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7.07.20 18:12


할리우드 스타 중 옷 잘 입는 사람은 많죠. 공식 스케줄이 아니더라도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하고, 내로라하는 브랜드가 서로 러브콜을 보내며 홍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여기, ‘본업패션모두 성공하며 샤넬과 같은 탑 브랜드 패션쇼의 프런트 로우를 차지한 2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틸다 스윈튼과 칸이 사랑하는 감독 소피아 코폴라입니다.

 



틸다 스윈튼의 스타일

틸다 스윈튼은 큰 키와 오묘한 페이스로 극 중 역할은 물론 성별까지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줍니다. 그녀가 공식 석상에 나타날 때의 패션은 우아함을 빼고 말할 수 없죠. 옷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쭉 뻗은 어깨와 당당한 애티튜드. 어떤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녀의 룩을 살펴볼까요?

 

17 6 14 in 서울의 옥자 프리미어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프리미어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그녀. 마치 주최자같은 느낌을 주는그녀가 입은 아이템은 펜디의 17 F/W 컬렉션 중 하나인 데필레 드레스입니다. 런웨이의 모델보다 더 멋지네요.

 

16 10 18 in 지미 키멜 쇼

미국의 코디미언인 지미 키멜 쇼를 마친 틸다 스윈튼의 패션. 그녀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미디 스커트를 즐겨 입는데요. 옥자 프리미어 때와 마찬가지로 힐과 매치했습니다. 링을 제외한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이죠. 패턴이 화려한 드레스인 만큼 립에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7 6 8 in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그녀의 오랜 애인 산드로 콥과 함께 등장한 뉴욕의 옥자 프리미어 현장. 그녀는 하트 모양이 사랑스러운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영화 옥자 속 미란도와는 다른 모습으로, 어딘가 친근한 모습인데요. 그녀의 스킨톤과 잘 맞는 화이트 드레스가 감히 베스트 드레서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17 7 4 in 파리의 보그 파티

파리 패션 위크 기간 열린 매거진 보그의 파티 현장에 틸다 스윈튼이 함께 했습니다틸다는 특유의 분위기 덕분인지 2017년이 아닌 2007년 사진을 봐도 촌스러움이 느껴지질 않는데요보그 파티의 실버 드레스 역시 미래를 앞서간 것 같네요.


17 7 3 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앰배서더로써 파리 패션 위크에 나타난 틸다 스윈튼! 크루즈 컬렉션의 트위드 재킷과 실크 트라우저를 착용하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기품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늘 그녀와 함께하는 듯한 오렌지빛 링이 포인트이죠.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이미 그녀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똑똑하게 변형한 것이 스타일링 고수라는 증거.


 


틸다 스윈튼은 패션 아이콘답게 여러 브랜드의 화보를 독특하게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지난 3월에는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디자인,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캠페인까지 틸다 스윈튼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스타일

작가이자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또한 영화 대부시리즈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외동딸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그녀에게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패션입니다. 본인의 뛰어난 감각은 물론,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기도 했는데요. 루이 비통에서는 그녀의 이름을 딴 코폴라 백이 나왔을 정도이니, 그녀와 패션의 뗄 수 없는 관계를 알 수 있겠죠?

 

17 7 3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의 오뜨 꾸뛰르 쇼에서 포착한 소피아 코폴라.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바 있는 캐시미어 소재의 네이비 드레스와 귀여운 백을 매치 했습니다. 미국 국적이지만 어딘가 나른한 파리가 떠오르는 그녀의 편안한 룩이 돋보이는 자리였죠.

 

17 7 5in 파리의 패션 위크

샤넬에 이어 발렌티노 쇼에서도 소피아 코폴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2018 리조트 컬렉션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린 드레스를 직접 입고 나타났는데요. 라인을 드러내기보다 심플한 아이템을 선택하여 평소의 그녀다운 시크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17 5 24in 칸 영화제

올해 칸 영화제 감독상의 주인공이었던 그녀.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그녀는 레드카펫 역시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했습니다. 매일 패션에 신경을 쓸 순 없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최대한 멋지게 보이고 싶다는 그녀. 화이트 셔츠와 데님, 너무나도 평범한 공식이지만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TPO에 딱 맞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17 6 22 in 뉴욕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소피아 코폴라는 아찔한 하이 힐보다 미디 힐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66cm의 비교적 큰 키 때문일까요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대중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소피아 코폴라의 블랙 파이에트 드레스가 그녀의 베스트 룩!


17 6 12 in LA의 매혹당한 사람들 프리미어

올해 S/S를 대표하는 패션 키워드가 플라워 프린트라는 건 모두 알고 있을 터. 이 날 현장에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모두 플라워 패턴을 맞춰 입고 나타나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영화 홍보에 스타 영화 감독이 끼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인데요. 소피아 코폴라는 감독 능력뿐 아니라 사생활까지도 궁금한 몇 안 되는 감독 중 한 명이죠.

  


단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로는 설명이 힘든 두 사람의 패션, 어떤가요? 커리어도 패션도 여자들의 워너비라 부르기에 어색함이 없는 둘 중 당신의 스타일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GettyimagesKorea, Splash News, Gentle Monster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7.18 18:14

 

다가오는 8월, 휴가철을 위해 쇼핑을 하고 계신가요? 평소에는 입지 못한 의상을 구입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꾸리실텐데요. 준비된 의상에 스트로 햇 하나만 얹어도 바캉스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줄거예요! 독특한 아이템이 가득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매 시즌, 차별화된 소재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욜로 바이 지나미.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보세요. 

 

 

 

YOLO by JINAMMI in 갤러리아명품관

미국 비버리힐즈의 인기 디자이너 BAG 브랜드 'JINAMMI'에서 런칭한 세컨 브랜드가 욜로 바이 지나미입니다.  You Only Live Once! 오늘을 위한 가치있는 선택을 하는 욜로족을 표방한 욜로 바이 지나미는 당당한 선택을 하는 젊은 층을 응원하는 브랜드입니다. 기존 지나미 제품의 라인업을 유지하면서 한가지 특징을 바탕으로 제품이 제작되고 있는데요. 톡톡 튀는 색감과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욜로 바이 지나미 제품을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단독으로 만나보세요. 



 

바캉스에서 엣지를 더해줄 아이템, 가방과 모자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욜로 바이 지나미에서 선보이는 바스켓 백과 스트로 햇에 주목해보세요. 디자인은 물론 소품으로 달린 작은 악세서리 또한 욜로 바이 지나미의 특징! 휴가지에서는 물론 평상시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갤러리아의 SUMMER ITEM 4

독특한 여름 아이템을 찾고 계신가요? 이중으로 되어있는 PVC 가방에 다양한 패턴이 입혀진 반다나를 스타일링 해보세요. 스트로 햇과 나뭇잎 모양의 샌달을 함께 코디해도 좋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추천하는 욜로 바이 지나미 서머 아이템 4가지를 소개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7.14 18:37


본격적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계절입니다. 여름 휴가를 활용하여 가깝게는 제주도부터 멀리는 미국, 유럽까지 떠나는 사람들이 참 많죠. 떠나는 모든 이들의 캐리어 속 한켠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스윔웨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쇼핑을 가로막는 갖가지 고민에 ‘진짜’ 전문가가 해답을 제시합니다. 서퍼 겸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 데이즈의 디자이너인 유혜영이 전하는 명쾌한 솔루션!

 



Simple Bikini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차분한 컬러의 비키니. ASH 아쉬 글래디에이터 슈즈. PROJECT PRODUCT 프로젝트 프로덕트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CALVIN KLEIN WATCHES & JEWELRY 캘빈 클라인 워치&주얼리 미니 후프 이어링과 왼팔의 골드 뱅글. GINETTE NY 지넷 뉴욕 바 장식 네크리스와 로고를 형상화한 네크리스, 손목을 휘감은 오른팔의 골드 뱅글. VANESSABRUNO 바네사 브루노 비키니에 매치하기 좋은 빅 스카프.

 

얀 피부에 작고 마른 체구를 가진 그녀의 고민

뭘 입어도 섹시해 보이지 않는초딩 몸매에 가깝습니다. 이런 저를 건강한 이미지의핫 걸로 만들어줄 스윔웨어가 있을까요?

풍만한 볼륨이 곧 섹시함을 의미하진 않아요. 마른 체구의 여성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프릴 장식이나 패드, 리본 등 풍성한 디테일을 골라 체형을 부풀리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이는 체구에 비해 수영복이 너무 커 보이거나, 속옷을 입은 듯 보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대신 모던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르고 작은 체구의심플한매력을 더욱 극대화해줄 거예요. 모노톤 컬러보다는 올리브 그린 등 따뜻한 이미지의 컬러가 하얀 피부의 아시아 여성에게 잘 어울려요.

 



Rash Guar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그래픽 패턴의 래시가드 톱과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사각 브리프.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캘럽 프린트의 슈즈. GUCCI 구찌 깜찍한 웨이스트 백. BRONTE by PLATFORM PLACE 브론테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심플한 블랙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양쪽 귀에 착용한 드롭 이어링. LOEWE 로에베 생화처럼 커다란 플라워 장식이 달린 뱅글.

 

양양에서의 서핑을 위해 래시가드를 구매하려는 그녀의 고민

이번 휴가 땐 서핑을 배워보려 합니다. 이때 래시가드가 필요하지만, 골격이 커서 어깨가 넓어 보이거나 몸집이 비대해 보일까 걱정이에요. 처음 구매하는 래시가드를 잘 고르고 싶어요.

일상에서 자주 입는 티셔츠를 고르듯 익숙하고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시작해보세요. 모노톤 컬러에 잔잔한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래시가드는 티셔츠처럼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특히 하이웨이스트 라인을 따라 컬러 블로킹된 디자인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장점도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서핑 초보자라면 브리프의 선택도 중요해요. 파도에 쓸려 뒤틀리거나 벗겨지지 않는 안정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더 적극적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Retro Mood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도트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 MAJE 마쥬 트로피컬 프린트의 와이드 팬츠. LOEFFLER RANDALL by RAUM 로플러 랜달 바이 라움 깃털 장식 포인트 슈즈. CULT GAIA by BEAKER 컬트 가이아 바이 비이커 시원해 보이는 토트 백.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심플한 바이저 해트. MZUU 엠주 모던한 드롭 이어링. BIMBA Y LOLA 빔바이롤라 롱 네크리스와 깅엄 체크 패턴의 링. DSQUARED2 디스퀘어드2 볼드한 십자 모티브 뱅글.

 

모처럼 멀리 떠나는 해변의 휴식, 적은 짐으로 가볍게 떠나고 싶은 그녀의 고민

한 벌의 스윔웨어만 챙겨 가려고 합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면서 해변은 물론 펍이나 레스토랑, 호텔 수영장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스윔웨어를 추천해주세요.

레트로 무드의 원피스 수영복은 어떨까요? 이번 시즌 스윔웨어의 키 트렌드인 ‘레트로’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 덕분에 어떤 체형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매력을 지녔어요. 특히 노출이 적은 원피스 디자인은 언제 어디서 입어도 부담이 적죠. 이때 아우터를 걸치기보다는 하의와 매치해 톱처럼 활용해보세요. 데님 쇼츠부터 실키한 팬츠까지, 어떤 하의를 더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져요. 라피아 소재 모자와 백을 함께 매치하면 간단한 나이트 아웃 웨어로도 더할 나위 없어요.

 


 

Cutting Edge

DAZE DAYZ 데이즈 데이즈 비대칭 실루엣과 컷아웃 디테일이 섹시해 보이는 원피스 수영복. YCH 와이씨에이치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시스루 드레스.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 스트랩을 따라 골드 큐빅이 촘촘히 장식된 슈즈. MZUU 엠주 가벼운 소재의 원형 펜던트 이어링. DIOR 디올 로고 포인트 초커. NINA RICCI 니나 리치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주는 브레이슬릿.

 

지금 이 몸매 그대로 스타일리하게 보일 수 있는 최상의 수영복을 찾으려는 그녀의 고민

불어난 몸매를 숨기기 급급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스타일리시한 스윔웨어를 갖춰 입고 싶어요. 몸매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스윔웨어와 커버업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시선을 분산시키는 게 좋아요. 다양한 커팅 디테일의 원피스 수영복은 보는 각도에 따라 비키니처럼 보이기도 하고,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지탱해주기 때문에 군살 커버에도 제격이에요. 또한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관능적으로 드러내는 효과도 있답니다. 여기에 레이스, 네트 소재 등 시스루 소재 드레스를 덧입으면 더욱 날씬해 보여요. 특히 수영복 컬러와 통일하면 마치 한 벌인 듯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이용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style2017.06.29 18:35

 

‘궁극의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몰디브에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를 선택한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휴가는 없을거예요! 몰디브의 클럽메드 피놀루 빌라와 카니에서 신나고 즐겁게, 안락하고 럭셔리하게 당신이 꿈꾸는 완벽한 휴가를 즐겨보세요.

 


 

파라다이스의 새로운 정의, 클럽메드 피놀루 빌라

클럽메드 피놀루 빌라는 프라이빗 아일랜드 가스피 놀루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철저한 친환경 기준에 따라 주변 환경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한 자연 친화적 에코 리조트로 ‘에코 시크 파라다이스’라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메인 공간에 자리 잡은 모투 레스토랑과 풀바는 독특한 디자인과 화려한 인테리어로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눈부신 자연경관과 럭셔리 빌라만으로도 완벽한 휴가가 가능한데, 이곳은 음식까지 최고급!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셰프진이 개발한 유럽과 아시아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고, 풀바에서는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음료와 다양한 칵테일, 생맥주, 와인 등의 주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피놀루 빌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섬세하고 품격 있는 ‘버틀러(고객 전담 매니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 도착 예정일 전, 고객의 기호와 취향을 파악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주니 그저 휴가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피놀루 빌라에는 몰디브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제트스키, 수상스키 등 무궁무진한 해양스포츠를 즐겨보세요!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 빛 세상, 클럽메드 카니

피놀루 빌라에서 스피드 보트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카니 리조트는 한 폭의 그림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청록색 바다를 따라 늘어선 오버워터 스위트엔 각각 전용 테라스가 있고 객실과 바다가 직접 연결돼 있어 원하면 언제든 바다로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오버워터 스위트에 머무는 고객들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이 제공됩니다. 바로 만타 라운지인데요. 이곳에서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거나 안락한 그물침대에 누워 투명한 바닷속을 유영하는 다양한 물고기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피놀루 빌라와 카니 중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라면, 하루는 카니에서 신나는 축제를 즐기고, 또 다른 하루는 피놀루 빌라에서 조용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도 좋습니다. 혹은 카니와 피놀루 빌라 모두에서 숙박할 수 있는 복합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갤러리아 명품관의 응모 장소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WEST 1F 컨시어지데스크와 Gourmet494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십니다. 당첨 경품 숙박권 사용 기한은 당첨 시점부터 2018년 4월 20일까지입니다. (단, 클럽메드 지정 성수기 및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는 사용 불가) 제공 경품은 숙박권으로 당첨자의 거주지부터 리조트까지의 이동을 위한 이동 편과 외부 관광 및 스파는 당첨자 개인이 부담하셔야합니다. 당첨 경품은 현금 및 기타 상품으로 교환이 불가하며, 당첨자 외 타인에게 양도 또한 불가합니다. 당첨자는 제세 공과금 22%를 현금으로 부담하게 됩니다. 세부 내용은 점 내 고지물 참조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가장 완벽한 휴가 조건! 아름다운 자연과 편안한 공간이 제공되는 몰디브의 클럽메드에서 여름 휴가를 계획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27 18:40

 

해가 비췄다가 비가 오다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지치는 6월 마지막 주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인 7월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런 날씨라니, 다가올 찜통 더위가 무서운데요. 시원한 실내가 간절한 지금,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여성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입기 좋은 시원한 아이템부터 미리 보는 가을 아이템까지, 가지각색의 4개 브랜드를 둘러보세요.

 



클루드클레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도시적인 여성을 뮤즈로 하는 브랜드 클루드클레어CLUE DE CLAIRE가 갤러리아명품관 WEST 3, G.STREET 101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첫인상은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트렌드를 100% 반영한 여성 브랜드라는 것!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는 클루드클레어에서 지갑을 열게 하는 잇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추천 아이템 레이어드로 좋은 화이트 셔츠 & 가벼운 아우터로 걸치기 좋은 스트라이프 재킷

 



아이앤모어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직접 그린 일러스트, 그림을 옷으로 옮긴 듯한 흔치 않은 디자인. 아이앤모어I ANNMORE는 쉽게 마주치는 아이템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옷을 찾고 있을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시즌 가장 트렌디한 이슈로 떠오른 만큼, 둘러보기 딱 좋은 아이템이 가득합니다. 큼지막한 플라워 패턴과 스트라이프를 적절히 믹스 매치하면 멋진 서머 룩 완성.

 

추천 아이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기하학적 패턴의 블라우스 & 여성 초상화가 그려진 독특한 셔츠

 



KU 스튜디오 팝업 스토어 @ 갤러리아명품관 WEST 3F G.STREET 101

KU 스튜디오KU STUDIO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다섯이 모여 만든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의 어린 나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컬러 활용. 블랙, 화이트, 레드로 채워진 옷을 보고 뒤늦게 태극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접하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오늘처럼 더운 날, 바로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추천 아이템 무당벌레가 귀엽게 그려진 화이트 니트 & , 하의 맞춰 입기 좋은 별 패턴 팬츠

 


 

친티앤파커 신규 입점 @ 갤러리아명품관 EAST 3F G.STREET 494

2009년 영국에서 런칭한 브랜드 친티앤파커CHINTI AND PARKER. 최고급 캐시미어로 제작한 니트로 유명한 친티앤파커를 이제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의 G.STREET 494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 셀러브리티의 공항 패션과 TV에서 자주 눈에 띄던 그 브랜드, 맞습니다. 체리와 별 패턴 등 단순하지만 귀여운 디테일로 인기를 끌고 있죠. 조금 미리 만나보는 PRE-FALL 아이템, 어떤 니트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추천 아이템 심플한 래글런 티셔츠 & 보디 라인을 부각시키는 배색 드레스

 


온도가 30도를 넘는 한 여름의 시작. 7월부터 시작되는 휴가 성수기를 딱 한 뼘 앞둔 지금 소개한 브랜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휴가의 기분 UP은 물론 평생 남는 사진 속에서 가장 주목 받는 룩이 될 테니까요.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15 17:1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은 이미 동남아, 미국, 유럽 또는 제주도로 떠날 준비를 하며 서점의 여행 코너를 서성이고 있습니다. 7, 8월의 비행기 티켓 값은 하루가 다르게 비싸지고 있으니 빨리 예매하는 것이 좋겠지만 아직 행선지를 정하지 못한 저 같은 사람은 아직 고민 중인데요. 행선지에 따라 자연스레 바뀌는 것이 패션,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인 만큼 어떤 옷을 입고 찍었느냐도 중요하기에 생각은 많아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도심 또는 휴양지, 당신의 여름 휴가를 위한 패션을 소개합니다.

 



도심에서

일상에 지쳤지만 여행이라고 꼭 바다와 야자수가 있을 필요는 없죠. 쇼핑에 초점을 둔다면 뉴욕, 파리처럼 도심으로 떠나는 것 어떨까요? 거리가 먼 만큼 긴 휴가가 필요하지만 우리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지이기도 합니다.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일 테니 편안한 아웃핏은 필수! 더운 동시에 큰 일교차를 고려해서 현명하게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여행객스러운옷보다는 자연스럽고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옷을 고를 것.

 

GIVENCHY 지방시 올 블랙의 심플한 패션. 가장 더운 7, 8월에 떠난다면 재킷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두 손은 어차피 쇼핑백으로 무거워질 테니 최소한의 소지품만 넣은 스몰 백을 들어보세요. 

ALEXIS MABILLE 알렉시스 마빌 적당한 기장의 와이드 팬츠는 편안한데다 멋스럽기까지 하죠. 팬츠 아래를 적당히 접으면 심플함을 덜어낼 수 있답니다.



해변에서

, 발리, 하와이 등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휴양지들. 서핑, 바비큐, 맥주 등 바다의 매력을 십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해변과도 잘 어울리면서 레스토랑을 가고, 쇼핑 센터를 즐기기에도 무리 없는 옷차림을 골라야겠죠? 포인트는 스윔 웨어와 잘 어우러지되 거추장스럽지 않을 것, 여행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옷일 것!

 

LUCKY CHOUETTE 럭키 슈에뜨 점프 수트의 매력은 여행지에서 더 빛을 발합니다. 어울리는 상하의를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고, 썸머 무드를 100% 즐길 수 있으니까요. 

ISSEY MIYAKE 이세이 미야케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지루함을 없앤 블루 원피스! 그리고 가볍게 들 수 있는 화이트 네트 백을 활용하면 사진에 잘 나오는 휴양지 패션 완성입니다.

 


여름 휴가 패션을 관통하는 키워드 4

일년에 한 번뿐인 여름 휴가를 좀 더 특별하게 만들 4개의 패션 키워드. 아래의 팁을 활용해서 나만의 룩을 연출 해보세요.

 

 

내로라하는 패션 하우스는 물론 일상적인 SPA 브랜드에서도 여름이면 앞서 선보이는 맥시 드레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여름에는 무심한 듯 뚝 떨어지는 맥시 드레스가 최선의 선택입니다.

 

LUCKY CHOUETTE 럭키 슈에뜨 올해에는 유난히 맥시 드레스에 변주를 준 드레스가 많죠. 셔츠와 스커트 같지만 알고 보면 한 피스인 맥시 드레스! 

CHLOE 끌로에 우아한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끌로에는 로프를 활용한 스트랩으로 여름의 느낌을 한껏 살렸습니다.

 

빅백이냐 스몰백이냐,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극단적인 선택은 계속됩니다. 여권, 파우치, 지갑, , 소품, 쇼핑 아이템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빅백을, 두 손 자유롭게 필요한 것만 챙기는 사람이라면 스몰백을 활용해보세요. 같은 브랜드, 같은 컬러임에도 이렇게나 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SALVATORE FERRAGAMO 페라가모 스트랩이 있어도 어깨에 매지 않고 클러치 들 듯 활용하는 것이 대세. 같은 레더임에도 느낌이 확연히 다르죠? 

STELLA MCCARTNEY 스텔라 맥카트니 딱지 접듯 투박한 매력을 살린 스텔라 맥카트니의 백. 스몰 백을 크로스로 활용하여 매는 패니 팩은 지금 가장 핫한 룩이죠! 스마트폰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작은 사이즈가 특징.

 



누가 봐도 적극적인 노출 말고, 은은하게 패션의 일부로 스며든 노출 스타일링. 생각하지 못했던 부위를 드러내서 섹시함을 강조해 보세요. 롱 티셔츠이지만 어깨부터 커팅 디테일이 들어간 옷이 유행하는 것을 생각하면, 감이 잡히겠죠? 노출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휴가지에서만큼은 노출에 도전해보는 것 어떨까요? 


CHLOE 끌로에 크롭 탑이라고 하기에는 길지만 은은한 노출을 보여주는 끌로에 17 S/S 컬렉션. 귀여운 매듭으로 마무리한 벌룬 소매도 매력적입니다.

 


올해 S/S 트렌드 중 딱 하나를 꼽자면 역시 플라워 프린트입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플라워 프린트는 실루엣에 따라 소녀 같기도 섹시하기도 한데, 무엇보다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린 다는 점!

 

CARVEN 까르뱅 동양화를 옮겨놓은 듯 화려한 패턴이 돋보인 까르뱅. 여행지에서의 플라워 패턴은 사진 찍었을 때 심심해 보이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플러스! 

SALVATORE FERRAGAMO 페라가모 딱 붙는 플라워 패턴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데 가장 좋은 아이템입니다. 편안한 슬라이드 슬리퍼와 매치하면 코디네이션도 어렵지 않습니다.

 


휴가지의 패션 고민이 조금은 해결 되었나요? 떠날 때의 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나의 아이템을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좋으니, 내가 가진 옷과 잘 비교하여 짐을 꾸려보세요. 누구보다 빛나는 여행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를!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12 18:30

 

여름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바로 시계입니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기술력까지 자랑하는 IWC의 타임피스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IWC 아이더블유씨 5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로 여성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다빈치 오토매틱 36 워치. 3개의 날개가 있는 버터플라이 클랩스가 장착되어 손목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왼쪽) IWC 아이더블유씨 (위부터) 오리지널 포르토피노 1984 모델에서 선보였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 워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에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다크 블루 컬러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 워치.

(오른쪽) IWC 아이더블유씨 다크 브라운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36 워치. 내부 연철 케이스를 탑재해 항자기성을 갖춘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왼쪽) IWC 아이더블유씨 66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레드 골드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워치. 4가지의 레드 골드 버전과 6가지의 스테인리스스틸 버전으로 선보이며, 각 버전 모두 베젤의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IWC 아이더블유씨 24시간, 낮과 밤 디스플레이, 세컨드 타임 존이 탑재되어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워치로 제격인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 워치.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와 진귀한 머더오브펄 소재가 시계에 더욱 눈부신 광채를 더해줍니다.

 


IWC 아이더블유씨 파일럿 워치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의 파일럿 오토매틱 36 워치. 시침과 분침, 초침뿐만 아니라 신속한 날짜 변경 기능을 갖췄으며, 이 모든 기능은 뛰어난 내구성의 기계식 35111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09 17:56

 

오직 여름을 위해 태어난 제품! 손에 쉽게 땀이 차기 일쑤인 여름에는 가방 하나도 아무거나 들 수 없죠. 매일 들던 가죽 백을 들자니 강한 햇빛과 땀으로 인한 손상이 걱정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예상치 못한 비라도 만나게 된다면 맘 편히 들 수 없는 것이 현실. 하지만 라피아 백이라면 이 모든 염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 올 한 올 엮고 꼬아 정성껏 만든 라피아 아이템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바캉스를 위하여 레드 폼폰의 톤온톤 조합이 멋스러운 파티마 모로코 바이 비이커의 라피아 토트백. 

2. 시선 집중 웨지 슈즈 컬러 스터드 장식과 스트로가 돋보이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에스파드리유 웨지힐. 

 

 

 

3. 여행 가방을 닮은 네크리스 트렁크에 사용하던 스트랩에서 영감을 얻은 루이 비통의 파뤼르 상글 목걸이. 

4. 여름을 부탁해 다이아몬드 모양의 레드 & 브라운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펜디의 스트로 피카부 백.

 

 

 

 

5. 태양을 피하는 방법 자수 장식 띠로 포인트를 준 에르메스의 스트로 해트.

6. 반짝이는 컨버스 슈즈 화려한 크리스털 버클을 장식한 로저 비비에의 플라워 스트라스 에스파드리유.

7. 간편하고 시원하게 은은한 핑크빛이 고급스러운 헬렌 카민스키의 라피아 클러치. 

 

‘라피아 백=바캉스 백’이란 고정관념을 단숨에 뒤집는 럭셔리 데일리 백, 그리고 포인트로 주기 좋은 악세사리들. 캐주얼한 데님 룩은 물론 노출이 잦은 비치 웨어에도 우아함을 더해주는 완벽한 라피아 제품을 통해 더욱 빛나는 여름을 보내세요!


 

editor 김서영

photographer 박재용, 곽동욱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05 13:58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휴가를 미리 계획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해보세요! 6월의 어느 날, 한가로운 여름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애니멀 프린트와 브랜드의 로고가 조화를 이룬 실크 소재 셔츠, 양 사이드의 벨트 장식이 특징인 팬츠.

 


 

(왼쪽) TOD’S 토즈 팜 트리 패턴의 셔츠와 카키 컬러 팬츠. GIUSEPPE ZANOTTI 쥬세페 자노티 실버 버클이 눈길을 사로잡는 샌들. HELEN KAMINSKI 헬렌 카민스키 내추럴한 소재의 파나마 해트.

(오른쪽) MONCLER GAMME BLEU 몽클레르 감마 블루 밀리터리풍의 타탄 체크 셔츠, 벨로즈 포켓 장식의 쇼츠. THOMAS SABO 토마스 사보 빈티지한 무드의 실버 링.

 



PRADA 프라다 윈드브레이커 롱 재킷, 이너로 연출한 집업 점퍼, 촘촘한 체크 패턴으로 이뤄진 트랙 팬츠, 다양한 패턴이 믹스된 경쾌한 스트랩 샌들.

 


 


(왼쪽) DRIES VAN NOTEN 드리스 반 노튼 패치워크 디테일이 화려한 라운드 칼라 톱.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벨트 모양의 가죽 브레이슬릿.

(오른쪽) VERSACE 베르사체 실크 소재의 파자마 셔츠. POLO RALPH LAUREN 폴로 랄프 로렌 리넨 소재의 화이트 쇼츠. THOMAS SABO 토마스 사보 나뭇잎 모티브의 네크리스. TOD’S 토즈 스웨이드 소재의 머스터드 컬러 로퍼.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혁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7.06.02 16:11

 

여행 전문가는 아니지만, 여행지에서 ‘잘 입는 것’에 대해서라면 할 말이 많은 패션 피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올여름 여행 계획과 실패하지 않는 짐 꾸리기 비결에 대하여!

 

 

 

박예지 리앤한 PR & 마케팅

1. 금요일 퇴근 후 떠나는 2박 3일간의 제주 여행. 

2. 빅 사이즈 크로스백. 무거운 짐을 들고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 후 빠듯한 비행 스케줄까지 무리 없이 소화하려면 거추장스러운 캐리어가 아닌 빅 백이 필수예요. 그렇다고 많은 짐을 챙길 수도 없는 짧은 일정, 여행지에서 데일리 백의 역할도 겸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제주의 푸른 자연과 어울리는 내추럴한 디자인이라면 금상첨화! 

3. 두 손은 가볍게, 훌쩍 다녀오는 것이 포인트. 운동화나 모자, 아우터는 가방에 넣지 말고 착용해 공간을 확보해주세요. 납작한 샌들은 필수! 상하의로 나눠 짐을 늘리지 말고 원피스로 멋을 내는 쪽이 현명하답니다. 샌들과 운동화에 두루 어울리는 셔츠 원피스가 가장 안전한 선택이에요. 길이나 소재의 두께를 달리해 두 벌쯤 준비하면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기도 좋아요.

1. DELVAUX 델보 가벼운 캔버스 소재의 팽 백. 2·3. HELEN KAMINSKI 헬렌카민스키 핑크 컬러 실크 스카프와 촘촘히 엮은 라피아 해트. 4. CHLOÉ 끌로에 로맨틱한 벌룬 소매의 셔츠 드레스. 5.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 위빙 패턴을 프린트한 두 가지 사이즈의 뱅글. 6. TOD’S 토즈 파이톤 패턴의 스트랩 샌들.

 



김민희 <더갤러리아> 패션 디렉터

1. 친구들과 떠나는 여름휴가. 8박 10일간 스페인의 여러 도시를 누빌 예정!

2. 로브.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믹스된 로브는 스윔웨어의 가운 역할을 넘어, 서머 아우터로 가볍게 걸치기에도 제격입니다. 특히 바르셀로나처럼 해변과 도심이 함께 있는 지역을 여행할 땐 상황과 장소에 맞춰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아이템. 

3. 열흘 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일 다른 아이템으로 갖춰 입다 보면 짐이 무한대로 늘어나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우선 선드레스, 스윔웨어, 하이힐처럼 특별한 상황에 꼭 필요한 아이템은 부피 걱정 없이 챙겨주세요. 대부분 한 번만 입을 테니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이어도 좋아요. 이후 데님 팬츠나 티셔츠 등 조합에 따라 여러 가지 연출이 가능한 서브 아이템을 챙겨 짐을 줄여주세요. 베이식한 디자인일수록 믹스 매치가 쉬운 것은 당연한 사실. 스카프, 선글라스 등 무겁지 않은 액세서리를 여러 개 챙겨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TUMI 투미 29인치 알루미늄 캐리어. 2. CLUB MONACO 클럽 모나코 빅 사이즈 리넨 스카프. 3. ÊTRE CÉCILE by BEAKER 에뜨르 세실 청량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4. DITA by NAS WORLD 디타 블루 렌즈가 시원해 보이는 선글라스. 5·6. DIOR 디올 볼드한 체인 뱅글과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 7. BLUMARINE 블루마린 스캘럽 파이핑이 돋보이는 데님 쇼츠. 8. MONCLER 몽클레르 트로피컬 패턴의 비키니 톱. 9. MAJE 마쥬 이국적인 날염 프린트가 매력적인 로브. 10. LOUIS VUITTON 루이 비통 미니 버킷 백. 11. JIMMY CHOO 지미 추 플라워 패턴의 뮬.

 


 

장해인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

1. 출장인 듯 휴가 같은, 스태프들과 떠나는 3박 5일간의 하와이 화보 촬영. 

2. 러닝 쇼츠. 편안한 옷이 필수지만 엄연한 업무 중인 화보 촬영 시 잠옷을 입기엔 추레하고, 스윔웨어나 선드레스를 입기엔 다소 민망합니다. 촬영 전 조식 먹을 때, 늦은 저녁 숙소 앞에서 맥주 한잔할 때, 해변에서 촬영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요. 게다가 세탁과 건조가 간편해 한 장으로도 충분하답니다. 

3. 더운 나라로 짧은 기간 일하러 가면 손이 가는 옷은 결국 정해져 있어요. 무엇을 입을지 고민할 시간에 티셔츠부터 다양하게 챙겨요. 하루에 몇 번씩 갈아입어 쾌적하게 기분 전환하는 걸로도 반은 성공! 물론 패션계 일원으로서 ‘멋 내기’는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이럴 때는 근사한 디자인의 슬리퍼 하나면 무심한 듯 잘 차려입은 티셔츠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1·6. GUCCI 구찌 빅 사이즈 보스턴 백과 세 가지 컬러의 헤어밴드. 2. 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 키치한 데님 재킷. 3. DIOR 디올 볼드한 로고 슬리퍼. 4. YCH 와이씨에이치 상큼한 옐로 크롭트 티셔츠. 5. KENZO 겐조 데님과 어울리는 그린 티셔츠. 7. MONCLER 몽클레르 강렬한 실버 러닝 쇼츠. 8. SAINT LAURENT 생 로랑 베이식한 보잉 선글라스.

 

 


김민지 셀프 에스팀 크리에이터

1. 도시의 여름을 만끽하기 위한 5박 7일간의 뉴욕 여행 

2. 테일러드 재킷. 미술관에 갈 때, 강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감상할 때, 근사한 곳에서 저녁을 먹을 때 슬쩍 걸치기만 해도 시크해 보여요. 패킹의 마지막 단계에서 편편하게 쌓은 짐 위에 덮개를 씌우듯 펼쳐 보관하면 구김 걱정도 없답니다. 

3. 뉴욕의 날씨나 환경은 서울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도시 여행자가 콘셉트인 만큼 욕심 부려 멋을 내기보다 평소 즐겨 입는 옷으로 스타일링해보세요. 베이식한 디자인의 옷만 챙길 필요는 없지만, 메인 아이템인 테일러드 재킷과 미리 매치해보고 아이템을 꾸리는 게 좋아요. 기내용 캐리어엔 옷과 신발 등 큰 짐을 담고, 충전기나 화장품 등 작은 소지품은 토트백에 나눠 담아요. 재킷에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의 가방과 신발을 고른다면 스타일의 완성도는 더욱 높아질 거예요.

1. HARTMANN 하트만 트위드 소재의 기내용 캐리어. 2. TOD’S 토즈 스티치 장식이 돋보이는 웨이브 백. 3·7. SAINT LAURENT 생 로랑 모던한 화이트 스트랩 슈즈와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는 골드 체인 백. 4. TARA JARMON 타라자몽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톱. 5. JOSEPH 조셉 가벼운 리넨 소재 팬츠. 6. CÉLINE 셀린느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재킷. 8. GOLDEN GOOSE DELUXE BRAND 골든구스 실버 스니커즈. 9. GUCCI 구찌 애니멀 프린트의 빅 사이즈 스카프. 10. DIOR 디올 볼드한 체인 초커. 11. STEALER 스틸러 심플한 라운드 선글라스. 12. MUZIK 뮤지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메탈 프레임 안경.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박재용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TAG 2017 S/S 트렌드, 2017 s/s 패션, 2017 패션 트렌드, 2017 패션트렌드, Bottega Veneta, delvaux, Dior, GUCCI, hartmann, Jimmy Choo, MAJE, Marc Jacobs, Moncler, TUMI, YCH, ych 티셔츠, 갤러리아, 갤러리아 블로그, 갤러리아 쇼핑몰, 갤러리아 타임월드, 겐조, 겐조 티셔츠, 골든 구스, 골든 구스 스니커즈, 구찌, 구찌 스카프, 구찌 헤어밴드, 끌로에, 끌로에 드레스, 데님, 데님 쇼츠, 델보, 델보 백, 디올, 디올 초커, 로고 슬리퍼, 루이비통, 루이비통 미니 백, 마크 제이콥스, 마크 제이콥스 재킷, 몽끌레르, 뮤지크, 뮤지크 안경,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뱅글, 비이커, 비이커 스트라이프, 샌들, 생 로랑, 생로랑 선글라스, 생로랑 체인 백, 선글라스 브랜드, 선글라스 추천, 셀린느, 셀린느 재킷, 스니커즈, 스카프, 스카프 추천,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페인 스타일, 스페인 여행, 스페인 옷, 스페인 의상, 슬리퍼, 악세사리, 안경 추천, 여름 휴가, 여름휴가, 여성브랜드, 여행, 여행 가방, 여행 계획, 여행 아이템, 여행 짐, 여행 짐꾸리기, 여행 짐꾸리기 팁, 여행용 가방, 여행지, 제주, 제주 여행, 제주도, 제주도 여행, 지미추, 지미추 뮬, 짐꾸리기 팁, 캐리어, 캐리어 추천, 캔버스, 캔버스 백, 클럽 모나코, 타라자몽, 타라자몽 톱, 토즈, 토즈 백, 토즈 샌들, 투미, 투미 캐리어, 티셔츠, 티셔츠 추천, 패션피플, 패피, 하트만, 하트만 캐리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