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6.12.16 18:25

 

2016년 갤러리아명품관의 디스플레이의 주인공, 불가리. 매해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던 갤러리아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만남은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어느 해보다도 빛나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세르펜티는 이탈리아어로 뱀을 상징하며 풍요, 지혜, 영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세르펜티를 모티프로 제작된 약 9만개의 LED 조명은 갤러리아명품관을 환하게 비추고 있죠.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이팅 그리고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 트리는 더욱 특별한 경관을 만들어 줍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진행 했습니다.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하여 갤러리아명품관 일대를 촬영한 멋진 사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2 SNS 투표 심사를 통해 결정된 최종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수상의 기쁨을 누릴 3분에게는 축하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대상 최봉규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최우수상 황주영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우수상 구자용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최종 수상자 3분에게는 유선을 통한 개별 연락 및 메일 안내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의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유의 사항

※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문의처

이메일 : yeseul.han@doo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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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6.11.11 15:56


가장 혁신적이고 주목 받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여왔던 갤러리아와 1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불가리와의 만남. 2016년 크리스마스, 갤러리아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합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이탈리아어로 뱀을 뜻하는 세르펜티는 풍요와 지혜, 영원을 상징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외벽을 감싸는 세르펜티 라이팅은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을 모티프로 제작된 길이 26m의 라이팅 조형물로, 9만개의 LED 조명들이 화려한 광채를 발합니다. 전 부품을 이탈리아에서 공수해 수작업으로 완성하였고, 모두 LED 조명으로만 구성하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합니다. 세르펜티 컬렉션이 지닌 관능미와 카리스마가 깃든 이번 크리스마스 라이팅은 도시의 밤을 아름답게 밝혀주고, 트리를 둘러싼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은 황금빛으로 광장을 물들이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한층 고혹적으로 빛내줍니다.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세르펜티를 멋지게 사진에 담아 응모하면 전문가 및 SNS 유저의 심사를 거쳐 총 3명을 선정, 세르펜티 링을 포함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 신청기간 및 일정

- 접수기간 : 2016 11 11~12 7일(이벤트 기간 1주 연장)

- 최종발표 : 2016 12 15

 

▶ 응모조건

- 갤러리아명품관에 설치된 불가리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 백화점 일대를 촬영한 컬러 사진

- JPG 이미지파일로 3,000X2,000픽셀 이상, 300dpi 이상

- 1인당 3점 이내

 

▶ 심사기준

- 1차 심사 :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

- 2차 심사 : SNS 투표를 통한 심사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 yeseul.han@doosan.com

※ 사진 데이터와 함께 개인 연락처를 기재하여 위의 메일로 제출

 

▶ 시상내역

- 대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 최우수상 1: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 우수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 유의사항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 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 <더 갤러리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 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 공모전 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

 

▶ 문의처

- 이메일 : yeonjoo.chang@doo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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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9.21 16:10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트렌드의 물결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색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는 색이라면 굳이 일부러 유지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오히려 빛이 나기 마련이죠. 브랜드는 매 시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을 선보여야하는 숙명이 있지만 굳이 트렌드를 좇으려 하지 않아도 오랜시간 그 모습 그대로 사랑받아온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아이템인데요.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라하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시그너처 아이템을 가지고 있답니다. 매 시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들! 오랜세월 꾸준히 사랑받는 만큼 소장가치 역시 높은,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좌) DIOR Dioressence Stiletto

화려한 장식 따위는 필요 없다. 디올의 에센스 스틸레토는 날렵한 실루엣만으로도 충분히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기 때문입니다. 매끄럽게 빠진 데콜테와 뾰족한 굽이 발등의 아치 라인을 부각시켜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은 물론, 매혹적인 레드 컬러가 관능미를 더합니다. “힐은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크리스챤 디올의 말처럼 페미닌한 시폰 드레스는 물론 매니시한 팬츠 슈트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92만원.

(우) MONTBLANC Meisterstück Ultra Black Special Edition

‘몽블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만년필입니다. 그중에서도 균형 잡힌 비율과 완벽한 기능이 돋보이는 마이스터스튁은 지난 110년간 몽블랑에서 우아함의 상징으로 군림해왔는데, 이번 시즌에는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얻은 매트한 블랙의 스페셜 에디션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초창기 시절 천연 고무와 유황, 아마유를 섞은 에보나이트로 제작해 특별한 텍스처와 향을 담았던 몽블랑의 오리지널 펜을 떠올리게 하며, 레진을 샌드 블라스트 처리해 시각과 촉각을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82만원.


(좌) GUCCI Fur Bloafer

백리스Backless와 로퍼Loafer의 합성어인 ‘블로퍼Bloafer’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하이패션에 슬리퍼 열풍을 일으킨 구찌. 일시적인 유행으로 잠시 스쳐 지나갈 거라는 예상과 달리 매 시즌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블로퍼는 F/W 시즌, 슈즈 안감에 양털을 트리밍해 슬리퍼는 여름에만 신는 슈즈라는 편견을 과감히 깨기도했죠. 유니섹스 스타일로 출시되며, 화려한 패턴의 양말을 곁들여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즐겨봐도 좋을 듯 합니다. 98만원.

(우) LA PRAIRIE Skin Caviar Essence-In-Lotion

진귀한 캐비아 성분으로 유명한 라프레리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스킨 캐비아’ 컬렉션이 좀 더 강력해졌습니다. 세안 직후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출시한 것.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은 증기 증류법으로 추출한 캐비아 워터를 사용한 최초의 제품으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탄력을 높이고 안색을 환하게 밝혀줍니다. 또 캐비아 추출물과 쎌루라 콤플렉스가 피부에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선사합니다. 올가을, 신비롭고 강력한 캐비아의 저력을 느껴보세요. 150ml 29만5천원.


(좌) BOTTEGA VENETA Club Tobu Knot Clutch

라운드 박스 형태에 상단의 매듭 모양 버클이 포인트인 놋 클러치는 토마스 마이어가 보테가 베네타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 2016 F/W 시즌에는 물뱀 가죽의 프레셔스 스킨 소재에 인트레치아토 가죽을 이음새가 보이지 않게 엮어서 직선적인 디자인 효과를 준 ‘클럽Club’과 페투치아라고 하는 날개 모양의 직사각형 패턴 조각들을 용접해 입체적인 느낌을 살린 ‘토부Tobu’, 이 두 가지 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풍성하게 표현했습니다. 3백52만원.

(우) HERMÈS Twilly Scarf

86×5cm 사이즈의 얇고 긴 트윌리 실크 스카프로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에르메스. 머리 혹은 목에 두르는 것이 전부였던 기존 사각 스카프들과는 달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깔끔한 기본 매듭으로 목에 감아 타이처럼 연출하거나, 오래 들어 지루해진 가방 핸들에 돌돌 말거나, 팔목에 시계와 레이어링해 주얼리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만원대.


(왼쪽부터) SK-II R.N.A. Power Eye Cream

안티에이징 화장품 하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SK-II. 지난 35년여간 다양한 안티에이징 제품을 개발한 끝에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는 ‘R.N.A. 파워’ 시리즈를 완성시켰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강력한 신제품을 더했다. ‘R.N.A. 파워 아이 크림’은 ‘R.N.A. 콤플렉스’와 ‘피테라™’ 성분이 눈 주변의 모든 각도에서 빈틈없이 차오르는 탄력을 안겨줍니다. 나이가 들어도 더 ‘커보이고’ 또렷한 눈매를 갖고 싶다면 선택하세요. 15g 13만원대.

BVLGARI Serpenti Jewelry Watch

풍요,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에게 영감을 얻은 불가리의 대표 격인 세르펜티 컬렉션입니다. 뱀의 머리가 꼬리 위에 얹어진 디자인을 고수하며, 정통 워치 브레이슬릿을 좀 더 클래식하게 표현했습니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개가 세팅된 18K 핑크 골드의 커버드 26mm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6개가 세팅된 18K 핑크 골드의 싱글 코일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주얼리와 워치, 두 가지 용도를 완벽하게 충족시킵니다. 6천4백90만원대.

CHANEL Smile Emoticon Necklace

트위드 재킷만큼이나 샤넬의 대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진주 네크리스. “럭셔리는 빈곤함이 아니라, 천박함의 반대말”이라는 코코 샤넬의 명언처럼, 진주 네크리스는 여자를 가장 기품 있고 우아하게 만들어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는 스마일 이모티콘을 이용해 클래식한 진주 네크리스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실크 블라우스와 매치해 센스 있는 가을 룩을 완성해보세요. 가격 미정.



editor 김윤화,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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