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2.13 17:29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빡빡한 스케줄로 밤낮없이 촬영 중인 스튜디오. 그곳에서 올봄 여심을 흔들 제품을 포착했습니다.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마저 녹여줄 따끈따끈한 다섯 개의 2017 S/S 신상 백을 소개합니다. 컬러풀한 자수, 유니크함으로 스타일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이 제품들로 봄 분위기를 한껏 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GUCCI 정교한 디테일의 타이거 헤드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디오니소스 체인 백. GG 수프림 캔버스 위로 레터링 비즈 아플리케와 수작업한 플라워 자수, 이그조틱 레더까지 더해 한층 화려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BALENCIAGA 부드러운 램스킨과 카프 스킨으로 완성한 새로운 스타일의 핸드백으로 빌딩 백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3가지 색상의 톱 스티치와 브레이드 디테일의 핸들, 상품 설명서에서 모티브를 얻은 탈착 가능한 라벨이 유니크한 느낌을 줍니다.




BALENCIAGA 은은한 빛을 발하는 샤이니 파이톤 소재로 완성한 발렌시아가의 새로운 핸드백 툴 사첼 백. 종이 백을 말아 접은 듯한 형태에 스웨이드 라이닝으로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어요. 길이 조절과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DELVAUX 누드와 라일락, 시트론의 세 가지 컬러를 조합해 알록달록한 레인보우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뚜알 드 뀌르 백. 핸들 및 바인딩 같은 마감 부분에 아이보리 가죽을 매치해 미니멀한 실루엣이 강조되었어요.




CÉLINE 가방 겉면의 블랙 컬러 송아지 가죽을 자유롭게 잘라 유니크한 패턴을 연출한 미디엄 러기지 팬텀 백. 양쪽 사이드에 달린 가죽 스트랩을 연결해 용도에 따라 스퀘어 백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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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06 18:25

레트로풍의 팬츠 슈트부터 페미닌한 롱 드레스까지, 2017 S/S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하우스들의 키 룩을 소개합니다. 레트로에 대한 끊임없는 니즈, 과감하고 다양한 패턴, 롱을 넘은 맥시 길이의 드레스. 몇 가지 공통점을 가졌지만 각 하우스의 특징은 한 가지 아이템만 봐도 드러납니다. 갤러리아가 7개의 패션 하우스를 통해 주목해야 할 아이템, 참고할 만한 코디법을 말합니다.



VALENTINO 핑크와 블랙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플리츠 롱 드레스. 소녀같은 사랑스러운 백으로 주목받았던 발렌티노는 드레스에서도 핑크빛 무드를 이어갑니다.



DIOR 화이트 브라톱과 쇼츠, 시스루 소재의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블랙 슬링백 슈즈. 오뜨 꾸뛰르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올의 17 S/S 컬렉션. 여성스러움의 극대화를 원한다면 정답은 디올!



TOD’S 엽서 프린트 블라우스,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가 믹스된 칼라리스 점퍼, 관능적인 파이톤 소재 쇼츠. 늘 세련되고 클래식한 컬렉션을 보여준 토즈다운 룩입니다.



BOTTEGA VENETA 슬림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블랙 드레스와 페미닌한 앵클 스트랩 웨지힐, 레이스 니삭스, 볼드한 크리스털 이어링.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의 한결같이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는 보테가 베네타. 런웨이는 물론 리얼웨이에서 진짜 빛을 발할 드레스가 돋보입니다.



PRADA 블랙 터틀넥 톱과 어깨 라인이 독특한 자카드 코트, 기하학적 패턴의 쇼츠. 올 봄 가장 강력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그린' 컬러의 변주를 보여준 프라다의 S/S 룩!



GUCCI 레트로풍의 체크 재킷, 실키한 소재의 핑크 셔츠, 아이보리 컬러 크롭트 팬츠. 주가, 매출 모두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구찌. 짧은 소매의 재킷과 롱 셔츠의 위트있는 코디네이션을 참고해 보세요!



HERMÈS 사선으로 떨어지는 지퍼 디테일이 독특한 셔츠와 자연스러운 주름 장식이 특징인 하이웨이스트 팬츠, 매니시한 로퍼를 연상시키는 슬링백 슈즈. 우아함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에르메스의 17 S/S 컬렉션 중 가장 매력적인 컬러 룩을 소개합니다. 블랙과 카키 사이 묘한 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장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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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1.06 17:42


희망찬 새해, 2017년의 첫 쇼핑은 무엇이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명 연예인이 입었던 코트, 얼마 전 친구가 발랐던 립스틱 등도 리스트에 올라갔었지만, 첫 쇼핑의 주인공은 '지갑'으로 정했습니다. 빨간 닭의 해, 재물운을 더욱 상승시켜 줄 스페셜한 지갑들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죠. 백에서 빠져서는 안 될, 바로 집 앞을 나가더라도 꼭 챙겨야할 아이템 '지갑'. 돈을 부르는 일곱 가지 지갑, 지금 소개합니다.




VERSUS ‘언니들의 지갑 블랙과 실버 컬러의 케미가 돋보이는 브랜드의 상징 메두사 모양의 실버 스터드가 장식된 터프한 베르수스의 가죽 지갑. 아무리 올블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이러한 스터드 장식은 반갑지 않을까요? 스트랩 덕분에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템, 시크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BALENCIAGA 모터 백을 닮은 지갑 광택감이 도는 염소 가죽에 발렌시아가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스터드가 장식된 클래식 메탈 에지 컨티넨탈 지퍼 어라운드 지갑. 발렌시아가의 대표적인 백, 모터백이 떠오르는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더 살려줍니다. 

CHRISTIAN LOUBOUTIN 안전을 위한 최적의 지갑 스파이크 스터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 누구도 함부로 손대지 못할 듯한 도난 예방 효과까지 갖춘 크리스찬 루부탱의 지갑을 소개합니다. 앞서 소개한 베르수스보다도 더 강력한 스터드가 돋보입니다. 펑크 무드가 필요할 때 또는 파티 룩을 연출할 때 잘 어울리는 아이템!

 



VALENTINO 복을 부르는 빨간 지갑 ‘빨간 지갑을 지니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전해져 내려올 만큼, 우리에게 빨간 지갑은 행운의 증표와도 같습니다.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장지갑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에 직사각 셰이프로 모던하며, 질서 정연하게 장식된 골드 스터드 디테일에서 시크한 멋이 느껴집니다. 또 아름다운 겉모습만큼이나 속도 알찬 게 이 지갑의 매력! 내부에는 지폐 포켓과 지퍼 포켓, 6개의 카드 포켓 등으로 구성된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GUCCI 오래도록, 영원토록 골드 컬러의 ‘GG’ 로고 버클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체인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구찌의 GG 마몽트 지갑. 고급스러운 촉감을 지닌 가죽이 데일리로도 잘 어울리겠죠? 재물운을 부르는 레드 컬러라서 더 애정이 가는 지갑입니다.




KWANPEN 일석이조 악어 지갑 악어가죽에 라임 컬러를 입혀 고급스러움은 살리고, 올드한 느낌은 덜어낸 콴펜 지갑. 펜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그리너리(GREENERY)이기에 더욱 트렌디하죠. 밝은 컬러와 악어가죽의 조합, 흠잡을 데 없는 악어가죽 패턴이 더욱 돋보이지 않나요? 

PRADA 딸기 우유보다 달콤해 눈 내리는 날, 아기 코끼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프라다의 사피아노 가죽 소재 반지갑입니다. 키치한 프린팅의 지갑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급스러운 가죽과 귀여운 프린팅 그리고 흔치 않은 핑크의 만남!


어떤 지갑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선명한 레드 컬러의 지갑? 또는 강렬한 스터드로 무장한 지갑? 2017년의 쇼핑, 취향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네요. 스페셜한 지갑과 함께, 안 좋은 기운은 모두 물러가고 행운 가득한 재물운과 건강운 등만 가득한 정유년이 되길 바랍니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노마드룩으로 완성하는 겨울 스타일

FULL OF LUCK, 2017년 상승운을 위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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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26 14:33


그 이름만으로 눈부신 광채를 상징하는 홀리데이 시즌의 원 포인트 컬러, 골드. 골드 컬러는 참 역사가 깊은 컬러죠. 아주 오래 전부터 귀한 사람을 위한 장신구로 사랑받은 골드는 지금까지도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 꼭 어울리는 컬러로 꼽히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2016년의 연말, 골드를 100%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요소 필요 없이, 딱 골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1. CHOPARD 가볍게 찰랑이는 이어링 후프에 다이아몬드 세팅 별이 장식된 쇼파드의 이어링. 올블랙의 미니 드레스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매치하는 것을 추천! 무엇보다 각 5개의 아이아몬드 세팅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링에 세련된 디테일을 연출합니다.

2. DAMIANI 가장 화려한 알파벳, ‘D’ 브랜드의 심볼인 알파벳 ‘D’를 형상화한 체인이 손목을 유연하게 감싸줍니다. 이는 워치가 아닌 브레이슬릿처럼 느껴지는 ‘특급’ 비결. 압도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베젤엔 다이아몬드의 명가다운 영민한 내공이 담겨 있죠. 워치를 둘러싼 18K 옐로 골드와 컬러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700개가 넘는 브라운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것입니다. 



1. DITA by NASWORLD 흔치 않은 골드 미러 렌즈 선글라스 미러 렌즈 선글라스의 유행은 새삼스럽지 않죠. 그러나 이런 골드 컬러 미러 렌즈라면 다릅니다. 심플한 매력으로 어떤 스타일과도 궁합이 좋은 디타의 선글라스. 동그란 프레임이 빈티지한 매력까지 더해줍니다.

2. GUCCI 얼굴을 빛내주는 헤어밴드 섬세한 자카드 소재로 수공예의 화려함을 극대화한 구찌의 헤어밴드. 헤어밴드는 '잘' 소화하기 힘들다는 편견이 있죠. 하지만 특별한 날에 좀 더 캐주얼한 모습으로 무게감을 덜고 싶다면 헤어밴드만큼 귀여운 액세서리도 없을 거예요.



BALENCIAGA 선물 같은 클러치 언제나 시선을 사로잡는 발렌시아가의 빅 사이즈 클러치. 골드 컬러 아이템 중 단 하나만 쇼핑해야 한다면, 미니백 또는 클러치를 추천할게요.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발렌시아가의 클러치는 계절 불문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1. JOHNNY HATES JAZZ 인어공주의 스커트 타이트한 밴드 타입의 엉덩이 라인과 그 아래 펼쳐지는 스커트 단이 머메이드 실루엣을 연출하는 쟈니 헤잇 재즈의 스커트. 레더 재킷을 함께 매치한다면 펑키한 무드도 완성할 수 있답니다.

2. MANOLO BLAHNIK 우아한 광채를 지닌 슈즈 레이스 소재에 금사로 자수를 놓은 마놀로 블라닉의 스틸레토 힐. 골드빛이 가장 두드러지는 아이템입니다. 아찔한 스틸레토와 컬러의 조화가 끝나가는 2016년의 홀리데이 룩으로 딱이지 않나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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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홀리데이 키 컬러 RED&GOLD

구찌 FOR 갤러리아 '익스클루시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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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22 19:51

크리스마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떠올리자면, 레드와 골드를 빼놓을 수 없죠. 관능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레드 컬러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적인 컬러이자 겨울에 가장 빛을 발하는 컬러이기도 하죠. 골드 역시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시켜줄 뿐 아니라 부와 풍요의 의미까지 지니고 있어 더욱 특별하죠. 크리스마스를 빛낼 키 컬러. 레드와 골드 아이템을 살펴볼까요?

(좌) BVLGARI 풍요, 지혜, 불멸, 장수를 상징하는 뱀에게서 영감을 얻은 세르펜티 컬렉션의 투보가스 주얼리. 네크리스 6천9백40만원, 브레이슬릿 4천3백60만원, 이어링 1천6백50만원
(우 왼쪽부터) DELVAUX 플랩 부분에 스프링복 퍼가 장식된 마담 PM 백 7백20만원 GIVENCHY BY RICCARDO TISCI 건축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악어가죽 소재의 호라이즌 미니 백 2천7백28만원

 

Gorgeous Red


1. CHANEL 화이트 셔츠에 매치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롱 네크리스 가격 문의 

2. HERMÈS 레드와 블루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트윌리 스카프 20만원대

3. GUCCI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는 펠트 해트 59만5천원 

4. CHOPARD 무빙 다이아몬드가 멋스러운 해피 다이아몬드 워치 8천4백만원대

5. SONIA BY SONIA RYKIEL 그물처럼 생긴 가죽 짜임이 독특한 토트백 55만원

6. CHRISTIAN LOUBOUTIN 불꽃 모양의 뒤태가 매혹적인 스틸레토 힐 1백59만원  

7. VALENTINO GARAVANI 골드 잠금 장식이 포인트로 장식된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 2백33만원 

 

Golden Age

1. CARTIER 총 2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 4천만원대

2. CHANEL 샤넬의 상징인 카멜리아 꽃을 모티브로 한 골드 브로치 가격 문의

3. PIAGET 유려한 곡선과 밀라니즈의 메시 기법이 돋보이는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4천7백만원대

4. SAINT LAURENT 하트 모티브에 퀼팅 디테일이 가미된 미니 체인 백 1백18만원

5. VAN CLEEF & ARPELS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1천5백만원대

6. SAINT LAURENT ‘V’자 커팅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이톤 펌프스 1백만원대

7. FENDI 블랙 라이닝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골드 토트백 4백38만원

 

editor 김민정(freelancer)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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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20 17:15

2015년 초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이후, 구찌는 놀라우리만큼 감각적인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내셔널 디자이너 어워드의 수상에 이어 SNS에서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구찌의 ‘2016 크리스마스 기프트 컬렉션’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원한다면, 이 리미티드 에디션 ‘디오니서스 핸드백’을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는 에디션으로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건 어떨까요?

 


GUCCI for galleria LIMITED EDITION

12 22일 베일을 벗는 특별한 백! 이 백은 갤러리아명품관 구찌 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디자인 된 것으로, 디오니서스 백의 기본 디자인과 클로저 장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발매 이전, 갤러리아 매거진 <the galleria>12월호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죠. 로맨틱 맥시멀리즘을 보여주는 구찌의 크루즈 컬렉션과도 잘 어우러지는 it bag!

 


(위) 갤러리아명품관 구찌 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탄생한 디오니서스 리미티드 에디션. (아래) 갤러리아명품관 구찌 매장에서 25개 한정 판매되는 디오니서스 백. 안쪽에는 ‘Gucci for the Galleria’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내추럴한 광택의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 문 레더 소재에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플라워 자수 패치와 스터드 장식을 가미해 페미닌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클로저에도 크리스털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죠. 핸드백 안쪽에는 ‘Gucci for the Galleria’ 라벨을 부착해 특별 한정판의 의미를 부각시켰습니다. 전세계에서 단 한 곳, 오직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 ‘25’에서 착안해 단 25 피스만 한정 판매합니다. 정교한 엠브로이더리 패치가 어우러진 디오니서스 백이 궁금하다면, 22일 구찌 스토어를 방문해 보세요. 문의 157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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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9 18:08

비슷비슷한 연말 파티룩에 화룡점정이 되어 줄 주얼리. 같은 룩이라도 어떤 주얼리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이 때문에 '한끗' 다른 파티룩이 탄생하기도 하죠. 현란한 조명과 강렬한 사운드 속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스타일의 키 포인트는 바로 주얼리입니다. 커다랗고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레이어드로 품격 있는 파티 룩을 연출해보세요. 

DIOR FINE JEWELRY 오리엔탈풍 정원의 꽃과 가지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볼드한 아콰마린과 페리도트로 화려함을 더한 디오렐라 링.
BVLGARI 핑크 투르말린 1개와 그린 에메랄드 2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6개가 세팅된 펜던트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DAMIANI 뱀에서 영감을 얻은 에덴 컬렉션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왼손 중지에 착용한 총 1.8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메달리온 울트라 링.
CARTIER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진 러브 링.
TIFFANY & CO.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티파니 티 투 링.
BVLGARI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에메랄드 세팅이 포인트인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링.
CHAUMET 22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리앙 컬렉션 브레이슬릿.
LOUIS VUITTON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


(좌) DAMIANI 다이아몬드 세팅의 브레이슬릿을 5번 회전시켜 연출한 에덴 컬렉션 워치, ‘D’ 심볼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레이스 컬렉션 이어링.
DIOR FINE JEWELRY 검지에 착용한 47캐럿의 아콰마린이 세팅된 미스 디올 링.
FRED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
PHILIPP PLEIN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블랙 드레스.

(우) TIFFANY & CO. 네크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듯한 빅토리아 믹스드 클러스터 네크리스.
PIAGET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58개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9개가 세팅된 메디터레이니언 가든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펜던트를 체인 위아래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포제션 밴도 펜던트 네크리스.
CHANEL FINE JEWELRY 오른손에 착용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화이트 골드 미디엄 링.
FRED 왼손에 착용한 버건디 컬러의 카닐리언이 세팅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화이트 골드 링.
SAINT LAURENT 매니시한 블랙 턱시도 재킷.


DIOR FINE JEWELRY 장미에서 모티브를 얻은 브와 드 로즈 이어링, 왼팔에 착용한 망사를 연상시키는 마이 디올 커프스, 왼손 약지에 착용한 14.4캐럿의 모거나이트가 세팅된 고맨드 파스텔 링,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마이 디올 링.
FRED 왼팔에 착용한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멀티 버클 브레이슬릿,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라피스라줄리 카보숑 장식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옐로 골드 링.
CHOPARD 왼손 중지에 착용한 로고가 각인된 심플한 디자인의 쇼파디시모 로즈 골드 링.
BVLGARI 오른팔에 착용한 건축적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파렌티지 하이주얼리 브레이슬릿, 비아 콘도티 매장을 모티브로 한 불가리 칵테일 클러치.
CHANEL FINE JEWELRY 왼팔에 착용한 볼드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옐로 골드 커프스.
CARTIER 오른팔에 착용한 나사를 조여 착용하는 러브 브레이슬릿, 함께 레이어드한 못 모티브 디자인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TIFFANY & CO. 오른팔에 착용한 알파벳 ‘T’를 본 뜬 디자인의 티파니 티 힌지드 랩 브레이슬릿.
GUCCI 진주 장식의 ‘GG’ 로고가 눈에 띄는 와이드 벨트.
YCH 우아한 블랙 슬립 롱 드레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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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2 17:08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라고 소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찌. 구찌의 혁신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렉산드로 미켈레의 역할이 컸습니다. 매 시즌 기대를 웃도는 결과물을 보여준 그의 컬렉션은, 전세계 패션 피플의 이목을 다시 구찌로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죠. 이번에는 빅토리안 시대, 로맨틱한 펑크 문화 등 ‘런던’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운율을 레트로 무드로 위트 있게 풀어냈습니다. 새로운 로맨틱 룩을 보여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2017 구찌 크루즈 컬렉션!




(왼쪽) 스크립트 패치와 뉴 플로라 프린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실크 튈 재킷과 플리츠스커트, 각 4백33만원, 1백98만원. 라이트 블루 실크 소재 플라워 코르사주, 60만원. 플라워 엠브로이더리 패치가 장식된 스카이 블루 실비 톱 핸들 백, 4백32만원. 골드 피니시 링, 61만원. 라인스톤 디테일의 아이웨어, 93만원.

(오른쪽) 남성 더블 브레스티드 트렌치코트, 4백53만원. 파인 메리노 소재의 스트라이프 톱, 1백54만원. 매그놀리아 포플린 셔츠, 1백54만원. 코튼 보 브로치, 50만원. 실크 플리츠스커트, 2백17만원. 벌 비딩 패치가 인상적인 디오니서스 백, 5백98만원. 스트라이프 패턴의 페기 플랫폼 스니커즈, 1백9만원. 파우더 핑크 바니시 링, 50만원.




(왼쪽) 비타 가든 프린트와 프릴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실크 튈 롱 슬리브 드레스, 6백7만원. 갤러리아명품관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는 아이보리 화이트 문 레더 소재의 디오니서스 백, 5백90만원. 블랙 레진 펄과 스터드 디테일의 골드 피니시 링, 57만원.

(오른쪽) 블루와 레드 컬러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톱, 3백21만원. 옥스퍼드 셔츠, 1백68만원. 타탄 울 킬트와 팬츠, 2백30만원. 스네이크 모티브의 릴리트 톱 핸들 백, 5백40만원. 플라워 엠브로이더리가 장식된 타탄 울 소재 해트, 53만원.




(왼쪽) 프린지와 비딩 디테일의 바이커 재킷, 7백67만원. 그레이 코튼 후디드 스웨트셔츠, 4백88만원. 타이거 패치가 포인트인 라이브 레드 컬러의 스트레치 울 팬츠, 1백54만원. 구찌 고스트 그래피티 패턴이 위트 있는 숄더백, 1백69만원.

(오른쪽) 펠린 헤드 버튼과 벨트 디테일의 가르데니아 울 나테 싱글 브레스티드 코트, 3백77만원. 플라워 엠브로이더리 패치가 장식된 화이트 실비 톱 핸들 백, 4백32만원.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장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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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 시작과 끝, '코트'

블링블링 연말 파티 룩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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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1.23 14:22


영하의 기온이 다가온다는 소식에도 두렵지 않은 겨울. 오히려 더욱 심해지는 추위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마음까지 절로 따스해지는 퍼 아이템 때문입니다. 어느 시즌보다도 다양해진 컬러는 물론, 어딘지 부담스러웠던 퍼가 가깝게 느껴지는 작은 액세서리까지. 또한 다른 소재와의 매치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퍼죠. 톤 다운 레더와 풍성한 퍼의 조화는 럭셔리한 무드를, 골드빛 체인과 따스한 밍크는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올 시즌 퍼가 보여주는 변신의 스펙트럼이 궁금하다면, 직접 확인하세요. 백부터 참까지 다양한 아이템 중 당신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1. JIMMY CHOO 이토록 따뜻한 클러치

손에 드는 것만으로 장갑을 낀 듯 보온 효과가 있는 지미 추의 밍크 클러치. 3백28만원.

2. BLUEMARINE 우아한 밍크 코트

화이트에서 핑크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이 멋스러운 블루 마린의 퍼 아우터. 4천5백80만원.




3. KARL LAGERFELD 웃음이 나는 참 장식

디자이너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칼 라거펠트의 토끼털 참. 31만원.

4. SABATIER 사랑스러운 핑크 팔찌

금속의 차가움을 밍크의 따스함으로 보완한 사바티에의 브레이슬릿. 17만원.

5. GUCCI 포근한 털 슬리퍼

슈즈 바닥에 깔린 양털이 발을 감싸주는 구찌의 퍼 블로퍼. 가격 미정.




5. FENDI 컬러 퍼 트리밍 백

비비드한 옐로 밍크로 포인트를 준 펜디의 쁘띠 트와쥬르 백. 3백99만원.

6. MANOLO BLAHNIK 유려한 퍼 트리밍 부츠

두꺼운 트리밍이 돋보이는 톤 다운 바이올렛 부츠. 1백91만원.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시즌 구분 없이 퍼를 즐기는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부담스럽지 않은 일상적인 룩에 녹아든 퍼 코디법, 한 번 살펴볼까요.


Rihanna 뉴욕에서 포착한 리아나의 퍼 스타일링. 화려한 핫 핑크 컬러의 맥시 드레스 위 무톤 재킷을 매치한 뒤, 화려한 배색이 돋보이는 퍼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마치 빅 클러치백처럼 보이기도 하죠?

Kris Jenner 카다시안 패밀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크리스 제너. 그녀가퍼 백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한 모습을 카메라가 포착 했습니다. 퍼 코트, 퍼 머플러에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퍼 백이 두 번째 선택 아닐까요?

Rosie Huntington-Whiteley 리얼웨이에서 딱 좋은머플러를 보여준 로지 헌팅턴 휘틀리. 여기서 알 수 있는 것, 레더와 퍼의 조합은 100% 성공적이라는 것! 무던할 정도로 베이식한 코디에서도 퍼가 있기에 심심하지 않은 룩이 완성 되었습니다.

Anna Wintour 안나 윈투어는 평소 그녀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멋스러운 클래식을 보여주었습니다. 하트를 연상시키는 레드 퍼 머플러와 고전적인 패턴의 조화가 감히 베스트 룩아닐까 싶습니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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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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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1.14 18:41

 

퍼가 올드하다는 말은 옛말. 그러나 어째서인지 매 해 겨울이면 도전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올 겨울, 패션 하우스부터 서울의 길거리까지 퍼를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죠.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컬러, 허리를 겨우 덮는 길이부터 무릎 밑 종아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길이까지.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되 동시에 캐주얼한 룩에도 자연스레 매치할 수 있는 퍼 코트의 변신.


GUCCI 호랑이 무늬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퍼 코트, 3천5백80만원. 베일 장식의 펠트 해트, 62만5천원.



(좌) SABATIER 푸른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퍼 코트, 1천5백80만원. LA PERLA 플라워 레이스 브라 톱, 84만2천원. 시스루 펜슬 스커트, 1백만원대. JIMMY CHOO 스와로브스키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한 스트랩 슈즈, 가격 미정. MZUU 체인 디테일을 가미한 골드 초커, 8만5천원. 골드 라인에 진주로 마무리한 초커, 17만원. EENK 알파벳을 모티브로 한 골드 링, 12만5천원.

(우) LOUIS VUITTON 풍성한 퍼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코트, 가격 미정. GUCCI 레트로풍의 패턴 원피스, 3백98만원. EENK 빛을 받으면 더욱 매력적인 이어링, 25만8천원. 골드 컬러의 볼드한 링, 12만5천원. THE GOBO 빈티지 무드의 글라스 장식 링, 5만9천원. GIUSEPPE ZANOTTI 펀칭 디테일의 스웨이드 슈즈, 가격 미정.



(좌) VANESSABRUNO 브라운과 레드 컬러가 믹스된 퍼 베스트, 2백58만원. TOD’S 스티치가 포인트인 슬리브리스 드레스, 가격 미정. CHANEL 레진과 스트라스 소재가 믹스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우) JINDO 블루 컬러의 롱 베스트, 9백50만원. MICHEAL KORS COLLECTION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 가격 미정. GUCCI 꽃이 피는 듯한 형상의 이어링, 85만5천원. HERMÈS 버클 장식의 실버 뱅글과 볼드한 스터드 장식이 특징인 뱅글, 모두 가격 미정.



(좌) JALOUSE 퍼의 텍스처를 그대로 담아낸 하프 코트, 2백90만원. VALENTINO 밤하늘에 별을 수놓은 듯한 튤 드레스, 6백74만원. EENK 페미닌 무드를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인 초커, 9만5천원.

(우) MICHEAL KORS COLLECTION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하프 코트, 가격 미정. LUCKY CHOUETTE 레이스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슬립 드레스, 29만8천원. STELLA McCARTNEY 구슬이 떨어지는 듯한 형상의 네크리스,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볼드한 실버 뱅글, 1백22만원. 도트 패턴의 블랙 링, 51만5천원. GUCCI 빈티지 무드의 골드 스터드를 가미한 링, 가격 미정.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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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하기 은근 쉬운 사이하이 부츠 스타일

갤러리아 초이스, 윈터 아우터 팝업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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