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2017.05.26 16:11

 

기분 전환이 필요한 5! 따뜻한 기온 덕분에 이사 가기 좋은 날씨를 자랑하기도 하죠. 아파트 단지에는 이사철을 맞아 하루에도 여러 개의 이삿짐 센터 차량을 볼 수 있는데요. 이사 또는 가구 정리 하기 좋은 주말,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페인팅에 도전하는 것 어때요? 큰 공사처럼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답니다.

 

최근에는 벽지 위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페인트가 나오기 때문에 따로 벽지를 벗겨낼 필요도 없습니다. 건조 시간도 2회 도포, 4시간 정도면 다 마르기 때문에 그야말로 반나절만에 끝낼 수 있죠.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홈 컬러 체인징!

 


2017년 홈앤톤즈가 추천하는 인테리어 컬러링 TIP

 

거실 추천 컬러 TOP 2

집이든 사람이든 처음 만나는 모습이 중요한 법. 문을 열고 처음 마주치는 벽의 컬러는 무엇보다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너무 유행에 좌지우지되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컬러로 고르는 것이 좋죠. 2017년 거실 컬러는 어떤 컬러가 좋을까요?

 

 

도브 그레이 DOVE GRAY

북유럽 스타일 거실에서 빠질 수 없는 컬러, 도브 그레이입니다. 집안을 밝고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화이트 및 나무 소재의 가구와 잘 어울립니다. 채광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밝기로 인해 공간의 깊이를 더해준다는 평.

 


 

페일 캔디블루 PALE CANDYBLUE

옅은 그레이를 띈 파스텔 블루. 사면을 모두 칠하기 보다 분할하여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차분한 동시에 차갑기 때문에 여름에도 잘 어울리죠.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거실의 페인팅 컬러로 추천합니다.

 

  

침실 추천 컬러 TOP 2

어쩌면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침실.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재충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만큼 차분하고 어두운 컬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죠. 지금 소개하는 두 컬러는 어두운 반면 침실 안의 다른 가구와 조합이 뛰어난 컬러입니다.

 

 

위스테리아 바이올렛 WISTERIA VIOLET

블루베리 컬러를 좀 더 차분하게 바꾸면? 거실보다 어두운, 톤 다운 컬러를 찾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작은 가구, 소품과 잘 어울리고 겨울의 포근한 느낌마저 드는 위스테리아 바이올렛이 그 주인공. 여기에 어두운 커튼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아늑한 침실이 완성되겠죠?

 



차콜 CHARCOAL

지친 하루, 침실에 몸을 뉘이고 편안히 쉬고만 싶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는 차콜입니다. 묵직한 동시에 차가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크림 화이트와 배색하여 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집안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서 인기랍니다.

 


주방 추천 컬러 TOP 2 

집안 다른 공간과는 완전히 다른 곳, 바로 주방입니다. 음식의 멋을 살리면서도 너무 과한 컬러는 지양해야겠죠. 자꾸 요리하고 싶어지는 컬러, 깔끔한 주방을 위한 컬러를 소개합니다.

   

  

딤 블루 그레이 DIM BLUE GRAY

차분한 블루, 그레이를 합쳐놓은 듯한 딤 블루 그레이. 가정 주방에 우드 테이블이 있다면 1순위로 고려해봐야 할 컬러입니다. 차가운 느낌의 메탈 실버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도시적인 소품을 많이 구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아프리칸 데저트 AFRICAN DESERT

호박과 오렌지 그 어딘가의 컬러를 가져온 듯한 아프리칸 데저트. 파스텔톤의 오렌지는 식욕을 높여주는 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식기는 블랙 또는 실버일텐데요. 두 컬러와도 무난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선호한답니다.

 


작가 추천 컬러 TOP 2 

페인팅을 잘 아는 사람들의 추천이라면 믿고 볼 수 있겠죠. 셀프 페인팅 멘토들이 고른 컬러는 무엇일까요? 공통점은 진하지 않은 은은한 컬러라는 것. 우리 눈이 편안할 수 있는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블루이쉬 화이트 BLUISH WHITE

푸른빛이 도는 화이트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름 그대로 화이트이기 때문에 너무 튈 염려도 없죠. 거실처럼 큰 공간에 활용하기 좋으며,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매치하여 매력을 200% 살리는 것도 좋겠네요.

 



핑크 베이지 PINK BEIGE

레트로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는 핑크 베이지 컬러입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여성스러운 컬러가 생각나지만, 실제로는 깔끔하고 중성적인 느낌을 내죠. 따뜻한 톤 덕분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즐겨 쓰는 원목 가구와 잘 어우러진답니다.

 


한 컬러 안에도 다양한 톤이 있기 때문에 페인트의 컬러는 무궁무진하답니다. 빛을 받는 시간에 따라 달리 보이는 페인팅, 어떤 컬러가 내 공간과 가장 잘 어우러지는지 골라보세요. 페인팅 바를 공간의 용도, 크기를 파악하고 주변 가구와의 조합도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친환경 페인트인지 알아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홈 컬러 체인징, 홈앤톤즈

컬러 컨설팅, 시공 서비스, 셀프 페인팅 아카데미 등을 제공하는 컬러 전문 서비스 파트너 홈앤톤즈’! 내 공간의 컬러를 바꾸고 싶다면 홈앤톤즈 사이트(http://www.homentones.com)를 참고 하세요.

 


photo 홈앤톤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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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25 19:36

 

스웻 셔츠보다 더 대중적이고 언더 웨어 만큼 매일입는 아이템. 시즌을 가리지 않고 판매될뿐더러 여름을 대표하는 아이템.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남녀노소 안 가리는 티셔츠입니다. 티셔츠는 겨울에도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데다 여름에는 기본 중의 기본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락 밴드 네이밍이 새겨진 빈티지 티셔츠 열풍까지 겹쳐져 티셔츠의 위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길거리에는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름이 되기 전 미리 알아두어야 할 티셔츠 트렌드, 지금 소개합니다.

 


 

SNS에서 많은 좋아요를 받은 티셔츠 아이템의 특징은 스트릿 무드를 가졌으면서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하이 패션 브랜드라는 점. 잘 고른 티셔츠 하나는 다른 액세서리의 필요성을 잊게 할 정도로 강력한 메시지를 갖는답니다. 특별한 레이어드도 마다하는, 티셔츠 하나로 충분한 유니크티셔츠 열풍!

 

STELLA JEAN 스텔라 진 여성 디자이너 스텔라 진의 세로 스트라이프 티셔츠. 마치 축구 팀 유니폼을 떠올리는 듯한 투박함이 오히려 세련되게 느껴지지 않나요?

GUCCI 구찌 최근 구찌의 강세는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파자마인 듯 셔츠인 듯한 이 아이템은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구찌의 아이콘처럼 느껴지는 호랑이 프린팅은 남녀 가릴 것 없이 SNS에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지난 시즌 오버사이즈 실루엣 인기에 한몫 했던 마르케스 알메이다는 티셔츠 양 소매에 레이스를 매치해 독특한 실루엣을 보여주었습니다. 과연 일상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MOSCHINO 모스키노 제레미 스캇이 이끄는 모스키노는 특이한아이템을 찾을 때 빠질 수 없죠. 인형놀이를 하듯 재미있는데다 허리가 더 얇아 보이는 롱 티셔츠, 뮤직 페스티벌에서 입고 싶네요.

 


 

많은 브랜드가 패션으로 페미니즘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지만, 디올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곳은 없었죠.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여성의 마음을 꼭 읽은 듯 멋진 결과물을 보여주었고 결과적으로 페미니스트티셔츠를 날개 돋친 듯 판매된 것으로 모자라 많은 모조품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기에 가능한 실루엣을 보여준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시스 마빌은 심심한 티셔츠에 레이스를 덧대어 입고 싶은 아이템을 탄생시켰습니다. 티셔츠라고 다 스포티하거나 일자로 딱 떨어지는 핏이 아니어도 좋으니, 자신의 몸에 어울리는 여성스러움을 찾는 것이 1순위!

 

DIOR 디올 우리 나라에서는 배우 김혜수가 착용하여 화제를 모은 디올의 티셔츠. 같은 티셔츠를 ‘GET’ 할 수 없다면, 다른 페미니즘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도 괜찮아요. 쿨하고 멋지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ALEXIS MARBILLE 알렉시스 마빌 평범한 오프 숄더 티셔츠가 될 뻔했지만, 레이스를 만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티셔츠로 변신한 알렉시스 마빌의 티셔츠입니다. 화이트 OR 블랙?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레터링이 촌스럽게 보였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트렌디 해 보입니다. 고전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고루했던 브랜드도 네이밍을 보다 크게 내건 레터링으로 판세를 뒤집었고요. 흰 티셔츠 위에 무심하게 쓴 듯한 레터링은 포멀한 자리에도 썩 잘 어울리니, TPO를 따져도 모자라는 게 없는 게 바로 레터링 티셔츠’!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 나사, 아니죠. 이탈리아, 맞습니다. 나사NASA의 로고를 그대로 재현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부츠를 닮은 이탈리아 모양의 국토 모양까지, 포인트로 더 없이 좋은 아이템이네요. 개인적인 취향을 가득 담아,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

STELLA JEAN 스텔라 진 앞서 소개한 축구 팀을 연상케 하는 티셔츠를 지나, 이번에는 야구 팀 유니폼 같은 티셔츠입니다. 여성스러운 라인과 드레스와 매치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적절하게 누른 것이 스타일링의 비결.

DIOR 디올 런웨이 특성 상 보기만 하는 옷진짜 입고 싶은 옷이 나누어져 있는데요. 디올은 정말 여자가 입고 싶은 옷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10점 만점에 10. 얇은 재질로 인해 살짝 비치는 것이 매력적이죠?

 


 

티셔츠가 이미 많은 당신에게는 셔츠를 추천합니다. 반팔 셔츠는 티셔츠보다 포멀해 보이는데다 와이드 팬츠처럼 시크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니까요. 그리고 작은 디테일인 카라의 디자인에 따라서도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베이식 카라, 편안한 헨리넥 카라, 차이나 카라보다 네크라인이 낮은 스탠드 카라까지. 가지고 있는 옷과 비교하여 필요한 카라를 찾아보세요.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작년 여름, 남녀 할 것 없이 큰 인기를 끌었던 오버사이즈 셔츠를 떠올리게 하는 블랙 셔츠. 포켓 한 켠에 달린 링 디테일도 요즘 딱 유행하는 아이템이죠?

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 헨리넥 카라처럼 중간까지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셔츠를 선보였습니다. 범상치 않은 카라, 더 범상치 않은 지퍼. 마르지엘라의 실험 정신은 계속됩니다.

STELLA JEAN 스텔라 진 꽃잎이 하나하나 새겨진 듯한 스트라이프 셔츠. 견장을 떠올리게 하는 소매까지 한 가지 아이템에도 이렇게 다양한 디테일을 숨겨놓았네요.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 빈티지 그레이를 멋스럽게 제안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셔츠입니다. 독특한 절개선으로 평범함을 거부한 이 티셔츠는 두 피스인 듯 나누어진 팬츠 덕분에 더욱 눈에 띕니다.

 

 


가장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이자, 우리 옷장에 이미 20벌은 있을 법한 그 심플한 티셔츠! 다 똑같은 티셔츠냐고 물으면 같은 블랙에도, 같은 화이트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말해주겠습니다. 티셔츠 쇼핑은 해도 해도 모자라니까요. 심플하고 활용도도 높은 티셔츠 5.

 

CHLOE 끌로에 세련된 무드로 많은 매니아를 가진 브랜드 끌로에. 넓은 소매 부분이 시원함은 물론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줍니다. 허리를 타이트하게 감싸주는 팬츠로 상, 하의 대조적으로 연출한 것이 포인트.

MOTHER OF PEARL 마더 오브 펄 마더 오브 펄은 고전적인 헤어 메이크업과 그에 잘 어울리는 티셔츠를 선보였습니다. 엄마 아빠 세대의 사진에서 봤을 법한 네크라인의 디테일, 2017년의 레트로 트렌드를 만나 오히려 세련된 무드를 전해줍니다.

OFF WHITE 오프 화이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유명한 오프 화이트는 마치 티셔츠를 거꾸로 입은 듯한 티셔츠에 체크 패턴이 섞인 원피스를 매치했습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소녀가 입을 법한 패션 스타일, 금요일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블랙 티셔츠에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한 룩도 GOOD!

STELLA JEAN 스텔라 진 S/S 시즌 다시 트렌드의 중심에 선 꽃무늬’. 원피스는 그 자체만으로 완성된 룩 같았는데 니트 티셔츠를 매치하니 또 다른 느낌이죠?

 


최근에는 록 밴드 네이밍 프린팅의 티셔츠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죠. 1970, 80년대 판매된 티셔츠가 지금 배 이상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기도 하고요. 올해에는 티셔츠의 강세가 어느 해보다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즌 오프 시즌을 맞아 티셔츠 쇼핑을 시작하는 것도 좋겠네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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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5.23 19:19

 

온도가 높아진 날씨인 만큼 어쩔수 없이 시원한 향을 찾기 마련입니다. 올해도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다양한 패키지와 새로운 향으로 돌아온 여름향수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여름향수를 추천할게요!


PENHALIGON'S

감성을 자극하는 힘, 펜할리곤스의 품격 있는 향을 소개합니다. 펜할리곤스는 영국 왕실이 인증한 브랜드이자 영국 국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최고급 향수 브랜드입니다. 일상의 우연한 순간과 감성들에서 영감을 얻어 각각의 히스토리가 있는 향수를 탄생시키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는데요. 펜할리곤스의 향수는 품격 있는 향을 선호하는 로열 패밀리와 글로벌 셀러브리티, 보다 특별한 향기를 추구하는 향수 컬렉터, 할리우드 스타, 글로벌 패셔니스타들의 애장품으로 각광받고있습니다. 올 여름 품격 있는 향을 위한 펜할리곤스의  대표작 3종을 추천합니다. 


(왼쪽이미지부터 시계방향)

부드럽고 달콤한 ‘오렌지 블로썸’ 펜할리곤스의 대표 향수. 풍부하고 달콤한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여유로운 햇살 아래 드리운 그늘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매하러가기

풍부한 세미 오리엔탈 향, ‘앤디미온’ 2003년 시트러스, 향신료와 가죽의 섹시하고 모던한 조합으로 탄생한 세미 오리엔탈 향수입니다. 앤디미온의 향을 맡으면 달빛이 비친 정원에서 벨벳처럼 부드러운 유혹을 생각하며 즐기는 산책이 연상됩니다. 

관능적인 달빛의 향, ‘루나’ ‘루나’는 누군가의 꿈을 밝혀주는 아름다운 초승 달빛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로, 무언가에 홀린 듯한 향이 달의 여신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성스러움과 싱그러움을 담은 플로럴 향!  ▶구매하러가기

 

ACQUA DI PARMA

이탈리아 지중해의 활력, 빛나는 태양과 푸른 색채. 아쿠아 디 파르마의 ‘블루 메디떼라네오’는 향을 맡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지중해 어딘가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답니다. 이탈리아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블루 메디떼라네오’와 함께 향기로운 여름을 보내보세요.  휴대하기 좋은 30ml 사이즈로 처음 선보이는 동시에, 이들 중 취향에 맞는 3가지 향을 마조리카 패턴 박스에 골라 담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미르토 디 파나레아 숲에서 힐링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하러가기

 

 

TOMFORD

떠나고 싶은 여름, 바쁜 일상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다면 이탈리아 남부를 떠올리게 하는 시트러스 플로럴 향으로 기분을 전환해보세요. 톰포드 뷰티의 베스트셀링 향수인 ‘네롤리 포르토피노’ 시리즈에서 ‘쏠레 디 포지타노’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탤리언 베르가모트의 풍부한 시트러스 향이 그린 모스 향과 어우러져 신선하면서도 관능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쏠레 디 포지타노'는 다른 제품과도 레이어드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쏠레 디 포지타노 이탈리아 남부 도시 포지타노에서 영감을 얻어 청명한 지중해, 형형색색의 건축물, 석양으로 물든 도시의 몽환적인 정취를 표현한 향입니다. ▶구매하러가기

 

DAILY PERFUME 5

1. KENZO ‘오 드 뤼미에르’ 불가리안 로즈에 베르가 모트와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대즐링 플로럴 향수입니다.

2. GUERLAIN ‘몽 겔랑 오 드 퍼퓸’ 타히텐시스 바닐라의 부드럽고 관능적인 향과 순수한 카를라 라벤더가 어우러진 프레시 오리엔탈 계열의 향입니다.

3. DIOR ‘쟈도르 인 조이’ 독창적이고 신선한 플로럴 프루트 솔티 어코드 향수입니다. 화이트 불가리안 로즈와 상쾌한 풀잎의 조화 고급스러운 화이트 불가리안 로즈와 신선한 풀잎이 어우러져 산뜻한 장미 향! ▶구매하러가기

4. AERIN ‘뱀부 로즈 오 드 코롱’ 장미를 다양하게 해석한 에어린의 ‘로즈 코롱 컬렉션’은 총 3가지 향입니다. 그중 ‘뱀부 로즈 오 드 코롱’은 시실리안 베르가모트와 만다린 블로섬이 코끝을 상쾌하게 자극하고, 풍성한 화이트 불가리안 로즈에 핑크 페퍼와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섬세하고 여성스럽게 완성되었습니다▶구매하러가기

5. SISLEY '이지아' 만개한 장미 정원의 향 시슬리의 공동 창업자인 이자벨의 장미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 풍성한 장미 향에 화이트 베르가모트와 파우더리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구매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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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22 17:42

 

우아한 퍼스트 클래스 여행자부터 허니문의 기대에 부푼 신부까지, 그들의 탑승 5분 전의 모습은 어떨까요?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마저 즐거운 그들의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JET SET LADY

(왼쪽 화보) CHANEL 플라워 아플리케와 진주 장식이 화사한 트위드 소재 투피스, 우아한 퍼플 컬러의 오벌 선글라스. ANDY & DEBB 사선 패턴의 미니 사이즈 스카프와 블랙 도트 패턴의 크림 컬러 스카프. CÉLINE 밴딩 디테일로 신고 벗기 편한 슈즈. ROGER VIVIER 섬세한 레이스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 MYRIAM SCHAEFER 모델 왼쪽에 놓인 화이트 가죽 파우치. LOUIS VUITTON 모노그램 패턴의 스마트폰 케이스와 캐리어, 벤치 아래에 놓인 버킷 백. SAINT LAURENT 모던한 화이트 컬러의 삭 드 주르 백. HARTMANN 푸른빛의 트위드 소재가 우아한 21인치 캐리어, 미디엄과 라지 사이즈의 토트백, 벤치 아래에 놓인 20인치 캐리어.


ON BUSINESS TRIP

(오른쪽 화보) CÉLINE 오버사이즈의 리넨 슈트 재킷과 벨트가 포함된 하이웨이스트 슈트 팬츠. KENZO 로고가 프린트된 화이트 티셔츠. SERGIO ROSSI 스웨이드와 골드 바 장식이 조화를 이룬 블로퍼. VALEXTRA 모델 왼쪽에 놓인 직육면체 모양의 미니 백. HARTMANN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CHLOÉ 장식적인 핸들이 부착된 스몰 사이즈 크로스백. LOUIS VUITTON 가장자리의 가죽 패널이 돋보이는 캐리어.

 




OMG I’M LATE!

(왼쪽 화보) MAISON MARGIELA 트렌치코트 모티브의 롱 베스트. VINCE 플라워 패턴의 실크 슬립 드레스. LOUIS VUITTON 프레임 위에 위빙 스트랩을 레이어드한 헤어밴드. BVLGARI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얻은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루체아 애니메이션 워치. VALENTINO 가죽 스트랩과 넓은 벨벳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샌들. BOTTEGA VENETA 매듭 모티브의 잠금 장식이 특징인 시티 노트 백. LOEWE 스트랩과 지퍼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는 해먹 백. GUCCI ‘GG’ 로고 포인트의 웨이스트 백. DELVAUX 말의 목에 걸린 건초 주머니에서 영감을 얻은 팽 백. CHLOÉ 깜찍한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는 골드 핸들 포인트의 미니 백. TUMI 시크한 광택이 돋보이는 20인치 블랙 캐리어.

BRAVE BACKPACKER

(오른쪽 화보) GUCCI 자수가 수놓인 집업 재킷과 옆선을 따라 시그너처 라인이 이어진 조거 팬츠. KENZO 로고 포인트의 윈드브레이커. VANESSABRUNO 헤어밴드로 연출한 페이즐리 패턴의 타이 스카프. DIOR 트레킹화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부츠. LOUIS VUITTON 네이비 컬러의 빅 사이즈 백팩. TUMI 짙은 그린 컬러의 20인치 캐리어.

 

 

 

EASY-GOING TRAVELER

BALENCIAGA 신축성 있는 소재의 핀 스트라이프 톱과 앞부분에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볼캡, 전선 같은 스트랩을 성글게 짠 빅 토트백. GENTLE MONSTER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블랙 프레임의 안경. TUMI 실버 컬러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캐리어.

 

 


SWEET HONEYMOONER

(왼쪽 화보) BOTTEGA VENETA 네크라인에 우아한 비즈 장식을 가미한 실크 드레스와 그래픽 패턴의 화이트 펌프스. DIOR 두 개의 원형 스터드가 앞뒤로 이어진 이어링과 크기가 서로 다른 진주 장식의 롱 네크리스, 볼드한 곡선 바가 겹쳐진 체인 브레이슬릿, 그리고 베이비 핑크 컬러의 레이디 디올 백. MANOLO BLAHNIK 주얼 장식 핸들이 화사한 새틴 클러치. VALENTINO GARAVANI 캔디 핑크 컬러의 체인 백. HARTMANN 로즈 골드 컬러 보디와 가죽 파이핑의 조화가 돋보이는 20인치, 25인치 캐리어.

 

LEAVE FOR VACANCE

(오른쪽 화보) N°21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드레스. HELEN KAMINSKI 유연한 형태의 플로피 해트. BIMBA Y LOLA 부채꼴 모양의 이어링과 패브릭 스트랩에 알록달록한 깅엄체크 패턴의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 오른손에 착용한 나뭇잎 모티브의 링. TORY BURCH 물고기의 뼈마디를 형상화한 골드 뱅글. LOUIS VUITTON 왼손에 착용한 볼드 링. CLUB MONACO 귀여운 폼폰 장식의 플립플롭. EMILIO PUCCI 형형색색의 스트랩을 꼬아 만든 백. FATIMA MOROCCO by BEAKER 라피아 소재 토트백과 그 안에 담긴 클러치. TOD’S 아이코닉한 페블 장식이 돋보이는 바닥의 화이트 컬러 웨이브 백과 캐멀 컬러 캐리어.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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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16 17:08

 

쨍쨍해진 여름 햇살을 피하며 스타일을 살릴 아이템, 바로 선글라스입니다. 소유하고 있어도 여름만 되면 신상에 눈길이 가게되죠. 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나왔을까요? 늘어나는 브랜드만큼 독특하고 다양한 제품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많은 제품들 중, 2017 눈여겨봐야할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MUZIK

음악을 소재로 아이웨어에 흥미로운 디자인을 담았습니다. 아이웨어 제품을 통해 문화, 세대를 넘어 일상의 한 부분이 되고 싶은 뮤지크. 이런 뮤지크만의 색은 제품뿐이 아니라 패키지, 아트웍, 그리고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항상 새로움에 역동적으로 도전하고자 하는 뮤지크 제품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STEALER

다양한 색상의 아이웨어로 시선을 끄는 스틸러입니다. 스틸러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내세우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틸 소재. 강도와 경도가 높은 스틸는 제련시 탄소를 얼마나 첨가하느냐에 따라 성질을 다르게 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이런 스틸 소재를 통해 아이웨어에 적용한 것입니다.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도 하고 스틸소재의 장점을 통해 심도있고 자유로운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틸러. 스틸러 제품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UBLIC BEACON

시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시나요? 퍼블릭 비컨은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한답니다. 획일화된 디자인이 아닌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젊은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 유행을 따라 선택되는 선글라스가 아닌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이 제공되길 원하는 퍼블릭 비컨.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퍼블릭 비컨을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LAPIZ SENSIBLE

한예슬 선글라스로 유명하죠. 레트로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라피스센시블레, 클래식한 아이웨어 스타일을 추구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라피스센시블레는 스페인어로 '감각적인 연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얼굴에 감각적인 선을 그리는 연필이란 의미로 디자인의 재해석에 따른 변화를 지향하는 것이 브랜드 특징입니다. 라피즈센시블레 제품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 4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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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12 16:30

 

여행가기 좋은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행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일까요? 여름 햇살에 눈길이 갈 제품은 바로 주얼리 제품이죠. 당신을 더욱 눈부시게 해 줄 주얼리를 소개합니다. 싱그럽고 우아한 5월의 꽃을 닮은 쇼메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CHAUMET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모두 인솔런스 컬렉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체인과 핑크 골드 로프가 느슨한 리본 매듭을 형성한 듯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화려한 리본 장식과 벨 에포크 시대의 화환에서 영감을 얻은 것인데요. 화이트 골드 밴드에 1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른손 검지의 링, 3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오른손 약지의 링 모두 리앙 컬렉션의 프리미에 리앙 라인입니다. BALMAIN 오프숄더 가녀린 실루엣을 완성하는 롱 드레스.

 

 

 

(왼쪽) CHAUMET 2캐럿 이상의 센터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3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티아라 모티브로 그레인 세팅한 왼손 검지의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솔리테어 링, 밤하늘의 별처럼 빼곡히 세팅한 730개의 다이아몬드가 블랙 새틴 밴드와 조화를 이룬 왼팔의 롱드 드 뉘 타임피스, 나폴레옹의 대관식 검에서 착안한 쿠션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오른손 약지의 에끌라 플로럴 솔리테어 링, 백로 깃털 장식의 티아라를 표현한 오른팔의 아그레뜨 브레이슬릿과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에끌라 플로럴 브레이슬릿 모두 조세핀 컬렉션. 29개의 다이아몬드를 꿀벌 모양으로 장식한 오른손 검지의 아베이 링은 비 마이 러브 컬렉션. 필쿠토 기법으로 다이아몬드를 보다 얇고 매끈하게 그레인 세팅한 오른손 소지의 링은 쁠륌 컬렉션입니다. ARMANI EXCHANGE 미색의 실크 소재 블라우스.

(오른쪽) CHAUMET 물방울 모티브의 이어링과 네크리스, 왼손 검지와 오른손 약지의 링, 브레이슬릿과 타임피스 모두 조세핀 컬렉션의 롱드 드 뉘 라인. 조세핀 컬렉션은 쇼메의 뮤즈이자 나폴레옹의 황후인 조세핀에게 헌정하는 쇼메의 시그너처 컬렉션입니다. 롱드 드 뉘 라인은 밤하늘의 영롱한 달과 별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중앙에 프롱 세팅한 2개의 다이아몬드와 이를 둘러싼 소용돌이 구조의 풀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입체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여백이 드러나는 레이스 패턴처럼 모티브들을 이은 오픈워크 기법은 착용 시 피부 컬러와 대비돼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해줍니다. 두 사람이 맞잡은 손처럼 좌우 대칭을 이루는 오른손 검지의 쁠륌 컬렉션 링은 조세핀 컬렉션의 링과 레어이링하면 더욱 돋보입니다. OBZÉÉ 퍼프 소매와 랩 스타일의 네크라인이 우아한 셔링 블라우스.

 

 

 

(왼쪽) CHAUMET 핑크 골드를 베이스로 다이아몬드와 핑크 컬러의 오팔, 투르말린, 사파이어를 믹스한 이어링과 네크리스, 왼손의 링, 브레이슬릿 모두 호텐시아 컬렉션의 오브 로제 라인. 호텐시아 컬렉션은 조세핀 황후의 딸이자 네덜란드의 여왕인 호르텐스 드 보하네즈를 기리는 컬렉션으로, 수국의 풍부한 색채와 유연한 형태를 형상화했다. 오브 로제 라인은 수국에 맺힌 새벽 이슬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오른손 검지의 꿀벌 모티브 링과 육각형 벌집을 형상화한 약지의 링 모두 비 마이 러브 컬렉션. IRO 플리츠 디테일과 레이스 장식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는 블라우스.

(오른쪽) CHAUMET 왼손에 착용한 링은 모두 행운의 표상인 꿀벌 모티브에서 탄생한 비 마이 러브 컬렉션. 육각형 벌집을 모티브로 핑크와 화이트, 옐로 골드 소재로 이뤄진 심플한 밴드 링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그레인 세팅한 링 등 밴드의 컬러와 다이아몬드 세팅에 따른 9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수백만 가지의 레이어링이 가능합니다. 오른손에 착용한 링과 왼팔의 브레이슬릿은 아트랩 무아 컬렉션으로, 쇼메의 역사적 고객인 나폴레옹이 선호했던 꿀벌을 핑크 오팔과 파이로프 가넷, 애미시스트 등 다양한 컬러 스톤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 LUCKY CHOUETTE 벌룬 소매의 블라우스.

 

 

 

CHAUMET 파베 다이아몬드와 그레이 머더오브펄, 머더오브펄 펜던트를 레이어드한 세 가지 네크리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리앙 컬렉션의 주 드 리앙 라인. 양손에 착용한 링과 왼팔의 뱅글 모두 리앙 컬렉션의 프리미에 리앙 라인.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케이스를 둘러싼 58개의 다이아몬드가 우아한 뤼미에르 스틸 워치 역시 리앙 컬렉션. 리앙 컬렉션은 ‘인연’을 뜻하는 크로스 링크 모티브가 특징인 쇼메의 대표 컬렉션입니다. 특히 주 드 리앙 라인은 크로스 링크에 다채로운 컬러 스톤을 세팅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레이어링이 가능해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프리미에 리앙 라인은 화이트 골드 밴드를 교차하듯 두르고 그 위에 크로스 링크를 심볼처럼 배치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CLUB MONACO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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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7.05.11 16:21

 

세계적인 러브송의 주인공 패티보이드의 러브스토리죠. 수많은 셀럽과 그들의 뮤즈, 패티보이드의 진솔한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패티보이드사진전 : ROCKIN' LOVE> 전시가 4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성수동 S.FACTORY에서 진행됩니다. 국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비틀즈의 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의 뮤즈였던 패티보이드의 화려한 삶과 비밀스러운 순간들이 최초 공개될 예정!

 


 

팝 역사상 가장 위험한 뮤즈, 그녀의 사랑이야기

'패티보이드'는 1960년대를 사로잡았던 셀럽들의 뮤즈입니다. 영국 모델출신이자 사진작가인 그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보여지는 작품을 포함하여 약 100여점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인터렉티브한 설치미술 및 영상컨텐츠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 특히 이번 전시는 스타의 팬이 아닌 친구와 연인의 눈으로 바라보았기에 세계적 팝스타들의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화려한 삶의 이면 속 패티보이드의 시선과 진솔한 감정변화를 함께 감상해보세요.

 

 

 

1960~70년대 프리티쉬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상 미디어아트 공간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빈티지컨셉이 짙은 섹션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진만 관람하는 전시회가 아닌 미디어 아트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화려한 스타들의 삶과 화려함에 감춰진 그 이면의 삶, 패티보이드와 두 락커 사이의 비하인드 러브스토리가 궁금한 관객들은 물론. 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의 팬, 1960년대부터 70년대 음악과 문화를 사랑했던 팝 마니아들이 꼭 보고 싶은 전시회일 것입니다. 패티보이드 전시회가 보고싶은 분들은 보고싶은 이유와 이름,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갤러리아에서 추첨을 통해 패티보이드의 초대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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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김보람

    저는 패션학을 졸업했지만- 락페를 너무 사랑하는 만큼 졸업전시를 락과 관계된 룩을 완성시켜 전시를 했었습니다! 꼭 보러가고싶어요~

    2017.05.22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vent2017.05.10 13:31

 

강력한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로서 뿐 아니라 뛰어난 감수성을 지닌 음악가,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음악적 역량이 기대되는 베레조프스키의 리사이틀 초대 이벤트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리사이틀 초대 이벤트 당첨자 명단


김보경
박윤선
백현진
신정미
전효진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5월 11일(목)까지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장소 및 기간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7년 5월 16일 (화) 오후 8시 A석 (1인 2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리사이틀 초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문화 생활을 위한 갤러리아 블로그의 이벤트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다음 이벤트를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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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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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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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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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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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6. 베레조

    꼭 보러 가고 싶었는데
    혹시나 못가시는 분 계시면
    jsalove03@daum.net 이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려요!! ㅎㅎ

    2017.05.11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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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2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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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3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Beauty2017.05.09 13:24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차단 지수부터 확인하던 예전과 달리,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피부 고민과 필요 조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요즘, 나만을 위한 ‘맞춤’ 자외선 차단제는 어떤 것일까요?

 

 

 

미세 먼지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

최근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를 살펴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미세 먼지 차단인데요. 미세 먼지에 섞인 중금속 성분이 모공 속으로 흡수되면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의 요인이 되기에 이를 차단하는 제품을 기대합니다. 화창한 봄날, 안심하고 나들이를 떠나려면 미세먼 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보호막을 형성하는 기능을 갖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데요. 이 중 눈에 띄는 제품은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안티폴루션 파우더가 대기오염 물질이 피부에 흡수되기 전에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세포 손상 및 주름 생성을 방지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한편, 달팡의 ‘인트랄 엔바이론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엔 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피부 표면에 통기성 보호막을 형성해 환경오염 물질을 차단해줍니다. 설화수의 ‘상백크림’도 마찬가지! 피부 코팅 제형 기술을 적용해 미세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브랜드에서 미세 먼지 차단 기능을 더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했습니다. 물론 미세 먼지가 심한 날엔 바깥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엔 피부를 좀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CLÉ DE PEAU BEAUTÉ 안티폴루션 입자가 미세 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젤 제형이 촉촉함을 선사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구매하러가기

2. LA PRAIRIE UV 필터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노블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라프레리의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50’, 50ml. ▶구매하러가기

3. SULWHASOO ‘블록 브라이트닝’ 기술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하고, 피부 표면 코팅 제형 기술이 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미백 선크림인 설화수의 ‘상백크림 SPF50+/PA++++’, 40ml. ▶구매하러가기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택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화학 성분은 늘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효율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화학 성분이 어느 정도(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선에서) 필요하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노에사의 경우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자외선 차단제의 출시를 미뤄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부 단한 연구 결과, 최근 최소한의 성분만 첨가한 ‘썬 프로텍션 SPF40’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강력한 영양, 보습 효과를 지닌 시어버터와 스콸렌을 주성분으로 사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고 산뜻 하게 발립니다. 어느 정도 건강한 피부 상태라면 이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민감 성 피부의 소유자들입니다. 임산부도 마찬가지. 자외선 차단제의 특정 성분에 반응하거나, 제품 자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이들은 갈수록 강해지는 자외선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기 전에 반사시키는 100%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인 크리니크의 ‘이븐 베터 다크 스팟 디펜스 SPF50/PA++++’나 파라벤 프리, 무향, 무알코올, 무색소로 알레르기를 최소화한 저자극 선크림인 바이오더마의 ‘포토덤 레이저 SPF 50+’ 등 피부에 좀 더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1. CHANEL 티아르 플라워 추출물이 햇빛과 환경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자외선 차단제. 샤넬의 ‘UV 에쌍씨엘 젤-크림 UV-폴루션 SPF50’, 30ml.

2. LANCÔME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추출물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주름 개선을 돕는 랑콤의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SPF50+/PA++++’, 30ml . ▶구매하러가기

3. SK-II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리 라이트’ 텍스처가 UVA와 UVB를 차단하고 대기오염 물질에 의한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SK-II의 ‘애트모스피어 극광 프로텍터’, 30g. ▶구매하러가기

4. CLARINS 자외선, 공해, 산화작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잡티 등 눈에 띄는 노화 증상을 예방하는 클라란스의 ‘UV 플러스 HP 데이 스크린 하이 프로텍션 SPF40’, 30ml.

 

 

 

피부 보정 효과

요즘엔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정 효과를 지닌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래디언스 프 라이머 SPF35/PA+++’가 대표적입니다.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닿는 즉시 작용해 피부를 광범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줘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는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기대하는 바쁜 현대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해 탄생한 제품. 자외선 차단은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잡티와 붉은 기를 잡아 고른 피부 톤으로 마무리해주는 BB 베이스의 기능까지 담았습니다. 한편, 이러한 효과가 모두 담겨 있는 쿠션 팩트도 출시되었습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려면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하는데, 팩트만 사용해서는 그만큼의 양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 따라서 수정 화장 시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로 활용해보세요!

1. DARPHIN 100% 미네랄 필터가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밀 단백질이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해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달팡의 ‘인트랄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50’, 30ml. ▶구매하러가기

2. IS CLINICAL by LA PERVA 물리적 차단 효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선스크린. 이즈 클리니컬 by 라페르바의 ‘이클립스 SPF50+’, 90g.

3. NOĒSA 최소한의 화학물질만 사용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백탁 현상없이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선사하는 노에사의 ‘썬 프로텍션 SPF40’, 40ml. ▶구매하러가기

4. AĒSOP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산화아연 성분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이솝의 ‘세이지 앤 징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SPF15’, 60ml. ▶구매하러가기

 

 

 

헤어 & 보디 피부를 사수하라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은 얼굴 피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보디 피부는 물론 모발에도 자극을 주게 마련인데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거나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땐 반드시 챙겨야 하지만,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한여름엔 평소에도 헤어 및 보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을 선택하는 것은 기본. 슥슥 문질러 바르기 쉬운 스틱이나 간편하게 뿌리기 좋은 스프레이 타입을 선택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2시간 단위로 덧발라야 제대로 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1. SANTA MARIA NOVELLA 얼굴과 몸 피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스크린.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크레마 쏠라레 SPF50’, 250ml.

2. FRESH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로 휴대가 간편하고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레쉬의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PA++’, 6g. ▶구매하러가기

3. SISLEY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보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시슬리의 ‘쉬뻬 쑤엥 쏠레르 밀키 바디 미스트 선케어’, 150ml.

4. AVEDA 윈터그린과 시나몬 바크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모발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아베다의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구매하러가기

5. HER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에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갖춘 레포츠용 선크림. 헤라의 ‘선 메이트 레포츠 SPF50+/PA++++’, 70ml. ▶구매하러가기

 

 

 

이제 여름철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피부 노화를 걱정하고, 한 살이라도 젊고 아 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려는 이들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뷰티 브랜드에서도 새로운 성분과 강력한 보호 기능을 갖춘 새로운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맞춤’ 자외선 차단제를 찾고 싶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 경향을 파악하고 필요 조건에 맞는지 꼼꼼히 비교해보고 구매하세요!

1. CHANTECAILLE 안티 글리케이션 기능으로 콜라겐이 손상되지 않게 도와주는 페이스 프라이머 겸 자외선 차단제. 샹테카이의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PA+++’, 40ml. ▶구매하러가기

2. YSL BEAUTY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을 차단하고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입생로랑의 ‘블랑 르 꾸뛰르 UV 프로텍션 SPF50/PA+++’, 30ml.

3. DIOR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톤을 화사하고 균일하게 연출해주는 디올의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모이스트 쿠션 SPF50/PA+++’, 15g×2(리필 포함). ▶구매하러가기

4. NARS 래디언스 부스팅 콤플렉스가 피부 톤을 화사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고, 캡슐화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나스의 ‘래디언스 프라이머 SPF35/PA+++’, 30ml. ▶구매하러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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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5.08 17:21

 

삶의 방식을 공유하고 같이 살며, 함께하는 시간 속에 진정한 ‘패밀리’가 되는 법!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다채로운 가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는 지금 5월, 소홀했던 가족과의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것 어떨까요?




요즘 보기 힘든 BIG FAMILY

1인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최근엔 그 모습을 감추게 된 대가족. 핵가족을 넘어서는 '빅 패밀리'의 개성 강한 패션은?

(왼쪽부터 시계 방향) FENDI 펜디 동양 모델이 입은 하트 패턴의 파자마 점프슈트. GUCCI 구찌 스트라이프 라인의 남성용 니트 카디건. HERMÈS 에르메스 타탄체크 패턴의 캐시미어 쿠션. ROMANCHIC 로맨시크 핑크 러플 장식 슬리퍼.

POLO RALPH LAUREN 폴로 랄프로렌 남자 모델이 입은 체크 패턴 재킷, 스트라이프 리넨 셔츠, 상큼한 그린 컬러 팬츠, 프린트 넥타이, 오렌지 컬러 행커치프. VALENTINO 발렌티노 스터드 장식의 브라운 가죽 샌들. THE BRIDGE by G.STREET494 HOMME 더 브릿지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FABIANA FILIPPI 파비아니 필리피 여자 모델이 입은 산뜻한 옐로 라인의 체크 베스트와 팬츠. DIOR 레터링 화이트 티셔츠, 볼드한 진주 이어링. LOUIS VUITTON 루이 비통 그래픽 패턴의 블루 토트백. DOLCE & GABBANA by LUXOTTICA KOREA 돌체 앤 가바나 우아한 골드 프레임 안경.

KIMMY J 키미제이 자 모델이 입은 블루와 레드, 화이트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트레이닝복.

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 여자 모델이 입은 MTV 그래픽이 새겨진 반소매 티셔츠. RECTO 렉토 스팽글 장식의 미디 스커트. ANYA HINDMARCH 안야 힌드마치 눈 모티브 패치 장식의 미니 백. SERGIO ROSSI 세르지오 로시 심플한 화이트 오픈 토 힐. WOLFORD 월포드 레이스업 핑크 삭스.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스마일 펜던트의 크리스털 이어링.

PETIT BATEAU 여자아이가 입은 화사한 옐로 원피스, 활용도 높은 화이트 카디건.

BONPOINT 봉쁘앙 남자아이가 입은 프린트 티셔츠, 그린 컬러 카디건, 슬림한 네이비 쇼츠. HERMÈS 에르메스 망토로 연출한 스카프. GUCCI 구찌 그린 & 레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블랙 슈즈.

 



이제는 펫펨족 PETMILY & 꼭 닮은 SISTER

반려견 인구 1000만 시대, 함께해서 좋은 반려동물 가족. 그리고 서로의 옷을 훔쳐입은 듯 비슷한 스타일링의 자매.

(왼쪽부터) PRADA 프라다 남자 모델이 입은 멀티 컬러 니트 베스트, 이국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프린트 셔츠, 체크 패턴의 트랙 팬츠, 발목까지 단단하게 잡아주는 스포티 샌들, 스트라이프 패턴의 헤드밴드.

(왼쪽부터) PRADA 프라다 여자 모델이 입은 깃털 장식이 화려한 프린트 셔츠, 타탄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베스트, 플라워 프린트가 앙증맞은 마이크로 쇼츠. CHANEL 샤넬 메탈과 스트라스 소재의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PRADA 프라다 핑크 & 옐로 컬러 조합의 체크 패턴 재킷, 블랙 터틀넥 톱, 사랑스러운 플라워 프린트 쇼츠, 러버 소재 스트라이프 벨트.

 

 


6 식구, MULTICHILD

큰 아이는 휴대폰, 둘 째는 장난감 삼매경에 빠진 흔치 않은 6 식구의 모습. 다른 듯 비슷한, 6명의 드레스 코드.

(왼쪽부터) DIOR HOMME 디올 옴므 남자 모델이 입은 가죽 라인 디테일의 테일러드 재킷. SAINT LAURENT 생로랑 레터링 로고 포인트의 티셔츠, 슬림 피트의 블랙진. GUCCI 구찌 벌 모티브 일러스트가 그려진 스마트폰 케이스.

ARMANI JUNIOR 아르마니 주니어 남자아이가 입은 리넨 소재 쇼츠 슈트, 파스텔 블루 컬러의 리넨 셔츠, 로고 패턴의 네이비 넥타이.

BONPOINT 봉쁘앙 아기가 입은 깅엄 체크 원피스, 핑크 니트 카디건. MELISSA 멜리사 광택이 도는 화이트 러버 슈즈.

VALENTINO 발렌티노 여자 모델이 입은 가죽 소재의 블랙 캐미솔 톱, 드레시한 블랙 와이드 팬츠. JIMMY CHOO 지미 추 골드 글리터링 클러치. LOUIS VUITTON 루이 비통 ‘LV’ 로고 패턴의 스마트폰 케이스. P BY PANACHE 피 바이 파나쉬 골드 후프 이어링.

ARMANI JUNIOR 아르마니 주니어 여자아이가 입은 플라워 자수 장식의 원피스, 꽃 브로치가 달린 가죽 점퍼.

GUCCI 구찌 남자 모델이 입은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슈트, 화이트 칼라의 블루 드레스 셔츠. DIOR HOMME 디올 옴므 슬림한 블랙 타이.

 


 

남자들의 우정 BROMANCE & 혼자도 괜찮아 SINGLE MOM

누구보다 두터운 남자들의 우정 그리고 독립적인 싱글 맘을 그린 가족.

(왼쪽부터) BALENCIAGA 발렌시아가 남자 모델이 입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와 체크 팬츠, 파스텔 옐로 컬러의 캐주얼 셔츠. 각진 어깨 라인이 특징인 오버사이즈 재킷과 모던한 디자인의 체크 팬츠, 파스텔 블루 컬러의 캐주얼 셔츠.

(왼쪽부터) GUCCI 구찌 남자아이가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네이크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데님 팬츠. CÉLINE 셀린느 여자 모델이 입은 사이드 라인이 컷아웃된 체크 아우터, 미니멀한 화이트 롱 베스트, 가죽 소재의 브라운 플레어 팬츠, 심플한 화이트 부티, 황동으로 만든 매듭 장식 벨트, 블루 샹들리에 이어링. GUCCI 구찌 여자아이가 입은 리본 장식의 플라워 원피스, 프린지 장식의 메탈릭 샌들.

 

 


젊은 부부라면 이렇게 SWEG FAMILY & 연애를 즐기는 COSMOPOLITAN

트렌디한 패션을 즐기는 부부의 범상치 않은 데일리 룩과 연애를 즐기는 20대 남녀.

(왼쪽부터) DKNY 여자 모델이 입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오버사이즈 후디 원피스, 레이어드한 니트 크롭트 톱, 베이지 컬러 쇼츠. BALENCIAGA 발렌시아가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 MOSCHINO 모스키노 테디베어 일러스트를 오려 붙인 듯한 숄더백. DIOR 별 모양 펜던트가 달린 블랙 초커. VINTAGE HOLLYWOOD 빈티지 할리우드 건축적 디자인의 빅 이어링. GIVENCHY 지방시 남자 모델이 입은 커다란 포켓이 달린 카무플라주 패턴의 후드 티셔츠, 레오퍼드 프린트를 더한 하이톱 스니커즈. PORTS 1961 포츠 1961 사이드 라인의 버튼 장식이 특징인 트랙 팬츠.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스터드 장식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 MOSCHINO 모스키노 아기가 원피스로 입은 곰돌이 프린트 티셔츠.

(왼쪽부터) POLO RALPH LAUREN 폴로 랄프로렌 숄 칼라의 베이지 니트 카디건, 플랩 포켓이 달린 캐주얼 셔츠, 화이트 데님 팬츠. GUCCI 구찌 로고 장식의 퍼 블로퍼. GUCCI 구찌 여자 모델이 입은 오리엔탈 무드의 플라워 미니 드레스, 꽃 자수 장식 고리 레깅스, 레터링 자수 장식 숄더백. EMPORIO ARMANI 엠프리오 아르마니 코끼리 모티브 패치 장식의 스트랩 슈즈.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주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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