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7.20 18:12


할리우드 스타 중 옷 잘 입는 사람은 많죠. 공식 스케줄이 아니더라도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하고, 내로라하는 브랜드가 서로 러브콜을 보내며 홍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여기, ‘본업패션모두 성공하며 샤넬과 같은 탑 브랜드 패션쇼의 프런트 로우를 차지한 2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틸다 스윈튼과 칸이 사랑하는 감독 소피아 코폴라입니다.

 



틸다 스윈튼의 스타일

틸다 스윈튼은 큰 키와 오묘한 페이스로 극 중 역할은 물론 성별까지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줍니다. 그녀가 공식 석상에 나타날 때의 패션은 우아함을 빼고 말할 수 없죠. 옷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쭉 뻗은 어깨와 당당한 애티튜드. 어떤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녀의 룩을 살펴볼까요?

 

17 6 14 in 서울의 옥자 프리미어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프리미어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그녀. 마치 주최자같은 느낌을 주는그녀가 입은 아이템은 펜디의 17 F/W 컬렉션 중 하나인 데필레 드레스입니다. 런웨이의 모델보다 더 멋지네요.

 

16 10 18 in 지미 키멜 쇼

미국의 코디미언인 지미 키멜 쇼를 마친 틸다 스윈튼의 패션. 그녀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미디 스커트를 즐겨 입는데요. 옥자 프리미어 때와 마찬가지로 힐과 매치했습니다. 링을 제외한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이죠. 패턴이 화려한 드레스인 만큼 립에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7 6 8 in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그녀의 오랜 애인 산드로 콥과 함께 등장한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현장. 그녀는 하트 모양이 사랑스러운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영화 옥자 속 미란도와는 다른 모습으로, 어딘가 친근한 모습인데요. 그녀의 스킨톤과 잘 맞는 화이트 드레스가 감히 베스트 드레서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17 7 4 in 파리의 보그 파티

파리 패션 위크 기간 열린 매거진 보그의 파티 현장에 틸다 스윈튼이 함께 했습니다틸다는 특유의 분위기 덕분인지 2017년이 아닌 2007년 사진을 봐도 촌스러움이 느껴지질 않는데요보그 파티의 실버 드레스 역시 미래를 앞서간 것 같네요.


17 7 3 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앰배서더로써 파리 패션 위크에 나타난 틸다 스윈튼! 크루즈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과 실크 트라우저를 착용하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기품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늘 그녀와 함께하는 듯한 오렌지빛 링이 포인트이죠.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이미 그녀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똑똑하게 변형한 것이 스타일링 고수라는 증거.


 


틸다 스윈튼은 패션 아이콘답게 여러 브랜드의 화보를 독특하게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지난 3월에는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디자인,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캠페인까지 틸다 스윈튼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스타일

작가이자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또한 영화 대부시리즈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외동딸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그녀에게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패션입니다. 본인의 뛰어난 감각은 물론,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기도 했는데요. 루이 비통에서는 그녀의 이름을 딴 코폴라 백이 나왔을 정도이니, 그녀와 패션의 뗄 수 없는 관계를 알 수 있겠죠?

 

17 7 3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오뜨 꾸뛰르 쇼에서 포착한 소피아 코폴라.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바 있는 캐시미어 소재의 네이비 드레스와 귀여운 백을 매치 했습니다. 미국 국적이지만 어딘가 나른한 파리가 떠오르는 그녀의 편안한 룩이 돋보이는 자리였죠.

 

17 7 5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에 이어 발렌티노 쇼에서도 소피아 코폴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2018 리조트 컬렉션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린 드레스를 직접 입고 나타났는데요. 라인을 드러내기보다 심플한 아이템을 선택하여 평소의 그녀다운 시크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17 5 24in 칸 영화제

올해 칸 영화제 감독상의 주인공이었던 그녀.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그녀는 레드카펫 역시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했습니다. 매일 패션에 신경을 쓸 순 없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최대한 멋지게 보이고 싶다는 그녀. 화이트 셔츠와 데님, 너무나도 평범한 공식이지만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TPO에 딱 맞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17 6 22 in 뉴욕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소피아 코폴라는 아찔한 하이 힐보다 미디 힐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66cm의 비교적 큰 키 때문일까요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대중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소피아 코폴라의 블랙 파이에트 드레스가 그녀의 베스트 룩!


17 6 12 in LA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올해 S/S를 대표하는 패션 키워드가 플라워 프린트라는 건 모두 알고 있을 터. 이 날 현장에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모두 플라워 패턴을 맞춰 입고 나타나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영화 홍보에 스타 영화 감독이 끼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인데요. 소피아 코폴라는 감독 능력뿐 아니라 사생활까지도 궁금한 몇 안 되는 감독 중 한 명이죠.

  


단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로는 설명이 힘든 두 사람의 패션, 어떤가요? 커리어도 패션도 여자들의 워너비라 부르기에 어색함이 없는 둘 중 당신의 스타일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Splash News, Gentle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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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4 18:37


본격적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계절입니다. 여름 휴가를 활용하여 가깝게는 제주도부터 멀리는 미국, 유럽까지 떠나는 사람들이 참 많죠. 떠나는 모든 이들의 캐리어 속 한켠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스윔웨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쇼핑을 가로막는 갖가지 고민에 ‘진짜’ 전문가가 해답을 제시합니다. 서퍼 겸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 데이즈의 디자이너인 유혜영이 전하는 명쾌한 솔루션!

 



Simple Bikini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차분한 컬러의 비키니. ASH 아쉬 글래디에이터 슈즈. PROJECT PRODUCT 프로젝트 프로덕트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CALVIN KLEIN WATCHES & JEWELRY 캘빈 클라인 워치&주얼리 미니 후프 이어링과 왼팔의 골드 뱅글. GINETTE NY 지넷 뉴욕 바 장식 네크리스와 로고를 형상화한 네크리스, 손목을 휘감은 오른팔의 골드 뱅글. VANESSABRUNO 바네사 브루노 비키니에 매치하기 좋은 빅 스카프.

 

얀 피부에 작고 마른 체구를 가진 그녀의 고민

뭘 입어도 섹시해 보이지 않는초딩 몸매에 가깝습니다. 이런 저를 건강한 이미지의핫 걸로 만들어줄 스윔웨어가 있을까요?

풍만한 볼륨이 곧 섹시함을 의미하진 않아요. 마른 체구의 여성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프릴 장식이나 패드, 리본 등 풍성한 디테일을 골라 체형을 부풀리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이는 체구에 비해 수영복이 너무 커 보이거나, 속옷을 입은 듯 보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대신 모던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르고 작은 체구의심플한매력을 더욱 극대화해줄 거예요. 모노톤 컬러보다는 올리브 그린 등 따뜻한 이미지의 컬러가 하얀 피부의 아시아 여성에게 잘 어울려요.

 



Rash Guar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그래픽 패턴의 래시가드 톱과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사각 브리프.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캘럽 프린트의 슈즈. GUCCI 구찌 깜찍한 웨이스트 백. BRONTE by PLATFORM PLACE 브론테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심플한 블랙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양쪽 귀에 착용한 드롭 이어링. LOEWE 로에베 생화처럼 커다란 플라워 장식이 달린 뱅글.

 

양양에서의 서핑을 위해 래시가드를 구매하려는 그녀의 고민

이번 휴가 땐 서핑을 배워보려 합니다. 이때 래시가드가 필요하지만, 골격이 커서 어깨가 넓어 보이거나 몸집이 비대해 보일까 걱정이에요. 처음 구매하는 래시가드를 잘 고르고 싶어요.

일상에서 자주 입는 티셔츠를 고르듯 익숙하고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시작해보세요. 모노톤 컬러에 잔잔한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래시가드는 티셔츠처럼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특히 하이웨이스트 라인을 따라 컬러 블로킹된 디자인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장점도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서핑 초보자라면 브리프의 선택도 중요해요. 파도에 쓸려 뒤틀리거나 벗겨지지 않는 안정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더 적극적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Retro Moo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도트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 MAJE 마쥬 트로피컬 프린트의 와이드 팬츠. LOEFFLER RANDALL by RAUM 로플러 랜달 바이 라움 깃털 장식 포인트 슈즈. CULT GAIA by BEAKER 컬트 가이아 바이 비이커 시원해 보이는 토트 백.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심플한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모던한 드롭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롱 네크리스와 깅엄 체크 패턴의 링. DSQUARED2 디스퀘어드2 볼드한 십자 모티브 뱅글.

 

모처럼 멀리 떠나는 해변의 휴식, 적은 짐으로 가볍게 떠나고 싶은 그녀의 고민

한 벌의 스윔웨어만 챙겨 가려고 합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면서 해변은 물론 펍이나 레스토랑, 호텔 수영장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스윔웨어를 추천해주세요.

레트로 무드의 원피스 수영복은 어떨까요? 이번 시즌 스윔웨어의 키 트렌드인 ‘레트로’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 덕분에 어떤 체형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매력을 지녔어요. 특히 노출이 적은 원피스 디자인은 언제 어디서 입어도 부담이 적죠. 이때 아우터를 걸치기보다는 하의와 매치해 톱처럼 활용해보세요. 데님 쇼츠부터 실키한 팬츠까지, 어떤 하의를 더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져요. 라피아 소재 모자와 백을 함께 매치하면 간단한 나이트 아웃 웨어로도 더할 나위 없어요.

 


 

Cutting Edge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비대칭 실루엣과 컷아웃 디테일이 섹시해 보이는 원피스 수영복. YCH 와이씨에이치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시스루 드레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트랩을 따라 골드 큐빅이 촘촘히 장식된 슈즈. MZUU 엠주 가벼운 소재의 원형 펜던트 이어링. DIOR 디올 로고 포인트 초커. NINA RICCI 니나 리치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주는 브레이슬릿.

 

지금 이 몸매 그대로 스타일리하게 보일 수 있는 최상의 수영복을 찾으려는 그녀의 고민

불어난 몸매를 숨기기 급급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스타일리시한 스윔웨어를 갖춰 입고 싶어요. 몸매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스윔웨어와 커버업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시선을 분산시키는 게 좋아요. 다양한 커팅 디테일의 원피스 수영복은 보는 각도에 따라 비키니처럼 보이기도 하고,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지탱해주기 때문에 군살 커버에도 제격이에요. 또한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관능적으로 드러내는 효과도 있답니다. 여기에 레이스, 네트 소재 등 시스루 소재 드레스를 덧입으면 더욱 날씬해 보여요. 특히 수영복 컬러와 통일하면 마치 한 벌인 듯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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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3 16:47

 

하이 주얼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브랜드, 그라프GRAFF. 런던에서의 브랜드 설립 이후 50년 넘게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한 그라프 다이아몬드가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살롱 컨셉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보석의 기본 재료인 원석 채굴 단계부터 디자인 개발, 원석 셋팅, 매장에서의 판매까지 전 과정을 소화하는 그라프의 첫 백화점 매장과 주요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6월 말 갤러리아명품관에 첫 선보인 매장은 눈부신 골드빛 메탈과 그라프의 상징적인 컬렉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던한 동시에 하이 주얼리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으며, 환한 조명은 주얼리의 화려함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주죠. 입구부터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100% 전하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몸짓의 나비에서 영감을 얻은 버터플라이 컬렉션부터 세계적으로 진귀한 팬시 다이아몬드를 사용하는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까지, 그라프를 대표하는 컬렉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 매장. 디자인부터 주얼리 그 자체의 가치까지, 모두 최상급으로 이루어진 환경은 흔히 만날 수 없죠. 특히 럭셔리한 VIP룸은 평생의 잊지 못할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GRAFF 버터플라이 컬렉션

그라프의 디자인 팀과 마스터 장인들은 나비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아낸 주얼리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셋팅을 통해 마치 하나의 조각작품 같은 유니크함을 보여주었죠. 그라프에게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라프의 디자인 디렉터인 안느 에바 제프로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비 날개의 패턴, 컬러 그리고 형체를 보고 있으면 마치 마법에 걸리는 듯 합니다. 그라프는 그 놀라운 실루엣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재현하고자 하죠.”

 

(왼쪽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Butterfly Silhouette collection

다이아몬드 펜던트와 이어링

그라프의 버터플라이 앙상블 4번째 컬렉션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입니다파베 화이트 다이아몬드 윤곽으로 나비의 실루엣을 표현하였죠.


(오른쪽)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Pavé Butterfly collection

네크리스, 옐로우&화이트 다이아몬드 이어링, 핑크&화이트 다이아몬드 링

그라프 장인들의 세밀한 솜씨와 고도의 기술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 핑크, 옐로우,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으로 나비의 눈부신 모습을 담았습니다.

 

 

  

GRAFF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

레드, 블루, 핑크, 오렌지 등 전 세계의 고품질 유색 다이아몬드를 독점적으로 선점하고 있는 그라프는 특히 아름다운 옐로 다이아몬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보석학자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알아보는 요소인 컬러를 본다면, 그라프는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가장 희귀하고 높은 가치로 평가 받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에서 만나는 주얼리 2

럭셔리의 정의를 새롭게 쓰는 눈부신 다이아몬드의 세계, 그라프에서 소개합니다.

 

(왼쪽라운드 앤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세트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set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necklace, total diamonds 50.23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earrings, total diamonds 10.85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bracelet, total diamonds 32.56 carats

라운드 컷과 에메랄드 컷으로 이루어진 화려함의 끝주얼리는 컷에 따라 빛의 흡수와 반사가 극과 극을 오가죠각각의 주얼리는 커팅과 폴리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명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55캐럿의 네크리스를 비롯한 이어링브레이슬릿은 최상위 레벨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되어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인상을 줍니다.


(오른쪽)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Princess Butterfly watches

GRAFF Princess Butterfly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15.43 carats, GRAFF Princess Butterfly full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22.58 carats

나비의 형상을 바겟트 컷 주얼리로 테두리를 두른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날개 닫힌 모습에서는 파베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보이고, 시크릿 워치의 메커니즘을 누르면 12mm의 마더 오브 펄 시크릿 워치 다이얼이 나타납니다. 마스터 장인들이 수 개월동안 테스트를 거치면서 첨단 3D 기술을 활용하여 나비의 날개를 실현했죠. 각각의 스톤이 빛을 충분히 통과시켜 광채를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전세계 약 50곳의 매장만을 가진 그라프를 선보이며, 5대 주얼리 모두를 보유한 국내 최초의 백화점이 되었죠. 다이아몬드의 전설을 이어가는 그라프의 하이 주얼리 피스,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02-6905-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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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1 16:23


178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스위스의 럭셔리 워치 브랜드 파텍필립Patek Philippe. 지난 2011년 국내 최초의 매장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오픈한 파텍필립은 럭셔리 워치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손 꼽히고 있죠. 최근 갤러리아명품관을 통해 2017년 바젤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2017 7, 파텍필립 매장이 리뉴얼 오프닝을 맞아 갤러리아 블로그가 한 발 먼저 다녀와 보았습니다.

 



새롭게 리뉴얼한 파텍필립 매장은 진귀한 목재, 고급 가죽 장식품, 주문 제작 유리 집기 그리고 크리스털 및 황동 마감까지 호화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입구 쪽에는 에는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와 메인 워치가, 매장 정면에는 프라이빗 라운지가 있습니다. 워치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 모두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것이죠.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칼라트라바, 곤돌로, 애뉴얼 캘린더 등 파텍필립을 대표하는 라인의 2017년 뉴 모델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 하이엔드 워치의 최정상답게 인테리어부터 디스플레이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매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뉴얼을 통해 보다 더 시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는데요. 라인 별로 나누어져 있는 데다, 어느 곳보다 다양한 워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매장으로 거듭났다고 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파텍필립 매장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공간은 바로 이 프라이빗 라운지. 매장 정면에 위치한 프라이빗 라운지는 넓은 공간과 편안한 소파,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신중한 쇼핑을 원한다면 꼭 둘러보세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의 6102R-001 또한 만날 수 있습니다.

 


 

Patek Philippe Watches

2017년 뉴 모델부터 남, 녀 모든 라인을 갖춘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워치들.

 

(왼쪽) 앞서 말한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6102R-001. 파텍필립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블랙 사파이어로 어두운 밤하늘을크리스털로 별이 쏟아지는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악어 가죽과 핸드 스티치로즈 골드 베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죠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갖춘데다 은하수와 같은 무브먼트까지최상의 워치를 대표하는 워치를 만나보세요.

(오른쪽) 브레이슬릿의 디자인이 연상되는 5180/1R-001 모델. 2017 3월 바젤 월드를 통해 공개 된 이 워치는 파텍필립의 178년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제품. 로즈 골드와 사파이어 크리스털 스트랩부터 진귀한 예술 작품과 같은 무브먼트가 돋보입니다. 남성용 제품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인그레이브먼트 등 고급스러움이 드러나죠. 워치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의 역할을 합니다. 파텍필립만의 자이로맥스 밸런스로 한치의 오차 없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입니다.

 


 

당신은 파텍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두고 있을 뿐입니다.’라는 모토로 하이엔드 워치 중에서도 최정상의 위치를 유지하는 파텍필립. 긴 역사를 가진 만큼 고객들도 분야를 가리지 않는 셀러브리티들의 이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4대 경영으로 철저한 관리를 보장 하는 파텍필립, 더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한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을 방문해 보세요. 문의 02-69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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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30 18:19

 

벨벳 하면 겨울이 떠오르듯이 여름에는 에스닉 무드가 떠오릅니다. 각 계절에는 그에 맞는 소재, 그에 맞는 패턴이 있고 또 그 때를 놓치면 다시 입기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여름의 정가운데인 7월을 위해 에스닉 무드 아이템을 골라보았습니다. 여성스러운 매력은 물론 도시의 히피 같은 매력을 더해줄 아이템에 주목하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의 만능 튜닉

휴가차 떠난 도심 속 해변, 비키니 하나만덜렁입고 근처 카페에 들렸을 때, 나 홀로 헐벗은 기분에 얼굴이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겠죠. 잘 고른 커버업 아이템이 비키니보다 중요함을 몸소 깨달은 순간! 토리버치의 튜닉을 발견한 올 여름엔 민망할 일이 없을 예정. 보기만 해도 이국적인 바닷가 풍경이 떠오르는 에스닉한 디자인이 첫 번째 매력입니다. 비키니 위에 커버업 아이템으로 가볍게 걸치면 휴양지 곳곳을 누빌 수 있고, 해변의 모래사장 위에 깔고 앉기에도 좋으니까요. 여유로운 실루엣 덕에 편안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시원한 리넨 팬츠에 매치해 공항 패션으로 소화하기에도 손색없을 듯.

 

 

HERMÈS 에르메스의 여름 스카프

빌딩 숲은 무덥지만 실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에어컨 바람으로 추운 것이 여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프는 가방 속 필수 아이템이죠. 여름 스카프의 정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빅 스카프.

 

VALENTINO 발렌티노의 에스닉 백

강렬한 디자인의 백도 스트랩이 바뀌면 한 순간 에스닉 백으로 탈바꿈합니다.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백에 에스닉한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좀 더 캐주얼한 룩에도 코디할 수 있답니다.

 

 

CHLOÉ 끌로에의 브레이슬릿

어느 계절보다 액세서리에 집중하게 되는 여름! 노출이 많은 만큼 목, 손목, 손가락, 귀 등이 심심해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보세요. 색색의 태슬 장식이 경쾌한 끌로에의 브레이슬릿은 당신의 손목에서 찰랑찰랑,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BLUGIRL 블루걸의 비즈 베스트

바캉스를 위해 준비한 비키니가 어딘가 1% 부족해 보일 때 딱 좋은 베스트를 소개합니다. 스윔웨어부터 드레스까지, 어떤 룩에 걸쳐도 두루 어울리는 블루걸의 흔치 않은 홀터넥 비즈 베스트입니다. 작은 부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여행의 필수 아이템.

 

 

BIMBA Y LOLA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간편한 포인트업 티셔츠 위에 걸치면 에스닉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빔바이롤라의 네크리스. 네크리스만으로 충분히 화려하기 때문에 티셔츠는 화이트 또는 블랙으로 연출해볼 것.

 

FENDI 펜디의 폼폼 슈즈

예쁜 슈즈는 한걸음 한걸음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법. 사랑스러운 폼폼 장식이 스트랩에 달린 펜디의 슈즈는 특별한 패디큐어 없이도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입니다.

 

 

KADE SPADE 케이드 스페이드

한 올 한 올 손수 엮듯이 귀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케이드 스페이드의 에스닉 무드 컬렉션. 에스닉 룩의 특징은 화려한 컬러인 만큼 옐로, 레드, 블루 등 색종이처럼 다양한 컬러가 눈에 띕니다. 컬러에만 국한되지 않고 입체적인 디테일을 위해 폼폼을 많이 사용한 것도 참고해 보세요.

 

TORY BURCH 토리버치

최근 화려한 스윔웨어로 주목받는 토리버치의 에스닉 룩은? 한 가지 컬러에 집중하되 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할 것. 플라워 패턴의 다양한 크기부터 클래식한 카디건까지, 아이템이 하나씩 어우러져 베스트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도시적인 블랙&화이트 룩도 좋지만, 가끔은 에스닉 룩에 도전하는 것 어떨까요? 여유 있는 실루엣은 물론 히피처럼 생동감 있는 무드까지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옷장 컬러가 가장 화려해지는 여름, 당신을 위한 에스닉 룩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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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27 18:40

 

해가 비췄다가 비가 오다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지치는 6월 마지막 주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인 7월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런 날씨라니, 다가올 찜통 더위가 무서운데요. 시원한 실내가 간절한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여성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입기 좋은 시원한 아이템부터 미리 보는 가을 아이템까지, 가지각색의 4개 브랜드를 둘러보세요.

 



클루드클레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도시적인 여성을 뮤즈로 하는 브랜드 클루드클레어CLUE DE CLAIRE가 갤러리아명품관 WEST 3, G.STREET 101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첫인상은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트렌드를 100% 반영한 여성 브랜드라는 것!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는 클루드클레어에서 지갑을 열게 하는 잇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추천 아이템 레이어드로 좋은 화이트 셔츠 & 가벼운 아우터로 걸치기 좋은 스트라이프 재킷

 



아이앤모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직접 그린 일러스트, 그림을 옷으로 옮긴 듯한 흔치 않은 디자인. 아이앤모어I ANNMORE는 쉽게 마주치는 아이템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옷을 찾고 있을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시즌 가장 트렌디한 이슈로 떠오른 만큼, 둘러보기 딱 좋은 아이템이 가득합니다. 큼지막한 플라워 패턴과 스트라이프를 적절히 믹스 매치하면 멋진 서머 룩 완성.

 

추천 아이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기하학적 패턴의 블라우스 & 여성 초상화가 그려진 독특한 셔츠

 



KU 스튜디오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KU 스튜디오KU STUDIO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다섯이 모여 만든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의 어린 나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컬러 활용. 블랙, 화이트, 레드로 채워진 옷을 보고 뒤늦게 태극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접하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오늘처럼 더운 날, 바로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추천 아이템 무당벌레가 귀엽게 그려진 화이트 니트 & , 하의 맞춰 입기 좋은 별 패턴 팬츠

 


 

친티앤파커 신규 입점 @ 갤러리아명품관 EAST 3F G.STREET 494

2009년 영국에서 런칭한 브랜드 친티앤파커CHINTI AND PARKER. 최고급 캐시미어로 제작한 니트로 유명한 친티앤파커를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의 G.STREET 494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 셀러브리티의 공항 패션과 TV에서 자주 눈에 띄던 그 브랜드, 맞습니다. 체리와 별 패턴 등 단순하지만 귀여운 디테일로 인기를 끌고 있죠. 조금 미리 만나보는 PRE-FALL 아이템, 어떤 니트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추천 아이템 심플한 래글런 티셔츠 & 보디 라인을 부각시키는 배색 드레스

 


온도가 30도를 넘는 한 여름의 시작. 7월부터 시작되는 휴가 성수기를 딱 한 뼘 앞둔 지금 소개한 브랜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휴가의 기분 UP은 물론 평생 남는 사진 속에서 가장 주목 받는 룩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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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15 17:1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은 이미 동남아, 미국, 유럽 또는 제주도로 떠날 준비를 하며 서점의 여행 코너를 서성이고 있습니다. 7, 8월의 비행기 티켓 값은 하루가 다르게 비싸지고 있으니 빨리 예매하는 것이 좋겠지만 아직 행선지를 정하지 못한 저 같은 사람은 아직 고민 중인데요. 행선지에 따라 자연스레 바뀌는 것이 패션,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인 만큼 어떤 옷을 입고 찍었느냐도 중요하기에 생각은 많아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도심 또는 휴양지, 당신의 여름 휴가를 위한 패션을 소개합니다.

 



도심에서

일상에 지쳤지만 여행이라고 꼭 바다와 야자수가 있을 필요는 없죠. 쇼핑에 초점을 둔다면 뉴욕, 파리처럼 도심으로 떠나는 것 어떨까요? 거리가 먼 만큼 긴 휴가가 필요하지만 우리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지이기도 합니다.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일 테니 편안한 아웃핏은 필수! 더운 동시에 큰 일교차를 고려해서 현명하게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여행객스러운옷보다는 자연스럽고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옷을 고를 것.

 

GIVENCHY 지방시 올 블랙의 심플한 패션. 가장 더운 7, 8월에 떠난다면 재킷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두 손은 어차피 쇼핑백으로 무거워질 테니 최소한의 소지품만 넣은 스몰 백을 들어보세요. 

ALEXIS MABILLE 알렉시스 마빌 적당한 기장의 와이드 팬츠는 편안한데다 멋스럽기까지 하죠. 팬츠 아래를 적당히 접으면 심플함을 덜어낼 수 있답니다.



해변에서

, 발리, 하와이 등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휴양지들. 서핑, 바비큐, 맥주 등 바다의 매력을 십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해변과도 잘 어울리면서 레스토랑을 가고, 쇼핑 센터를 즐기기에도 무리 없는 옷차림을 골라야겠죠? 포인트는 스윔 웨어와 잘 어우러지되 거추장스럽지 않을 것, 여행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옷일 것!

 

LUCKY CHOUETTE 럭키 슈에뜨 점프 수트의 매력은 여행지에서 더 빛을 발합니다. 어울리는 상하의를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고, 썸머 무드를 100% 즐길 수 있으니까요. 

ISSEY MIYAKE 이세이 미야케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지루함을 없앤 블루 원피스! 그리고 가볍게 들 수 있는 화이트 네트 백을 활용하면 사진에 잘 나오는 휴양지 패션 완성입니다.

 


여름 휴가 패션을 관통하는 키워드 4

일년에 한 번뿐인 여름 휴가를 좀 더 특별하게 만들 4개의 패션 키워드. 아래의 팁을 활용해서 나만의 룩을 연출 해보세요.

 

 

내로라하는 패션 하우스는 물론 일상적인 SPA 브랜드에서도 여름이면 앞서 선보이는 맥시 드레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여름에는 무심한 듯 뚝 떨어지는 맥시 드레스가 최선의 선택입니다.

 

LUCKY CHOUETTE 럭키 슈에뜨 올해에는 유난히 맥시 드레스에 변주를 준 드레스가 많죠. 셔츠와 스커트 같지만 알고 보면 한 피스인 맥시 드레스! 

CHLOE 끌로에 우아한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끌로에는 로프를 활용한 스트랩으로 여름의 느낌을 한껏 살렸습니다.

 

빅백이냐 스몰백이냐,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극단적인 선택은 계속됩니다. 여권, 파우치, 지갑, , 소품, 쇼핑 아이템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빅백을, 두 손 자유롭게 필요한 것만 챙기는 사람이라면 스몰백을 활용해보세요. 같은 브랜드, 같은 컬러임에도 이렇게나 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SALVATORE FERRAGAMO 페라가모 스트랩이 있어도 어깨에 매지 않고 클러치 들 듯 활용하는 것이 대세. 같은 레더임에도 느낌이 확연히 다르죠? 

STELLA MCCARTNEY 스텔라 맥카트니 딱지 접듯 투박한 매력을 살린 스텔라 맥카트니의 백. 스몰 백을 크로스로 활용하여 매는 패니 팩은 지금 가장 핫한 룩이죠! 스마트폰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작은 사이즈가 특징.

 



누가 봐도 적극적인 노출 말고, 은은하게 패션의 일부로 스며든 노출 스타일링. 생각하지 못했던 부위를 드러내서 섹시함을 강조해 보세요. 롱 티셔츠이지만 어깨부터 커팅 디테일이 들어간 옷이 유행하는 것을 생각하면, 감이 잡히겠죠? 노출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휴가지에서만큼은 노출에 도전해보는 것 어떨까요? 


CHLOE 끌로에 크롭 탑이라고 하기에는 길지만 은은한 노출을 보여주는 끌로에 17 S/S 컬렉션. 귀여운 매듭으로 마무리한 벌룬 소매도 매력적입니다.

 


올해 S/S 트렌드 중 딱 하나를 꼽자면 역시 플라워 프린트입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플라워 프린트는 실루엣에 따라 소녀 같기도 섹시하기도 한데, 무엇보다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린 다는 점!

 

CARVEN 까르뱅 동양화를 옮겨놓은 듯 화려한 패턴이 돋보인 까르뱅. 여행지에서의 플라워 패턴은 사진 찍었을 때 심심해 보이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플러스! 

SALVATORE FERRAGAMO 페라가모 딱 붙는 플라워 패턴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데 가장 좋은 아이템입니다. 편안한 슬라이드 슬리퍼와 매치하면 코디네이션도 어렵지 않습니다.

 


휴가지의 패션 고민이 조금은 해결 되었나요? 떠날 때의 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나의 아이템을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좋으니, 내가 가진 옷과 잘 비교하여 짐을 꾸려보세요. 누구보다 빛나는 여행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를!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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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01 18:08

 

점점 편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게 되기 때문일까요? 2017 S/S 컬렉션에서 종종 보이던 잇 템! 바로 슬리퍼입니다. 집앞이나 가까운 거리를 나갈때 신는 일이 종종 있었죠. 그러던 슬리퍼가 소재와 디자인이 더해져 고급스럽게 변신하였습니다. 슬라이드 또는 오픈백슈즈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제품, 올 여름 스타일을 빛내줄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슬리퍼하면 삼선 슬리퍼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런웨이에서는 기존의 슬리퍼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로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프린트가 얹어지며 세련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원피스에 신어도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으며, 격식있는 정장 차림이나 캐주얼한 의상에도 어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LOGO

생각보다 타이포가 주는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기본 컬러와 단순한 디자인에 브랜드 로고만 더해진 것만으로도 그야말로 '레벨 업' 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로고 슬라이드 제품에 와이드 팬츠로 연출하면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며 롱스커트에 매치해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1. CHANEL 샤넬 슬라이드 2. MONCLER 몽클레르 슬라이드 3. DIOR 디올 슬라이드


 

 

CUBIC

2017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돌체앤가바나 제품을 보면 전혀 슬리퍼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정면에서 보기에는 마치 플랫슈즈 느낌이 나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반짝이는 주얼 장식이 더해져 여성미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이와 비슷한 느낌으로 로저비비에의 뮬 라바트 기퓌르 제품이 있습니다. 화이트 레이스 소재로 제작되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랍니다. 큰 큐빅이 장식된 제품 이외에 쥬세페 자노티와 같이 크리스탈이 촘촘하게 박혀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로 주는 센스를 발휘해보세요.

1.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의 뮬 라바트 기퓌르 2.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티의 슬라이드




COLORFUL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에 화려한 색상이 얹어진 제품. 지미추 슬라이드는 별모양이 펀칭된 디테일에 쨍한 컬러가 입혀졌습니다. 프라다 제품에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옐로 컬러로 출시되었는데요. 두 브랜드 모두 스포티하거나 캐주얼한 스타일에 매치해 휴양지나 해변에서 신으면 좋을 제품입니다. 상큼한 핑크 컬러에 체인 스트랩이 더해진 샤넬 슬라이드! 베이직한 원피스에 매치한다면 상큼함과 세련미가 동시에 느껴질 거예요.   

1. JIMMY CHOO 지미추의 슬라이드 2. CHANEL 샤넬의 체인 스트랩 슬라이드 3. PRADA 프라다의 옐로 러버 슬리퍼



 

FLOWER

올해는 플라워 패턴이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모양입니다. 의상에서 슈즈까지 내려온 플라워 패턴은 휴가철에 신기 매우 적절한 제품! 특히나 자칫 생화처럼 보이는 미우미우 제품은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큼 화사하답니다. 색상별로 제작된 젤리슈즈여서 해변가에서 신는다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을 수 있을거예요!

1. VALENTINO 발렌티노의 슬라이드 2. MIUMIU 미우미우의 젤리슈즈



국내외 브랜드에서 너도나도 내놓은 슬리퍼. 올 여름 스타일을 빛내줄 아이템으로 하나쯤은 장만해보는 건 어떠세요? 종류에 따라 묶어봤으니 여러분의 취향에 맞춰 선택해보세요!



editor 강연주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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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29 19:03


브랜드 고유의 창의적인 노하우와 장인 정신이 담긴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미술품에 버금가는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하이 주얼리, 그 진정한 가치에 대해.


웨어러블 아트, 하이 주얼리

하이 주얼리는 자아표현의 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품목인 주얼리는 미술품과는 달리 ‘착용성’이라는 고유의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금고에 ‘모셔놓고’ 가끔씩 꺼내보는 감상용이 아닌 ‘착용 가능한 예술품’으로 이해할 때 그 만족도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심리적인 위안과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가 충족되며, 착용과 함께 긍정의 에너지가 오가는 것이죠. 자기 개성에 주목하는 현대의 소비자에게 ‘쾌락’이라는 가장 높은 수준의 만족을 선사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도 구입 가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소비자는 궁극적으로 제품이 아닌 브랜드의 이미지와 명성, 문화적인 반향 효과를 구매합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독창적인 시그니처 디자인과 문화ž역사적으로 풍부한 스토리가 깃든 컬렉션에 열광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소재 고유의 가치는 여전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사람들은 남들이 갖지 못하는 것을 갈망하므로 결국은 수요 공급에 따른 희소 가치가 핵심이죠고품질의 진귀한 원석은 산출량이 한정적이라는 데에서 일단 한 수 먹고 들어갑니다더욱 상질의 광산이 발견되지 않는 이상 공급이 수요를 따라갈 리 만무하죠팬시 컬러 다이아몬드최상급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최소 5캐럿 이상), 처리되지 않은 미얀마산 루비카슈미르산 사파이어콜롬비아산 에메랄드그리고 천연 진주(콩크 진주 포함시장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이유입니다21세기에 들어서는 고품질의 스피넬파라이바 투어멀린루벨라이트차보라이트 같은 라이징 스타들의 존재감도 화려하죠. 

 



취향과 안목은 21세기의 계급이다

하이 주얼리를 고르는 안목과 취향은 대개 개인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브랜드와 스토리, 디자인, 소재가 바탕이 됩니다. 그리고 작품에 대한 심미안과 가치를 판단하는 능력은 결국 독창적인 예술성, 소재가치, 제작 기법을 얼마나 통합적으로 잘 이해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스톤의 경우 캐럿에 연연하기보다 디자인을 완성하는 오브제로 인식하며, 기존 질서와 다른 의외성이나 혁신적인 기법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 하나의 목걸이를 제작하기 위해 수 년간 스톤을 수집한 후 까다롭게 선별해서 세팅하는 철저한 장인정신과 연간 극소량만 제작하는 희소가치를 관통하는 열망 또한 지갑을 열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전통 사회에서 보석은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이 법으로 정해져 있을 정도로 신분적 질서에 의존했지만지금은 누구나 돈만 있으면 가질 수 있는 세상역설적으로하이 주얼리의 가치와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느냐의 여부가 돈과 권력으로 차별화 되지 않는 부분을 해결해줍니다초점이 부와 힘의 상징에서 안목과 취향교양의 차별성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죠오늘날 취향은 곧 계급이며최고의 권력은 남들이 갖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입니다게다가 하이 주얼리의 진정한 가치는 획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착용할 수 있고특유의 내구성으로 세월이 흘러도 고유의 가치가 흐트러지지 않는 데에 있습니다.

 



2011 12월 뉴욕 크리스티에서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주얼리 경매가 열렸습니다. 270개 품목이 출품되어 총 낙찰가 137,235,675달러( 1,559억원), 7개 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 주얼리 컬렉션 사상 최고 매출을 올렸죠. 소장자가 스캔들과 극적인 스토리로 점철된 유명 배우라는 사실 외에도 21세기 하이 주얼리의 수집 가치가 모두 들어있다는 프레임으로 볼 때 테일러의 컬렉션은 숫자 그 이상의 것을 시사합니다. 주얼리는 사치품보다 가치품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더 없이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이 글을 쓴 윤성원은 주얼리 프로젝트 그룹인 '더 쇼케이스랩'의 소장이자, 한양대 공학대학원 보석학과 겸인 교수로 재직 중이다.

 


editor 김민희

writer 윤성원(주얼리 프로젝트 그룹 더 쇼케이스랩소장)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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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2017.05.26 16:11

 

기분 전환이 필요한 5! 따뜻한 기온 덕분에 이사 가기 좋은 날씨를 자랑하기도 하죠. 아파트 단지에는 이사철을 맞아 하루에도 여러 개의 이삿짐 센터 차량을 볼 수 있는데요. 이사 또는 가구 정리 하기 좋은 주말,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페인팅에 도전하는 것 어때요? 큰 공사처럼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답니다.

 

최근에는 벽지 위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페인트가 나오기 때문에 따로 벽지를 벗겨낼 필요도 없습니다. 건조 시간도 2회 도포, 4시간 정도면 다 마르기 때문에 그야말로 반나절만에 끝낼 수 있죠.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홈 컬러 체인징!

 


2017년 홈앤톤즈가 추천하는 인테리어 컬러링 TIP

 

거실 추천 컬러 TOP 2

집이든 사람이든 처음 만나는 모습이 중요한 법. 문을 열고 처음 마주치는 벽의 컬러는 무엇보다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너무 유행에 좌지우지되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컬러로 고르는 것이 좋죠. 2017년 거실 컬러는 어떤 컬러가 좋을까요?

 

 

도브 그레이 DOVE GRAY

북유럽 스타일 거실에서 빠질 수 없는 컬러, 도브 그레이입니다. 집안을 밝고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화이트 및 나무 소재의 가구와 잘 어울립니다. 채광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밝기로 인해 공간의 깊이를 더해준다는 평.

 


 

페일 캔디블루 PALE CANDYBLUE

옅은 그레이를 띈 파스텔 블루. 사면을 모두 칠하기 보다 분할하여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차분한 동시에 차갑기 때문에 여름에도 잘 어울리죠.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거실의 페인팅 컬러로 추천합니다.

 

  

침실 추천 컬러 TOP 2

어쩌면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침실.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재충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만큼 차분하고 어두운 컬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죠. 지금 소개하는 두 컬러는 어두운 반면 침실 안의 다른 가구와 조합이 뛰어난 컬러입니다.

 

 

위스테리아 바이올렛 WISTERIA VIOLET

블루베리 컬러를 좀 더 차분하게 바꾸면? 거실보다 어두운, 톤 다운 컬러를 찾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작은 가구, 소품과 잘 어울리고 겨울의 포근한 느낌마저 드는 위스테리아 바이올렛이 그 주인공. 여기에 어두운 커튼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아늑한 침실이 완성되겠죠?

 



차콜 CHARCOAL

지친 하루, 침실에 몸을 뉘이고 편안히 쉬고만 싶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는 차콜입니다. 묵직한 동시에 차가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크림 화이트와 배색하여 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집안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서 인기랍니다.

 


주방 추천 컬러 TOP 2 

집안 다른 공간과는 완전히 다른 곳, 바로 주방입니다. 음식의 멋을 살리면서도 너무 과한 컬러는 지양해야겠죠. 자꾸 요리하고 싶어지는 컬러, 깔끔한 주방을 위한 컬러를 소개합니다.

   

  

딤 블루 그레이 DIM BLUE GRAY

차분한 블루, 그레이를 합쳐놓은 듯한 딤 블루 그레이. 가정 주방에 우드 테이블이 있다면 1순위로 고려해봐야 할 컬러입니다. 차가운 느낌의 메탈 실버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도시적인 소품을 많이 구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아프리칸 데저트 AFRICAN DESERT

호박과 오렌지 그 어딘가의 컬러를 가져온 듯한 아프리칸 데저트. 파스텔톤의 오렌지는 식욕을 높여주는 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식기는 블랙 또는 실버일텐데요. 두 컬러와도 무난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선호한답니다.

 


작가 추천 컬러 TOP 2 

페인팅을 잘 아는 사람들의 추천이라면 믿고 볼 수 있겠죠. 셀프 페인팅 멘토들이 고른 컬러는 무엇일까요? 공통점은 진하지 않은 은은한 컬러라는 것. 우리 눈이 편안할 수 있는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블루이쉬 화이트 BLUISH WHITE

푸른빛이 도는 화이트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름 그대로 화이트이기 때문에 너무 튈 염려도 없죠. 거실처럼 큰 공간에 활용하기 좋으며,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매치하여 매력을 200% 살리는 것도 좋겠네요.

 



핑크 베이지 PINK BEIGE

레트로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는 핑크 베이지 컬러입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여성스러운 컬러가 생각나지만, 실제로는 깔끔하고 중성적인 느낌을 내죠. 따뜻한 톤 덕분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즐겨 쓰는 원목 가구와 잘 어우러진답니다.

 


한 컬러 안에도 다양한 톤이 있기 때문에 페인트의 컬러는 무궁무진하답니다. 빛을 받는 시간에 따라 달리 보이는 페인팅, 어떤 컬러가 내 공간과 가장 잘 어우러지는지 골라보세요. 페인팅 바를 공간의 용도, 크기를 파악하고 주변 가구와의 조합도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친환경 페인트인지 알아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홈 컬러 체인징, 홈앤톤즈

컬러 컨설팅, 시공 서비스, 셀프 페인팅 아카데미 등을 제공하는 컬러 전문 서비스 파트너 홈앤톤즈’! 내 공간의 컬러를 바꾸고 싶다면 홈앤톤즈 사이트(http://www.homentones.com)를 참고 하세요.

 


photo 홈앤톤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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