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7.04.24 11:19

 

오늘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위트있는 백으로 알려진 안야 힌드마치가 갤러리아명품관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액세서리 브랜드’로는 드물게 런던 패션 위크를 통해 쇼를 진해하는 안야 힌드마치. 2017 S/S 쇼는 거대한 원으로 이루어진 런웨이를 선보이고, 2017 F/W 쇼는 귀엽고 로맨틱한 아이템으로 SNS에서 열풍을 몰고 온 안야 힌드마치. 갤러리아와의 특별한 프로모션 스마일리 (SMILEY PROJECT)를 만나보세요.

 

 

 

안야 힌드마치 스마일리 프로모션을 즐기는 방법 STEP 1

 

첫 번째, 대형 스마일리 설치물이 갤러리아명품관 EAST 옥외 광장에 찾아옵니다. 스마일리 풍선도 준비되어 있으니, 갤러리아명품관을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포토 스팟으로 추천해요. 

두 번째, EAST 3층의 갤러리아 매장을 방문만 해도 스마일 쿠키와 배지를 드립니다. 또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일 키링을 드려요.(한정 수량) 

세 번째퍼스널 서비스 중 하나인 엠보싱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국내 최초로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죽 제품에 원하는 메시지나 이미지를 새길 수 있습니다. 사전 제작된 안야 힌드마치의 심볼은 물론 한국만을 위해 제작된 한정판 디자인까지, 전세계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백을 만들고 싶다면 EAST 3층을 방문하세요. 4 24일부터 26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니 서두르세요! 문의(02-6905-3336)

자세히 보러가기 https://anya.makevu.me/embossing

 

 

 

안야 힌드마치 스마일리 프로모션을 즐기는 방법 STEP 2

SNS로 갤러리아×안야 힌드마치 스마일리 프로젝트를 포스팅 할 것!

 

EVENT 1 블로그 포스팅 이벤트

갤러리아명품관 안야 힌드마치 팝업을 방문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블로그 링크/이름/연락처를 ANYA_GALLERIA@NAVER.COM 메일로 보내주세요.

이벤트 기간 4 24일 월요일~5 10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 5 12일 금요일응모시 작성한 연락처로 개별 연락

당첨 인원 2

당첨 경품 안야 힌드마치의 스테디 셀러 백(정상가 100만원 이상)

경품 수령 방법 당첨자 발표 후 갤러리아명품관 안야 힌드마치 매장 방문 후 픽업(기한 1주일기간 이후 자동 당첨 취소)

 

EVENT 2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갤러리아명품관 EAST 옥외 광장의 스마일리를 촬영 후 #ANYA_GALLERIA, @ANYAHINDMARCH, @GALLERIADEPT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4 24일 월요일~5 10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 4 28일 금요일, 5월 4일 목요일, 5 11일 목요일갤러리아 백화점 인스타그램(@GALLERIADEPT)을 통해 발표

당첨 인원 51(17명씩 순차 발표)

당첨 경품 안야 힌드마치의 가죽 스티커

경품 수령 방법 당첨자 발표 후 갤러리아명품관 안야 힌드마치 매장 방문 후 픽업(기한 1주일기간 이후 자동 당첨 취소)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를 좋아한다면 주목해야 할 스마일리 프로젝트! 16일간의 기회를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풍성한 경품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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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9 16:03


요즘, 유스 컬처에 주목하는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이 패션에 열광하던 소비자층도 스트리트 무드로 그 관심을 옮겨가고 있죠. 오늘, 갤러리아 블로그가 소개하는 브랜드는 바로 이런 흐름에 완벽히 부합하는 ‘032c’입니다. 매거진 좀 봤다 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이름이죠. 일년에 두 번 발행되는, 매우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패션을 지향하는 독일의 매거진 맞습니다. ‘매거진이 만든 옷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032c의 패션에 주목해 보세요.

 



032c?

현재 SSENSE의 편집장이기도 한 요르그 코흐Joerg Koch. 그가 1999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한 032c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커버가 인상적입니다. 패션을 메인으로, 건축과 정치 등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032c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유지하고 있죠. 일년에 딱 두 번 발행되지만, 그 다양성은 어느 매거진보다 뛰어나고, 가장 최근 발행 된 31호는 한 호를 여러 개의 커버로 출시하기도 했죠. 032c의 커버를 장식했던 인물은 헬무트 랭, 라라 스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 리한나, 니콜라 제스키에르 등이 있으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SNS와 같은 디지털 채널이 대세인 지금, 꾸준히 종이 잡지를 만드는 032c가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바로 패션 라인 런칭이죠. 2016년 출시된 의류는 곧바로 칸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의 착용으로 화제에 올랐습니다. 스트리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롱슬리브와 화려한 그래픽 패턴이 활용된 팬츠 등을 메인 아이템으로, 032c의 자체 플래그십 스토어와 SSENSE에서만 판매되었죠. 그리고 이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의 G.STREET 494 HOMME+에서도 032c를 만날 수 있습니다.

 


 

032c in 갤러리아명품관

032c 패션 라인은 전세계 12개국, 032c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파트너만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갤러리아가 그 파트너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032c의 최신 발매 아이템인 모토크로스 컬렉션Motocross Collection’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갤러리아의 032c 추천 아이템

롱슬리브 셔츠 세계적인 열풍을 타고 있는 롱슬리브. 소매를 훌쩍 덮는 롱슬리브의 인기가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모토크로스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 퍼플 컬러.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패셔너블하게 변신할 수 있답니다.

볼캡 지각이 예상되는 월요일에도, 햇빛이 너무 밝은 주말에도 볼캡은 꼭 필요한 아이템! 032c의 로고가 새겨진 볼캡은 부담 없이 구매, 착용할 수 있으니 선물로도 좋겠어요.

티셔츠 베이식한 반팔 티셔츠의 활용도는 참 넓죠그 중에서도 여름철 록 페스티벌을 위한 아이템으로 032c의 반팔 티셔츠를 추천합니다패션 피플이 모두 모이는 페스티벌당신의 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032c,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인 만큼 국내 패션 팬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야 할 브랜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의 G.STREET 494 HOMME+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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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7 17:00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절제의 미학을 구현한 시계. 여성과 남성 사이에 놓인 샤넬 워치를 소개합니다. 그녀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보이프렌드 워치.




CHANEL 샤넬 (왼쪽) 18K 베이지 골드 케이스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지 사이즈의 보이프렌드 워치,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 코코 크러쉬 링. (오른쪽) 트위드 패턴 모티브의 스트랩과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가 만나 화사한 광채를 발산하는 스몰 사이즈의 보이프렌드 워치.




CHANEL 샤(왼쪽) 블랙 가죽 스트랩과 베이지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클래식한 미디엄 사이즈의 보이프렌드 워치, 중지와 약지에 착용한 두 가지 사이즈의 링은 베이지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어떤 룩에 매치해도 두루 어울리는 트위드 재킷, 실키한 소재의 블랙 점프슈트. 

(오른쪽) 브레이슬릿과 매치하면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스몰 사이즈의 다이아몬드 세팅 보이프렌드 워치, 함께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다이아몬드 세팅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왼팔에 두 겹으로 착용한 옐로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양손 검지에 착용한 두 가지 사이즈의 링은 베이지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두 겹의 체인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브리엘 백, 보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피트되는 블랙 니트 드레스.




CHANEL 샤넬 (왼쪽) 트위드 패턴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트랩이 특징으로 스틸 케이스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몰 사이즈의 보이프렌드 워치, 왼팔에 세 겹으로 착용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블랙과 그레이, 골드 컬러 원사가 조화를 이룬 트위드 재킷. (오른쪽) 트위드 패턴 모티브의 스트랩과 스틸 케이스의 모던한 조합이 매력적인 스몰 사이즈 보이프렌드 워치, 검지에 레이어드한 두 가지 사이즈의 코코 크러쉬 링, 테이블에 놓인 코코 크러쉬 이어링.




CHANEL 샤넬 (왼쪽) 데일리 아이템으로 매치하기 좋은 트위드 패턴 스트랩의 스몰 사이즈 보이프렌드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오른쪽) 옐로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과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샤넬 보이프렌드 워치의 매력. 깔끔한 실루엣부터,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까지. 올봄 같이하는 것 어떨까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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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4.13 18:13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 어디든 나가서 이 기온을 만끽하고 싶은 4월입니다. 즐겨 쓰는 날씨 앱에서는 오늘은 왠지 집에 있기 아쉬운 날씨네요. 나들이지수 높음!’이라고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는데요. 가장 쉽게 그리고 오래도록 기분 전환을 즐기는 방법은 바로 헤어를 바꾸는 것입니다. 지난 계절의 헤어 스타일은 이제 그만 안녕하고, 새로운 기분을 위해 헤어를 단장해보세요.

 


 

한 때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라고 불렸던 내추럴 웨이브.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꼽히지만, 보다 로맨틱한 룩에 도전하기 좋은 봄과 잘 어울립니다.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에서는 무거운 컬보다 가벼운 컬이 눈에 띄는데요. 출근 길에 머리를 만진 듯 안 만진 듯, 아주 자연스러운 컬이 특징입니다. 일주일 전에 펌 했다고 말하는 듯한 헤어 말고, 당장이라도 풀릴 것 같은 그런 헤어를 만들어보세요.

 

TIP!

컬만 강조하려면 컬 크림만, 머리 전체에 촉촉한 느낌을 주려면 에센스를 듬뿍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포인트! 찬바람으로 말려야 볼륨이 살아있는 내추럴 웨이브를 아침부터 밤까지 유지할 수 있답니다.


 

 

모든 이들의 로망인 스트레이트 롱 헤어. 올해에는 좀 더 부스스하고 자연스러운 롱 헤어가 대세입니다. 헤어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춰 고르고, 밑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레이어드 컷을 하는 것이죠. 컬러와 길이는 제각각 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가르마. 정직한 5:5 가르마를 연출 했습니다. 의외로 스타일리쉬하고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동서양 구분 없이 즐기는 헤어! 가르마는 원래 왼쪽, 오른쪽 얼굴 중 예쁘게 보이는 쪽으로 타는 것이 일반적이니, 5:5 가르마가 어렵다면 내 본래의 가르마를 찾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겠죠?

 

TIP!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되 손상된 헤어를 방치하지는 말 것. 최근에는 피부처럼 헤어를 위한 슬리핑 백이 출시되고 있으니, 갈라지고 푸석해진 머리 끝 부분을 중심으로 발라보세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가르마를 만들고 싶다면? 샴푸 후 손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머리를 정돈하면 본인의 본래 가르마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가르마를 만들 때에도 샴푸 후 바로 드라이를 하며 모양으 잡는 것이 포인트.

 


 

기분 전환 탑 오브 탑, 머리 짧게 자르기. 쇼트 커트는 본인의 두상을 생각하며 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수리 부분이 가라앉으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으니 볼륨 펌을 하는 등 뿌리 볼륨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4월의 날씨와 어울리는 산뜻함을 위해 스프레이 형태의 드라이 샴푸로 깔끔한 모발 상태를 유지할 것!

 

TIP!

짧은 길이의 헤어와 뉴스보이 캡의 조합은 귀엽고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니 봄나들이 스타일링에 참고해보세요. 아침마다 헤어 손질이 어렵다면 기장 끝 부분만 고데기로 가볍게 말아줄 것.



 

있으면 없애고 싶고, 없으면 만들고 싶은 것이 앞머리. 봄에는 기분 전환 겸 앞머리를 자르고 지겨웠던 헤어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는 것 어떨까요? 작년 시작된 처피뱅의 유행은 물론, 무겁게 떨어지는 헤어도 다시 눈에 띄고 있습니다. 결점을 모두 커버하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유행하듯이 헤어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흐트러짐 하나 없이 반듯하던 앞머리 대신, 덜 정리한 듯한 앞머리를 연출해보세요!

 

TIP!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던 시스루뱅과 달리 이번 런웨이 속 앞머리는 똑 떨어지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앞머리는 비교적 빨리 기름 지기 때문에 투명한 파우더 또는 드라이 샴푸로 보송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긴 머리보다 귀걸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올봄 트렌드 중 하나인 빅 이어링을 십분 활용하세요.

 


 

웨이브 헤어는 아침의 컬을 저녁까지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죠. 출근으로 바쁜 아침, 자연스러운 헤어를 완성해줄 3가지 아이템.

 

1 AVEDA 아베다 드라이 레미디 모이스처라이징 오일 세트 환절기 건조해지는 모발에 수분을 빠르게 고급하는 트리트먼트 오일로세트로 사용하면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구매하러 가기

2 BYREDO 바이레도 블랑쉬 헤어퍼퓸 모발의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을 확산시키는 미스트.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노트를 가진 미스트로 화이트 로즈와 샌들 우드의 향을 잔잔하게 남깁니다. ▶구매하러 가기 

3 LUSH 러쉬 알앤비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을 함유하여 곱슬거리는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는게 유용한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짧은 머리보다 2배 이상의 관리가 필요한 롱 헤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될 수 밖에 없는 모발 끝 부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죠. 롱 헤어를 위한 3가지 추천 아이템.

 

1 DIOR 디올 미스 디올 헤어 미스트 블루밍 부케의 향을 담은 헤어 미스트로 하루의 기분을 책임질 특별한 아이템. 머릿결이 향기로운 것은 물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구매하러 가기 

2 L’OCCITANE 록시땅 아로마 서브라임 리페어 오일 수분, 오일 층이 분리되어 있어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리페어 오일. 자연 유래 성분 98%으로 건강한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구매하러 가기 

3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블랙 오피움 바디&헤어 오일 무겁지 않게 가볍게 스며드는 드라이 오일 포뮬라. 바디&헤어 오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를 수 있어 향수의 역할을 하는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기분 전환 1순위 헤어 관리! TV 속 연예인, 런웨이 위 모델 헤어를 보며 올봄 헤어를 바꿔보세요. 우울한 기분이 화사하게 바뀔테니까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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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0 18:47


80년대에 대한 향수, 스트리트 패션과의 경계를 허무는 아이템 등. 올해의 패션 하우스가 주목한 컨셉은 그 폭이 참 넓습니다. 그 중에서 고른, 전통과 독창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올봄 눈여겨봐야 할 신상 백&슈즈'를 소개합니다. 가벼운 날씨만큼이나 가벼운 발걸음을 위한 룩 7.




COACH 1941 코치 1941 엘비스 프레슬리 사진을 콜라주한 스웨트셔츠,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스루 에이프런 스커트, 이그조틱 레더 핸들과 가방 전체를 장식한 티로즈 아플리케가 매력적인 로그 백, 스니커즈와 모카신을 하나로 합친 디자인에 스웨이드 프린지와 로큰롤 하드웨어를 장식한 로카신.




COACH 1941 코치 1941 옐로 플라워 자수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시어 드레스, 빈티지 볼링 백에서 영감을 얻어 모던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다코타 사첼 백, 광택이 도는 메탈 컬러의 바케타 가죽과 터프한 버클 장식이 어우러진 컷아웃 클리퍼.





(왼쪽)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여성미를 강조한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 스터드 장식의 부드러운 가죽과 모노그램 캔버스, 시그너처 ‘LV’ 잠금 장식으로 정교하게 완성된 트위스트 백, 와일드한 매력의 파이톤 소재와 카프스킨 뒤축이 어우러진 하이 부츠, 쁘띠 드말에서 영감을 얻은 휴대전화 케이스, 감각적인 디자인의 파뤼르 코키야쥬 커프스와 링.

(오른쪽) BOTTEGA VENETA 컬러조합이 멋스러운 그래픽 패턴의 니트 드레스, 염소 가죽과 악어가죽의 조화가 멋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의 엔벨로프 백. 앵클 스트랩에 인그레이빙 장식의 브루니토 마감 메탈 버클이 달려 있는 1940년대풍의 페이턴트 웨지힐.




(왼쪽) VALENTINO 발렌티노 비즈 장식과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 드레스.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 가라바니 미니멀한 실루엣과 상큼한 레몬 컬러가 돋보이는 토트백,트 여러 겹의 스트랩으로 발목을 감싸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스웨이드 펌프스.

(오른쪽) PRADA 프라다 스팽글과 비즈, 깃털 등으로 오리엔탈 무드를 럭셔리하게 표현한 블라우스와 팬츠, 유니크한 그래픽 패턴 셔츠, 아티스틱한 프린트와 디자인이 매력적인 마드라드 메탈 리본 백, 고무 플라워 장식이 아기자기하게 달려 있는 샌들,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키니 벨트.




GUCCI 구찌 주얼 버튼이 달린 트위드 소재의 오버사이즈 카디건 재킷, 레터링 자수 디테일의 트위드 스커트, 타이거 헤드 잠금장치와 커다란 리본 장식이 시선을 압도하는 레드 스퀘어 백, 오렌지와 화이트 크리스털 스터드로 슈즈 전체를 장식한 하이힐 플랫폼 로퍼, 크리스털을 세팅한 빈티지 메탈 링.


모래 위 개성 강한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브랜드 각자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2017 S/S 시즌 컬렉션,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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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07 18:47


벚꽃 흐드러진 4, 똑같은 어제 오늘임에도 뭔가 들뜨는 시기입니다. 이제 막 풀리기 시작한 날씨는 어서 야외 활동을 하라고 등을 떠미는 것 같기도 하죠.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4, 당신의 발 끝을 더욱 트렌디하게 해 줄 슈즈를 소개합니다. 디자인은 물론 편안함을 갖춘 슈즈라는 공통점을 갖췄지만, 모던한 로퍼부터 캐주얼한 스니커즈까지 그 폭도 다양합니다. 당신의 스타일을 완성해줄 따끈따끈한 2017S/S 시즌 신상 슈즈들.

 


 

PRIMIATA 프리미아타 지그재그 모양의 도톰한 굽이 특징인 메탈릭한 실버 컬러의 플랫폼 샌들.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플랫폼 슬리퍼.

 

1885년부터 시작된 슈즈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프리미아타. 프리미아타의 슈즈는 탁월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플랫폼 샌들은 올해 S/S 시즌의 핫 키워드이기도 한데요. ‘매일 신어도 불편하지 않은 슈즈들의 유행이 반갑기만 합니다. 언뜻 투박하지만 실용적인 디자인이기에,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 중 하나!

 



PHILIPPE MODEL 필립모델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디자인으로, 뒤꿈치 부분에 컬러풀한 시퀸 디테일이 포인트.

 

메이드 인 이탈리아 그리고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필립 모델의 스니커즈는 이번 시즌, 한국만을 위한 특별한 버전을 선보입니다. 화이트 스니커즈에 글리터 디테일을 추가한 것이죠. 청량한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블루, 데일리로 적합한 실버 그리고 화사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그린. 취향 따라 시즌 따라, 나만의 컬러를 골라보세요.

 


 

MINELLI 미넬리 발등의 자수 장식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슬립온. 양가죽 소재에 컬러풀한 자수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스니커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레드 알라드의 위트가 돋보이는 미넬리의 슈즈. 프렌치 스타일을 강조하는 미넬리는 모던한 동시에 일상적인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화이트 슬립온과 스니커즈를 스케치북 삼은 자수 디테일이 인상적이죠?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과 함께 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MINELLI 미넬리 고급스러운 브라운 브라운 컬러의 버맨 로퍼. 펀칭 디테일이 특징인 화이트 컬러의 플라잉 더비 슈즈.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레이스업 더비 슈즈.

 

미넬리의 시즌 아이템에서 빠질 수 없는 로퍼와 더비 슈즈입니다. 현대적인 디자인을 베이스로, 트렌디한 감각을 불어넣은 아이템이죠. 프레드 알라드가 한국 여성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미넬리 슈즈로 로퍼를 꼽기도 했다니, 쇼핑 리스트에 꼭 추가해야겠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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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05 17:54


이번 시즌 쏟아져 나온 신상을 보며 이토록 멋진 백과 슈즈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궁금해습니다. 그래서 직접 물어봤습니다. 여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백 & 슈즈 디자이너 4인의 특별한 인터뷰.




로저 비비에 Roger Vivier

백과 슈즈는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하는 로저 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Bruno Frisoni. 그에게 물었습니다.


Q. 로저 비비에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매 시즌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비법이 있다면?

로저 비비에는 늘 새로운 것을 제안합니다. 이것은 브랜드가 탄생했을 때부터 지켜오는 방식이죠. 모든 과정이 독창적이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제품은 새로우면서도 ‘웨어러블’해야 합니다. 나 또한 대중적인 것보다 유니크한 것을 선호하고, 패션에 관한 모든 것은 혁신적일 필요가 있다고 늘 생각합니다.


Q. 2017 S/S 컬렉션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나요? 그리고 특히 신경 쓴 부분은?

봄과 여름을 위한 컬렉션이니 가벼움과 활력, 동시에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길 원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레이스였고, 이 콘셉트에서 기퓌르가 탄생했죠. 요즘엔 낮과 밤의 경계가 없어지고, 우리는 더 이상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삶의 방식처럼 견고한 가죽이 부드러운 레이스로 변형되기도 하고 또는 도회적인 분위기의 스니커즈나 투명 PVC에 부착해 비치웨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는거죠. 경계의 구분이 없는 것, 이게 바로 2017 S/S 컬렉션의 핵심입니다.


Q. 2017 S/S 컬렉션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메탈 소재의 박시한 굽이 특징인 포디움 샌들. 이 슈즈는 마치 사각 메탈 굽 위에 단화가 겹쳐 있는 것 같은 모양이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신선하고, 영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까지 더해주죠!




Q. 남자가 보는 여자의 백과 슈즈는 좀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디자이너로서 여자에게 백과 슈즈가 어떤 존재여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남자들도 여자의 백과 슈즈 스타일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여자들이 왜 가방 속에 자신의 모든 것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지 결코 이해하지 못하죠. 남자들에겐 가방보다 주머니가 더 익숙하기 때문이예요. 여자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디자이너로서는 여자들의 이런 행동 하나하나에 기쁨을 느낍니다. 내가 만든 제품이 스타일링에 활력소 역할을 하니까요.


Q. 봄을 맞아 새로운 백과 슈즈를 구입하려는 여성들에게 쇼핑 팁을 주자면?

패션과 액세서리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적인 취향을 드러내는 방법인 셈이죠. 동일한 가치와 똑같은 욕망을 갖고 있더라도 매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서로 구분되고 각자의 독특한 성향이 드러나야 하고요. 개인적으로 군중 효과를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우리는 모두 개성적인 존재니까, 남들과 똑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Q. ‘로저 비비에를 신고 드는 여자는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당신이 꿈꾸는 로저 비비에 걸의 모습은?

로저 비비에를 신고 드는 여자는 세련된 모습이었으면 좋겠어요. 누가 봐도 알아볼 정도로 특출한 매력을 지녔지만 너무 흔하지 않은 사람. 눈에 띄긴 하지만 그녀가 어떤 여자인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로저 비비에 걸’을 볼 때마다 나는 커다란 기쁨을 느낍니다.




프리미아타 Premiata

슈즈를 만드는 일은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열정. 프리미아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라치아노 마차 Graziano Mazza에게 물었습니다.


Q. 1991년에 프리미아타를 설립했지만 사실상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가족의 전통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입장에서 당신에게 ‘신발을 만드는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는 1800년대 초부터 이탈리아의 공예 및 수제화를 만드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마차 가문의 4대손입니다. 우리 가문의 다른 브랜드들과 함께 1991년에 프리미아타를 설립했고, 연구에 기반해 새로운 스타일을 따르기 시작했어요. 내게 신발을 만드는 일은 우리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는 일인 동시에 아들과 딸에게 물려주고픈 열정입니다.


Q. 국내에서 프리미아타는 특히 하이엔드 스니커즈로 유명합니다. 일반 슈즈(메인 라인)와 스니커즈 라인을 제작할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사실 스타일 면에선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러나 기술에 있어선 메인 라인과 스니커즈 라인은 완전히 다른 세계죠. 메인 라인은 몇 세기동안 대대로 이어진 가업의 일부이고, 스니커즈는 소재에 관한 부분에서 새로운 기술에 기반해 혁신적으로 이뤄진 컬렉션입니다.


Q. 2017 S/S 컬렉션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고, 그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은?

솔직히 말하면, 어떤 특별한 영감의 원천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지 않아요. 단지 감각을 지니고 있을 뿐이죠. 2017 S/S 컬렉션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나의 풍부한 개성을 바탕으로 가끔은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신발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Q. 과거와 달리 더 이상 ‘잇 백’과 ‘잇 슈즈’가 존재하지 않아요. 봄을 맞아 새로운 슈즈를 구입하려는 여성들에게 쇼핑 팁을 주자면?

더 이상 특정 아이콘이 존재하지 않는 건 너무 다행스러운 일이죠. 내 생각에 ‘잇 슈즈’가 사라진 것은 신세대에게 매우 긍정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더 자유롭다는 뜻이니까. 즉, 브랜드나 유행에 상관없이 내게 어울리는, 내가 진짜 원하는 슈즈를 쇼핑하길 바랍니다.


Q. ‘프리미아타를 신는 여자는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당신이 꿈꾸는 프리미아타 걸의 모습은?

슈즈는 여자에게 스타일 그 자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롭고 개성이 뚜렷한 여성이 프리미아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

세상 모든 것의 에너지가 담긴 디자인, 쥬세페 자노티. 쥬세페 자노티의 디자이너 주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에게 물었습니다.


Q. 쥬세페 자노티의 컬렉션은 늘 화려하고 섹시합니다. 매 시즌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비법이 있다면?

디자이너로서 지속적으로 갈고 닦아야 할 제일 중요한 부분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거리의 에너지까지 모조리 흡수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창작물로 변화시키는 것이죠. 더불어 음악을 빼놓고는 내 디자인을 논할 수 없습니다. 음악은 내 삶과 일에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했고, 어린 시절 DJ로 활동하며 내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지대한 영향을 미쳤어요.


Q. 백과 슈즈를 디자인할 때 아이디어는 주로 어디에서 얻나요?

모든 디자인을 일일이 손으로 스케치해보는 데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매 시즌마다 내 모든 기억을 더듬어서 클럽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비롯해 미술, 음악, 그리고 여행지에서 느꼈던 에너지까지 기억하려고 하죠. 나는 이 모든 요소들을 결합해 마치 영화처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듭니다.


Q. 2017 S/S 컬렉션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나요?

이번 시즌에는 ‘구상 예술’이 키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보티첼리 화풍의 빛과 색채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싶었고, 이번 컬렉션을 통해 여성 안에 내재된 모던과 로맨틱의 이중적 미학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 결과, 양극간의 시너지가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로맨티시즘을 주제로 한 컬렉션이 탄생했죠!




Q. 올해엔 제이로JLO, 제인 말리크Zayn Malik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는데, 이들과의 협업은 어땠나요?

제니퍼 로페즈는 내게 뮤즈 그 이상입니다. 나는 제니퍼 로페즈가 스타일링하는 방식을 매우 좋아하고, 그녀의 내적인 스타일 감각 또한 존경해요. 반면, 제인은 요즘 핫한 패션 아이콘이며, 그의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멋스럽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트렌디해 보이지만 모던한 스타일과 어우러져 쿨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죠. 이 두 가지 프로젝트가 ‘당신의 열정을 따르라. 그리고 자신에게 솔직하라’는 쥬세페 자노티의 모토를 잘 전달해줄 거라 생각해요.


Q. 새로운 백과 슈즈를 구입하려는 여성들에게 쇼핑 팁을 주자면?

새 신발을 신으면 신선한 감정을 느끼듯 스니커즈는 당신이 컨템퍼러리하다고 느낄 수 있게 도와줄거에요. 봄에 어울리는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하자면, 내추럴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가 풍기는 파스텔 톤의 백과 슈즈를 추천합니다.


Q. 당신이 꿈꾸는 쥬세페 자노티 걸의 모습은? 그리고 여성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쥬세페 자노티를 완성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태도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입니다. 만약 이러한 태도를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쥬세페 자노티 레이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게 하이힐은 미를 돋보이게 하는 도구이고, 스틸레토는 와일드하고 아름다운 걸음걸이로 여성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역할이죠. 쥬세페 자노티가 섹시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역할뿐만 아니라, 꿈과 욕망에 대해 솔직해질 수 있는 도구로 기억되길 바라요.




미넬리 Minelli

창의적인 프렌치 스타일과 기능성의 조화, 미넬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레드 알라드 Fred Allard에게 물었습니다.


Q. 아버지가 구두 디자이너였고, 오트 쿠튀르 디자인 스쿨에서 수학했으며, 구두 공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배운 제일 중요한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요?

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패션에 반영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 창의성을 패션과 슈즈 디자인에 적용하는 기술을 나는 학교와 일, 그리고 아버지에게 배웠습니다. 


Q. 디자인은 물론 포장, 로고, 매장 디자인 등 브랜드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잡는 게 당신의 역할입니다. ‘미넬리 스타일’은 무엇인가요?

미넬리는 프랑스 대표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프렌치 스타일을 강조합니다. 소재와 창의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면서도 편안한 것. 즉, 기능적인 요소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죠. 트렌디한 동시에 클래식하고, 평범한 것 같지만 차별화된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바로 프렌치 스타일입니다.


Q. 미넬리 구두와 어울리는 여성에 대해 정의한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는, 자연미가 느껴지는 여성. 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처럼 모던하고 시크한 동시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여자. 그러면서도 마치 옆집에 사는 이웃처럼 평범한 자연미가 느껴지는 여성이라 할 수 있죠.




Q. 미넬리 구두에서는 ‘멋 내지 않은 멋’이 느껴집니다. 구두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있다면?

미넬리의 로퍼와 옥스포드, 더비만 봐도 금세 알 수 있어요. 모던하고 베이식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각을 불어넣는 것이죠.


Q. 한국 여성들에게 올봄 꼭 추천하고 싶은 미넬리 슈즈는?

한국 여성들은 여느 아시아 여성들보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의적인 것 같아요. 한국은 아시아의 프랑스인이라고 할 만큼 강하고 독립적이죠. 또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는 스니커즈와 옥스포드, 로퍼같은 컴포트 스타일을 권하고 싶습니다.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동시에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아이템이니까요.



editor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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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7.03.31 14:36


모던하고 감각적인 연출과 서울시 극단만의 색깔이 더해진 고전극 '왕위 주장자들'. 민간 극단에서는 보기 힘든 스케일이라 더욱 기대되는 '왕위주장자들'의 이벤트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고전극 왕위주장자들 초대 이벤트 당첨자 명단

4월 6일 오후 7시 30분 공연

강현주
유재나
김선미
이유미
윤기쓰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공연

김민주
박소향
조영은
이민호
홍기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4월 3일(월)까지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전화번호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연 장소 및 일시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4월 6일 오후 7시 30분 공연 or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공연 (이벤트 댓글에 응모한 날짜)



고전극 ‘왕위주장자들’의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문화 생활을 위한 갤러리아 블로그의 이벤트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다음 이벤트를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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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3.31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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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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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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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1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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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2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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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3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7.03.30 18:29


사실 유행이라고 하기도 어색할 만큼, 대중적이며 계절을 가리지 않는 옷 스웨트셔츠와 후디. 청춘 영화 속 주인공들이 청바지와 함께 입는 옷이자 동시에 나이를 초월하고 누구나 즐겨 입죠. 되짚어보니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개강을 시작하던 그 날에도 스웨트셔츠를 입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상적인 옷이 또 있을까 싶은, 스웨트셔츠와 후디의 매력을 살펴보아요.

 



지금의 스웨트셔츠, 후디 트렌드 중 가장 주목 받는 키워드가 롱슬리브 아닐까요? 베트멍으로 시작된 롱슬리브의 인기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스트리트 패션을 즐기는 세대는 물론, 하이 패션에서도 롱슬리브를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 달라진 점은 롱슬리브를 단독으로 입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믹스매치와 변주가 등장했다는 것이죠. 오프 화이트는 바디 기장은 짧고, 팔 기장은 긴 후디를 선보였습니다. 그만큼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죠. 리한나가 전체 컬렉션의 디자이너로 나선 펜티 푸마 바이 리한나는 그녀의 파파라치 컷에서 본 듯한 룩이 그대로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뷔스티에 드레스와 롱슬리브의 조합이 여성스럽지 않나요?

 



남녀노소 막론하고 옷장 속에 최소 1개씩은 있는 바로 그 베이식 스웨트셔츠&후디. 목 부분이 늘어나고 소매가 헤질 때까지 입는 스웨트셔츠는 거의 다 기본적인 디자인이죠. 평범한 디자인, 그러나 독특한 컬러와 패턴을 입은 아이템을 모아봤습니다. MSGM은 과감한 컬러로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이죠. 레드 컬러와 로고를 강조한 후디는 기본적인 실루엣 속의 변주를 꾀했네요. 맥스웰 오스본과 다오이 초의 퍼블릭 스쿨은, 스트리트 패션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레이 스웨트 셔츠를 보여주었죠. SNS 속 핫 스타 사라 스나이더는 챔피온과 슈프림의 컬레버레이션 후디를 입고 공항 패션을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룩의 공통점, 이렇게 편해보일 수가 없다는 점!

 


여기서 잠깐, 대체 어디까지가 스웨트셔츠의 범주 안에 있는 걸까요? 스웨트셔츠는 말 그대로 SWEAT, 땀을 발산하기 쉬운 소재로 만든 셔츠입니다. 안감에 보풀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고 겨울에는 보온성을 위해 기모로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소재, 즉 통기성을 내세우지 않는 소재들도 스웨트셔츠의 소재가 되었죠. 예를 들면 네오프렌 같은 경우이죠. 이제는 스웨트셔츠라는 단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실루엣 그 자체를 말하는 것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후디는 모자가 되는 후드가 붙은 옷을 모두 아우르는 말입니다. 코트에도, 재킷에도 후드 디자인을 추가할 수 있죠.

 



베트멍, 앞서 언급한 롱슬리브 유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브랜드이자 많은 매니아를 거느린 브랜드이죠. 국내외 많은 셀럽들이 사랑하는 베트멍은 불어로 을 뜻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옷은 언뜻 적응이 안되는 롱 스웨트셔츠와 오버사이즈 후디! 어깨가 양 옆으로 10cm는 커진 것 같은 이 후디는 비교적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 없어서 못 파는 아이템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베이식한 스웨트웨어 브랜드 챔피온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레드 스웨트셔츠가 눈에 들어오네요!




가장 시크한 컬러 블랙. 비비드한 컬러가 대세인 2017 S/S 시즌에도 블랙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안 어울리는 사람 찾기 어려운, 모두를 위한 컬러니까요. 사카이는 위트 있는 레터링에 긴 털실을 포인트로 한 스웨트셔츠를 발매 했습니다. 영국의 탑샵 유니크는 탑샵의 가볍고 영한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로 키치한 룩을 보여주었죠. 2017년의 활약도 기대되는 켄달 제너는 챔피온의 스웨트셔츠를 아주 멋스럽게 소화했습니다. 미니 백, 스트라이프 팬츠 그리고 로고가 두드러지는 상의. 날씨가 조금 풀리면 반드시 따라 입고 싶은 코디네이션!

 



기존의 실루엣을 해체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옷이 등장하는 2017. 올해의 스웨트셔츠&후디 트렌드는? 첫 번째는 계속 이어지는 오버사이즈입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어깨선을 훌쩍 넘는 큰 옷으로 입어보세요. 두 번째는 바지 안으로 넣어 입는 복고적인 코디네이션 방법입니다. 촌스럽다는 편견은 그만, 라코스테의 런웨이를 참고해보세요. 비교적 얇은 두께의 스웨트셔츠와 후디로 연출하면 유용하겠죠? 세 번째는 눈에 띄는 컬러. 블랙처럼 꾸준히 사랑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화려한 컬러의 런웨이 어택이 이어졌습니다. 80년대 스트리트 패션을 떠올리게 하는, 청바지와 입으면 가장 베스트 조합일 것 같죠?

 


스웨트셔츠와 후디가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시기는 4, 10월 정도입니다. 딱 봄이 시작되고,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이죠. 아우터 속,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 하거나 또는 단독으로 입기도 쉽기 때문에 새로운 계절의 첫 번째 쇼핑으로 흔히 선택하곤 합니다. 패션 아이템 중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제품군이기에 접근하기 쉬운 것도 쇼핑 1순위인 이유겠죠? 오버사이즈, 롱 슬리브, 화려한 컬러. 2017년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명한 쇼핑을 즐겨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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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3 17:43


매년 돌아오는 봄 트렌드 중 가장 대중적이고 또 가장 만만하여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 스트라이프. 플라워 프린트가 너무 여성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도 스트라이프는 거부감 없이 입을 수 있기에, 봄부터 가을까지 길에서 많이 볼 수 있죠. 우리 옷장에 꼭 하나씩 있지만, 사도 사도 모자란 스프라이프 아이템’, 2017년 식으로 매치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린 스트라이프라고 불리는 블루 스트라이프.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바탕에 네이비 가로 무늬가 들어간 이 티셔츠는 세일러 칼라나 갈매기, 돛 같은 바다를 뜻하는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기도 하죠. 여행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 티셔츠, 실패할 리 없는 코디네이션으로 매치해 보세요.

 

PORTS 1961 포츠 1961 17 S/S 시즌 스트라이프를 적극적으로 내세운 브랜드 중 하나, 포츠 1961입니다. 셔츠는 물론 빅 백까지,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생각보다 볼드한 스트라이프가 부담스럽다면, 셔츠 포켓 컬러에 변주를 준 아이템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ROSETTA GETTY 로제타 게티 전직 모델이었던 디자이너 로제타 게티의 컬렉션. 개인적으로 꼭 입어보고 싶은 옷들로 채워진 룩북에서 발견한 스트라이프! 트렌디 아이템이기도 한 오픈 숄더 블라우스를 만나니 더욱 매력적이죠?

SACAI 사카이 사카이의 디렉터 치토세 아베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린 룩에 귀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스트라이프 굵기의 변화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하고, 쇼츠 밑단에도 프릴로 귀여운 무드를 연출하는 센스!



 

키가 커 보이는 것은 물론 슬림 해 보이는 세로 스트라이프. 굵기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로 스트라이프를 입어보세요. 여성스러움까지 잡을 수 있으니 봄 데이트 룩으로도 좋겠죠? 런웨이에서 포착한 네 브랜드의 스트라이프 룩을 짚어볼까요?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마르케스 알메이다. 지난 시즌 오버사이즈 점퍼에 이어, 이번에도 센스 넘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선보입니다. 언뜻 상상이 안되는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패턴의 조화, 유니크하고 잘 어울리지 않나요?

MONSE 몬세 페르난도 가르시아와 로라 킴의 브랜드 몬세. 양쪽이 이렇게 다른 드레스를 본 적 있나요? 네이비 스트라이프는 로브를 연상 시키고, 화이트 스트라이프는 관능적인 드레스를 꼭 닮았습니다.

PORTS 1961 포츠 1961 한 손에는 매트를, 한 손에는 물 병을. 포츠 1961은 바닷가로 놀러가는 듯 가벼운 스트라이프 물결을 이어갑니다. 엇갈린 듯한 셔츠 버튼, 경쾌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패션 뿐 아니라 뷰티도 참고할 수 있겠네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의 17 S/S 컬렉션을 말할 때에 스트라이프를 빼놓을 수 없겠죠. 뎀나 바잘리아는 셔츠와 이어링까지 스트라이프로 물든 핑크 룩을 제안합니다. 어딘지 고전적이면서도, 사진 그대로 저장하고 싶은 룩이죠!




스트라이프가 다 가로 세로일 필요는 없습니다. 비스듬하게, 원형을 재미있게 변형하면서, 또는 소재의 특성을 이용하여 만든 독특한 스트라이프가 대세니까요. 2017년의 스트라이프 활용 법이 알고 싶다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참고하세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스트라이프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 발렌시아가! 우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심심해 보이지 않게 해주는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그리고 허리의 브로치까지. 올해 스트라이프를 입거든 이렇게 입어볼 것!

OFF-WHITE 오프 화이트 스트라이프 그 자체가 브랜드 정체성과도 이어져있는 듯한 오프 화이트. 티셔츠, 후디를 넘어 스커트에 등장한 스트라이프에 주목해 보세요. 아슬아슬 투명한 스커트, 레이어드 하기 좋겠어요.

TOMMY HILFIGER 타미 힐피거 블랙과 레드를 컬러포인트로 잡은 타미 힐피거의 17 S/S 시즌! 성조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이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브랜드 특유의 젊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렇다면, 리얼 웨이 속 스트라이프를 알아볼까요? 가볍고 일상적이라는 인상이 진하지만 드레스 업에도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 패션 블로거 소피 발키에의 스트라이프. 벨기에의 유명 패션 블로거인 그녀는 리얼 웨이를 레드 카펫으로 만들어버리는 화려한 스트라이프를 입었습니다. 세로 무늬, 킬 힐 그리고 미니 백. 이는 키를 더 커 보이게 만드는 조합!

오드 아이의 케이트 보스워스는 그야말로 여신분위기를 내뿜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터틀넥과 스트라이프 드레스의 레이어드, 일상에서 따라 하고 싶은 룩 1순위네요.

미셀 도커리의 상큼한 레드 카펫 룩.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컬러 스트라이프를 선택한 덕분에 키가 커 보인답니다.

 


 

반면, 일상의 스트라이프는 이렇게 캐주얼 하답니다. 평소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리얼 웨이 속 캐주얼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남성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최근 핫한 배우로렌 코핸다소 정직한 스트라이프를 보여준 그녀는 시원한 브이넥으로 목이 길어보이는 코디네이션을 보여 주었습니다.

옷 잘 입는 스타를 말할 때 알렉사 청을 뺄 순 없죠. 여전히 도전적인 그녀는 브라운 코트와 데님 스커트에 꼼데가르송 보트넥을 매치 했습니다. 흔한 옷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그녀!

뉴욕에서 만난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당당한 시스루 스트라이프 룩. 넥 라인, 타이트하게 조인 허리 등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룩을 완성한 것은 그녀의 자세와 애티튜드 같네요.


 

그러고 보면 스트라이프 룩으로 떠오르는 셀럽들이 참 많습니다. 장 폴 고티에, 오드리 헵번 그리고 파블로 피카소까지. 파블로 피카소는 국민 티셔츠로 불리는 세인트 제임스를 즐겨 착용한 장본인이기도 하죠. 세대와 유행을 넘어 가장 사랑 받는 패턴인 스트라이프, 올 봄에도 그 매력을 100% 즐겨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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