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10.23 17:20

갑자기 추워진 날씨, 옷장 속 고이 모셔두었던 코트를 꺼내야 할 때가 돌아왔습니다. 매년 같은 디자인, 비슷비슷해 보이는 스타일의 코트 룩에 지쳤다면 이번 시즌,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디자인의 코트에 도전해 보세요. 깜찍한 케이프부터 몸집보다 큰 오버사이즈 더플 코트까지. 추운 겨울에도 멋을 포기할 수 없는 당신이라면 '코트'가 제격! 올 겨울 당신의 눈길을 사로잡을 독특한 디자인의 남다른 코트들. 특별한 날 멋지게 차려 입고 싶을 때 이만한게 없겠죠? 기분 전환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랍니다. 


BALENCIAGA 한쪽 어깨로 잡아 올린 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의 코트, 레드 도트 드레스, 팬츠와 하나로 이어진 슈즈, 빈티지한 무드의 골드 이어링. 


(좌) STELLA McCARTNEY 캐멀 컬러 오버사이즈 코트. HELEN KAMINSKI 레트로풍의 해트.

(우) YCH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간 도트 무늬 코트, 함께 매치한 블랙 가죽 벨트. MZUU 블루 컬러의 드롭 이어링.


DIOR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의 케이프 코트. MICHAEL KORS COLLECTION 트라이앵글 모티브의 볼드한 이어링. FENDI 양말을 레이어링한 듯한 스트랩 슈즈.


(좌) PRADA 허리 라인을 중심으로체크와 플라워 패턴, 밑단의 퍼가 어우러진 코트, 그린 컬러의 니트 브라렛, 트임 스커트, 파이톤과 가죽 소재가 믹스된 앵클 부츠, 그레이 니트 머플러, 골드 버클 장식 벨트.

(우) CHLOÉ 소매의 양털과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롱 코트,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 LOW CLASSIC 음표 모양의 이어링.  


MARNI A라인으로 퍼지는 블루 더플 코트. SJYP BLACK 네이비 컬러의 터틀넥 드레스. LOUIS VUITTON 페이턴트 소재의 사이하이 부츠. HERMÈS 옷핀 모티브의 귀고리.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외밀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1.02 19:00

황량한 벌판에서 홀로 추위와 맞서는 유목민들. 자유 분방한 그들의 룩에서 영감을 받은 자유분방한 매력의 노마드 룩을 소개합니다. 거친 자연환경 속에서 따스한 온기를 담아낸 한겨울의 노마드 룩. 여기에 도시가 더해지면 유목민의 자유로운 감성과 도시의 세련된 매력이 만나 멋진 룩이 완성됩니다. 노마드 룩의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볼드하고 에스닉한 액세서리와 퍼, 그리고 감각적인 레이어링의 기법인데요. 올 겨울 매력 만점 노마드 룩으로 개성만점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TOM FORD 인타르시아 밍크와 뉴트리아 퍼가 믹스된 롱 코트, 슬릿 디테일의 블랙 비스코스 드레스, 여러 개의 벨트가 레이어드된 와이드 가죽 벨트, 빈티지 브론즈에 볼드한 스톤을 장식한 초커.
DIOR 구조적 디자인이 매력적인 레이스업 부티.

 

(좌) BERENICE 야생적인 분위기가 나는 실버 폭스 & 라쿤 퍼 베스트.
JIL SANDER 오버사이즈 터틀넥이 돋보이는 화이트 톱, 심플한 디자인의 울 스커트.
ALL SAINTS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앵클부츠.
P BY PANACHE 파라다이스 스펠링을 꼬아 제작한 레터링 이어링.

(우) ESSENTIEL 블랙과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양털 코트.
2ND FLOOR 소매의 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터틀넥 톱.
LORO PIANA 슬림한 디자인의 브라운 코듀로이 팬츠.
OBZÉÉ 전갈 모티브의 실버 네크리스.
DSQUARED2 컬러 실과 금속이 얽혀 있는 에스닉 뱅글.

 

(좌) MAXMARA 커다란 라펠이 달린 캐멀 헤어 소재의 브라운 맥시 코트.
MARYLING 케이블 짜임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 스웨터.
TOM FORD 빈티지 효과의 브론즈 펜던트에 커다란 연수정이 달린 네크리스.

(우) LOUIS VUITTON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멋스러운 양털 코트.|
2ND FLOOR 복슬복슬한 촉감이 일품인 롱 니트 카디건.
ALL SAINTS 그러데이션 컬러가 매력적인 원피스.
STUART WEITZMAN 멀티 컬러 퍼 장식의 앵클부츠.
GUCCI 블랙 레진 펄과 스터드를 장식한 앤티크한 링.
MICHAEL KORS COLLECTION 여러 개의 원이 교차된 볼드한 드롭 이어링.

 

(좌) MAJE 곱슬곱슬한 질감의 양털 베스트.
THE CASHMERE 와이드 터틀넥으로 포근함을 더한 니트 톱.
ISABEL MARANT ETOILE 물감이 흩뿌려진 듯한 화이트 팬츠.
MONCLER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레이스업 무톤 부츠.
MARTHA IN THE GARRET 프레나이트가 세팅된 에스닉 링, 손가락을 둘둘 감싸 올린 듯한 실버 링, 오닉스 원석을 장식한 앤티크한 링.

(우) SPORTMAX 미니 원피스로 연출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슬리브리스 톱, 레이어드 활용도가 높은 모피 베스트.
2ND FLOOR 심플한 디자인의 오프 화이트 터틀넥 톱.
MONCLER GRENOBLE 곰의 발을 연상시키는 양털 부츠.
HERMÈS 우드와 메탈 소재가 조화로운 브레이슬릿.
MICHAEL KORS COLLECTION 물방울 모양의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안주영

 

↓↓↓

더 작고 심플하게, 미니백 트렌드

2016 당신을 사로잡은 올해의 뷰티 키워드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5.02.09 07:00



연인에게는 매년 정기행사처럼 찾아오는 발렌타인데이.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 결혼 정보 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연애 기간에 따라 이 날만 잘 활용하면 사랑은 물론 결혼 가능성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랑에도 전략이 필요하듯 ‘썸’ 타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해서는 연애 기간에 따른 패션 전략도 따로 있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에디터가 공들여 준비한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연애 기간 별 데이트 룩 팁을 를 알려드릴게요!



둘이 함께 처음 맞이하는 발렌타인데이라면? 핑크 컬러!



발렌타인데이에는 화사한 컬러감의 코트를 입어주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옷 장에는 모노톤 코트밖에 없는 것이 현실. 그렇다면, 모노톤 코트 속에 화사한 핑크 컬러 아이템으로 숨겨진 페미닌 매력을 어필해보세요. 특히 내 남자에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데 러블리한 핑크 컬러는 직격탄이 될 수 있답니다. 베이비 핑크나 인디 핑크를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1. 달콤한 딸기 우유 빛의 사랑스런 연 핑크 컬러의 ‘나르시스트’ 에스티로더 퓨어 칼라 네일 락카 헤비 페탈 컬렉션 구매하기 CLICK!

2. 무슈 디올이 행복의 컬러라고 말한 핑크를 밝고 섬세한 컬러로 재구성한 아이섀도 ‘하우스 오브 핑크’ 2015 SPRING LIMITED EDITION 디올 5 꿀뢰르 구매하기 CLICK!

3. 때론 여성스럽게! 때론 시크하고 섹시하게! 솜사탕 같은 핑크 컬러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껴보세요. 베이비 핑크 양털 베스트와 시퀸 장식을 가미한 밴디지 미니 드레스. BLUMARINE / HERVE LEGER by G.STREET494

4. 소가죽 스웨이드 소재의 네이비 앵클 부츠. COLE HAAN

5. 우아한 스파클린 재스민의 향과 관능적인 우디 향이 어우러진 특별한 향으로 남자친구를 매혹시켜보세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고 싶다면, 에스티로더 모던 뮤즈 EDP 구매하기 CLICK!

6. 최고급 악어 가죽으로 제작한 우아한 분위기의 핑크 토트백. COLOMBO




권태기가 걱정되는 장수 커플이라면? 레드 컬러!


모노톤 코트와 잘 어울리는 컬러는 화사한 컬러감으로 주목 받는 ‘레드’에요. 발렌타인데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색이기도 한데요. 특히 레드 컬러는 우아하면서 관능적인 룩을 연출하기 좋은 색상입니다. 실제로 강렬하고 열정적인 느낌의 레드는 적극적인 행동을 불러오는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활발하게 해준다고 해요. 언제 어디서나 화려하게 돋보이는 레드 컬러로 발렌타인데이에 남자친구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볼까요?



1.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강렬한 컬러 피그먼트로 선명하게 발색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오래 유지되는 립 제품은 필수죠. 24시간 함께 있어도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랑콤 압솔뤼 벨루어 172호 쏘 오렌지 구매하기 CLICK!

2. 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누가 뭐래도 링이죠. 하트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사랑을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핑크 골드 브라스 버전 링. LOUIS VITTON

3. 리본 디테일과 백 리스가 포인트인 미니 칵테일 드레스. CARVEN

4. 벨벳 장식의 주얼리 소재가 돋보이는 스트랩 슈즈. GIUSEPPE ZANOTI

5. 메탈릭 실버 컬러로 이브닝 드레스는 물론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는 ‘Flona Faceted’ 백. EDIE PARKER

6. 상상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체리와 코코아 향기의 머스크 계열의 향수. 너무나 달콤하고도 먹음직스러운 보틀을 한 입 베어 문 향수는 달콤한 금단의 향수로 불립니다. 롤리타 렘피카 스위트 오 드 퍼퓸. 구매하기 CLICK!



썸남에게 여자로 보이고 싶다면? 블랙 컬러!



발렌타인데이, 썸남과 데이트 약속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입어야 썸남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여자로서 매력도 어필할 수 있을지 고민되실 거에요. 이 때는 기본에 충실한 룩이 통할 수 있답니다. 눈에 띄는 화려한 컬러는 썸남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는 시크해 보이면서도 보디 실루엣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블랙이 굿 초이스!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컬러이지만, 품위 있고 품격이 다른 우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입술로 트렌디함을 완성하는 푸시아 컬러로 권위적인 블랙 룩에 감각적인 틴트 라커를 발라주세요. 남자친구에게 시크한 페미닌 카리스마로 어필하고 싶다면, 슈에무라 라끄 슈프림 WILD FUCHSIA 구매하기 CLICK!

2. 카페인의 첫 샷 만큼이나 중독적인 커피향에 순수한 화이트 플라워 노트가 만나 강렬하면 여성스럽고 신비스러운 엘레강스를 선사합니다. YSL 블랙 오피움 오 드 빠르팽 구매하기 CLICK!

3. ‘컬러 페퀸’ 퍼 볼레로와 오키드 프린트를 가미해 동양적인 블랙 미니 드레스. FENDI

4. 가죽을 촘촘하게 엮은 페이턴트 소재의 오픈 토 부티. PROENZA SCHOULER

5. 파이톤과 블랙 소가죽 소재의 트렌디한 팔찌. PROENZA SCHOULER

6. 섬세한 비즈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트레바게트’ FENDI



페이스북 통계에 따르면 2014년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한국에서만 2만 8천명이 연애를 시작하고, 5천명이 약혼했다고 해요. 그만큼 이날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마음을 부담 없이 표현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발렌타인데이의 러브 지수를 UP! 시켜주는 사랑스러운 패션아이템들은 갤러리아 백화점에 모두 모여 있으니 서둘러 만나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