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9.19 18:50

 

시시각각 변하는 인스타그램 피드 속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패션 비주얼. 그중 파워 인스타그래머 4인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포스트는 무엇일까요? 그들이 갤러리에 저장한 위시 아이템과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 팁을 들여다봅니다. 센스 있는 그들이 뽑은 올 시즌 가장 매력적인 아이템들.

 



프라다의 에티켓 백

‘에티켓’이라는 해시태그를 봤을 때부터 궁금했습니다옷의 라벨을 밖으로 꺼내고그걸 장식 삼아 가방을 만들었다니나일론 소재를 명품 백 반열에 올려놓았던 프라다의 소싯적 실력이 생각날 만큼 기발하죠품절 전에 일찌감치 장만해야지!”


이자벨 마랑의 트렌치코트 스타일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민낯의 모델이 그냥 서 있을 뿐인데 시선이 쏠립니다. 트렌치코트의 소매를 말아 올려 셔츠를 드러내고, 가운데 단추는 풀고 벨트를 묶어 투박한 듯 자연스럽게 매치한 것이 포인트. 여기에 상반되는 섹시한 스트랩 힐까지.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에서 한 수 배울 수 있었어요.”

 



구찌의 플라워 패턴 플레이

탱화에 나올 법한 총천연색의 플라워 패턴을 빼곡하게 채운 구찌의 스타일링.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아니 어쩌면 촌스러운 이 스타일이 이번 시즌에도 통하는 건구찌라는 거대한 트렌드 덕분 아닐까요? 과감함이 가져온 위트에 한 번, 새삼 대단한 구찌의 브랜드 파워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미우 미우의 체크 패턴 스타일

뭐니 뭐니 해도 가을은 체크의 계절! 브라운이나 그레이 컬러 일색인 클래식한 체크 패턴에 익숙하던 차, 미우 미우의 화사한 체크 스타일이 눈에 띄었습니다. 올가을엔 학창 시절 교복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체크 패턴을 즐겨보려고 해요.”

 


 

디올의 청청 패션

모든 아이템을 데님으로 차려입는청청패션의 유행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중 디올의 인스타그램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링을 발견했죠. 와일드한 데님의 사이사이 클래식 백이나 아찔한 스틸레토를 매치하니 우아한 데님 스타일이 완성!”

  

로저 비비에의 진주 슈즈

인스타그램에서 보자마자 캡처한 포스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슈즈 때문! 로저 비비에의 시그너처인 사각 버클 장식에 사랑스러운 진주를 더해 더욱 볼드해진 디자인에 끌렸습니다. 가을, 겨울의 칙칙한 옷차림에 로맨틱한 포인트가 되어줄 듯.”

 



샤넬의 가브리엘 백

크리스틴 스튜어트캐롤라인 드마그레퍼렐 윌리엄스로 이어지는 가브리엘 백 영상을 보고 나니 갖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단순히 디자인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메는지또 어떤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까지그야말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것이 매력.”


MSGM의 믹스 매치 스타일

얇은 시폰 드레스와 도톰한 니트 톱의 만남, 옅은 파스텔 컬러와 강렬한 원색의 만남! MSGM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극과 극의 모티브를 한데 모아 톡톡 튀는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옷장 속에 넣어둔 여름옷을 다시 꺼내 믹스 매치하면 어두운 가을 옷에 화사함이 배가될 듯.”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곽동욱(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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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8 15:14


가을의 신부에게 찬란한 광채를 선사할 샤넬의 브라이덜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눈부신 투명함과 세련된 커팅 그리고 영원함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샤넬만의 우아함을 담은 까멜리아, 코코 크러쉬, 솔리테어, 프리미에르 컬렉션 등을 지금 만나보세요.




Coco Crush Collection

샤넬의 상징인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코코 크러쉬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라이덜 솔리테어 컬렉션 링과 화이트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흩뿌리듯 세팅한 브레이슬릿왼손 검지에 착용한 스몰 밴드 링.

Matelassé Collection

코코 크러쉬 솔리테어 링과 레이어드한 플래티넘 소재의 미디엄 밴드 링.

 



Coco Crush Collection

퀼팅 패턴의 볼륨이 느껴지는 왼쪽의 플래티넘 소재 미디엄 밴드 링센터 다이아몬드를 8개의 작은 다이아몬드로 감싸 더욱 화사한 광채를 발하는 중앙의 솔리테어 컬렉션 링.

Matelassé Collection

퀼팅 패턴 중앙에 작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라지 밴드 링.

 



Première Collection

파리 방돔 광장의 팔각형 구조를 연상시키는 스퀘어 모티브가 특징인 프리미에르 컬렉션일상 속 포인트 링으로도 손색없는 밴드 링스몰 사이즈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을 56개의 다이아몬드로 감싼 체인 브레이슬릿 워치.

Camélia Collection

오른손에 착용한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




Camélia Collection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이자 샤넬을 대표하는 시그너처인 까멜리아를 표현한 솔리테어 컬렉션 링.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자인이 유려한 꽃 줄기를 보는 듯한 밴드 링.

 


 

Camélia Collection

센터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까멜리아 모티브를 따라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더욱 입체적인 솔리테어 컬렉션 링. 심플한 곡선이 매력적인 플래티넘 소재의 밴드 링.

Matelassé Collection

프랑스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즈 바우머가 디자인한 마틀라쎄 솔리테어 컬렉션 링. 볼드한 퀼팅 패턴과 입체적인 센터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를 이뤄 하나만 착용해도 화려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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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2 17:50

 

프랑스의 대표적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 메종르자비Maison LeJaby의 국내 첫 매장이 갤러리아명품관에 오픈 했습니다. 매일 입는 만큼 편안한 착용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중요한 란제리 웨어. 갤러리아명품관 WEST 2층의 메종르자비에서 만나세요.



  

농염한 여인으로의 변신을 꿈꾸는 가을, 바스락한 트렌치코트와 짙은 버건디 립스틱만큼 눈길이 가는 건 란제리 웨어죠. 새로운 란제리 브랜드로 옷장을 업데이트하는 건 감각 있는 쇼퍼들의 당연한 일과. 갤러리아명품관을 찾은 반가운 손님은 메종르자비입니다. 메종르자비는 프랑스 리옹에서 탄생한 란제리 브랜드로, 1884년 전신 브랜드인 라슈헬Rasurel로 시작해 설립자의 가업을 이어 1930년에 정식 론칭한 프랑스 대표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입니다. ‘란제리의 전설이라는 수식이 붙은 까닭은 매 시즌 쿠튀르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수준 높은 디자인뿐 아니라 다양한 소재 개발과 기획으로 란제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 일례로 특유의 탄성을 장점으로 란제리 웨어에 널리 쓰이고 있는 라이크라Lycra 소재는 메종르자비에 의해 1960년대 처음으로 브라에 적용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995년엔 세계 최초의 심리스 브라를 선보이며 편안한 란제리 웨어 개발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죠.


 


(위/아래) 메종르자비 매장에 디스플레이한 다양한 란제리는 모두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아이템.


직접 만져보고 입어본 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란제리 쇼핑의 변하지 않는 진리. 헤롯, 갤러리아 라파예트, 이세탄 등 전 세계 주요 명품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었던 메종르자비의 국내 첫 매장이 갤러리아명품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위치는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으로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WEST 2층 란제리 존. 이곳 매장에서는 실크 라인인 수와벨Soie Belle,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가 돋보이는 웨딩 라인,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블랙 에디션 라인 등 메종르자비의 대표 컬렉션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올가을엔 얇은 니트 톱과 섬세한 레이스 란제리의 시스루 매치를 즐겨볼 것.

문의 갤러리아명품관 WEST 2, 02-690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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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9.11 14:31


이른 새벽부터 황혼 무렵까지, 다채롭게 변하는 선인장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낸 까르띠에의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 만질 수 없고 오직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기에 더 매력적인 선인장의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조각 작품처럼 고전적인 주얼리들을 만나보세요.




() CARTIER 까르띠에 핑크 골드 선인장이 자라난 작은 정원을 연상시키는 탐스럽고 유희적인 후프 이어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카닐리언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악어가죽 소재에 선인장 모형의 브로치 클립을 포인트로 장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백.

 



(위)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링의 입체적인 돔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

(아래) CARTIER 까르띠에 플라워 세팅으로 부드럽게 마무리한 가시 장식이 꽃과 어우러져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을 표현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화이트 골드 총 3가지 소재로 출시됩니다.

 



(왼쪽부터CARTIER 까르띠에 18K 옐로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와 에메랄드,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와 총 5.9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세공이 어우러진 '칵투스 드 까르띠에'. 자유분방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 1층과 지하 1층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세요.



Editor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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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9.07 17:45

 

선선해진 가을, 심심한 네일에 포인트 주기 좋은 날씨가 돌아왔습니다. 여름에는 트로피컬 컬러로 손을 물들였다면 가을에는 조금 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에 도전할 차례. 갤러리아 블로그가 가을 네일 2가지를 소개합니다.

 


컬러 블록 네일 세 가지 컬러를 활용한 모던한 네일

 

1. 네일 중간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각각 테이프를 붙입니다. 지그재그로 붙여서 블록을 만들어주세요.

2. 테이프를 붙이고 남은 공간에 세 가지 컬러를 배색하여 발라줍니다.

3. 컬러가 모두 마르면 조심스럽게 테이프를 떼어내고,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이 때 완전히 건조한 후에 탑코트를 발라야 컬러가 번지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됩니다.

 


 

사용한 네일은?

1. 네일잉크 켄징턴 하이스트리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2. 네일잉크 포체스터 스퀘어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3. 네일잉크 하이드 파크 코트 젤 이펙트 ▶구매하러가기

 


주얼리 네일 진주 파츠로 완성하는 페미닌한 네일

 

1. 네일 전체에 어두운 컬러의 네일을 발라주세요.

2. 하단에 진주 파츠를 글루로 붙입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포인트 메탈 볼을 매치하세요.

3. 마지막으로 좀 더 큰 진주 파츠를 일자로 붙이면 완성! 광택을 위해 탑코트를 발라주세요.

 



사용한 네일은?

1. 톰포드 뷰티 블랙 체리 ▶구매하러가기 2. 디올 베르니 트리아농 ▶구매하러가기



가을을 위한 네일, 어렵지 않습니다. 포인트는 다섯 손가락을 모두 똑같이 바르기보다 몇몇 네일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평소 모던한 룩을 즐겨 입는다면 컬러 블록 네일, 화려한 룩을 좋아한다면 주얼리 네일을 추천합니다. 주말을 맞아 손쉬운 셀프네일에 도전해 보세요!

 


기분을 UP 시켜주는 네일 케어 아이템 만나러가기

PC 버전 https://goo.gl/ARDaU7

모바일 버전 https://goo.gl/zmm8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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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24 17:51


여름과 가을의 중간, 옷 입기 까다로운 요즘 같은 간절기 스타일링의 해답은 레이어링입니다. 지난 시절 롱 드레스 아래 와이드 팬츠를 입고, 셔츠 위에 슬립 드레스를 덧입었듯 매 시즌 레이어링 세계에도 뜨고 지는 유행이 존재하죠.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엔 어떤 레이어링 룩이 유행하는지, 그 힌트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2017 F/W 컬렉션을 주목할 것S/S 시즌에 유행했던 아이템이 업그레이드를 거쳐 F/W 시즌 컬렉션에도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여름 닳도록 입었던 그 옷그 신발레이어링 신공을 발휘하여 간절기 스타일링의 헤로인으로 거듭나기!

에디터의 눈에 포착된 레이어링 스타일링 팁은 다음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시스루 룩 속에 보이는 가녀린 란제리는 관능의 한 끗을 더해주며, 시원한 튀르쿠아즈 컬러는 더하면 더할수록 가을 하늘처럼 깊은 매력을 자아내죠. 닳도록 즐겨 신었던 여름 샌들은 도톰한 양말의 힘을 빌리면 한두 달은 더 신을 수 있고, 한여름 경쾌한 포인트가 돼주었던 볼드한 주얼리는몽땅모아 주렁주렁 걸면 칙칙한 가을 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부터 가을까지 맹활약할 아이템들을 들여다보면, “입을 게 없다는 말은 변명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란제리 레이어링의 법칙

성숙한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계절,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은근한 노출입니다. 캐미솔 톱을 비롯해 슬립 드레스와 브라렛, 뷔스티에 등 지난여름 티셔츠 밖으로 줄기차게 꺼내 입었던 란제리 아이템을 이번에는 이너로 활용해보자. 시스루 톱이나 성근 짜임의 니트 풀오버 사이로 살짝 드러난 란제리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키 포인트! 블랙 오간자 드레스 속에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매치한 끌로에처럼 컬러 대비가 극명한 아이템을 선택하면 아찔함은 배가됩니다.

 



가을 룩에 여름 샌들 매치하기

가을은 부츠의 계절이란 말은 옛말이죠. 앞뒤가 뻥 뚫린, 누가 봐도 여름 슈즈인 샌들을 양말과 매치해 가을까지 신는 것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슈즈와 양말을 매치하는 방법은 각양각색. 청키한 샌들에 귀여운 꽃무늬 양말을 더한 구찌, 가느다란 스트랩 힐에 두꺼운 양말을 매치해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 멀버리, 아찔한 슬링백 힐에 네트 소재 양말을 섹시하게 조합한 돌체 앤 가바나까지. 취향에 맞게 슈즈와 양말을 짝지어 볼 것.

 



새로운 컬러 레이어링의 공식, 튀르쿠아즈

여름의 상징 같았던 튀르쿠아즈 컬러가 F/W 시즌의 키 컬러로 떠오른 데는 레이어링의 공이 큽니다. 하나만 걸치면 시원하고 경쾌해 보이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같은 톤으로 채웠을 경우 튀르쿠아즈 컬러의 존재감은 룩의 분위기를 우아하게 탈바꿈시킵니다. 이때 스카이 블루나 민트, 코발트 블루 등 튀르쿠아즈 컬러와 비슷한 색상을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스타일링이 한결 쉬워집니다. 우아하고 모던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옷장 속의 블루 아이템을 한데 모으면 된다는 말.

 



주얼리는 겹겹이

치장이 귀찮은 여름철, 하나만 매치해도 룩의 포인트가 돼주었던 볼드한 주얼리를 이번 시즌엔 모두 모아 한꺼번에 연출해볼 것. 옷자락도 길어지고 어두운 컬러가 주를 이루는 가을 룩에 ‘끼’를 부리려면 주얼리 하나로는 어림도 없으니까! 프라다와 미우 미우, 구찌, 발렌시아가 등 쟁쟁한 패션 하우스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볼드한 주얼리를 겹겹이 매치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열 손가락 모두에왕반지를 끼거나, 커다란 귀고리로도 모자라 여러 개의 목걸이까지 더했죠. 보다 과감하게 레이어드할수록 스타일링의 묘미 또한 커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editor 서지현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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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8.21 17:34

 

인생 단 한번의 특별함을 위한, 순백의 신부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웨딩 주얼리. 작지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될 링을 소개합니다.


김보선(전 인스타일 웨딩 편집장, 현 브라이덜 컬렉션 이사)이 말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웨딩 링은?

“일반적으로 결혼 예물은 여자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가장 고가의 주얼리를 경험하는 순간이에요. 그래서인지 퀼리티만큼이나 브랜드의 인지도가 선택에 크게 작용합니다. 다이아몬드 하나만 포인트로 박힌 솔리테어 링이 신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스타일이고, 하이 주얼리 브랜드를 선호해요. 또 기존에는 0.5캐럿이 보편적이었다면 지금은 1캐럿 이상의 큰 다이아몬드를 구입하는 추세죠. 다이아몬드의 크기와 가격대가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캐럿이 커질수록 희귀성이 높아져 가격 폭이 상상 이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재테크 수단으로도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답니다.”




GRAFF 그라프 (왼쪽부터) 2.2캐럿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타 플라워 링, 총 4.73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버터플라이 링.




GRAFF 그라프 22.5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으며, 케이스를 열면 워치로 변신하는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워치.


 


BVLGARI 불가리 (위부터) 플래티넘 소재에 1.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네치아 링,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하프 세팅한 뉴 이터너티 웨딩 밴드, 플래티넘 소재에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콘트로 다모레 링, 왕관과 꽃에서 영감을 얻은 플래티넘 소재의 코로나 웨딩 밴드.


 


BVLGARI 불가리 (위부터) 브랜드의 로고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를 이룬 화이트 골드 소재의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링,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핑크 골드의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링.




PIAGET 피아제 (왼쪽) 18K 핑크 골드에 7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 18K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포인트로 새긴 포제션 웨딩 링, (오른쪽) 18K 화이트 골드에 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 18K 화이트 골드에 3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웨딩 링.




PIAGET 피아제 (왼쪽부터) 0.70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 1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인게이지먼트 링, 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4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링, 2.14캐럿의 다이아몬드에 0.7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6개를 더해 화려함을 부각시킨 자르딘 시크릿 인게이지먼트 링.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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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3 16:47

 

하이 주얼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브랜드, 그라프GRAFF. 런던에서의 브랜드 설립 이후 50년 넘게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한 그라프 다이아몬드가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살롱 컨셉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보석의 기본 재료인 원석 채굴 단계부터 디자인 개발, 원석 셋팅, 매장에서의 판매까지 전 과정을 소화하는 그라프의 첫 백화점 매장과 주요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6월 말 갤러리아명품관에 첫 선보인 매장은 눈부신 골드빛 메탈과 그라프의 상징적인 컬렉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던한 동시에 하이 주얼리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으며, 환한 조명은 주얼리의 화려함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주죠. 입구부터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100% 전하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몸짓의 나비에서 영감을 얻은 버터플라이 컬렉션부터 세계적으로 진귀한 팬시 다이아몬드를 사용하는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까지, 그라프를 대표하는 컬렉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 매장. 디자인부터 주얼리 그 자체의 가치까지, 모두 최상급으로 이루어진 환경은 흔히 만날 수 없죠. 특히 럭셔리한 VIP룸은 평생의 잊지 못할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GRAFF 버터플라이 컬렉션

그라프의 디자인 팀과 마스터 장인들은 나비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아낸 주얼리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정교한 셋팅을 통해 마치 하나의 조각작품 같은 유니크함을 보여주었죠. 그라프에게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라프의 디자인 디렉터인 안느 에바 제프로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비 날개의 패턴, 컬러 그리고 형체를 보고 있으면 마치 마법에 걸리는 듯 합니다. 그라프는 그 놀라운 실루엣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재현하고자 하죠.”

 

(왼쪽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Butterfly Silhouette collection

다이아몬드 펜던트와 이어링

그라프의 버터플라이 앙상블 4번째 컬렉션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입니다파베 화이트 다이아몬드 윤곽으로 나비의 실루엣을 표현하였죠.


(오른쪽)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Pavé Butterfly collection

네크리스, 옐로우&화이트 다이아몬드 이어링, 핑크&화이트 다이아몬드 링

그라프 장인들의 세밀한 솜씨와 고도의 기술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 핑크, 옐로우,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으로 나비의 눈부신 모습을 담았습니다.

 

 

  

GRAFF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

레드, 블루, 핑크, 오렌지 등 전 세계의 고품질 유색 다이아몬드를 독점적으로 선점하고 있는 그라프는 특히 아름다운 옐로 다이아몬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보석학자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알아보는 요소인 컬러를 본다면, 그라프는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가장 희귀하고 높은 가치로 평가 받죠.

  

 


갤러리아명품관 EAST 그라프에서 만나는 주얼리 2

럭셔리의 정의를 새롭게 쓰는 눈부신 다이아몬드의 세계, 그라프에서 소개합니다.

 

(왼쪽라운드 앤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세트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set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necklace, total diamonds 50.23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earrings, total diamonds 10.85 carats, GRAFF round and emerald cut diamond bracelet, total diamonds 32.56 carats

라운드 컷과 에메랄드 컷으로 이루어진 화려함의 끝주얼리는 컷에 따라 빛의 흡수와 반사가 극과 극을 오가죠각각의 주얼리는 커팅과 폴리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명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55캐럿의 네크리스를 비롯한 이어링브레이슬릿은 최상위 레벨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되어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인상을 줍니다.


(오른쪽)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Princess Butterfly watches

GRAFF Princess Butterfly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15.43 carats, GRAFF Princess Butterfly full diamond watch, total diamonds 22.58 carats

나비의 형상을 바겟트 컷 주얼리로 테두리를 두른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날개 닫힌 모습에서는 파베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보이고, 시크릿 워치의 메커니즘을 누르면 12mm의 마더 오브 펄 시크릿 워치 다이얼이 나타납니다. 마스터 장인들이 수 개월동안 테스트를 거치면서 첨단 3D 기술을 활용하여 나비의 날개를 실현했죠. 각각의 스톤이 빛을 충분히 통과시켜 광채를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전세계 약 50곳의 매장만을 가진 그라프를 선보이며, 5대 주얼리 모두를 보유한 국내 최초의 백화점이 되었죠. 다이아몬드의 전설을 이어가는 그라프의 하이 주얼리 피스,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02-6905-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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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7.11 16:23


178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스위스의 럭셔리 워치 브랜드 파텍필립Patek Philippe. 지난 2011년 국내 최초의 매장을 갤러리아명품관 EAST에 오픈한 파텍필립은 럭셔리 워치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손 꼽히고 있죠. 최근 갤러리아명품관을 통해 2017년 바젤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2017 7, 파텍필립 매장이 리뉴얼 오프닝을 맞아 갤러리아 블로그가 한 발 먼저 다녀와 보았습니다.

 



새롭게 리뉴얼한 파텍필립 매장은 진귀한 목재, 고급 가죽 장식품, 주문 제작 유리 집기 그리고 크리스털 및 황동 마감까지 호화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입구 쪽에는 에는 고급스러운 디스플레이와 메인 워치가, 매장 정면에는 프라이빗 라운지가 있습니다. 워치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 모두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것이죠.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칼라트라바, 곤돌로, 애뉴얼 캘린더 등 파텍필립을 대표하는 라인의 2017년 뉴 모델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 하이엔드 워치의 최정상답게 인테리어부터 디스플레이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매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뉴얼을 통해 보다 더 시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는데요. 라인 별로 나누어져 있는 데다, 어느 곳보다 다양한 워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매장으로 거듭났다고 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EAST 파텍필립 매장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공간은 바로 이 프라이빗 라운지. 매장 정면에 위치한 프라이빗 라운지는 넓은 공간과 편안한 소파,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신중한 쇼핑을 원한다면 꼭 둘러보세요. 그리고 이 공간에서는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의 6102R-001 또한 만날 수 있습니다.

 


 

Patek Philippe Watches

2017년 뉴 모델부터 남, 녀 모든 라인을 갖춘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워치들.

 

(왼쪽) 앞서 말한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6102R-001. 파텍필립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블랙 사파이어로 어두운 밤하늘을크리스털로 별이 쏟아지는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악어 가죽과 핸드 스티치로즈 골드 베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죠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갖춘데다 은하수와 같은 무브먼트까지최상의 워치를 대표하는 워치를 만나보세요.

(오른쪽) 브레이슬릿의 디자인이 연상되는 5180/1R-001 모델. 2017 3월 바젤 월드를 통해 공개 된 이 워치는 파텍필립의 178년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제품. 로즈 골드와 사파이어 크리스털 스트랩부터 진귀한 예술 작품과 같은 무브먼트가 돋보입니다. 남성용 제품이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인그레이브먼트 등 고급스러움이 드러나죠. 워치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의 역할을 합니다. 파텍필립만의 자이로맥스 밸런스로 한치의 오차 없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입니다.

 


 

당신은 파텍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두고 있을 뿐입니다.’라는 모토로 하이엔드 워치 중에서도 최정상의 위치를 유지하는 파텍필립. 긴 역사를 가진 만큼 고객들도 분야를 가리지 않는 셀러브리티들의 이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4대 경영으로 철저한 관리를 보장 하는 파텍필립, 더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한 갤러리아명품관 EAST 매장을 방문해 보세요. 문의 02-69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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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6.27 18:40

 

해가 비췄다가 비가 오다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지치는 6월 마지막 주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인 7월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런 날씨라니, 다가올 찜통 더위가 무서운데요. 시원한 실내가 간절한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여성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입기 좋은 시원한 아이템부터 미리 보는 가을 아이템까지, 가지각색의 4개 브랜드를 둘러보세요.

 



클루드클레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도시적인 여성을 뮤즈로 하는 브랜드 클루드클레어CLUE DE CLAIRE가 갤러리아명품관 WEST 3, G.STREET 101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첫인상은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트렌드를 100% 반영한 여성 브랜드라는 것!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는 클루드클레어에서 지갑을 열게 하는 잇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추천 아이템 레이어드로 좋은 화이트 셔츠 & 가벼운 아우터로 걸치기 좋은 스트라이프 재킷

 



아이앤모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직접 그린 일러스트, 그림을 옷으로 옮긴 듯한 흔치 않은 디자인. 아이앤모어I ANNMORE는 쉽게 마주치는 아이템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옷을 찾고 있을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시즌 가장 트렌디한 이슈로 떠오른 만큼, 둘러보기 딱 좋은 아이템이 가득합니다. 큼지막한 플라워 패턴과 스트라이프를 적절히 믹스 매치하면 멋진 서머 룩 완성.

 

추천 아이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기하학적 패턴의 블라우스 & 여성 초상화가 그려진 독특한 셔츠

 



KU 스튜디오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KU 스튜디오KU STUDIO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다섯이 모여 만든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의 어린 나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컬러 활용. 블랙, 화이트, 레드로 채워진 옷을 보고 뒤늦게 태극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접하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오늘처럼 더운 날, 바로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추천 아이템 무당벌레가 귀엽게 그려진 화이트 니트 & , 하의 맞춰 입기 좋은 별 패턴 팬츠

 


 

친티앤파커 신규 입점 @ 갤러리아명품관 EAST 3F G.STREET 494

2009년 영국에서 런칭한 브랜드 친티앤파커CHINTI AND PARKER. 최고급 캐시미어로 제작한 니트로 유명한 친티앤파커를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의 G.STREET 494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 셀러브리티의 공항 패션과 TV에서 자주 눈에 띄던 그 브랜드, 맞습니다. 체리와 별 패턴 등 단순하지만 귀여운 디테일로 인기를 끌고 있죠. 조금 미리 만나보는 PRE-FALL 아이템, 어떤 니트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추천 아이템 심플한 래글런 티셔츠 & 보디 라인을 부각시키는 배색 드레스

 


온도가 30도를 넘는 한 여름의 시작. 7월부터 시작되는 휴가 성수기를 딱 한 뼘 앞둔 지금 소개한 브랜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휴가의 기분 UP은 물론 평생 남는 사진 속에서 가장 주목 받는 룩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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