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4.19 16:03


요즘, 유스 컬처에 주목하는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이 패션에 열광하던 소비자층도 스트리트 무드로 그 관심을 옮겨가고 있죠. 오늘, 갤러리아 블로그가 소개하는 브랜드는 바로 이런 흐름에 완벽히 부합하는 ‘032c’입니다. 매거진 좀 봤다 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이름이죠. 일년에 두 번 발행되는, 매우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패션을 지향하는 독일의 매거진 맞습니다. ‘매거진이 만든 옷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032c의 패션에 주목해 보세요.

 



032c?

현재 SSENSE의 편집장이기도 한 요르그 코흐Joerg Koch. 그가 1999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한 032c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커버가 인상적입니다. 패션을 메인으로, 건축과 정치 등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032c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유지하고 있죠. 일년에 딱 두 번 발행되지만, 그 다양성은 어느 매거진보다 뛰어나고, 가장 최근 발행 된 31호는 한 호를 여러 개의 커버로 출시하기도 했죠. 032c의 커버를 장식했던 인물은 헬무트 랭, 라라 스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 리한나, 니콜라 제스키에르 등이 있으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SNS와 같은 디지털 채널이 대세인 지금, 꾸준히 종이 잡지를 만드는 032c가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바로 패션 라인 런칭이죠. 2016년 출시된 의류는 곧바로 칸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의 착용으로 화제에 올랐습니다. 스트리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롱슬리브와 화려한 그래픽 패턴이 활용된 팬츠 등을 메인 아이템으로, 032c의 자체 플래그십 스토어와 SSENSE에서만 판매되었죠. 그리고 이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의 G.STREET 494 HOMME+에서도 032c를 만날 수 있습니다.

 


 

032c in 갤러리아명품관

032c 패션 라인은 전세계 12개국, 032c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파트너만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갤러리아가 그 파트너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032c의 최신 발매 아이템인 모토크로스 컬렉션Motocross Collection’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갤러리아의 032c 추천 아이템

롱슬리브 셔츠 세계적인 열풍을 타고 있는 롱슬리브. 소매를 훌쩍 덮는 롱슬리브의 인기가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모토크로스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 퍼플 컬러.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패셔너블하게 변신할 수 있답니다.

볼캡 지각이 예상되는 월요일에도, 햇빛이 너무 밝은 주말에도 볼캡은 꼭 필요한 아이템! 032c의 로고가 새겨진 볼캡은 부담 없이 구매, 착용할 수 있으니 선물로도 좋겠어요.

티셔츠 베이식한 반팔 티셔츠의 활용도는 참 넓죠그 중에서도 여름철 록 페스티벌을 위한 아이템으로 032c의 반팔 티셔츠를 추천합니다패션 피플이 모두 모이는 페스티벌당신의 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032c,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인 만큼 국내 패션 팬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야 할 브랜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의 G.STREET 494 HOMME+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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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4.13 18:13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 어디든 나가서 이 기온을 만끽하고 싶은 4월입니다. 즐겨 쓰는 날씨 앱에서는 오늘은 왠지 집에 있기 아쉬운 날씨네요. 나들이지수 높음!’이라고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는데요. 가장 쉽게 그리고 오래도록 기분 전환을 즐기는 방법은 바로 헤어를 바꾸는 것입니다. 지난 계절의 헤어 스타일은 이제 그만 안녕하고, 새로운 기분을 위해 헤어를 단장해보세요.

 


 

한 때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라고 불렸던 내추럴 웨이브. 사계절 내내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꼽히지만, 보다 로맨틱한 룩에 도전하기 좋은 봄과 잘 어울립니다.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에서는 무거운 컬보다 가벼운 컬이 눈에 띄는데요. 출근 길에 머리를 만진 듯 안 만진 듯, 아주 자연스러운 컬이 특징입니다. 일주일 전에 펌 했다고 말하는 듯한 헤어 말고, 당장이라도 풀릴 것 같은 그런 헤어를 만들어보세요.

 

TIP!

컬만 강조하려면 컬 크림만, 머리 전체에 촉촉한 느낌을 주려면 에센스를 듬뿍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포인트! 찬바람으로 말려야 볼륨이 살아있는 내추럴 웨이브를 아침부터 밤까지 유지할 수 있답니다.


 

 

모든 이들의 로망인 스트레이트 롱 헤어. 올해에는 좀 더 부스스하고 자연스러운 롱 헤어가 대세입니다. 헤어 컬러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춰 고르고, 밑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레이어드 컷을 하는 것이죠. 컬러와 길이는 제각각 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가르마. 정직한 5:5 가르마를 연출 했습니다. 의외로 스타일리쉬하고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동서양 구분 없이 즐기는 헤어! 가르마는 원래 왼쪽, 오른쪽 얼굴 중 예쁘게 보이는 쪽으로 타는 것이 일반적이니, 5:5 가르마가 어렵다면 내 본래의 가르마를 찾아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겠죠?

 

TIP!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되 손상된 헤어를 방치하지는 말 것. 최근에는 피부처럼 헤어를 위한 슬리핑 백이 출시되고 있으니, 갈라지고 푸석해진 머리 끝 부분을 중심으로 발라보세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가르마를 만들고 싶다면? 샴푸 후 손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머리를 정돈하면 본인의 본래 가르마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가르마를 만들 때에도 샴푸 후 바로 드라이를 하며 모양으 잡는 것이 포인트.

 


 

기분 전환 탑 오브 탑, 머리 짧게 자르기. 쇼트 커트는 본인의 두상을 생각하며 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수리 부분이 가라앉으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으니 볼륨 펌을 하는 등 뿌리 볼륨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4월의 날씨와 어울리는 산뜻함을 위해 스프레이 형태의 드라이 샴푸로 깔끔한 모발 상태를 유지할 것!

 

TIP!

짧은 길이의 헤어와 뉴스보이 캡의 조합은 귀엽고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니 봄나들이 스타일링에 참고해보세요. 아침마다 헤어 손질이 어렵다면 기장 끝 부분만 고데기로 가볍게 말아줄 것.



 

있으면 없애고 싶고, 없으면 만들고 싶은 것이 앞머리. 봄에는 기분 전환 겸 앞머리를 자르고 지겨웠던 헤어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는 것 어떨까요? 작년 시작된 처피뱅의 유행은 물론, 무겁게 떨어지는 헤어도 다시 눈에 띄고 있습니다. 결점을 모두 커버하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유행하듯이 헤어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흐트러짐 하나 없이 반듯하던 앞머리 대신, 덜 정리한 듯한 앞머리를 연출해보세요!

 

TIP!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던 시스루뱅과 달리 이번 런웨이 속 앞머리는 똑 떨어지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앞머리는 비교적 빨리 기름 지기 때문에 투명한 파우더 또는 드라이 샴푸로 보송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긴 머리보다 귀걸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올봄 트렌드 중 하나인 빅 이어링을 십분 활용하세요.

 


 

웨이브 헤어는 아침의 컬을 저녁까지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죠. 출근으로 바쁜 아침, 자연스러운 헤어를 완성해줄 3가지 아이템.

 

1 AVEDA 아베다 드라이 레미디 모이스처라이징 오일 세트 환절기 건조해지는 모발에 수분을 빠르게 고급하는 트리트먼트 오일로세트로 사용하면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구매하러 가기

2 BYREDO 바이레도 블랑쉬 헤어퍼퓸 모발의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향을 확산시키는 미스트.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노트를 가진 미스트로 화이트 로즈와 샌들 우드의 향을 잔잔하게 남깁니다. ▶구매하러 가기 

3 LUSH 러쉬 알앤비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헤어 모이스춰라이저. 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을 함유하여 곱슬거리는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는게 유용한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짧은 머리보다 2배 이상의 관리가 필요한 롱 헤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될 수 밖에 없는 모발 끝 부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죠. 롱 헤어를 위한 3가지 추천 아이템.

 

1 DIOR 디올 미스 디올 헤어 미스트 블루밍 부케의 향을 담은 헤어 미스트로 하루의 기분을 책임질 특별한 아이템. 머릿결이 향기로운 것은 물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구매하러 가기 

2 L’OCCITANE 록시땅 아로마 서브라임 리페어 오일 수분, 오일 층이 분리되어 있어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리페어 오일. 자연 유래 성분 98%으로 건강한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구매하러 가기 

3 YSL BEAUTY 입생로랑 뷰티 블랙 오피움 바디&헤어 오일 무겁지 않게 가볍게 스며드는 드라이 오일 포뮬라. 바디&헤어 오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를 수 있어 향수의 역할을 하는 아이템. ▶구매하러 가기

 


기분 전환 1순위 헤어 관리! TV 속 연예인, 런웨이 위 모델 헤어를 보며 올봄 헤어를 바꿔보세요. 우울한 기분이 화사하게 바뀔테니까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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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4.10 18:47


80년대에 대한 향수, 스트리트 패션과의 경계를 허무는 아이템 등. 올해의 패션 하우스가 주목한 컨셉은 그 폭이 참 넓습니다. 그 중에서 고른, 전통과 독창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올봄 눈여겨봐야 할 신상 백&슈즈'를 소개합니다. 가벼운 날씨만큼이나 가벼운 발걸음을 위한 룩 7.




COACH 1941 코치 1941 엘비스 프레슬리 사진을 콜라주한 스웨트셔츠,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스루 에이프런 스커트, 이그조틱 레더 핸들과 가방 전체를 장식한 티로즈 아플리케가 매력적인 로그 백, 스니커즈와 모카신을 하나로 합친 디자인에 스웨이드 프린지와 로큰롤 하드웨어를 장식한 로카신.




COACH 1941 코치 1941 옐로 플라워 자수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시어 드레스, 빈티지 볼링 백에서 영감을 얻어 모던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다코타 사첼 백, 광택이 도는 메탈 컬러의 바케타 가죽과 터프한 버클 장식이 어우러진 컷아웃 클리퍼.





(왼쪽)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여성미를 강조한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 스터드 장식의 부드러운 가죽과 모노그램 캔버스, 시그너처 ‘LV’ 잠금 장식으로 정교하게 완성된 트위스트 백, 와일드한 매력의 파이톤 소재와 카프스킨 뒤축이 어우러진 하이 부츠, 쁘띠 드말에서 영감을 얻은 휴대전화 케이스, 감각적인 디자인의 파뤼르 코키야쥬 커프스와 링.

(오른쪽) BOTTEGA VENETA 컬러조합이 멋스러운 그래픽 패턴의 니트 드레스, 염소 가죽과 악어가죽의 조화가 멋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의 엔벨로프 백. 앵클 스트랩에 인그레이빙 장식의 브루니토 마감 메탈 버클이 달려 있는 1940년대풍의 페이턴트 웨지힐.




(왼쪽) VALENTINO 발렌티노 비즈 장식과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 드레스. VALENTINO GARAVANI 발렌티노 가라바니 미니멀한 실루엣과 상큼한 레몬 컬러가 돋보이는 토트백,트 여러 겹의 스트랩으로 발목을 감싸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스웨이드 펌프스.

(오른쪽) PRADA 프라다 스팽글과 비즈, 깃털 등으로 오리엔탈 무드를 럭셔리하게 표현한 블라우스와 팬츠, 유니크한 그래픽 패턴 셔츠, 아티스틱한 프린트와 디자인이 매력적인 마드라드 메탈 리본 백, 고무 플라워 장식이 아기자기하게 달려 있는 샌들,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키니 벨트.




GUCCI 구찌 주얼 버튼이 달린 트위드 소재의 오버사이즈 카디건 재킷, 레터링 자수 디테일의 트위드 스커트, 타이거 헤드 잠금장치와 커다란 리본 장식이 시선을 압도하는 레드 스퀘어 백, 오렌지와 화이트 크리스털 스터드로 슈즈 전체를 장식한 하이힐 플랫폼 로퍼, 크리스털을 세팅한 빈티지 메탈 링.


모래 위 개성 강한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브랜드 각자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2017 S/S 시즌 컬렉션,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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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1.11 17:56


뉴 클래식, 현대의 감각에 고전이 갖는 좋은 점을 가한 것. 지금의 루이비통을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루이비통은 고전과 미래라는 상반된 단어가 모두 담긴, 루이비통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클래식을 만들고 있죠. 트렌드보다 오래 지속될 패션 하우스 속 철학과 진정한 가치를 만든 루이비통의 백을 소개합니다.



(좌) LOUIS VUITTON 사다리꼴 모양의 카퓌신 BB 토뤼옹 스트랩 백, 5백만원대.

(우) LOUIS VUITTON 토뤼옹 가죽 소재의 카퓌신 PM 백, 각 5백만원대.



(좌) LOUIS VUITTON 독특한 꼬임 장식이 특징인 에피 가죽 소재의 트위스트 MM 백, 5백만원대.

(우) LOUIS VUITTON 은은한 장밋빛 컬러감이 돋보이는 에피 가죽 소재의 트위스트 PM 백, 3백만원대.



(좌) LOUIS VUITTON 결을 살린 그레인 소가죽 소재의 시티 스티머 MM 백, 각 4백만원대.

(우) LOUIS VUITTON 뉴트럴 컬러의 시티 스티머 MM 백, 4백만원대.

시크한 블랙 컬러의 시티 스티머 PM 백, 4백만원대.



고전적인 우아함을 갖춘 루이비통 백과 함께 리얼 웨이로 나선 셀럽스타들. 다양한 라인을 갖췄기에 편안한 룩부터 패션 위크의 화려한 룩까지 모두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 사이즈로 패션 포인트를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트위스트’, 블랙 룩에서 더 빛을 발하는 시티 스티머’.

 

(왼쪽부터 시계방향)

미란다 커 심플한 룩의 정석을 보여준 미란다 커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커트 그리고 루이비통의 시티 스티머 백으로 파리 패션 위크의 룩을 완성했습니다.

셀레나 고메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한 셀레나 고메즈그녀의 손에 보이는 넉넉한 사이즈의 블랙 백이 우아한 무드를 더해주네요.

엠바이어 칠더스 편안한 데일리 웨어와 매치한 룩리허설로 향하는 가벼운 패션에 매치한 백이 눈에 띕니다.

제시카 비엘 파스텔톤 핑크의 트위스트 백으로 화사한 매력을 살린 그녀. 와이드 팬츠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죠.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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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사이하이 부츠 스타일링

클래식을 입은 여자들, 엘레강스 스타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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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04.15 20:09

 봄을 맞아 새 옷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눈에 띄게 유행을 따르진 않아도 여자들로 하여금 스타일 좋은 남자로 인식되고 싶은 남성분들 많으시죠? 아마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에 새로 오픈한 남성 브랜드 4곳이 그 해답이 되어줄 거예요. 4월 15일 부터 17일까지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들러서 봄맞이 품격 있는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보세요! :) 


 BREUER 

자유로운 프렌치 감성을 가진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

 브로이어는 프렌치 감성에 이탈리아 생산의 조화로 탄생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브랜드입니다. 120년의 정통을 자랑하는 이 브랜드는 타이로 유명세를 끌기 시작한 이래 스카프, 포켓스퀘어, 행거치프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활용한 매력적인 남성 수트 스타일을 제안해왔습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아이템들로 인해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서도 유독 시선을 끌고 있었답니다. 

 

 매장 곳곳에서는 수트와 셔츠, 타이 그리고 행거치프를 센스 있게 매치한 스타일링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마네킹 그대로 입어도 손색 없을 만큼 완벽한 조합이었죠. 레드나 퍼플, 오렌지와 같은 쨍한 컬러의 아이템들은 평범한 스타일에 익숙한 남자들도 한번쯤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매혹적으로 보였습니다.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 셔츠들은 무난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Brand Day Event 
100만원 이상 구매시 벨트, 지갑세트 증정 / 50만원 이상 구매시 장우산 증정 (소진시까지)



 Calvin Klein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남성 브랜드

 캘빈 클라인은 세련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고급스러운 소재에 시크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단정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인기입니다. 얼마 전에는 세계 부유층 남성들이 좋아하는 5대 의류 브랜드에 꼽히기도 했다죠? 이 브랜드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4층 남성 존에도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들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레드 컬러의 강렬한 아이템들도 보였지만, 무채색의 조화가 빚어내는 콘트라스트가 훨씬 강렬했어요. 캘빈 클라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라고 불릴 만큼 대중적인 백팩 신상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다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아이템은 아티스틱하게 페인팅된 티셔츠! 올 여름 수많은 남성들의 러브콜을 받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Brand Day Event 
SK 멤버십 가입 고객 10% 할인 (4월 17일 까지)



 DKNY 

심플하고 격식 있는 수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남성 브랜드

 '수트발'을 기대하는 남성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고품격 브랜드! DKNY도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장 전경의 이미지만 봐도 그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느껴지시죠? 봄,여름을 겨냥한 가볍고 편안한 소재의 수트와 라이트한 컬러의 셔츠들이 고객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DKNY의 아이템들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얼마나 최상의 소재들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특히 얇고 통기성이 우수한 시어서커 소재의 재킷과 팬츠는 땀이 많은 남성들도 여름에 무리 없이 입을 수 있을 거예요. 세퍼레이트 수트들은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슬립온까지! 이 매장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스타일링을 다 완성할 수 있겠죠?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JILL STUART NEW YORK 

젊고 트렌디한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트렌디하면서도 절제미가 느껴지는 남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뉴욕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브랜드죠. 어쩌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선호할 것 같은 무채색 계열의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정갈한 재킷에서부터 감성적인 패턴의 블루종, 산뜻한 컬러의 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벼운 소재를 입고 봄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카키색 블루종 점퍼가 눈에 띄었는데요. 평범하지만 감각적인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이 어떤 옷에 걸쳐도 마법처럼 스타일리시해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하나, 마치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재미있는 디자인의 슬리퍼도 시선을 끌었는데요. 아마도 여름이 되면 이 슬리퍼를 신은 남성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할인 기간이 짧으니 이번 주말 꼭 갤러리아명품관에 들러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따끈따끈한 신상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요 우리! 

*Brand Day Event 
구매 가격에서 10% 할인 (4월 17일 까지)


Editor 이숙희 
Photographer 권태헌

[연관기사]

남자의 좋은 피부를 위한 3단계 관리법
간절기를 위한 남자 아우터 스타일링
남자 정장 맞출 때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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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5.12.31 06:00



겨울철이면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에 들뜨는 화장과 피부 당김을 경험한 적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 관리에 더욱 공을 들이게 되는데요. 피부 미인으로 손꼽히는 스타들이 ‘1일 1팩’을 한다고 알려지면서,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 것처럼, 자신의 취향과 피부 상태에 따른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중요합니다. 오늘은 사용하기 간편한 마스크 팩부터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성분이 함유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릴게요.



1. 촉촉한 연예인 피부의 비결은 SK-II 피테라 마스크



연예인들이 촬영장까지 가져가서 사용한다는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한국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낳은 그 주인공!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피테라 성분을 가득 담은 집중 피테라 케어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입니다. 1장의 마스크로 피테라 에센스 10회 사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죠. 특별한 날을 위해 비싼 피부관리 대신 이제 피테라 마스크 팩으로 홈 케어해 보세요.



2. 2015 SNS 화제의 마스크, 클레드뽀 보떼 마스크 팩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대신 사용하며, 체계적인 3스텝으로 완성하는 집중 케어용 클레드뽀 보떼 꽁상뜨레 일루미나뙤르입니다.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배우 정려원씨가 유후인 료칸 노천탕에 들어갈 때 사용했던 힐링 마스크 팩으로 알려지면서 2015 SNS를 뜨겁게 만들었던 제품입니다. 3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에센스로 피부 턴오버를 컨트롤해 피부를 빛나게 가꾸어줍니다. 마스크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하여, 손상 받은 피부를 회복하는데 효과적이에요.



3. 안티 에이징의 시작, 탄력 트리트먼트를 담은 프레쉬 마스크



LEFT. 자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슬리핑 마스크로, 피부 사이클에 맞춰 작용하여 다음 날 아침 탄력 있는 피부로 보이도록 만들어 주는 프레쉬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RIGHT. 순수한 꿀 성분을 그대로 담아 피부 복원을 돕는 특별한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구매하기 CLICK!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프레쉬의 마스크 제품입니다. 자연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프레쉬의 블랙티 오버나이트 마스크와 허니 마스크는 탄탄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가꿔 주는 탄력 트리트먼트입니다. 각각 아침과 밤에 발라주면 한결 부드럽고 탄탄하며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만들어 준답니다.



4. 홈 스킨 케어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땐, 이솝 마스크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쿠아 젤 타입의 이솝 블루 카모마일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마스크입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진정, 영양공급과 동시에 부드럽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상쾌한 풀 향기의 아로마 향으로 고급 스파에서 스킨 케어 받은 듯한 느낌을 집에서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수분감이 있는 가벼운 젤 타입으로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피부를 연출해줍니다. 페이셜 오일과 블렌딩하여 사용하면 피부 보습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금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팩부터 피부 집중 케어를 위한 마스크까지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겨울, 여러분은 어떤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하고 싶으신가요? 어떤 마스크 팩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갤러리아명품관 뷰티 존의 매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마스크 제품을 상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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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5.12.30 06:00



오직 와인을 위해 최적의 온도와 앤티크한 라이브리 컨셉의 공간으로 구성된 VINO 494 CLASSIC. 마치 도서관 안의 높은 책장에서 책을 고르듯 전 세계 천 여가지가 넘는 와인을 구비해 다양한 취향에 맞는 와인을 직접 고를 수 있답니다. 와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 들 필요 없어요. 국내 최고의 와인 전문가 교육 과정인 영국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를 수료한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나의 취향에 딱 맞춘 와인을 찾아주기 때문이죠.

갤러리아명품관 VINO 494 CLASSIC에서 와인 매니아를 위한 특별한 와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와인하면 빠지지 않는 프랑스 와인부터, 고급스러운 샴페인까지.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하는 와인들을 확인해보세요.



1. VINO 494 CLASSIC만의 가장 특화된 프랑스 와인



와인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는 프랑스의 와인은 지형과 토양, 기후 등 와인 생산에 필요한 조건을 완벽한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와인의 역사 또한 남다르기 때문에 와인 문화도 상당히 발달했죠. 부드럽고 풍부한 과실 향을 추구하는 보르도 와인과 고급스러운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와인이 유명합니다.



VINO 494 CLASSIC 추천 프랑스 와인



1.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중 하나로 오랜 숙성을 거쳐 최상급 와인으로 탄생한 프랑스 샴페인입니다. 돔 페리뇽 로제 DOM PERIGNON ROSE

2. 소떼른 와인의 정수로 불리며 세게에서 가장 유명한 스위트 와인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와인입니다. 샤또 디껨 CH. D’QUEM

3. 일본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프랑스 와인 샤또 팔머입니다. 샤또 팔머 CH. PALMER



2. 토스카나부터 베네토까지 다양한 와인 섹션, 이태리 와인



프랑스 못지 않게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이태리 와인. 로마 시대에 유럽으로 와인을 전파시킨 나라이기도 하죠. 특히 이태리 와인은 토착 품종의 수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와인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사랑 받고 있는 와인 중 하나랍니다. 이태리 와인하면 오랜 숙성으로 탄닌이 풍부한 피에몬테 레드와인과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토스카나 와인이 대표적입니다.



VINO 494 CLASSIC 추천 이탈리아 와인



1. 이탈리아 와인의 르네상스를 불러온 와이너리에서 탄생한 이탈리아 와인입니다. 귀달베르토 GAJA, COSTA RUSSI

2. 로버트 파커로부터 97점을 받으며 최고의 바르바레스코 생산자로 주목받은 브루노 로카의 이탈리아 와인입니다. 브루노 로카 바르바레스코 라바야 BRUNO ROCCA BARBARESCO RABAJA

3. 로버트 파커의 최고의 평가를 받은 이탈리아 와인으로 특유의 산도와 과일향이 풍부한 와인입니다. 플라치아넬로 FLACCIANELLO



3.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국 와인



캘리포니아에서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수많은 포도 품종을 개발하고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현재 제 4위의 와인 생산국으로 떠오른 미국. 많은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미국 와인은 유럽 와인과 달리 경작지보다는 생산자의 이름에 따라 등급이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나파 밸리와 소노마 카운티에서 제배 되는 와인이 유명한 편이에요.



VINO 494 CLASSIC 추천 미국 와인



1. 나파벨리 중심부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엄격하게 선별한 19% 포도만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컬트 와인입니다. 캡샌디 까베르네쇼비뇽 KAPSANDY CABERNET SAUVIGNON

2. 미국 메리티지 와인의 시초로 불리며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매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죠셉 펠프스의 시그니처 와인입니다. 죠셉 펠프스 인시그니아 JOSEPH PHELPS INSIGNIA

3. 대기업 모 회장의 와인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고가의 화이트 와인으로 신선한 미네랄 풍미와 산뜻한 산미감이 특징입니다. 피터 마이클 벨 코트 샤도네이 PETER MICHAEL BELL COTE CHARDONNAY



4. Chilling 상태를 최적화한 코너, 샴페인



오늘날 ‘고급’과 ‘축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샴페인은 프랑스 지역명 샹파뉴의 영어식 표현이에요. 샴페인은 일반 와인과 달리 발포성이 특징인데, 샴페인을 잔에 따랐을 때 나오는 천 만개의 기포가 샴페인의 향과 맛을 느끼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 샴페인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기포가 더욱 많이 발생하는 플루트 글라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VINO 494 CLASSIC 추천 샴페인



1. 17세기 앙리 4세때 만들어진 방패형 병으로 포도의 아로마를 깊게 보존하여 깊은 맛과 산미를 제공하는 프랑스 샴페인입니다. 로랑 페리에로제 LAURENT PERRIER ROSE

2. 황제의 샴페인으로 불리며 뛰어난 퀄리티의 샴페인으로 생산량이 적어 흔히 만나기 어려운 샴페인 중 하나입니다.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LUIS ROEDERER, CHRISTAL

3. 세계적인 샴페인 전문회사로 알려진 모엣 샹동 샴페인으로 완벽에 가까운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냈습니다. 모엣 샹동 임페리얼 MOET & CHANDON IMPERIAL



지금까지 VINO 494 CLASSIC에서 베스트 와인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 새해는 어떤 와인과 함께 맞이하고 싶으신가요? 세계 각국의 부티크 와인과 올드 빈티지 와인들을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VINO 494 CLASSIC에서 만나보세요.



VINO 494 CLASSIC / WEST B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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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5.12.28 06:00



패션피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그 이름, 마커스 루퍼(Markus Lupfer). 1998년 여성복 라인을 론칭한 후,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한 마디로 그의 스타일을 정의하자면, 팝 아트와 같다고 할 수 있죠. 넓은 컬러 스펙트럼과 함께 유머러스하고 섹시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패션계를 장악하고 있는 마커스 루퍼! 올리비아 팔레르모, 블레이크 라이블리, 팝 스타 비욘세와 리한나도 즐겨 입는다는 그의 스타일을 오늘 포스팅에서 만나볼게요.



1. 2014 S/S 마커스루퍼 컬렉션



2014 SS 시즌에 마커스 루퍼는 노멀한 니트에 입술모양과 레터링 시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현대적인 팝 아트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어떤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느냐에 따라 펑키한 록 무드로, 페미닌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였습니다.



2. 2014 F/W 마커스루퍼 컬렉션



2014 FW 컬렉션에서는 마커스 루퍼 특유의 강렬한 컬러에 반짝반짝 빛나는 시퀸 디테일이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죠. 유니크한 시퀸 장식은 까다롭고 개성 강한 패셔니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패션 아이콘인 마돈나와 알렉사 청, 레이트 미스터 등이 반해버렸을 정도였으니까요.



3. 2015 S/S 마커스루퍼 컬렉션



2015 SS 시즌에 선보인 그의 컬렉션은 패션계에 불어온 ‘스포티즘’의 열풍으로 더욱 캐주얼하고 섹시해졌답니다. 스포티즘 열풍이 주역인 스웨트 셔츠는 물론 저지 소재의 빨간 스커트까지. 마커스 루퍼의 시그니처 심볼 입술모양 프린트까지 더해져 밋밋할 수 있는 아이템에 톡톡 튀는 팝 아트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었죠.


지금까지 평범한 듯 위트 넘치는 패션 브랜드 마커스 루퍼의 시즌별 컬렉션을 소개해드렸습니다. 2014 SS 시즌부터 2015 SS 시즌까지 브랜드 히스토리를 되돌아보니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패션피플이라면 모두가 고대했을 마커스 루퍼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2016년 마커스 루퍼가 선택한 콜라보레이터는 바로 ‘갤러리아명품관’입니다! 1월부터 본격적으로 마커스 루퍼와 갤러리아명품관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인데요. 앞으로 펼쳐질 콜라보레이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MARKUS LUPFER X GAL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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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2015.12.25 06:00



BBQ로 더 친숙한 바베큐는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 중 하나예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불에 구워내 특유의 훈연 향과 소스 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죠. 이태원에서 오랜 웨이팅을 감수하더라도 꼭 맛보아야 한다는 미국 남부식 바베큐 전문점 라이너스 바베큐 (Linus’ BBQ)가 국내 최초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 팝업 스토어에 상륙했습니다! 진정한 바비큐를 맛보고 싶다면, 이번 포스팅에 집중해주세요.



국내 최초로 미국식 바베큐의 진정한 맛을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라이너스 바베큐. 맛집이 많기로 유명한 이태원에서도 입소문이 퍼진 맛집 중의 맛집입니다.

외로웠던 미국 이민시절,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바베큐를 맛보고 희망을 얻었다는 라이너스 바베큐 대표님. 그 후, 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바베큐를 한국에서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과연, 힘들었던 그에게 용기를 주었던 바베큐는 어떤 맛일까요?



맛있게 구워진 고기의 냄새에 벌써 입 안에 침이 잔뜩 고이네요. 보통 바베큐하면 직화로 구워낸다고 알고 있는데요. 라이너스 바베큐는 알라바마식 폴드 포크와 텍사스식 브리스킷을 히커리 나무와 사과나무를 이용해 16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저온 훈연해 고기가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오랜 시간 저온에서 훈제했기 때문에 기름기가 쪽 빠졌는데도 고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 보이죠? 날카로운 칼로 커팅을 했을 때 고기가 잘리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육질이 부드러운지 짐작할 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바베큐하면 높은 칼로리 때문에 먹을 때마다 죄의식에 사로잡혔는데, 이제는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는 바베큐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푸짐하죠? 라이너스 바베큐에서 먹어보지 않으면 진정한 바비큐의 맛을 알 수 없다며, 특별히 에디터를 위해 준비해주셨어요. 국내의 바베큐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 라이너스 바베큐의 대표메뉴, 투 플래터 (Two’s Platter)입니다. 두 가지 종류의 고기 외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고소한 빵과 감자튀김, 매쉬드 포테이토 등 3가지 사이드 디시로 구성된 메뉴랍니다.



이 메뉴에서는 장시간 훈연한 폴드포크와 소고기 브리스켓을 함께 맛보실 수 있는데요. 폴드포크는 빨간 소스에, 소고기 브리스켓은 주황색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답니다. 함께 나온 빵에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먹어보았는데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를 곁들이느냐, 상큼한 양배추 피클을 곁들이느냐에 따라 또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매서웠던 2015년 겨울. 라이너스 바베큐가 정성껏 준비한 힐링 푸드 미국 남부식 바베큐로 묵은 피로는 씻어내고 상처 받은 마음을 힐링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라이너스 바비큐 팝업 스토어는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1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LINUS’ BBQ / GOURMET494 / ~21th.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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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5.12.23 06:00



매 시즌마다 독특하면서 웅장한 캣워크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던 샤넬이 2016년 SS시즌 컬렉션에서는 드넓은 공항을 무대로 샤넬 에어라인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에어라인 라운지부터 샤넬 로고가 각인된 트롤리, 환한 미소로 모델들을 반기는 체크인 데스크의 승무원, 모델들이 등장하는 N˚5 게이트까지. 지난 시즌 패션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Paris' Grand Palasis의 무대가 에어포트라고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하게 탈바꿈했답니다. 역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의 독창적인 감각과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산스런 공항의 모습과 달리, 샤넬 공항은 우아함 그 자체였습니다. 샤넬 N˚5 게이트에서 걸어나는 모델 중 누군가는 캐리어를 끌면서 등장하기도 했고, 누군가는 공항에서 수속을 밟듯 체크인 데스크에서 발권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멋진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의상을 선보인 2016 SS시즌 샤넬.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핵심만 콕콕 찍어드릴게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산스런 공항의 모습과 달리, 샤넬 공항은 우아함 그 자체였습니다. 샤넬 N˚5 게이트에서 걸어나는 모델 중 누군가는 캐리어를 끌면서 등장하기도 했고, 누군가는 공항에서 수속을 밟듯 체크인 데스크에서 발권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멋진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의상을 선보인 2016 SS시즌 샤넬.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핵심만 콕콕 찍어드릴게요.




샤넬의 그녀들이 처음 선보인 룩은 샤넬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트위드 패션입니다. 어떤 모델은 완벽한 클래식 트위드 정장을 소화했고, 다른 모델은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하게 연출하기도 했죠. 몸에 딱 붙는 피트감을 보여주는 반면, 루즈 핏의 여유로운 느낌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16SS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샤넬의 트위드 룩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샤넬을 입고 즐기는 젊은 패셔니스타들이 늘어나면서 기존 샤넬의 클래식함과는 다소 거리가 먼 스포티한 모습도 선보였는데요. 샤넬과 '스포티즘'이라 다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이 조합은 예상 외로 SWAG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머리 위에 야구 모자를 거꾸로 쓰거나 미러 렌즈 에비게이터를 쓴 모델들의 에티튜드만 보아도 알 수 있죠. 그녀들에게서 공항패션을 선보이는 셀럽들 못지 않게 당당하고 시크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마치 샤넬이 사랑하는 그의 모습처럼 말이죠.





이번 샤넬의 컬렉션에서는 유독 '레이어링' 한 스타일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어깨에 스웨터를 살짝 동여매 레이어드하거나 편안한 트라우저 위에 풀 스커트 매치하고 허리에 스웨터를 묶은 모델들의 모습이 대표적인 예죠. 많게는 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레이어링을 선보인 모델들도 있었습니다. 아침, 낮으로 큰 일교차의 봄 시즌에 한 번쯤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샤넬 공항을 걸어다니는 모델들이 입은 의상부터 손에 든 가방까지 보다보면, 우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슈즈로 향하게 되죠. 지난 시즌 가브리엘 샤넬이 탄생시킨 투톤 슬링백 슈즈가 더욱 모던해져 컬렉션을 빛내주었는데요. 올해는 또각또각 소리나는 펌프스 대신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이 런웨이를 장악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양말 위에 매치하기도 하고, 무더운 여름에 신듯이 맨 발로 신은 모델도 있었어요. 지난 상반기에 플랫폼 슈즈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었는데, 내년 상반기에는 플랫폼 샌들이 대세로 자리잡게 될까요?



지금까지 샤넬 공항에서 펼쳐진 2016 SS 샤넬 컬렉션, 어떻게 감상하셨나요? 샤넬의 시그니처 룩부터 그 동안 샤넬에서는 보지 못했던 스포티즘 스타일까지. 지난 시즌보다 더욱 다양해진 샤넬의 16SS 컬렉션, 하루 빨리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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