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2017.03.24 14:05


분명 출근할 땐 괜찮았던 피부가 퇴근할 즘엔 엉망이 되어있는 것이 다반사죠. 파운데이션은 커버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유지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잡티 없이 매끄럽고 윤기나는 파운데이션을 엄선했습니다. 당신의 봄 피부를 유지시켜 줄 쿠션 파운데이션 7가지.




DIOR 디올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하는 ‘컬러-락’ 쿠션'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쿠션 팩트의 인기는 여전히 순항 중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촉촉함을 강조하다 보니 메이크업 지속력이 떨어지거나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35/PA+++’는 여느 제품과 달리 속은 촉촉하지만 표면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최대 장점이랍니다. 피부에 산뜻하고 가볍게 밀착되며, 열이나 습기에도 파운데이션 컬러를 동일하게 유지시켜 주는 ‘컬러-락’ 효과와 모공을 매끄럽게 감춰주는 ‘포어리스 이펙트’의 매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 ESTÉE LAUDER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의 효과를 그대로' 지성에게 딱 맞는다고 소문난 파운데이션, 더블 웨어. 더블 웨어를 그대로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옮긴 듯한 쿠션 파운데이션을 소개합니다. 번들거림을 잡아 고른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쿠션 SPF50/PA+++’. ▶구매하러 가기

2. CHANEL 샤넬 '피부 스트레스 개선' 스마트 떼르말 콤플렉스가 피부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안색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샤넬의 ‘르 블랑 브라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 롱래스팅 래디언스-떼르말 컴포트 SPF25/PA+++’. ▶구매하러 가기




1. AMOREPACIFIC '3중 기능성 콤팩트' 쿠션 파운데이션을 처음 선보였던 아모레 퍼시픽의 제품. ‘그린티 씨드 립밤’과 세트로 한정 출시되는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그린티 블라썸 컬렉션’ 중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효과를 담은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구매하러 가기

2. LANCÔME 랑콤 '더 강력해진 지속력과 커버력' 선크림으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중 하나 답게,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춘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입니다. 인텐스 롱웨어 효과로 잡티를 감추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해주는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 하이 커버리지 SPF50+/PA+++’. ▶구매하러 가기




1. SULWHASOO 설화수 '안티에이징 쿠션' 피부 컬러 보정에 뛰어난 컬러를 갖춘 파운데이션. 적송 추출물이 피부를 탄탄하고 윤기있게 해주는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인텐스’. ▶구매하러 가기

2. MAKE UP FOR EVER 메이크업 포에버 '전문가의 손길을 담은 프로 쿠션' 피부 윤기를 살리면서 화장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주는 쿠션 파운데이션. 5가지의 컬러 구성으로, 내 피부에 꼭 맞는 컬러를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이크업 포에버의 ‘UV 브라이트 쿠션’. ▶구매하러 가기 



쿠션 파운데이션의 인기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죠. 우리 나라에서 시작된 쿠션 파운데이션은 스탬프 도장에서 착안한 기능에서 출발했고, 이제는 디올, 에스티 로더, 샤넬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까지 합세하여 쿠션 파운데이션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손에 묻지 않는 편리함, 아침의 메이크업 시간을 줄여주는 장점 등으로 어필했지만 이제는 그 뛰어난 기능성과 발림성으로 사랑 받는 쿠션 파운데이션. 당신의 아침과 함께 할 2017년 봄의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택해 보세요.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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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3 17:43


매년 돌아오는 봄 트렌드 중 가장 대중적이고 또 가장 만만하여 도전하기 쉬운 아이템, 스트라이프. 플라워 프린트가 너무 여성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도 스트라이프는 거부감 없이 입을 수 있기에, 봄부터 가을까지 길에서 많이 볼 수 있죠. 우리 옷장에 꼭 하나씩 있지만, 사도 사도 모자란 스프라이프 아이템’, 2017년 식으로 매치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린 스트라이프라고 불리는 블루 스트라이프.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바탕에 네이비 가로 무늬가 들어간 이 티셔츠는 세일러 칼라나 갈매기, 돛 같은 바다를 뜻하는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기도 하죠. 여행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 티셔츠, 실패할 리 없는 코디네이션으로 매치해 보세요.

 

PORTS 1961 포츠 1961 17 S/S 시즌 스트라이프를 적극적으로 내세운 브랜드 중 하나, 포츠 1961입니다. 셔츠는 물론 빅 백까지,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생각보다 볼드한 스트라이프가 부담스럽다면, 셔츠 포켓 컬러에 변주를 준 아이템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ROSETTA GETTY 로제타 게티 전직 모델이었던 디자이너 로제타 게티의 컬렉션. 개인적으로 꼭 입어보고 싶은 옷들로 채워진 룩북에서 발견한 스트라이프! 트렌디 아이템이기도 한 오픈 숄더 블라우스를 만나니 더욱 매력적이죠?

SACAI 사카이 사카이의 디렉터 치토세 아베는 스테레오 타입의 마린 룩에 귀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스트라이프 굵기의 변화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하고, 쇼츠 밑단에도 프릴로 귀여운 무드를 연출하는 센스!



 

키가 커 보이는 것은 물론 슬림 해 보이는 세로 스트라이프. 굵기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로 스트라이프를 입어보세요. 여성스러움까지 잡을 수 있으니 봄 데이트 룩으로도 좋겠죠? 런웨이에서 포착한 네 브랜드의 스트라이프 룩을 짚어볼까요?

 

MARQUES ALMEIDA 마르케스 알메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마르케스 알메이다. 지난 시즌 오버사이즈 점퍼에 이어, 이번에도 센스 넘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선보입니다. 언뜻 상상이 안되는 스트라이프와 플라워 패턴의 조화, 유니크하고 잘 어울리지 않나요?

MONSE 몬세 페르난도 가르시아와 로라 킴의 브랜드 몬세. 양쪽이 이렇게 다른 드레스를 본 적 있나요? 네이비 스트라이프는 로브를 연상 시키고, 화이트 스트라이프는 관능적인 드레스를 꼭 닮았습니다.

PORTS 1961 포츠 1961 한 손에는 매트를, 한 손에는 물 병을. 포츠 1961은 바닷가로 놀러가는 듯 가벼운 스트라이프 물결을 이어갑니다. 엇갈린 듯한 셔츠 버튼, 경쾌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패션 뿐 아니라 뷰티도 참고할 수 있겠네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의 17 S/S 컬렉션을 말할 때에 스트라이프를 빼놓을 수 없겠죠. 뎀나 바잘리아는 셔츠와 이어링까지 스트라이프로 물든 핑크 룩을 제안합니다. 어딘지 고전적이면서도, 사진 그대로 저장하고 싶은 룩이죠!




스트라이프가 다 가로 세로일 필요는 없습니다. 비스듬하게, 원형을 재미있게 변형하면서, 또는 소재의 특성을 이용하여 만든 독특한 스트라이프가 대세니까요. 2017년의 스트라이프 활용 법이 알고 싶다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참고하세요.

 

BALENCIAGA 발렌시아가 스트라이프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 발렌시아가! 우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심심해 보이지 않게 해주는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그리고 허리의 브로치까지. 올해 스트라이프를 입거든 이렇게 입어볼 것!

OFF-WHITE 오프 화이트 스트라이프 그 자체가 브랜드 정체성과도 이어져있는 듯한 오프 화이트. 티셔츠, 후디를 넘어 스커트에 등장한 스트라이프에 주목해 보세요. 아슬아슬 투명한 스커트, 레이어드 하기 좋겠어요.

TOMMY HILFIGER 타미 힐피거 블랙과 레드를 컬러포인트로 잡은 타미 힐피거의 17 S/S 시즌! 성조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이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브랜드 특유의 젊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렇다면, 리얼 웨이 속 스트라이프를 알아볼까요? 가볍고 일상적이라는 인상이 진하지만 드레스 업에도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 패션 블로거 소피 발키에의 스트라이프. 벨기에의 유명 패션 블로거인 그녀는 리얼 웨이를 레드 카펫으로 만들어버리는 화려한 스트라이프를 입었습니다. 세로 무늬, 킬 힐 그리고 미니 백. 이는 키를 더 커 보이게 만드는 조합!

오드 아이의 케이트 보스워스는 그야말로 여신분위기를 내뿜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터틀넥과 스트라이프 드레스의 레이어드, 일상에서 따라 하고 싶은 룩 1순위네요.

미셀 도커리의 상큼한 레드 카펫 룩.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컬러 스트라이프를 선택한 덕분에 키가 커 보인답니다.

 


 

반면, 일상의 스트라이프는 이렇게 캐주얼 하답니다. 평소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리얼 웨이 속 캐주얼 스트라이프 룩 3.

 

(왼쪽부터남성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최근 핫한 배우로렌 코핸다소 정직한 스트라이프를 보여준 그녀는 시원한 브이넥으로 목이 길어보이는 코디네이션을 보여 주었습니다.

옷 잘 입는 스타를 말할 때 알렉사 청을 뺄 순 없죠. 여전히 도전적인 그녀는 브라운 코트와 데님 스커트에 꼼데가르송 보트넥을 매치 했습니다. 흔한 옷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그녀!

뉴욕에서 만난 빅토리아 저스티스의 당당한 시스루 스트라이프 룩. 넥 라인, 타이트하게 조인 허리 등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룩을 완성한 것은 그녀의 자세와 애티튜드 같네요.


 

그러고 보면 스트라이프 룩으로 떠오르는 셀럽들이 참 많습니다. 장 폴 고티에, 오드리 헵번 그리고 파블로 피카소까지. 파블로 피카소는 국민 티셔츠로 불리는 세인트 제임스를 즐겨 착용한 장본인이기도 하죠. 세대와 유행을 넘어 가장 사랑 받는 패턴인 스트라이프, 올 봄에도 그 매력을 100% 즐겨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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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7.03.20 15:17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따뜻해진 날씨 덕에 평소보다 집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뮤지컬,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공연들도 속속히 나타났는데요.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고전극 관람은 어떠실까요. 여러분의 문화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갤러리아에서 고전극 초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연출과 서울시 극단만의 색깔이 더해진 고전극 '왕위 주장자들' ! 


 


시대를 뛰어넘는 본질의 탐구

민간 극단에서는 제작하기 어려운 규모의 작품! 우리 시대 현실과 관련된 고전을 무대화하였습니다. 바로 헨리크 입센의 5막 대작 <왕위 주장자들>입니다. 노르웨이의 국민작가, 근대극의 아버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헨리크 입센의 대작으로  무려 154년 만에 국내 초연으로 무대에 오르게 되었어요. <페르귄트>, <인형의 집> 등 헨리크 입센의 출세작들의 밑거름이 된 이번 작품은 인물들 간의 의심과 믿음, 자기 확신 등을 일으키는 갈등이 스펙터클하게 표현되었습니다. 13세기 노르웨이가 배경이지만 역사적 맥락보다는 인간 심리의 변화와 방황을 주로 다루고 있어 더욱 정교하게 심리묘사가 표현되었으며, 인간에 관한 통찰로 상당히 현대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울시 극단의 2017년 시즌 첫 번째 공연이자 창단 20주년 기념작인 이번 작품은 고연옥 작가의 각색과 김광보 연출의 감각적인 연출로 현대적이고 모던한 감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무대디자이너 박동우, 의상 홍문기를 비롯해 국내 최정상의 제작팀이 참여하여 한 것뿐만 아니라 서울시 극단만의 색깔이 더해진 새로워진 왕위 주장자들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따뜻해진 봄 날씨에 친구,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고전극이랍니다. '왕위 주장자들'이 보고 싶다면, 갤러리아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1인 2매)에게 행운의 기회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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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1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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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1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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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1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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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2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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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4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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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4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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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5 01:23 [ ADDR : EDIT/ DEL : REPLY ]

Lifestyle2017.03.17 18:35

 

찬바람이 한결 따뜻해진 3월 중순. 출근길 그리고 퇴근길 어쩐지 마음이 들뜨기 시작하는 봄입니다. 한강변, 운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보면 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죠. 움츠렸던 계절을 지나 밖으로 나가기 좋은 계절, 갤러리아가 제안하는 운동법과 애슬레저 영상을 보고 어느 때보다 건강한 봄을 맞이해 보세요!

 


 

10 × 5 WORKOUT

하루에 한 시간도 시간 내기 어려운 현대인. 긴 길이는 기본, 따라 하기도 어려웠던 홈 트레이닝은 그만,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하루 10분 × 5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짧기 때문에 쉽게 도전할 수 있답니다. 하루 운동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법, 운동을 시작하기 두렵다면 딱 5일만 해 보세요.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MONDAY 옆구리 운동

STEP 1. 어깨 바로 밑에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바닥 쪽 다리는 뻗고 다른 다리는 ㄱ자로 세워 주세요.

STEP 2.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주고 골반을 들어올려 몸을 일자로 만들어 주세요.

STEP 3. 골반이 흔들리지 않게 복부에 힘을 유지하며 돌아오세요.

 

TUESDAY 허벅지 안쪽 운동

STEP 1. 팔꿈치를 세워 옆으로 누운 뒤 바닥 쪽 다리는 뻗고 다른 다리는 골반 높이에 맞춰 들어올려요.

STEP 2. 내쉬는 호흡에 바닥에 있는 다리를 위쪽 다리에 붙여주세요.

 

WEDNESDAY 엉덩이 운동

STEP 1. 골반 너비로 선 다음 한 발을 다리 길이만큼 뒤로 빼서 준비해 주세요.

STEP 2. 앞다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뒤로 뻗은 다리는 몸을 지탱해주는 디딤돌 정도의 역할만 하면서 내려가세요.

 

THURSDAY 등 운동

STEP 1. 바닥에 엎드려 다리는 골반 너비로 하고 팔은 W 모양으로 팔꿈치를 접고 준비해 주세요.

STEP 2. 내쉬는 호흡에 상체를 들어올리고 마시는 호흡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주세요.

STEP 3. 상체를 들어올려 유지한 상태에서 내쉬는 호흡에 팔꿈치를 몸통 옆으로 당겨주세요.

STEP 4. 숨을 들이 마시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가세요.

 

FRIDAY 복근 운동

STEP 1. 누워서 두 다리를 직각으로 들고 상체를 일으켜 준비하세요.

STEP 2. 내쉬는 호흡에 오른쪽 다리부터 앞으로 뻗고 왼쪽 다리는 가슴 쪽으로 살짝 당겨주세요.



ATHLEISURE LOOK

운동을 위해서는 그에 어울리는 룩도 필요합니다. 산뜻한 핑크 컬러부터 애슬레저 룩의 베스트 셀러인 블랙 컬러 아이템까지,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애슬레저 룩을 소개할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애슬레저 룩을 고르는 방법이겠죠. 첫 번째, 나의 체형을 고려할 것. 두 번째, 어떤 운동을 할 것인지 미리 체크할 것.

 

여자라면 스포츠 브라가 필수입니다. 가슴을 보호는 것은 물론, 움직임을 줄여서 운동 효과는 200%로 만들 수 있답니다. 또한 즉각적인 땀의 흡수로 위생도 챙길 수 있죠. 하의는 몸에 핏 되는 아이템이 좋습니다. 운동 별로 어떤 근육이 움직이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홈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러닝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생각해보고 쇼핑에 나서는 것을 추천합니다. 


ADIDAS ORIGINALS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꾸뛰르 Q1 티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티셔츠타이트한 핏후드로 연결되는 디테일이 돋보입니다▶구매하기

FILA 휠라 프린트 방풍 여성 패딩재킷 패딩 충전재가 내장되어 있어 일교차가 큰 요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킷▶구매하기

NIKE 나이키 프로 피어스 브라 가슴을 잡아주는 스포츠 브라. 운동에 따라 여러 개를 구비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하기



THE NORTH FACE WHITE LABEL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카로나 저지 쇼츠 가벼운 루즈 핏 쇼츠를 찾는다면봄에 어울리는 밝은 컬러가 포인트▶구매하기

ADIDAS ORIGINALS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슬림 수퍼걸 트랙 팬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삼선’ 트랙 팬츠베스트 셀러 아이템은 두말 할 필요 없겠죠▶구매하기

NIKE 나이키 우먼스 주비네이트 메쉬 갑피로 시원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자비네이트 슈즈. 가벼운 쿠션으로 러닝에 적합합니다. ▶구매하기

NEW BALANCE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247 뛰어난 경량성의 쿠셔닝 슈즈. 양말과 비슷한 구조를 활용하여 하루 종일 신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구매하기


 

반면 남자를 위한 애슬레저 룩은 어떨까요? 비교적 땀을 많이 흘리는 남자에게는, 흡습 기능이 뛰어난 티셔츠를 추천합니다. 땀을 흘리면 운동복이 젖는 것은 물론 그만큼 무거워지기 때문에 운동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움직임에 따라 쉽게 늘어나는 애슬레저 아이템. 구매 시에는 딱 붙는옷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SPYDER 스파이더 라이트 러닝 재킷 흡습성 좋은 사방 스트레치 원단을 활용하여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러닝 재킷▶구매하기 

NIKE 나이키 임파시블리 라이트 재킷 발수 소재로 제작한 라이트 재킷.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구매하기

ADIDAS PERFORMANCE 아디다스 퍼포먼스 포모션 니트 팬츠 세련된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니트 팬츠가볍기 때문에 3월부터 한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습니다▶구매하기

NIKE 나이키 플렉스 쇼츠 벤트 맥스 통기성이 뛰어난 플렉스 팬츠. 신축성을 고려한 허리 밴드로 어느 운동에나 입을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ADIDAS PERFORMANCE 아디다스 퍼포먼스 울트라 부스트 언케이지 프라임 니트를 활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울트라 부스트발 옆을 감싸는 케이지 부분을 최소화하여 편안함을 제공합니다▶구매하기

NEW BALANCE 뉴발란스 퍼포먼스 슈즈 닝화의 가벼움과 등산화의 부상 방지 기능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트레일 러닝화. ▶구매하기

FILA 휠라 케이지 플래쉬 슈즈텅이 일체형 곡선으로 제작되어 신고 벗기 편리한 러닝화. 자연스럽게 발을 감싸는 무재봉 공법이 특징. ▶구매하기

 


가볍게 뛰기 좋은 서울의 운동 코스 

옷이 갖춰줬다면 그리고 봄 날씨를 만끽하며 뛰고 싶다면아래의 조깅&러닝 코스를 참고 하세요소개하는 3가지 스폿에 가면 나처럼 운동하는 사람이 여럿 있으니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원래 운동이란 시작하기까지가 제일 어려운 것막상 야외로 나가면 운동이 재미있어질 거에요.

  

양화대교 양화대교에서 성산대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이미 러너들에게 유명한 코스. 낮에도 좋지만, 야경이 아름다운 밤이 더 좋겠죠. 옆에 보이는 선유도도 감상하며 뛸 수 있죠.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하면 러닝 코스가 짧게 느껴질 거에요. 

상암 하늘 공원 아는 사람은 아는 러닝 코스. 월드컵 공원 옆의 하늘 공원은 지대가 높기 때문에 서울의 빌딩이 안 보이는, 동떨어진 섬 같은 로맨틱한 풍경이 있는 곳입니다. 여름에 캠핑을 떠나기에도 좋은 하늘 공원, 조깅&러닝으로 먼저 방문해 보세요. 

북서울 꿈의 숲 월영지의 아름다움을 옆에 두고 달릴 수 있는 독특한 코스. 봄이 되어 꽃이 피면 더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자전거 도로와 러닝 코스가 잘 짜여져 있기 때문에 이제 막 조깅&러닝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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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16 17:43


하루에도 수 십, 수 백 개의 피드가 올라오는 SNS 패션 위크현장. 정신 없는 백 스테이지, 화려한 룩으로 채워진 런웨이 그리고 쇼를 기다리는 인플루언서와 포토그래퍼로 가득 차 있죠. 빛의 속도로 업로드 되는 컨텐츠 속에서 고른 올해의 IT BAG이 될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각 브랜드의 클래식한 색깔을 반영하거나 혹은 새로운 실루엣을 선보인 이 가방들을 둘러보세요. 그리고 사람들의 보는 눈은 비슷한 법, 내 눈에 예쁜 가방은 남의 눈에도 예쁠 터이니 서둘러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화려한 로맨티시즘의 끝을 보여준 구찌 17 F/W ! 모든 피스가 마음에 들었지만, SNS에서 핫했던 백은 바로 이 것입니다. 미니 사이즈 백을 줄줄이 이어 재미있는 룩을 완성했죠. 여기에서 포인트는? 180도 다른 백을 잇기 보다는 비슷한 무드의 백을 이을 것. 구찌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독특한 레이어링이 딱 2017년의 구찌답죠?



F/W 컬렉션, 패션 피플이 가장 주목한 브랜드 중 하나인 발렌시아가. 지금 제일 사랑 받는 쇼퍼백의 인기를 이어가는 백을 선보였습니다. 스트라이프의 다음은 도트! 얇은 이불 하나는 거뜬히 들어갈 것 같은 이 아이템은 발렌시아가의 인기를 F/W 시즌까지 이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놓칠 수 없는, 독특한 가방 활용 법. 어깨를 위한 긴 스트랩은 내버려 둔 채 무심하게 들어보세요.

 


어머 이건 사야해! 를 외치게 만든 발렌티노의 체인 스트랩 백. 파스텔 톤의 오묘한 컬러를 예쁘게구현한 백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플라워 자수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박힌 이 백은 파이톤 레더로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요. 우아하게 숄더백으로 드는 것도 좋지만 사진 속 모델처럼 스트랩 길이를 조절하여 짧게 활용하는 것이 좀 더 트렌디 하답니다.

 


하이 패션과 스트리트 패션의 조화를 이루어낸 사카이 17 F/W . 크로스 백이 정육면체라면?집 앞 마트에 들고가는 백이 사카이라면?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런웨이에 올린 재치가 돋보입니다. S/S 시즌보다 한 걸음 더 유스 컬처에 가까워진 듯 하죠? 작년 첫 핸드백 컬렉션을 보여준 사카이,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셀린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백이 무엇인가요? 러기지? 클래식 박스? 미니멀한 디자인의 정점을 보여주는 셀린느가 보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백을 제안합니다. 타 패션 하우스가 빅 로고를 내세우는 것과 달리 그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 브랜드 로고. 하지만 소재와 유니크한 디자인만으로 셀린느의 우아함을 어필하고 있으니, 이번 봄 쇼핑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겠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코치의 이미지가 뒤바뀌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17 F/W 쇼를 보는 순간,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작은 디테일이 모여 완성된 코치의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이 백! 휴대전화, 지갑은 고사하고 립스틱 하나면 가득 찰 것 같은 이 진짜 미니백입니다. 이렇게나 귀여운 백이라면 실용성은 굳이 따질 필요 없겠죠.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미니백대열에 합류합니다. 그 옛날 목에 이름표 걸 듯 목에 거는 이 백,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캐치해야 할 디테일, 버클이 두드러진 디자인입니다. 토즈 뿐 아니라 다른 패션 하우스들도 마찬가지이죠. 퍼 키링이나 참을 이용해서 내 취향에 맞게 커스텀 해보라는 뜻일까요?

 


그 날의 룩과 백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올 블랙 룩에 매치하고 싶은 루이 비통의 스트랩 백을소개합니다. S/S 시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루이 비통 휴대전화 케이스를 쏙 빼 닮은 이 백이 그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브레이슬릿과 이어지는 듯한 체인 스트랩, 저만 반한 거 아니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의 은퇴 이후 첫 컬렉션을 마친 마르니. 걱정과 달리 마르니는 여전히 실험적이며 화려한 컬러 팔레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포착된 백은 바로 이 것. 언뜻 보면 도시락 통 같은 마르니의 뉴 백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확실한 것은, 보면 볼수록 내부가 궁금해진다는 것이죠. 놓치기 전에 위시 리스트에 추가해야겠어요.



휴대전화 배경화면 삼고 싶은 프라다의 뉴 백. 에스플러네이드 백에 촘촘히 버클 디테일을 얹은 듯한 이 백은 체크 패턴과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절제된 베이지 컬러 그리고 F/W 시즌의 예고된 트렌드 체크. 봄이 시작되기도 전에 가을 스타일링에 눈이 가는 지금, 사진 속 스타일링 그대로 따라 하고 싶어지네요.

 


빅 백의 또 다른 실루엣을 보여준 스텔라 맥카트니! 보자마자 머릿 속에 물음표가 뜨는 동시에 한 번쯤 들고 싶은 이 백은 SNS에서 특이하다’, ‘보따리 같다라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어떻게 드느냐, 어떤 룩과 함께 입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속 좋아요수를 보니 마음에 든 사람들이 훨씬 많지만요.

 


이제 막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한, 11개 브랜드의 백. 사심 100% 담긴 백 컬렉션 중 어떤 아이템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백은 데일리 룩의 일부이니, 한 쌍처럼 잘 어울리는 옷을 입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또한 이번 시즌에 이어 F/W 시즌에도 미니 백빅 백으로 확연히 나뉜 백 트렌드는 계속 될 전망입니다. ‘SEE NOW, BUY NOW’의 시대, 꼭 하나 고를 필요 있나요? ‘좋아요꾹 누르고 다가올 F/W 시즌은 미리 즐겨 보세요.

 


editor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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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10 18:13


잘 고른 아이템 하나만 있다면 열 가지 스타일링도 문제없습니다. 올 봄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옷장을 채워보는 것은 어떠세요? 런웨이에서 눈에 띄던 플라워 패턴, 매년 등장하지만 올해에는 좀 더 풍성하게 돌아왔습니다. 체크, 스트라이프보다 더 화려하고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은 여러 아이템 속에 숨겨져 있는데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원피스 아이템을 넘어 백, 슈즈 그리고 링까지 섭렵 했습니다. 똑똑한 쇼핑을 즐기는 당신을 위해, 갤러리아가 봄을 더하는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패션 하우스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플라워 패턴을 십분 활용한 런웨이 룩을 선보였습니다.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사로잡은 토리버치가 눈에 띕니다. 여유로운 휴양지에서 더 빛을 발할 것 같은 룩이죠. 반면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비즈 디테일 팬츠도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죠. SNS 속 화제가 되었던 아이템 답죠? 로맨틱 무드를 끌어올린 미우미우, MSGM 등도 눈 여겨 볼 만 합니다.



CHANEL 꽃을 단 진주 목걸이 샤넬의 2017 크루즈 라인으로 출시된 이 네크리스는 크고 작은 진주가 리드미컬하게 다섯 줄로 엮여 있지만 무거운 느낌 없이 경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쿠바의 하바나 섬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열대우림에서 볼 법한 비비드한 팝 컬러 꽃송이들을 레진 소재의 볼드한 펜던트로 제작되어 클래식한 진주 네크리스에 위트를 더했죠.



DIOR 정원을 담은 링 꼬마 숙녀의 보석 상자에서 꺼낸 듯 컬러풀한 꽃송이들이 오밀조밀하게 장식된 디올의 디올레트 컬렉션 링. 오묘한 조화를 이룬 꽃 속 작은 무당벌레 디테일이 포인트!

ROGER VIVIER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캐주얼한 데님 소재에 섬세한 자수 디테일로 화사함을 더한 로저 비비에의 토트백. 흰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그 자체로 완벽한 룩이 완성되겠죠?



VALENTINO 단아한 플레어스커트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에 오리엔탈풍의 플로럴 프린트로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발렌티노의 스커트. 동양의 미를 살린 이 스커트, '흔하지 않은' 아이템이라는 건 분명하네요!

DIOR 부드럽게 우아하게 바야흐로 스카프의 계절, 봄. 실크 소재에 은은한 오렌지 컬러 꽃잎이 어우러진 디올의 스퀘어 스카프. 목에 둘렀을 때의 컬러 조화가 더 예쁜, 부드러운 촉감의 아이템.



LOUIS VUITTON 따로 또 같이 한쪽엔 브랜드의 로고, 다른 한쪽엔 그래픽적인 꽃무늬가 새겨진 루이 비통의 락미 스피드 이어링. 이렇게 유니크한 디자인의 이어링이라면,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겠죠?

PRADA 꽃길만 걷게 해줄게 스티커를 붙인 듯한 플라워 패턴 장식이 사랑스러운 프라다의 스틸레토 힐. 플라워 패턴 트렌드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이어집니다. 이 스틸레토 힐, 놓치지 말아야할 포인트는 힐의 아랫부분 숨겨진 꽃모양 디테일!


보기만해도 화사한 플라워 아이템. 화이트 셔츠, 블랙 드레스, 테일러드 재킷 등 포멀한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해도 좋지만, 올봄에는 디스트로이드 진과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 곁들여 발랄하게 연출하는 것이 2017 S/S 트렌드 스타일링 팁이랍니다. 겨울의 무거운 룩을 벗어나, 한 층 더 가벼운 룩에 도전하는 3월로 만들어 보세요.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박재용, 이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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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09 17:14

 

반짝 추위를 지나, 레더 재킷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 가을의 아우터로 가장 사랑 받는 레더 재킷은 대표적인 ‘젠더리스’ 아이템으로 꼽히는데요. 스타일링 팁만 해도 여럿, 그 활용 범위도 넓은 덕분에 매해 봄 가을에 빠질 수 없는 옷입니다. 특히 ‘블랙’ 컬러의 재킷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이죠. 패션 하우스들의 컬렉션과 발 빠른 연예인들의 공항 패션을 통해 이미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레더 재킷. 올해에는 어떤 레더 재킷 스타일이 주목 받는지 하나씩 알아볼까요?

 


(왼쪽부터)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 생 로랑Saint Laurent 17 S/S 쇼, 베르수스 베르사체Versus Versace 17 S/S 쇼, 토즈Tod's 17 S/S 

 

당신의 옷장 속 하나쯤 있을 법한 그 디자인. 레더 재킷의 가장 기본적인 실루엣을 유지한 아이템입니다. 굳이 2017년에 구매한 재킷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그야말로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니까요.

생로랑은 일반적인 기장의 레더 재킷에 데님을 매치하여 브랜드 특유의 락 시크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우리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룩이기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데요. 토즈는 정직한 실루엣을, 베르수스 베르사체는 언발란스한 길이를 선보였습니다. 두 브랜드의 룩 모두 ‘레더 재킷’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보면 베이식한 디자인이라는 공통점을 가졌답니다. 하의 실종처럼 보이는 짧은 하의와의 매치를 보여준 베르수스 베르사체의 올블랙에 눈길이 가네요.

 


(왼쪽부터) 아크리스Akris 17 F/W 쇼, 소니아 리키엘 Sonia Rykiel 17 F/W 쇼,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

 

소재가 바뀌면 룩 전체의 느낌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 컬러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소재입니다. 텍스처에 따라 여름과 겨울 사이를 오가고, 럭셔리 무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오갈 수 있으니까요. 특히나 최근에는 베지터블, 태닝 레더 등 질감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쇼핑 시 체크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소니아 리키엘은 독특한 레더 코팅을 활용하여 보다 반짝이는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조명이 반짝이는 런웨이 위는 물론 리얼웨이에서도 100% 활용하기 좋답니다. 기장이 비교적 짧은 만큼, 대조되는 컬러와의 레이어드를 즐겨보는 것 어떨까요? 아크리스는 고급스러운 양 가죽으로 코트처럼 떨어지는 핏을 강조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레더 재킷보다 좀 더 얇은 소재이기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드러낼 수 있었겠죠?

 


(왼쪽부터) 리한나Rihanna, 발렌시아가Balenciaga 17 F/W 쇼, 생 로랑Saint Laurent 17 S/S 쇼, 발렌시아가Balenciaga 17 S/S 쇼

 

레더 재킷 뿐 아니라, 2017년의 패션을 이야기할 때 오버사이즈가 빠질 수 없습니다. 극단적인 와이드 팬츠는 당연, 어깨 길이의 1.5배는 거뜬히 넘을 것 같은 아우터도 쉽게 볼 수 있죠.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의 선두주자는 발렌시아가입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뎀나 바잘리아는 넓어도 너무 넓은 아이템을 선보였는데요. 누군가가 재킷 한 쪽을 잡아당기고 있는 것 같은 독특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생 로랑은 트러커 재킷의 외형을 가져온 레더 재킷을 보여주었습니다. 소재와 작은 컬러의 차이로 완벽한 레이어드를 완성했죠. 사실 요즘에는 상당수의 레더 재킷이 오버사이즈로 출시되고 있기에 선택 폭은 넓습니다. 타이트한 실루엣보다 다양한 이너를 입을 수 있어서 옷 입는 재미도 배가 되는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을 즐겨보세요.

 


(왼쪽부터)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 17 F/W 쇼, 생 로랑Saint Laurent 17 F/W 쇼, 앤드뮐미스터Ann Demeulemeester 17 F/W 쇼,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

 

2017년 런웨이의 레더 재킷은 일반적인 룩보다 화려하고 대담해졌습니다. 옷의 형태를 해체하고, 다시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전에 없던 디자인이 생겨나고 런웨이에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죠.

앤드뮐미스터는 지퍼 또는 버튼이 없는, 마치 한 벌의 티셔츠 같은 레더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매끄럽게 이어진 앞모습이 정말 독특하죠? 블랙 컬러의 적절한 활용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 생 로랑. 물결 모양을 닮은 유니크한 디테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F/W 시즌을 휩쓸었던 롱 코트의 인기를 이어가는 듯 길어도 너무 긴레더도 등장 했습니다. 밀리터리 무드를 입은, 일자로 딱 떨어지는 이런 핏의 레더 재킷은 자주 볼 수 없었던 룩이죠. 오버사이즈가 오랫동안 트렌드의 1순위에 있으니, 쇼핑 리스트에 올리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마지막, 활발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위니 할로우는 어깨 부분이 사라진 독특한 레더 재킷을 착용했습니다. 베스트인 듯 아닌 듯한 디자인이 한결 편안한 핏처럼 보이죠?

 


(왼쪽부터) 크리셀 임Chriselle Lim, 로샤스Rochas 17 F/W 쇼, 올리비에 테스켄스Olivier Theyskens 17 F/W 

 

딱 허리선까지만 내려오던 짧은 재킷은 그만.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미디움 기장의 레더 재킷이 17 F/W 쇼를 장식 했습니다. 좀 더 포멀한 무드를 주는 것과 동시에 가을과도 잘 어울리는 덕분에, 앞으로 스트리트 패션에서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미니멀한 디자인, 도시 여성들이 입고 싶어할 룩을 제안하던 올리비에 테스켄스는 스키니하면서도 세련된 재킷을 보여주었습니다. 소재 특성상 두께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레더이지만 웨이스트 스트랩을 이용해 여성스러움을 잊지 않는 센스가 돋보이네요. 로샤스 또한 잊지 못할 미디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양말 또는 니트 베스트에서 볼 법한 아가일 패턴이 로맨틱하게 변하는 순간!

 


따뜻한 것은 기본, 약간의 버거운 무게도 견딜 수 있는 것은 레더 재킷만의 멋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2017 S/S 트렌드 키워드에서 꽃무늬가 빠지지 않는 요즘, 교과서처럼 굳어진 레더 재킷꽃무늬 원피스공식을 따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7년 봄 환절기, 당신의 스타일링을 완성할 레더 재킷 스타일을 골라보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 Indigital Media,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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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3.08 17:25


잡티 없는 피부만으로 만족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광채가 흐르는 맑고 투명한 피부여야 합니다. 피부속부터 생기가 넘치는 화사한 피부,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브라이트닝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단순한 미백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줄 2017 브라이트닝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피부 속 광채를 찾아주는 스크럽

미백의 기본은 각질 제거에서 시작되죠. 불필요한 각질로 칙칙한 안색을 즉각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화이트닝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록시땅의 ‘렌느 블랑쉬 일루미네이팅 스크럽’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속 광채를 되찾아주는 제품입니다. 렌드 데 프레 꽃과 화이트 멀버리 뿌리 추출물이 피부 톤과 결을 균일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이 스크럽은 일주일에 2회 사용해주세요. 눈가를 제외한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사용할 것! 


브라이트닝 마스크

피부 재생이 원활한 밤 시간대는 브라이트닝 케어에 있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에스티 로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왼쪽)’은 청량한 사용감이 특징. 수면 팩은 물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됐을 때 진정 팩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프레쉬의 ‘피어니 브라이트닝 나이트 트리트먼트 마스크(가운데)’는 피어니와 감초 추출물이 밤사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 다음 날 아침 화사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샤넬의 ‘르 블랑 헬시 라이트 크리에이터 마스크(오른쪽)’는 피부 본연의 톤과 광채를 되찾아주는 브라이트닝 & 쿨링 마스크입니다. 매화꽃 추출물이 담긴 쿨링 포뮬러가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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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샤넬의 '르 블랑 헬시 라이트 크리에이터 마스크' 

3. 에스티로더의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구매하러 가기

4. 프레쉬의 '피어니 브라이트닝 나이트 트리트먼트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피부 빛을 끌어올리는 농축 에센스

본격적인 브라이트닝 관리 시 꼭 필요한 제품은 유효 성분이 농축된 에센스입니다. 이번 시즌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갖춘 세럼이 속속 출시되었는데, 끌레드뽀 보떼의 ‘쎄럼 꽁상뜨레 에끌레시쌍(왼쪽)’은 칙칙하고 균일하지 않은 피부 톤을 개선해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신 광채와 투명함을 선사해줍니다. 디올의 ‘프레스티지 화이트 콜렉션 라이트-인-넥타(가운데)’는 ‘라이트-인 로즈 펄’ 성분이 멜라닌 색소를 차단하고 세포 재생을 도와 화사한 피부로 만들어줍니다.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오른쪽)’은 피부 안색 개선을 돕는 비타민 C오일을 캡슐화한 것이 특징. 진줏빛 광채와 리프팅 효과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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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을 높이는 브라이트닝

브라이트닝 효과에 피부 탄력까지 개선해준다면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더할 나위 없을 텐데요. 샹테카이의 ‘블랑 가디니어 화이트닝 에멀젼’은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의 모이스처라이저로 가디니어 줄기세포 추출물이 피부 착색을 예방해 톤을 고르게 해주면서 리프팅을 촉진해 얼굴 탄력을 높여줍니다. 게다가 디카페인 커피 추출물, 청경채와 차전초 줄기세포, 아프리카 자작나무 추출물 등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고 색소침착을 막아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줍니다. 


잡티를 집중 공략하는 스폿 케어

피부 얼룩과 칙칙함의 주범은 다크 스폿인데요. 겉으로 드러난 잡티뿐 아니라 잠재된 스폿까지 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스팟 이레이저’는 피부안팎에 자리 잡은 다크 스폿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최적의 아이템! 화이트닝 성분인 비타민 CG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균일한 피부 톤으로 만들어주고,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줍니다. 스폿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지만 제형이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 피부 전체에 발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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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의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

좀 더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얻고 싶을 땐 두 가지 제품을 차례로 사용해 효과를 배가시키도록 해보세요. 라 메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릴리언스 수딩 프라이머’와 ‘브릴리언스 젤 크림 마스크’는 2스텝으로 사용하는 브라이트닝 듀오입니다. 피부를 즉각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면서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해 눈부신 광채를 안겨주는데요. ‘브릴리언스 수딩 프라이머(30ml)’는 ‘미라클 브로스™’와 해조류, 비타민이 블렌딩된 ‘뉴 카밍 퍼먼트’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켜 다음 단계의 브라이트닝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려줍니다. 2단계로 사용하는 '브릴리언스 젤 크림 마스크(50ml)’는 피부 깊숙이 활성 성분을 전달해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해줍니다. 


자외선 차단 및 안티 폴루션 기능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의 마무리는 역시 자외선 차단입니다. 미백 성분을 피부 속 깊이 흡수시켜도 자외선이 침투해 방해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인데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크레마 뻬르 비앙키레 레 카르니 SPF20(왼쪽)’은 풍부한 보습 성분이 함유된 화이트닝 로션입니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제품. 시슬리의 ‘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50/PA++++(오른쪽)’는 ‘휘또 블랑 콤플렉스’가 브라이트닝 및안티 다크 스폿 작용을 도와 피부에 광채를 선사합니다. 또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안티 폴루션 기능까지 갖춰 봄철 자극적인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장점!


1. 라 메르의 '브릴리언스 젤 크림 마스크' 

2. 라 메르의 '브릴리언스 수딩 프라이머'  

3.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크레마 뻬르 비앙키레 레 카르니' 

4. 시슬리의 '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구매하러 가기



editor 김윤화

photographer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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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3.09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갤러리아명품관입니다. EAST의 로샤스 매장은 3월 10일 오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7.03.07 18:43


2017 S/S 런웨이 에서는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 제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 조금 더 가늘어진 핀 스트라이프 등 벌써부터 쇼핑리스트에 추가할 상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좋은 것은 더할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더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 스타일링도 마찬가지입니다. 다가온 봄만큼 화사한 컬러의 프린트 제품을 활용하여 스타일을 배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프린트에 프린트를 더하기!




서로 다른 프린트를 믹스 매치한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과감한 스타일엔 놀라운 공식이 숨어 있습니다. 상의의 컬러가 밝으면 하의는 어둡게, 또 직선적인 프린트와 부피가 큰 패턴을 믹스해 강약을 조절한 것인데요. 그녀가 선택한 플라워와 스트라이프 패턴은 각각 팽창과 수축 효과가 있으니 최고의 궁합입니다. 이때 벨트를 이용해 날렵한 실루엣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세서리로 룩과 통일해 프린트를 강조한 것은 그녀의 센스 !


1. JIL SANDER 상큼한 봄 컬러를 믹스한 스트라이프 드레스. 2. GUCCI 컬러풀한 소재의 매치가 유머러스한 링.




하의 모두 스트라이프 제품으로 통일하여, 자칫 시크해보일 수 있는 룩입니다. 하지만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자신의 공식을 통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바로 아기자기한 패턴의 자켓을 더한것! 그녀처럼 과감하게 서로 다른 프린트를 믹스 매치해보세요. 도전할수록 진정한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1. BOTTEGA VENETA 청명한 블루 컬러의 플라워 이어링. 2. MARNI 플라워 레이스 조각을 연결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톱. 




로맨틱 패션의 마지막을 완성할 아이템 4

1. FENDI 스터드가 장식된 벨트. 2. ROGER VIVIER 푸른 초원을 보는 듯한 그러데이션 백.  3. CHANEL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레이스업 샌들. 4. DIOR 양면의 서로 다른 프린트로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타이 스카프.




모던한 감각의 포멀 룩에 프린트로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빅토리아 베컴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세요. 눈길을 끄는 기하학 프린트의 상하의를 매치해 슈트처럼 연출하는 게 그녀의 스타일링 노하우입니다.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 프린트 룩에 심플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마무리해주는 것 또한 그녀의 TIP. 


1. LOEWE 서로 다른 컬러의 가죽을 패치워크한 퍼즐 백. 2. HERMÈS 구조적 디자인의 굽이 돋보이는 슈즈.




빅토리아 베컴의 스타일링을 일상에서 시도해본다면 어떨까요? 복잡해 보일 수 있는 프린트 룩이 아직 두렵다면, 이번 시즌 트렌드인 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상하의를 통일해보세요. 그녀의 스타일도 좋지만, 조금 더 가늘어진 핀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어보세요. 날렵한 재킷이 없어도 시크한 오피스 우먼으로 거듭날 수 있을거예요.


1. DIOR 산뜻한 투명 프레임의 선글라스. 2. BALENCIAGA 비대칭 실루엣이 돋보이는 핀 스트라이프 톱. 




시크한 오피스 룩의 마지막을 완성할 아이템 4

1. ANDY & DEBB 기하학적 프린트의 빅 스카프. 2. COLOMBO VIA DELLA SPIGA 실루엣을 잡아주는 가느다란 벨트. 3. BALENCIAGA 실키한 소재로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팬츠. 4. LOUIS VUITTON 독특한 형태의 골드 뱅글. 



editor 서지현

photographer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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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06 19:36


올봄, 한 부분에만 포인트를 주는 트렌드를 고집하기엔 조금 올드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프린트 제품이 출시되었기 때문인데요. 봄을 알리는 듯한 경쾌한 스트라이프. 여기에 플라워, 체크, 그래픽 등 다양한 프린트를 곁들여 한층 더 다이내믹하게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힘차게 쭉쭉 뻗은 스트라이프 제품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스타일을 소개해드릴게요. 어디든 떠나고 싶은 컬러와 프린트의 화사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




(왼쪽) EMILIO PUCCI 잘록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줄 페플럼 블라우스. No21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의 플리츠스커트. (오른쪽) LOVE MOSCHINO 생동감 넘치는 카툰 패턴의 쇼트 재킷. PRADA 블루 스트라이프 터틀넥 톱.




LUCKY CHOUETTE 블루와 레드, 화이트 컬러의 강렬한 조합이 인상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칼라리스 재킷과 머메이드 스커트. FENDI 웨이브 패턴의 오픈 토 슈즈. VINTAGE HOLLYWOOD 볼드한 드롭 이어링.




(왼쪽) MIU MIU 다채로운 소재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니트 톱, 은은한 광택이 멋스러운 오렌지 컬러의 크롭트 베스트, 기하학적 패턴으로 위트를 더한 랩스커트. (오른쪽) MISSONI 톱으로 연출한 별무늬 미니 드레스. SJYP 세로 줄무늬 니트 스커트. DIOR 에스닉한 무드의 브레이슬릿.




(왼쪽) SONIA RYKIEL 스트라이프 패턴의 조합이 독특한 니트 미니 드레스. GUCCI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GG’ 로고 장식 버클이 포인트인 브랜다 슈즈. EMPORIO ARMANI 볼드한 레드 후프 이어링. PRADA 다이아몬드 패턴의 우븐 브레이슬릿. PORTS 1961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는 스트라이프 크롭트 톱. PRADA 옐로 깃털 장식의 랩스커트. JIMMY CHOO 스트라이프 패턴 굽이 가미된 스틸레토 힐. (오른쪽) MIU MIU 꽃 모양의 가죽 패치 장식이 사랑스러운 페이턴트 코트, 머플러가 연결된 그래픽 패턴의 블라우스. PRADA 플라워 프린트 쇼츠,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벨크로 벨트. ROGER VIVIER 청키한 굽의 스트랩 샌들. GUCCI 와이드 칼라가 달린 테일러드 재킷, 불규칙한 큐브 패턴의 실크 셔츠와 레드 컬러 프티 스카프. PORTS 1961 시원하게 뻗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매력적인 팬츠. FENDI 웨이브 패턴의 오픈토 슈즈. DIOR 오른손에 착용한 빈티지한 골드 링.


아직 패턴을 이용한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스트라이프 제품만으로 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조금 익숙해 진 뒤엔 한 계열의 색상으로 통일해 패턴을 사용해볼 것! 상하의가 다른 패턴이여도 산만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의 스타일 센스에 반하게 될거예요. 보는순간 누구나 나들이를 가고싶은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봄을 맞이해보세요. 



editor 김민희

photographer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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