP 고객들은 각 사에서 제공하는 최고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제 서울뿐만 아니라 뉴욕에서도 갤러리아의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



갤러리아명품관이 최초로 시도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미 갤러리아명품관의 명소로 유명해진 프리미엄 공간에서도 새로운 첫 시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1. THE FIRST PREMIUM

1990년 백화점 업계 최초로 명품관을 오픈한 갤러리아명품관은 1997년 국내 최초 편집매장, G.STREET494 (지스트리트494)를 선보였습니다. 당시 국내외 패셔니스타들이 열광하는 명품 브랜드들은 오직 갤러리아명품관과 편집매장 G.STREET494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다는 사실!

2. ASSOULINE BOUTIQUE

물론 여기서 만족하면 갤러리아명품관이 아니겠죠? 아시아 백화점 최초로 패션 라이브러리 ‘애술린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또 한 번 아시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아시아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패션 이야기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 곳. 벌써 많은 셀럽들이 애술린 부티크를 찾았다고 하죠? 

3. MASTERPIECE ZONE

국내 최초로 하이주얼리와 시계를 한 곳에 모은 공간 마스터피스 존 (Masterpiece zone)에서 세계 최고급 주얼리 컬렉션을 연중 전시하고 있답니다.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명품 브랜드들의 컬렉션을 만나보고 싶다면,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 1층에 있는 마스터피스 존을 방문해주세요~.



지금까지 ‘최고’를 지향하는 갤러리아명품관의 ‘최초’ 이야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을 놀라게 만든 갤러리아명품관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매 시즌마다 최초,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아시아 No.1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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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4.12.15 07:00


3인의 셰프가 고메이 494에서 쇼핑한 레드와 그린, 화이트 앤 골드 컬러 식재료로 근사한 한 상차림을 차렸어요. 고메이 494와 매거진 <바 앤 다이닝>이 함께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테이블, 영상으로 함께 감상해볼까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고메이 494의 프리미엄 식재료를 가지고 크리스마스 컬러로 단장한 테이블을 꾸며 보는 건 어떨까요? 3인의 셰프처럼 멋진 테이블을 완성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푸드 부티크 고메이 494에서 맛있는 크리스마스를 쇼핑하세요. ^^


COLOR YOUR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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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4.11.28 07:00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 있는 숍으로 가득한 명품 거리 청담동. 가끔 우아한 브런치가 땡기는 날에는 청담동 거리에 맛있는 레스토랑을 찾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한 군데 추천만한 장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영국의 정원’이라는 뜻을 가진 퀸즈파크 청담점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퀸즈파크 청담의 자랑거리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정원이에요. 마치 뉴욕의 센트럴파크 처럼 도심 속 작은 공원을 연상시키지 않나요? 퀸즈파크는 갤러리아 메인 스트리트에서 지방시, 10꼬르소꼬모가 있는 골목으로 진입하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해 있어요. 빈티지한 외관에 선명한 주황색 간판이 눈에 잘 들어와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퀸즈파크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과 커피, 디저트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죠. 에디터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는 퀸즈파크의 야외 테라스에요. 날씨가 따뜻한 날이면 이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수다를 즐기며 가벼운 티타임이나 디저트 타임을 누리고는 한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날씨가 쌀쌀해서 매장 내부에서 브런치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브라운 톤으로 내부를 통일해 고급스러우면서 모던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뉴욕의 한 유명한 브런치 레스토랑이 떠올랐는데요. 분위기 있는 여자들끼리 모임을 갖거나 커플끼리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기에 딱 좋겠더라고요.



음식을 주문하면 가장 먼저 따뜻하게 구워진 식전빵이 버터와 꿀과 함께 등장한답니다. 에디터가 먹어본 식전빵 중에 가장 으뜸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일품이었는데요. 안은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겉은 바삭하답니다. 여기에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무염버터를, 달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꿀을 찍어 드셔보세요. 지금까지 맛보았던 식전빵과 차원이 다른 맛을 맛 볼 수 있을 거에요.



주문한 메뉴 중에서 가장 먼저 ‘3 초이스 샐러드 (Three choice of salad)’가 나왔습니다. 유자드레싱을 곁들인 사과 토마토 샐러드, 모듬 야채를 구워 만든 건강식 구운 야채 샐러드, 그린빈스와 라디치오를 섞어 만든 그린빈스 샐러드를 소스와 함께 즐기는 퀸즈파크의 대표 샐러드라고 하네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 맛 본 메뉴는 퀸즈파크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브런치 메뉴, 연어 감자 갈레트! 개인적으로 연어를 참 좋아하는데요. 적절하게 구워진 감자의 바삭함과 연어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선보이는 메뉴였습니다. 신선한 연어와 케이퍼, 양파, 로즈마리가 바삭한 감자 위에 얹어져 있는 요리인데요. 연어와 감자 사이에 있는 크림소스가 느끼하신 분들은, 에디터처럼 레몬즙을 살짝 뿌려 드시면 새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혹시 치즈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에멘탈과 그뤼에르 치즈가 듬뿍 들어가 치즈 본연의 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햄 & 치즈 오믈렛은 어떨까요. 이번에 퀸즈파크에서 치즈 마니아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브런치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부드러운 오믈렛을 가르면 치즈가 주~욱 늘어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다시 식욕을 불러일으키네요!



에디터가 퀸즈파크 청담을 사랑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특급 호텔 수준의 파스타를 가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당일 엄선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요리하기 때문에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거든요. 친구들과 수다떠는 사이 이번에는 오동통한 새우와 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꽃게 파스타가 등장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칼국수 면을 닮은 탈리아뗄레를 소스와 함께 돌돌 말아주어 입 안으로 쏘~옥! 이 보다 더 훌륭한 맛의 파스타는 퀸즈파크 청담이 아니라면 누리기 어려울 겁니다.



쫄깃한 식감의 오징어와 홍합, 조개, 새우를 아낌없이 듬뿍 넣은 토마토 해산물 리조또도 빼 놓으면 섭섭하죠. 해산물과 조개 사이로 스며든 새콤하고 짭쪼름한 토마토 소스가 일품이랍니다. 접시에 살포시 조개를 가지고 와서 쏙쏙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요리에요.



최근 퀸즈파크 청담에서 맛보고는 요즘 홀릭되어 버린 마론 케이크! 달고 굵은 밤을 뜻하는 마론은 가을과 겨울의 문턱을 넘어가는 이맘때 테이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디저트가 아닐까요? 달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마론 케이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랍니다.



바람이 제법 쌀쌀하게 불어 몸이 살짝 으슬으슬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대한 브런치의 마지막을 장식할 티타임으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마시는 과일차를 주문했습니다.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과일차는 이내 곧 상큼한 오렌지와 자몽 향기로 공간을 향기롭게 만들어 주었어요.



따뜻하게 마시는 과일차는 오렌지와 자몽, 라임, 민트, 패션 후르츠가 들어가 비타민이 듬뿍 함유되어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평소 새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에디터는 따뜻하게 마시는 과일 차를 한 모금 마시고는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게다가 3~4명이 한 두 잔씩 마실 수 있는 은혜로운 용량으로 제공되어 즐겁게 브런치를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샐러드나 샌드위치, 파스타처럼 서양식으로 즐기는 여유로움의 대명사 ‘브런치’. 누구나 꿈꾸는 소박한 사치라고 하죠. 매일 호화스러운 브런치를 즐기긴 어렵지만, 이번 주말에는 늦잠 자고 일어나 퀸즈파크의 근사한 식사와 함께 여유를 부리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어보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는 다음 주 주말에 다시 가서 커피와 함께 다양한 메뉴를 즐겨보고 싶네요. ^^



QUEENS PARK CHEONG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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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4.11.04 07:00




씹을수록 달고 싱싱한 랍스터의 살을 쏙쏙 발라내 샌드위치로 만드는 랍스터 롤, 어떤 맛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뉴욕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랍스터 샌드위치. 랍스터 한 마리가 듬뿍 들어간 랍스터 샌드위치가 고메이 494에 상륙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배가 고파도 웨이팅 1시간은 기본이라고 하니, 랍스터 바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겠죠? 그런 랍스터 바의 먹음직스럽고 다양한 메뉴 가운데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메뉴 랍스터 롤 코네티컷과 랍스터 그릴드 치즈, 랍스터 카푸치노를 선보입니다. 지금부터 고메이 494에서 랍스터 바를 만나러 함께 떠나볼까요?



지난 24일, 고메이 494에서 팝업스토어로 오픈되는 랍스터 바는 미국 동북부 메인(Maine) 주와 코네티컷(Connecticut) 스타일의 랍스터 요리를 선보입니다. 그 동안 국내에서 고급 식재료로 알려져 있던 랍스터의 궁극의 맛을 최대로 이끌어 모두가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는 랍스터 바! 실제로 보면 놀라운 크기에 한 번, 신선하고 뛰어난 풍미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고 하는데요. 랍스터 바의 랍스터 요리들은 싱싱하고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랍스터 바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랍스터 롤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고메이 494 랍스터 바 팝업스토어로 오세요~.



바닷가재 비스크(lobster bisque)와 바닷가재 살이 듬뿍 들어가 있는 랍스터 카푸치노입니다. 함께 서브되는 빵을 콕 찍어 먹으면 색다른 별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이맘때, 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음식이랍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싱싱한 바닷가재 살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이색 메뉴로 오직 랍스터 바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싱싱한 랍스터가 듬뿍 올라가 사람들의 입 맛을 사로잡은 랍스터 바의 대표 메뉴, 바로 랍스터 롤 메인입니다. 고소한 마요네즈 소스, 새콤한 레몬즙, 차이브(쪽파)에 버무려진 차가운 바닷가재 살에 특제 시즈닝을 뿌려 빵 사이에 넣은 요리에요. 한 손으로 먹기 좋은 만큼 테이크 아웃해,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답니다.



엄청난 크기의 바닷가재 살이 아낌없이 들어간 랍스터 롤 메인은 바삭한 식감의 감자튀김과 새콤달콤한 풍미의 샐러드가 함께 서브됩니다.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 없는 양과 영양적 밸런스를 갖추었답니다. ‘오늘 뭐 먹지?’ 고민되신다면, 고메이 494에서 랍스터 롤 메인은 어떠세요?



바닷가재 살과 루꼴라, 치즈(미국산, 스위스산), 그리고 할라피뇨마요가 들어가 은근하게 전해지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랍스터 그릴드 치즈에요. 미국 엄마들이 아침에 바쁠 때, 아이들 도시락으로 챙겨준다는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가 떠오르지 않나요? 미국인이 즐겨먹는 간식으로도 유명한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에 랍스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가 있는 음식이랍니다.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하면서 달고 담백한 랍스터가 듬뿍 들어가 있는 랍스터 그릴드 치즈. 랍스터 롤 메인과 마찬가지로 아삭거리는 샐러드와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감자튀김을 즉석에서 튀겨 함께 랍스터 그릴드 치즈와 함께 서브됩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유학생들은 귀국 후, 그릴드 치즈에 대한 추억이 서려 있다고 하는데요. 간편한 그릴드 치즈도 좋지만 맛 좋은 바닷가재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 랍스터 바의 랍스터 그릴드 치즈로 잠시 추억 여행을 빠져보는 건 어떠세요?



여기에 영국 맥주 회사 존 스미스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bruntys)를 곁들이면 퇴근 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겠죠? 영국 주류 시장에서 사이다는 스파클링 과일주로 알려져 있죠.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는 과일 맛의 칵테일로 배 맛, 사과 맛, 딸기 맛 세 가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과 맛은 4.5%, 배와 딸기 맛은 5.2%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어요. 술이 약한 친구들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에게는 평범하지만 미국에서는 조금 특별한 6월 15일은 랍스터의 날(National Lobster Day)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랍스터를 먹는 날이라고 해요. 하지만 미국에 살지 않는다고 해서 슬퍼할 필요는 없답니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고급 식재료로 통하는 랍스터를 랍스터 바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깊은 풍미로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싱싱한 랍스터가 통째로 들어간 랍스터 롤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랍스터 바는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 494 팝업스토어에서 11월 20일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LOBSTER BAR / GOURMET 494 / 24. OCT – 20.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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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4.06.17 10:00

 

 

 지난 6월 13일 금요일 새벽 3시 15분, 4년간 기다려왔던 월드컵이 드디어 성대한 개막식과 동시에 시작을 알렸습니다. 비록 늦은 시간에 펼쳐지긴 했지만 졸린 두 눈을 비비고 본 개막식은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화려하더군요. 역시 열정적인 삼바의 나라 브라질이어서 일까요? 세계적인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의 축하공연도 한 몫 해 보였습니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꽤 나기 때문에 모든 경기가 새벽에 진행되지만 대한민국의 경기만큼은 놓칠 수 없겠죠? 월드컵 응원에 있어 꼭 빼놓지 말아야 할 준비 사항이 있다면 힘찬 응원의 갈증을 달래줄 시원한 맥주와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새벽 혹은 아침 경기라는 단점 탓에 외식도 어렵고 음식을 만들기에도 부담스럽다면 하루 날을 정해 저녁부터 take-out 해온 맛있는 음식과 함께 파티를 하면서 경기를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든든한 야식으로 제격! <TACO>

 치킨이나 피자와 같은 야식도 좋지만 먹기에도 간편하고 시간이 지나도 맛이 좋은 타코는 어떠신가요? 타코의 진수를 보여주는 바토스에서는 타코 4Pcs와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즈로 이루어진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푸짐한 양으로 2~3인, 많게는 4인까지 즐길 수 있지요.

 

 쫄깃한 또띠아 위에 담백한 고기, 양배추, 상큼한 토마토 살사 소스와 샤워크림이 가득한 타코는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적은 양처럼 보이지만 하나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정도로 속이 푸짐하답니다.

 

 짭짤한 감자튀김 위에 김치와 돼지고기를 볶아 매콤한 특제 소스를 뿌린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즈입니다. 맥주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메뉴 중 하나이지요. 재료를 버무려 먹는 것보다 양파와 소스, 고기를 포크로 살며시 떠서 감자와 함께 드시는 것이 맛이 좋습니다.

 

 타코는 스테이크, 갈비, 조린 목살, 스파이시치킨, 칠리라임새우 5가지 중 2가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중, 양념에 재운 갈비를 쌈장과 양배추샐러드, 볶은 참깨를 곁들인 갈비 타코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음식으로 가장 베스트 메뉴랍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네요.(후룹)

 


2)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새콤달콤한 <SALAD>

 너무 과한 것은 싫고, 안 먹기엔 허전하다면 가볍게 즐기기 좋은 샐러드는 어떨까요? 이른 아침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야채로 만들어진 샐러드는 치킨 다음으로 축구 응원 야식 베스트 순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365일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여성분들이 야식으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기도 하지요. 새콤한 리코타 치즈를 더한 카페 마마스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라면 그 풍미는 배가 될 듯 합니다.

 

카페 마마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아이코닉한 음료, 여름에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청포도 쥬스입니다. 청포도 쥬스 외에도 토마토와 딸기, 오렌지 등 다양한 생과일 쥬스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생과일 쥬스는 시간이 지나도 냉장고에만 넣어 두시면 다음날까지도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니 혹시 맥주와 같은 음주에 약하거나 아침시간 부담이 되신다면 건강을 생각하는 쥬스도 함께 준비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3) 각종 견과류와 스낵류

 

 이 밖에도 고메이 494에는 각종 견과류와 스낵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짭짤한 감자칩부터 달콤한 건과일류, 그리고 늦은 저녁에 먹어도 부담없는 건강에 좋은 견과류까지^^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열리는 만큼 먹거리도 다양하게 즐겨주세요!

 

 

품격 있는 대세 에일 맥주, <히타치노 네스트>
스포츠를 즐길 때 흥을 돋우는 시원한 맥주는 어느 때보다 맛이 아주 일품이지요. 게다가 하나를 마셔도 엣지 있고 맛까지 좋은 맥주라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된답니다. 바로 부엉이 맥주로 알려진 ‘히타치노 네스트’ 처럼 말이죠. 요즘 대세인 에일 맥주 중 하나인 ‘히타치노 네스트’는 일본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사랑 받는 깜찍한 부엉이가 라벨에 새겨져 시선을 사로잡고 풍부한 거품과 생강이나 바닐라 등 종류마다 가진 은은한 향이 더해진 맛은 마음까지 사로 잡지요. 하지만 도수가 8%로 제법 높으니 주의 할 것!

 

 위트 있는 라벨이 매력적인 <Saison(세손) 1990>
벨기에 맥주인 세손은 농부들의 맥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농민들이 여름 농사철 차 대신 마시던 맥주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드라이 한 감이 있으나 깔끔한 맛과 풍성한 거품이 잘 어우러지니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알코올 도수는 5.4도이며 330ml의 용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손 맥주는 현재 행사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대용량 사이즈 <ASAHI(아사히)>
친구들과 함께 월드컵을 즐길 계획이라면 대용량 사이즈의 아사히 맥주를 준비해두시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남성분들은 한잔, 두잔 나누는 시원한 맥주와 더불어 축구경기까지 즐길 수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을걸요? 꼭 월드컵이 아니어도 여름 밤에는 맥주가 특히나 잘 어울리니 맥주 파티를 펼쳐도 좋고요!

 

 

 여성들을 위한 달콤한 맥주<Lindemans(린데만스)>와 스파클링 와인 <Bernini(버니니)>
여성분들을 위한 달콤한 맥주와 스파클링 와인을 소개해드릴게요.
복숭아, 산딸기, 사과, 체리의 자연과즙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맛이 아닌 우아하고 깨끗한 순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맥주인 린데만스와 청량감이 가득한 과일향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인데요. 샐러드나 딸기, 초콜릿을 이용한 모든 디저트와 잘 어울리지요. 알코올에 약한 분들도 즐기기 좋은 주류 중 하나랍니다. 


바로 내일이면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무척이나 기대되는데요. 훌륭한 경기를 보여줄 태극전사들에게 무한 응원을 보내며 좋은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경기는 6월 18일 수요일 오전 07:00에 펼쳐지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래요.
2014 브라질 월드컵, 태극전사 파이팅!!

2014 브라질 월드컵 / Gourmet494(바토스, 마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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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소진

    마마스 짱 좋아요!! 샐러드도 좋고 파니니도 진짜 맛있는데 *.*

    2014.06.17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한소진님 ^^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카페 마마스 샐러드! 명실상부 카페 마마스 베스트 메뉴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가 아닐까요? 이번 주말에 카페 마마스 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상큼한 브런치를 준비해보세요 :)

      2014.07.17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vatos

    김치까르니따 조아요완전맛잇어요요오

    2014.06.30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vatos님 ^^ 저도 김치 까르니따 정말 좋아하는데요~. 일단 한 번 맛보고 나니, 왜 추천 야식 메뉴에 올랐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답니다.

      2014.07.17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Gourmet2014.05.13 18:46

 

 

점점 후끈후끈 무더워지는 날씨,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먹거리 중에서 고르자면 달콤한 팥이 가득 올려져 있는 팥빙수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요즘에는 상큼한 과일이 듬뿍 올려져 있는 과일빙수, 녹차빙수, 초코빙수 등 다양한 빙수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전통적이고 오리지널인 팥빙수의 향연은 끝이 없습니다.
사각사각 얼음이 씹히는 빙수 또는 부드러운 우유얼음이 잘게 갈려져 나오는 눈꽃얼음 위에 팥과 쫄깃한 떡만으로도 훌륭한 맛을 자아내죠.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오늘은 전통 팥빙수 맛을 그대로 살리며 건강을 생각한 알찬 팥을 이용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 <담장 옆에 국화꽃> 팝업스토어

 서래마을의 맛집, 담장 옆에 국화꽃(일명 ‘담꽃)은 단팥죽과 떡, 커피 등을 판매하는 모던 떡카페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에서 정준하씨가 박명수씨에게 마니또 선물을 사러 방문하며 더욱 유명해진 곳 이기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오고 가는 서래마을의 맛집인 담장 옆에 국화꽃이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에 팝업스토어로 입점 되었습니다. 햇볕이 강해지며 팥빙수가 생각나는 계절이 다가온 만큼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점점 잦아지고 있는데요. 먹음직스러운 팥빙수와 떡 등이 즐비한 담꽃을 방문해보세요.

 

* 밤대추 팥빙수

 담꽃의 대표 빙수인 밤대추 팥빙수는 바삭한 대추칩과 고소하고 달콤한 밤과 팥이 어우러지는 빙수입니다. 또한 끝 맛이 너무 달지 않고 깔끔하여 어른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죠. 영양 가득한 대추와 밤이 들어 있어 차가운 빙수를 먹어도 몸 안에서는 따뜻한 성질을 발휘한 몸을 생각하는 건강 만점 디저트입니다.

 

* 수정과 빙수

 수정과의 특유의 향이 물씬 풍기는 수정과 빙수는 계피와 생각으로 직접 만든 수정과에 대봉곶감을 오랫동안 담궈 숙성시킨 후 진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빙수입니다. 수정과에서 느낄 수 있는 깔끔한 맛을 빙수로도 느낄 수 있는 전통 빙수인 수정과 빙수. 식후 소화도 도와준다 하니 식사 후에 한 입 드시면 정말 개운하답니다.

 

* 딸기빙수와 단호박 팥빙수

 이 밖에도 눈꽃처럼 부드러운 얼음 위에 새콤 달콤한 국내산 생 딸기와 담꽃에서 직접 만든 딸기소스, 국내산 팥을 이용하여 만든 딸기 팥빙수와 팥 알갱이가 한올한올 살아있는 식감을 자랑하는 빙수 위에 스팀솥에 푹 삶아 부드럽게 으깨어만든 단호박을 대추칩과 함께 올려주는 단호박팥빙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딸기 빙수는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오는 고객 또는 여성 고객들이 많이 찾으시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 구움찰떡 4종

 담꽃에서는 빙수 말고 유명한 먹거리가 하나 더 있죠. 바로 ‘떡’인데요. 쿠키의 형태를 갖춘 떡은 오븐에 구워 더욱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동글동글 한 번 먹기에 좋은 사이즈인 퓨전떡은 쑥, 흑미, 사과를 구워 만든 4가지 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맨 우측의 초코 찰떡은 진한 초코맛의 떡으로 브라우니와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달콤한 떡의 감칠 맛이 입안을 춤추게 만든답니다.

 

* 대추칩 / 생귤정과 / 견과류 / 양갱

 여름이 다가올수록 다이어트에 신경쓰시는 여성분들, 간식은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질 않고 참자니 스트레스를 받곤 하시죠? 담꽃에는 건강을 생각하고 하나를 먹어도 칼로리 걱정이 없고 속이 든든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슈퍼푸드라 잘 알려진 5가지 견과류와 크랜베리를 통째로 사용하여 담꽃만의 넛츠과자인 ‘건강넛바’와 생귤과 대추를 구워 만든 과자, 양갱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추칩은 국산 대추를 동결건조하여 바삭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또한 생귤칩은 제철 수확한 귤을 정성스럽게 말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남녀노소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다이어트 할 시기에 너무 참지만 마시고 입이 심심할 때에 하나씩 먹으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건강을 생각해보세요^^

 

* 구움강정

 백미, 흑미, 수수, 콩, 현미 등의 오곡을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고소한 담꽃의 웰빙 강정인 ‘구움강정’입니다. 달콤 고추맛과 달콤 후추맛 등 독특할 것 같지만 드셔보시면 깜짝 놀랄만큼 고소하여 계속해서 손이 가는 맛을 자랑하는 구움강정을 드셔보세요.

 

* 담꽃 선물세트

 담꽃만의 선물세트로 가까운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구움 찰떡과 강정, 대추칩, 생귤 정과 등 다양한 견과류와 떡 등의 다과를 한데 모아놓은 담꽃의 정성이 담긴 담꽃의 선물세트입니다. 

 

* 담꽃에서 직접 담근 차

 담꽃에서 정성들여 직접 담군 생강차, 레몬차, 오미자차, 매실차, 한라봉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어떤 맛일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이 액상차를 이용하여 시원한 아이스음료와 따뜻한 티도 준비되어 있으니 맛보신 후에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오미자차의 맛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정말 최고였답니다.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하여 텀블러에 담아 다니시면 갈증해소에 제격!

 

* 생화 장식 백설기 떡 케이크

곧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위한 담꽃의 스페셜 아이템! 생화를 장식한 백설기 떡 케이크 입니다.
조화가 아닌 생화를 올려주어 더욱 특별하고 쫄깃하고 담백한 백설기가 장식되어 있는 떡 케이크는 3-4일 전에 주문하여 주시면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스승님에게 담꽃의 건강과 사람이 담긴 아름다운 생화 백설기 떡 케이크를 선물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에 팝업스토어로 입점된 <담장 옆에 국화꽃>에서 달콤한 빙수와 다과를 즐겨보세요. 팝업스토어 매장은 약 2달간 운영되오니 참고하시고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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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리

    꺅 팥빙수 무지 맛있어보여요

    2014.05.14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미주

    아 저거 진짜 먹어보고 싶었는데!!!!!! 조만간 고메이 가야겠어요~

    2014.05.14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urmet2014.04.04 18:24

 

 지난 여름부터 핫하게 떠오른 디저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팥’을 사용한 디저트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운 얼음을 갈아 만든 팥빙수부터 팥이 꽉 찬 단팥빵, 팥죽 등 다양한 디저트들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팥을 이용한 디저트, 이제는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팥을 이용한 디저트는 ‘대세’라고 말할 수 있죠. 이 중, 달콤한 팥이 꽉 차게 들어있는 고소한 단팥빵을 판매하는 <서울연인 단팥빵>은 서울역, 홍대역, 공덕역 등 역사 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4월부터는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메이 494에 입점 되어있는 <서울연인 단팥빵>의 팝업스토어에는 일찍이부터 소식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고소한 단팥빵 굽는 냄새가 솔솔 풍겨와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지나쳤던 사람들의 발걸음도 다시금 돌리게 만들었죠.

 

 <서울연인 단팥빵>은 100% 유기농 밀, 천연버터, 첨일염, 천연발효액종으로 29시간을 숙성시켜만듭니다. 이스트로 만든 빵보다는 맛과 향이 훨씬 뛰어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저감미 앙금을 사용하여 달지 않아 단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랍니다. 또한 하루 100번씩 구워 언제나 따뜻하고 신선한 빵을 제공하죠!

 

 이 곳의 믿을 수 있는 또 다른 점은 반죽도 직접 매장에서 하며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드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쉴새없이 구워져 나오는 단팥빵을 보고 있으니 군침이 절로 돌더라고요.

  현재 고메이494에서는 다양한 맛의 <서울연인 단팥빵>의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대표메뉴인 호두통단팥빵을 비롯하여 총 8가지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팥소가 다른 옛날식 단팥빵과는 달리 으깨어 만들어 굉장히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대표메뉴 호두통단팥빵은 꼭 맛봐야 할 정도로 별미 중 별미죠. 또한 오직 고메이494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왼쪽부터) 단호박앙금빵과 자색고구마앙금빵, 유자앙금빵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빵이랍니다. 3개의 단독메뉴는 고메이에만 판매되니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래요^^

 

 이 외에도 새콤 달콤한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크림치즈빵과 바삭한 소보로와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빵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는 메뉴로 골라 맛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와 노릇노릇 윤기가 흐르는 갓 구워진 빵들을 보고 있자하니 군침이 절로 돌아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서울연인 단팥빵>. 정말이지, 장발장 마음을 이해할 것 같더라니까요. 그냥 가기 너무 아쉬운 에디터는 대표메뉴와 고메이494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빵들을 선정하여 살짝 맛보았답니다.

 

 <서울연인 단팥빵>의 베스트 제품인 호두통단팥빵과 고메이494 단독메뉴인 유자앙금빵을 주문하였더니 먹기 편리하도록 투명 유산지 포장해주시더라고요. 빵을 꺼내어 만져보니 갓 나온 듯 따끈따끈하게 온기를 품고 있었답니다.

 

 동그란 모양의 빵 위로 검정깨가 솔솔 뿌려져 있는 제품이 호두통단팥빵, 가운데 구멍이 살짝 뚫린 제품이 유자앙금빵입니다. 반으로 턱 자르니 부드러운 팥 앙금과 유자 앙금이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쫄깃한 빵과 팥의 조화는 역시 환상의 짝꿍이라 불릴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했습니다.
상큼한 유자향이 느껴지는 달콤한 유자앙금빵은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맛으로 커피와 함께 곁들이니 여느 디저트 부럽지 않더라니까요^^

 

모든 빵들은 냉장보관하여 드셔도 좋고 전자레인지 또는 오븐에 살짝 돌려 드셔도 좋은데요, 하지만 단팥빵은 차가워도 맛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10개 이상 구매한다면 위와 같은 상자에 포장도 가능하고 또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셔도 전혀 손색이 없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맛있다는 입소문이 자자한 고메이494의 <서울연인 단팥빵>의 팝업스토어, 혹시 갤러리아명품관 근처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 맛보시길 바랍니다.
잠깐의 디저트 타임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려버리고 행복한 엔도르핀이 솟아오르니 건강에도 좋답니다. 건강을 생각한 <서울연인 단팥빵>은 더더욱 그렇고요^^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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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팥빵좋아

    완전 단팥빵 좋아하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갤러리아 달려갈지도...

    2014.04.07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리

    맛있겠다~~!

    2014.04.07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윤성

    우왕 단팥빵 맛있게따.........배고파요 또르르

    2014.04.07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hwr

    ㅠㅠ맛있겠다ㅠㅠ

    2014.04.0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블리

    여기 단팥빵 완전 쵝오!! 단팥빵계 명품이에요 ㅠㅠㅠㅠ

    2014.04.07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황지현

    완전 맛있겠다~ 고메이 가는 즐거움이 또 하나 늘었네요

    2014.04.0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소라

    오늘도 퇴근길 고메이에 출석도장 찍어야겠네요 ㅋㅋㅋ

    2014.04.0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호호

    우와.............. 진짜 맛있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4.04.07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지금 너무 배고픈데 저 갈라놓은 팥.,, 보고 더 배고파졌어요 책임져주세요 갤러리아 ><

    2014.04.07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Hana lee

    사먹으러 가야징~!!

    2014.04.07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빵순이

    이거이거.팝업스토어 언제까지하나요?

    2014.04.07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urmet2014.03.11 18:06

 

 
‘도시풍의 세련된 멋과 맛’을 제공하는 <어반나이프(Urban Knife)>는 독일 메쯔거라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독일 정통 소시지 전문점입니다.

‘메쯔거라이(Metzgerei)’란 매장에서 다양한 햄과 소시지를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며 매장에서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점포를 말하는데 독일의 메쯔거라이나 미국의 부처스숍처럼 선진국에서는 식육판매업소에서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어반나이프>가 이러한 형태를 갖춘 곳이죠.
강변역에 매장이 위치해 있는 어반나이프는 현재 갤러리아 고메이494에 팝업스토어로 입점 되어 있습니다. 입소문이 돌고 돌아 벌써부터 많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독일 정통 수제 소시지와 스페인의 하몽을 맛볼 수 있는 어반나이프를 소개해 드릴께요.

 

고메이 494 인포메이션 데스크 바로 앞에 위치한 어반나이프 팝업스토어 매장입니다. 어반나이프의 큰 나이프 로고가 뒤집어 위치해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쇼케이스를 보면 큰 덩어리 햄과 바나나처럼 주렁주렁 서로 한데 얽혀있는 부어스트, 즉 소시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소시지를 부어스트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덩어리 햄과 소시지는 모두 100g씩 판매가 되고 있고요, 햄은 원하신다면 슬라이스를 해주기도 한답니다. 단, 슬라이스를 하시면 빨리 드셔야 통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빨리 드셔야해요~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얇게 슬라이스 된 햄입니다. 생으로 그대로 맥주와 함께 곁들이셔도 좋고, 샌드위치 또는 샐러드 위에 얹어 드셔도 맛이 좋습니다. 햄은 그램 단위로 판매하니 필요한 용도에 따라 알맞은 양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아요!

부어스트는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화이트와 스모킹 소시지의 조리법이 약간씩 다릅니다.
잠깐, 조리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모킹 소시지의 조리법
- 물이 끓기 시작할 때에 약불로 살짝 줄여준 뒤 소시지를 넣어 10분간 데쳐줍니다.
  이 때 물 온도가 너무 높으면 소시지가 터져 고유 맛있는 맛을 잃는다고 하니 주의해주세요!
- 먹기 좋게 칼집을 낸 뒤 뜨겁게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둘러 팬 프라잉 해준 뒤, 기호에 맞게
 소스를 발라 드시면 맛있는 소시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 소시지의 조리법
- 화이트 소시지는 약불에 소시지를 10분간 데쳐준 뒤 소스에 발라 바로 드시면 되는데요.
 이 때 천연 케이싱이 조금 질길 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 벗겨 드시거나 혹은 그냥 드셔도 전혀 무관하답니다.

부어스트 조리법은 어렵지 않으나 너무 센불에 조리하시어 터지는 것만 방지해주시면 맛있는 소시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쇼케이스 위를 보시면 시선을 사로잡는 사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하몽’이라고 말합니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큰 다리를 갖고 있는 하몽은 스페인의 유명한 음식이자 요리사들이 사랑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어반나이프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몽은 세계에서 가장 고급햄인 ‘하몽 이베리코’로 식탁 위의 ‘황금’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베리코는 고급천연사료와 도토리를 먹고 자연 목초지에서 충분한 활동을 한 순종 100% 프리미엄 흑돼지로 고기를 잘랐을 때에 체리색을 띄고 선명한 마블링과 윤기가 흐릅니다. 또한 맛은 아주 부드럽고 달콤하고 질감이 좋으며 비린 맛이 전혀 없답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다소 값이 비싼감이 있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니, 이번 기회에 맛보는 것은 어떨까요? 요즘 대세 여행지인 스페인에 온 기분이 들지도 모를걸요?^^

 

드디어 어반나이프의 메뉴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팝업스토어로 입점 되어 핵심메뉴만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우선, 고메이494에서 판매되는 메뉴에 대해 보실까요?

 총 네 가지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독일식 족발 요리인 슈바인 학센과 부어스트로 이루어져 있는 세트메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메뉴 그리고 오늘의 추천메뉴이자 가장 많이 찾으시는 메뉴인 ‘어반나이프 페스티벌’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메뉴가 바로 ‘어반나이프 페스티벌’ 메뉴입니다.
모든 메뉴를 다 맛볼 수 있는 페스티벌 메뉴는 각종 햄과 부어스트 그리고 학센과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도 빠질 수 없겠죠???

 

 슬라이스 되어 있는 햄을 빵을 반으로 갈라 안에 넣어 샐러드와 곁들이시면 샌드위치를 즐기실 수 있고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학센과 잘 익은 소시지를 잘라 야채와 함께 드신 뒤, 또 시원한 맥주를(^^;;) 한 모금 마신다면 독일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꺼예요.


국내 최초 백화점 식품관 내 입점된 메쯔거라이 <어반나이프>는 3월 한 달간 팝업스토어로 오픈됩니다.

독일과 스페인의 전통의 맛, 놓치지 말고 어서 빨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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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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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f

    >0< 정말 맛있어보여요~!!
    오늘 점심은 소세지로!!! 맥주 반주 괜찮을까요???!!ㅎㅎ

    2014.03.12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Main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2014.03.12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미주

    페스티벌 진짜 맛있어 보여요!! 맥주랑 너무 잘어울리겠어요~

    2014.03.1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혜빈

    으앙 맛있어보인다!!!배고프다!!!! 점심시간은언제오냐!! 주말에 가봐야겠다 어반나이프-!!! 갤러리아 오픈도한다던데 ㅋㅋ

    2014.03.12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Hana lee

    진짜 맛있겠다!!!! 배고파~~~

    2014.03.13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