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7.10.03 18:00

촉촉함을 살리는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끌다가도 가을만 되면 매트한 룩이 유행을 끄는데요. 이는 매트 룩 특유의 고급스럽고 정제된 느낌 때문입니다. 올 가을 역시 매트하고 보송한 느낌을 살려주는 뷰티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한 신제품 역시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매트 룩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과 발색이 잘 된 립 메이크업인데요. 올 가을 당신의 피부와 립을 책임져 줄 신상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FOR SKIN

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나 어울릴 듯한 반짝이는 피부 표현은 잠시 접어둘 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가 사랑받는 계절이 도래했으니. 하지만매트한 피부라는 표현 때문에 건성 피부는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게 아니니 걱정 말길.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보송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입생로랑이나 나스 등에서 새롭게 출시한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이와 같은 피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FOR LIPS

가을이 되면 글로시하기보다 차분하고 정제된 느낌의 매트 립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처럼 큰 인기를 끈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특히나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 출시된 립 제품에서매트라는 키워드를 빼면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니 말이죠. 특히 틴트나 글로스 형태의 매트 립 제품이 다양하게 등장했는데, 바를 땐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이후 보송하게 밀착되어 발색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술에 꽉 차게 발라도 좋지만 살짝 번진 듯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입술 가운데 부분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 BOBBI BROWN 바비브라운 잡티를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바비 브라운의인스턴트 풀 커버 컨실러’ 02호 아이보리 컬러, 6ml 4만원대▶구매하러 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일루미네이팅 트리트먼트 파우더가 은은한 광채와 섬세한 피부 결을 완성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뗑 뿌드르 에끌라’, 11g 168천원. ▶구매하러 가기

3 NARS 나스 피부에 밀착되어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나스의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라이트 2호 바닐라 컬러() 라이트 2.5호 크렘 뷜레 컬러() 6.2g 4만원▶구매하러 가기

4 NARS 나스 매끄러운 피부 결로 완성해주는 나스의벨벳 매트 파운데이션미디엄 1.5호 발로리스 컬러, 9g 63천원.

5 LA MER 라메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라 메르의컬러 캡슐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30ml 14만원대.

6 SULWHASOO 설화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설화수의파우더 포 쿠션’ 1호 소프트 화이트 컬러, 8g 6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섬세한 벨벳 스킨을 완성해주는 입생로랑의올아워 파운데이션’ B20호 아이보리 컬러, 25ml 79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1 ESTĒE LAUDER 부드러운 발림성을 갖춘 에스티 로더의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시어 매트 제형의 330호 네임드로퍼 컬러, 3.5g 4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2 DIOR 편안하게 발리는 디올의루즈 디올 리퀴드’ 797호 세비지 매트 컬러, 6ml 42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LANCÔME 매끄러운 제형을 갖춘 랑콤의압솔뤼 로즈 글로스벨벳 마뜨 제형의 378호 릴리 로즈 컬러, 8ml 42천원대.

4 BOBBI BROWN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바비 브라운의크러쉬드 립 칼라베어 컬러, 3.4g 39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5 URBAN DECAY 어반디케이의바이스 립스틱메가 매트 제형의 크랭크 컬러, 3.4g 26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6 YSL BEAUTY 타투처럼 입술에 밀착되는 입생로랑의따뚜아쥬 꾸뛰르’ 9호 그러낫 노-룰즈 컬러, 6ml 44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CHANEL 선명한 색상이 오래 지속되는 샤넬의루쥬 알뤼르 잉크’ 160호 로즈 프로디쥬 컬러, 6ml 43천원. ▶구매하러 가기

8 NARS 촉촉한 제형에 놀랄 만큼 얇게 발리는 나스의파워매트 립 피그먼트돈 스탑 컬러, 5.5ml 37천원.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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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9.14 18:02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떤 제품이 이번 시즌 인기를 끌까요? 또 이번 시즌엔 무엇을 구입해야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을까요? 이번 시즌 꼭 구매해야 할 브랜드별 비장의 잇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버킷리스트로 '저장'해보시죠.

아이라이너
아티스틱한 감성을 살린 구조적인 라인을 비롯해 두껍고 강렬하게 그린 컬러 아이라인까지, 이번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라인이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기 쉬우면서 오래 유지되도록 부드러운 제형의 젤 아이라이너를 장만해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라인에 도전해보세요.

BOBBI BROWN 두 가지 컬러를 담아 단독 혹은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바비 브라운의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듀오’ 그레닛 잉크/바이올렛 잉크 컬러, 2g 3만8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아이섀도 팔레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Terry Barber는 이번 시즌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를 ‘아이섀도의 귀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스모키 아이에 예상치못한 컬러를 조합해 새롭게 변화를 주는 것이 핵심. 올가을, 아이섀도 팔레트로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위부터) CHANTECAILLE 고릴라들의 서식지에서 영감을 얻어 울창한 숲이 지닌 아름다움을 4가지 컬러로 표현한 샹테카이의 ‘세이브 더 포레스트 아이섀이드 팔레트’, 12g 12만2천원.
URBAN DECAY 12가지 뉴트럴 버건디 컬러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 히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1.3g×12컬러 6만5천원대. ▶구매하러가기

레드 립
새로운 계절이 찾아오면 가장 쉽게 바꾸는 제품이 바로 립 컬러죠. 그중에서도 레드 립 제품에 주목할 것. 이번 시즌 돌체 앤 가바나 등 많은 패션쇼에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샤넬 같은 뷰티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립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립스틱은 물론 펜슬, 글로스, 틴트 등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니 선택은 자유!

(위부터) LANCÔME 23가지 컬러를 쉬어, 크림, 벨벳마뜨의 3가지 텍스처로 선보인 랑콤의 ‘압솔뤼 로즈 글로스’ 378호 릴리 로즈 컬러, 8ml 4만2천원대. ▶구매하러가기
CHANEL 부드러운 질감에 휴대가 간편한 트위스트 타입으로 선보이는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6호 프랑부아즈 컬러, 1.2g 4만2천원.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S자형 단면에 생생한 컬러를 담은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6만5천원대. ▶구매하러가기
HERA 선명한 발색에 강력한 보습 효과로 볼륨있는 입술로 완성해주는 헤라의 ‘루즈 홀릭 샤인’ 245호 코랄 페스타 컬러, 3g 3만7천원. ▶구매하러가기

벨벳 파운데이션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미니멀 룩이 유행하면서 파운데이션의 선택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시즌엔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은은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

YSL BEAUTY 강력한 커버력에 모공과 주름에 끼이지 않고 고르게 밀착되는 입생로랑의 ‘올아워 파운데이션’ B20 아이보리 컬러, 25ml 7만9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쿠션 콤팩트
이젠 식상하게 느껴지지만 올가을에도 ‘쿠션 전쟁’은 계속되는 중.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는 것은 물론 쿠션 콤팩트를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도 눈에 띕니다. 나스와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대표적. 베이스 메이크업 강자로 불리는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만큼 제품력은 이미 보장된 셈이겠죠?

(위부터) NARS 제주 동백꽃 추출물이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소월 컬러, 12g 6만3천원. ▶구매하러가기
GIORGIO ARMANI 뛰어난 커버력, 은은한 윤기,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이 아르마니 투 고 쿠션’ 2호, 15g 8만9천원대.

마스카라
이번 시즌 시선을 끄는 메이크업 룩이 있으니, 바로 인형처럼 풍성하면서도 대담하게 연출한 속눈썹입니다. 과감한 아이래시 룩을 선보인 샤넬이나 제레미 스캇 쇼가 대표적. 그러나 평상시에는 뛰어난 성능의 마스카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완벽하게 컬링된 풍성한 속눈썹으로 연출해주는 제품인지 꼼꼼히 체크할 것.

ESTĒE LAUDER 브러시의 한쪽 면에 나일론 섬유가 부착되어 속눈썹을 풍성하게 올려주고, 측면에 부착된 실리콘이 뭉침 없이 길게 만들어주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래쉬 멀티 이펙트 마스카라’ 블랙 컬러, 6ml 4만원대.

하이라이터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가 유행이지만 건조해 보여서는 안 됩니다. 이럴 땐 은은한 윤기로 촉촉해 보이게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를 사용해보세요. 파우더 또는 리퀴드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양 볼과 콧등에 소량 덧바르면 전체적으로 광채가 나는 보송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죠.

(왼쪽부터) SISLEY 진줏빛 펄 입자가 담긴 시슬리의 ‘인스턴트 에끌라 래디언스 부스팅 프라이머’ 30ml 9만원. ▶구매하러가기 
TOM FORD BEAUTY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주는 톰포드 뷰티의 ‘오키드 쏠레이 나이트블룸 파우더’ 01호 쏠레이 블룸 컬러, 7.9g 8만6천원.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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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25 18:22

모든 여성의 로망인 동안 피부. 나이에 비해 한 살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다면 단순히 잡티와 잔주름을 없애는 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얼굴이 얼마나 탄력적으로 유지되는가에 달렸기 때문이죠. 올가을, 젊어 보이는 외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미세한 차이를 공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좀 더 매끈해진 얼굴선과 눈매가 당신을 어려 보이게 만들어줄테니.

 

피부 탄력을 위한 제품을 단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유효 성분이 집약돼 있는 ‘탄력 에센스’가 제격입니다. 특히 올가을, 랑콤과 클라란스 등에서 출시해 사랑받았던 탄력 에센스가 좀 더 강력한 기술과 성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으니 이들과 함께 탱탱한 가을 피부로 거듭나보길.

LANCÔME 랑콤 업그레이드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98% 순도의 항산화 성분이 결합돼 노화로 이어지는 각종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제품 개봉과 동시에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어 두 달 내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11만원대. 구매하러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에센셜 프라임 콤플렉스’가 피부 세포 스스로 유효 성분을 선택적으로 취합할 수 있게 도와 본연의 광채를 깨워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르 세럼’, 40ml 35만8천원.

3 CLARINS 클라란스 1985년 첫 출시 후 8세대 버전으로 돌아왔다. 20가지 식물 성분에 강황을 더해 수분, 영양 공급 등 피부를 위한 5가지 필수 기능을 선사하고 노화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더블 세럼, 50ml 15만5천원. ▶구매하러가기

 

피부 탄력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매일 아침저녁 탄력 크림으로 피부를 탄탄하고 매끈하게 가꿀 것. 특히 탄력 유지엔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자극하는 게 중요하지만 노화 예방의 기본인 보습도 간과할 수 없죠. 촉촉한 타입의 탄력 크림이라면 데일리 제품으로 안성맞춤입니다.

1 KENZOKI 겐조키 항산화 효과에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연꽃 추출물이 피부 톤을 생기 있게 가꿔주고, 주름 개선은 물론 얼굴선을 갸름하게 해주는 겐조키의 ‘벨르 드 주르 세이크리드 로투스 페이스 크림’, 50ml 12만7천원.

2 LA PRAIRIE 라프레리 고농축 캐비아 오일과 캐비아 프로틴이 결합된 캐비아 앱솔루트가 얼굴 윤곽과 볼륨을 되찾아주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 60ml 74만8천원.

3 AVEDA 아베다 감초 뿌리, 진득찰, 생강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고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며, 즉각적으로 맑게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툴라사라 리뉴 모닝 크림’, 50ml 7만8천원.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피부 재생이 가장 원활한 황금 시간대다. 이때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는 유효 성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나이트 케어 제품으로는 그대로 바르고 잠들 수 있는 마스크가 제격이죠. 다음 날 아침 한층 매끄럽고 탄탄해진 피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밤 시간대에 부지런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1 CHANEL 샤넬 실크 프로틴으로 강화된 활성 성분인 3.5-DA가 개개인의 피부 환경에 맞춰 퍼밍 효과를 선사해 밤사이 얼굴을 부드럽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그대로 바르고 취침하는 샤넬의 ‘르 리프트 스킨-리커버리 슬리핑 마스크, 75ml 15만9천원.

2 GLAMGLOW 글램글로우 화이트 색상의 머드가 피부에 닿으면 반짝이는 크롬 컬러로 변하는 혁신적인 포뮬러로 피부를 즉각적으로 쫀쫀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글램글로우의 ‘그래비티머드™ 퍼밍 트리트먼트’, 40g 7만9천원대. ▶구매하러가기

3 FRESH 프레쉬 블랙티 콤플렉스가 밤사이 피부에 집중적으로 영양 및 보습 성분을 전달해 다음 날 아침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거듭나게 만들어주는 슬리핑 마스크. 프레쉬의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14만2천원대. ▶구매하러가기

 

얼굴 전체의 탄력도 중요하지만 눈가 피부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눈가는 가장 연약한 동시에 끊임없이 움직이는 부위이기에 각종 노화의 징후가 쉽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 다크서클과 부기를 개선하고 주름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눈매를 가질 수 있게 아이 전용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 LA MER 라 메르 크리스탈 미라클 브로스가 눈가 및 얼굴 전체의 표정 주름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잔주름과 피로의 흔적을 개선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라 메르의 ‘제네상스 아이 앤 익스프레션 크림’, 15ml 48만원대.

2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360° 매트릭스 테크놀로지™’가 쿠션 작용을 해 눈가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고, 히알루론산이 촉촉함을 더해 노화의 흔적을 없애주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컨센트레이트 매트릭스’, 15ml 10만원대. ▶구매하러가기

3 SISLEY 시슬리 각종 천연 추출물이 미세 주름을 케어하고 탄력을 촉진하며 부기와 다크서클을 개선해 생기를 더해주는 시슬리의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 아이 앤 립 콘투어 크림’, 15ml 22만원.

4 SULWHASOO 설화수 인삼 안티에이징 성분이 눈가 피부를 힘 있고 매끈하게 만들고,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어 탄탄하게 잡아주는 설화수의 ‘자음생아이크림’, 20ml 18만원대.

 

탄력 증진을 촉진하고 싶다면 피부에 닿는 첫 번째 화장품부터 신경 써야 합니다. 피부 세포가 유효 성분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게 일깨우고, 탄력 촉진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게 돕는 부스팅 제품이 중요한 이유죠. 클렌징 후 탄력 세럼 전에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답니다.

1. OM 오엠 멜리사 오일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10가지 오가닉 에센셜 오일 추출물이 림프 순환을 촉진해 촉촉함과 탄력을 높여준다. 손에 덜어 녹인 뒤 림프절을 따라 마사지하듯 바르는 오엠의 ‘페이스 토닉 밤’, 30ml 13만9천원.

2 DIOR 디올 레드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에너지를 전달하고 영양분을 공급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클렌징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디올의 ‘원 에센셜 스킨 부스팅 수퍼 세럼’, 75ml 21만8천원대. ▶구매하러가기

3 NOĒSA 노에사 리프팅과 맑은 톤을 위한 안색 개선 세럼. 다나뎀과 알케메틱스2 성분이 피부에 즉각적인 광채와 생기를 더해주는 노에사의 ‘글로우 부스터 세럼 데이’, 40ml 75만원. ▶구매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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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09 10:25

 

웨딩 시즌인 가을이 코 앞.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에 그 준비 과정은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2017년의 웨딩 트렌드는 A부터 Z까지 극과 극을 달리기도 하죠. 스몰 웨딩과 성대한 웨딩이 공존하는 지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꼭 알아야 할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와 유용한 팁을 전합니다.

 


TIP 1. 사진 촬영&결혼 당일을 위한 베이스 표현! 


  

여자의 결혼은 결혼 준비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오래도록 남을 웨딩 사진이라면 그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웨딩 사진은 본식보다 좀 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컬러 메이크업에 집중하기 보다 베이스를 깨끗하게 연출하는 것이 필수이죠. 많은 조명 아래에서 찍는다면 윤기 있는 피부를 위해 리퀴드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LA MER 라 메르 해초 발효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 성분이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소프트 롱 웨어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2. LANCOME 랑콤 크리스털 젤 베이스에 펄 피그먼트가 담겨 있어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압솔뤼 수블라임 골든 글로우 메이크업 베이스’.

 


  

D-DAY, 결혼 당일을 위한 메이크업은? 결혼을 앞둔 신부를 위해 고가의 마사지나 피부 관리가 많은 요즘, 결국에는 식을 올리는 당일을 위한 것이기에 어느 때보다도 완벽한 메이크업이 필요합니다. 웨딩 사진과 달리 결혼식은 좀 더 매트한 느낌의 베이스로 표현하세요. 수정 화장을 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가 너무 빛나는 것을 막아주어 긴 시간 동안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성인 경우,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꼭 잊지 마세요.

 

1.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아이템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워터 프레시’ 질감으로 오랫동안 유지되는 베이스가 특징인 더블웨어 누드 워터 프레시 파운데이션’ 샌드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잉크 쿠션의 강력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그대로 담은 파우더 콤팩트 파운데이션인 르 꽁빡뜨 엉크르 드 뽀’.


 


TIP 2. 2017년에는 보다 과감한치크가 대세!

 

  

입술은 핑크 톤보다 코럴이나 피치 컬러를 강조하는 요즘. 아이와 립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치크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2017년 웨딩 메이크업의 치크 트렌드입니다. 대신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게 자유롭게 연출하세요. 웜톤, 쿨톤처럼 단 2개로 나뉘어지는 컬러보다는 베이스, 립 컬러와의 조화를 따지는 것이 좋죠.

 

흔히 말하는 애플 존에만 바르던 시기를 지나, 요즘에는 눈 아래에서 관자놀이까지 이어지는 넓은 범위에 펴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결혼식 메이크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만, 신부의 얼굴이 답답해 보이거나 부담스럽지 않도록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투명한 발색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6가지 핑크 계열 컬러가 블러셔, 브론저,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주는 브라이트닝 브릭’ 5.

2.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지중해와 석양빛에 물든 대지에서 영감을 얻은 마에스트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 중 치크 패브릭’ 306호 애티튜드 컬러.


 

  

동안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오렌지 컬러. 귀엽고 소녀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매력적인 컬러이기에 야외 결혼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치크 컬러이기도 합니다. 눈 중간과 코를 잇는 대각선 바깥 부분으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코 옆까지 바를 경우 자칫 신부 메이크업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포인트로 콧 잔등 위를 여분의 치크 파우더로 쓸어주면 좀 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로 구성되어 단독 또는 섞어 바를 수 있는 쉬어 치크 듀오파라다이스 러스트 컬러.

2. SHU UEMURA 슈에무라 피부에 혈색과 윤기를 선사하는 매트 타입 블러셔. 펄이 없는 아이템으로 깔끔한 동안 얼굴을 완성할 수 있는 글로우온’ M336호 소프트 핑크.



 

TIP 3. 10년 뒤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 웨딩 아이브로우

 

  

아이브로우는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부분. 일반적인 웨딩 메이크업에서는 아이 메이크업보다 더 강조되는 아이브로우는 피하는 편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렌드를 따라 새로운 실험을 하기보다, 무난하게 섬세한 터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죠.

 

1. SHU UEMURA 슈에무라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하드 포뮬라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샤프닝의 편리함을 더한 아이템. 인위적이지 않은 마무리로 인기가 높은 브로우 스워드 펜슬 오토 하드 포뮬라’.

2. URBAN DECAY 어반디케이 두 가지 컬러의 부드러운 브로우 파우더와 세팅 왁스가 함께 내장되어 완벽한 쉐이드를 만들 수 있는 브로우 박스’.

 

 

 

2017년 웨딩을 위한 아이브로우는 아치형이 정답. 지난 몇 년간 두꺼운 일자 눈썹이 유행이었지만, 올해에는 다시 아치형 눈썹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90년대 아치형 눈썹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컬러와 일자 눈썹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아치형이라는 것. 애써 화장한 듯 보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특징!

 

1. CHANEL 샤넬 펜슬 타입 아이브로우는 무엇보다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것이 장점. 아치의 모양을 쉽게 잡을 수 있고, 파우더리한 텍스처가 특징인 크레용 쑤르실’ 30호 브륀 나뛰렐 컬러.

2. YSL BEAUTY 입생로랑 헤어를 염색한 경우 아이브로우 컬러도 맞추는 것이 당연. 이럴 때엔 펜슬로 쉐입을 잡은 후 아이브로우 전용 마스크라로 가볍게 고정시켜주세요. ‘꾸뛰르 브로우’.

 



TIP 4. 신부의 첫 인상, 헤어스타일 연출 법

 

  

과거에는 볼륨감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티아라를 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가운데 가르마에 잔머리 없이 딱 붙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자의 개성에 맞춰 결혼식을 진행하다 보니 헤어스타일도 내추럴하게 변화되었어요. 딱딱하게 고정하거나 과하게 윤기를 내는 스타일보다 보송하고 가벼운 모발의 느낌을 살리는 스타일이 유행인 거죠.” ‘정샘물 인스피레이션의 윤정 부원장이 말하는 2017년의 웨딩 헤어 트렌드를 참고할 것.

 

긴 머리라면, 목 뒤에서 하나로 묵은 뒤 땋아서 시계 방향으로 동그랗게 만 다음 머리 끝부분을 핀으로 고정하는 번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소녀 같은 모습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스를 강조하는 드레스에 매치하면 좋습니다. 헤어는 드레스 스타일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이 필수.


1. AESOP 이솝 시어버터와 코코아 버터가 모발을 촉촉하게 하면서도 끈적이지 않아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헤어 고정 밤, ‘바이올렛 리프 헤어 밤’.

2. AVEDA 아베다 묶은 머리를 강력하게 고정시켜주는 에어 컨트롤 헤어 스프레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헤어가 유행이다 보니, 거창한 스타일링보다는 화관과 밴드를 더한 스타일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도 신부의 얼굴형과 분위기, 드레스 느낌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것이 1순위이겠죠. 내추럴하게 연출했어도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면 그 또한 현명한 선택은 아니니, 충분히 고민해보세요.

 

1. BYREDO 바이레도 실리콘 폴리모 성분이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더하고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이 퍼지는 헤어 퍼퓸’ 블랑쉬.

2. KIEHL’S 키엘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찰랑이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만들어주는 아르간 스무딩 오일 에센스’.



베이스부터 헤어까지 트렌드는 다르지만, 2017년의 웨딩 메이크업은 결국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하지 않게,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개성 있는 웨딩이 대세인 만큼, 본인의 장점을 살리는 메이크업으로 웨딩에서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어 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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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28 14:48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뷰티 제품들! 올 여름, 선명한 발색과 함께 촉촉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색상만 봐도 하나만 발라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립 컬러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2017 S/S 런웨이에서 레드, 핑크,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의 립컬러가 선보여졌습니다. 입술에 선명한 색상을 바를수록 그 사람에게 더욱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임이나 특별한 행사를 방문할 때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여름, 선명하고 채도 높은 립 컬러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보세요. 

 

 

 

1. 매트 립스틱의 신세계 입술에 매끄럽게 밀착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립스틱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것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이들에겐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죠.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에 주목해보세요. 모이스처 콤플렉스가 함유된 울트라 크리미 매트 포뮬러가 입술에 바르는 즉시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선명한 색상과 매트한 질감을 남겨준답니다. (왼쪽부터) 벨벳 매트 제형인 322호 페임 시커, 211호 얼루프, 408호 노우 리스트레인트, 209호 프라이빗 파티 컬러, 각 3.5g. ▶구매하러가기


2. 틴트 스틱 립밤처럼 촉촉하고 립스틱보다 부드럽게 발리며 리퀴드 틴트보다 선명한 색감을 표현해주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엑스터시 샤인’ 101호, 3g. 

 

 


 3. 립 펜슬 뛰어난 발색에 부드럽게 발리는 펜슬 타입 립 컬러인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4호 루쥬 코랄(좌)과 5호 루쥬(우) 컬러, 각 1.2g. 

 

4. 입술 립스틱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과 협업해 사랑스러운 입술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풍부한 발색, 부드러운 질감, 오랜 지속력을 갖춘 랑콤의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55호 루즈 드 로즈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5. 촉촉함과 보송함을 동시에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지속력이 뛰어난 나스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라이트 마이 파이어 컬러, 5.5ml. 

 

 

6. 글로-틱 텍스처 미세한 피그먼트가 빛을 반사해 입술에 광택을 선사하고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L400호, 3.5g. ▶구매하러가기


7. S자형 단면 입술 윤곽을 그대로 살려 바를 수 있는 S자형 단면에 선명한 색감과 촉촉함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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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21 18:21

 

설레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필요한 제품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어느덧 가방이 넘쳐나게 되죠. 이럴 때 뷰티 파우치만큼은 좀더 현명하게 챙길 수 없을까요? 태닝부터 기내 뷰티까지, 목적에 따라 꼭 필요한 제품만 챙기는 뷰티 전문가 5인의 바캉스 뷰티 파우치를 소개합니다.

 


 

제인마치 대표 정재옥

선호하는 휴가지 오롯이 쉴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공존하는 지역을 선호합니다. 태국이나 싱가포르처럼 도시와 휴양지의 장점을 모두 갖춘 지역에 자주 가는 편! 뷰티 파우치 필수품 집에서 사용하는 뷰티 제품을 그대로 챙겨주세요. 스킨케어 제품이 특히 그러한데, 외부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피부에 익숙한 제품을 그대로 써야 안심이 되니까요. 물론 도심 여행이든, 프라이빗한 풀에 누워 있든 자외선의 집중 공격을 받는 만큼, 차단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도 빼놓지 마세요! 


(위부터 시계 방향) 

AERIN 에어린 앰버와 머스크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바닐라 향을 선사하는 에어린의 ‘탠제르 바닐’, 100ml. ▶구매하러가기

SHISEIDO 시세이도 워터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제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하는 시세이도의 ‘퍼펙트 UV 프로텍터 H SPF50+/PA++++’, 50ml. 

SK-II 에스케이 투 피테라가 90% 이상 함유되어 맑고 투영한 피부로 가꿔주는 SK-II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60ml. ▶구매하러가기

ACROPASS 아크로패스 유효 성분을 건조시켜 만든 초미세 바늘이 피부 속 트러블 부위에 직접 침투해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 소독용 패치로 문제 부위를 깨끗이 닦아낸 뒤 트러블 큐어 패치를 붙이고 2시간 후 제거하는 아크로패스의 ‘트러블 큐어’, 1상자(소독용 스왑 6매, 트러블 큐어 패치 6매). 

CHANEL 샤넬 카멜리아의 보습력과 블루 진저의 항산화 효과가 더해져 칙칙하고 피곤한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 50ml. ▶구매하러가기

DR.JART+ 닥터자르트 땅기고 가렵고 울긋불긋 트러블이 올라오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FRESH 프레쉬 블랙티 콤플렉스가 보습과 재생에 효과적인 슬리핑 마스크로 다음 날 아침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프레쉬의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갈색병 에센스를 농축해 앰풀에 담아 좀더 집중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60개. ▶구매하러가기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빨간 입술 프린트가 강렬한 아이보리 컬러 클러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지영

한적한 곳에서 수영과 태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그 외엔 라운지 바에 들르거나 디너 파티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휴양지에서도 신경 써서 차려입고 나서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퀵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제품 위주로 담는데요. 휴양지에서의 얼룩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화사하고 매끈하게 해주는 쿠션 팩트, 공들여 그리지 않아도 쓱쓱 빗어주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아이브로 마스카라를 챙겨보세요. 립과 치크 제품은 필수! 여성스러우면서 민트향이 느껴지는 향수로 마무리해보세요. 휴양지의 자연과 어우러져 완벽한 룩을 완성해준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번지거나 가루 날림 없이 눈썹 윤곽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바비 브라운의 ‘워터프루프 브라우 쉐이퍼’ 4.2ml.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강력한 커버력과 탁월한 지속력의 쿠션 파운데이션인 입생로랑의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SPF23/PA++’ 20호, 14g. ▶구매하러가기

BENEFIT 베네피트 선명한 눈썹을 연출해주는 브러시 내장형의 아이브로 젤 크림. 덧바르기 편한 젤 포뮬러가 특징인 베네피트의 ‘카 브로우’ 4호 미디엄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LANCÔME 랑콤 ‘워터-인-오일’ 포뮬러로 오일은 입술에 흡수되고 컬러 피그먼트만 남아 강렬한 립 타투 효과를 선사하는 랑콤의 ‘마뜨 쉐이커’ 378호 쉑쉑 핑크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CLINIQUE 크리니크 얇고 짧은 속눈썹을 길어 보이게 연출해주며 39℃ 이상의 더운 물로만 지워지고 절대 번지지 않는 크리니크의 ‘래쉬 파워 마스카라’ 블랙 오닉스 컬러, 6g.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종이 공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샤넬의 ‘에네르지 에 퓨레떼 드 샤넬’ 중 벚꽃을 연상시키는 ‘레 티샤쥬 드 샤넬’ 110호 셰리 블로썸 컬러, 5.5g. 

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 재스민, 백합, 오렌지 꽃, 장미로 이루어진 풍성한 부케 향에 야생 민트를 더해 시원하고 상쾌한 조 말론 런던의 ‘화이트 자스민 앤 민트’, 30ml. 

ROSA.K 로사 케이 태슬 장식의 미니 푸키 백. 

 

 

 

뷰티 칼럼니스트 김현정 

선호하는 휴가지 특정 지역을 고집하진 않지만, 바쁜 일상에서 얻은 소중한 휴가인 만큼 아무래도 장 거리 여행을 계획하게 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사실 피부 관리는 휴양지가 아닌 기내에서부터 시작 해야 하는데요. 밀폐된 공간, 낮은 습도 등이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 기내용 파우치만 잘 챙겨도 여행지에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쓸 수 있으니 일석이조! 


(위부터 시계 방향) 

CLARINS 클라란스 3가지 식물 추출 오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고 바르는 즉시 쿨링과 플럼핑 효과를 선사하는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6호 민트 컬러, 7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미스트. 이솝의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60ml.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99.8% 자연 유래 성분의 파우더 미스트. 두피의 피지와 모발의 불순물을 흡착해 방금 샴푸한 듯 보송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샴퓨어 드라이 샴푸’, 56g.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샴푸, 컨디셔너, 보디 클렌저, 보디 밤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인 이솝의 ‘젯셋 키트’, 50ml×4. 

BYREDO 바이레도 화이트 로즈, 시트러스, 머스크가 어우러진 롤온 퍼퓸인 바이레도의 ‘블랑쉬 퍼퓸 오일’, 7.5ml. ▶구매하러가기

DR. JART+ 닥터자르트 순면 극세사 패드에 담긴 로션 제형의 클렌저가 자극 없이 지워주고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닥터자르트의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메이크업 리무버’, 2.5g×20개

TOM FORD BEAUTY 톰 포드 뷰티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면서 자연스러운 색감을 더해주는 톰포드 뷰티의 ‘쏠레이 립밤’ 네오트로픽 컬러, 2g.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사용과 휴대가 간편한 아로마 향 롤러 볼. 장시간 비행으로 긴장된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아베다의 ‘스트레스 픽스 컨센트레이트’, 7ml. ▶구매하러가기

KIEHL’S 키엘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이 기내에서 건조해진 피부를 장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키엘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DOT DROPS by RAUM VOYAGE 닷 드랍스 바이 라움 보야지  엠보싱 처리된 도트 패턴 여행용 파우치. 

 

 

 

필라테스 강사 정지애

선호하는 휴가지 개인적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유는 딱 하나. 바로 구릿빛 피부를 만드는 것인데요. 그러다 보니 휴가지 역시 태닝하기 좋은 해변을 선호합니다. 뷰티 파우치 필수품 아무래도 태닝 오일이나 보디 케어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용량이 커도 넉넉하게 쓸 수 있게 그대로 챙겨 갑니다. 즐겨 쓰는 태닝 오일은 하와이안 트로픽의 ‘다크 태닝 오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도 건강한 갈색 피부로 만들어준답니다. 태닝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보습 젤은 알로에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챙깁니다. 보디 피부는 구릿빛으로 만들고자 애쓰지만, 얼굴은 마냥 태울 수만은 없죠. SPF 50의 차단 지수를 지닌 선블록이나 쿠션 팩트, 얼굴 전용 수딩 팩으로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위부터 시계 방향) 

CLARINS 클라란스 부드럽고 촉촉한 로션 타입의 보디 전용 선 밀크 스프레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물과 땀에도 오래 유지되는 클라란스의 ‘선 케어 밀크 로션 스프레이 SPF 50’, 150ml. ▶구매하러가기

AĒSOP 이솝 알로에 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해주며, 페티그레인과 레몬 추출물이 청량함을 더해주는 이솝의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150ml. 

HAWAIIAN TROPIC 하와이안 트로픽 피부 손상 없이 건강한 구릿빛 피부로 만들어주고 촉촉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하와이안 트로픽의 ‘다크 태닝 오일 SFP4’, 240ml. 

SULWHASOO 설화수 피부 온도를 낮춰줘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더해주는 설화수의 ‘청윤수딩팩’, 80ml. ▶구매하러가기

LUSH 러쉬 재스민과 클라리 세이지, 일랑일랑 추출물이 감각적인 향을 선사하며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입욕제. 러쉬의 ‘섹스 밤’, 200g. ▶구매하러가기

CLINIQUE 크리니크 크리니크의 도예가 겸 디자이너인 조너선 아들러가 즐겨 찾는 휴양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크리니크×조나단 아들러 컬렉션’ 중 탁월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크리니크의 ‘슈퍼 시티 블록 BB 쿠션’, 12g. 

DIOR 디올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디올의 ‘디올스노우 UV 쉴드 브라이트닝 UV 프로텍션 플루이드 루미너스 피니쉬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PVC 소재 투명 파우치. 

 

 


 <싱글즈> 뷰티 디렉터 정수현

선호하는 휴가지 도심이든 바닷가든 지역은 상관은 없습니다. 어디든지 떠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니까요. 뷰티 파우치 필수품 릴랙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디 및 홈 스파 아이템을 다양하게 챙겨 갑니다. 호텔이나 프라이빗 리조트의 넓고 여유로운 욕조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를 바로 해소할 수 있는 데다 집에서 하는 홈 스파와는 또 다른 호사스러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욕조에 풀면 우윳빛으로 변하는 겐조키의 밀크 파우더와 보디 오일 겸 입욕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오일을 챙깁니다. 호텔 욕조를 사용하기 어려울 땐 아베다의 ‘블루 오일’을 종아리에 듬뿍 바른 뒤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고, 침대에 눕기 전 르 라보의 ‘암브레트9’을 뿌리면 완벽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위부터 시계 방향) 

AROMATHERAPY ASSOCIATES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 라벤더와 일랑일랑 에센셜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면서 은은한 향을 선사하는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의 ‘발란스 보디 로션’, 40ml. ▶구매하러가기

LE LABO 르 라보 아기 피부를 연상시키는 순수하고 여린 머스크 향. 식물성 머스크인 암브레트에 프루츠 향이 어우러진 르 라보의 ‘암브레트9’, 100ml. ▶구매하러가기

REN 렌 네롤리 향이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렌의 ‘네롤리 앤 그레이프푸르츠 바디 크림’, 200ml. 

KENZOKI 겐조키 오일 속에 파우더 입자를 담은 이중 포뮬러로, 바르는 즉시 파우더리한 감촉으로 흡수되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겐조키의 ‘배어 바디 파우더 오일’, 100ml. 

BYREDO 바이레도 베스트셀러 캔들 중 특별히 선정된 6가지의 미니 캔들 컬렉션 중 스모키한 우디 노트와 로즈 앱솔루트가 결합된 바이레도의 ‘버닝로즈 미니 캔들’, 70g. ▶구매하러가기

DIPTYQUE 딥디크 피부 진정 및 영양 공급 효과를 주는 천연 오일로 피부에 직접 바르거나 목욕물에 적당량 섞어 쓰면 부드러운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딥티크의 ‘윌르 프레시어스’, 125ml. 

BLISS 블리스 피로 회복 효과가 있는 상큼한 레몬과 세이지 향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가 특징인 블리스의 ‘레몬+세이지 바디 버터’, 200ml. 

AVEDA 아베다 메탈 롤러 볼이 장착되어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하고 100% 자연 유래 성분의 페퍼민트, 멘톨, 블루 캐모마일이 활력을 더해주는 아베다의 ‘쿨링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7ml. ▶구매하러가기

FATIMA MOROCCO 파티마 모로코 라피아 소재의 컬러 태슬 파우치.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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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04 17:42

 

한밤중에도 후텁지근한 기운이 감도는 여름철.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면 ‘잠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밤새 더위에 시달리다 보면 아예 잠을 포기하는 경우까지 발생하는데요. 피부 관리부터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까지, 그 어느 때보다 숙면의 기술을 눈여겨봐야 할 때!

 

 


예로부터 ‘잠이 보약’이라고 했는데, 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월하게 잠들기 어려워집니다. 한밤중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후끈한 여름밤, 열대야 때문인데요. 문제는 도시가 점점 뜨거워지는 만큼 열대야 기간도 길어져 건강을 위협하는 기간도 늘어난다는 것. 어차피 겪어야 할 열대야라면 최대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터. 푹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피부 관리법을 비롯해 잠자리 환경, 생활 습관과 음식 조절까지, 숙면의 기술에 대해 하나씩 짚어볼게요!

 

 

얼굴은 차갑게, 몸은 미지근하게

쉽게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반복되면 그 영향이 얼굴에도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컨디션이 저조해지며 피부가 거칠고 푸석해져 트러블을 유발하는 것. 숙면을 취하고 피부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서는 강한 자외선과 무더위에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달래야 합니다. 우선 부드러운 스크럽제나 딥 클렌징 마스크를 이용해 땀과 피지 등으로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하게 정화할 것! 그런 다음 수면 마스크로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추고 촉촉함을 더해줍니다. 몸에는 입욕이 효과적인데, 온몸을 뜨겁게 만드는 전신욕보다는 몸속 깊이 열을 전달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반신욕을 추천합니다. 입욕이 여의치 않다면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할 것. 자고로 얼굴은 차갑게, 몸은 미지근하게 만들어야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1. LANCÔME 랑콤 지친 피부를 즉각적으로 안정시켜 주는 랑콤의 ‘에너지 드 비 항산화 수분 슬리핑 마스크’, 75ml

2. NOĒSA 노에사 취침 전 발바닥에 바른 뒤 마사지하면 라벤더와 클라리 오일이 온몸에 흡수되어 심신을 안정시키고 불면증을 해소해주는 노에사의 ‘릴랙싱 : 하모니+굿 슬립’

3.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 파파야 추출물이 각질을 제거하고 대나무 수액이 보습 효과를 더해주는 아모레퍼시픽의 ‘퍼펙트 컴포트 바디 클렌저’, 200ml. ▶구매하러가기

4. 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 호호바 오일과 오렌지 껍질이 각질을 제거하고, 라임과 바질 향이 심신에 활력을 더해주는 조 말론 런던의 ‘익스폴리에이팅 샤워 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200ml. ▶구매하러가기

5. SULWHASOO 설화수 옥 추출물을 담은 제이드스피어™ 기술이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정화하는 설화수의 ‘설안팩’, 80ml. ▶구매하러가기

 


숙면을 촉진하는 환경

몸은 숙면을 위한 준비를 마쳤지만, 막상 잠자리가 불편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죠. 먼저 침실 온도부터 체크하세요!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 온도 조절 중추가 흥분해 각성 상태가 되어 제대로 잠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면에 가장 알맞은 25℃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잠들기 전 냉방기는 1시간 정도 가동하는 게 좋은데, 그 이상 작동시키면 갑작스러운 체온 저하와 혈액순환 장애로 두통이나 소화 장애가 일어날 수 있으며, 습도도 30~40% 수준으로 내려가 호흡기 점막이 메말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다시 말해 여름 감기에 걸리기 쉽다는 뜻. 침구류의 경우 쿨 매트나 모시 이불로 바꿔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베개는 평소 취침 습관을 고려해 선택할 것. 반듯하게 누워 잔다면 15~20cm, 옆으로 누워 잔다면 20~25cm 높이가 적당합니다. 한편, 숙면을 방해하는 데에는 조명과 소음도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 제품에서 나오는 백색 파장은 숙면을 방해하는 주범이므로 잠들기 전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대신 숙면을 유도하는 라벤더나 캐모마일 디퓨저, 향초, 포푸리 향이 은은하게 퍼지게 해주세요.


1. DIPTYQUE 딥디크 다양한 장미를 혼합한 딥티크의 ‘로즈 룸 스프레이’, 150ml. 

2. FRESH 프레쉬 프리미엄 사케가 50% 함유된 입욕제로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심신을 회복시키는 프레쉬의 ‘사케 배스’, 400ml. ▶구매하러가기

3. AVEDA 아베다 유기농 설탕과 미네랄 소금 성분이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인 아베다의 ‘스트레스 픽스™ 소킹 솔트’, 454g. ▶구매하러가기

5.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테라코타 링에 방향액을 떨어뜨려 따뜻한 곳에 두면 더욱 풍부한 향을 발산하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프로퓨마레 질리 앰비엔티’, 50g. 

 

 


 

숙면을 돕는 음식

밤새 뒤척이지 않고 잠들 수 있게 도와주는 음식도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트립토판을 함유한 식품인데, 트립토판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우유가 대표적인데요. 계란 흰자, 콩, 저지방 치즈, 호박, 참깨 등에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지만, 좋다고 해서 과하게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들은 저녁 식사나 디저트 메뉴 정도로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쉽게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치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양치를 하면 잠이 깰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치로 잠이 깨는 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입안이 상쾌하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야 오히려 더 숙면을 취할 수 있죠.” 서울리마치과의 안상철 원장은 깨끗이 씻고 쾌적한 상태가 되어야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입안까지 깔끔하고 청결하게 마무리했다면, 이제 잠자리에 차분히 누워 천천히, 여름밤의 숙면을 경험해보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AĒSOP 이솝 따뜻하고 우디한 스파이시 아로마 향이 나는 이솝의 ‘키테라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100ml. 

SISLEY 시슬리 피부에 닿으면 초미세 수분 방울로 변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시슬리의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 50ml. ▶구매하러가기

ACQUA DI PARMA 아쿠아 디 파르마 비타민과 작약 추출물이 피부에 은은한 향을 선사해 숙면을 돕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피오니아 노빌레 럭셔리어스 배쓰 젤’, 200ml. ▶구매하러가기

BYREDO 바이레도 깨끗한 침구 세트에서 영감을 얻은 바이레도의 ‘코튼 포플린 캔들’, 240g.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특수 제작한 울 섬유 패치에 향수를 뿌려 옷장 속에 보관하면 방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카르티네 살바 라나’, 50ml+20장. 

CIRE TRVDON 씨흐 트루동 푸른 잔디에 비가 내린 뒤 느껴지는 흙 내음과 식물 향이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씨흐 트루동의 ‘발모랄’, 100g. 

KENZOKI 겐조키 화이트 로투스 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활력을 선사하는 겐조키의 ‘벨르 드 주르 드림 나이트 마스크’, 75ml. 

L’OCCITANE 록시땅 시트러스 과일 추출물이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록시땅의 ‘시트러스 버베나 인비고레이팅 바디 미스트’, 50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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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23 17:35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옐로, 그린, 핑크, 블루 등 톡톡 튀는 트로피컬 컬러로 얼굴을 물들일 것! 

 



 

EYES

여름철, 특히 눈부신 백사장이 펼쳐진 휴양지에서라면 톡톡 튀는 옐로, 그린, 핑크, 블루 등 이국적인 트로피컬 컬러로 눈매를 과감하게 물들여보세요. 이번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에서도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아이 메이크업이 눈에 띄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HUUEMURA 슈에무라 밀착력과 지속력이 뛰어난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560호. ▶구매하러가기

2. SISLEY 시슬리 시슬리의 ‘휘또 옹브르 에끌라’ 14호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 1.5g. ▶구매하러가기

3. LANCÔME 랑콤 랑콤의 ‘르 스틸로 워터프루프’ 07호 코발트 블루 컬러, 0.25g. 

4.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여름 해변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바비 브라운의 ‘피스 러브 앤 비치 컬렉션’ 중 ‘아이섀도우 트리오’ 피스 컬러, 7.2g.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박스는 “클래식한 메이크업 방식과는 달리 그냥 칠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는데, 정해진 방식보다는 개인의 취향이나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중시하는 것이 요즘 메이크업이라는 것. 눈두덩에 쓱쓱 바르거나 아이라이너로 활용하는 등 일정한 룰은 없으니, 올여름 도전해보고 싶은 컬러를 골라보세요!


1. SHU UEMURA 슈에무라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330호, 1.4g. ▶구매하러가기

2. CHANEL 샤넬 눈가에 부드럽게 발리는 샤넬의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우’ 34호 뿌드르 도르 컬러, 1.5g.

3. MAKE UP FOR EVER 메이크 업 포에버 아이, 립, 치크에 사용 가능한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XL 컬러 페인트’ M82호, 4.8ml. ▶구매하러가기

4. CLINIQUE 크리니크 리퀴드 제형을 파우더로 만들어 투명하게 발색되는 크리니크의 ‘리드 팝’ 11호 서프 팝 컬러.

 

 


NAILS

손톱과 발톱은 비비드한 색감의 트로피컬 컬러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부위입니다. 이번 시즌 네일 트렌드와도 연결되는데, 블루와 옐로 컬러에 블랙 포인트를 살린 제레미 스캇이나 일렉트릭 오렌지 컬러를 바른 티비나 블루걸 쇼를 참고보세요. 이번 시즌 대표적인 네일 트렌드 중 하나인 컬러 블로킹 디자인을 응용해도 좋습니다. 다양한 컬러를 조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데시구엘 패션쇼처럼 옐로, 블루, 레드 컬러들을 스트라이프 모양으로 그려 넣으면 각각의 색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머링 효과를 더해볼 것! 트로피컬 네일 위에 투명 혹은 살짝 색감이 섞인 시머링 네일을 덧바르면 본연의 색상이 도드라지면서 화려한 느낌을 가미할 수 있답니다.


1. NAILSINC by LA PERVA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 플라워 추출물이 손톱에 영양을 주는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의 ‘네일케일’ 로얄 크레센트 가든 컬러, 14ml.

2. HERA 헤라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상을 선사하는 헤라의 ‘네일 에나멜’ 168호 팬시 퍼플 컬러, 10ml. ▶구매하러가기

3. NAILSINC by LA PERVA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 젤 네일을 바른 듯한 광택감을 선사하는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의 ‘젤 이펙트’ 세븐 다이얼스 컬러, 14ml.

 

 


LIPS

지난 몇 시즌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레드 립 컬러.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지만, 여름엔 클래식한 레드보다는 좀더 생생한 컬러에 손이 가게 마련입니다. 반갑게도 이번 시즌엔 레드뿐 아니라 피치, 일렉트릭 오렌지, 푸시아 등 다양한 컬러가 유행으로 떠올랐습니다. 무엇보다 비비드한 립 컬러는 특별한 메이크업을 더하지 않아도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색상만 바르기 아쉽다면 레드 립 컬러에 비비드한 색감을 섞어보세요. 


1. NARS 나스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고 강렬한 컬러로 표현되는 나스의 ‘립스틱’ 스키압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2. DIOR 디올 잉크처럼 물들어 타투 효과를 선사하는 디올의 ‘어딕트 립 타투’ 761호 내추럴 체리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3.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소프트 크림 포뮬러로 블러셔부터 립 컬러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입생로랑의 ‘베이비 돌 키스 & 블러쉬’ 5호 루쥬 에프롬떼 컬러, 10ml. ▶구매하러가기

4. HERA 헤라 프랑스 파리 디저트 브랜드인 ‘위고 & 빅토르’와 협업해 한정 출시한 헤라의 ‘라이크 잇 컬렉션’ 중 ‘루즈 홀릭’ 133호 체리 롤리팝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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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16 18:39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넘실거리는 파도와 눈부신 백사장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건강한 피부 관리는 물론 휴양지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메이크업은 필수! 완벽한 휴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뷰티 케어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여름휴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 백사장이 펼쳐진 휴양지인데요! 완벽한 휴가를 꿈꾼다면 미리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휴가지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물론, 일상생활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있게 도와줄 뷰티 케어가 필요한 것인데요.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휴가 후 쉽게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거나 그때 얻은 트러블로 인해 도리어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얼굴 피부는 물론 기내에서의 뷰티 케어법까지 하나씩 짚어가다 보면, 즐겁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for FACE

휴양지에서만큼은 아무런 걱정 없이 태양을 즐기고 싶지만,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에 얼굴이 장시간 노출된다면 당연히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기본,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외부 자극으로부터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선 불필요한 각질 제거부터 시작해보세요.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이 제거해 피부 속을 청정하게 만들어야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 제품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제대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단, 피부에 자극을 줄 만큼 무리하게 각질을 제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그런 다음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체의 보습력을 최대로 끌어올립니다.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따져 선택해야합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작년 겨울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개정 시행에 따라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지수 범위를 기존 3등급에서 4등급(PA++++)으로 확대했는데요. PA 지수는 UVA를 차단하는 능력을 나타내는데, +개수가 많을수록 방어 능력이 우수하다는 뜻!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만큼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 자주 발라주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L’OCCITANE 록시땅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렌느 데 프레 추출물과 화이트 멀베리 뿌리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자외선 차단제. 록시땅의 ‘렌느 블랑쉬 UV 쉴드’, 30ml.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KENZOKI 겐조키 눈에 보이지 않는 외부 유해 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 겐조키의 ‘스킨 탑코트’, 50ml. ▶구매하러가기

KIEHL’S 키엘 멘톨 유도체 성분이 바르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해 여름철 더위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키엘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모공을 조여주고 피부에 분비되는 과도한 유분을 흡수해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에스티 로더의 ‘뉴트리셔스 마이크로 알게 포어 미니마이징 쉐이크 토닉’, 150ml. ▶구매하러가기

HERA 헤라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이 터져 나오는 리퀴드 팝핑 제형으로 건조함을 잡아주는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 펄-세럼’, 40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보습 마스크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더욱 효과적인 샹테카이의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50ml.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업계 최초로 카멜리아 마이크로 버블이 함유된 크림.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 주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50g. ▶구매하러가기

DIOR 디올 물에 닿으면 거품으로 변하는 파우더 타입의 각질 제거제로 피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없애주는 디올의 ‘하이드라라이프 타임 투 글로우 울트라 파인 엑스폴리에이팅 파우더’, 40g. ▶구매하러가기

 

 

 

for BODY & HAIR

평소엔 백옥 같은 피부를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지만, 여름철 휴양지에서는 그 반대! 강렬한 태양 아래에선 적당히 그을린 피부가 훨씬 탄력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매혹적인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으니 기억해두세요! 첫째, 얼룩 없이 고르게 태닝하고 싶다면 보디 피부의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해주세요. 각질이 애매하게 남아 있다가 탈락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가 수분을 머금도록 할 것. 태닝은 결국 피부를 오랫동안 자외선에 노출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피부 세포가 촉촉하지 않으면 표면 손상은 물론 탄력 저하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발 역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휴양지에서의 땀과 바닷물의 염분, 자외선 등에 자극받으면 모발이 거칠어지고 갈라지기 쉽습니다. 이럴 땐 자외선 차단에만 각별히 신경 써도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한 번 더 보호해주세요.


(왼쪽부터)

AVEDA 아베다 물에 녹지 않는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태양광에 의한 탈색, 손상, 건조를 막아주는 아베다의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구매하러가기

DARPHIN 달팡 은은한 펄이 윤기를 선사해 팔다리가 늘씬해 보이도록 만들어주고, 모발에 바르면 건강한 광택을 더해주는 달팡의 ‘쏠레일 플레져 설트리 쉬머링 오일’, 50ml.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식물성 오일과 미네랄 솔트 결정체가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뷰티파잉 래디언스 폴리쉬’, 440g. ▶구매하러가기

SISLEY 시슬리 스크럽 알갱이가 피부 불순물과 노폐물을 없애고 각질을 자연스럽게 탈락시키는 시슬리의 ‘엑스뽈리앙 무쌍 에네르지쌍’, 200ml. 

CLARINS 클라란스 땀과 물에 강한 드라이 오일 타입.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와 모발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클라란스의 ‘선 케어 오일 스프레이’, 150ml▶구매하러가기

 

 

 

for MAKEUP

푸른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에선 심심한 내추럴 컬러보단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리터링 파우더로 반짝임을 더하고, 트로피컬 컬러 아이섀도와 코럴 컬러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해주세요. 한편, 휴양지에서 도전하기 좋은 메이크업으로 브론징 메이크업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사실 이 화장법은 피부 표현이 최대 관건. 보디 피부색에 얼굴 톤을 맞춰야 하는데, 세련되게 그을린 느낌을 주고 싶다면 펄 리퀴드 하이라이터와 태닝 젤을 섞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주세요. 그런 다음 브론징 파우더를 가볍게 덧바르는데,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데콜테, 귀 뒤쪽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어색하지 않습니다. 컬러풀한 아이섀도를 발랐다면 입술은 누드 톤으로 정돈하고, 아이섀도를 생략했다면 코럴 빛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해보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NARS 나스 피부 결점은 감추면서 보송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 나스의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카지노 컬러, 8g.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부드러운 질감에 생생한 발색을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300호 핫 스트릭 컬러, 3.5g. ▶구매하러가기

TOM FORD BEAUTY 톰 포드 뷰티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 제품으로 하단은 크림 아이섀도, 상단은 파우더 아이섀도로 구성된 톰포드 뷰티의 ‘크림 & 파우더 아이 컬러’ 06호 영 아도니스 컬러, 7ml(크림 타입), 2.2g(파우더 타입). ▶구매하러가기

BENEFIT 베네피트 베네피트의 5번째 형광 체리 빛 틴트인 ‘고고틴트’, 10ml. ▶구매하러가기

LANCÔME 랑콤 브론저와 블러셔로 구성된 랑콤의 ‘벨 드 뗑 브론저 앤 블러셔’ 01호, 14g. 

CLINIQUE 크리니크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크리니크의 ‘처비 플럼프 & 샤인’ 02호 스칼렛 레드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쌍꺼풀 라인에 끼지 않고 매끈하게 발리는 샹테카이의 ‘머메이드 아이 컬러’ 라군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립 래커 특유의 끈적임이나 색 바램 현상이 없는 로라 메르시에의 ‘쟈도 르 솔레이 립 바니쉬’ 디자이어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for FLIGHT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면 특수한 상황에서의 피부 관리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뷰티 케어! 기내는 기압과 산소 농도가 지상의 80%, 습도는 5~15%로 사막보다 더 건조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을만큼 특수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떤 곳보다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기내에서부터 피부 수분 지수가 떨어지면 휴양지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정도가 커질 위험성이 있으니 미리 피부 건강을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두고 있다면 비행기를 타기 전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세요. 클렌징 티슈나 워터로 얼굴을 깨끗하게 닦아낸 다음,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른 후 시트 마스크를 붙이면 끝. 여의치 않다면 수시로 페이셜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공급하도록! 


(왼쪽제품부터)

LA PRAIRIE 라프레리 기내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눈과 입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2단 콤팩트 타입 제품. 라프레리의 ‘안티 에이징 아이 앤 립 퍼펙션 아 포르테’, 7.5mlX2. ▶구매하러가기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히알루론산과 미네랄 워터의 조합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고 피부 본연의 보습 인자를 보충해주는 바비 브라운의 ‘레미디 스킨 모이스춰 솔루션’, 14ml. 

SULWHASOO 설화수 헤리티지 원료인 ‘자음단™’을 시트 마스크 한 장에 담아 기내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설화수의 ‘윤조마스크’, 23g×5매.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100% 자연 유래 성분의 페퍼민트와 멘톨, 블루 캐머마일이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하고 긴장한 근육을 완화시켜 주는 아베다의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7ml. 

DR.BRONNER’S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알코올 성분이 30초 이내에 99.9% 살균 효과를 선사해 기내 또는 야외에서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벤더 향의 손소독제. 닥터 브로너스의 ‘라벤더 오가닉 핸드 새니타이저’, 59ml. 

AĒSOP 이솝 로즈 오토 오일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진정과 쿨링 효과를 선사해 기내에서 사용하기 좋은 이솝의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60ml▶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장덕화(Portrait), 박재용, 곽동욱(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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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09 13:24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차단 지수부터 확인하던 예전과 달리,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피부 고민과 필요 조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요즘, 나만을 위한 ‘맞춤’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일까요?

 

 

 

미세 먼지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

최근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를 살펴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미세 먼지 차단인데요. 미세 먼지에 섞인 중금속 성분이 모공 속으로 흡수되면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의 요인이 되기에 이를 차단하는 제품을 기대합니다. 화창한 봄날, 안심하고 나들이를 떠나려면 미세먼 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보호막을 형성하는 기능을 갖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데요. 이 중 눈에 띄는 제품은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안티폴루션 파우더가 대기오염 물질이 피부에 흡수되기 전에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세포 손상 및 주름 생성을 방지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한편, 달팡의 ‘인트랄 엔바이론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엔 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피부 표면에 통기성 보호막을 형성해 환경오염 물질을 차단해줍니다. 설화수의 ‘상백크림’도 마찬가지! 피부 코팅 제형 기술을 적용해 미세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에서 미세 먼지 차단 기능을 더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했습니다. 물론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엔 바깥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엔 피부를 좀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CLÉ DE PEAU BEAUTÉ 안티폴루션 입자가 미세 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젤 제형이 촉촉함을 선사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2. LA PRAIRIE UV 필터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노블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라프레리의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50’, 50ml. ▶구매하러가기

3. SULWHASOO ‘블록 브라이트닝’ 기술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하고, 피부 표면 코팅 제형 기술이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미백 선크림인 설화수의 ‘상백크림 SPF50+/PA++++’, 40ml. ▶구매하러가기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택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화학 성분은 늘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효율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화학 성분이 어느 정도(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선에서) 필요하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노에사의 경우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자외선 차단제의 출시를 미뤄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부 단한 연구 결과, 최근 최소한의 성분만 첨가한 ‘썬 프로텍션 SPF40’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강력한 영양, 보습 효과를 지닌 시어버터와 스콸렌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고 산뜻 하게 발립니다. 어느 정도 건강한 피부 상태라면 이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민감 성 피부의 소유자들입니다. 임산부도 마찬가지. 자외선 차단제의 특정 성분에 반응하거나, 제품 자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이들은 갈수록 강해지는 자외선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기 전에 반사시키는 100%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인 크리니크의 ‘이븐 베터 다크 스팟 디펜스 SPF50/PA++++’나 파라벤 프리, 무향, 무알코올, 무색소로 알레르기를 최소화한 저자극 선크림인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레이저 SPF 50+’ 등 피부에 좀 더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1. CHANEL 티아르 플라워 추출물이 햇빛과 환경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자외선 차단제. 샤넬의 ‘UV 에쌍씨엘 젤-크림 UV-폴루션 SPF50’, 30ml.

2. LANCÔME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주름 개선을 돕는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SPF50+/PA++++’, 30ml . ▶구매하러가기

3. SK-II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리 라이트’ 텍스처가 UVA와 UVB를 차단하고 대기오염 물질에 의한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SK-II의 ‘애트모스피어 극광 프로텍터’, 30g. ▶구매하러가기

4. CLARINS 자외선, 공해, 산화작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잡티 등 눈에 띄는 노화 증상을 예방하는 클라란스의 ‘UV 플러스 HP 데이 스크린 하이 프로텍션 SPF40’, 30ml.

 

 

 

피부 보정 효과

요즘엔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정 효과를 지닌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래디언스 프 라이머 SPF35/PA+++’가 대표적입니다.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닿는 즉시 작용해 피부를 광범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줘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는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기대하는 바쁜 현대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해 탄생한 제품.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잡티와 붉은 기를 잡아 고른 피부 톤으로 마무리해주는 BB 베이스의 기능까지 담았습니다. 한편, 이러한 효과가 모두 담겨 있는 쿠션 팩트도 출시되었습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려면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하는데, 팩트만 사용해서는 그만큼의 양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 따라서 수정 화장 시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로 활용해보세요!

1. DARPHIN 100% 미네랄 필터가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밀 단백질이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해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달팡의 ‘인트랄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 30ml. ▶구매하러가기

2. IS CLINICAL by LA PERVA 물리적 차단 효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선스크린. 이즈 클리니컬 by 라페르바의 ‘이클립스 SPF50+’, 90g.

3. NOĒSA 최소한의 화학물질만 사용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백탁 현상없이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선사하는 노에사의 ‘썬 프로텍션 SPF40’, 40ml. ▶구매하러가기

4. AĒSOP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산화아연 성분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이솝의 ‘세이지 앤 징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SPF15’, 60ml. ▶구매하러가기

 

 

 

헤어 & 보디 피부를 사수하라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은 얼굴 피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보디 피부는 물론 모발에도 자극을 주게 마련인데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거나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땐 반드시 챙겨야 하지만,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한여름엔 평소에도 헤어 및 보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을 선택하는 것은 기본. 슥슥 문질러 바르기 쉬운 스틱이나 간편하게 뿌리기 좋은 스프레이 타입을 선택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2시간 단위로 덧발라야 제대로 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1. SANTA MARIA NOVELLA 얼굴과 몸 피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스크린.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크레마 쏠라레 SPF50’, 250ml.

2. FRESH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로 휴대가 간편하고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레쉬의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PA++’, 6g. ▶구매하러가기

3. SISLEY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보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시슬리의 ‘쉬뻬 쑤엥 쏠레르 밀키 바디 미스트 선케어’, 150ml.

4. AVEDA 윈터그린과 시나몬 바크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모발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아베다의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구매하러가기

5. HER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에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갖춘 레포츠용 선크림. 헤라의 ‘선 메이트 레포츠 SPF50+/PA++++’, 70ml. ▶구매하러가기

 

 

 

이제 여름철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피부 노화를 걱정하고, 한 살이라도 젊고 아 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려는 이들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뷰티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성분과 강력한 보호 기능을 갖춘 새로운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맞춤’ 자외선 차단제를 찾고 싶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 경향을 파악하고 필요 조건에 맞는지 꼼꼼히 비교해보고 구매하세요!

1. CHANTECAILLE 안티 글리케이션 기능으로 콜라겐이 손상되지 않게 도와주는 페이스 프라이머 겸 자외선 차단제. 샹테카이의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PA+++’, 40ml.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을 차단하고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 30ml.

3. DIOR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톤을 화사하고 균일하게 연출해주는 디올의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모이스트 쿠션 SPF50/PA+++’, 15g×2(리필 포함). ▶구매하러가기

4. NARS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피부 톤을 화사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고,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래디언스 프라이머 SPF35/PA+++’, 30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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