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6.02.26 18:58

 

환상의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곳, 캐나다 옐로나이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응모 기간 : 2월 26일~3월 6일
응모 장소 : 갤러리아명품관 EAST/WEST 1층 컨시어지데스크, WEST 지하1층 고메이494 안내데스크(명품관 기준)

※지점별 응모 장소 상이
응모 방법 :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시 영수증 하단에 출력되는 응모권에 간단한 인적 사항을 기입한 후 응모
경품 내용 : 캐나다 옐로나이프 4박 6일 2인 여행권(전 지점 기준 1명)
옐로나이프 왕복 항공권/ 옐로나이프 다운타운 호텔 4박(2인 1실)/ 오로라 빌리지 체험/ 시내 관광/ 액티비티(개썰매 체험 외)/ 해외 여행자 보험

*세부내용 점 내 고지물 참조

 

 

 

지구의 가장 신비로운 현상, 오로라

 

많은 사람들이 갈망하는 오로라는 대체 무엇일까? 오로라는 로마 새벽 여신의 이름인 오로라에서 따온 것으로, 보통 오후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펼쳐지는 장엄한 빛의 쇼다. 오로라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말처럼 날씨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소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오로라 포인트로는 중 캐나다 옐로나이프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꼽은 최적의 장소다. 시야가 탁 트인 평야지대라 오로라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연중 맑은 날도 240일에 달하여 나흘 체류 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무려 98%나 된다. 대부분의 오로라 존이 황량한 지역인 반면 옐로나이프엔 공항이 있어 접근성도 좋다.

 

 

밤하늘을 수놓는 신비한 빛의 향연

 

옐로나이프의 오로라 관측 사이트 중 최고로 꼽히는 곳이 바로 오로라 빌리지다. 시내에서 차로 30분 남짓 달리면, 얼어붙은 호수와 자작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오로라 빌리지가 나타난다. 10여 명 정도 수용 가능한 북미 원주민 전통 천막인 티피Teapea에서 피우는 장작은 근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본격적인 오로라 관측은 저녁 식사를 마친 오후 9시 이후에 시작된다. 수프와 빵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머리 위에 진풍경이 펼쳐진다. 거대한 녹색 빛이 천천히 거대한 아치를 그리며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춤을 춘다. 막연한 환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꿈 같은 감동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황홀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옐로나이프 100% 즐기기

 

Food

오로라 빌리지엔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레스토랑 로지는 버팔로 스테이크로 명성이 자자하다. 현지인들도 그 맛을 잊지 못해 찾을 정도. 다양한 코스와 단품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 소주도 판매한다. 오후 8시 이후로는 오로라 빌리지 손님만 받는다. 블랙 나이트 펍은 옐로나이프에서 가장 유명한 술집이다. 2층으로 이뤄진 이곳의 인기 메뉴는 치킨 버거다.

 

Shopping

그 유명한 캐나다 구스다운 점퍼를 사고 싶다면? 위버 & 디보어Weaver & Devore 매장에 주목할 것. 1936년에 오픈한 이곳은 올드타운 내 자리하고 있다. 1층은 식료품과 잡화, 2층은 스포츠 용품을 판매한다. 구스다운 점퍼뿐 아니라 장갑, 머플러, 모자, 부츠 등 각종 방한 용품들로 가득해 물류 창고를 연상시킨다. 최대 70% 할인가로 득템할 절호의 기회다.

 

Enjoy

겨울에 옐로나이프를 방문한다면 아이스 캐슬도 볼거리다.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스가 얼면 연례행사처럼 그 위에 얼음으로 성을 짓는 것. 성 안에 얼음 조각들과 미끄럼틀 등을 전시해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현지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존 잼보리는 상하의가 연결된 내복으로, 매년 봄이 다가오면 이 낡은 내복에 대한 감사함을 기리는 축제가 열린다. 헬리곱터 투어, 개썰매 레이싱, 얼음 낚시, 얼음 조각, 나무 막대 밀기 게임,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개최 시기가 다르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것.

 

Tip

옐로나이프 항공 : 인천공항에서 옐로나이프로의 직항편이 없어 먼저 캐나다의 관문인 밴쿠버로 이동한다. 밴쿠버에서 캐나다 국내선으로 캘거리 또는 에드먼튼을 경유해 옐로나이프로 이동한다.

시차 : 한국보다 16시간 늦다.

환율 : 1캐나다 달러(CAD)=869.89(20162 12일 기준)

 

 

 

Editor 장인지
사진 제공 캐나다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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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4.04.04 18:24

 

 지난 여름부터 핫하게 떠오른 디저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팥’을 사용한 디저트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운 얼음을 갈아 만든 팥빙수부터 팥이 꽉 찬 단팥빵, 팥죽 등 다양한 디저트들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팥을 이용한 디저트, 이제는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팥을 이용한 디저트는 ‘대세’라고 말할 수 있죠. 이 중, 달콤한 팥이 꽉 차게 들어있는 고소한 단팥빵을 판매하는 <서울연인 단팥빵>은 서울역, 홍대역, 공덕역 등 역사 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4월부터는 갤러리아 명품관 고메이494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메이 494에 입점 되어있는 <서울연인 단팥빵>의 팝업스토어에는 일찍이부터 소식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고소한 단팥빵 굽는 냄새가 솔솔 풍겨와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지나쳤던 사람들의 발걸음도 다시금 돌리게 만들었죠.

 

 <서울연인 단팥빵>은 100% 유기농 밀, 천연버터, 첨일염, 천연발효액종으로 29시간을 숙성시켜만듭니다. 이스트로 만든 빵보다는 맛과 향이 훨씬 뛰어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저감미 앙금을 사용하여 달지 않아 단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랍니다. 또한 하루 100번씩 구워 언제나 따뜻하고 신선한 빵을 제공하죠!

 

 이 곳의 믿을 수 있는 또 다른 점은 반죽도 직접 매장에서 하며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드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쉴새없이 구워져 나오는 단팥빵을 보고 있으니 군침이 절로 돌더라고요.

  현재 고메이494에서는 다양한 맛의 <서울연인 단팥빵>의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대표메뉴인 호두통단팥빵을 비롯하여 총 8가지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팥소가 다른 옛날식 단팥빵과는 달리 으깨어 만들어 굉장히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대표메뉴 호두통단팥빵은 꼭 맛봐야 할 정도로 별미 중 별미죠. 또한 오직 고메이494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왼쪽부터) 단호박앙금빵과 자색고구마앙금빵, 유자앙금빵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빵이랍니다. 3개의 단독메뉴는 고메이에만 판매되니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래요^^

 

 이 외에도 새콤 달콤한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크림치즈빵과 바삭한 소보로와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어우러진 빵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는 메뉴로 골라 맛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와 노릇노릇 윤기가 흐르는 갓 구워진 빵들을 보고 있자하니 군침이 절로 돌아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서울연인 단팥빵>. 정말이지, 장발장 마음을 이해할 것 같더라니까요. 그냥 가기 너무 아쉬운 에디터는 대표메뉴와 고메이494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빵들을 선정하여 살짝 맛보았답니다.

 

 <서울연인 단팥빵>의 베스트 제품인 호두통단팥빵과 고메이494 단독메뉴인 유자앙금빵을 주문하였더니 먹기 편리하도록 투명 유산지 포장해주시더라고요. 빵을 꺼내어 만져보니 갓 나온 듯 따끈따끈하게 온기를 품고 있었답니다.

 

 동그란 모양의 빵 위로 검정깨가 솔솔 뿌려져 있는 제품이 호두통단팥빵, 가운데 구멍이 살짝 뚫린 제품이 유자앙금빵입니다. 반으로 턱 자르니 부드러운 팥 앙금과 유자 앙금이 가득 들어있었는데요. 쫄깃한 빵과 팥의 조화는 역시 환상의 짝꿍이라 불릴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했습니다.
상큼한 유자향이 느껴지는 달콤한 유자앙금빵은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맛으로 커피와 함께 곁들이니 여느 디저트 부럽지 않더라니까요^^

 

모든 빵들은 냉장보관하여 드셔도 좋고 전자레인지 또는 오븐에 살짝 돌려 드셔도 좋은데요, 하지만 단팥빵은 차가워도 맛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10개 이상 구매한다면 위와 같은 상자에 포장도 가능하고 또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셔도 전혀 손색이 없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맛있다는 입소문이 자자한 고메이494의 <서울연인 단팥빵>의 팝업스토어, 혹시 갤러리아명품관 근처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 맛보시길 바랍니다.
잠깐의 디저트 타임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려버리고 행복한 엔도르핀이 솟아오르니 건강에도 좋답니다. 건강을 생각한 <서울연인 단팥빵>은 더더욱 그렇고요^^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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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팥빵좋아

    완전 단팥빵 좋아하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갤러리아 달려갈지도...

    2014.04.07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리

    맛있겠다~~!

    2014.04.07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윤성

    우왕 단팥빵 맛있게따.........배고파요 또르르

    2014.04.07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hwr

    ㅠㅠ맛있겠다ㅠㅠ

    2014.04.0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블리

    여기 단팥빵 완전 쵝오!! 단팥빵계 명품이에요 ㅠㅠㅠㅠ

    2014.04.07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황지현

    완전 맛있겠다~ 고메이 가는 즐거움이 또 하나 늘었네요

    2014.04.0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소라

    오늘도 퇴근길 고메이에 출석도장 찍어야겠네요 ㅋㅋㅋ

    2014.04.0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호호

    우와.............. 진짜 맛있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4.04.07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지금 너무 배고픈데 저 갈라놓은 팥.,, 보고 더 배고파졌어요 책임져주세요 갤러리아 ><

    2014.04.07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Hana lee

    사먹으러 가야징~!!

    2014.04.07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빵순이

    이거이거.팝업스토어 언제까지하나요?

    2014.04.07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3.05.02 10:34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하나인 마크 제이콥스. 그가 이끄는 루이비통의 2013 S/S 컬렉션 키워드는 '60년대' 그리고 '다미에 체크'입니다. 작년 야요이 쿠사마와 함께 패션계를 도트 무늬로 물들이기도 했던 마크 제이콥스는 이번 시즌에는 직사각형에 ‘버닝’하며 다시 한번 도형 놀이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커다란 초대형 체스판이 설치된 런웨이, 그리고 리드미컬하고 반복적으로 등장한 다미에 패턴과 직선적인 실루엣의 디자인은 60년대에 집중한 마크 제이콥스의 의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였습니다.

 

에디 세즈윅 풍의 쌍둥이 자매를 연상케 하는 모델들의 헤어(모두 올림머리에 리본 밴드를 두르고 등장했지요)에서도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의 시계 바늘이 60년대로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60년대 모즈룩을 표방한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인 마크 제이콥스는 재킷, 팬츠, 스커트, 드레스 등에서 군더더기 없이 H라인으로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의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다미에 패턴과 꽃무늬를 제외한 모든 디테일과 장식은 과감하게 생략되어 간결하고 명료한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한 쌍을 이루어 등장한 룩은 미니와 맥시, 아우터와 이너, 블랙과 화이트, 내거티브와 포지티브 식의 대조를 이루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선보여졌습니다. 미니, 미디, 맥시 3단계로 이루어진 길고 가는 직사각형 형태의 옷에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낮은 구두로 통일된 스타일은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특히나 루이비통의 상징과도 같은 다미에 패턴의 반복적인 등장은 이번 컬렉션의 가장 강력한 시그니처가 되어주었답니다. 단순한 것을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것은 마크 제이콥스의 재능으로 완성된 신선한 사각의 마법과도 같았으니까요.

 

루이비통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백'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도 옷과 흐름을 함께 한 다미에 패턴의 백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의 토트백부터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의 토트백, 클러치 등 다양한 사이즈 배리에이션 안에서 다미에 패턴을 공유한 백 컬렉션이 등장했습니다.

또 정사각형 쉐입에 플라워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로맨틱한 스타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동안 콜래보레이션 시리즈 등에 밀려 잠시 잊혀졌지만 여전히 루이비통의 시그니처로 남아 있는 다미에 시리즈, 이번 시즌 멋지게 돌아온 다미에의 상큼한 리바이벌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네요. 

연령대를 불문하고 여자들의 옷장에 꼭 있어야 할 법한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창조적으로 풀어낸 루이비통. “스토리텔링에서 벗어나 수학적이고 기하학적인 걸 시도하고 싶었다”는 그의 설명처럼 단순하고 반복적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서 채집할 수 있는 예술적 미학과 순수성에 집중할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런웨이를 가득 채웠던 다미에 체크판처럼, 이번 시즌 스트리트에서도 다미에 체크로 가득한 직사각형의 물결을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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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2.11.08 09:51

 

자고로 피부란 본연이 가진 생기와 빛이 발현되었을 때 가장 아름다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법이지요. 갤러리아 이스트 1층에 위치한 노에사는 피부 세포에 생명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혁신적인 코스메틱입니다. 2004년 독일 출신의 게어트 게르켄에 의해 탄생한 노에사의 기본 원리는 신체의 빛을 활성화시키고 피부 세포에 생명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특허 성분 ‘알케메틱스 시스템’과 250여 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배합물질 ‘다나뎀’을 통해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본연의 빛을 되찾아주는 것입니다.
엄선된 천연 성분을 과학기술과 접목시킨 하이엔드 코스메틱 노에사, 과연 어떤 제품들이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갤러리아 이스트 매장에 위치한 노에사의 매장 모습입니다. 마치 실험실을 떠올리게 하는 깔끔한 외관이 눈에 들어옵니다.

 

노에사는 제품 구성에 따라 몇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뉘는데요. 베이직 라인, 프라이머시 컬렉션, 하이니스 카테고리 등의 셀케어 제품군과 바디케어, 소울케어 제품군으로 선보입니다. 제품군에 따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쇼케이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노에사의 모든 제품들은 엄선된 천연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실제 천연 성분들에서 추출한 용액들 표본을 디스플레이한 모습입니다. 어떤 염색제를 첨가한 것이 아닌, 100% 천연 성분에서 이렇게 컬러풀한 용액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클렌징/ 스킨 토닉
베이직 라인의 제품입니다. 클렌징 제품은 탄력향상 기능을 겸비한 밀크 타입의 클렌저입니다.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켜 다른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스킨 토닉은 상쾌한 질감으로 마무리되는 액상타입의 스킨입니다. 판테놀이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뛰어난 진정효과 때문에 남성용 애프터 쉐이브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토탈 리페어 더 로션/ 더 세럼
이 제품들은 약용식물에서 추출한 지베렐린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자극과 스트레스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개선시켜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로션의 경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세럼의 경우는 극도의 민감성 피부까지 케어할 수 있는 보다 탁월한 진정 효과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더블 모이스쳐라이저/ 글로우 부스터 세럼
더블 모이스쳐라이저는 피부의 탄력과 생기를 놀랍도록 향상시켜주는 고기능 수분 세럼입니다. 제노베틱스와 콤플렉스 클러스터 크리스탈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고 하네요.


글로우 부스터 세럼은 혈색과 피부톤을 맑고 고르게 정돈해 주는 안색개선 에센스입니다. 위치하젤의 막강한 기능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죠.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아래에 소개해 드릴 ‘데일리 리프팅’이란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과는 절대 함께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두 제품의 기능과 성분 특성상 서로의 효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안티에이징 콘센트레이트/ 나이트 뉴트리션 밀크
두 제품들은 밤에 바르는 나이트 전용 제품입니다. 잠든 시간은 피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지요. 안티에이징 콘센트레이트는 밤 사이 피부에 작용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에센스입니다. 아마인, 쿤지아 등 야생꽃 추출물이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줍니다. 나이트 뉴트리션 밀크는 밤에 바르는 전용 로션입니다. 낮 동안 피부가 받은 자극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피부를 윤기있게 가꿔주는 제품입니다.

 

글래머
하이니스 카테고리의 제품들은 노에사 라인 중에서도 가장 고가인 하이엔드 컬렉션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 제품인 글래머는 빛을 구성하는 알케메틱스의 결정체들로 이루어진 광채 세럼입니다. 효모 추출물과 야생식물에서 추출한 60여 가지의 귀중한 성분들이 이름 그대로 피부를 글래머러스하게 가꿔준답니다.

 

콜라겐 프로모터
글래머와 함께 하이니스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제품입니다. 콜라겐 프로모터는 멀티비타민과 오메가 3, 6가 피부의 나이를 되돌려 자율적으로 빛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콜라겐 로션입니다. 밤에 바르는 나이트 전용 제품입니다.

 

데일리 리프팅
역시 하이니스 카테고리 제품인데요. 피부 조직을 탄탄하게 조여주는 리프팅 에센스입니다. 부처브롬과 피토나디온 성분이 안색을 밝게 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글로우 부스터 세럼 기억나시죠? 그 제품과 데일리 리프팅은 함께 사용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서로의 작용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슈퍼 아이/ 아이 퍼밍 에센스
눈가만큼 안티에이징 관리가 절대적인 부위는 없죠. 노에사의 아이케어 라인인 슈퍼 아이와 아이 퍼밍 에센스입니다. 슈퍼 아이는 강력한 안티에이징과 혈색 완화의 이중작용으로 눈가를 환하게 가꾸는 아이 세럼입니다. 아이 브라이트와 부처브롬의 집중적인 탄력 향상이 눈가를 건강하고 젊게 가꿔주는 제품이죠.
아이 퍼밍 에센스 역시 눈가에 팽팽함을 부여해주는 아이 에센스입니다. 유향나무와 카모마일 성분이 탄력을 증진시키고 에버라스팅꽃 추출물이 열을 낮추어 빛나는 눈가로 가꿔 줍니다.

 

슈퍼 바디/ 바디 밀크/ 샤워
바디&소울케어의 대표 제품들입니다. 슈퍼 바디는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바디 트리트먼트 제품인데요. 비타민이 풍부한 아보카도 열매가 피부에 깊은 보습과 탄력을 선사하고 은매화와 녹차성분이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바디 밀크는 다나뎀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소와 미네랄이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소프트 밀크 타입의 바디 보습제입니다. 민감성 피부 및 아기 피부에 발라도 좋을 만큼 순한 것이 특징이지요.
샤워는 계면활성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저자극 샤워젤입니다. 바디 밀크와 같이 민감성 피부 및 아기 피부에도 적합할 정도로 순한 제품이지요. 다나뎀의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 내 수분함량을 높여줍니다.

 

노에사 뷰티 클래스

 

지난 10월 26일(금), 청담동 레스토랑 부쳐스 컷 2층에서 노에사 런칭 1주년 기념 뷰티 클래스가 진행되었답니다.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원료를 바탕으로 피부 생명력을 활성화시켜주는 노에사의 뷰티케어에 대한 발표가 끝난 뒤에는 식사와 다과가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궁금하신 점을 물어보시기도 하였습니다. 노에사는 이 날 참석하신 VIP 고객분들만을 위하여 1주년 기념 감사 기획세트를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노에사의 제품들 잘 감상하셨나요? 자연의 가장 순수함을 피부 세포에 전달하는 노에사. 피부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과학 기술의 결과물을 갤러리아 이스트에서 직접 만나 보세요. 지금 노에사를 방문하시면 1주년 기념 구매금액대별 특별 사은품을 드리고 있답니다. 노에사와 함께 매일매일 아름다워지는 비법을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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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2.10.05 21:21

 

 

'강남 스타일' 미식 공간, 갤러리아 고메이 494가, 오늘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아, 정말 얼마나 기다려온 '만남의 순간'이던가요. 그토록 우리의 기대감을 증폭시켜주었던 갤러리아 '고메이 494'가 드디어 오늘 그 화려한 모습을 공개하고 고객들을 맞이하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백화점 식품관이 화려하고 새로워 봤자 그게 그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너무나 섭섭한 말씀! 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시든 그 이상의 것을 보실테니까요.

식재료(grocery)와 음식점(restaurant)이 결합된 일명 '그로서란트(grocerant)'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새로운 식문화 공간, 그리고 19개에 달하는 국내 최고의 맛집을 원스톱으로 한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진보된 푸드 부티크. 이것이 바로 '고메이 494'의 핵심이거든요.

또 식재료를 사고 파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퍼포먼스와 클래스, 친환경적인 인테리어 등을 통해 보고 먹고 즐기고 소통하는 오감 만족 미식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로만 들어선 이해가 잘 안되신다구요? 그럼 저와 함께 '고메이 494'로 투어 한번 떠나보실까요?

 

고메이 494 입구에서 친절하게 맞아주고 있는 OPEN 팻말이에요. 마치 누군가 자전거로 쇼핑하러 왔다가 잠시 세워놓고 간 것 같네요. 이국적이면서도 색다른 공간으로 맞이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줍니다. 

 

고메이 494 내부 전경입니다~ 오픈 시간에 맞추어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어요~ 깔끔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천정의 디테일 하나하나까지도 신경쓴 티가 나네요.

  

Vegetable Garden

이름 그대로 싱싱한 야채들이 한 가득 모여있는 베지터블 가든(Vegetable Garden). 지금 밭에서 막 흙을 털털 털어서 바구니에 담아온 듯한 싱싱한 채소들과 갓 수확한 듯한 과일들이 그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답니다.

 

보이시나요? 저 냉기..!! 경기도 용인에서 무농약으로 수경재배한 친환경 쌈채류를 뿌리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에요. 최상의 신선도를 위해서 쌈채류 제품들은 즉석에서 뿌리째 또는 잎사귀만 잘라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눈으로 보기만해도 몸 속까지 건강하게 리프레시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소용량으로 포장된 야채코너에요. 가족수가 많지 않은 요즘 소포장으로 쇼핑의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당장 반찬거리가 없어서 걱정인 분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CUT & BAKE

야채 코너 바로 옆에 자리잡은 'CUT & BAKE' 코너! 바로 즉석에서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을 오븐에서 구워주는 곳입니다!! 이곳의 서비스를 보고 있으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을거에요. 즉석에서 오븐에 구워 모락모락 김이 나는 고구마와 감자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군침이 돕니다. 구운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도 있구요, 직접 골라 산 제품을 구워주기도 한답니다.

고구마는 경북 영주에서 3대째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갤러리아 계약재배 농가에서 공급받은 것으로, 전용 저장고에서 2개월 이상 숙석시켜 고구마 특유의 달콤한 풍미를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랍니다. 작은 먹거리 하나하나에도 섬세한 손길과 정성이 담겨 있는 곳이지요.

 

BUTCHER'S ATELIER

 명품 가방 브랜드에만 공방이 있고, 장인이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고메이 494에서는 식육전문 마이스터가 함께하는 고기 공방 '부처스 아틀리에'가 있답니다. 이 곳에서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식육전문 마이스터가 고객들이 원하는 용도와 조리법에 맞게 고기를 즉석에서 손질해 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모든 과정을 유리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에어 샤워 룸'에서 신선하게 보관 중인 고기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이 곳에는 최고급 친환경 한우로 꼽히는 '강진맥우'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강진맥우는 일본 고베화우의 생산방법인 맥주급여 방식을 우리 식으로 바꿔 키운 고급한우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갤러리아를 통해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EAFOOD

신선한 해물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씨푸드 코너입니다. 특히 전복 매니아임을 자처하는 분들이라면 꼭 주목해 주세요. 이 곳에서는 국내 최초로 전복요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호텔 조리 15년 경력의 베테랑, 이석재 조리장이 직접 전복을 이용한 구이, 탕, 회, 찜 요리를 선보이며 보다 편리한 구매와 조리법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싱싱하고 먹음직스러운 생선들도 만나볼 수 있고요.  이처럼 고메이494에는 육해공을 뛰어 넘은 온갖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갤러리아 고메이 494의 신선한 소식들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여러분께 전달해드리도록 할께요. 갤러리아 고메이 494의 오픈하는 날 소식은 2탄에서 계속됩니다~ !!! 2탄에서는 갤러리아 고메이 494에만 있는 매장들을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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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소연

    와,정말 멋져요!(특히 즉석에서 구워주는 고구마..^_^..)
    갤러리아 방문할땐 꼭 식품관도 들러야 겠어요!

    2012.10.06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남옥

    전에 식품관이 이렇게 넓었나 의심이 들 정도로 정말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넓어진 매장과 멋진 인테리어..
    엄마와 함께 장 본다고 나름 이른 시간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아파트 주민 분들이 오픈날만 기다리셨나 봐요..
    약 3개월 동안 정말 많이 그립고, 불편했답니다..

    2012.10.07 0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갤러리아와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남옥님! 고메이494도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장은 세로로 더 넓어진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제 새롭게 단장하고 오픈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12.10.08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2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제품은 리뉴얼 후에는 없어졌어요.^^;; 다시 제품이 들어오면 말씀다시 드리겠습니다.

      2012.10.15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10.30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2.29 17:32

 

 

세월이 말해주는 가치, 국내 신사복 유일의 명품 장미라사

 

 

오늘은 특별한 브랜드와 반가운 소식 두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해요+_+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기전에 먼저 물어보고 싶으네요. 명품이 무엇인지, 명품의 기준이 어떤 것인지를요-

무조건 비싼 제품만이 명품은 아닐 겁니다.

블로그 지기가 생각하는 명품이란,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가 생기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세월이 흘러도 빛이 나고, 자신과 한 몸인듯 자연스러운 제품이 진정한 명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장인 정신과 세월의 노하우가 필요해요.

외국 유명한 기업들의 명품들은 이미 그 명성과 가치를 많이 알고 계실텐데요. 우리 나라에는 그런 명품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깨끗히 날려준 브랜드가 있으니 바로 장미라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이지요.

젊으신 분들, 여성분들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는 이름이지요.

 

 

 

 

 

 

 

장미라사

장미라사는 1956년 삼성 그룹 창시장 이병철 회장에 의해 당시 주력품이었던 (주)제일모직의 양복지에 대한 tailering

테스트를 위한 한 부서에서 출발했습니다.

삼성과 제일모직의 심벌 꽃인 '장미'로서, 제일모직에서는 부서에 대한 애칭으로 그들의 옷을 만드는 부서를

'장미라사'로 불렀습니다.

여기서 출발한 장미라사는 70년대 미 8군에 맞춤 사업을 전개하고, 그에 따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제일모직의 부서에서 독립, 하나의 독자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편, 장미라사를 통한 수요 증가에 편승하여 삼성에서는 장미라사를 모체로 한 첫 기성복 브랜드인 '댄디' 신사복을

만들어 냈고, 그 후 이 브랜드는 '버킹검', 더 나아가 '로가디스'로 발전하게 되고 훗날 SS패션으로 통합되게 됩니다.

 

1988년 제일모직에서 독립하면서 명품화를 선언한 장미라사는 1998년 현재의 이영원 사장이 대표 이사직을 맡으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글로벌화를 시작하였고, 국내 신사복 유일의 명품으로 선정되어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에 지점을 설립하였습니다.



 

 

 

시청역에 위치하고 있는 장미라사 쇼룸을 직접 방문했어요. 갤러리아 취재가 아닌 브랜드 쇼룸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기는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답니다.

국내 유일의 신사 명품이라는 장미라사의 명성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설레임이 더 컸지만요+_+

삼성생명 빌딩 지하에 위치한 장미라사의 쇼룸 입구는 저렇게 멋진 작품들로 디스플레이되어 있었어요. 드로잉도요!

 

장미라사는 철저한 맞춤 양복으로 국내 정재계 인사들의 사랑을 받는 명품 신사복이에요. 쇼룸에 방문하니 맞춤양복을 위한

장소과 샘플, 원단들이 잘 준비되어 있었어요.

 

 

 

 

몇 장의 사진만 보아도 장미라사 맞춤 양복의 삘이~ 느껴지시죠+_+

장미라사는 옷에 대한 맞춤뿐만 아니라 서비스에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 중심의 철저한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그래서 수입 명품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거겠지요-

 

국내 최대 비스포크 테일러 샵으로, 원단 전문가부터 디자이너, 패턴 마스터, 봉제 장인, 무역 MD 등 각 분야의

전문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상담을 통해 나만의 옷을 만들어주는 장미라사-

고객님의 입으시는 때와 장소에 맞는 원단 선정과 스타일을 스타일리스트가 상담해 드린답니다. 어떤 옷보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구입할 수 있겠지요-

 

무엇보다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원단을 미리 이탈리아에 주문을 하는 소량 맞춤 주문생산 방식으로

높은 퀄리티과 희소성 있는 원단으로 '나만의 옷'을 만들어줍니다.

소량 맞춤 생산이라 아쉬운 점도 있긴 있어요.

정말 마음에 들었던 원단이라도 다음 시즌에는 볼 수 없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하지만 나만의 특별한 옷에는 더 가까워진다는 점! 장미라사가 가진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쇼룸 내에 패턴 마스터분이 계셔서 눈 앞에서 직접 패턴 뜨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패턴 마스터분들의 멋진! 능숙한 손놀림에 깜작 놀랄수 밖에 없었어요.

명품은 이렇게 만들어진다는 걸 알 수 있었지요. 무엇보다 완성된 패턴을 가지고 최종 옷의 제작을 하는 공장에 가서

다시 한번 놀랬답니다.

 

50명 가까이 많은 전문가들이 현란한 손놀림으로 장미라사의 옷들을 제작, 마무리하고 계셨어요.

모두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이었지요. 장미라사가 가진 전문성은  세월이 가진 연륜, 노하우가 컸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 원단 고르기, 스타일링, 패턴, 가공의 전문적인 과정을 거쳐 장미라사의 신사복이 완성되는 걸 눈으로 확인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외에도 핸드메이드 타이, 맞춤 셔츠, 수 미주라 니트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맞추어 드린다고 해요.

 

 

타이나 니트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겠지요+_+

장미라사의 가치를 아는 분께 선물하면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장미라사 맞춤복은 맞춤 기간과 상관없이 수선 등의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맞춤 양복이니만큼 한 번이라도 맞추신

고객은 장미라사 멤버로 전산 관리되며 지속적인 스타일리스트의 가이드도 받으실 수 있지요:)

 

여기까지가 장미라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였다면

이제 말씀드릴 내용은 기쁜 소식입니다.+_+

이제 꼭 매장에 직접 방문을 하지 않아도!!!!!!! 장미라사의 맞춤 양복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바로 갤러리아 쇼핑몰에 장미라사가 입점했기 때문이지요(꺅!~~~)

 

 

갤러리아 쇼핑몰에 다양한 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만 해주세요+_+

 

 

여기까지 장미라사에 대한 소개와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장인이 만드는 명품 신사복, 장미라사의 반할만한 가치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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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1.12.02 09:45

 

맛있는 압구정 파스타집, 코너키친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네요. 날씨는 비록 꾸물하지만 마음은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12월의 첫 주말이고도 하고요. 이미 12월 시작과 동시에 연말 약속이 하나 둘씩 생겨가고 있으신 분들도 계실 거에요.

못 만났던 여자 친구들과의 즐거운 점심 만남도 많이들 잡혀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여자 친구분들끼리 가기 좋은, 압구정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요+_+

 

얼마 전 신사동 자생한방병원 뒤쪽에 생긴 코너키친이에요.

몇 달 안된 곳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지요! 이태리 정통 조리법에 한국인 취향의 맛을 접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압구정 수제버거집 버거비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실내는 더 큰 규모인 곳이에요.

밖에는 이미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이는 곳이었어요.

 

 

코너 키친도 평일 런치 메뉴가 있어서 주저 없이 점심 메뉴를 먹으러 갔답니다.+_+

 

 

스칸디나비아풍 의자와 테이블이 많이 보여서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던 코너키친! 코너키친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벽에 있는 그림이에요.

 

그림과 요리를 좋아하는 형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답게 멋진 그림이 있어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었어요.

가로수길 카페 오시정에서 커피를 마시며 그림을 보는 게 좋았는데

파스타를 먹으며 그림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코너키친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곳이었어요.

 

 

 

 

 

평일에는 런치 세트가 2가지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런치세트 A는 18,000원으로 까르보나라 또는 명란 파스타 중에 택하고 그린샐러드, 커피가 제공됩니다.

런치세트 B는 A와 같고 파스타 종류만 달라요! 골뱅이 파스타와 감베리 중에 택하는 구성이지요!

 

 

새콤한 드레싱이 입맛을 살려 주는 그린 샐러드+_+ 신선한 야채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 맛있어요!

빵과 샐러드를 먹으며 고픈 배를 잠시 진정 시켜 줍니다.

 

그렇게 열심히 샐러드를 먹고 있으니 드디어 등장한 파스타~~~

이탈리아 최고급 올리브오일인 그레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다는 코너키친:)

 

 

최고급 식자재를 이용해서인지 파스타 역시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양도 넉넉한 편이고요. 이 동네 파스타 집의 양이

매우 한 줌(?) 인 걸 감안하면 무척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명란 파스타는 명란과 마늘, 오일의 조화가 훌륭했어요. 치커리와 파스타는 처음 먹어봤는데 왠지 이런 퓨전의

향이 코너키친의 아이덴티티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베리 역시 새우가 큼직 큼직 실해요! 파스타 맛은 둘 다 합격점이었어요.

 

무엇보다 테이블도 크고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넓어서  친구랑 수다 떨며 밥먹기 참 좋은 곳이었어요.

 

 

마무리 커피까지 든든한 점심 파스타 코스였어요.

코너키친의 대표 파스타는 골뱅이 파스타라고 하는데 조만간 먹으러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_+

압구정에서 발견한 또 하나의 파스타 맛집 코너키친이었어요.

 

이번 주말 친구와 갤러리아에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파스타도 먹는 쇼핑데이트 어떠세요-

 

코너키친

address.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5-14 (발렛파킹 가능)

tel. 02-542-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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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맛나보여요~~~:)

    2011.12.22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녁 시간이 되어서인지 저도 명란 파스타
      격하게 땡기네요 ^^
      맛있었답니다. 갤러리아 들리셨다가 꼭 가보셔요:)

      2011.12.22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2. gratia

    인테리어두 넘 예뻐보이구 맛있어보여요 >_< 한번 가보고싶네용

    2011.12.28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1.28 09:00

 

 

세계 최초 단독샵, 갤러리아 MM6

 

 

 

 

 

저마다 좋아하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있지요! 블로그 지기는 개인적으로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 브랜드는 가격이 착하지 못해 늘 눈으로만 입게 되는 존재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명품 브랜드에서는 세컨 브랜드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위에 언급한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세컨 브랜드, MM6입니다.

 

 

 

 

헌 옷을 이어 붙이거나 헌 옷처럼 보이게 디자인한 섀비룩을 선보이는 듯 늘 신선하고 유니크한 발상과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에서 2004년부터 선보이기 한 세컨브랜드 MM6입니다.

 

원래 MM6는 편집숍에 일부 제품을 입점하는 형태로만 판매되었는데요.

이번에 세계 최초 단독샵이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층에 생겼답니다.+_+ 마르지엘라 팬분들이시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매장에 취재를 나간 날에도 일본인 고객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답니다.

 

 

 

매장 인테리어를 보고 아 역시 MM6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의류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화이트 타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이트 타일이 주는 차가움을 우드 소재가 잡아주는 인테리어는 매우 멋졌답니다.

가운데 화이트 타일 테이블에 무심하게 옷이 올려져 있는 것도 MM6답다고 느껴졌어요!

 

무채색 의상들이 잘 정돈된 헹거를 보고 있으니 다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들도 꽤 많은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심플하면서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는 백, 슈즈들이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벽을 보고 있으니

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_+

아무 로고 없이 무심하게 쌓여 있는 제품 박스를 보고 다시 한번 아, MM6구나 했습니다. 자기 색깔이 확실한

브랜드임에는 분명해요!

 

 

 

 

 

 

이 겨울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가득했던 MM6:)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감성이 느껴지며, 그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더 기쁜! 브랜드 MM6였습니다.

원래 마르탱 마르지엘라 팬이 아니시더라도 매장에 가서 제품을 보시면 팬이 되실 분들 많으실 거에요+_+

 

 

MM6

위치 :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F

TEL :  02-690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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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1.11.23 09:05

향수를 넘어 하나의 예술로, 펜할리곤스

 

 

 

 

지난 9월 갤러리아 럭셔리홀 이스트에 무척 반가운 일이 있었어요. 영국 140년 전통의 브랜드 펜할리곤스가

국내 백화점 중엔 갤러리아에 단독 입점을 했기 때문이지요.

영국 왕실의 인증을 받은 향수로 유명한 펜할리곤스는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왔지 실제 제품의 모습은

처음 보았답니다.

향기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향기의 명작을 만들겠다는 펜할리곤스의 브랜드 철학 때문에 그동안

펜할리곤스에 대한 궁금증은 컸지만, 그래 봤자 향수가 향수지~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있었는데 매장에서

실제 제품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매장에서 직접 만난 펜할리곤스의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특유의 포스에 보통 향수는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출처:펜할리곤스>

 

펜할리곤스는 1872년에 탄생한 '하맘 부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00여 가지 향기 아이템을 꾸준히

출시해 왔다고 해요. 세계 최초의 시트러스 계열 향수인 '블렌하임 부케'는 영국 윌리엄 왕자의 페이보릿 아이템으로

유명하지요. 또한, 엘리자베스 여왕의 취임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쥬빌리 부케'와 다이애나 비가

애용했다는 '블루벨' 역시 많은 여성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짠 베르가못과 금보다 더 비싼 자스민과 같은 최상의 유기농 식물,

플라워 등의 고급 재료와 140여 년간 지켜온 비밀스런 블렌딩 노하우를 통해 탄생하였으며 향기만큼 멋진! 하나의 예술품

같은 케이스까지 더해져 전 세계 최고의 향수라는 찬사를 받는 브랜드지요.

 

 

아, 하나같이 무척 아름답지요?

펜할리곤스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대표 케이스부터 마지막에 영화에 나올법한 향수 케이스까지! 여자라면 누구나

반할만한 아름다운 케이스였어요-

화장대 위에 올려만 놔도 인테리어 효과 100점일 멋진 펜할리곤스입니다.

향은 말할 것도 없고요-

 

여자에게 향수만큼 멋진 선물도 없잖아요+_+ 그래서 펜할리곤스에는 선물도 특별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요.

바로 아래 이미지의 10가지 향수세트부터 여러 가지 구성의 제품들이 있는데요.

펜할리곤스의 매혹적인 향인 하나만 갖기엔  아쉬움이 많을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세트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_+

 

패키지도 하나의 예술작품 같아요-

앞은 문이고 뒷면은 집인 패키지! 여러 개가 쌓여 있으니 더 멋져요~~~ 그리고 펜할리곤스의 이런 패키지 제품들은

끈을 들면 가방처럼 모양이 변하는데요.

 

펜할리곤스 초기, 쇼핑백이 없던 시절이라 저렇게 들고 갈 수 있게 개발한 패키지가 유지되어 이제는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범상치 않음을 패키지에서부터 느낄 수가 있습니다.^^

 

 

향수 이외에도 향기와 관련된 제품들이 다양하게 있었어요.

일반적인 캔들도 있고, 초대형 캔들도 있었지요. 두 번째 이미지의 대형 캔들은 케이스를 열어두기만 해도 좋은 향이

가득해져서 신혼부부들 선물용으로 아주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캔들 케이스 역시 고급스럽고 예쁜 펜할리곤스!

 네 번째 이미지는 대형성냥이에요!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위트가 넘치는 제품이랍니다. 역시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은 제품이라고 하니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_+

 

전통을 고수하는 영국 왕실에서 왕실문장사용권한(Royal Warrant)을 부여함으로써 명품의 가치와 감각을 인증받은

펜할리곤스-

향기를 넘어 하나의 예술로 자리 잡은 브랜드의 노하우와 철학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요.

향수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기에 받는 사람에게도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_+

 

현재 백화점에서는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에만 입점해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요!

이번 크리스마스 여자친구, 와이프 선물로 체크해 두시면 좋겠지요!

 

 

 

 

펜할리곤스

위치: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1층 에스컬레이터 하행선 왼편

tel: 02-690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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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886

    와,, 매장이 너무 감각적이고 이뻐요 .. 꼭 한번 가서 시향해보고 싶네요 ~^^

    2011.11.23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j

    펜할리곤스 너무 예뻐요*^^* 저도 송혜교 향수 사러 가고 싶네요^^

    2011.11.29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짜 명품 맞나?

    영국에서 귀국 1주일을 앞두고 있다.
    영국왕실이란 말이 나오고 142년 전통? 가격도 향수치곤
    꽤 비쌌지만...명품좋아하는 사람 선물줄겸 관심을 가지고
    영국현지인 친구들과 티쳐한테 물어 봤더니 모른단다...ㅡㅡ;
    사진까지 보여 주고 '이게 지금 우니라라에서 명품향수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왕실의 자격까지 받았는데 어떻게 모르냐?'
    그랬더니 모른단다. 남자한테 물어본거 아니다~다 여자한테 물어본거다.
    물론 영국인이 검소해서 명품에 관심이 그닥 한국인에 비해 없는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듣보잡 수준이라니....그런데 한국에선 마치 엄청난 명품처럼 소개되고
    고가에 팔리는 것이 냄새가 난다 ...물어보고 안사길 잘한거 같다 ㅋㅋ
    본국에서도 인정(인지도 거의 제로)못받는 향수라는게 결론이다

    2011.11.2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Beha

    예쁘네요~ 10가지 향수세트가 탐나는데, 가서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1.11.30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향수세트가 가장 탐났는데! 저랑 같은 취향의 Beha 님을 보니 반갑네요~ 저도 10가지 세트 다 테스트해보고 저에게 맞는 향을 찾아볼려구용~ 선물용으로도 딱일거 같아요.. 누구 저에게 선물주실분 없나요? ^^;;

      2011.11.3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5. leeds

    펜할리곤스, 조말론 향수 매니아로써 윗분께 상당히 기분나빠 영국 유학생 출신으로 댓글답니다.
    펜할리곤스 해로즈랑 하비니콜스에서 봤었는데, 아참 코벤트 가든에서도 봤었네요.
    런던 위주로 샵이 있고 다른 도시에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아하니 어학연수생인것 같은데,유럽애들은 우리가 샤넬이나 에스티로더나 sk2를 평균적으로 쓴다고 할때
    걔네들은 보통 boots가서 no7이나 요런 브랜드꺼 사서 씁니다. posh나 화장 좀 하는 애들이나 백화점 가서 사요.
    더더욱이 매장도 많지 않은 하이브랜드들은 관심 있는 사람 아니고서는 어떻게 알겠어요.
    저도 매니아니까 펜할리곤스를 알고 한국에 런칭한것까지 알고 있지 관심 없는 애들은 펜할리곤스 조말론은 먼 말이며, 샤넬, 불가리, 에르메스 향수가 최곤 줄 알고 알고 있네요.

    어학교 티처;;;;; 한테 뭘 바라나요...참고로 이태리애 몇몇한테 하이브랜드도 아닌 ETRO물어보니 모른다고 해서 한국애들이 다들 놀래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든 걸 자기 수준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2011.12.02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레이스

    leeds 님 말씀에 덧붙여서요
    저 런던 6년 살았구요 쇼핑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펜할리곤스, 조말론 엄청 유명한 명품 향수 맞아요 -_-
    펜할리곤스는 영국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향수 브랜드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당장 본드스트리트 쪽에만 아니 관광객많은 코벤트가든 근처만 가도...
    셀프리지나 해롯백화점만 가보셨어도 쉽게 보셨을텐데
    제가 사랑하는 향수브랜드들이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니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켁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나 백화점 출입 안하는 사람들은 모를수도 있지만
    명품거리는 말할것도 없고 런던 길만 오가도 조말론이며 펜할리곤스 매장이 몇갠데요 ㅋㅋㅋ
    해롯백화점 근처에 있는 그 비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도 조말론 제품이 호텔아메니티구요
    유명한 셀럽들도 엄청 애용하는;;;;
    영국에서 귀국 일주일 앞둔 님은
    혹시 시골에서 어학연수 하신 분 아닌가요..? 아님 안티갤러리아 거나요

    2011.12.03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향기

    연말이 되니 향수가 더욱 생각이 나는데요.. 펜할리곤스를 저에게 선물하고 싶어졌어요!! ^^

    2011.12.0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런던 사우스 켄에서 20년째 살구 있는데요~
    이쪽 동네에서는 유명하지요.
    한국에 갈때 아는 분 선물해 드렸더니 그 분이 다 쓰고 한국에서 사려니 무지 비쌌다고 하네요.

    여기에 가격을 적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비스터 빌리지 가서 산 패키지 가격과 한국의 인터넷 쇼핑몰 가격이 3배 차이 났다고 하니
    영국 사시다가 한국 돌아가시는 분이나 방문하는 분께는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2.05.2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첼시토키님, 좋은 의견 감사해요.
      아무래도 가격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겠지요 ㅠ_ㅠ
      펜할리곤스 향기 너무 좋아요.
      펜할리곤스 쓰고 나니 다른 향수 쓰기
      어렵다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ㅎㅎ

      2012.05.24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1.11.18 08:00

 

 

스타일리쉬한 남자들을 위한 디자이너 멀티샵, MANgds

 

 

 

 

 

요즘 주말 저녁 8시마다 여성분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형제들'에 나오는

주원군입니다. 185cm가 넘는 훤칠한 기럭지에 강동원씨 동생같은 포스를 풍기며

유이양과 로맨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제빵왕 김탁구로 드라마 데뷔를 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주원군은

김탁구 때보다 성숙한 이미지로  극중 형사 역할을 하고 있지요.

 

 

                                                                                                                                     <출처:오작교형제들>

 

기럭지가 훌륭해서인지 입는 옷마다 스타일리쉬하고 멋있답니다. 극 중 직업이 형사라서 캐주얼한 의상 위주로

입는 데 남자옷이지만 참 예쁘다~! 주원군 코디네이터는 옷 입힐 맛이 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건

블로그 지기만이 생각은 아닐 것 같아요.+_+

캐주얼한 셔츠부터 슬림하게 잘 맞는 수트 패션까지! 멋진 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주원군을 보고

생각나는 편집숍이 있으니 바로 갤러리아 남성 디자이너 편집숍  MANgds입니다.

 

 

주원군처럼 캐주얼과 수트를 오가는 패션이 존재하는 곳이지요! 20~30대 스타일리쉬한 남성분들을 위한 공간이랄까요.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4층에 위치한 MANgds 소개 시작해 보겠습니다:)

 

 

 

 

BRAND CONCEPT

'Man follow MAN'

뒤의 MAN은 남자란 뜻도 있으나, MANgds의 MAN을 상징하는 의미도 있어 MANgds가 남성 패션을 선도하는

매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국내 디자이너들의 브랜드부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꽤 큰 매장 안에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한 곳이기도 해요.

 

 

사진으로만 봐도 패딩, 가죽 재킷, 트렌치코트, 니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한 곳에서 다양한 브랜드,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편집숍의 장점이지요-  

현재 MANgds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로는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바버부터 ASPESI, CAMO CY CHOI, FITBOW, GIORGIO BRATO, JUUN J,

 KIM SEO RYONG HOMME, KRIS VAN ASSCHE, LYLE & SCOTT VINTAGE, MC Q, SPELLBOUND, SWEAR,

 YMC, WON HUNDRED, UNCONDITIONAL 등이 있답니다.



열거되지 않은 브랜드들도 있고요. +_+

 

옷뿐만 아니라 슈즈, 선글라스, 시계,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들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특히 예쁜 슈즈가 많아서 보는 내내 행복했답니다.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니깐요!

 

 

스타일리쉬한 남성들을 위한 공간, MANgds

'오작교형제들'의 주원군이 입고 나오는 듯한 예쁜 아이템이 있는 곳 MANgds 에요:) 다양한 스타일이 공존하고 선택의

폭도 넓으니 옷에 관심 많으신 남성분들은 꼭 체크해 두셔야 하는 곳이겠지요~~

 

+

 

현재 WEST 4층 행사장에서 MANgds의 아우터대전이 열리고 있다는 빅뉴스도 같이 알려 드려요!

아직 겨울 아우터 장만 못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스타일리쉬한 남자들을 위한 디자이너 멀티샵, MANgds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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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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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an

    아우터 대전 언제까지 하나요? 이번 주말까지 하면 좋겠는데...

    2011.11.21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