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2017.01.16 18:00


올해 연초 가장 주목 받는 뮤지컬 중의 하나 아이다’. 거대한 스케일과 극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뮤지컬 넘버를 자랑하는 아이다의 이벤트가 진행 되었었죠. 토니상과 그래미상에 빛나는 아이다를 직접 볼 수 있는 공연에 초대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뮤지컬 아이다 초대 이벤트 당첨자 명단

우희진

정지영

이동우

서희명

김종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1 18()까지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전화번호, 티켓 배송을 위한 주소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뮤지컬 아이다의 티켓은 1 19일 일괄 배송 예정입니다.

 

*공연 일시 및 장소 : 1 24() 오후 8시 공연, 샤롯데씨어터(1670-5650)

*좌석 정보 : R

 


뮤지컬 아이다의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문화 생활을 위한 갤러리아 블로그의 이벤트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다음 이벤트를 기다려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j

    축하드려요~!

    2017.01.16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7.01.16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7.01.16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7.01.17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7.01.17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7.01.1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Event2016.11.11 15:56


가장 혁신적이고 주목 받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여왔던 갤러리아와 1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불가리와의 만남. 2016년 크리스마스, 갤러리아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합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이탈리아어로 뱀을 뜻하는 세르펜티는 풍요와 지혜, 영원을 상징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외벽을 감싸는 세르펜티 라이팅은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을 모티프로 제작된 길이 26m의 라이팅 조형물로, 9만개의 LED 조명들이 화려한 광채를 발합니다. 전 부품을 이탈리아에서 공수해 수작업으로 완성하였고, 모두 LED 조명으로만 구성하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합니다. 세르펜티 컬렉션이 지닌 관능미와 카리스마가 깃든 이번 크리스마스 라이팅은 도시의 밤을 아름답게 밝혀주고, 트리를 둘러싼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은 황금빛으로 광장을 물들이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한층 고혹적으로 빛내줍니다.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세르펜티를 멋지게 사진에 담아 응모하면 전문가 및 SNS 유저의 심사를 거쳐 총 3명을 선정, 세르펜티 링을 포함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 신청기간 및 일정

- 접수기간 : 2016 11 11~12 7일(이벤트 기간 1주 연장)

- 최종발표 : 2016 12 15

 

▶ 응모조건

- 갤러리아명품관에 설치된 불가리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 백화점 일대를 촬영한 컬러 사진

- JPG 이미지파일로 3,000X2,000픽셀 이상, 300dpi 이상

- 1인당 3점 이내

 

▶ 심사기준

- 1차 심사 :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

- 2차 심사 : SNS 투표를 통한 심사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 yeseul.han@doosan.com

※ 사진 데이터와 함께 개인 연락처를 기재하여 위의 메일로 제출

 

▶ 시상내역

- 대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 최우수상 1: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 우수상 1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 유의사항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 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 <더 갤러리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 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 공모전 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

 

▶ 문의처

- 이메일 : yeonjoo.chang@doosan.com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6.11.07 18:03

가을 없이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에 누군가는 말합니다. ‘코트를 입을 새도 없이 겨울이 된다고요. 그러나 분명 코트는 겨울에 더 빛나는 아이템입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매력을 발하는, 모던함을 갖춘 코트를 소개합니다.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ANY-WEAR’ 코트, 3가지 타입.


BLACK LONG COAT

TPO에 구애 받지 않는 코트를 찾는다면 정답은 블랙 롱 코트 아닐까요?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도, 출근길 데일리 아우터로도 손색 없는 코트. 바람을 막아줄 긴 기장과 매치하기 쉬운 블랙 컬러가 가장 베이식한 룩을 완성합니다.


(좌) PRADA 코르셋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롱 코트, 가격 미정. CALVIN KLEIN PLATINUM 미니 드레스로 활용할 수 있는 화이트 셔츠, 45만8천원. LANVIN 커다란 큐빅이 세 줄로 이어진 이어링, 가격 미정. HERMÈS 여러 줄의 체인을 레이어드한 실버 초커,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양손에 매치한 가죽 벨트 디자인의 링, 각 50만원대. GIAMBATTISTA VALLI 레이스업 디테일이 관능적인 롱부츠, 가격 미정.

(우) CHANEL 드레스처럼 한 벌로 활용할 수 있는 롱앤린 실루엣의 트위드 코트, 가격 미정. ANDY & DEBB 칼라와 소매에 우아한 플레어 장식을 더한 레이스 롱 드레스, 가격 미정. KARL LAGERFELD 체인이 둘러진 글러브, 16만8천원. ZADIG & VOLTAIRE 두 개의 실버 버클로 사이즈 조절이 자유로운 벨트, 39만9천원. LOUIS VUITTON 모던한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어링, 90만원. HERMÈS 여러 줄의 체인을 레이어드한 실버 초커, 가격 미정. ROSER VIVIER 펌프스 위로 삭스가 덧대진 듯한 디자인의 앵클부츠, 1백40만원대.


SIMPLE COAT

가장 대중적인 디자인 취향을 담은 심플한 코트. 그러나 절대 심심해 보이지 않을 볼드한 버튼이 눈에 띕니다. 싱글 버튼 캐멀 코트, 더블 버튼 피코트 그리고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와이드 벨트가 중심을 잡는 코트까지. 심플한 코트의 변주는 이토록 매력적입니다.


(좌) JIL SANDER NAVY 심플한 디자인과 내장된 벨트가 조화로운 캐멀 코트, 1백60만원대. BOTTEGA VENETA 송치 소재의 레오퍼드 패턴이 와일드한 오버사이즈 바이커 재킷, 가격 미정. MIRIAM HASKELL by THE QUEEN LOUNGE 로맨틱한 진주 장식의 후프 이어링, 31만2천원. EENK 가느다란 매듭으로 이어진 초커, 9만5천원. 왼손의 볼드한 골드 링, 12만5천원. GUCCI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오른손의 마디 링, 59만5천원. 왼손의 커다란 진주 링, 46만원. SUECOMMA BONNIE 두툼한 미들 힐로 편안함을 겸비한 사이하이 부츠, 가격 미정.

(가운데) MARNI 하이웨이스트 라인의 와이드 벨트가 중심을 잡아주는 코트, 3백59만원. BOSS WOMEN COLLECTION 딥 그린 컬러의 롱 드레스, 가격 미정. BRUNELLO CUCINELLI 핀 스트라이프 패턴을 따라 작은 큐빅이 장식된 타이 스카프, 가격 미정.

(우) MONCLER 다운 패디드된 후드와 베스트를 탈착할 수 있으며, 소매까지 충전재가 내장된 피코트, 3백4만원. LOUIS VUITTON 모던한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어링, 90만원대. 나뭇잎 모티브의 각 마디를 자유롭게 걸어 연출할 수 있는 롱 네크리스, 1백만원대. EENK 양손에 매치한 볼드한 골드 링, 각 12만5천원. SUECOMMA BONNIE 허벅지까지 타이트하게 올라오는 사이하이 부츠, 가격 미정.



FANCY COAT

무채색도 충분히 화려할 수 있습니다. 트위드 패턴 또는 파이톤 패턴과 함께한다면 말이죠. 다크한 컬러의 이너를 입는다면, 위트가 섞인 패턴 코트로 포인트를 주세요. 세련된 무드를 손 쉽게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좌) BOSS WOMEN 화려한 파이톤 패턴이 프린트된 코트, 1백만원대. SAINT LAURENT 새틴 라펠의 르 스모킹 슈트 재킷, 4백만원대. 탄력적인 소재의 르 스모킹 슈트 팬츠, 1백만원대. TIME 피부가 살짝 비치는 블랙 시스루 톱, 24만5천원. LANVIN 커다란 큐빅이 세 줄로 이어진 이어링, 가격 미정.

(우) MONCLER 도톰한 리브 칼라와 이너에 충전재가 내장돼 보온성을 높인 트위드 코트, 3백80만원. OBZÉÉ 모던한 큐빅 이어링, 26만5천원. SAINT LAURENT ‘YSL’ 로고를 글래머러스하게 형상화한 골드 뱅글, 97만5천원.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희준



↓↓↓


강인한 아름다움, 프라다 16 F/W 컬렉션

한 눈에 보는 엘레강스 스타일링 노하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6.10.28 14:28

유행과 시대를 거슬러 고유한 가치를 담은 패션계의 유산이 있습니다. 당신과 평생을 함께할 스타일 메이트, 8가지 클래식 아이템에 관해 소개합니다.


WHITE SHIRT

JIL SANDER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용 화이트 셔츠

옷 잘 입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화이트 셔츠를 ‘기본 중의 기본’이라 말합니다. ‘칼라와 소매가 달려 있는 상의’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셔츠는 본래 속옷 겸 겉옷으로 입는 튜닉에 가까웠으나 중세 시대에 겉옷과 속옷이 분리되며 리넨으로 만든 셔츠가 나오기 시작했고, 여러 장식이 있던 시기를 지나 마침내 19세기 이후에서야 현재의 깔끔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죠.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수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되지만 그중 으뜸은 ‘질 샌더’ 아닐까요? 워킹 우먼을 위한 오피스 웨어로 남자의 화이트 셔츠에 여성스런 실루엣과 피트를 가미한 디자인을 최초로 선보인 질 샌더는 최첨단 기법이나 상투적인 섹시함을 내세운 브랜드와는 또 다른 차별점을 보여줍니다. 긴 소매와 날카롭게 각이 진 칼라, 엄격한 테일러링 등 클래식한 남자 셔츠의 피트를 그대로 옮겨 여성의 곡선을 대조적으로 강조한 실루엣이 특히 매력적!


STRIPES

COMME DES GARÇONS HOMME 앙증맞은 하트 무늬가 매력적인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브리엘 샤넬, 파블로 피카소, 장 폴 고티에, 이름만 들어도 예술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스트라이프 애호가였다는 점. 이젠 국민 유니폼이라 불러도 될 만큼 대중적이지만, 이 옷은 원래 프랑스 북부 브르타뉴 지방 어부들의 작업복이었습니다. 물기가 침투하지 못하게 탄탄하게 짠 줄무늬 울 스웨터가 그 시초로, 어부들이 망망대해에서 표류할 경우에 대비해 눈에 잘 띄는 스트라이프 옷을 입었다는 설도 있어요. 그래서 줄무늬에 대해 좀 아는 사람들은 그 지역의 이름을 본떠 ‘브레통 티셔츠’라고 부릅니다. 한 여름의 머린 룩이나 리조트 룩으로 쿨하게 연출해도 좋지만,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영화 <네 멋대로 해라>에 등장한 쇼트 커트의 여배우 진 세버그처럼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심플한 블랙 시가렛 팬츠,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프렌치 시크 룩으로 연출하면 더욱 멋스럽습니다.


JEANS

GUCCI 플라워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남성용 데님 팬츠

패션 저널리스트 로랑스 베나임Laurence Benaim은 자신의 저서 <이브 생 로랑>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청바지에는 남녀가 없다. 남자든 여자든, 어떤 계절이 되었든, 어디에 사는 사람이든, 나이가 몇 살이든, 사회 계급이 어떻든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이다.” 사실 청바지는 185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 금광 광부들을 위해 천막 천으로 만든 작업복이 그 시초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오염과 손상에 강한 튼튼한 옷으로 여겼으나, 1970년대 말 캘빈 클라인,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다수의 디자이너들이 유니크한 데님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 되기 시작했죠.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입는 옷이란 사실 하나만으로도 청바지는 클래식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WHITE SNEAKERS

ADIDAS ORIGINALS by BEAKER 심플한 테니스화 디자인의 스탠 스미스

스트리트 패션과 놈코어 룩의 유행, 그리고 1990년대를 향한 노스탤지어. 하이엔드와 로우 컬처가 믹스되는 변화 속에 제일 큰 수혜를 본 아이템은 다름 아닌 화이트 스니커즈입니다. 디자이너들은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로 눈을 돌렸고, 어떤 룩과도 ‘드레시’하게 어울리는 운동화, 그중에서도 화이트 스니커즈 찾기에 집중했습니다. 이런 추세와 함께 독보적인 사랑을 받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탠 스미스. 아디다스 역사상 최초로 신발의 모든 부분을 가죽으로 만들고, 고유의 3선 로고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1983년에 기네스북에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신발로 등재되기까지! 현재까지 4천만 켤레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니 두 말할 필요가 없겠죠.


TWEED JACKET

CHANEL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판타지 트위드 소재의 재킷

가브리엘 샤넬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우아하고 편안한 옷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의 재킷에서 어깨 패드와 심지를 제거하고 남성 재킷을 변형시킨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영국 출신의 웨스트 민스터 공과의 만남이 지속되면서 샤넬의 패션에는 자연스레 영국적인 느낌이 더해졌고, 스코틀랜드 식 트위드 소재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1954년에 가브리엘 샤넬이 선보인 트위드 재킷은 가히 ‘발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혁신적입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앞주머니와 브레이드 장식, 단추 구멍이 없는 최초의 로고 단추, 재킷의 라인이 수직으로 떨어지게 고정하는 체인, 그리고 재킷의 내면을 위한 실크 안감까지. 특히 샤넬의 트위드 재킷은 사회적 전통이나 몸을 억압하는 옷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하려는 디자인 정신을 구현한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TRENCH COAT

BALENCIAGA 오프 숄더로도 연출 가능한 트렌치코트

쓸쓸한 가을의 상징과도 같은 트렌치코트는 원래 시도 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영국의 습한 날씨를 견디기 위해 만든, 바람이 잘 통하는 레인코트였습니다. 하지만 토머스 버버리Thomas Burberry가 제1차 세계대전 연합군을 위한 전투용 코트를 의뢰받아 기존의 레인코트 디자인에 여러 디테일을 덧대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했죠. 코트의 가슴 부위가 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덧단을 대고, 어깨에 견장을 달아 군용 물품을 고정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여기에 손목을 조여주는 버클을 달아 빗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군인이 몸을 보호하는 참호’라는 의미의 트렌치Trench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전통 트렌치 코트의 색이나 길이, 디테일 등이 조금 달라졌지만 군인을 위한 옷으로 태어난 만큼 특유의 품위와 기품은 여전합니다.


DRIVING SHOES

TOD’S 고미노 페블이 어퍼에도 적용된 소가죽 소재 드라이빙 슈즈

드라이빙 슈즈는 말 그대로 자동차를 운전할 때 신는 신발을 말합니다. 유연한 가죽과 고무 소재 밑창을 사용하고, 뒷굽이 바닥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곡선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입니다. 페달을 안정감 있게 밟을 수 있도록 고안된 신발이지만 토즈의 드라이빙 슈즈 고미노Gommino는 그저 운전하기 좋은 신발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제작 공정에 들어가는 정성이 상상 이상입니다. 1950년대 차에서 신는 신발에서 착안한 이 모카신에는 가죽을 자르는 핸드 커팅부터 조각을 꿰매는 과정까지 총 100여 가지 이상의 수작업 단계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고미노의 트레이드마크는 밑창에 100개 이상 부착된 고무페블. 이 장식은 미끄럼 방지에 탁월해 실용적일 뿐 아니라 토즈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역할도 톡톡히 해냅니다. 고미노는 매년 새로운 소재와 컬러, 디테일로 출시되어 드라이빙 슈즈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TARTAN CHECK

GUCCI 타탄 체크 프린트로 클래식 무드를 더한 킬트 스커트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타탄Tartan은 스트라이프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패턴이죠. 스코틀랜드 고원 지방 사람들의 옷에 이용되는 색깔 있는 격자무늬를 일컫는 타탄 체크는 그 지역 씨족들의 상징으로 사용된 전통 패턴인 동시에 다양한 색채로 제직된 울 직물을 가리킵니다. 특히 스코틀랜드의 남자 민속 의상인 킬트 스커트에 주로 사용했으며, 지금은 유행에 상관없이 다양한 아이템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습니다. 화학 염료가 등장하면서 색상이 더욱 화려해지고 패턴도 정교해져 현재에는 초기 타탄의 차분한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영국의 전통 컨트리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빨강과 파랑, 초록색을 중심으로 한 타탄 체크를, 이보다 더욱 현대적인 느낌을 원한다면 노랑이나 보라 등의 밝은 컬러가 들어간 체크 무늬가 잘 어울립니다.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


집안의 공기를 바꾸고 싶다면, 매력적 리빙 아이템

여성적인 강인함, 프라다 16 FW 컬렉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News2016.04.15 20:09

 봄을 맞아 새 옷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눈에 띄게 유행을 따르진 않아도 여자들로 하여금 스타일 좋은 남자로 인식되고 싶은 남성분들 많으시죠? 아마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 새로 오픈한 남성 브랜드 4곳이 그 해답이 되어줄 거예요. 4월 15일 부터 17일까지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들러서 봄맞이 품격 있는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보세요! :) 


 BREUER 

자유로운 프렌치 감성을 가진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

 브로이어는 프렌치 감성에 이탈리아 생산의 조화로 탄생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입니다. 120년의 정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타이로 유명세를 끌기 시작한 이래 스카프, 포켓스퀘어, 행거치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활용한 매력적인 남성 수트 스타일을 제안해왔습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아이템들로 인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서도 유독 시선을 끌고 있었답니다. 

 

 매장 곳곳에서는 수트와 셔츠, 타이 그리고 행거치프를 센스 있게 매치한 스타일링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마네킹 그대로 입어도 손색 없을 만큼 완벽한 조합이었죠. 레드나 퍼플, 오렌지와 같은 쨍한 컬러의 아이템들은 평범한 스타일에 익숙한 남자들도 한번쯤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매혹적으로 보였습니다.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 셔츠들은 무난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Brand Day Event 
100만원 이상 구매시 벨트, 지갑세트 증정 / 50만원 이상 구매시 장우산 증정 (소진시까지)



 Calvin Klein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남성 브랜드

 캘빈 클라인은 세련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고급스러운 소재에 시크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단정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입니다. 얼마 전에는 세계 부유층 남성들이 좋아하는 5대 의류 브랜드에 꼽히기도 했다죠? 이 브랜드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도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들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레드 컬러의 강렬한 아이템들도 보였지만, 무채색의 조화가 빚어내는 콘트라스트가 훨씬 강렬했어요. 캘빈 클라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라고 불릴 만큼 대중적인 백팩 신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다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아이템은 아티스틱하게 페인팅된 티셔츠! 올 여름 수많은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Brand Day Event 
SK 멤버십 가입 고객 10% 할인 (4월 17일 까지)



 DKNY 

심플하고 격식 있는 수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남성 브랜드

 '수트발'을 기대하는 남성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고품격 브랜드! DKNY도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장 전경의 이미지만 봐도 그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느껴지시죠? 봄,여름을 겨냥한 가볍고 편안한 소재의 수트와 라이트한 컬러의 셔츠들이 고객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DKNY의 아이템들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얼마나 최상의 소재들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특히 얇고 통기성이 우수한 시어서커 소재의 재킷과 팬츠는 땀이 많은 남성들도 여름에 무리 없이 입을 수 있을 거예요. 세퍼레이트 수트들은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슬립온까지! 이 매장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스타일링을 다 완성할 수 있겠죠?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JILL STUART NEW YORK 

젊고 트렌디한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트렌디하면서도 절제미가 느껴지는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뉴욕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브랜드죠. 어쩌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선호할 것 같은 무채색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정갈한 재킷에서부터 감성적인 패턴의 블루종, 산뜻한 컬러의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벼운 소재를 입고 봄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카키색 블루종 점퍼가 눈에 띄었는데요. 평범하지만 감각적인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이 어떤 옷에 걸쳐도 마법처럼 스타일리시해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하나, 마치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재미있는 디자인의 슬리퍼도 시선을 끌었는데요. 아마도 여름이 되면 이 슬리퍼를 신은 남성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할인 기간이 짧으니 이번 주말 꼭 갤러리아명품관에 들러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따끈따끈한 신상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요 우리!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Editor 이숙희 
Photographer 권태헌

[연관기사]

남자의 좋은 피부를 위한 3단계 관리법
간절기를 위한 남자 아우터 스타일링
남자 정장 맞출 때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2015.12.31 06:00



겨울철이면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에 들뜨는 화장과 피부 당김을 경험한 적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 관리에 더욱 공을 들이게 되는데요. 피부 미인으로 손꼽히는 스타들이 ‘1일 1팩’을 한다고 알려지면서,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 것처럼, 자신의 취향과 피부 상태에 따른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중요합니다. 오늘은 사용하기 간편한 마스크 팩부터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성분이 함유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릴게요.



1. 촉촉한 연예인 피부의 비결은 SK-II 피테라 마스크



연예인들이 촬영장까지 가져가서 사용한다는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한국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낳은 그 주인공!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피테라 성분을 가득 담은 집중 피테라 케어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입니다. 1장의 마스크로 피테라 에센스 10회 사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죠. 특별한 날을 위해 비싼 피부관리 대신 이제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홈 케어해 보세요.



2. 2015 SNS 화제의 마스크, 클레드뽀 보떼 마스크 팩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대신 사용하며, 체계적인 3스텝으로 완성하는 집중 케어용 클레드뽀 보떼 꽁상뜨레 일루미나뙤르입니다.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배우 정려원씨가 유후인 료칸 노천탕에 들어갈 때 사용했던 힐링 마스크 팩으로 알려지면서 2015 SNS를 뜨겁게 만들었던 제품입니다. 3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에센스로 피부 턴오버를 컨트롤해 피부를 빛나게 가꾸어줍니다. 마스크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하여, 손상 받은 피부를 회복하는데 효과적이에요.



3. 안티 에이징의 시작, 탄력 트리트먼트를 담은 프레쉬 마스크



LEFT. 자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슬리핑 마스크로, 피부 사이클에 맞춰 작용하여 다음 날 아침 탄력 있는 피부로 보이도록 만들어 주는 프레쉬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RIGHT. 순수한 꿀 성분을 그대로 담아 피부 복원을 돕는 특별한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프레쉬의 마스크 제품입니다. 자연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프레쉬의 블랙티 오버나이트 마스크와 허니 마스크는 탄탄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가꿔 주는 탄력 트리트먼트입니다. 각각 아침과 밤에 발라주면 한결 부드럽고 탄탄하며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만들어 준답니다.



4. 홈 스킨 케어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땐, 이솝 마스크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쿠아 젤 타입의 이솝 블루 카모마일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마스크입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진정, 영양공급과 동시에 부드럽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상쾌한 풀 향기의 아로마 향으로 고급 스파에서 스킨 케어 받은 듯한 느낌을 집에서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수분감이 있는 가벼운 젤 타입으로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피부를 연출해줍니다. 페이셜 오일과 블렌딩하여 사용하면 피부 보습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금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팩부터 피부 집중 케어를 위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겨울, 여러분은 어떤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하고 싶으신가요? 어떤 마스크 팩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갤러리아명품관 뷰티 존의 매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마스크 제품을 상담 받아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urmet2015.12.25 06:00



BBQ로 더 친숙한 바베큐는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 중 하나예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불에 구워내 특유의 훈연 향과 소스 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죠. 이태원에서 오랜 웨이팅을 감수하더라도 꼭 맛보아야 한다는 미국 남부식 바베큐 전문점 라이너스 바베큐 (Linus’ BBQ)가 국내 최초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 팝업 스토어에 상륙했습니다! 진정한 바비큐를 맛보고 싶다면, 이번 포스팅에 집중해주세요.



국내 최초로 미국식 바베큐의 진정한 맛을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라이너스 바베큐. 맛집이 많기로 유명한 이태원에서도 입소문이 퍼진 맛집 중의 맛집입니다.

외로웠던 미국 이민시절,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바베큐를 맛보고 희망을 얻었다는 라이너스 바베큐 대표님. 그 후, 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바베큐를 한국에서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과연, 힘들었던 그에게 용기를 주었던 바베큐는 어떤 맛일까요?



맛있게 구워진 고기의 냄새에 벌써 입 안에 침이 잔뜩 고이네요. 보통 바베큐하면 직화로 구워낸다고 알고 있는데요. 라이너스 바베큐는 알라바마식 폴드 포크와 텍사스식 브리스킷을 히커리 나무와 사과나무를 이용해 16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저온 훈연해 고기가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오랜 시간 저온에서 훈제했기 때문에 기름기가 쪽 빠졌는데도 고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 보이죠? 날카로운 칼로 커팅을 했을 때 고기가 잘리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육질이 부드러운지 짐작할 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바베큐하면 높은 칼로리 때문에 먹을 때마다 죄의식에 사로잡혔는데, 이제는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는 바베큐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푸짐하죠? 라이너스 바베큐에서 먹어보지 않으면 진정한 바비큐의 맛을 알 수 없다며, 특별히 에디터를 위해 준비해주셨어요. 국내의 바베큐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 라이너스 바베큐의 대표메뉴, 투 플래터 (Two’s Platter)입니다. 두 가지 종류의 고기 외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고소한 빵과 감자튀김, 매쉬드 포테이토 등 3가지 사이드 디시로 구성된 메뉴랍니다.



이 메뉴에서는 장시간 훈연한 폴드포크와 소고기 브리스켓을 함께 맛보실 수 있는데요. 폴드포크는 빨간 소스에, 소고기 브리스켓은 주황색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답니다. 함께 나온 빵에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먹어보았는데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를 곁들이느냐, 상큼한 양배추 피클을 곁들이느냐에 따라 또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매서웠던 2015년 겨울. 라이너스 바베큐가 정성껏 준비한 힐링 푸드 미국 남부식 바베큐로 묵은 피로는 씻어내고 상처 받은 마음을 힐링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라이너스 바비큐 팝업 스토어는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1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LINUS’ BBQ / GOURMET494 / ~21th. JAN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5.12.23 06:00



매 시즌마다 독특하면서 웅장한 캣워크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던 샤넬이 2016년 SS시즌 컬렉션에서는 드넓은 공항을 무대로 샤넬 에어라인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에어라인 라운지부터 샤넬 로고가 각인된 트롤리, 환한 미소로 모델들을 반기는 체크인 데스크의 승무원, 모델들이 등장하는 N˚5 게이트까지. 지난 시즌 패션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Paris' Grand Palasis의 무대가 에어포트라고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하게 탈바꿈했답니다. 역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의 독창적인 감각과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산스런 공항의 모습과 달리, 샤넬 공항은 우아함 그 자체였습니다. 샤넬 N˚5 게이트에서 걸어나는 모델 중 누군가는 캐리어를 끌면서 등장하기도 했고, 누군가는 공항에서 수속을 밟듯 체크인 데스크에서 발권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멋진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의상을 선보인 2016 SS시즌 샤넬.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핵심만 콕콕 찍어드릴게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산스런 공항의 모습과 달리, 샤넬 공항은 우아함 그 자체였습니다. 샤넬 N˚5 게이트에서 걸어나는 모델 중 누군가는 캐리어를 끌면서 등장하기도 했고, 누군가는 공항에서 수속을 밟듯 체크인 데스크에서 발권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멋진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의상을 선보인 2016 SS시즌 샤넬.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핵심만 콕콕 찍어드릴게요.




샤넬의 그녀들이 처음 선보인 룩은 샤넬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트위드 패션입니다. 어떤 모델은 완벽한 클래식 트위드 정장을 소화했고, 다른 모델은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하게 연출하기도 했죠. 몸에 딱 붙는 피트감을 보여주는 반면, 루즈 핏의 여유로운 느낌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16SS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샤넬의 트위드 룩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샤넬을 입고 즐기는 젊은 패셔니스타들이 늘어나면서 기존 샤넬의 클래식함과는 다소 거리가 먼 스포티한 모습도 선보였는데요. 샤넬과 '스포티즘'이라 다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이 조합은 예상 외로 SWAG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머리 위에 야구 모자를 거꾸로 쓰거나 미러 렌즈 에비게이터를 쓴 모델들의 에티튜드만 보아도 알 수 있죠. 그녀들에게서 공항패션을 선보이는 셀럽들 못지 않게 당당하고 시크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마치 샤넬이 사랑하는 그의 모습처럼 말이죠.





이번 샤넬의 컬렉션에서는 유독 '레이어링' 한 스타일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어깨에 스웨터를 살짝 동여매 레이어드하거나 편안한 트라우저 위에 풀 스커트 매치하고 허리에 스웨터를 묶은 모델들의 모습이 대표적인 예죠. 많게는 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레이어링을 선보인 모델들도 있었습니다. 아침, 낮으로 큰 일교차의 봄 시즌에 한 번쯤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샤넬 공항을 걸어다니는 모델들이 입은 의상부터 손에 든 가방까지 보다보면, 우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슈즈로 향하게 되죠. 지난 시즌 가브리엘 샤넬이 탄생시킨 투톤 슬링백 슈즈가 더욱 모던해져 컬렉션을 빛내주었는데요. 올해는 또각또각 소리나는 펌프스 대신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이 런웨이를 장악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양말 위에 매치하기도 하고, 무더운 여름에 신듯이 맨 발로 신은 모델도 있었어요. 지난 상반기에 플랫폼 슈즈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었는데, 내년 상반기에는 플랫폼 샌들이 대세로 자리잡게 될까요?



지금까지 샤넬 공항에서 펼쳐진 2016 SS 샤넬 컬렉션, 어떻게 감상하셨나요? 샤넬의 시그니처 룩부터 그 동안 샤넬에서는 보지 못했던 스포티즘 스타일까지. 지난 시즌보다 더욱 다양해진 샤넬의 16SS 컬렉션, 하루 빨리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연관기사]

팬톤이 주목한 2016 올해의 컬러는?
미리 보는 2016 패션 트렌드
New Frontier - 2016 크루즈 컬렉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urmet2015.12.17 06:00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 크리스마스. 어느 순간부터 크리스마스에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케이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축하할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케이크’는 그 자체만으로 축하와 사랑을 뜻한다고 하네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달콤한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소개해드릴게요.




1. 에릭 케제르, 크리스마스를 더욱 크리스마스처럼 만들어주는 레드벨벳 케이크


겨울이 되면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더욱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레드벨벳 케이크로 들뜬 분위기를 더욱 업 시켜 보세요. 크리스마스를 더욱 크리스마스답게 만들어 줄 레드벨벳 케이크는 코코아를 함유하고 있어 달콤한 풍미와 크림치즈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지는 케이크랍니다.



2. 에릭케제르,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재해석한 부슈 드 노엘 마롱


장작 모양을 닮은 '부쉬드 노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선물하기에 이 보다 좋은 케이크는 없을 거예요. 전통적인 프랑스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달콤한 마롱을 더해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깊은 풍미를 즐겨보세요.



3. 르타오, 하얀 눈만큼이나 폭신한 크리스마스 치즈케이크


홋카이도에서 하루 1만 개씩 판매되는 치즈 케익 전문 브랜드! 르타오의 더블프로마쥬입니다. 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연인과 가족들과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진한 치즈 케익 한 조각을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소복하고 폭신하게 쌓인 눈을 닮은 더블프로마쥬는 입안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 내릴 만큼 부드럽답니다.



4. 프랭크,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크리스마스 나무케이크


실크같이 부드러운 식감의 시폰 케이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케이크죠. 여기에 바닐라 버터 향이 풍부한 시트에 부드러운 우유 버터크림, 일본산 마차, 프랑스산 코코아 파우더가 조화를 이룬다면? 이보다 완벽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없을 거예요. 슬라이스했을 때 시트 안쪽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인상적인 프랭크의 크리스마스 나무 케이크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준비하세요.



5. 프랭크,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인기만점 스트로베리 어택 케이크


여자라면 ‘딸기 디저트’라는 말에 어찌 설레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부드러운 시트에 달콤한 바닐라 크렘레제와 딸기가 가득 샌드되어 있는 스트로베리 어택 케이크! 자르는 순간, 숨어있던 딸기들의 달콤한 어택에 꽁꽁 얼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릴 거예요.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17일까지 사전 예약 시, 에릭케제르와 르브아, 타르틴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10% 할인하고 있답니다. 오직 크리스마스만을 위한 코트도르와 빠따슈X일파운드의 케이크는 12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팝업 스토어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르타오는 1/3까지 진행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케이크와 함께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분위기를 한껏 살려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TAG Frank's, 가로수길 크리스마스 케이크, 갤러리아, 갤러리아 고메이, 갤러리아 맛집, 갤러리아 블로그, 갤러리아명품관, 갤러리아몰,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쇼핑몰, 고메이494,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케익만들기, 레드벨벳 케이크, 르타오, 르타오 더블프로마쥬, 르타오 치즈케이크, 맛있는 케이크, 맛있는 케익, 맛있는 케잌, 메리크리스마스, 무지개 케이크, 부슈 드 노엘 마롱, 빠따슈, 생일케이크, 생크림케익, 수제케이크, 수제케익, 수제케잌, 스트로베리 어택 케이크, 신사동 가로수길 케이크 맛집, 신사동 가로수길 케익 맛집, 에릭케제르, 에릭케제르 크리스마스 케이크, 에클레어, 예쁜 케이크, 일본 케이크, 조각케이크, 치즈케이크, 케이크 만드는 방법, 케이크 맛집, 케이크 이미지, 케이크 재료, 케이크 종류, 케이크 추천, 케이크 케익, 케이크 케잌, 케이크만들기, 케이크사진, 크리스마스 날짜, 크리스마스 데이트,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소, 크리스마스 데이트 추천, 크리스마스 데이트코스, 크리스마스 배경, 크리스마스 사진, 크리스마스 서울 데이트, 크리스마스 여행, 크리스마스 영화, 크리스마스 유래, 크리스마스 이벤트,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크리스마스 저녁데이트, 크리스마스 축제, 크리스마스 캐롤,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크리스마스 케익, 크리스마스 케익 사은품, 크리스마스 콘서트,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선물, 타르틴 크리스마스 케이크, 타르틴 크리스마스 타르트, 테이스티로드 디저트 맛집, 테이스티로드 빠따슈, 테이스티로드 에클레어, 테이스티로드 에클레어 맛집, 테이스티로드 카페 맛집, 티라미스 케이크, 프랭크, 프랭크 나무 케이크, 프랭크 케이크, 한화 갤러리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5.12.10 06:00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 다양한 기프트 컬렉션이 출시되고 있는 요즘. 올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주얼리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데일리하게 착용하기에도 좋고, 오랫동안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 부쉐론이 선물하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기프트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보세요.



1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부쉐론(Boucheron). 보석이라는 틀을 벗어나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형태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역사가 짧은 다른 브랜드가 표방할 수 없는 부쉐론만의 전통과 유산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 내 부쉐론 매장이 최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새롭게 리뉴얼 되었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깨끗한 화이트 톤의 매장이 마치 다이아몬드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닮은 것 같죠? 보석 세공의 진수로 불리는 부쉐론의 매장에서 만나본 눈부시고 혁신적인 주얼리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 영원한 사랑의 증표, 다이아몬드 링



꼬임 형태로 세밀하게 세공된 체인 형태의 SERPENT BOHEME SOLITAIRE입니다. 부쉐론에서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주얼리 링으로 2부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TIPS | 로즈 골드와 옐로우 골드 링으로 레이어드하기

밴드가 얇아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은 주얼리랍니다. 손가락이 긴 분들은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보다 비슷한 골드 컬러를 레이어드하는 하는 것이 좋아요. 에디터는 동양인의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옐로우 골드와 로즈 골드 링을 함께 착용해보았습니다. 같은 디자인이지만 골드 컬러가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피부 톤이 하얀 편이라면 옐로우 골드 대신 화이트 골드와 매치해 보세요.



TIPS | 다이아몬드 링과 웨딩 밴드로 레이어드하기

다이아몬드 링을 레이어드하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골드 웨딩 밴드와 함께 매치하는 것도 좋아요. 다이아 링과 같은 디테일로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마치 하나의 다이아몬드 링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매칭된답니다.



꼬임 디테일의 밴드에 8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SERPENT BOHEME RING과 옐로우 골드 웨딩 밴드입니다.


TIPS | 프로포즈 링과 레이어드하기

이번에는 프로포즈 링과 함께 레이어드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소개해드릴게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링. 여기에 골드 웨딩 밴드를 더하면 데일리하게 소화할 수 있는데요. 이때 밴드의 컬러는 약간 다르게 매치하는 것이 조금 더 세련되어 보인답니다.



2.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콰트로 링



커플링으로 인기가 많은 부쉐론의 QUATRE 링입니다. 얇은 디자인의 웨딩 밴드부터 레이어드한 듯 두꺼운 밴드 디자인의 링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TIPS | 캐주얼하게 연출하기 좋은 링

여러 가지 링을 스타일링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마치 레이어드 한 것처럼 디자인된 링을 선택해보세요. 이때 보석이 화려하게 장식된 것보다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링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주얼리 브레이슬릿



부쉐론 QUATRE CLASSIQUE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BRACELET으로, 얇은 체인 위에 레이어드한 듯 디자인된 장식이 인상적입니다. 


TIPS | 연인으로 발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브레이슬릿을 선물하세요!

연인과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관계라면, 다이아몬드 링을 선물하기에는 선물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브레이슬릿이 좋답니다. 가지고 있는 다른 아이템들과 레이어드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100% 만족할 거예요.



4. 직장인 여성을 100% 만족시킬 주얼리 워치



컨템포러리 모던한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REFLET 워치 컬렉션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분들도 많이 찾고 있는 주얼리 워치예요.


TIPS | 직장인 커플이라면, 커플 워치 기프트!

직장인 커플이라면 실용적인 워치를 선물하는 것도 좋아요. 사회 생활에서는 시간 약속이 중요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워치가 필수품이거든요. 게다가 커플 아이템으로 매칭하기에도 편하기 때문에 커플 룩이 부담스럽다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커플 워치를 선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까다로운 유럽 왕실은 물론 영화배우 엠마 왓슨과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럭셔리 브랜드, 부쉐론. 연인과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장식해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부쉐론 주얼리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장인들의 섬세한 보석 세공으로 보석이 가진 빛을 극대화시키는 그 화려함을 부쉐론 매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BOUCHERON / EAST B1F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