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타일 추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02 개성만점 노마드룩으로 완성하는 겨울 스타일
  2. 2016.12.16 180도 달라서 좋은 블랙 & 화이트
Fashion2017.01.02 19:00

황량한 벌판에서 홀로 추위와 맞서는 유목민들. 자유 분방한 그들의 룩에서 영감을 받은 자유분방한 매력의 노마드 룩을 소개합니다. 거친 자연환경 속에서 따스한 온기를 담아낸 한겨울의 노마드 룩. 여기에 도시가 더해지면 유목민의 자유로운 감성과 도시의 세련된 매력이 만나 멋진 룩이 완성됩니다. 노마드 룩의 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볼드하고 에스닉한 액세서리와 퍼, 그리고 감각적인 레이어링의 기법인데요. 올 겨울 매력 만점 노마드 룩으로 개성만점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TOM FORD 인타르시아 밍크와 뉴트리아 퍼가 믹스된 롱 코트, 슬릿 디테일의 블랙 비스코스 드레스, 여러 개의 벨트가 레이어드된 와이드 가죽 벨트, 빈티지 브론즈에 볼드한 스톤을 장식한 초커.
DIOR 구조적 디자인이 매력적인 레이스업 부티.

 

(좌) BERENICE 야생적인 분위기가 나는 실버 폭스 & 라쿤 퍼 베스트.
JIL SANDER 오버사이즈 터틀넥이 돋보이는 화이트 톱, 심플한 디자인의 울 스커트.
ALL SAINTS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앵클부츠.
P BY PANACHE 파라다이스 스펠링을 꼬아 제작한 레터링 이어링.

(우) ESSENTIEL 블랙과 브라운 컬러가 조화로운 양털 코트.
2ND FLOOR 소매의 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터틀넥 톱.
LORO PIANA 슬림한 디자인의 브라운 코듀로이 팬츠.
OBZÉÉ 전갈 모티브의 실버 네크리스.
DSQUARED2 컬러 실과 금속이 얽혀 있는 에스닉 뱅글.

 

(좌) MAXMARA 커다란 라펠이 달린 캐멀 헤어 소재의 브라운 맥시 코트.
MARYLING 케이블 짜임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 스웨터.
TOM FORD 빈티지 효과의 브론즈 펜던트에 커다란 연수정이 달린 네크리스.

(우) LOUIS VUITTON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멋스러운 양털 코트.|
2ND FLOOR 복슬복슬한 촉감이 일품인 롱 니트 카디건.
ALL SAINTS 그러데이션 컬러가 매력적인 원피스.
STUART WEITZMAN 멀티 컬러 퍼 장식의 앵클부츠.
GUCCI 블랙 레진 펄과 스터드를 장식한 앤티크한 링.
MICHAEL KORS COLLECTION 여러 개의 원이 교차된 볼드한 드롭 이어링.

 

(좌) MAJE 곱슬곱슬한 질감의 양털 베스트.
THE CASHMERE 와이드 터틀넥으로 포근함을 더한 니트 톱.
ISABEL MARANT ETOILE 물감이 흩뿌려진 듯한 화이트 팬츠.
MONCLER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레이스업 무톤 부츠.
MARTHA IN THE GARRET 프레나이트가 세팅된 에스닉 링, 손가락을 둘둘 감싸 올린 듯한 실버 링, 오닉스 원석을 장식한 앤티크한 링.

(우) SPORTMAX 미니 원피스로 연출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슬리브리스 톱, 레이어드 활용도가 높은 모피 베스트.
2ND FLOOR 심플한 디자인의 오프 화이트 터틀넥 톱.
MONCLER GRENOBLE 곰의 발을 연상시키는 양털 부츠.
HERMÈS 우드와 메탈 소재가 조화로운 브레이슬릿.
MICHAEL KORS COLLECTION 물방울 모양의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안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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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16 18:44

화려한 파티장에서 더욱 돋보이는 컬러가 있습니다. 반짝이는 조명 아래,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블랙과 눈처럼 맑고 순수한 여인들의 취향을 저격할 화이트 컬러죠. 180도 상반된 이 두 컬러는 가장 노멀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가장 세련되고 트렌디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공통점을 지니기도 합니다. 올 겨울 세련되고 시크하게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즐겨보세요. 부담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블랙과 화이트입니다.

 

1_발레리나를 꿈꾸며 스커트 안쪽에 풍성한 샤 스커트를 덧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발렌티노의 블랙 드레스, 6백27만원.
2_드레스 부럽지 않은 터틀넥 풀오버 가슴과 어깨를 감싸는 러플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올의 터틀넥 톱, 1백만원대. 


1_선물 상자를 닮은 클러치  장수와 풍요, 그리고 영원을 상징하는 카멜리아와 반짝이는 골드 리본으로 감싼 블랙 클러치는 샤넬 백과 슈즈를 담는 상자를 그대로 닮은 클러치. 파티 자리에선 드레스와 함께 매치해 럭셔리하게, 평소에는 내장된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 들면 위트 있는 스트리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샤넬의 박스 클러치, 가격 미정.
2_시크한 로고 장식 지갑 YSL 시그너처와 마틀라세 스티칭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생 로랑의 스몰 엔벨로프 지갑, 60만원대.
3_밤하늘의 풍경을 수놓은 토트백 프라다와 아티스트 크리스토프 셰민Christophe Chemin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토트백. ‘Old’라는 주제를 로맨틱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별과 달 모양의 금속 스터드를 백의 전면에 새겨 넣은 예술적 감각이 돋보인다. 프라다 화이트 토트백, 3백27만원.

 

1_밤하늘을 닮은 시계 지름 34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블랑팡의 우먼 울트라 슬림 워치, 5천4백만원대.
2_달걀프라이 참 장식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달걀프라이를 연상시키는 안야 힌드마치의 밍크 소재 참, 95만원.
3_에지 있는 가죽 장갑 작은 골드 메탈 링으로 포인트를 준 에르메스의 레더 글러브, 가격 미정.
4_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알함브라 가장자리를 옐로 골드 비즈로 섬세하게 세팅한 반클리프 아펠의 드롭 이어링, 1천4백만원대.
5_품위 있는 귀고리 화려한 디자인과 블랙 컬러가 만나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스퀘어드2의 댕글 이어링, 51만원.

 

1_플로럴 블로퍼 걷는 걸음마다 꽃향기가 솔솔 풍길 듯. 순백의 컬러에 보드라운 가죽 소재로 만든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이 청초한 느깜을 주는 샤넬의 블로퍼, 가격 미정.
2_심플한 스트랩 슈즈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라인과 뒷굽이 돋보이는 관능적인 매력의 쥬세페 자노티 블랙 슈즈, 가격 미정.

 




editor 김서영, 김민희

photographer 이용인,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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