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8.01.25 14:43

아직 매서운 추위가 기승이지만 뷰티업계는 이미 화사한 봄날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글리터부터 다채로운 범주의 레드 립, 정교한 캐츠 아이까지, 2018 S/S 시즌을 빛낼 메이크업 트렌드 키워드 5가지와 주목해야할 핵심 제품들을 소개할게요. 


GLITTER

올봄 메이크업 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꼽으라면 ‘글리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시즌 수많은 컬렉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반짝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였기 때문. 손가락으로 눈두덩에 펴 바르는 건 기본, 광대 위나 속눈썹 주변, 눈 안쪽 깊은 곳까지 글리터 아이템으로 반짝임을 더했는데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부키Kabuki는 “글리터는 필름 같은 효과를 줍니다. 메이크업에 투명한 움직임을 부여하죠”라고 설명하며 순수하면서도 유혹적인 글리터링 메이크업의 변주를 즐겨볼 것을 권합니다.

1 URBAN DECAY 어반디케이의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감마 레이 컬러, 7.5ml 2만7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의 ‘로쎄르 디끌라’ 17호, 10g 13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3 CHANTECAILLE 샹테카이의 ‘이어 오브 더 도그 페이스 하이라이터’ 2.5g 6만원. 
4 MAC 맥의 ‘그랜드 일루션 리퀴드 립 컬러’ 일렉트릭 레인보우 컬러, 5ml 3만2천원대. 
5 BOBBI BROWN 바비 브라운의 ‘럭스 아이섀도우’ 리치 메탈 05호 히트 레이 컬러, 1.8g 4만6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6 LANCÔME 랑콤의 ‘압솔뤼 루즈’ 시어 골드 메탈릭 탑 코트, 3.4g 4만2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NARS 나스의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타르보스 컬러, 1.5g 3만9천원. ▶구매하러 가기


BRIGHT COLORS

봄이 되면 화사한 컬러들이 사랑받기 마련. 올봄 메이크업 트렌드도 마찬가지. 옐로, 블루, 핑크, 오렌지, 그린 등 톡톡 튀는 색상으로 눈과 입술을 강조하는데, 이때 지나치게 정교할 필요는 없답니다. 눈두덩을 한 가지 색상으로 표현하거나 쓱쓱 칠한 듯 그려 넣어도 좋습니다. 다만 “메이크업의 균형은 강함에 맞서는 부드러움도 있어야 가능합니다”라고 설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 데스노이어Lyne Desnoyers의 조언을 잊지 말 것강렬한 컬러는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피부 메이크업이 최소한일 때 그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이죠.

1 CHANEL 샤넬의 ‘2018 스프링-썸머 컬렉션 네아폴리스’ 중 ‘루쥬 코코 글로스’ 792호 아프로디테 컬러, 5.5g 4만1천원.
2 SHU UEMURA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 330호, 1.4g 2만1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CHANEL 샤넬의 ‘2018 
스프링-썸머 컬렉션 네아폴리스’ 중 컬러 팔레트인 ‘레 네프 옹브르’, 6.3g 11만7천원. ▶구매하러 가기
4 NARS 나스의 ‘싱글 아이섀도우’ 골드핑거 컬러, 2.2g 3만6천원. ▶구매하러 가기
5 YSL BEAUTY 
입생로랑의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8호 핑크 에도니스트 컬러, 10ml 5만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6 MAC 맥의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메탈릭’ 메탈릭 로즈 컬러, 3.1g 3만2천원대.
7 SHU UEMURA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 250호, 1.4g 2만1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NEW RED LIPS

최근 몇 년 동안 레드 립 메이크업이 꾸준히 유행했음에도 지루하거나 식상한 느낌이 들지 않았던 건 시즌마다 주목한 컬러가 달랐기 때문. 올봄엔 코럴을 비롯해 토마토, 라즈베리와 체리까지 범주가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돌체 앤 가바나 쇼를 지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Pat McGrath는 각각의 모델에게 다채로운 체리 팝 컬러를 입혔고, 샤넬은 고광택의 푸시아 컬러를, 막스마라는 우체통처럼 선홍색을 띠는 레드를 선택했죠. 우스갯소리 같던 ‘하늘 아래 똑같은 레드는 없다’는 표현이 올봄엔 딱 들어맞으니, 서랍 속에 둔 레드 립 제품을 다시 한번 꺼내봐야 할 때.

1 YSL BEAUTY 입생로랑의 ‘볼륍떼 리퀴드 컬러 밤’ 6호 언드레스 미 코랄, 6ml 4만3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2 SHU UEMURA 슈에무라의 ‘라끄 슈프림’ RD 01호, 3.7ml 3만8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페인트-온 리퀴드 립 컬러’ 303호 컨트로버셜 컬러, 7ml 4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4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의 ‘브릴리앙 아 레브르 에끌라’ 8호 파이어 루비 컬러, 8ml 4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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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ERA 헤라의 ‘루즈 홀릭 크림’ 327호 텝팅체리 컬러, 3g 3만7천원. ▶구매하러 가기
6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의 ‘립 컬러 크림’ 74호 드레스드 투 킬 컬러, 3g 6만2천원.


NATURAL GLOW SKIN

언젠가부터 피부 표현에 관한 트렌드를 논할 때 ‘자연스러움’이라는 단어를 빼곤 설명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본연의’ ‘한 듯 안 한 듯한’ ‘잡티가 보여도 건강한’이라는 표현과 일맥상통하죠. 올봄에도 마찬가지.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 데스노이어는 ‘빛나는 누드’라고 표현했는데, 자연스럽고 화사하면서 매끈한, 그야말로 건강한 피부를 뜻하죠. 이를 위해서는 피부 톤을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베이스 제품을 바른 뒤 컨실러로 잡티를 감춰 최대한 피부의 톤과 질감을 살려야 합니다. 또 무겁지 않은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마무리하면 자연스러운 결광을 완성할 수 있죠.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의 ‘트레이스레스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15’ 01호 크림 컬러, 30ml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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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누드 워터 프레시 파운데이션 SPF30/PA++’ 본 컬러, 30ml 6만8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DIOR 디올의 ‘프레스티지 르 
쿠션 뗑 드 로즈 SPF50+/PA+++’ 010호, 15g 12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4 NARS 나스의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비엔나 컬러, 30ml 7만2천원.
5 SISLEY 시슬리의 
‘인스턴트 코렉트’ 01호 저스트 로지 컬러, 30ml 9만5천원.


MODERN EYELINE

이번 시즌엔 캐츠 아이, 그래픽 라인, 눈두덩을 따라 둘러싸듯 그리는 네거티브-스페이스 라인 등 다양한 아이라인이 유행입니다로샤스, 펜디, 랑방 같은 컬렉션에서 독특한 아이라인을 시도한 것. 캐츠 아이를 연출할 땐 역시 붓펜이나 팟 타입의 아이라인이 편리합니다그래픽적인 선을 살리려면 톰포드 뷰티의 ‘아이 콜 인텐스’처럼 부드러운 펜슬 아이라이너를 선택할 것.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정돈하듯 바르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1 URBAN DECAY 어반디케이의 ‘트러블메이커 마스카라’, 7.3g 3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2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의 ‘아이즈 오브 톰포드’ 컬렉션 중 ‘아이 콜 인텐스’ 02호 오닉스 컬러, 1.3g 4만3천원. 
3 NARS 나스의 ‘어데이셔스 마스카라’ 블랙문 컬러, 8ml 3만8천원. ▶구매하러 가기
4 SISLEY 시슬리의 ‘휘또 콜 스타 워터프루프’ 스파클링 그레이 컬러, 0.3g 5만5천원. 
5 YSL BEAUTY 입생로랑의 ‘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 실 워터프루프 더 쇼크’, 6.9ml 4만5천원대.
6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의 ‘라이네 리퀴드 르갸흐 엥땅스’, 0.8ml 6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editor 김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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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1.28 17:13


매년 연말이면 출시되는 뷰티 브랜드 홀리데이 컬렉션은 연말의 설렘을 배가시켜주는 특별한 아이템이죠. 그래서인지 연말이 되면 뷰티 브랜드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요. 얼마나 매력적인 아이템을 선보이느냐에 따라 연말 전쟁의 성패가 결정되기도 하죠. 그만큼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은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한 아이템인데요. 올해 출시된 다양한 홀리데이 컬렉션 아이템 중 감각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구성으로 에디터의 마음을 홀린 베스트 아이템 7가지를 소개합니다.

 

 

1_불꽃을 형상화한 입생로랑의 2017 홀리데이 컬렉션 ‘루쥬 르 꾸뛰르 대즐링 라이트 에디션’ 1호 르 루쥬 컬러, 3.8g 4만3천원. ▶구매하러가기

2_나스의 ‘만 레이 2017 홀리데이 기프팅 컬렉션’ 중 (왼쪽부터 시계 방향) ‘포토그로스 립 라커’ 뮤즈 컬러, 5.5ml 3만7천원. ‘블러쉬’ 인텐슬리 컬러, 6g 4만원. ‘오버익스포즈드 글로우 하이라이터 더블 테이크’, 6.5g 4만원. ▶구매하러가기

3_아이섀도 10가지와 실키 파우더, 크림 컨실러가 담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이 러브 아르마니 홀리데이 팔레트’, 24g 16만원대. ▶구매하러가기

4_패션 디자이너 조너선 선더스와 협업한 조 말론 런던의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컬렉션 중 ‘코롱 컬렉션’, 9ml×5 16만5천원. ▶구매하러가기

5_과거 궁중 여인들이 대소의식 때 착용하던 향 주머니 ‘진주낭’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 설화수 실란 콤팩트(10g×2 15만원대), 실란 컬러팩트(10g 브러시 포함 15만원대).

6_아티스트 캐테 프라가와 협업 끌레드뽀 보떼의 홀리데이 에디션 중 스킨케어 체험 키트인 ‘앙상블르 에끌라 에쌍씨엘’의 ‘인텐시브 포티파잉 에멀젼(위)’ 30ml와 ‘하이드로 소프트닝 로션(아래)’ 75ml 15만원대. ▶구매하러가기

7_시즌 한정 패키지에 슈가 립 트리트먼트를 담은 프레쉬의 ‘2017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중 ‘슈가 립 스위트’, 2.2g×7 10만3천원대.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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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가요 ^^

    2017.12.08 0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eauty2017.10.31 10:38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결국보습입니다. 수분 손실이 큰 세안 단계부터 피부 속 수분이 꾸준하게 증발하는 밤 시간까지 매 순간 방심해선 안 되죠. 각 단계마다 강력한 보습 성분으로 무장한 추천 제품과 함께 촉촉한 겨울을 맞이하길.

 


 

촉촉한 클렌저

피부 관리 시 수분 손실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단계는 단연 클렌징입니다. 세안 시 30~35℃의 미온수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피지 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부드러운 보습 클렌저로 세안 후에도 땅김 없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것.

 

1. KIEHL’S 키엘 설탕에서 추출한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살구씨, 아보카도 등 천연 오일 성분이 피부 본래의 유분 막을 벗겨내지 않으면서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클렌저’, 150ml 29천원대▶구매하러 가기

2. NARS 나스 미셀라 테크놀로지가 노폐물을 자석처럼 끌어당겨 제거하고, 키위와 코코넛 워터 등이 함유된 더블 아쿠아 콤플렉스가 수분을 공급하는 나스의아쿠아 인퓨즈드 메이크업 리무빙 워터’, 200ml 42천원▶구매하러 가기

3. SANTA MARIA NOVELLA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피부 수분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가벼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워주는 클렌징 로션.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라떼 다토일레테’, 250ml 97천원.

 


 

에센스 타입 토너

세안 후 제일 처음 사용하는 제품부터 수분 공급에 신경 써야 합니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엔 각질이나 노폐물을 닦아내는 데 효과적인 가벼운 토너보다는 피부 속 깊이 수분을 공급하는 에센스 타입의 토너가 제격.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면서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1. LA MER 라 메르 일반 정제수가 아닌 음이온을 띠는 워터 시스템이 수분과 영양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고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촉진하는 라 메르의트리트먼트 로션’, 150ml 19만원대.

2.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그린티를 24시간 슬로 추출법으로 추출해 피부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 함량을 높인 단일 전 성분 에센스인 아모레퍼시픽의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120ml 17만원대▶구매하러 가기 

3. SISLEY 시슬리 건성과 민감성 피부를 위한 무알코올 토닝 로션. 장미, 수레국화 성분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를 선사하고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시슬리의 ‘로씨옹 또니끄 오 플뢰르’, 250ml 99천원▶구매하러 가기

 


 

오일 에센스

최근 출시되는 오일 타입 에센스에 주목해 보세요. 마치 촉촉한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가볍게 발리면서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전혀 없어 크림 등 다음 단계의 제품을 바로 사용해도 부담이 없죠. 보습과 영양 공급은 기본, 피부가 훨씬 편안하고 부드러워집니다.

 

1. KENZOKI 겐조키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오일 제형으로, 연꽃 추출물이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겐조키의벨르 드 주르 세이크리드 로투스 페이스 오일’, 30ml 106천원▶구매하러 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리페어 오일 콤플렉스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주름 개선 효과를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오일. 끌레드뽀 보떼의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75ml 18만원대▶구매하러 가기

3. DIOR 디올 로즈 드 그랑빌의 영양분을 농축해 1만여 개의 로즈 마이크로 펄에 담고, 세럼의 산뜻함과 오일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프레시 오일 텍스처로 만든 디올의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30ml 295천원대▶구매하러 가기

4. L’OCCITANE 록시땅 기존 제품보다 이모르텔 에센셜 오일을 농축해 선보입니다. 100% 식물성 오일로 흡수가 빠르고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는 록시땅의이모르뗄 디바인 유스 오일’, 30ml 15만원▶구매하러 가기

 

 

 

수분 크림

보습 케어의 기본은 역시 수분 크림. 그러나 요즘처럼 건조함이 심해지는 날씨에는 단순히 수분만 공급하는 가벼운 제형의 보습 크림으로는 뭔가 부족합니다.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리치한 제형의 크림을 선택하면 피부에 유분 막을 씌워줘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차단합니다.

 

1. SULWHASOO 설화수 인삼 뿌리에서 찾아낸 ‘컴파운드K’가 피부 자생력을 높이고 건조함, 탄력, 윤기 저하 현상을 개선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60ml 25만원대▶구매하러 가기

2. CLINIQUE 크리니크 활성 알로에 성분이 기온과 습도 변화에 상관없이 24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젤 타입의 오일 프리 수분 크림. 크리니크의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75ml 54천원▶구매하러 가기

3. LA PRAIRIE 라프레리 피부 본연의 수분 유지 능력을 강화시켜 16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되며 탄력과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라프레리의쎌루라 타임 릴리스 모이스춰라이저 인텐시브’, 30ml 257천원▶구매하러 가기

4. AĒSOP 이솝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꿔주는 이솝의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하이트레이팅 크림’, 60ml 95천원▶구매하러 가기



 

밤 전용 보습 마스크

피부 재생이 원활한 밤 시간에 보습 마스크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세요. 이때 씻어내는 타입보다는 바르고 그대로 잠들 수 있는 슬리핑 마스크를 선택하면 보다 간편하게 수분 공급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확실히 안색이 환해지면서 부드럽고 매끈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거에요.

 

1. FRESH 프레쉬 블랙티 콤플렉스가 보습과 탄력 성분을 집중 공급해 밤사이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주는 프레쉬의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142천원대▶구매하러 가기

2. CHANEL 샤넬 바닐라 폴래니폴리아 워터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고, 3가지 히알루론산 복합체가 수분 공급과 플럼핑 효과를 주는 수분 미스트.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얼굴 전체에 뿌려 나이트 케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샤넬의수블리마지 라 브림’, 18ml×4(스프레이 & 리필용 3) 321천원▶구매하러 가기

3. LANCÔME 랑콤 장미 꽃잎이 농축된 젤 타입 마스크. 강력한 수분 및 영양 공급으로 피부 결 개선은 물론 은은한 장미 향이 로즈 테라피 효과까지 선사하는 랑콤의 ‘압솔뤼 장미 꽃잎 마스크’, 75ml 23만원대.

 


editor 김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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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0.03 18:00

촉촉함을 살리는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끌다가도 가을만 되면 매트한 룩이 유행을 끄는데요. 이는 매트 룩 특유의 고급스럽고 정제된 느낌 때문입니다. 올 가을 역시 매트하고 보송한 느낌을 살려주는 뷰티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한 신제품 역시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매트 룩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과 발색이 잘 된 립 메이크업인데요. 올 가을 당신의 피부와 립을 책임져 줄 신상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FOR SKIN

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나 어울릴 듯한 반짝이는 피부 표현은 잠시 접어둘 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가 사랑받는 계절이 도래했으니. 하지만매트한 피부라는 표현 때문에 건성 피부는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게 아니니 걱정 말길.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보송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입생로랑이나 나스 등에서 새롭게 출시한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이와 같은 피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FOR LIPS

가을이 되면 글로시하기보다 차분하고 정제된 느낌의 매트 립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처럼 큰 인기를 끈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특히나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 출시된 립 제품에서매트라는 키워드를 빼면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니 말이죠. 특히 틴트나 글로스 형태의 매트 립 제품이 다양하게 등장했는데, 바를 땐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이후 보송하게 밀착되어 발색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술에 꽉 차게 발라도 좋지만 살짝 번진 듯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입술 가운데 부분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 BOBBI BROWN 바비브라운 잡티를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바비 브라운의인스턴트 풀 커버 컨실러’ 02호 아이보리 컬러, 6ml 4만원대▶구매하러 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일루미네이팅 트리트먼트 파우더가 은은한 광채와 섬세한 피부 결을 완성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뗑 뿌드르 에끌라’, 11g 168천원. ▶구매하러 가기

3 NARS 나스 피부에 밀착되어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나스의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라이트 2호 바닐라 컬러() 라이트 2.5호 크렘 뷜레 컬러() 6.2g 4만원▶구매하러 가기

4 NARS 나스 매끄러운 피부 결로 완성해주는 나스의벨벳 매트 파운데이션미디엄 1.5호 발로리스 컬러, 9g 63천원.

5 LA MER 라메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라 메르의컬러 캡슐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 01호 포슬린 컬러, 30ml 14만원대.

6 SULWHASOO 설화수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설화수의파우더 포 쿠션’ 1호 소프트 화이트 컬러, 8g 6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섬세한 벨벳 스킨을 완성해주는 입생로랑의올아워 파운데이션’ B20호 아이보리 컬러, 25ml 79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1 ESTĒE LAUDER 부드러운 발림성을 갖춘 에스티 로더의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시어 매트 제형의 330호 네임드로퍼 컬러, 3.5g 4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2 DIOR 편안하게 발리는 디올의루즈 디올 리퀴드’ 797호 세비지 매트 컬러, 6ml 42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3 LANCÔME 매끄러운 제형을 갖춘 랑콤의압솔뤼 로즈 글로스벨벳 마뜨 제형의 378호 릴리 로즈 컬러, 8ml 42천원대.

4 BOBBI BROWN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바비 브라운의크러쉬드 립 칼라베어 컬러, 3.4g 39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5 URBAN DECAY 어반디케이의바이스 립스틱메가 매트 제형의 크랭크 컬러, 3.4g 26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6 YSL BEAUTY 타투처럼 입술에 밀착되는 입생로랑의따뚜아쥬 꾸뛰르’ 9호 그러낫 노-룰즈 컬러, 6ml 44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7 CHANEL 선명한 색상이 오래 지속되는 샤넬의루쥬 알뤼르 잉크’ 160호 로즈 프로디쥬 컬러, 6ml 43천원. ▶구매하러 가기

8 NARS 촉촉한 제형에 놀랄 만큼 얇게 발리는 나스의파워매트 립 피그먼트돈 스탑 컬러, 5.5ml 37천원.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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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15 14:02


입추를 지나고 언제그랬냐는 듯 선선해진 날씨. 백화점은 물론이고 길에도 '긴 소매' 옷을 입은 사람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읽는 사람이라면 발빠르게 F/W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옮길 때.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미니멀 룩부터 차분하고 진중한 선홍빛 입술까지! 미리 살펴본 올가을 유행할 메이크업 키워드 4가지를 소개합니다.




베이스는 미니멀리즘

몇 시즌 전부터 잡티 없이 매끈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연출이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올가을에도 이 유행 은 계속될 전망! 이자벨 마랑이나 랑방, 알렉산더 맥퀸 등 다양한 패션쇼에서 미니멀한 메이크업 룩을 선 보였는데요. 미니멀 룩은 과장된 컬러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이때 피부 톤이 칙칙하거나 잡티가 눈에 거슬려서는 안됩니다. 컨실러를 활용해 피부 결점을 감추고 칙칙한 부위를 화사하게 만든 뒤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야 본연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죠. 잘 정돈된 눈썹과 누드 톤 입술도 빼놓지 말 것!


1. SULWHASOO 설화수 ‘슬림핏 하이 커버리지’ 포뮬러로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치마버섯 유래 성분이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23호 내추럴 베이지 컬러, 15g×2개.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뭉침이나 무너짐 없이 오랜 시간 매끈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입생로랑의 ‘엉크르 드 뽀 올아워 파운데이션’ B20호 아이보리 컬러, 25ml. ▶구매하러가기

3. NARS 나스 벨벳 같은 텍스처로 피부에 편안함과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나스의 ‘벨벳 매트 스킨 틴트’ 그린란드 컬러, 50ml.




가을, 겨울에는 반짝이는 포인트를

올가을엔 ‘반짝이는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세요. 2017 F/W 시즌 백스테이지를 점령한 키 텍스처가 바로 ‘메탈릭’이기 때문입니다. 메탈릭 제형을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할 경우 다른 부위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맹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가 “아이 메이크업 외에 나머지 부분은 그저 윤곽을 살리는 정도로만 연출했다”고 설명한만큼 깨끗한 피부와 입술 본연의 붉은 기만 살려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답니다.


1. HERA 헤라 헤라의 ‘섀도 듀오’ 2호 중 트윙클 골드 컬러, 1.2g×2개.

3.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시머링 펄이 반짝임을 선사하는 바비 브라운의 ‘스파클 아이섀도우’ 4호 마이카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ARINS 클라란스 입술에 촉촉함과 광택을 더해주는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7호 허니 글램 컬러, 7ml. ▶구매하러가기




뚜렷한 눈매를 위한 블랙

이번 시즌 유행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구입해야 할 화장품을 꼽는다면 단연 블랙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입니다. 구조적인 선으로 아티스틱한 감성을 살리거나 펑크 룩이 떠오를 만큼 두껍게 그리고 캐츠 아이처럼 눈꼬리를 날렵하게 완성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의 블랙 아이라인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인데요. 붓펜 타입의 젤 라이너나 부드러운 아이 펜슬을 마련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트위기의 속눈썹을 연상시키는 아이래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속눈썹 전체에 마스카라를 바른 뒤 솔을 세로 방향으로 잡고 속눈썹끼리 자연스럽게 뭉치도록 몇 가닥씩 덧바르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1. SISLEY 시슬리 여러 겹 덧발라도 뭉침 없이 컬링되고, 비타민 펩타이드 성분이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시슬리의 ‘소컬 마스카라’ 1호 딥블랙 컬러, 10ml. 

2. CHANTECAILLE 샹테카이 한 번만 터치해도 선명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샹테카이의 ‘러스터 글라이드 실크 인퓨즈드 아이라이너’ 레이븐 컬러, 1.2g.

3. BENEFIT 베네피트 속눈썹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베네피트의 ‘데아 리얼 컬러 라이너’ 비욘드 블랙 컬러, 1.3g.




단 하나의 컬러, 레드

다양한 톤의 레드가 존재하는데, 이번 시즌엔 밝고 화사하기보다 선홍색인 블러드 레드나 베리, 퍼플, 버건디, 플럼 등 좀 더 진하고 무거운 느낌의 레드를 추천합니다. 이때 제형은 자유롭게 선택해도 좋습니다. 연출 방법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는데요. 지암바티스타 발리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는 “마치 키스를 한 듯 보이기 때문에 더 도발적인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올가을엔 좀 더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1. TOM FORD BEAUTY 톰포드 뷰티 뛰어난 밀착력과 선명한 발색을 자랑하는 톰포드 뷰티의 ‘립 컬러’ 10호 체리 러쉬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2.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S자형 단면으로 입술 윤곽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설계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3. DIOR 디올 기존 999호 컬러에 오렌지빛 레드와 메탈릭 효과를 더한 디올의 ‘루즈 디올’ 999호 메탈릭 컬러, 3.5g.

4. NARS 나스 한 번만 터치해도 강렬하게 표현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나스의 ‘어데이셔스 립스틱’ 셜리 컬러, 4.2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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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28 14:48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뷰티 제품들! 올 여름, 선명한 발색과 함께 촉촉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색상만 봐도 하나만 발라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립 컬러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2017 S/S 런웨이에서 레드, 핑크, 오렌지 등 다양한 색상의 립컬러가 선보여졌습니다. 입술에 선명한 색상을 바를수록 그 사람에게 더욱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임이나 특별한 행사를 방문할 때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여름, 선명하고 채도 높은 립 컬러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아보세요. 

 

 

 

1. 매트 립스틱의 신세계 입술에 매끄럽게 밀착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립스틱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것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이들에겐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죠.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엔비 매트 립스틱’에 주목해보세요. 모이스처 콤플렉스가 함유된 울트라 크리미 매트 포뮬러가 입술에 바르는 즉시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선명한 색상과 매트한 질감을 남겨준답니다. (왼쪽부터) 벨벳 매트 제형인 322호 페임 시커, 211호 얼루프, 408호 노우 리스트레인트, 209호 프라이빗 파티 컬러, 각 3.5g. ▶구매하러가기


2. 틴트 스틱 립밤처럼 촉촉하고 립스틱보다 부드럽게 발리며 리퀴드 틴트보다 선명한 색감을 표현해주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엑스터시 샤인’ 101호, 3g. 

 

 


 3. 립 펜슬 뛰어난 발색에 부드럽게 발리는 펜슬 타입 립 컬러인 샤넬의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4호 루쥬 코랄(좌)과 5호 루쥬(우) 컬러, 각 1.2g. 

 

4. 입술 립스틱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과 협업해 사랑스러운 입술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풍부한 발색, 부드러운 질감, 오랜 지속력을 갖춘 랑콤의 ‘압솔뤼 루즈 르 비쥬’ 1955호 루즈 드 로즈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5. 촉촉함과 보송함을 동시에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지속력이 뛰어난 나스의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라이트 마이 파이어 컬러, 5.5ml. 

 

 

6. 글로-틱 텍스처 미세한 피그먼트가 빛을 반사해 입술에 광택을 선사하고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L400호, 3.5g. ▶구매하러가기


7. S자형 단면 입술 윤곽을 그대로 살려 바를 수 있는 S자형 단면에 선명한 색감과 촉촉함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의 ‘루쥬 아 레브르’ 7호 드래곤 레드 컬러, 4g.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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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23 17:35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옐로, 그린, 핑크, 블루 등 톡톡 튀는 트로피컬 컬러로 얼굴을 물들일 것! 

 



 

EYES

여름철, 특히 눈부신 백사장이 펼쳐진 휴양지에서라면 톡톡 튀는 옐로, 그린, 핑크, 블루 등 이국적인 트로피컬 컬러로 눈매를 과감하게 물들여보세요. 이번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에서도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아이 메이크업이 눈에 띄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HUUEMURA 슈에무라 밀착력과 지속력이 뛰어난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560호. ▶구매하러가기

2. SISLEY 시슬리 시슬리의 ‘휘또 옹브르 에끌라’ 14호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 1.5g. ▶구매하러가기

3. LANCÔME 랑콤 랑콤의 ‘르 스틸로 워터프루프’ 07호 코발트 블루 컬러, 0.25g. 

4.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여름 해변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바비 브라운의 ‘피스 러브 앤 비치 컬렉션’ 중 ‘아이섀도우 트리오’ 피스 컬러, 7.2g.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박스는 “클래식한 메이크업 방식과는 달리 그냥 칠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는데, 정해진 방식보다는 개인의 취향이나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중시하는 것이 요즘 메이크업이라는 것. 눈두덩에 쓱쓱 바르거나 아이라이너로 활용하는 등 일정한 룰은 없으니, 올여름 도전해보고 싶은 컬러를 골라보세요!


1. SHU UEMURA 슈에무라 슈에무라의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M330호, 1.4g. ▶구매하러가기

2. CHANEL 샤넬 눈가에 부드럽게 발리는 샤넬의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우’ 34호 뿌드르 도르 컬러, 1.5g.

3. MAKE UP FOR EVER 메이크 업 포에버 아이, 립, 치크에 사용 가능한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XL 컬러 페인트’ M82호, 4.8ml. ▶구매하러가기

4. CLINIQUE 크리니크 리퀴드 제형을 파우더로 만들어 투명하게 발색되는 크리니크의 ‘리드 팝’ 11호 서프 팝 컬러.

 

 


NAILS

손톱과 발톱은 비비드한 색감의 트로피컬 컬러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부위입니다. 이번 시즌 네일 트렌드와도 연결되는데, 블루와 옐로 컬러에 블랙 포인트를 살린 제레미 스캇이나 일렉트릭 오렌지 컬러를 바른 티비나 블루걸 쇼를 참고보세요. 이번 시즌 대표적인 네일 트렌드 중 하나인 컬러 블로킹 디자인을 응용해도 좋습니다. 다양한 컬러를 조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데시구엘 패션쇼처럼 옐로, 블루, 레드 컬러들을 스트라이프 모양으로 그려 넣으면 각각의 색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머링 효과를 더해볼 것! 트로피컬 네일 위에 투명 혹은 살짝 색감이 섞인 시머링 네일을 덧바르면 본연의 색상이 도드라지면서 화려한 느낌을 가미할 수 있답니다.


1. NAILSINC by LA PERVA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 플라워 추출물이 손톱에 영양을 주는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의 ‘네일케일’ 로얄 크레센트 가든 컬러, 14ml.

2. HERA 헤라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상을 선사하는 헤라의 ‘네일 에나멜’ 168호 팬시 퍼플 컬러, 10ml. ▶구매하러가기

3. NAILSINC by LA PERVA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 젤 네일을 바른 듯한 광택감을 선사하는 네일잉크 바이 라페르바의 ‘젤 이펙트’ 세븐 다이얼스 컬러, 14ml.

 

 


LIPS

지난 몇 시즌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레드 립 컬러.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지만, 여름엔 클래식한 레드보다는 좀더 생생한 컬러에 손이 가게 마련입니다. 반갑게도 이번 시즌엔 레드뿐 아니라 피치, 일렉트릭 오렌지, 푸시아 등 다양한 컬러가 유행으로 떠올랐습니다. 무엇보다 비비드한 립 컬러는 특별한 메이크업을 더하지 않아도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색상만 바르기 아쉽다면 레드 립 컬러에 비비드한 색감을 섞어보세요. 


1. NARS 나스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고 강렬한 컬러로 표현되는 나스의 ‘립스틱’ 스키압 컬러, 3.4g. ▶구매하러가기

2. DIOR 디올 잉크처럼 물들어 타투 효과를 선사하는 디올의 ‘어딕트 립 타투’ 761호 내추럴 체리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3.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소프트 크림 포뮬러로 블러셔부터 립 컬러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입생로랑의 ‘베이비 돌 키스 & 블러쉬’ 5호 루쥬 에프롬떼 컬러, 10ml. ▶구매하러가기

4. HERA 헤라 프랑스 파리 디저트 브랜드인 ‘위고 & 빅토르’와 협업해 한정 출시한 헤라의 ‘라이크 잇 컬렉션’ 중 ‘루즈 홀릭’ 133호 체리 롤리팝 컬러, 3g.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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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16 18:39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넘실거리는 파도와 눈부신 백사장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건강한 피부 관리는 물론 휴양지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메이크업은 필수! 완벽한 휴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뷰티 케어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여름휴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 백사장이 펼쳐진 휴양지인데요! 완벽한 휴가를 꿈꾼다면 미리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휴가지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물론, 일상생활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있게 도와줄 뷰티 케어가 필요한 것인데요.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휴가 후 쉽게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거나 그때 얻은 트러블로 인해 도리어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얼굴 피부는 물론 기내에서의 뷰티 케어법까지 하나씩 짚어가다 보면, 즐겁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for FACE

휴양지에서만큼은 아무런 걱정 없이 태양을 즐기고 싶지만,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에 얼굴이 장시간 노출된다면 당연히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기본,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외부 자극으로부터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선 불필요한 각질 제거부터 시작해보세요.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이 제거해 피부 속을 청정하게 만들어야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 제품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제대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단, 피부에 자극을 줄 만큼 무리하게 각질을 제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그런 다음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체의 보습력을 최대로 끌어올립니다.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따져 선택해야합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작년 겨울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개정 시행에 따라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지수 범위를 기존 3등급에서 4등급(PA++++)으로 확대했는데요. PA 지수는 UVA를 차단하는 능력을 나타내는데, +개수가 많을수록 방어 능력이 우수하다는 뜻!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만큼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 자주 발라주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L’OCCITANE 록시땅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렌느 데 프레 추출물과 화이트 멀베리 뿌리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자외선 차단제. 록시땅의 ‘렌느 블랑쉬 UV 쉴드’, 30ml. ▶구매하러가기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KENZOKI 겐조키 눈에 보이지 않는 외부 유해 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 겐조키의 ‘스킨 탑코트’, 50ml. ▶구매하러가기

KIEHL’S 키엘 멘톨 유도체 성분이 바르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해 여름철 더위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키엘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모공을 조여주고 피부에 분비되는 과도한 유분을 흡수해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에스티 로더의 ‘뉴트리셔스 마이크로 알게 포어 미니마이징 쉐이크 토닉’, 150ml. ▶구매하러가기

HERA 헤라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이 터져 나오는 리퀴드 팝핑 제형으로 건조함을 잡아주는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 펄-세럼’, 40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보습 마스크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더욱 효과적인 샹테카이의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50ml. ▶구매하러가기

CHANEL 샤넬 업계 최초로 카멜리아 마이크로 버블이 함유된 크림.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 주는 샤넬의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50g. ▶구매하러가기

DIOR 디올 물에 닿으면 거품으로 변하는 파우더 타입의 각질 제거제로 피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없애주는 디올의 ‘하이드라라이프 타임 투 글로우 울트라 파인 엑스폴리에이팅 파우더’, 40g. ▶구매하러가기

 

 

 

for BODY & HAIR

평소엔 백옥 같은 피부를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지만, 여름철 휴양지에서는 그 반대! 강렬한 태양 아래에선 적당히 그을린 피부가 훨씬 탄력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매혹적인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으니 기억해두세요! 첫째, 얼룩 없이 고르게 태닝하고 싶다면 보디 피부의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해주세요. 각질이 애매하게 남아 있다가 탈락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가 수분을 머금도록 할 것. 태닝은 결국 피부를 오랫동안 자외선에 노출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피부 세포가 촉촉하지 않으면 표면 손상은 물론 탄력 저하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발 역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휴양지에서의 땀과 바닷물의 염분, 자외선 등에 자극받으면 모발이 거칠어지고 갈라지기 쉽습니다. 이럴 땐 자외선 차단에만 각별히 신경 써도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한 번 더 보호해주세요.


(왼쪽부터)

AVEDA 아베다 물에 녹지 않는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태양광에 의한 탈색, 손상, 건조를 막아주는 아베다의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구매하러가기

DARPHIN 달팡 은은한 펄이 윤기를 선사해 팔다리가 늘씬해 보이도록 만들어주고, 모발에 바르면 건강한 광택을 더해주는 달팡의 ‘쏠레일 플레져 설트리 쉬머링 오일’, 50ml.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식물성 오일과 미네랄 솔트 결정체가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아베다의 ‘뷰티파잉 래디언스 폴리쉬’, 440g. ▶구매하러가기

SISLEY 시슬리 스크럽 알갱이가 피부 불순물과 노폐물을 없애고 각질을 자연스럽게 탈락시키는 시슬리의 ‘엑스뽈리앙 무쌍 에네르지쌍’, 200ml. 

CLARINS 클라란스 땀과 물에 강한 드라이 오일 타입.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와 모발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클라란스의 ‘선 케어 오일 스프레이’, 150ml▶구매하러가기

 

 

 

for MAKEUP

푸른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에선 심심한 내추럴 컬러보단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글리터링 파우더로 반짝임을 더하고, 트로피컬 컬러 아이섀도와 코럴 컬러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해주세요. 한편, 휴양지에서 도전하기 좋은 메이크업으로 브론징 메이크업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사실 이 화장법은 피부 표현이 최대 관건. 보디 피부색에 얼굴 톤을 맞춰야 하는데, 세련되게 그을린 느낌을 주고 싶다면 펄 리퀴드 하이라이터와 태닝 젤을 섞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주세요. 그런 다음 브론징 파우더를 가볍게 덧바르는데,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데콜테, 귀 뒤쪽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어색하지 않습니다. 컬러풀한 아이섀도를 발랐다면 입술은 누드 톤으로 정돈하고, 아이섀도를 생략했다면 코럴 빛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해보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NARS 나스 피부 결점은 감추면서 보송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 나스의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카지노 컬러, 8g. ▶구매하러가기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부드러운 질감에 생생한 발색을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300호 핫 스트릭 컬러, 3.5g. ▶구매하러가기

TOM FORD BEAUTY 톰 포드 뷰티 ‘2017 쏠레이 서머 컬렉션’ 제품으로 하단은 크림 아이섀도, 상단은 파우더 아이섀도로 구성된 톰포드 뷰티의 ‘크림 & 파우더 아이 컬러’ 06호 영 아도니스 컬러, 7ml(크림 타입), 2.2g(파우더 타입). ▶구매하러가기

BENEFIT 베네피트 베네피트의 5번째 형광 체리 빛 틴트인 ‘고고틴트’, 10ml. ▶구매하러가기

LANCÔME 랑콤 브론저와 블러셔로 구성된 랑콤의 ‘벨 드 뗑 브론저 앤 블러셔’ 01호, 14g. 

CLINIQUE 크리니크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크리니크의 ‘처비 플럼프 & 샤인’ 02호 스칼렛 레드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CHANTECAILLE 샹테카이 쌍꺼풀 라인에 끼지 않고 매끈하게 발리는 샹테카이의 ‘머메이드 아이 컬러’ 라군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립 래커 특유의 끈적임이나 색 바램 현상이 없는 로라 메르시에의 ‘쟈도 르 솔레이 립 바니쉬’ 디자이어 컬러, 6ml. ▶구매하러가기

 


 

for FLIGHT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면 특수한 상황에서의 피부 관리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뷰티 케어! 기내는 기압과 산소 농도가 지상의 80%, 습도는 5~15%로 사막보다 더 건조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을만큼 특수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떤 곳보다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기내에서부터 피부 수분 지수가 떨어지면 휴양지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정도가 커질 위험성이 있으니 미리 피부 건강을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두고 있다면 비행기를 타기 전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세요. 클렌징 티슈나 워터로 얼굴을 깨끗하게 닦아낸 다음,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른 후 시트 마스크를 붙이면 끝. 여의치 않다면 수시로 페이셜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공급하도록! 


(왼쪽제품부터)

LA PRAIRIE 라프레리 기내에서 건조해지기 쉬운 눈과 입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2단 콤팩트 타입 제품. 라프레리의 ‘안티 에이징 아이 앤 립 퍼펙션 아 포르테’, 7.5mlX2. ▶구매하러가기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히알루론산과 미네랄 워터의 조합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고 피부 본연의 보습 인자를 보충해주는 바비 브라운의 ‘레미디 스킨 모이스춰 솔루션’, 14ml. 

SULWHASOO 설화수 헤리티지 원료인 ‘자음단™’을 시트 마스크 한 장에 담아 기내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설화수의 ‘윤조마스크’, 23g×5매. ▶구매하러가기

AVEDA 아베다 100% 자연 유래 성분의 페퍼민트와 멘톨, 블루 캐머마일이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하고 긴장한 근육을 완화시켜 주는 아베다의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7ml. 

DR.BRONNER’S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알코올 성분이 30초 이내에 99.9% 살균 효과를 선사해 기내 또는 야외에서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벤더 향의 손소독제. 닥터 브로너스의 ‘라벤더 오가닉 핸드 새니타이저’, 59ml. 

AĒSOP 이솝 로즈 오토 오일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진정과 쿨링 효과를 선사해 기내에서 사용하기 좋은 이솝의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60ml▶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장덕화(Portrait), 박재용, 곽동욱(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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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30 18:15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신경 쓰지 못했던 몸 구석구석이 떠오를텐데요. 올 여름! 주목해야할 여름 뷰티 아이템과 뷰티 에디터의 팁을 소개합니다.

 

 

 

여름을 맞이하는 자세

발 관리가 신경쓰이는 분들 주목! 스트랩 샌들 사이로 드러나는 발뒤꿈치에 각질이 남아 거칠고 지저분해 보이는 건 아닌지, 버퍼를 사용해도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아 걱정이 되신다면 실큰의 ‘페디 프로’를 사용해보세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어질테니까요. 다이아몬드를 함유한 발 각질 관리 헤드가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준답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샤워 도중 꺼내 쓰면 되는 편리함까지. 이 제품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헤드만 바꾸면 네일 케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일 파일 역할을 하는 버퍼 헤드와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샤이닝 헤드가 내장되어 언제든 교체가 가능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전원만 켜면 관리할 수 있으니, 네일 & 페디 숍에서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EDITOR'S PICK

뷰티 신제품 론칭 행사장에서 에디터의 시선을 사로잡은 뷰티 제품과 책을 소개합니다.

(위) 헤라의 ‘라이크 잇 컬렉션’ 보기만 해도 달달한 협업. 헤라가 프랑스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인위고 & 빅토르와 손잡고 ‘2017 S/S 라이크 잇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브랜드의 수장인 위그 푸제가 직접 고안한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완성했는데, 그중 별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UV 미스트 쿠션’과 체리와 레드 립 패턴이 매력적인 ‘루즈 홀릭’이 에디터가 주목한 대표 아이템! 

(아래) 쿨스컬프팅 바이 젤틱의 ‘쿨어드벤티지’ 쉽게 빠지지 않는 허벅지, 팔뚝, 겨드랑이, 옆구리, 이중 턱의 군살을 수술 없이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냉각 지방 분해로 지방을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젤틱의 쿨스컬프팅 기술이 적용된 ‘쿨어드벤티지’가 그것. 35분의 짧은 시간 동안 원하는 부위에 기기를 밀착시키고 편안하게 누워 있으면 끝! 기존 기기의 단점인 차가운 통증도 개선했으니, 그야말로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영상 순서대로)

나스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컬렉션’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벼운 파우더가 피부 결점을 부드럽게 감추면서 보송하게 마무리해줍니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아쿠아-젤 에멀션 포뮬러의 56%가 수분을 함유해 피부에 보습과 쿨링 효과를 선사해줍니다.

아베다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유기농 페퍼민트 성분이 피부에 닿는 즉시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몸을 씁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움직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에 바로 그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몸을 씁니다>(가지)는 최근 프랑스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 치유 운동법인 ‘소프롤로지’를 다룬 책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책상이나 침대 위 등 언제 어디서나 3~10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일상생활 중 아무 때나 문득 떠오를 때 움직이도록 해보세요. 무심코 시도하다 보면 심신을 편안하게 만드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일 거예요!




입생로랑 뷰티 월드에 입성한 톰 페슈

패션 & 뷰티 업계의 스타이자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주인공. 매 시즌 수많은 런웨이 메이크업 룩을 창조한 톰 페슈가 입생로랑의 새로운 글로벌 뷰티 디렉터로 임명되었어요.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자신이 디렉팅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기 위해 그가 내한했습니다. 톰페슈의 메이크업 철학과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Q 당신에게 메이크업이란?

A 메이크업은 단순히 컬러로 룩을 연출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감성과 개성, 성격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메이크업은 ‘애티튜드’라고 생각합니다.

Q 메이크업할 때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은?

A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오 후즈 오일’을 손에 덜어 메이크업을 받는 사람의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세요. 피부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 제품도 얇고 자연스럽게 발린답니다.

Q 베이스 화장 후 립 메이크업을 시작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A 일종의 기준점입니다.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립을 먼저 바르면 연출하고자 하는 메이크업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특히 대담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영감을 얻는 데 유용하답니다.



Editor 김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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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16 17:28

 

올봄과 여름엔 양 볼을 붉게 물들여보세요. 소녀처럼 핑크빛으로 물들여도 좋고, 1980년대 스타일처럼 과감하게 연출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해보세요.

 

Soft Pink

2017 S/S 컬렉션에 등장한 메이크업 룩 중 인상적이었던 것을 꼽는다면 바로 샤넬인데요. 트위드 소재의 야구모자를 쓴 채 런웨이를 활보한 샤넬 걸들이 유독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이유는 양 볼을 생기 있게 물들인 핑크 블러셔 때문! 이번 시즌 유행으로 떠오른 치크 메이크업은 샤넬 외에도 림 아크라, 아담 셀먼 등 많은 패션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담 셀먼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미 카네코는 블러셔를 양 볼에서 관자놀이를 지나 눈두덩까지 펴 발랐는데, 부담스럽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의 크림 타입 로지 핑크 블러셔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피부는 촉촉하고 잡티 없이 매끈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역시 진하지 않게 연출하는데, 샤넬 쇼처럼 눈썹과 마스카라만 또렷하게 연출하고 입술을 같은 무드의 핑크 컬러로 마무리하면 봄과 잘 어울리는 데일리 메이크업 룩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GIORGIO ARMANI 지중해와 석양빛에 물든 대지에서 영감을 얻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에스트로 메디테라니아’ 컬렉션 중 ‘치크 패브릭’ 306호 애티튜드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2. SHU UEMURA 피부에 혈색과 윤기를 선사하는 매트 타입 블러셔. 슈에무라의 ‘글로우 온’ M336호 소프트 핑크 컬러, 4g. ▶구매하러가기

 

3. TOM FORD BEAUTY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로 구성되어 단독 또는 섞어 바를 수 있는 톰포드 뷰티의 ‘쉬어 치크 듀오’ 파라다이스 러스트 컬러, 4.4g. ▶구매하러가기

4. BOBBI BROWN 6가지 핑크 계열 컬러가 블러셔, 브론저,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주는 바비 브라운의 ‘브라이트닝 브릭’ 5호 파스텔 핑크 컬러, 6.6g▶구매하러가기

5. CLÉ DE PEAU BEAUTÉ 3중 오일 포뮬러가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밀착되는 끌레드뽀 보떼의 ‘블러쉬 크렘므’ 2호 페일피그 컬러, 4.5g. ▶구매하러가기


1980’S Heavy Cheeks

이번 시즌 트렌드는 1980년대 스타일로 대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컬러풀한 의상, 화려한 액세서리 등 패션 아이템은 물론 메이크업도 이와 연관되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대표 주자는 단연 겐조 패션쇼! 레드 컬러의 파우더 블러셔를 양 볼부터 관자놀이까지 넓고 진하게 입혀 시선을 끌었습니다. 루이 비통 쇼에서는 1980년대를 상징하는 퍼플과 블루 아이섀도를 관자놀이까지 발랐습니다. 사실 80년대 치크 메이크업의 정석은 진한 컬러의 블러셔를 사선으로 발라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스타일이지만 이 방법을 그대로 따라할 수는 없는 법이죠. 지나치게 진한 컬러 대신 내추럴한 블러셔를 선택해 눈두덩과 양 볼을 경계 없이 발라보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가 담당한 막스마라 쇼에서 눈두덩부터 광대뼈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바른 메이크업 룩을 참고하면 2017년식의 ‘80년대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1. YSL BEAUTY 2가지 컬러를 단독 또는 섞어서 바를 수 있는 입생로랑의 ‘키스 앤 블러쉬 듀오 스틱’ 4호 프롬 미 투 유 컬러, 5g. ▶구매하러가기

2. BOBBI BROWN 보송한 질감인 바비 브라운의 ‘블러쉬’ 43호 플레임 컬러, 3.7g. ▶구매하러가기

3. CHANEL ‘에네르지 에 퓨레떼 드 샤넬’ 컬렉션 중 벚꽃을 연상시키는 ‘레 티사쥬 드 샤넬’ 110호 셰리 블로썸 컬러, 5.5g. 

4. NARS 프랑스 여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와 협업한 제품으로 입술과 뺨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나스의 ‘멀티플 틴트’ 제넷 컬러, 6.7g▶구매하러가기

 

Highlight Zone

일반적으로 치크 메이크업 하면 핑크나 코럴, 브라운 계열의 블러셔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컬러를 입힐 필요는 없습니다. 색보다는 윤기를 주는 것이 얼굴 윤곽이 또렷해 보이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으니까요. 이번 시즌 엘리 사브 쇼에선 치크에 하이라이터를 덧발라 양 볼과 광대를 도드라지게 연출했습니다. 시머링 블러셔를 더한 엠포리오 아르마니나 랑방 쇼도 마찬가지. 물론 펄 피그먼트를 사용해 확실한 효과를 준 경우도 있습니다. 베르사체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는 실버 피그먼트를, 브랜든 맥스웰 쇼를 담당한 톰 페슈는 골드 피그먼트를 발라 양볼이 마치 땀에 젖은 듯한 촉촉한 윤기를 더했습니다. 이처럼 치크 메이크업이라 해서 반드시 톡톡 튀는 컬러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머링 효과의 블러셔만으로도 생기 있는 안색과 또렷한 윤곽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


1. CHANEL 건강해 보이는 광채 피부를 완성해주는 샤넬의 ‘레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라이트 컬러, 12g. 

2. NARS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발리는 나스의 ‘일루미네이터’ 코파카바나 컬러, 30ml. ▶구매하러가기

3. DIOR 공기처럼 가벼운 제형이 빛나는 글로잉 피부를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인 디올의 '스킨 누드 에어'

4. BENEFIT 국민 블러셔 단델리온의 하이라이터 버전으로 샴페인 핑크빛을 띠는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트윙클’, 3g.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곽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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