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8.04.18 14:00

남다른 패션 센스와 색채에 대한 감각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이탈리아의 무드를 담은 이탈리아에서 온 향수 브랜드들.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에서 출시된 향수부터 향수 전문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까지. 당신에게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향을 전해줄 매력만점 이탈리아 향수 5.


구찌 BLOOM

클래식한 구찌를 가장 힙한 브랜드로 재탄생시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선보인 첫 번째 향수블룸’. 튜베로즈, 재스민, 랑군 크리퍼가 어우러진 풍부한 화이트 플로럴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빈티지한 파우더 핑크 보틀과 브랜드의 시그너처 프린트인 허베어리엄Herbarium으로 장식한 상자까지, 이 모든 요소들에서 2018년의 트렌디한 구찌를 느낄 수 있죠. 100ml 183천원.

보테가 베네타 EAU DE VELOURS

이탈리아 남동쪽 베네토 지방의 비첸자에서 시작된 보테가 베네타의 기원이 향수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시그너처 향수의 업그레이드 버전인오 드 벨루어가 그러한데, 하우스의 가치에 충실하고자 최상급의 원료를 새롭게 조합했는데요. 벨벳 로즈를 중심으로 베르가모트, 핑크 페퍼톤, 레더,파촐리가 어우러진 플로럴 레더 시프레 향이 그것.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모티브를 보틀과 상자에 활용한 고유의 장인 정신에 경의를 표해야 할 것 같네요. 75ml 193천원.


돌체 앤 가바나 DOLCE GARDEN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 여인의 관능적이고 우아한 매력’, 돌체 앤 가바나를 대표하는 이미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올봄 새롭게 선보이는돌체 가든역시 유쾌한 댄스 파티가 열리는 이탈리아 시칠리 정원에서 영감을 얻었는데요. 싱그러운 만다린과 네롤리를 시작으로 플루메리아 꽃, 부드러운 아몬드 밀크로 이어지는 플로리엔탈 구르망 향을 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 모양을 모티브로 한 꽃 모양의 캡과 여성스러운 라운드 보틀이 그 매력을 배가시켜 주죠. 50ml 109천원.

프라다 CANDY SUGAR POP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하우스 프라다는 향수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위트를 표현했습니다. 신제품인캔디 슈가 팝이 대표적이죠. 시선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보틀은 아이코닉 컬러인 핑크, 라이트 블루, 페일 옐로의 3가지 색상을 담은 사피아노 백을 오마주했습니다. 스파클링한 그린 베르가모트와 사과, 신선한 복숭아와 크리미한 바닐라가 어우러진 프루티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의 향도 매력적. 통통 튀는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더할 나위 없죠. 80ml 17만원.



 VIVA! ITALIA 

아쿠아 디 파르마 ACUA DI PARMA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향수 브랜드, 바로 아쿠아 디 파르마인데요. 1916년 작은 향수 제조 연규소에서 장인들이 만들어내기 시작한 브랜드로 1960년대에는  최고급 향수로 자리잡았죠. 아쿠아 디 파르마의 특별한 점! 바로 데코 스타일의 병인데요. 이는 유리 공예 장인들이 직접 제작해 높은 가치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제품 또한 여전히 핸드 메이드 방식으로 조립된다고 하는데요. 까다로운 작업을 거쳐 완성한 하나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추천 아이템 1. 매그놀리아 노빌레 AGNOLIA NOBILE 

벨벳을 연상하게 하는 포근함이 특징인 매그놀리아 노빌레. 화려한 정원의 한 가운데 서있는 듯한 기품있고 찬란한 향을 가졌습니다. 베르가모트, 레몬, 시트러스 노트로 시작해 로즈, 재스민, 투베로즈 노트가 더해지고 베이스 노트는 파촐리, 베티버, 바닐라향으로 마무리됩니다 

추천 아이템 2. 블루 메디떼라네오 라인  BLU MEDITERRANEO

아쿠아 디 파르마를 대표하는 라인. 7가지 향 모두가 고루 인기 있으며 이탈리아 지중해의 햇빛, 다채로움, 여행의 감정, 광활한 자연 등을 모두 담아냈죠. 상징적인 푸른빛 보틀이 투명한 바다를 떠올리며 특히 따뜻한 봄과 여름에 인기 있는 향입니다. 

아쿠아 디 파르마  @ 갤러리아명품관

이탈리아에서 온 매혹적인 향,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이 궁금하다면 갤러리아명품관 아쿠아 디 파르마 부티크와 팝업 스토어에 방문하고 시향을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아보세요. 

문의 : 02-6905-3568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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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4.16 17:17


시원한 지중해, 맛있는 음식 그리고 센스 있는 패션. 오늘은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하는 패션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이 브랜드가 이탈리안 브랜드였나?’ 싶은 매력적인 브랜드만 모았죠. 스토리를 알고 나면 더 좋아지는 8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이태리어로베네토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브랜드 명처럼 1966년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 있는 비첸자 지역에서 브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죽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장인이 손으로 엮어 만든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쉽 디자인에 상징성을 부여하며 젯셋족들이 사랑하는 최상급 브랜드로 자리잡았죠. 가방, 지갑, 슈즈처럼 가죽을 활용한 아이템이 유명해요.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구찌 GUCCI

1921년 피렌체에 가죽 전문점으로 출발한 구찌는 61년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름을 딴 GG로고가 탄생한데 이어, 뱀부 핸들과, 호스빗 로퍼, 구찌 플로라 등 수 많은 시그니처 디자인을 탄생시키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습니다. 2015 1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죠. 2017년에는 글로벌 검색 엔진에서 패션 부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디렉터가 이끄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준 구찌!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에르메네질도 제냐 ERMENEGILDO ZEGNA

이탈리아 남성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최상급 원단과 장인의 디테일을 통해 완성된 우아하면서도 남성적인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년 봄 여름 시즌에는럭셔리 레저 웨어를 테마로,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고급스러운 레디 투 웨어부터 액세서리, 슈즈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조르지오 아르마니 GIORGIO ARMANI

1978년 다이안 키튼의 아카데미 레드카펫을 장식하고,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에서 리차드 기어의 스타일을 완성했던 조르지오 아르마니. 1975년 밀라노 베네치아 거리에서 시작된 브랜드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 엠프리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까사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코스메틱 등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전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

1994년 아드리아 지역에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되었으나, 불과 10년 만에 하루 2,300개의 슈즈를 생산하는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난 쥬세페 자노티. 슈즈, 쥬얼리, 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셀러브리티에게 사랑 받는 가장 핫한 브랜드로 손꼽힙니다. 갤러리아명품관 부티크에서 익스클루시브 제품 또한 만날 수 있으니 방문해보자.

갤러리아명품관 EAST 3F

 


 

프라다 PRADA

1913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브랜드를 1978년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이어받아 오늘날의 명품 브랜드로 변화시켰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프라다 매장은 유명 건축가 렘 콜하스와 에르조그와 드 뫼롱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협업해 갤러리 이상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선보여왔죠. 이번 2018 S/S 시즌에는 코믹스 컬렉션으로 눈길을 모았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발렌티노 VALENTINO

1962년 오뜨 쿠튀르에서 시작된 발렌티노는 이탈리아의 쿠튀르적인 감성과 섬세함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리에 의해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8 S/S 런웨이 컬렉션에서는 모던 스포티즘을 발렌티노의 우아함으로 해석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최근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진행된 VLTN 남성 팝업 스토어 또한 로고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았죠.

여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남성 부티크 갤러리아명품관 EAST 4F

 


 

펜디 FENDI

1918년 아델레 카사그란데는 로마 중심가에 가죽과 모피를 취급하는 작은 가게를 열었고, 1925년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서 상호를 펜디로 바꾸었습니다. 1965년부터 천재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가 브랜드와 함께 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모피 등을 선보여 왔습니다. 로고 트렌드를 맞아 ‘FF 로고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하고 있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1F

 


419일 목요일까지 이어지는 갤러리아명품관의 비바! 이탈리아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브랜드를 둘러보세요. 봄의 에너지를 닮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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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4.11 16:01


날씨 좋은 4, 갤러리아명품관이 선보이는 캠페인 비바! 이탈리아’. 4 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패션, 액세서리, 뷰티 등 다양한 섹션에서 이탈리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을 방문하면, 외관부터 내부까지 비바! 이탈리아캠페인으로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WEST, EAST 곳곳에서 이탈리아 국기를 이용한 일러스트부터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디스플레이를 만났어요.

 


 

이탈리안 슈즈 브랜드, 아쉬&프리마바쎄

이탈리안은 남녀 모두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하죠. 4대 패션 위크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 위크를 보면 알 수 있듯, 유니크 하면서도 과감한 컬러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갤러리아명품관 WEST의 비바! 이탈리아 디스플레이에서도 컬러가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답니다. 바로 이탈리안 슈즈 브랜드 아쉬와 프리마바쎄입니다. 편한 플랫 샌들을 선보인 아쉬와 프리미엄 스니커즈 프리마바쎄를 한 데 모아 볼 수 있어요.

 


 

VIVA! ITALIA

비바! 이탈리아캠페인 기간 동안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마주치는 이탈리아 패션 디스플레이.

 


파비아나 필리비 FABIANA FILIPPI

1985년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역에서 설립된 이래 전 세계 30여 개국의 도시에서 사랑받고 있는 파비아나 필리피는 아크릴과 합성섬유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인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최고급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최근 갤러리아명품관 EAST 2층의 파비아나 부티크는 리뉴얼을 마치고 한층 더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를 갖추게 되었죠.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1947년 탄생한 이탈리안 브랜드, 에밀리오 푸치는 기하학적인 패턴과 밝은 컬러로 유명하죠.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 에밀리오 푸치는 브랜드 컬러가 확실한 브랜드로 손꼽히며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 부티크에서 백, 스카프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볼 수 있어요.



BRANDS WE LOVED

우리가 사랑한 이탈리안 브랜드의 가장 사랑스러운 봄 신상품들.

디자이너 명품패션 액세서리 등 스타일리시한 여성을 위한 이탈리안 브랜드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VALEXTRA 발렉스트라

1937년 설립한 발렉스트라는 100% 장인들에 의해 제작되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브랜드. 유행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네임이나 로고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최상의 품질을 보여주어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6905-3496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이태리어로베네토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브랜드 명처럼 1966년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에 있는 비첸자 지역에서 브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죽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장인이 손으로 엮어 만든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쉽 디자인에 상징성을 부여하여 가장 인기 있는 이탈리안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힙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515-2717

 


 

GUCCI 구찌

1921년 피렌체에 가죽 전문점으로 출발한 구찌는 61년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름을 딴 GG로고가 탄생한 데 이어뱀부 핸들과호스빗 로퍼구찌 플로라 등 수 많은 시그니처 디자인을 탄생시키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습니다. 2015 1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죠.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1577-1921


FENDI 펜디

1918년 아델레 카사그란데는 로마 중심가에 가죽과 모피를 취급하는 작은 가게를 열었고, 1925년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서 상호를 펜디로 바꾸었습니다. 1965년부터 천재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가 브랜드와 함께 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모피 등을 선보여 왔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1F 02-514-0692

 


PRADA 프라다

1913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브랜드를 1978년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이어받아 오늘날의 명품브랜드로 변화시켰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프라다 매장은 유명 건축가 렘 콜하스와 에르조그와 드 뫼롱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협업해 갤러리 이상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선보여왔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3443-6047

 

VALENTINO 발렌티노

1962년 오뜨 쿠튀르에서 시작된 발렌티노는 이탈리아의 쿠튀르적인 감성과 섬세함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리에 의해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8 S/S 런웨이 컬렉션에서는 모던 스포티즘을 발렌티노의 우아함으로 해석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2F 02-543-5125

 

알고 보면 우리 생각보다 더 많은 이탈리아 태생 브랜드. 4 19일까지 펼쳐지는 서울 속 이탈리아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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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4.09 11:42

 

타고난 색채 감각과 실험 정신으로 트렌디한 패션을 선도하는 이탈리아 남자들. 포멀한 스타일은 물론 세계적인 트렌드인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소화하는 그들의 스타일링 팁을 소개합니다.

 



STREET STYLE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을 지닌 이탈리아 남자들의 필수품, 데님 재킷으로 스웩 넘치는 스트리트 룩을 즐겨보자.

 

BALENCIAGA 발렌시아가 PVC 소재로 코팅한 데님 재킷과 오버사이즈 블루 셔츠, 베이식한 네이비 팬츠.

TOD’S 토즈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

 



COLOR POINT

스트라이프 패턴의 카디건과 비비드한 컬러 팬츠를 매치해 생기 넘치는 데이웨어를 연출해보자.

 

PRADA 프라다 옐로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슬림한 피트의 카디건, 스포티한 레드 팬츠, 얇은 가죽 벨트.

 



ATHLEISURE

이탈리아 남자들이 간절기에 즐겨 입는 라이더 재킷. 여기에 트레이닝 팬츠나 백팩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하면 모던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VALENTINO 발렌티노 화이트 셔츠와 로고 장식 스웨트셔츠, 펑키한 블랙 라이더 재킷, 화이트 라이닝 디테일의 트레이닝 팬츠, 컬러풀한 롱 스카프.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 가라바니 아웃도어 슈즈에서 영감을 얻은 스니커즈.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퍼스널라이제이션 서비스가 가능한 소프트럭스 칼프 백팩.

 



SWEET SUIT

와이셔츠에 핑크나 옐로 등 파스텔 톤의 넥타이를 포인트로 매치하면 포멀한 느낌을 부드럽게 중화시킬 수 있습니다.

 

FENDI 펜디 화이트 셔츠와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롱 점퍼, 스트레이트 피트의 팬츠.

GUCCI 구찌 고대 피렌체의 서적에서 영감을 얻은 포트폴리오 백, 핑크빛의 실크 넥타이.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은은한 핑크빛의 스웨이드 로퍼, 앤티크한 실버 링.

 



GENDERLESS

이탈리아 패션의 특징 중 하나는 성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과감한 패션을 개성 있게 소화해낸다는 것. 최근에는 여자들이 탐낼 만큼 예쁜 백들이 맨즈 라인에서 출시되어 더욱 인기죠.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스트라이프 칼라 장식의 실크 재킷.

GUCCI 구찌 옐로 크롭트 팬츠.

FENDI 펜디 바나나 껍질 그림이 포인트로 장식된 가죽 쇼핑백.

 


 

NEW OFFICE LOOK

브리프케이스 대신 패니 백을 이용해 위트 넘치는 오피스 룩에 도전해보자.

 

GUCCI 구찌 옐로 니트와 그레이 팬츠, 연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 로고 장식이 가미된 레이스업 로퍼, 허리에 두른 오피디아 벨트 아이폰 케이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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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2.21 17:32

올봄 유행할 패션 트렌드를 읽고 싶다면? 2018 S/S 런웨이 위 스타일을 참고해보세요. 그 중에서도 이번 시즌 가장 히트할 아이템과 스타일만을 골라 키워드 별로 나눠 보았습니다. <더갤러리아>가 엄선한 12가지 패션 키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봄이 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골손님 꽃무늬너도 나도 입는 흔한 옷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나만의 히든 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오프 화이트가 제안한 팬츠 슈트에 회화적인 기법의 플라워 패턴을 가미한 쿨 걸처럼 연출하든지돌체 앤 가바나에 등장한 꽃무늬 시폰 롱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분위기를 내든지꽃무늬를 모노톤으로 표현한 크리스토퍼 케인처럼 모던 하게 소화하든지같은 꽃이라도 재해석이 필요하죠어쨌든 플라워 패턴을 몸에 걸치는 순간겨울과는 작별을 고하는 봄의 신호탄일테니 이번 시즌엔 봄꽃과 함께 화사한 스프링 룩을 즐겨보길.


엉덩이를 뜻하는패니Fanny’와 배낭의Pack’의 합성어인 패니 백. 일명벨트 백으로 불리며 1990년대 패션 스트리트를 뜨겁게 달궜던 이 백이 돌고 돌아 다시 트렌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무엇보다 스타일링이 중요한데, 체크 재킷에 가죽 패니 백으로 시크한 느낌을 살린 구찌, 파스텔 톤 카디건에 크로스로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한 발렌시아가의 컬렉션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네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로고 플레이 아이템들이 런웨이로 귀환했습니다. 백의 스트랩에 로고를 넣어 그래픽적 효과를 준 크리스찬 디올, 브랜드 로고와 심볼 마크를 믹스해 하나의 패턴으로 완성한 로에베 등 디자이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로고 아이템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더 과감하고 새로워졌습니다런웨이를 푸른 물결로 물들인 데님을 두고 하는 말이죠커팅과 워싱 등 핸드크래프트적인 기법을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데님 룩이 대거 등장했습니다지난 시즌에 이어 올봄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데님으로 매치하는 올 데님 스타일링이 강세인데알렉산더 맥퀸이나 나타샤 진코처럼 플로럴 패턴의 패브릭을 적절히 가미해 페미닌한 느낌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그윽한 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라벤더 컬러가 이번 시즌 키 컬러로 떠올랐습니다. 핑크보다 진하고 퍼플보다 연한, 오묘한 빛깔의 라벤더 컬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톤으로 매치해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포인트! 은은한 펄감의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선보인 알베르타 페레티, 플라워 자수와 러플 디테일로 궁극의 여성미를 표현한 에르뎀의 룩이 대표적이죠


풍성한 볼륨감이 특징인 퍼프 숄더가 1980년대 레트로 열풍을 타고 런웨이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어깨를 제외한 모든 요소를 미니멀하게 연출해 현대적인 분위기에 걸맞게 룩을 재해석했다는 것. 스포티한 톱에 퍼프 숄더를 가미해 로맨틱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한 이자벨 마랑, 퍼프 숄더로 구조적인 셰이프를 부각시킨 오프 화이트의 재킷 등 봉긋한 어깨 라인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아우터만큼이나 이너웨어에도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생겼답니다. 일명 ‘비닐’이라 불리는 PVC 소재가 2018 S/S 런웨이의 신종 패브릭으로 등극했기 때문이죠. 시작은 누가 뭐래도 샤넬. 칼 라거펠트는 모자와 케이프, 핸드백, 부츠 등 컬렉션에 등장한 패션 아이템에 PVC소재를 가미해 미래 지향적인 룩을 제시했는데요. 이 외에도 블랙 보디슈트에 PVC 롱스커트를 매치해 아찔한 관능미를 발산한 발맹과 드레스에 PVC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볼륨감을 살린 패션 이스트 등의 컬렉션을 참고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PVC 소재의 매력을 만끽해볼 것.



2018 S/S 컬렉션에 담긴 각기 다른 트렌드를 관통하는 교집합이 있었으니, 바로 볼드한 이어링. 페미니즘, 레트로, 스포티즘 등 그 어떤 트렌드에도 상관없이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는 액세서리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나 레이스 블라우스 같은 페미닌한 룩에 무게감을 더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은 물론 컬러나 패턴이 화려한 룩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서포트 역할까지, 볼드한 이어링의 전방위적인 활약이 돋보입니다.


아찔한 스틸레토 샌들에 밀려 한동안 주춤했던 플랫 샌들의 인기가 다시 급상승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평평하고 널찍한 굽이 특징인 스포츠 샌들의 활약이 돋보이는데요. 볼드한 크리스털 장식으로 도도한 매력을 어필한 크리스토퍼 케인의 샌들을 비롯해 스트랩에 스터드 장식으로 와일드한 무드를 가미한 프라다의 샌들까지, 자칫 촌스럽고 밋밋할 뻔했던 스포츠 샌들의 재발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하네요.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액세서리는 화려한 슈즈도, 신상 백도 아닌 모자랍니다. 게다가 얼굴을 반쯤 가릴 만큼 커다란 오버사이즈. 간신히 턱만 보일 정도로 챙이 길게 내려오는 애슐리 윌리엄스의 보 해트부터 삿갓을 연상시키는 구찌, 모델의 얼굴보다 3배는 큰 에밀리아 윅스테드까지, 2018 S/S 컬렉션에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등장한 모자를 이용해 자외선도 차단하고 스타일도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겨울에나 신을 법한, 무릎 위로 올라오는 니하이 부츠가 S/S 시즌에 등장했다? 듣기만 해도 땀 날 것 같은 얘기지만, 영민한 디자이너들은 이런 걱정을 단번에 날려줄 해결책을 함께 제시했답니다. 파스텔 톤의 컬러를 선택해 가죽 부츠의 무겁고 투박한 느낌을 부드럽게 녹여낸 모스키노, 발가락이 들어나는 오픈 토 부츠를 선보인 발맹, 화려한 레오퍼드 패턴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등 2018 S/S 런웨이를 활보한 니하이 부츠들을 보니, 따스한 봄날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슈즈임을 인정!


스트라이프 패턴의 인기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될 전망압나더.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가로나 세로로 질서 정연하게 떨어지던 라인들이 사선으로 방향을 틀어 더욱 다이내믹한 매력을 발산한다는 것. 가로, 세로, 사선을 모두 믹스해 리드미컬한 조합을 선보인 안토리오 베라르디, 톱과 스커트에 굵기를 서로 달리 표현해 재미를 준 펜디 등 선의 변주가 주는 재미가 쏠쏠하죠. 여기에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으니, 겨우내 불어난 체중으로 급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이들을 위한 희소식이 아닐 수 없죠?



editor 김민희 

photo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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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2.12 11:47


커플에게 2월은 조금 남다릅니다. 바로 발렌타인데이가 있기 때문이죠. 초콜렛을 주고 받는 게 원조이지만, 꼭 그럴 필요 있나요. 다른 선물을 주거나, 아님 맛있는 식사를 같이 하며 사랑을 확인하기도 하죠. 발렌타인데이가 아니더라도, 2월의 특별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면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선물을 주목하세요. 늘 함께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은,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커플 아이템 9.

 



GRAFF 그라프

Laurence Graff Signature Wedding Rings 로렌스 그라프 시그너처 웨딩 링

올봄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는 서로에게 아름다운 구속이 되어줄 커플 링이 필요할 터. 먼저, 안목 있는 여자를 위한 프러포즈 링으로 그라프의다이아몬드 시그너처 링을 추천합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과 화려함을 극대화했죠. 그녀의 손을 맞잡은 이에게는 구조적인 디자인의시그너처 웨딩 밴드가 잘 어울립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의 면에서 영감을 얻은 모던한 디자인과 반짝이는 광채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TAG HEUER 태그호이어

New Link Pair Watch 뉴 링크 페어 워치

연인과 함께 착용할 커플 시계를 찾고 있다면 인체 공학적인 ‘S’자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태그호이어의 ‘뉴 링크 페어 워치를 추천합니다. 남성을 위한뉴 링크 맨 칼리버 5 오토매틱 워치 41mm의 케이스와 실버 도금 오픈 다이얼을 통해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하며, 쿠션 베이스와 오버레이 링 디자인을 결합한 베젤이 특징입니다. 반면, 32mm의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엘레강스한 매력을 발산하는뉴 링크 레이디 쿼츠는 광택이 도는 사면과 새틴 마감 처리된 베젤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무엇보다 디자인이 심플해 유행과 상관없이 매일매일 착용하기 좋습니다.

 


 

BALENCIAGA 발렌시아가

Bazar Shopper Bag 바자 쇼퍼 백

 

마켓 백에서 영감을 얻은 바자 백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빅 백 트렌드를 몰고 온 주인공입니다. 지난 2018 여성 리조트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사랑스러운 핑크와 레드,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바자 쇼퍼 백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도 안성맞춤이죠. 반면, 2018 S/S 남성 컬렉션에서 선보인 바자 쇼퍼 백은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컬러에 그린을 포인트로 매치해 매니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 올봄, 연인과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새로운 컬러 콤비네이션의 커플 바자 쇼퍼 백이 훌륭한 트래블 메이트가 될 것입니다.

 


 

PIAGET 피아제

Possession Open Bangle Bracelet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주얼리를 즐겨 착용하는 패셔너블한 커플에게는 누구나 하는 뻔한 커플 링보다 브레이슬릿이 제격!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인 피아제의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성별에 상관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양 끝의 회전 링에 3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픈 뱅글과 스톤 장식이 일체 없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오픈 뱅글을 매치하면 따로 또 같이 착용할 수 있는 커플 주얼리로 안성맞춤이죠. 브레이슬릿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시계와 레이어드하면 한층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GUCCI 구찌

Ginger Moccasin & Fox Moccasin 진저 모카신 & 폭스 모카신

“네 옆에서 항상 함께 걸을게.” 이번 밸런타인데이엔 이런 로맨틱한 메시지와 함께 커플 슈즈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상관없이 세련된 룩을 완성해주는 구찌의모카신은 블랙과 브라운의 하프 앤 하프 컬러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로퍼입니다. 발등 위를 장식한 앤티크한 펠린 헤드 장식에서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며,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러운 주름과 광택이 더해져 신을수록 멋스러워집니다. 여성용진저 모카신은 스퀘어 형태의 로우 힐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하며, 남성용폭스 모카신은 부드러운 앞코 라인이 발 모양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해줍니다.

 



MOTTE & BAILEY 모트앤베일리

Radiant RevitalizingToner & Fortifying Toner 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토너 & 포티파잉 토너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소망하는 건 남녀 불문! 이럴 때 함께 쓰기 좋은 제품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피부를 지켜주면 어떨까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기 쉬운 겨울의 끝자락, 모트앤베일리 토너를 사용하면 피부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더 퍼스트 콜렉션’의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토너(130ml 68천원)’는 천연 항산화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고 자극 없이 촉촉하고 편안하게 가꿔줍니다. 또한 재생 펩타이드 성장인자가 함유된더 그레이 콜렉션포티파잉 토너(130ml 57천원)’는 풍부한 보습 효과는 물론 모공 수렴 및 피부 보호를 통해 안색을 맑게 해주죠.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해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습니다.

 


 

BREITLING 브라이틀링

Navitimer 01 46 & Navitimer Heritage 내비타이머 01 46 & 내비타이머 헤리티지

중성적이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라이틀링의 내비타이머 컬렉션은 남들과 차별화된 시계를 찾는 개성 강한 커플에게 제격입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커진 46mm 사이즈의내비타이머 01 46’은 에파르네Épargne 공법으로 제작해 완벽한 시인성과 높은 수준의 발광 효과를 보장하는 남성용 워치. 이와 잘 어울리는 여성용 워치인 42mm 사이즈의내비타이머 헤리티지는 톤온톤 카운터와 양방향 회전 베젤에 유명한 회전형 슬라이드 룰을 장착해 오리지널 내비타이머를 보는 듯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LA MER 라메르

The Lifting Eye Serum & The Eye Concentrate 리프팅 아이 세럼 & 아이 컨센트레이트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젊고 환한 눈매를 선물하자. 라 메르의리프팅 아이 세럼(15ml 30만원대)’아이 컨센트레이트(15ml 25만원대)’는 커플 아이템처럼 함께 사용하기 좋습니다. 우선리프팅 아이 세럼은 스트레치 매트릭스 콤플렉스가 눈가 피부에 탄탄한 힘을 채워 또렷하게 올려줍니다. 산뜻한 제형이라 이 제품을 바른 뒤아이 컨센트레이트를 레이어링해 바르면 되는 것. ‘아이 컨센트레이트는 핵심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가 영양을 공급하면서 다크서클, 부기, 푸석거림을 잡아줍니다. 또 실버 팁 애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듯 바르면 눈 주위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활력 넘치는 눈매로 가꿀 수 있습니다.

 


KILIAN 킬리안

Moonlight in Heaven & Good Girl Gone Bad 문라이트 인 헤븐 & 굿 걸 곤 배드

사랑하는 연인과 공유할 수 있는 향을 찾는다면 특별한 스토리를 지닌 향수는 어떨까요? 킬리안이 신혼 여행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문라이트 인 헤븐처럼 말입니다. 레몬, 자몽 같은 시트러스 노트에 망고와 코코넛 밀크, 통카빈이 어우러진 구어먼드 프루티 하모니가 밝고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것과 커플 향수로 잘 어울리는굿 걸 곤 배드는 살구가 더해진 오스만투스를 시작으로 튜베로즈, 재스민, 나르시수스로 마무리되는 프루티 플로럴 향이 돋보입니다.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더해줘 여성미를 극대화시켜 줍니다.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2, 어떤 선물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가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editor 김윤화,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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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1.08 14:38

 

역대급 추위가 이어지는 1월입니다. 다가오는 주에는 무려 영하 10도를 오갈 예정이라고 하죠. 하지만 패션 시계는 날씨보다 앞서갑니다. 올해 봄까지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수트, 슈즈를 소개할게요. 눈 여겨보아야 할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확인하세요.

 



TOM FORD 톰 포드 카키 빛이 감도는 그레이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롱 코트와 실키한 소재의 팬츠, 발등의 골드 체인 장식이 섹시한 브라운 로퍼. MASION TAKUYA by G.STREET 494 HOMME 메종 타쿠야 얇은 가죽 플랩과 실버 버튼이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블랙 새첼 백.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캐나다 메이플 소재의 40인치 컴플리트 롱 보드.

 



HERMÈS 에르메스 도톰한 소재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보리 컬러 베이스의 글렌 체크 패턴 코트. ACNE STUDIOS 아크네 스튜디오 슬림한 블랙 데님 팬츠. GUCCI 구찌 다가올 봄에 제격인 산뜻한 크림 컬러의 로퍼.

 



(위부터 차례대로) BERLUTI 벨루티 시그너처 공법으로 완성한 빈티지 브라운 컬러의 베네치아 소가죽 브리프케이스. TOD’S 토즈 가벼운 아웃솔이 부착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밀리터리 무드의 윙팁 더비 슈즈. BERLUTI 벨루티 태닝한 가죽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을 내는 윙팁 옥스퍼드 슈즈. HESCHUNG by G.STREET 494 HOMME 에슝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룩까지 두루 매치하기 좋은 버건디 컬러의 스플릿 토 더비 슈즈.

 


 

(왼쪽부터 차례대로) CORTHAY 코르테 퍼플 컬러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브라운 컬러의 악어가죽 로퍼, 오묘한 청록 빛의 송아지 가죽 홀컷 옥스퍼드 슈즈. BERLUTI 벨루티 그레이 컬러 패턴이 화려한 악어가죽 소재의 홀컷 옥스퍼드 슈즈. S.T. DUPONT S.T. 듀퐁 다양한 슈트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윙팁 브로그. MILLER by BOARDKOREA 밀러 짙은 메이플 우드 데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룬 롱 보드.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다크 네이비 베이스에 라이트 그레이 체크 패턴을 가미한 울 캐시미어 슈트. TOD’S 토즈 아이코닉한 ‘더블 T’ 메탈 버클을 장식한 샌드 컬러의 스웨이드 로퍼. VOTTA 보타 심지를 없애 편안하고, 앞과 뒤꿈치 부분을 보강 제작해 내구성이 우수한 코튼 삭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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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2.19 18:04

 

성탄절이 월요일인 덕분에 크리스마스 시즌, 어딘가로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물론이고 역대급 추위를 떠나 따뜻한 나라로 잠시나마 떠나는 사람도 보이죠. 한겨울, 따스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다음 시즌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고, 패셔너블한 젯셋 룩도 연출할 수 있는 리조트 컬렉션 키워드 5.

 


 

Grecian Vibes

“그리스·로마 시대의 미의 기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고대 문명이 지닌 힘과 의외성은 젊은 세상을 보여주죠.” 칼 라거펠트는 고대 성전을 짓고 나름의 새로운 그리스 문명을 탄생시켰습니0. 그리스식 소매의 드레이핑과 주름 장식이 들어간 어깨 라인, 월계관 문양 등 고대 문명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크루즈 컬렉션은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죠. 여성성을 극대화한 일명 ‘여신 룩은 비단 샤넬뿐 아니라 패션계 전반적으로 인기를 끌며 재생산되었습니다. 여전히 뜨거운 감자인 구찌는 스팽글과 크리스털 장식, 골드 컬러를 활용해 다소 불량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배드 걸 버전의 그리스 룩을 선보인 반면, 프라다의 미우치아 여사는 애슬레저 무드의 란제리 룩에 골드 & 실버 메탈 장식을 더해 소녀 버전의 여신 룩을 연출했습니다. 이 외에도 태양신이 그려진 파우스토 푸글리시의 프린트 원피스, 아티스틱한 드레이핑과 골드 주얼리가 어우러진 로베르토 카발리의 원 숄더 롱 드레스 등 리조트 웨어로 입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연말 파티에서도 드레스업하기 좋은 우아한 아이템들이 대거 출시되었으니 눈여겨보길!

 



Playful Pearls

고가의 장식이 놀랍지 않은 쿠튀르 룩의 시대. 리조트 웨어를 풍요롭게 치장하고자 하우스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보석은 바로 진주.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바로크풍 미니 드레스가 대표적입니다. 투명한 천 위에 브랜드명을 장난스럽게 바꾼 ‘GUCCY’ 레터링을 진주로 표현해 마치 커다란 주얼리를 한 듯한 효과를 연출했죠. 펜디는 고가의 모피 코트에 볼드한 진주를 달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는데, 리본 모양을 따라 알알이 박힌 아우터 뒷면의 진주 장식이 모피의 올드한 분위기를 없애고 되레 소녀들에게 어울릴법한 로맨틱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또한 여신 룩을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 칼 라거펠트가 샤넬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요소 역시 진주. 다양한 펄 네크리스는 기본, 투명한 PVC 소재 로브에도 진주를 달아 마치 물방울처럼 연출한 그의 아이디어가 놀라울 따름!

 

1. CHANEL 샤넬 아티스틱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진주 네크리스. 2. GUCCI 구찌 타이거 헤드와 컬러 스톤 장식의 펄 이어링. 3. FENDI 펜디 리본 라인을 따라 진주를 장식한 캔아이 백.




Best Western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리조트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산타모니카를 찾았습니다.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웨스턴풍의 히피 룩을 입고 걸어나오는 모델들을 보자 왜 그녀가 사막을 선택했는지 이해가 되었죠. 디올이 우아한 뉴 아메리카나 룩을 대표한다면, 모스키노의 제레미 스콧은 플레이 보이와 손잡고 섹시한 웨스턴 룩을 선보였습니다. 런웨이에는 베티붐 캐릭터 수영복을 입고 카우보이 부츠를 신은 글래머러스한 핀업 걸을 중심으로 패치워크 데님과 프린지 백 등이 등장했으니 어느 누가 봐도 미국을 위한 컬렉션이었죠. 이 외에도 코치 1941의 플레어 데님 팬츠를 비롯해 구찌의 골드 프린지 장식 바이커 재킷까지 다양한 리조트 컬렉션에서 웨스턴풍의 아이템들을 볼 수 있으니, 가장 먼저 옷장 속에 잠자고 있는 빈티지 데님부터 꺼내는 게 현명할 듯.


1. LOUIS VUITON 루이 비통 모노그램 패턴을 프린트한 실크 스카프. 2. DIOR 디올 레터링 프린트 띠를 두른 카우보이 모자. 3. LOUIS VUITON 루이 비통 웨스턴 부츠와 첼시 부츠의 특징을 조합한 슈즈.

 



Glam Leisure

따스한 계절을 맞아 지난 시즌 잠시 주춤했던 스포티 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논하던 예전의 애슬레저 룩과는 차원이 다르죠. 리조트 컬렉션에 등장한 스포티 룩은 한층 웨어러블하고 글래머러스하게 업그레이드되었으니까! 이 흐름의 선봉엔 발렌티노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촐리는스포티즘과 컨템퍼러리한 요소를 쿠튀르와 접목시켰다고 밝히며, 기존의 로맨틱 무드에 스트리트 에너지를 가득 채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트랙 슈트는 기본, 볼 캡과 패니 팩, 줄무늬 양말 등 어떤 룩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스포티 아이템이 가득해 특히 밀레니얼 세대 패션 피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예상을 깬 발렌티노의 이러한 변화는 요즘 인기 있는 패션 하우스라면 어디나 겪고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걸리시한 바이커 룩을 연상시키는 미우 미우는 말할 것도 없고, 꽃무늬 스커트에 스포티 집업 점퍼를 매치하거나 드레시한 화이트 점프슈트에 스포츠 벨트를 여러 번 두른 오프화이트, 폴로 셔츠와 메탈 플리츠스커트의 조합을 선보인 N°21 등 애슬레저 룩을 누가 누가 더 화려하고예쁘게꾸미나 경쟁하는 모습.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활동하기 편하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은가요?


1.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터드 장식의 패니 팩. 2. GIVENCHY 지방시 목걸이로 연출할 수 있는 키홀더 스트랩. 3. PRADA 프라다 퓨처리즘 무드가 느껴지는 클라우드 버스트 스니커즈.

 


 

Hello, Kitty

계절을 넘나드는 다양한 슈즈들이 등장한 가운데, 유독 디자이너들의 편애를 받은 주인공이 바로 키튼 힐. 새끼 고양이(Kitten)와 굽(Heel)의 합성어인 키튼 힐은 3~5cm의 높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동시에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굽이 낮기 때문에 앞코가 길고 날렵한 슬링백 슈즈나 뒤축이 막히지 않은 뮬을 선택해야 각선미가 돋보인다는 사실. 이때 스킨 톤의 컬러 슈즈를 선택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됩니다. 더불어 키튼 힐은 삭스 매치 스타일링과 완벽한 조합을 자랑하는 슈즈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N°21 컬렉션처럼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스포츠 삭스에 리본 장식 키튼 힐을 매치하면 손쉽게 애슬레저 룩을 완성할 수 있죠. 2018 리조트 컬렉션은 전반적으로 페미닌 무드가 강하고 웨어러블하므로 키트 힐이 잇 액세서리로 떠오른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

 

1. PRADA 프라다 메탈 소재의 앞코가 특징인 핑크 키튼 힐. 2. GUCCI 구찌 리본 주얼 장식의 메리 제인 슈즈. 3. MIU MIU 미우 미우 알록달록한 주얼 장식이 매력적인 슬링백 슈즈.


컬러풀하고 얇은 옷에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미 갤러리아명품관에서도 S/S 시즌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기승전블랙인 겨울 아이템 말고, S/S 시즌 룩으로 관심을 돌려보는 것 어떨까요?

 


editor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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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2.18 16:13

 

올해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 채 일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유난히 추운 날씨에 무려 러시아보다도 낮은 기온을 기록하는 요즘, 어떤 송년회를 계획하고 있나요? 클럽, 호텔 등 다양한 장소에 열리는 송년회, 오늘은 바이닐 레코드로 둘러싸인 뮤직 바를 찾았습니다. 그 속에서 연말 분위기를 즐기는 파티 피플의 모습.

 


 

DIOR 디올 어깨를 감싸는 볼레로 스타일의 퍼 재킷, 타이트한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 레오퍼드 부티. & OTHER STORIES 앤아더스토리즈 이너로 매치한 블랙 벨벳 보디슈트. MAJE 마쥬 시크한 레오퍼드 패턴의 A라인 스커트.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작은 타원형의 후프 이어링.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골드 메달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블랙 초커. GIVENCHY 지방시 손등에 주얼과 비즈 장식이 촘촘히 장식된 글러브.

 



JALOUSE 잘루즈 풍성한 실루엣의 스카이 블루 컬러 퍼 재킷. VANESSABRUNO 바네사 브루노 스팽글 장식의 롱 슬리브 톱. 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보태니컬 패턴의 실크 팬츠. MIU MIU 미우미우 주얼 장식 버클 포인트의 헤어밴드. GUCCI 구찌 애니멀 모티브 아래 커다란 진주가 달린 드롭 이어링.

 



SJYP 에스제이와이피 실버 컬러의 얇은 원사를 촘촘하게 엮은 벌룬 슬리브 니트 톱. BLUGIRL 블루걸 네크라인을 따라 진주를 장식한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 TARA JARMON 타라 자몽 폴카 도트 패턴의 미니 개더스커트.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세 가지 모노톤 컬러 큐빅 장식의 드롭 이어링. GUCCI 구찌 나비 모티브의 크리스털 링.



 

BLUMARINE 블루마린 치킨 레그 슬리브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 레이스 톱. PRADA 프라다 밑단의 깃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미디 렝스 스커트. SAINT LAURENT 생 로랑 컬러풀한 그래픽 패턴의 스틸레토 힐.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다양한 골드 주얼 장식이 어우러진 클러치. CHANEL 샤넬 리본 장식의 새틴 헤어밴드.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경쾌한 태슬 장식의 드롭 이어링.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여러 겹의 체인을 장식한 골드 링.

 



ISABEL MARANT 이자벨 마랑 블랙 & 골드 컬러가 완벽한 합을 이룬 원 숄더 자카드 드레스. JIMMY CHOO 지미 추 스트랩을 따라 스터드를 장식한 부티 힐.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골드 페탈 장식으로 버클 로고를 형상화한 미니 백. BVLGARI 불가리 로즈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투보가스 컬렉션 이어링과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밝은 로즈 골드 컬러의 롱 헤어가 매력적인 고트 헤어 코트. LAPERLA 라펠라 타탄 체크 패턴과 블랙 레이스의 조화가 펑키한 슬립 드레스. YVES SALOMON 이브살로몬 헤어 볼륨을 풍성하게 살려주는 퍼 소재 헤어밴드. SAINT LAURENT 생로랑 YSL’ 로고 장식의 벨벳 초커.

 



ESSENTIEL 에센셜 오리엔탈 무드의 자카드 패턴 튜브톱 드레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버클 가장자리에 깃털을 장식한 스트랩 힐. BVLGARI 불가리 뱀 비늘 패턴을 모던한 육각 형태로 재해석한 세르펜티 스킨 컬렉션의 이어링과 네크리스. YVES SALOMON 이브살로몬 3가지 컬러 블록이 경쾌하게 이어진 퍼 머플러.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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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2.04 14:18


르네상스 시대에서 영감을 얻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2018 구찌 크루즈 컬렉션. ‘로마의 랩소디Roman Rhapsody’라는 타이틀 아래 공개된 크루즈 컬렉션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팔라티나 미술관에서 쇼를 열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이탈리아 특유의 화려함이 잘 드러나는 크루즈 컬렉션 화보를 함께 볼까요?

 


 

GUCCI 구찌 리본 디테일과 글라스 펄 버튼이 조화를 이룬 크레이프 울 소재의 싱글 브레스티드 크루넥 재킷, 블랙 리본이 사랑스러운 크레이프 드 신 블라우스, 블랙 울 모 소재의 팬츠, 나비 모양의 크리스털 버클이 화려한 벨트, 스터드 장식의 블랙 레진 펄 링.

 



GUCCI 구찌 늑대 프린트의 코튼 티셔츠, 메탈릭한 GG 패턴의 루렉스 스커트, GG 로고 패턴의 그린 루렉스 스타킹, 퍼 트리밍과 크리스털 힐이 돋보이는 캔디 뮬, 고양이 머리 모양의 클로저 장식과 패치워크가 인상적인 리니아 갸또 백, 핑크 크리스털과 글라스 펄 소재의 이어링, 블루 에나멜 공정을 거친 실버 버클 모티브 링.

 


 

GUCCI 구찌 핑크 보 벨트를 포인트로 장식한 크레이프 드 신 소재의 그린 롱 슬리브 하이넥 셔츠와 바이올렛 팬츠, 실버 메탈릭 아곤 펌프스, 레드 스웨이드 오피디아 숄더백, 호랑이 머리를 모티브로 한 실버 링.

 


 

GUCCI 구찌 래커 메탈 로고 버튼과 골드 GG 로고 패턴이 가죽 디테일과 조화를 이룬 벨벳 트렌치코트, 두 개의 호랑이 머리가 달린 클로저 장식이 특징인 디오니서스 백, GG 로고 패턴의 코튼 삭스, 레트로풍의 아곤 펌프스.

 


 

GUCCI 구찌 퍼 트리밍 장식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싱글 브레스티드 피크 라펠 재킷과 부츠컷 팬츠, 스카이 블루 셔츠, 나비와 플로럴 프린트가 돋보이는 언스킬드 워커 컬렉션의 GG 마몽 숄더백, 글라스 펄 소재의 이어링.

 


 

GUCCI 구찌 웹 리본과 글라스 펄 버튼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트위드 재킷, 실크 크레이프 드 신 소재의 롱 슬리브 셔츠, 엠브로이더리 패치와 옐로 스트라이프가 믹스된 블루 개버딘 팬츠, 가죽 소재의 티 스트랩 지아 펌프스, 크리스털 장식 핸들이 독특한 뱀부 클래식 핸드백.


상상력을 자극하는 패턴으로 채워진 구찌의 2018 크루즈 컬렉션, 갤러리아명품관 WEST의 구찌 부티크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장덕화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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