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7.04.25 18:30


봄철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는 황사, 꽃가루, 자외선이 대표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이들보다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있으니, 바로 미세 먼지! 피부 건강을 저해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떠오른 만큼, 지금이라도 스킨케어 습관과 관련 제품을 점검해 보다 적극적인 해결책을 알려드릴게요.




예전에는 뿌연 하늘을 보면 황사부터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요즘 황사가 주범이라고 단정 짓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젠 미세 먼지부터 떠올리지 않을까싶습니다. 일기예보에선 매일 그날의 미세 먼지 농도를 보도하며, 각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미세 먼지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미세 먼지의 위협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요. 물론 황사와 미세 먼지를 구분하는 것이 불필요할 만큼 이 둘 모두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황사보다 미세 먼지를 더 걱정하는 이유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가늘고 작은 미세 먼지와 그보다 더 작은 초미세 먼지에 각종 중금속과 오염 물질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불어오는 것 외에 공업용 시설이나 교통수단에 의한 매연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 먼지의 비율이 더 높고, 봄철 외에도 수시로 발생하는 것 또한 걱정거리입니다. 호흡기 등을 통해 몸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 각종 질환과 염증을 일으키는데, 피부도 예외일 순 없습니다. 미세 먼지 입자는 피부에 잘 달라붙을 뿐 아니라 모공 속에 침투해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매일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피부를 지켜주는 똑똑한 뷰티 제품을 선택해 미세 먼지의 공격을 이겨내는 것이 현명한 방법!


1. AĒSOP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이솝의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60ml.
2. LA PRAIRIE 미세 먼지와 공해로 칙칙해진 피부 톤을 개선하고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이 피부에 빛과 탄력을 더해주는 브라이트닝 세럼. 라프레리의 화이트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구매하러가기
3. DIOR 로즈 마이크로 필 성분이 각질을 제거하고, 화이트 로즈 워터가 촉촉함을 더해 피부 본연의 방어 효과를 높여주는 디올의 프레스티지 화이트 콜렉션 라이트--로션’, 150ml. 구매하러가기
4. HERA 표피 감각을 자극해 스트레스와 노화를 유발하는 도심 속 감각 공해로 자극받은 피부에 에너지를 선사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헤라의 에이지어웨이 모디파이어’, 40ml. 구매하러가기




1. ESTĒE LAUDER 건조한 피부엔 실키한 클렌징 오일로 변하고, 물을 적시면 밀키 에멀션으로 변하는 독특한 제형의 클렌저.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마이크로 클렌징 밤’, 70ml. 구매하러가기
2. KIEHL’S 칼렌듈라 추출물이 오염된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촉촉하게 해주는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클렌저’, 230ml. 구매하러가기
3. KENZOKI 진저 플랜트와 여주 추출물이 건조함 없이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겐조키의 어메이징 클렌징 워터’, 200ml. 
4. CANTECAILLE 머드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는, 피부 정화 및 독소 제거 마스크. 샹테카이의 디톡스 클레이 마스크 위드 로즈마리 앤 허니’, 50ml. 구매하러가기




오염 물질까지 방어하는 자외선 차단제 최근 새롭게 출시되는 화장품만 봐도 미세 먼지 등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제품군은 단연 자외선 차단제! 단순히 UVA UVB만 차단하는 게 아니라 미세 먼지로 인한 피부 자극을 예방하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더해줍니다. 최근 출시되는 자외선 차단제는 강력한 차단 효과에 안티폴루션 기능을 갖춰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환경오염까지 막아주는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건강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눈여겨볼 이유는 충분하다는 점.


1. SULWHASOO 블록 브라이트닝 기술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추고 피부 표면 코팅 제형 기술을 더해 미세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도와주는 안티폴루션 미백 선크림인 설화수의 상백크림SPF50+/PA++++’, 40ml.  구매하러가기
2. LANCOME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3. SISLEY 스킨 디펜스 시스템이 자외선, 미세 먼지, 프리래디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휘또 블랑 콤플렉스가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시슬리의 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4. NARS 인비저블 디펜스 테크놀로지가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하고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스무드 & 프로텍트 프라이머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5. CLE DE PEAU BEAUTE 타임, 황금, 은행잎 추출물이 활성산소를 막아주고, 안티폴루션 파우더가 미세 먼지의 침투를 차단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뗑떼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1. AVEDA 100% 미네랄에서 유래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담겨 있으며, 유기농 쿠쿠이 씨드 오일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베다의 데일리 라이트 가드 디펜스 플루이드 SPF30/PA+++’, 30ml.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와 잡티 등을 개선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주는 입생로랑의 블랑 쀠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 30ml. 구매하러가기
3. GIORGIO ARMANI UV 필터가 피부에 촘촘한 장벽을 세워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세 먼지와 황사 등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에스트로 UV 스킨 디펜스 프라이머 SPF50/PA++’, 30ml. 
4. CLINIQUE 안티폴루션 테크놀로지, 하이브리드 자외선 차단 시스템, 특허받은 항산화 성분과 화이트닝 효과가 어우러져 자외선과 공해 및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화사하게 가꿔주는 크리니크의 이븐 베터 시티 블록 안티폴루션 SPF40/PA+++’, 30ml. 구매하러가기


특히 청결한 피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미세 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 물질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일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꼼꼼한 세안 외에도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딥 클렌징 마스크를 겸하면 피부를 좀 더 청정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세 먼지는 가능한 한 접촉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화창한 봄날을 즐길 권리를 포기할 순 없을 터. 깨끗한 클렌징과 미세 먼지를 차단해줄 전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 전용 마스크를 코와 턱에 제대로 밀착시켜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해조류와 채소를 섭취를 통해 몸속 건강을 지켜나간다면 미세 먼지의 공격에도 에너제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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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8 19:07


아주 크거나 작은 백, 투박하거나 뾰족한 슈즈 등 이번 시즌 백과 슈즈엔 극단적인 매력이 공존합니다. 블록버스터급 신상템이 얼굴을 내미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를 접목하기도 하는데요. 이번 시즌 꼭 움켜쥐어야 할 특급 트렌드만을 알려드릴게요!




BIG BAG vs. MICRO BAG

맥시멀리즘에서 비롯된 오버사이즈 트렌드는 비단 옷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발렌시아가, 로에베 등 ‘큰 옷’으로 재미 좀 본 패션 하우스들이 약속이나 한 듯 캐리어만큼 큰 가방을 선보였는데요. 그에 대한 반작용일까? 펜디, 루이 비통 등 손재주 좋기로 소문난 브랜드에선 휴대전화조차 넣을 수 없을 듯한 작은 가방을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본래 기능보다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로 가방을 대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 이미 길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소매의 후디와 어깨에 막대 심을 넣은 오버사이즈 재킷을 경험해본 패션 얼리어답터라면, 이 극단적인 매력의 가방도 그저 ‘쿨’하게 받아들이면 된답니다.




PLATFORM HEEL vs. KITTEN HEEL

매일 신어도 불편하지 않은 슈즈들이 유행 반열에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난 시즌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그러나 납작한 굽에 짙은 아쉬움을 남긴 슬리퍼가 ‘벽돌’처럼 투박한 플랫폼 힐에 탑승했습니다. 한편 도도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은 뮬은 아찔한 굽을 벗고 3~5cm 높이의 앙증맞은 키튼 힐로 변신했는데요. 지난 시즌 유행한 슈즈들의 단점을 보완한 실용적 접근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화사한 풀 스커트 아래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는 플랫폼 힐, 매끈한 테일러드 팬츠에 도도함을 더해줄 키튼 힐에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은 당연지사!




SAY MY NAME

한철 뜨고 지는 유행이 아니랍니다. 이번 시즌 처음 등장해 새로운 ‘잇’ 시리즈로 등극할 패션 하우스들의 야심작을 소개합니다.


DIOR 디올의 첫 여성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만든 ‘자디올J’adior’ 슈즈가 제대로여심을 자극한다. 키튼 힐과 뾰족한 앞코의 경쾌하고 실용적인 조합을 마다할 여자는 없을뿐더러, 로고를 새겨 리본으로 마무리한 슬링백 디테일엔 디올만의 우아한 여성성까지 드러납니다. FENDI 단단한 직사각 형태와 상반되는 귀여운 스캘럽 커팅으로 가장자리를 마무리한 가방. 동의를 구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인 ‘Can I’의 철자를 고의로 틀리게 표기한 ‘캔아이Kan I’ 백으로, 이 백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웃음 짓게 될 것 같죠? LOUIS VUITTON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백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체인 잇’ 백. 매끈한 소가죽과 한 땀씩 새긴 스티치의 조합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지만, 플랩을 타고 내려오는 모던한 체인 장식덕에 마냥 점잖지만은 않아 볼수록 끌린답니다. SAINT LAURENT ‘YSL’ 로고는 생 로랑의 시그너처이자,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자리한 관능의 상징이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서니 바카렐로는 자신의 첫 컬렉션인 이번 시즌, YSL 로고를 굽으로 형상화한 ‘오피움’ 펌프스로 관능적인 생 로랑으로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FRESH IDEA

예상치 못한 만남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하는 법입니다. 지난 시즌엔 가방보다 정성 들인 가방끈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엔 ‘손잡이’가 그 역할을 맡았습니다. 가방보다 큰 고리를 끼운 끌로에와 지방시, 전화선을 보는 듯한 스트랩을 연결한 루이 비통 등 기능적 역할을 넘어 가방의 중요한 장식으로 자리한 핸들을 런웨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슈즈는 타이츠와 만났습니다. 구찌는 라텍스 소재를 입은 관능적인 부츠를 선보였고, 펜디는 도톰한 양말을 보는 듯한 부츠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다리에 밀착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는 덤, 가죽처럼 두껍지 않아 봄에 신을 수 있는 부츠가 탄생한 순간!




MAXI MATCH

맥시멀리즘의 시대. 마르니, 프라다, 베르사체 등 프린트에 일가견이 있는 패션 하우스들은 그야말로 현란한 프린트 룩의 향연을 선보였습니다. 눈썰미 있는 이들이라면 그 프린트가 백과 슈즈에도 이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을거예요. 마치 보호색인 듯 룩의 프린트를 흡수한 백과 슈즈를 드는 것이 맥시멀리즘 유행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옷은 물론 백과 슈즈에까지 프린트를 입힌, 패션 하우스의 ‘프린트 밥상’을 그대로 들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



editor 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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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4.13 18:13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 어디든 나가서 이 기온을 만끽하고 싶은 4월입니다. 즐겨 쓰는 날씨 앱에서는 오늘은 왠지 집에 있기 아쉬운 날씨네요. 나들이지수 높음!’이라고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는데요. 가장 쉽게 그리고 오래도록 기분 전환을 즐기는 방법은 바로 헤어를 바꾸는 것입니다. 지난 계절의 헤어 스타일은 이제 그만 안녕하고, 새로운 기분을 위해 헤어를 단장해보세요.

 


 

한 때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라고 불렸던 내추럴 웨이브.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꼽히지만, 보다 로맨틱한 룩에 도전하기 좋은 봄과 잘 어울립니다.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에서는 무거운 컬보다 가벼운 컬이 눈에 띄는데요. 출근 길에 머리를 만진 듯 안 만진 듯, 아주 자연스러운 컬이 특징입니다. 일주일 전에 펌 했다고 말하는 듯한 헤어 말고, 당장이라도 풀릴 것 같은 그런 헤어를 만들어보세요.

 

TIP!

컬만 강조하려면 컬 크림만, 머리 전체에 촉촉한 느낌을 주려면 에센스를 듬뿍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포인트! 찬바람으로 말려야 볼륨이 살아있는 내추럴 웨이브를 아침부터 밤까지 유지할 수 있답니다.


 

 

모든 이들의 로망인 스트레이트 롱 헤어. 올해에는 좀 더 부스스하고 자연스러운 롱 헤어가 대세입니다. 헤어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춰 고르고, 밑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레이어드 컷을 하는 것이죠. 컬러와 길이는 제각각 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가르마. 정직한 5:5 가르마를 연출 했습니다. 의외로 스타일리쉬하고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동서양 구분 없이 즐기는 헤어! 가르마는 원래 왼쪽, 오른쪽 얼굴 중 예쁘게 보이는 쪽으로 타는 것이 일반적이니, 5:5 가르마가 어렵다면 내 본래의 가르마를 찾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겠죠?

 

TIP!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되 손상된 헤어를 방치하지는 말 것. 최근에는 피부처럼 헤어를 위한 슬리핑 백이 출시되고 있으니, 갈라지고 푸석해진 머리 끝 부분을 중심으로 발라보세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가르마를 만들고 싶다면? 샴푸 후 손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머리를 정돈하면 본인의 본래 가르마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가르마를 만들 때에도 샴푸 후 바로 드라이를 하며 모양으 잡는 것이 포인트.

 


 

기분 전환 탑 오브 탑, 머리 짧게 자르기. 쇼트 커트는 본인의 두상을 생각하며 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수리 부분이 가라앉으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으니 볼륨 펌을 하는 등 뿌리 볼륨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4월의 날씨와 어울리는 산뜻함을 위해 스프레이 형태의 드라이 샴푸로 깔끔한 모발 상태를 유지할 것!

 

TIP!

짧은 길이의 헤어와 뉴스보이 캡의 조합은 귀엽고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니 봄나들이 스타일링에 참고해보세요. 아침마다 헤어 손질이 어렵다면 기장 끝 부분만 고데기로 가볍게 말아줄 것.



 

있으면 없애고 싶고, 없으면 만들고 싶은 것이 앞머리. 봄에는 기분 전환 겸 앞머리를 자르고 지겨웠던 헤어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는 것 어떨까요? 작년 시작된 처피뱅의 유행은 물론, 무겁게 떨어지는 헤어도 다시 눈에 띄고 있습니다. 결점을 모두 커버하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유행하듯이 헤어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흐트러짐 하나 없이 반듯하던 앞머리 대신, 덜 정리한 듯한 앞머리를 연출해보세요!

 

TIP!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던 시스루뱅과 달리 이번 런웨이 속 앞머리는 똑 떨어지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앞머리는 비교적 빨리 기름 지기 때문에 투명한 파우더 또는 드라이 샴푸로 보송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긴 머리보다 귀걸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올봄 트렌드 중 하나인 빅 이어링을 십분 활용하세요.

 


 

웨이브 헤어는 아침의 컬을 저녁까지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죠. 출근으로 바쁜 아침, 자연스러운 헤어를 완성해줄 3가지 아이템.

 

1 AVEDA 아베다 드라이 레미디 모이스처라이징 오일 세트 환절기 건조해지는 모발에 수분을 빠르게 고급하는 트리트먼트 오일로세트로 사용하면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구매하러 가기

2 BYREDO 바이레도 블랑쉬 헤어퍼퓸 모발의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을 확산시키는 미스트.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노트를 가진 미스트로 화이트 로즈와 샌들 우드의 향을 잔잔하게 남깁니다. ▶구매하러 가기 

3 LUSH 러쉬 알앤비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을 함유하여 곱슬거리는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는게 유용한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짧은 머리보다 2배 이상의 관리가 필요한 롱 헤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될 수 밖에 없는 모발 끝 부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죠. 롱 헤어를 위한 3가지 추천 아이템.

 

1 DIOR 디올 미스 디올 헤어 미스트 블루밍 부케의 향을 담은 헤어 미스트로 하루의 기분을 책임질 특별한 아이템. 머릿결이 향기로운 것은 물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구매하러 가기 

2 L’OCCITANE 록시땅 아로마 서브라임 리페어 오일 수분, 오일 층이 분리되어 있어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리페어 오일. 자연 유래 성분 98%으로 건강한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구매하러 가기 

3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블랙 오피움 바디&헤어 오일 무겁지 않게 가볍게 스며드는 드라이 오일 포뮬라. 바디&헤어 오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를 수 있어 향수의 역할을 하는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기분 전환 1순위 헤어 관리! TV 속 연예인, 런웨이 위 모델 헤어를 보며 올봄 헤어를 바꿔보세요. 우울한 기분이 화사하게 바뀔테니까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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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2 18:33


쇼핑 성공률 100%를 자랑할 올 시즌의 베스트 제품은 무엇일까요? 스타일리스트, 에디터, 디자이너 등 패션계 최전방에서 활약 중인 트렌드세터가 추천합니다. 그들이 꼽은 2017 S/S 시즌 최고의 잇 백, 그리고 잇 슈즈. 그 이유에 귀 기울여보세요!

 

 


팔색조 매력의 버킷 백

버킷 백은 샴페인을 담던 주머니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굉장히 실용적인 모습이죠. 토트백이 힐이고 백팩이 러닝화라면, 버킷 백은 말끔한 스니커즈에 비견할 만합니다. 슈트에도 어울리고 트레이닝복에도 그만! 요즘처럼 덜 꾸미는 게 멋진 시대에 버킷 백은 딱 알맞는 맛을 내는 백입니다. 김민정 (프리랜스 패션 에디터)

(왼쪽) 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 심플한 룩에 생기를 더해줄 레드 버킷 백. No21 넘버21 파이톤 프린트가 관능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버킷 백. SAINT LAURENT 생 로랑 별과 하트가 촘촘하게 새겨진 블랙 버킷 백. 

(오른쪽) HERMÈS 에르메스 다양한 패턴이 믹스된 슬리브리스 드레스. JIL SANDER 질 샌더 송아지 가죽 소재의 버킷 백.

 

 


 

레트로 열풍에 나선 청키 힐

레트로 무드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블록처럼 묵직한 청키 힐이 패션 스트리트를 점령했습니다. 기본 10cm가 넘는 아찔한 높이임에도 안정적인 굽으로 인해 평소 하이힐을 기피하는 여자들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고,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어필하기에 제격이랍니다한아름 (‘아보아보’ 디자이너)

(왼쪽) FENDI 펜디 그래픽적 패턴의 플리츠스커트. SAINT LAURENT 생 로랑 청키한 굽에 두툼한 플랫폼이 특징인 화이트 샌들.

(오른쪽) 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루부탱 레드와 그린 컬러 스트랩에 상큼한 체리 패턴이 더해져 발랄한 샌들. JIMMY CHOO 지미 추 청키한 굽에 비즈로 된 꽃잎이 장식되어 여성스러운 샌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다채로운 컬러 크리스털이 그래픽적 패턴을 이룬 샌들.

 

 

 

작지만 강한 미니 백

휴대전화와 지갑, 립스틱 정도만 겨우 들어갈 만큼 작은 백이지만 스타일링 효과는 실로 대단합니다. 컬러나 패턴이 화려한 미니 백을 크로스로 메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발랄한 느낌이 나며, 심플한 오버사이즈 백에 참처럼 걸어놓으면 위트 있는 백 레이어링을 연출할 수 있죠. 시주희 (스타일리스트)

(왼쪽) PORTS 1961 포츠 1961 코튼니트 소재의 톱과 스커트. TOD’S 토즈 실버 컬러의 마이크로 미니 백.

(오른쪽) LOEWE 로에베 귀여운 아기 코끼리를 떠올리게 하는 미니 숄더백. PRADA 프라다 옐로와 에메랄드의 상큼한 컬러 매치가 인상적인 미니 백. VERSACE 베르사체 로큰롤 무드의 기타 스트랩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더스트 백.

 

 

 

콧대 높은 스니커즈

여자의 자존심과도 같은 하이힐을 순순히 포기할 수 있었던 건 이번 시즌 출시된 매력적인 스니커즈들 덕분입니다. 날렵한 라인에 화사한 컬러와 주얼 장식 등 섬세한 디테일로 무장한 스니커즈는 그동안 캐주얼하다는 편견을 과감히 깨뜨릴 만큼 시크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편안한 착화감은 덤! 정재옥 (‘제인마치’ 대표)

(왼쪽)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티 화려한 크리스털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스니커즈. PREMIATA 프리미아타 부슬부슬한 텍스처와 미드솔에 새긴 시그너처 패턴이 특징인 스니커즈. TOD’S 토즈 메탈릭한 실버 컬러가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시켜 주는 스니커즈.

(오른쪽) YCH 와이씨에이치 트렌치코트를 변형시킨 오프숄더 드레스. SUECOMMA BONNIE 슈콤마보니 마치 꽃들이 활짝 핀 듯한 느낌의 스니커즈.

 

 

 

스타일과 실용성을 골고루, 백팩

이번 시즌 컬렉션에 백팩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학창 시절 이후 멀리했던 이 백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두 손이 자유로워 활동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포멀한 재킷이나 팬츠 슈트에 매치해도 멋지게 어울린답니다. 백팩이 어색한 초보라면 샤넬의 가브리엘 백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한 멀티 백을 권할게요! 김윤미(스타일리스트)

(왼쪽) LOVE MOSCHINO 러브 모스키노 다양한 패치 장식과 레터링이 어우러진 미니 드레스. GUCCI 구찌 광택감이 멋스러운 퍼플 컬러 백팩.

(오른쪽) CHANEL 샤넬 콤팩트한 사이즈에 다양한 방법으로 변신이 가능한 가브리엘 백. 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루부탱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백팩. MOSCHINO 모스키노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이 사랑스러운 미니 백팩.

 

 

 

신분 상승한 슬리퍼

계절을 불문하고 몇 시즌째 이어지는 슬라이드 트렌드는 올여름에도 유효합니다. 옷차림의 힘을 덜고, 발끝에 여유로움을 주기에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 와이드 팬츠나 롱스커트 같은 루스한 실루엣의 룩에 매치해 걸을 때마다 은근하게 드러나는 느낌이 자연스러운 듯 시크한 분위기가 풍겨져요. 이예진 (<W KOREA> 패션 에디터)

(왼쪽) ASH 아쉬 은은한 브라운 컬러에 골드 스터드가 장식된 슬라이드. CHANEL 샤넬 상큼한 핑크 컬러에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체인 스트랩을 매치한 슬라이드. PRADA 프라다 키치한 꽃무늬 디테일이 매력적인 고무 소재 슬라이드.

(오른쪽) SJYP 에스제이와이피 넉넉한 피트의 데님 오버올 팬츠. ROMANCHIC 로맨시크 프릴 장식 블라우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플로럴 레이스 장식의 더블 스트랩 슬라이드.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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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9 18:22


봄의 시작을 알리듯 화사한 색상으로 물든 2017 S/S 컬렉션! 트렌드에 따라 따뜻해진 봄날씨와 함께 무채색 의상은 장롱속에 넣어둘 시기입니다. 컬렉션에서 본 많은 컬러 중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 바로 '핑크 야로우'가 에디터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핑크 야로우 색상은 2017 S/S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던 컬러입니다. 파스텔 톤 의상에 포인트로 주기 딱 좋은 색상이죠. 올봄, 제품 하나만으로도 시선을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핫한 제품만을 골라왔습니다. 갤러리아가 선택한 핑크 아이템 7가지, 함께볼까요?


매일 화사하게, 매일 색다르게 나비 넥타이를 닮은 디자인의 보우 컷 백. 등장과 동시에 셀럽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더니, 곧이어 지방시의 스테디셀러로 등극했습니다. 옷차림에 ‘힘’ 좀 줘야 하는 날, 박스 백을 응용한 견고한 자태로 포인트 아이템의 역할을 해냄은 기본, 데일리 백으로서의 조건도 모두 충족시키는 ‘일당백’ 아이템이기 때문인데요. 가장 큰 매력은 크지 않은 사이즈임에도 폭이 넓어 수납력이 뛰어나다는 점! 더구나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청량해지는 핑크 야로우 컬러를 입은 이 백은 봄을 지나 여름까지, 새파란 데님과 쿨하게 매치하기 더없이 좋은 선택이랍니다. 


1. 목에 힘줬어요 허전한 네크라인에 포인트가 될 불가리의 타이 스카프.

2. 스페셜 레이디 아티스틱한 프린트를 입고 더욱 우아해진 디올의 레이디 백.


1. 파워풀한 지갑 컬러가 다른 스터드를 그림자 진 듯 배치해 완성도를 높인 크리스찬 루부탱의 지갑. 

2. 반짝이는 게 좋아 에나멜 코팅을 더해 산뜻하게 변신한 토즈의 고미노 슈즈.


1. 꽃 같은 드레스 탄탄한 리브 밴드가 웨이스트 라인을 날렵하게 연출해주는 에르메스의 가죽 드레스.

2. 언제 어디서나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두루 잘 어울리는 프레드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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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7 16:15


따뜻해진 날씨에 더욱 눈에 띄는 신상 백! 애매한 사이즈는 이제 그만. 손바닥에 올려놓을 만큼 아주 작거나 장거리 여행에도 끄떡없는 아주 큰 가방, 극과 극을 달리는 트렌디한 백만을 모아왔습니다. 에디터가 정리해본 2017 S/S 트렌디한 스몰백, 그리고 빅백을 만나볼까요? 




LOEWE 로에베 다양한 방식으로 변신이 가능한 해먹 백. BALENCIAGA 발렌시아가 연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와 오버사이즈 재킷, 언밸런스한 커팅 디테일의 스커트, 퍼플 컬러 사이하이 부츠.




DELVAUX 델보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탕페트 마이크로 백. PRADA 프라다 깃털 장식 튜브톱과 체크 스커트.




(왼쪽) BALENCIAGA 발렌시아가 푹신한 매트리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자이언트 블랭킷 백. CÉLINE 셀린느 오버사이즈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 MICHAEL KORS 마이클 코어스 다크 브라운 컬러의 청키 힐 샌들.

(오른쪽) GUCCI 구찌 학창 시절 책가방을 떠올리게 하는 점보 GG 마몽트 백. THOM BROWNE 톰 브라운 리본 블라우스에 재킷을 걸친 듯, 위트 있는 프린트 장식의 드레스. MZUU 엠주 빈티지한 실버 링. HERMÈS 에르메스 스터드 장식 뱅글.




(왼쪽) VALENTINO 발렌티노 소프트 핑크 컬러의 마이크로 미니 숄더백. MIU MIU 미우미우 니트 톱과 쇼츠, 기하학적 패턴의 레인코트, 네이비 벨트.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체크 패턴의 드롭 이어링.

(오른쪽) 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루부탱 미로처럼 짜인 비즈 장식이 특징인팔로마 스몰 백. FENDI 펜디 리본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마이크로 바케트 백. GIVENCHY 지방시 안에 입은 스트라이프 드레스와 브라운, 오렌지, 바이올렛 컬러가 믹스된 슬림 피트의 드레스.




CÉLINE 셀린느 겉면의 가죽을 체크 무늬로 오려낸 커팅 디테일이 독특한 러기지 팬텀 백. MARNI 마르니 기하학적 패턴의 블라우스와 미디 스커트, 플라워 코르사주 네크리스.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나뭇잎을 형상화한 링. MICHEAL KORS COLLECTION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3개의 링을 레이어링한 골드 링.




PRADA 프라다 스트랩을 허리에 둘러 고정시키는 웨이스트 백 스타일의 뉴 카이에 백. DIOR 펜싱복에서 영감을 얻은 화이트 재킷과 셔츠, 하프 팬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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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3.24 14:05


분명 출근할 땐 괜찮았던 피부가 퇴근할 즘엔 엉망이 되어있는 것이 다반사죠. 파운데이션은 커버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유지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잡티 없이 매끄럽고 윤기나는 파운데이션을 엄선했습니다. 당신의 봄 피부를 유지시켜 줄 쿠션 파운데이션 7가지.




DIOR 디올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하는 ‘컬러-락’ 쿠션'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쿠션 팩트의 인기는 여전히 순항 중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촉촉함을 강조하다 보니 메이크업 지속력이 떨어지거나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35/PA+++’는 여느 제품과 달리 속은 촉촉하지만 표면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최대 장점이랍니다. 피부에 산뜻하고 가볍게 밀착되며, 열이나 습기에도 파운데이션 컬러를 동일하게 유지시켜 주는 ‘컬러-락’ 효과와 모공을 매끄럽게 감춰주는 ‘포어리스 이펙트’의 매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 ESTÉE LAUDER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의 효과를 그대로' 지성에게 딱 맞는다고 소문난 파운데이션, 더블 웨어. 더블 웨어를 그대로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옮긴 듯한 쿠션 파운데이션을 소개합니다. 번들거림을 잡아 고른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쿠션 SPF50/PA+++’. ▶구매하러 가기

2. CHANEL 샤넬 '피부 스트레스 개선' 스마트 떼르말 콤플렉스가 피부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안색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샤넬의 ‘르 블랑 브라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 롱래스팅 래디언스-떼르말 컴포트 SPF25/PA+++’. ▶구매하러 가기




1. AMOREPACIFIC '3중 기능성 콤팩트' 쿠션 파운데이션을 처음 선보였던 아모레 퍼시픽의 제품. ‘그린티 씨드 립밤’과 세트로 한정 출시되는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그린티 블라썸 컬렉션’ 중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효과를 담은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구매하러 가기

2. LANCÔME 랑콤 '더 강력해진 지속력과 커버력' 선크림으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 답게,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춘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입니다. 인텐스 롱웨어 효과로 잡티를 감추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해주는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 하이 커버리지 SPF50+/PA+++’. ▶구매하러 가기




1. SULWHASOO 설화수 '안티에이징 쿠션' 피부 컬러 보정에 뛰어난 컬러를 갖춘 파운데이션. 적송 추출물이 피부를 탄탄하고 윤기있게 해주는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인텐스’. ▶구매하러 가기

2.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 포에버 '전문가의 손길을 담은 프로 쿠션' 피부 윤기를 살리면서 화장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주는 쿠션 파운데이션. 5가지의 컬러 구성으로, 내 피부에 꼭 맞는 컬러를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이크업 포에버의 ‘UV 브라이트 쿠션’. ▶구매하러 가기 



쿠션 파운데이션의 인기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죠. 우리 나라에서 시작된 쿠션 파운데이션은 스탬프 도장에서 착안한 기능에서 출발했고, 이제는 디올, 에스티 로더, 샤넬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까지 합세하여 쿠션 파운데이션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손에 묻지 않는 편리함, 아침의 메이크업 시간을 줄여주는 장점 등으로 어필했지만 이제는 그 뛰어난 기능성과 발림성으로 사랑 받는 쿠션 파운데이션. 당신의 아침과 함께 할 2017년 봄의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택해 보세요.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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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10 18:13


잘 고른 아이템 하나만 있다면 열 가지 스타일링도 문제없습니다. 올 봄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옷장을 채워보는 것은 어떠세요? 런웨이에서 눈에 띄던 플라워 패턴, 매년 등장하지만 올해에는 좀 더 풍성하게 돌아왔습니다. 체크, 스트라이프보다 더 화려하고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은 여러 아이템 속에 숨겨져 있는데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원피스 아이템을 넘어 백, 슈즈 그리고 링까지 섭렵 했습니다. 똑똑한 쇼핑을 즐기는 당신을 위해, 갤러리아가 봄을 더하는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패션 하우스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플라워 패턴을 십분 활용한 런웨이 룩을 선보였습니다.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사로잡은 토리버치가 눈에 띕니다. 여유로운 휴양지에서 더 빛을 발할 것 같은 룩이죠. 반면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비즈 디테일 팬츠도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죠. SNS 속 화제가 되었던 아이템 답죠? 로맨틱 무드를 끌어올린 미우미우, MSGM 등도 눈 여겨 볼 만 합니다.



CHANEL 꽃을 단 진주 목걸이 샤넬의 2017 크루즈 라인으로 출시된 이 네크리스는 크고 작은 진주가 리드미컬하게 다섯 줄로 엮여 있지만 무거운 느낌 없이 경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쿠바의 하바나 섬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열대우림에서 볼 법한 비비드한 팝 컬러 꽃송이들을 레진 소재의 볼드한 펜던트로 제작되어 클래식한 진주 네크리스에 위트를 더했죠.



DIOR 정원을 담은 링 꼬마 숙녀의 보석 상자에서 꺼낸 듯 컬러풀한 꽃송이들이 오밀조밀하게 장식된 디올의 디올레트 컬렉션 링. 오묘한 조화를 이룬 꽃 속 작은 무당벌레 디테일이 포인트!

ROGER VIVIER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캐주얼한 데님 소재에 섬세한 자수 디테일로 화사함을 더한 로저 비비에의 토트백. 흰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그 자체로 완벽한 룩이 완성되겠죠?



VALENTINO 단아한 플레어스커트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에 오리엔탈풍의 플로럴 프린트로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발렌티노의 스커트. 동양의 미를 살린 이 스커트, '흔하지 않은' 아이템이라는 건 분명하네요!

DIOR 부드럽게 우아하게 바야흐로 스카프의 계절, 봄. 실크 소재에 은은한 오렌지 컬러 꽃잎이 어우러진 디올의 스퀘어 스카프. 목에 둘렀을 때의 컬러 조화가 더 예쁜, 부드러운 촉감의 아이템.



LOUIS VUITTON 따로 또 같이 한쪽엔 브랜드의 로고, 다른 한쪽엔 그래픽적인 꽃무늬가 새겨진 루이 비통의 락미 스피드 이어링. 이렇게 유니크한 디자인의 이어링이라면,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겠죠?

PRADA 꽃길만 걷게 해줄게 스티커를 붙인 듯한 플라워 패턴 장식이 사랑스러운 프라다의 스틸레토 힐. 플라워 패턴 트렌드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이어집니다. 이 스틸레토 힐, 놓치지 말아야할 포인트는 힐의 아랫부분 숨겨진 꽃모양 디테일!


보기만해도 화사한 플라워 아이템. 화이트 셔츠, 블랙 드레스, 테일러드 재킷 등 포멀한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해도 좋지만, 올봄에는 디스트로이드 진과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 곁들여 발랄하게 연출하는 것이 2017 S/S 트렌드 스타일링 팁이랍니다. 겨울의 무거운 룩을 벗어나, 한 층 더 가벼운 룩에 도전하는 3월로 만들어 보세요.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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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03 17:44


따뜻해진 날씨 덕에 가벼워진 봄 의상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의상에 맞춰 휴대전화에도 봄옷을 입혀줘야 할 때!  ‘잇 백’보다 잘 나가는, 패션 하우스의 휴대전화 케이스 전성시대. 최근 SNS를 장악한 루이비통의 '아이 트렁크' 케이스부터 핸드폰과 립글로스를 함께 넣을 수 있는 귀여운 미니백까지. 스타일을 빛낼 수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LADY BAG? LADY CASE! 디올 레이디 백의 포인트인 알파벳 참 장식, 넉넉한 길이의 체인 스트랩을 보면 얼핏 신상 백이라 착각하기 쉬운 이 액세서리의 정체는 휴대전화 케이스입니다. 전면을 장식한 독특한 패턴은 영국 아티스트 이안 대번포트의 작품. 붓 대신 주사기를 사용하는 평소 작업 방식을 반영해 물감을 짠 듯한 줄무늬를 케이스 위에 직접 그려 넣었는데요. 이는 지난여름 런던 디올 하우스 오픈 및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를 기념해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중 하나입니다. 


(위) 신상 룩을 담은 케이스 이번 시즌 런웨이에 등장한 유머러스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프린트한 모스키노의 케이스.

(아래) 손 안의 루이 비통 등장과 동시에 SNS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은 ‘아이 트렁크’ 케이스.


(위) 갖고 싶은 몬스터 보기만해도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입니다. 카드 슬롯이 내장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인 펜디의 마이크로 미니 백.

(아래) 가방보다 탐나는 케이스 토즈의 베스트셀러인 웨이브 백을 그대로 축소한 마이크로 미니 백.


(왼쪽) 구름 위를 둥둥 시선을 사로잡는 깜찍한 디자인은 기본, 충격 방지에도 효과적인 스텔라 매카트니의 휴대전화 케이스.

(오른쪽) 클래식한 케이스 프라다의 시그너처인 사피아노 가죽과 로고 장식을 그대로 담은 케이스.


보기만해도 소장욕구가 마구 드는 휴대전화 케이스들입니다. 특히 가방에서 모티브를 얻은 패션 하우스의 휴대전화 케이스가 새로운 ‘잇 백’ 반열에 오른 요즘, 가방 못지않은 완성도까지 갖춘 휴대폰 케이스는 단연 쇼핑 1순위 아이템! 실용적인데 유머러스한 디자인까지. 휴대전화 케이스 하나로도 분위기를 사로잡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한층 더 다가온 봄, 휴대전화에도 새옷을 입혀주는 건 어떠세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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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02 18:25


한동안 어느 브랜드 옷인지 모르게 로고를 모두 속으로 숨긴 로고리스가 유행이었죠. 그러나 몇 시즌 전부터, 로고 플레이는 런웨이와 리얼웨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패션뿐 아니라 음악, 라이프스타일까지 전반적으로 영향을 끼친 유스 컬처Youth Culture 덕분이기도 하죠. 유행은 돌고 돌아, 브랜드 네이밍 또는 브랜드의 시즌 메시지가 새겨진 아이템이 대세가 된 2017. 90년대를 주름 잡던 챔피온Champion, 휠라Fila 가 다시 주목 받는 것도 같은 이유겠죠? 17 S/S 패션 쇼는 물론, 얼마 전 막을 내린 17 F/W 쇼까지, 그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레터링&로고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지난 쇼부터 지금까지, 기대 이상의 컬렉션을 보여주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지아 치우리. 디올의 첫 번째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수식어만으로는 그녀를 표현하기에 부족합니다. ‘WE SHOULD ALL BE FEMINISTS’는 여성 이슈가 두드러지는 2017년에 딱 어울리는 문구이죠. 기존의 여성적인 디올 컬렉션에서 벗어나, 펜싱과 발레 등 활동적인 운동에서 영감을 받았던 지난 쇼를 대표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매거진 커버는 물론 배우 김혜수가 착용하여 걸크러쉬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죠.

아쉬시의 ‘LOVE&DEVOTION’ 티셔츠도 눈에 띕니다. 사랑과 헌신이라는 문구, 강렬한 레드 컬러, 인도 전통 액세서리 등 아쉬시의 색깔이 드러나는 이 아이템, 재킷 속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딱이지 않나요? 인도 출신의 디자이너답게 화려한 디테일이 특징!

유스 컬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베트멍의 후디는 어떤가요? 긴 소매 유행의 선두주자였던 베트멍은 챔피온 로고와 이름을 활용하여 위트 있는 후디 아이템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는 귀여운 키즈 라인까지 선보이는 MSGM. 올해 열린 17 F/W 쇼에서 MSGM은 그야말로 로고로 도배된 스웨트셔츠를 보여주었습니다. 심지어 모자에까지 브랜드를 상징하는 M이 그려져있네요!

DKNY의 디자이너였던 두 사람, 다이오 초와 맥스웰 오스본이 보여주는 퍼블릭 스쿨은 어떨까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던 둘은 패션을 통해 또 한번 그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바로 이 크롭 스웨트셔츠에 새겨진 ‘MAKE AMERICA NEW YORK(미국을 뉴욕처럼)’이 그 증거이죠. 트럼프는 연설을 통해 ‘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라는 구호를 외쳤는데요. 그의 구호는 퍼블릭 스쿨의 뉴욕 패션 위크 쇼를 통해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캐시미어 코트 대신 패딩이 차지한 F/W , 그 중에서도 오렌지빛 패딩과 레이스 톱의 레이어드를 보여준 베르사체. ‘COURAGE’, ‘LOYALTY’, ‘LOVE’ 등 한 룩에서 참 많은 레터링이 돋보이는데요. 레터링을 꾸준히 보여주었던 베르사체, 화려함을 등에 업고 더 세련되어진 모습이죠?




구찌의 약진은 여러 번 말할 필요 없겠죠? 밀라노에서 첫 선을 보인 17 F/W 시즌 역시 몽환적이며 화려한 쇼의 끝판왕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비 자수와 함께 쓰여진 ‘CHIROPTERA. 나비를 그리고 텍스트는 박쥐라니, 위트 있는 태도가 드러나는 듯 하네요. 솔직하게 쓰여진 ‘GUCCI’ 로고 헤어밴드는 어떤가요? 무엇보다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연상케하는 의상과 헤어밴드를 매치하다니, 스타일링법에 따라 레터링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다양한 인종, 체형, 성별이 모델로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족, 커플 등이 함께 무대에 서는 일이 흔한 일은 아니죠. 쇼에서 포착한 ‘NEW RINASCIMENTO’ 티셔츠는 무슨 뜻일까요? 이 문구는 이탈리아어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뜻한다고 합니다. 돌체앤가바나의 야심이 드러나는 레터링이죠?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떠오르는 디자이너 애슐리 윌리엄스. 파리의 콜레트, 홍콩의 조이스 등 이제 막 전세계적인 유통망을 갖추어나가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그녀의 이번 시즌 컬렉션에는 ‘GIMME FIVE’라고 쓰여진 티셔츠가 등장했습니다. 1980년대의 밀라노와 미국의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레몬 컬러 후디와 잘 어울리는 유쾌한 문구였습니다.

 



시종일관 유쾌한 컬렉션을 이어나가는 모스키노. 쇼핑백으로 만든 듯한 톱과 스커트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모스키노 스토어에서 쇼핑을 마치고, 쇼핑백을 그대로 옷으로 만든 듯한데요. 실제로 화려한 가죽 백과 대조되는, ‘리얼 쇼핑백처럼 생긴 백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레미 스캇은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AS SEEN ON TV(TV에서 본 것 처럼)’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퍼블릭 스쿨과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뜻이 함축되어 있는데요. TV에서 본 유명인을 나라의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을 꼬집는 것이죠. 다른 티셔츠에 새겨진 ‘OUR VOICE IS THE ONLY THING THAT WILL PROTECT US(우리의 목소리만이 우리를 지킨다)’를 보면 더 쉽게 와 닿겠죠?

17 S/S 시즌에 이어 아쉬시는 실험적인 쇼를 이어갑니다. ‘STAY WOKE’라는 다소 계몽적인 이 메시지 또한, 도날드 트럼프를 향한 메시지라고 합니다. 성적인 자유를 대변하듯 레인보우 컬러도 아쉬시 쇼의 메인 컬러가 되었습니다. 런던에서도, 뉴욕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패션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들이 눈에 띄는 시즌이네요.

 

떄로는 정치적인 이슈를, 때로는 성적인 이슈를 다루는 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레터링. 유스 컬처를 흡수하는 트렌드와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는 패션 하우스의 색깔이 잘 맞아떨어진 듯 합니다. 2017년의 시대상을 담은 레터링, 어떤 브랜드의 아이템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올 봄 트렌드는 '꽃무늬' 맥시멀리즘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주목해야 할 YOUNG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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