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6.12.12 18:10

 

갤러리아명품관 EAST 광장의 우아한 트리와 조명 디스플레이를 보고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면 아직 놀라긴 이르다. 더욱 특별하게 단장한 크리스마스 캠페인이 WEST까지 이어지기 때문. 깜찍한 13명의 로봇 산타가 바로 그 주인공. WEST 중문에 들어서면 당신을 맞이하는 로봇 산타를 만날 수 있다. 어떤 이유로 13명이나 되는 산타가 로봇이 되어 갤러리아명품관에 찾아온 것일까? 취향 분명한 13명의 산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갤러리아명품관 WEST 곳곳에서 호시탐탐 쇼핑의 기회를 노리는 로봇 산타를 직접 만나보자.

 

 

video 윤지영(저스트슛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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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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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2014.12.02 07:00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이라는 상징성으로 전 세계가 들뜨는 시기입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맛있는 음식, 정성이 담긴 선물, 그리고 크리스마스 장식이죠! 작년 이맘때 에디터는 예쁘다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전부 샀다가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해버린 경험이 있는데요. 올 해는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아이템 하나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는 비법,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부터 에디터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데코 아이디어를 공개할게요! ^^



1. WHITE OR RED!



크리스마스하면 어떤 컬러가 떠오르나요? 빨강, 초록, 실버, 골드? 매력적인 컬러들이지만 안타깝게도 홈 데코에 전부 활용할 수 없다는 사실! 베이식한 컬러와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데코레이션이 크리스마스 홈 데코의 제 1 원칙이랍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컬러로 에디터는 화이트와 레드를 선택했어요. 눈을 연상시키는 화이트와 산타클로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만 있으면 어떤 공간이든 한 순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일 수 있거든요.


에디터 TIPS!

크리스마스 때문에 도배장판을 새로 할 필요는 없어요. 테이블 위에 놓인 책들만 살짝 바꿔주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하드커버 북.



2. ANTIQUE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빈티지한 물건을 꺼내어 보세요. 기왕이면 낡으면 낡을수록 크리스마스만큼은 멋이 더해진답니다. 집 안을 다 뒤져보아도 도통 앤티크한 물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모던한 앤티크 제품을 하나 장만하는 것도 좋아요.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여러 가지보다는 잘 고른 아이템 하나가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연출해주거든요.


에디터 TIPS!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UP! 시켜줄 빈티지 아이템은 평소 주인의 취미 생활과 연관된 것일수록 세련미를 부각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서재가 있거나 평소 책, 편지 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모던 빈티지한 문진으로 데코해보는 건 어떨까요? ‘&’ 마크 문진.



3. PLAY




그릇은 음식을 덜어 먹을 때만 쓴다? 아직도 고리타분한 생각을 갖고 계신다면, 이제 그만 잊어주길 바랄게요.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얼핏 그릇처럼 보이지만, 소유한 사람의 품격 있는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예술 장식품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가족들과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기에도 그만이랍니다. 돋보기로 장인이 섬세하게 그려낸 삽화를 감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4. UNIQUE



크리스마스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산타클로스! 빨간색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를 처음 만들어 낸 회사는 다름아닌 코카콜라인데요. 그 때문일까요, 크리스마스가 되면 코카콜라의 붉은 색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코카콜라는 음료를 뛰어넘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브랜드로 기성세대부터 신세대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누구나 좋아하는 코카콜라! 지난 코카콜라 역사를 일러스트와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 책만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거에요. 물론 크리스마스 깜짝 기프트로도 손색 없답니다! ^^



에디터 TIPS!

코카콜라 북은 그냥 선물로 주는 것보다 스페셜한 한정판 케이스에 담으면 특별함이 배가 된답니다. 시리도록 차가운 얼음을 연상시키는 아크릴 북 케이스.




크리스마스하면 카드가 빠질 수 없죠! 화려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크리스마스 카드도 좋지만, 가끔은 고풍스러운 편지지에 편지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클래식하면서 빈티지한 편지지 위에 한 자씩 꾹꾹 눌러 담아 편지 봉투에 담아 진심을 전해보는 거에요. 품격이 느껴지는 패키지는 사진 앨범을 연상시키는데요. 책꽂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 두어 데코할 수 있답니다.



에디터 TIPS!

“가을에도 겨울에도 편지를 쓰겠어요~” 평소 고마운 사람에게 매번 고맙다 말은 못하더라도,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에는 진심이 담긴 손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편지지 뒷면에는 받는 사람에게 평소 궁금하지만 차마 다 물어보지 못한 소소한 것들이 질문이 모두 담겨 있답니다. 편지 한 통으로 받는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보세요. The Proust Questionnaire.



어떤 컬러와 아이템을 중심으로 데코레이션하느냐에 따라 크리스마스 풍경은 180도 달라질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고, 품격을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감각 있는 크리스마스 데코를 완성해보세요. 트렌디한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구경하고 싶다면, 특별하고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갤러리아를 방문해주세요. ^^



ASSOULINE / EAST 3F / 02.344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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