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2012.12.02 16:18

 

최근 들어 국내 패션 피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산드로는 이자벨 마랑이나 아페쎄와 함께 프렌치 시크를 대변하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트위드, 또는 레더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거나 베이직하지만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프린팅이나 퀼팅 기법 등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죠. 갤러리아 웨스트 3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 자리 잡은 산드로에서 이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들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매장 입구에 자리잡은 마네킹이 입고 있었던 레더 재킷과 토끼털 베스트입니다. 두 제품이 하나로 붙어있는 듯 했지만 자세히 보니 분리된 제품이었어요. 토끼털 베스트는 사이드로 지퍼 여밈 처리가 되어 있어 더욱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머플러와 함께 코디된 제품은 크림 베이지 컬러의 코트입니다. 넉넉한 실루엣이라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함께 연출한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와도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산드로 제품에는 가죽이 포인트로 배색된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이 제품 역시 그 중 한가지인데요. 카라 부분을 가죽 소재로 믹스앤매치한 모직 코트입니다. 지퍼 디테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오버사이즈 스타일의 버건디 컬러 코트입니다. 카라 부분과 소매의 입술 부분을 가죽으로 배색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이런 아이템 하나면 진정한 클럽 퀸이 될 수 있겠지요? 글리터리한 골드 스팽글이 더해진 카디건입니다. 깔끔한 블랙 펜슬 스커트 또는 스키니 진과 매치하면 더욱 멋질 거에요.

 

양가죽에 토끼털을 믹스앤매치한 레더 재킷입니다. 퍼 느낌이 살아있어서 더욱 엣지있네요. 투박하지 않은 느낌이라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트위드 소재와 패딩이 믹스앤매치된 재킷입니다. 디자인은 트위드 재킷을 따르고 있지만 패딩으로 편안함과 보온성을 높여 주었네요. 지퍼 디테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해 주었습니다.

 

토끼털과 버클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카키 컬러의 코트입니다. 뒤에는 후드가 부착되어 있어 더욱 실용성을 높여주었습니다.

 

가죽이 배색되어 있는 단정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코트입니다.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밈 부분이 단추가 아닌 버클 장식이라서 더욱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코트인데요. 폭스 퍼가 부착되어 있어 좀더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후드가 달려있는 루즈핏이라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숄카라 부분에 인조 털로 포인트를 준 청록색 컬러의 코트입니다. 모와 캐시미어가 혼방되어 있어 부드럽고 무겁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시즌 유행 컬러인 버건디 색의 퍼 베스트입니다. 소재는 토끼털로 되어 있습니다. 엉덩이를 덮을 정도의 긴 길이라서 보온성도 높고 코트 위에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입니다.

 

사랑스러운 니트 풀오버도 눈길을 사로 잡았는데요. 레오파드 풍의 무늬가 더해진 화이트 컬러의 니트입니다. 스키니 진 또는 러블리한 풀 스커트와 매치하면 더 없이 좋을 아이템입니다.

 

버건디 컬러에 블랙으로 레오퍼드 분위기를 연출한 니트 원피스도 있습니다. 허리 부분을 밴드처리해 한층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해 준 것이 특징입니다.

 

블랙 레이스의 시스루 소재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도 있습니다. 레이스와 니트를 믹스앤매치하였는데요. 가슴 위의 톱 부분은 연한 베이지색으로 백그라운드를 넣어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슷한 레이스 시리즈 제품의 원피스입니다. 연한 핑크와 블랙의 스트라이프 위로 레이스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입니다. 아래 스커트 단에는 주름을 넣어 귀엽고 러블리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화려한 프린트가 더해진 루즈핏의 원피스입니다. 앤틱하면서도 바로크 풍 느낌이 감도는 멀티 컬러의 프린티드 드레스입니다. 레깅스와 롱부츠, 여기에 슬림한 블랙 롱 재킷을 매치하면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입니다.

 

같은 시리즈의 프린트 팬츠입니다. 블루 스키니 진과 컬러 진에 식상해진 패션 피플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롤업하면 캐주얼하게 소화할 수 있고, 드레시한 재킷과 매치하면 시크한 파티룩으로도 손색없을 제품입니다.


산드로의 여성스럽고 모던한 F/W 컬렉션 제품들,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 시작한 라이징 브랜드 산드로의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0330

    "매장 입구에 자리잡은 마네킹이 입고 있었던 레더 재킷과 토끼털 베스트입니다. 두 제품이 하나로 붙어있는 듯 했지만 자세히 보니 분리된 제품이었어요. 토끼털 베스트는 사이드로 지퍼 여밈 처리가 되어 있어 더욱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이 있는 사진의 제품은 가격이 어떻게되나요?

    2012.12.06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cyoxe

    버건디 색의 토끼털소재인 퍼 베스트는 얼마인가요?

    2012.12.06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dazi

    안녕하세요~젤 처음 화이트 코트 안에 버건디 원피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2012.12.12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ivory

    안녕하세요, 블로그 넘 잘보고 있어요 ^^
    오버사이즈 버건디 컬러 코트와 스팽글 가디건은 얼마인가요?

    2012.12.14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vory님~ 블로그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의주신 오버사이즈 버건디 코트는 998,000원인데요, 지금 품절되었다고 합니다.
      스팽글 가디건은 638,0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12.17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2.11.30 10:00

 

지금 갤러리아 웨스트 5층은 코 끝을 매혹시키는 아름다운 향으로 가득합니다. 유니크한 모양과 에센셜한 향의 방향제로 유명한 마틸드엠의 팝업 스토어가 열렸기 때문이지요. 2002년 다양한 향 제품들의 본고장인 프로방스 Grasse 지역에서 탄생한 마틸드엠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방향제와 18세기 정신을 불어넣은 인테리어 소품들을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올 겨울 갤러리아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주제인 백설공주와 연계하여 화이트 컬러를 포인트로 한 프렌치 특유의 로맨틱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마틸드엠의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은 매혹적인 향의 방향제와 디퓨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우아한 감성이 깃든 다채로운 디자인의 방향제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장식용 소품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진 속 찻잔 모양의 향초도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으신가요?

 

옷장이나 신발장 또는 거실이나 방 어디에든지 걸어놓을 수 있는 벽걸이용 방향제입니다. 이 제품들은 모양마다 각기 다른 향을 갖고 있는데요. 석고를 빗을 때 향을 넣어서 자연 건조를 시키면 4~5개월 가량 향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귀여운 아기 천사의 모습, 또 바로크 문양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들, 그리고 너무나 깜찍한 아기 신발 모양의 방향제까지. 정말 구매 욕구를 불끈 솟아오르게 만드는 귀요미 아이템들입니다.

 

선물용으로 포장된 제품들입니다. 사랑스러운 리본 장식이 곁들여져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완전 러블리하네요.

 

옷장에 많이들 걸어두시는 방향제입니다. 옷장 속에 칙칙한 냄새를 없애주고 향기로운 향으로 바꿔주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어여쁜 일러스트와 함께 낱개 포장된 제품들은 각각 다른 향을 담고 있습니다. 향은 거의 1년 가량 지속된다고 해요.

 

역시나 장식품으로도 손색없을 깨끗한 순백의 비누들입니다. 아이들이 써도 좋을 순한 성분들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이 제품들은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방향제입니다. 정말 많은 종류들이 있는데요. 취향과 효능에 따라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장미꽃은 디퓨저 제품입니다. 장미꽃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향으로 방 안을 더욱 향기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진이 프린트된 베개와 배스 터브 모양의 다용도 그릇입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의 배스 터브는 비누 받침대이고, 나머지 사이즈 제품들은 원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치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우아한 분위기의 벽 장식 용품들과 거울입니다. 바로크 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느껴지는데요. 이런 장식 하나쯤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지겠죠?

 

우아하고 앤티크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멋진 액자들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액자들은 하나 보다는 이렇게 여러 개가 함께 모여 있을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에 마련된 앙증맞은 사이즈의 하얀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방향제가 담겨진 오너먼트 장식들이 달려있었습니다. 루돌프, 하트, 테디베어 등 다양한 모양들이 담겨진 조금은 색다른 오너먼트들, 너무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었습니다.

 

향기로운 감상을 마치고 5층을 내려오니 1층 입구에선 다시금 우리의 눈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멋진 디스플레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미니 사이즈의 침대와 쿠션, 오너먼트들로 꾸며진 마틸드엠 제품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음까지 하얗게 정화되는 듯한 마틸드엠의 아이템들 잘 감상하셨나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조금은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찾고 계셨다면, 마틸드엠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여자라면 마틸드엠을 보고 좋아하시지 않을 분들은 없으실테니까요!
12월 말까지 계속되는 마틸드엠 팝업 스토어, 많이 방문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소

    마틸드엠 너무 좋아요. 인터넷소규모몰에서만 볼수 있어서 아쉬웟는데
    이렇게 팝업스토어가 생기다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ㅎㅎㅎ

    2012.11.30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소 님~ 매장에 직접 와서 보시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용 아이템으로 가득하니 꼭 들러주세요~ ^^*

      2012.11.30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남옥

    화이트 컬러가 넘 고급스럽네요..
    꼭 가서 구경해야겠어요..
    마치 왕실의 방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2012.12.01 0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이남옥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운데 감기는 안 걸리셨나요?
      마틸드엠에 오시면 마치 유럽의 가게 안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하니, 꼭 방문해주세요!

      2012.12.03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2.02.07 10:05

 

 

함께 입으면 더 달콤해지는 발렌타인 티셔츠

 

 

오늘은 상콤한 여자분들 사진으로 시작하네요*_* 누구냐고요~~ 흐흣 바로 갤러리아 신입사원들이랍니다.

역시 신입사원만의 풋풋함,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여기서 저들이 입고 있는 똑같은 티셔츠에 눈이 갑니다.

빨간색 마카롱이 눈에 쏙 들어오는 저 티셔츠는 갤러리아의 스페셜 에디션, 발렌타인 티셔츠랍니다. 갤러리

아는 해마다 발렌타인 티셔츠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올해 디자인 컨셉은 빨간 하트 마카롱이 콕콕! 거지요.

 

그래서 갤러리아 명품관 WEST 1층에 마카롱 나무가 생겼답니다. 하트 마카롱이 데롱데롱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요.

 

 

그리고 마카롱 나무 주위에 발렌타인 티셔츠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답니다. 투명 패키지에 들어있어

빨간 하트 마카롱이 보여서인지 티셔츠 케이스인지 음식 패키지인지 잘 모르겠지요. 어쨋든 맛있어 보이는

디자인입니다.+_+

 

 

남녀 커플로 입을수 있는 티셔츠로 명품관 WEST 1층 기프트샵에 판매가 되고 있어요. 가격은 2만 5천원이고요.

 

Love is a preserving sweet!

사랑은 달콤함을 간직한다는 카피가 새겨져 있는 티셔츠에요:)


커플티로도 참 좋겠지요. 사실 해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발렌타인 티셔츠를 제작하고 있는 자체도 재밌지 않으

신가요? 꼭 사지 않더라도 발렌타인 데이라 설레게 만드는, 발렌타인 데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행복하게 하는

벤트같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신입사원들의 상큼한 이미지는 한번 더 나갑니다.+_+ 빨간 하트 마카롱이 새겨져 있어서인지 여성분들께 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초콜릿과 함께 센스있는 작은 선물을 주는게 보통 연인들의 모습인데요.

서로 다른 선물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커플 아이템을 나눠같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해서 행복한거죠! Happy Together~!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카롱.

    마카롱도 같이 팔면 좋겠어요.
    티셔츠보다 갤러리아 신입사원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ㅋㅋ

    2012.02.07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흣 마카롱님:)
      사실 마카롱보다 신입사원들의 생기가득 얼굴이
      눈에 더 들어오길래 일부러 맨 위에 사진을
      넣었답니다. ^^

      갤러리아 명품관 지하 1층에 가시면 적당히 달고
      맛있는 에릭케제르 마카롱 맛보실수 있답니다~~~

      2012.02.07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2.02.06 10:08

 

 

 

 

 

도트무늬가 주는 발랄하고 빈티지한 매력

 

 

 

 

 

지난주 호피무늬가 주는 매력에 대해 포스팅했었지요. 이번주는 도트무늬가 주는 매력에 대해서 포스팅할까 해요.

호피무늬가 스타일리쉬하면서 섹시한 매력이 있는 무늬라면 도트무늬는 빈티지하면서 발랄, 소녀스러움이 느껴지

는 무늬라고 할수 있어요.

호피무늬, 도트무늬, 스트라이프무늬 이렇게 3대 무늬라고 말하고 싶은거죠! 아.. 여기서 다음 포스팅이 노출이 되

었네요. 다음주에는 스트라이프 무늬가 등장하겠네요. 흐흐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도트무늬, 아이보리, 레드, 네이비, 베이지, 화이트 모두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요. 도트가 들어가는 아이템 또한 다양하답니다. 워너비 모델, 장윤주씨도 평소 옷차림을 보니 도트를 사랑하시는

같아요.

 

 

 


 

 

                                                                           <출처 ㅣ 소울드레서>

 

 

 

도트 블라우스, 도트 원피스, 도트 점프수트, 도트 티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에서 장윤주씨가 선택한 도트 아이

템을 보실수 있어요. 다 너무 잘 어울리네요. 역시 부럽습니다.

 

단정한 느낌부터 발랄한 느낌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도트 아이템, 블로그 지기도 몇 가지 아이템 골라봤어요-


 

 

먼저 스티브요니 원피스에요-

얼마전 따끈한 신상 스티븐 알란 우먼 룩북에서 본 원피스랑 비슷한 느낌도 들어요. 하지만 스티브 요니 원피

스가 동양 여성에게 더 잘 어울리는 기장으로 나온듯 해요. 롱 원피스랑 무릎 기장 원피스 두 가지랍니다.

데님 재킷, 데님 베스트랑 너무 잘 어울리지요+_+ 여기에 화이트 슈즈를 매치하면 상콤한 봄날의 원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티브요니(GDS)

원피스 \ 625,000


 

 

 

 

 

 

 

다음 도트 아이템은 스카프입니다.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2012년 봄 신상품으로 상큼한 느낌이 멀리서

느껴진 제품이에요. 100% 캐시미어 제품으로 아이보리, 블랙 둘다 너무 컬러가 곱습니다. 트렌치 코트랑 잘

어울리지요. 도트 무늬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역시나 스카프 먼저 도전하시는 것도 좋아요.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스카프 \ 390,000


 

 

 

 

도트무늬 티셔츠도 빼놓을 수 없어요. 저 위에 장윤주씨가 비비드한 카디건과 도트무늬 티셔츠를 매치했는데요.

도트무늬는 튀는 컬러랑 매치해도 참 예뻐요! 블랙&화이트랑도 잘 어울리지만 비비드한 컬러랑도 강추입니다.

미니스커트랑 매치해보세요!+_+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티셔츠 \ 210,000


 

 

 

 

스티브요니 원피스랑 조금은 다른 느낌의 걸리쉬한 도트 원피스입니다.

스티브요니 원피스가 시크한 매력을 가진 원피스였다면 이 WHIT원피스는 러블리한 매력의 원피스입니다. 귀여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절로 연상되는 제품으로 어딘가 아이유양도 생각나는 제품이네요. 네이비 바탕에 베이지

도트 무늬가 특히 예쁜 것 같아요+_+

 

WHIT(스티븐알란)

원피스 \ 798,000


 

 

 

마지막으로 도트무늬 니트입니다. 블로그 지기도 애용하는 디자인 중에 하나인 도트무늬 니트랍니다. 베이지색

스커트, 블랙 스커트, 블랙진 등 여기저기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베스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레이어드해도 또다른 느낌이고요!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도트무늬 아이템이어요. 화이트도 예쁘지만 블랙이

더 유용하답니다.^^

 

A.P.C

니트 \ 268,000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 sandro님 댓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죄송해요!제품은
      전화 주문 후 택배로 받으실 수 있답니다.^^

      현재 매장에 각 한피스씩 남았다고 하네요.
      품번은 긴기장이 SY11FW65이고, 짧은기장이 SY11FW64입니다. 가격은 착오가 있었네요. 원피스 둘다 625,000원이라고 하네요^^

      2012.02.13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제인

    스티브요니 매장은 어디있나요?

    2012.02.11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인님 스티브요니 매장은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
      GDS 매장에 입점해 있답니다.^^
      편집숍에 있어요:)

      2012.02.1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Fashion2012.01.31 10:05


 

      봄을 기다리는 마음 3탄! 바네사부르노 2012 SS LOOKBOOK

 

 

 

으아~~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오늘 서울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태랍니다. 블로그 지기는 이맘때

생일인데요. 늘 생일이면 추워서 못나니 옷들만 주워입은 기억 뿐입니다.

계절이 시작될 때면 새옷이라도 입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겨울 중 요즘 시기는 지겨움이 한가득해지는 때라

생각해요. 2월만 시작되면 슬슬 나오는 봄옷들에 눈길이 가기 시작하고 다이어트도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봄옷들이 가득한 따끈한 룩북을 보며 설레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지난번 스티븐 알란에 이어 오늘은 바네사부르노의 SS 룩북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예쁘고 좋은 자료는 공유해야 예의 아니겠어요+_+

 

샤방샤방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2012 바네사부르노 신상들이에요:)

 

 

 

 

 

 <출처 l 바네사부르노>

 

 

봄하면 당연히 핑크, 옐로우가 떠오릅니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수 있는 컬러들이 봄에는 유난히 예쁩니다.

바네사부르노의 핑크를 보고 "그래!! 이거야!!!"라고 외칠수 밖에 없었는데요. 아..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_ㅠ

핑크색 펀칭원피스에 카멜색 스트랩 샌들이라니.

어서 빨리 봄, 여름이 왔으면 하는 바램과 다이어트가 시급하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빠르게 스쳐지나 갑니다.




 



 

 

 

블루와 옐로, 핑크와 그레이의 사랑스러운 컬러 조합에서 봄이 오긴 오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단독으로 입어도 매우 아름다운 하늘색 컬러도요+_+



 





 

 

 

봄하면 빼놓을수 없는 아이템이 원피스지요.

샤방샤방 러블리한 원피스에 플랫슈즈나 레페토 등을 매치하면 봄 패션 완성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물론 저 모델같은

핏이 나오려면 다이어트는 필수라는 생각도 들어요.

 

칙칙한 겨울옷들만 보다가 러블리한 컬러 가벼운 의상을 보니 설레임이 가득해집니다.

 



 

 



 

 

 

바네사부르노만의 편안해 보이면서 동시에 여성스러워 보이는 룩은 여전합니다. 안정된 파스텔톤을 보고 있자니

당장에 지르고 싶은 마음이에요*_*

곧 백화점에도 달려가 지를 날을(?) 기대하며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 드네요!

 

"동장군 이제 제발 사라져줘!"

 

라고 외치고 싶은 오늘, 바네사부르노의 샤방샤방 룩북을 보며 봄을 기다립니다. ^_^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줄리

    안녕하세요.
    핑크색 플라워 펀칭 원피스 가격은 어떻게 돼고
    언제쯤 매장에 입고 될까요?

    2012.03.05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쥴리님~~~ 펀칭원피스 가격은 579,000원이고요.
      매장에는 3월 중순~말경에 입고될 예정이라고 해요.
      조만간 바네사부르노 소식 전해 드릴게요^^

      2012.03.0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줄리

    네. 입고되면 블로그에 소식 알려주세요^-^

    2012.03.06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줄리님^^
      바네사 부르노 신상 소식 곧 다시 알려 드릴게요~~!
      꼭 블로그 발도장 찍어주세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고욧~!

      2012.03.06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Gourmet2011.12.02 09:45

 

맛있는 압구정 파스타집, 코너키친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네요. 날씨는 비록 꾸물하지만 마음은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12월의 첫 주말이고도 하고요. 이미 12월 시작과 동시에 연말 약속이 하나 둘씩 생겨가고 있으신 분들도 계실 거에요.

못 만났던 여자 친구들과의 즐거운 점심 만남도 많이들 잡혀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여자 친구분들끼리 가기 좋은, 압구정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요+_+

 

얼마 전 신사동 자생한방병원 뒤쪽에 생긴 코너키친이에요.

몇 달 안된 곳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지요! 이태리 정통 조리법에 한국인 취향의 맛을 접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압구정 수제버거집 버거비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실내는 더 큰 규모인 곳이에요.

밖에는 이미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이는 곳이었어요.

 

 

코너 키친도 평일 런치 메뉴가 있어서 주저 없이 점심 메뉴를 먹으러 갔답니다.+_+

 

 

스칸디나비아풍 의자와 테이블이 많이 보여서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던 코너키친! 코너키친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벽에 있는 그림이에요.

 

그림과 요리를 좋아하는 형제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답게 멋진 그림이 있어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었어요.

가로수길 카페 오시정에서 커피를 마시며 그림을 보는 게 좋았는데

파스타를 먹으며 그림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코너키친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곳이었어요.

 

 

 

 

 

평일에는 런치 세트가 2가지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런치세트 A는 18,000원으로 까르보나라 또는 명란 파스타 중에 택하고 그린샐러드, 커피가 제공됩니다.

런치세트 B는 A와 같고 파스타 종류만 달라요! 골뱅이 파스타와 감베리 중에 택하는 구성이지요!

 

 

새콤한 드레싱이 입맛을 살려 주는 그린 샐러드+_+ 신선한 야채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 맛있어요!

빵과 샐러드를 먹으며 고픈 배를 잠시 진정 시켜 줍니다.

 

그렇게 열심히 샐러드를 먹고 있으니 드디어 등장한 파스타~~~

이탈리아 최고급 올리브오일인 그레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다는 코너키친:)

 

 

최고급 식자재를 이용해서인지 파스타 역시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양도 넉넉한 편이고요. 이 동네 파스타 집의 양이

매우 한 줌(?) 인 걸 감안하면 무척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명란 파스타는 명란과 마늘, 오일의 조화가 훌륭했어요. 치커리와 파스타는 처음 먹어봤는데 왠지 이런 퓨전의

향이 코너키친의 아이덴티티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베리 역시 새우가 큼직 큼직 실해요! 파스타 맛은 둘 다 합격점이었어요.

 

무엇보다 테이블도 크고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넓어서  친구랑 수다 떨며 밥먹기 참 좋은 곳이었어요.

 

 

마무리 커피까지 든든한 점심 파스타 코스였어요.

코너키친의 대표 파스타는 골뱅이 파스타라고 하는데 조만간 먹으러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_+

압구정에서 발견한 또 하나의 파스타 맛집 코너키친이었어요.

 

이번 주말 친구와 갤러리아에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파스타도 먹는 쇼핑데이트 어떠세요-

 

코너키친

address.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5-14 (발렛파킹 가능)

tel. 02-542-1379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완전 맛나보여요~~~:)

    2011.12.22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녁 시간이 되어서인지 저도 명란 파스타
      격하게 땡기네요 ^^
      맛있었답니다. 갤러리아 들리셨다가 꼭 가보셔요:)

      2011.12.22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2. gratia

    인테리어두 넘 예뻐보이구 맛있어보여요 >_< 한번 가보고싶네용

    2011.12.28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1.29 14:30

 

진정한 매니아, 진정한 클래식 'Felisi(펠리시)'

 

 

 

 

요즘은 옷 잘입는 남자분들이 엄청 많지요. 길가다 보더라도 예전보다 많아진 멋쟁이 남성분들 패션에 흠칫

놀래며 감동을 하기도 합니다.+_+

그렇지만 주로 주말이나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볼 수 있지요. 정작 출근길엔 아직까지도

센스있는 패션의 남성분을 만나기 힘듭니다.

멋진 시계로 포인트를 준 남성분들은 이제 많이 볼 수 있는 반면 아직까지 서류가방을 센스있게

스타일링하신 분은 좀처럼 보기가 힘든게 사실입니다.

 

무한도전의 미존개오 정형돈씨가 매일 들고 다니는

발리 크로스백은 국민가방화되었지만 정작 센스있게 스타일링하신 남성분들을 보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무한도전에서 개그소재로 쓰이기도 했고요. 발리 가방 폄하가 아니라 그만큼 남성분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무난하고 세련된 출근용 백을 고르기 힘들어하시는 듯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멋진 백이 있으니! 바로 펠리시입니다.

펠리시는 갤러리아 럭셔리홀 EAST 4층, g.494 homme에 입점해있는 이탈리아 고품격 가죽 브랜드입니다.

 

 

 

 

캐주얼한 복장, 정장 어디에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매치되는 멋진 가방 브랜드라고 할 수 있어요.

현재 g.494 homme에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이미지인데요. 멜란지그레이 재킷과도 세련되게 연출된 모습입니다. 

 

 


 

"Italian Elegance & Modern Utility"


 

1973년 이탈리아 페라라에 설립된 FELISI는 우정, 정의, 순수, 고귀함이라는 이탈리아 펠리시 가문 전통의 가치를

추구하는 고품격 가죽 전문 브랜드입니다.

장인 정신이 깃든 최고급 가죽 제품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스타일을 타협하지 않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트로 스타일의 따뜻함과 현대적 감성의 절제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펠리시는 특히 1992년 발표된 나일론과

가죽을 조합한 모델을 통해 럭셔리 캐주얼 가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확립했으며 전세계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베이지색 컬러와 카멜 컬러 가죽이 세련된 느낌이 드는 제품            \750,000

 

                         네이비색 컬러가 젊어 보이면서 정장, 캐주얼 활용도가 높은 제품   \680,000

 지퍼 디테일로 실용적이면서 캐주얼한 느낌과 차분한 브라운 컬러가 만나 펠리시만의 세련됨을 보여주는 제품 \980,000



 

위의 사진만 봐도 나일론과 가죽의 조합이 캐주얼해 보이면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고 있지요? 세가지 디자인이 현재

g.494 homme 펠리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랍니다.

젊어보이면서 그렇다고 가벼워 보이지도 않는,

캐주얼하면서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제품이라 많은 멋쟁이 남성분들께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펠리시의 로고는 펠리시 가문의 문장으로 위에 브랜드 설명에 언급했듯이 우정, 정의, 순결, 고귀를 뜻한답니다.

자신들의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기도 하고, 이런 자부심이 있어야 훌륭한 제품이 만들어짐을 느낄 수 있었어요.

 

 

나일론백 이외에도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공한 가죽백들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역시 제품 컬러와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가죽제품은 바느질이 참 중요하다는 거 잊지 마시고요+_+

 

 

일본과 독일에는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펠리시,

바니스뉴욕 등 전 세계 유명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갤러리아 럭셔리홀 이스트 4층 g.494 homme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옷, 시계, 구두에는 열심히 신경 쓰면서 가방은 은근히 놓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들면 젊어지고 세련되어지는 가방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펠리시였습니다~~~

 

 

펠리시(Felisi)

 

위치 : 갤러리아 럭셔리홀 이스트 4층 g.494 homme 매장

tel : 02-3449-4494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낼름

    엇 이거 들고 다니는 사람 몇몇 봤는데 펠리시였군요 ㅋㅋㅋㅋ 나도 남자였으면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는;

    2011.12.0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여자지만 펠리시 참 탐난답니다. 하지만 전 그냥 남자것도 들수 있을것 같아요. ㅎ

      2011.12.01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여자지만

    저도 여자지만, 펠리시 소품이나 특히 저... 악어가죽 패턴의 가방들은...
    엄청 탐난다는... 펠리시에서 여성라인은 안나오나요?

    2011.12.05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트 양 형을 갖추고 안전한 건강이트를 야합니다..무조건적게 먹고굶고 무리게운동하 내몸학 이트 요상

    2012.03.3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2011.11.28 09:00

 

 

세계 최초 단독샵, 갤러리아 MM6

 

 

 

 

 

저마다 좋아하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있지요! 블로그 지기는 개인적으로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 브랜드는 가격이 착하지 못해 늘 눈으로만 입게 되는 존재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명품 브랜드에서는 세컨 브랜드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브랜드는 위에 언급한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세컨 브랜드, MM6입니다.

 

 

 

 

헌 옷을 이어 붙이거나 헌 옷처럼 보이게 디자인한 섀비룩을 선보이는 듯 늘 신선하고 유니크한 발상과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에서 2004년부터 선보이기 한 세컨브랜드 MM6입니다.

 

원래 MM6는 편집숍에 일부 제품을 입점하는 형태로만 판매되었는데요.

이번에 세계 최초 단독샵이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층에 생겼답니다.+_+ 마르지엘라 팬분들이시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매장에 취재를 나간 날에도 일본인 고객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답니다.

 

 

 

매장 인테리어를 보고 아 역시 MM6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의류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화이트 타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화이트 타일이 주는 차가움을 우드 소재가 잡아주는 인테리어는 매우 멋졌답니다.

가운데 화이트 타일 테이블에 무심하게 옷이 올려져 있는 것도 MM6답다고 느껴졌어요!

 

무채색 의상들이 잘 정돈된 헹거를 보고 있으니 다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들도 꽤 많은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심플하면서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는 백, 슈즈들이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벽을 보고 있으니

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_+

아무 로고 없이 무심하게 쌓여 있는 제품 박스를 보고 다시 한번 아, MM6구나 했습니다. 자기 색깔이 확실한

브랜드임에는 분명해요!

 

 

 

 

 

 

이 겨울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가득했던 MM6:)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감성이 느껴지며, 그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더 기쁜! 브랜드 MM6였습니다.

원래 마르탱 마르지엘라 팬이 아니시더라도 매장에 가서 제품을 보시면 팬이 되실 분들 많으실 거에요+_+

 

 

MM6

위치 :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2F

TEL :  02-6905-3015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shion2011.11.24 03:30

 

 

활용만점, 블랙코트 르윗&클럽모나코

 

 

 

 

오늘은 코트 중의 제일 기본 아이템 블랙 코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_+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코트 컬러가 블랙일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여기저기 잘 어울려서겠지요.

블로그 지기는 세탁비 절감 차원에서 어두운 코트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흐흣

격식있는 복장부터 청바지까지 두루두루 잘 어울리고 선택하는 액세서리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변신하게 해주는

기특한 녀석이 블랙코트이기도 합니다.

멋쟁이분들은 블랙코트, 블랙재킷만 몇 벌씩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출처:소울드레서>

 

 

 

샤를리즈 테론의 더블 피코트, 블랙 스키니, 블랙 워커, 블랙 선글라스까지! 올 블랙 패션이 이렇게 시크하고 멋진건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 덕분에 빛이 나기도 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임에는 분명합니다.+_+ 시에나 밀러의 보헤미안 느낌 나는 블랙코트 스타일링도 멋져요!

물빠진 진에 카멜색 부츠 그리고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데, 의외로 무척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역시 시에나 밀러라

그런 걸까요~~

확실한 건 블랙코트만큼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코트는 없다는 거에요!

지난주 니트를 소개해 드린 르윗클럽모나코에서 또 하나의 아이템, 블랙 코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발랄한 감성이 돋보이는 르윗입니다!

 

 

 

첫 번째 코트는 카라가 독특한 제품이에요.

 

무스탕 안감 같은 원단이 카라 부분에 부착되어 있는 코트인데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도 충분히 발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 소재 또한 따뜻한 느낌까지 들어 올겨울 코트로 딱이다 싶은 제품입니다.

기장 또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아서 실용적이지요!

 

 

 

두 번째 코트는 퍼가 달린 더블 코트입니다.

 

평범한 더블 단추가 아닌 큼지막한 단추가 위트있어 보이면서 귀여움까지 주는 제품입니다.

자칫 퍼가 달리면 성숙해 보일 수 있는데 큼지막한 단추로 퍼가 주는 노숙함을 커버해 주는 코트지요!

퍼의 컬러와 블랙 코트도 상당히 잘 어울리지요~~

 

 

 

세 번째 제품은 무스탕과 코트의 만남인 제품이에요!

 

올해 여러 브랜드에서 다른 소재가 믹스매치된 코트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르윗의 무스탕 코트 역시

독특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컬러 매치는 귀여운 느낌을 주면서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코트를

심심하지 않게 변신시켜준 거지요-

 

르윗의 컨셉에 맞게 코트들도 심플한 제품보다는 발랄하면서 세련된 제품이 주를 이루었어요.

르윗에서 추천하는 블랙 코트들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클럽 모나코 코트를 볼까요~~~

 

첫 번째 코트는 기본 피코트입니다.

스커트, 진 어디든 잘 어울리는 제품이지요. 스탠딩 카라라 목을 감싸주어 일반 카라 피코트보다 보온 효과가 있는 제품

이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기본 아이템 찾기가 은근 어렵잖아요~~

이런 기본 블랙 피코트는 하나쯤 있으면 10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다는 사실!

 

블로그 지기도 무척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_+

 

 

두 번째 코트는 기본 롱코트입니다.

 

딱 떨어지는 블랙 코트지요. 역시나 첫 번째 코트만큼 찾기 어려운 기본 코트이기도 하고요-

첫 번째 코트보다 좀 더 성숙한 느낌으로 정장에도 잘 어울릴 제품이에요~~

단추와 카라가 얼핏 심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입었을 때 심플함이 빛이 나는 코트랍니다.

 

 

 

세 번째 코트는 블랙은 아니고 다크 그레이 컬러 코트인데요.

 

한국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컬러기도 하지요! 다크 그레이+_+

블랙코트와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역시나 여기저기 매치하기 쉬운 제품이에요. 톡톡한 소재는 보온효과도 제대로 지요!

보기에도 따뜻해 보이지요+_+

 

 

 

네 번째 코트는 재킷형 코트로 클럽 모나코다운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베이지, 카멜, 그레이, 블랙 4가지 컬러가 나오는 기본 코트로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는 제품이지요.

블랙 컬러도 멋지지만 카멜 컬러 제품도 눈에 들어오네요:

 

 

이외에도 네이비, 그레이 컬러의 심플한 기본 코트가 많았던 클럽 모나코였습니다~

베이직한 아이템 좋아하시는 분들, 심플한 코트, 기본 코트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딱이겠지요!

 

아찔한 힐부터 하이트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스타일과도 적절한 매치가 이루어지는 블랙 코트는 최소한 한 개 이상 옷장에서

보유해야 할 만큼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어요:

 

개인적으로 맨 위의 샤를리즈 테론의 블랙 코트 스타일링이 참 마음에 들어요+_+

잘빠진 블랙 코트 하나로 시크한 겨울 여성으로 거듭나보아요!

 

 

르윗(LEWITT)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3층(02-6905-3825) / 수원점 4층(031-548-8887) / 타임월드 4층(042-720-6404)

 

클럽모나코(CLUB MONACO)

갤러리아 럭셔리홀 WEST 3층(02-541-6533) / 수원점 3층(031-225-6008) /  타임월드 4층(042-482-1008)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

    클럽모나코 네번째 코트는 싸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44가 xs맞나요?? xs보다 작은건 안나오나요?

    2011.12.07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님, 클럽모나코 코트는 XS에서 시작하고요.
      XS는 44반 사이즈 정도라고 해요^^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2011.12.0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2. 클럽 모나코 코트 품번은 순서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1번은 MFL4OC31L 이고요. 베이지는 현재 품절이라고 합니다.
    2번은 MFL4OC06L W6 블랙, MFL4OC26L N0 크림베이지입니다.
    3번은 MFL4OC07E W5 그레이, MFL4OC07E N2 베이지입니다.^^

    2011.12.08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News2011.11.21 09:03

청담 빛의 거리' 점등식

 

 

 

 

이제 2012년 크리스마스도 한달 정도 남았습니다~~연말이 오면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파티도 하고 싶고 사랑하는 연인과

크리스마스 트리 앞을 산책도 하고 싶어지지요. 다른 때보다 유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 시기지요~

하지만 요즘은 점점 크리스마스 특유의 설레임이 길에서도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딱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곳이 없는 거지요!

이런 분들, 블로그 지기같이 연말 분위기 제대로 느끼며 감성에 취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으니 청담 명품거리 입니다.

압구정 갤러리아 럭셔리홀 이스트 매장을 시점으로 시작되는 청담 명품 거리에 지난 4일 '청담 빛의 거리'

점등식이 있었어요.

 

 

 

 

강남구 패션 일 번지 '청담동 명품 거리' 일대가 내년 2월까지 '청담 빛의 거리로 변신한답니다.

청담 사거리부터 갤러리아까지 총연장 1370m 구간에 58개의 LED커튼과 볼로 꾸며졌답니다. 4개월간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곳이 되는 거지요+_+

 

4일에 있었던 점등식 행사에는 청담 빛의 거리를 아껴주시는 각계각층의 분들이 참석해 주셨답니다.

갤러리아와 공동주관한 까르띠에 관계자분들부터 많은 분들이 점등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더 빛나는 자리가 되었었지요:)

 

 

1.2.3   관계자분들의 축사와 점등 기념 커팅식


 

앞으로 4달 동안 멋진 거리에서 많은 분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듯싶어요:)

 

 

 

지역구민뿐만 아니라 명품관을 찾는 관광객분들께도 아름다운 장소로 기억되겠지요~!

 

무엇보다 연인들의 크리스마스 사진 찍기에 적합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면서 급 외로워지기까지 합니다. 얼핏 보면

하나의 루미나리에 같은 예술작품처럼 보이기도 하는 '청담 빛의 거리'

 

연말이 다가올수록,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_+

 

+

 

갤러리아 럭셔리홀 웨스트에 설치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도 놓칠 수 없어요!

 

 

 

화려한 관람차와 에펠탑이 있는 웨스트의 디스플레이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지요~

사진 찍으시는 고객님들도 많더라고요:

청담 빛의 거리부터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까지 오시면 크리스마스 감성이 가득해질 것 같아요!

 

갤러리아와 청담동 명품거리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만나보세요+_+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갤러리아 G -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