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7.01.03 18:06


매해 크고 작은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갤러리아 백화점. 올해에는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쇼핑백을 선보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반덴 후크(Judith Van Den Hoek)'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더욱 모던하게 변신한 새로운 쇼핑백 이야기. 그리고 쇼핑백 디자인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은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반덴 후크와 나눈 짧은 대담.



(위) 갤러리아백화점이 2007년 처음 선보인 ‘일러스트 시리즈’ 쇼핑백 디자인. 패션 일러스트계의 독보적 존재인 조르디 라반다의 작품.

(아래) 조르디 라반다의 뒤를 이어 갤러리아백화점 쇼핑백 디자인을 책임진 아이작 제노의 작품. 회화적 표현과 캐릭터의 위트 넘치는 스타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7년부터 선보이는 갤러리아백화점의 새로운 쇼핑백. 더욱 모던하고 간결해진 것이 특징.



NEW DESIGNER, 주디스 반덴 후크와의 인터뷰

먼저, 갤러리아백화점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축하합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갤러리아 측으로부터 이렇게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해달라는 제안을 받았을 때 뛸 듯이 기뻤습니다. 특히 조르디 라반다와 아이작 제노 같은 작가들은 평소에 우러러보던 거장들인데, 내가 그들의 뒤를 잇는 작가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영광스러웠죠.


갤러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어떤 콘셉트로 진행되었나요?

나의 시그너처 스타일인 미니멀함과 갤러리아백화점의 모던한 이미지를 결합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블랙 잉크로 심플하면서도 에지 있는 일러스트를 완성했습니다.


그동안 그려온 작품들과 이번 컬래버레이션 작품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패션 일러스트를 전공할 때 패션 드로잉 수업에서의 첫 과제가 오직 잉크의 튐과 자국만을 이용해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것이었죠. 그 작업이 지금 내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앞서 말했듯 이번 작업에서는 이러한 나의 시그너처 스타일과 갤러리아백화점의 모던한 이미지의 접점을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패션 일러스트의 묘미는 무엇보다 시각적인 즐거움과 재미에 있습니다. 제 작품에서도 알 수 있듯, 단순한 잉크의 튐만으로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건 패션 일러스트가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 분야인지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입니다. 아무리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사람이라도 잉크의 튐과 자국을 이용해 재미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믿고 있고요.



(위에서부터) 에르메스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일러스트를 그려줬던 에르메스 쿠와이트와 아부다비의 새로운 슈즈 컬렉션 론칭 행사, 그리고 버버리 코스메틱의 광고에 쓰인 주디스 반덴 후크의 일러스트. 마지막은 파리의 대표 백화점 쁘랭땅 백화점의 옥외 광고로 설치된 그녀의 작품.


갤러리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던 작가들이 너무나 쟁쟁해 부담이 컸을 것 같습니다. 그들과는 어떤 점에서 차별화를 두었나요?

조르디 라반다나 아이작 제노는 굉장히 다양한 색상을 사용하고 더 세심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반대로 저는 흑과 백을 사용해 작업하는 게 더 편하고 더 추상적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 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줄 거라 장담합니다.


주로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림을 그리나요?

늘 일정한 순서를 거칩니다. 처음엔 잉크로 방울을 튀게 하거나 잉크 자국을 만듭니다. 그 자국들에서 뭔가 흥미로운 부분이 있는지, 특정한 형상을 그려낼 수 있는지 살펴보죠. 작업은 주로 포토샵을 이용하는데, 미리 만든 잉크 자국들을 스캔한 다음 포토샵으로 그 형상에 머리나 다리, 소품 등을 더합니다. 궁금하다면 저의 작업 과정을 올려놓은 유튜브 채널에 방문해주세요.


이번 작업의 뮤즈 혹은 영감을 준 대상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르네 그뤼오(Rene Gruau), 르네 부시(Rene Bouche), 프레드 그린힐(Fred Greenhill) 같은 수십 년 전 활동했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곤 하는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그런 작품들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죠. 제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가 돼야겠다고 결심한 계기도 그들의 작품이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상상이 되나요? 곧 갤러리아의 고객들이 당신의 일러스트가 담긴 쇼핑백을 들고 전역을 돌아다닐 것입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상상해보니 너무 비현실적인 장면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니 아무래도 내년엔 서울에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비현실적인 광경을 제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싶습니다.



editor 천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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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2.16 18:25

 

2016년 갤러리아명품관의 디스플레이의 주인공, 불가리. 매해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던 갤러리아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만남은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어느 해보다도 빛나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세르펜티는 이탈리아어로 뱀을 상징하며 풍요, 지혜, 영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세르펜티를 모티프로 제작된 약 9만개의 LED 조명은 갤러리아명품관을 환하게 비추고 있죠.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이팅 그리고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불가리 포털, 트리는 더욱 특별한 경관을 만들어 줍니다.

 


BVLGARI SERPENTI LIGHTING

불가리와 갤러리아명품관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세르펜티 라이팅을 기념하는 불가리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를 진행 했습니다. 세르펜티 조형물을 포함하여 갤러리아명품관 일대를 촬영한 멋진 사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홍보성, 작품성, 독창성을 고려한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2 SNS 투표 심사를 통해 결정된 최종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수상의 기쁨을 누릴 3분에게는 축하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대상 최봉규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링(170만 원대)

 


최우수상 황주영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지갑(100만 원대)

 


우수상 구자용

시상 내용 : 불가리 세르펜티 팔찌(40만 원대)

 


최종 수상자 3분에게는 유선을 통한 개별 연락 및 메일 안내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사진 이벤트’의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유의 사항

※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에 관련된 사항은 응모자의 책임으로 하며분쟁시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비롯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응모작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함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 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을 환수할 수 있음.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갤러리아 매거진의 2017 1월호에 활용될 수 있으며필요에 따라 수정 또는 변형해서 사용될 수 있음.

 심사점수는 비공개로 하며심사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 경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으로 함.

※ 당첨된 경품은 현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불가능 함.

 

*문의처

이메일 : yeseul.han@doo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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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2.12 18:10

 

갤러리아명품관 EAST 광장의 우아한 트리와 조명 디스플레이를 보고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면 아직 놀라긴 이르다. 더욱 특별하게 단장한 크리스마스 캠페인이 WEST까지 이어지기 때문. 깜찍한 13명의 로봇 산타가 바로 그 주인공. WEST 중문에 들어서면 당신을 맞이하는 로봇 산타를 만날 수 있다. 어떤 이유로 13명이나 되는 산타가 로봇이 되어 갤러리아명품관에 찾아온 것일까? 취향 분명한 13명의 산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갤러리아명품관 WEST 곳곳에서 호시탐탐 쇼핑의 기회를 노리는 로봇 산타를 직접 만나보자.

 

 

video 윤지영(저스트슛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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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2.01 18:58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따스해지고 설레는 순간이 있습니다. 유난히 긴 계절인 겨울에서 그 빛나는 순간을 꼽자면 단연 크리스마스가 아닐까요? 가게마다 설치된 트리에는 알록달록한 오너먼트가 반짝이고, 거리는 화려한 조명과 사람들로 북적이는 전 지구적인 축제 기간. 갤러리아백화점은 이 특별한 시즌을 더욱 '패셔너블하게' 그리고 더욱 '맛있게' 만들기 위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2016 크리스마스 캠페인 'This is Christmas' 컬래버레이션

첫 번째, 바로 뛰어난 감각과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핫 라벨로 떠오른 이탈리아 브랜드 MSGM과 국내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는 것, 두 번째, 전통적인 조선백자를 현대적인 미로 재해석한 작가 이기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테이블 웨어가 탄생했다는 것!


COLLABORATION 1 'Galleria X MSGM'

MSGM은 디자이너 마시모 조르제티Massimo Giorgetti가 이탈리아산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파올로 그룹과 함께 2009년에 선보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로, 현란한 테크니컬 프린트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론칭하자마자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패션계의 개성 있는 메이저 라벨로 떠올랐습니다.


독특한 프린팅, 톡톡 튀는 컬러 매치 감각. MSGM이 사랑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죠. 젊은 층에게 크게 어필하는 브랜드인 만큼 국내 편집숍과 갤러리아명품관 WEST 2층에서도 만날 수 있는 브랜드였지만, 지금까지 국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201612 1, 국내 최초로 완성된 컬래버레이션 갤러리아 X MSGM’을 소개합니다갤러리아백화점은 디자이너 마시모 조르제티에게 MSGM만의 감성으로 크리스마스 풍경을 재해석해주길 제안했고, 그는 이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흔쾌히 수락했죠. 처음이기에 더욱 뜻 깊을 뿐만 아니라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귀여운 결과물!


빠네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반소매 티셔츠, 11만8천원.

안감이 기모 처리되어 보온성이 뛰어난 스웨트셔츠, 19만8천원.

지갑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화이트 클러치, 29만8천원.


패션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하는 마시모 조르제티가 그린 크리스마스 풍경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디자이너가 되기 전 DJ였던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평소 인디 음악에서 영향을 받아 컬렉션을 구상할 정도로 패션과 음악을 접목시키는 걸 좋아합니다. 브랜드명인 MSGM 도 인디 밴드인 MGMT와 The Strokes에서 영감을 얻었을 정도. 그런 그가 음악과 패션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자신의 반려견인 빠네Pane입니다. 이탈리아어로 ‘빵’이란 의미를 지닌 빠네는 잭 러셀 테리어종으로 MSGM의 대표 마스코트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날이 크리스마스인 만큼 마시모는 캡슐 컬렉션의 주인공으로 산타 모자를 쓴 빠네를 내세웠습니다.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웨트셔츠와 사계절 내내 입기 좋은 반소매 티셔츠, 그리고 심플한 화이트 클러치에 붓으로 막 색칠한 듯한 빠네의 얼굴을 프린팅해 위트 있는 컬렉션을 완성한 것이죠. 무엇보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구할 수 없는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소장 가치는 충분합니다.



COLLABORATION 2 'Galleria X 이기조'

도예가 이기조의 이름 앞에는 늘조선백자를 현대적인 미로 재해석한 작가라는 수식이 따릅니다. 전통적인 백자에 현대적 조형미를 더해 수십 년간 작업해온 그의 작품은 맑고 섬세하며 단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거침이 없어 큰 호응을 얻었죠. 지난 2004년에는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된 그의 몇몇 작품이 모두 팔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어느 때부터인가백자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도예가’라는 설명은 작가의 이름에 따라붙는 또 다른 수식이 되었습니다.

갤러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크리스마스 테이블웨어는 디저트 플레이트와 머그 세트케이크 스탠드와 머그 세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크리스티 경매로 유명한 작가의 시그너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사각의 디저트 플레이트와 머그, 그리고 곡선의 미학을 담은 케이크 스탠드는 양식기와 한식기 사용에 있어 구태의연한 구분이 무의미한 요즘, 그 어떤 상차림에서도 빛을 발하죠


부드러운 곡성이 특징인 케이크 스탠드와 머그 세트, 22만원.

이기조의 시그너처 작품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 플레이트와 머그 세트, 22만원.


도예가 이기조는 말합니다. “기존에 흔하게 접하지 못했던 창조적인 디자인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담아내려 노력했어요. 갤러리아가 표현하고자 하는 크리스마스 컬러가 마침 내가 상상하는 것과 딱 맞아떨어졌죠. 갖고 있는 많은 유약 중이것이 크리스마스 컬러라고 생각했던 은은한 베이지 컬러가 바로 그것이에요.” 은은한 베이지색으로 기존 작품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강조한 갤러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기존 작업들이 백자를 많이 써본, 그릇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었었다면, 이번 작업은 그 반대 지점에 서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많이 고민하던 이슈였어요. 너무 백자만 고집할 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좋아할 만한 도자기를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도 이번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한 셈이죠. 이를 계기로 좀 더 젊은 세대에게도 공감을 얻을 만한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보려 해요.” 또한 이 작품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설명해 주었죠. “디저트 플레이트와 케이크 스탠드라고 해서 꼭 그런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냥 오브제로 바라봐도 좋고, 다른 음식을 담아도 상관없어요. 그릇을 만드는 것까지가 나의 일이라면, 그 그릇을 또 다른 오브제로 활용하는 건 소비자의 몫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그릇을 사용하는 사람들을또 다른 창작자라고 생각합니다.”


갤러리아 X MSGM’ 그리고 ‘갤러리아 X 이기조리미티드 컬렉션은

12 1부터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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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1.29 17:30

좋은 먹을 거리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선택이 중요해지는 요즘. 생산부터 유통까지 갤러리아가 직접 관리한 특별한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을 고메이494 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믿을 수 있는 생산자, 깨끗한 환경, 특별한 기술력까지. 까다롭고 꼼꼼한 생산 과정을 통해 생산된 특별한 참기름과 들기름은 부드럽고 맛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갤러리아가 만든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은 갤러리아명품관 WEST 고메이 494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기존의 국내산 참기름&들기름을 리뉴얼해 선보이는 국내산 PB상품과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만든 유기 참기름과 들기름두 가지 종류로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병이 돋보이는 유기 참기름&들기름은 연간 330병만을 생산해 판매하는 스페셜한 아이템입니다.

 

RENEWEL GOURMET494 국내산 참기름&들기름

금번 리뉴얼 된 고메이494 국내산 참기름과 들기름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전북 고창에서 키운 햇참깨, 햇들깨를 저온압착방식으로 착유해 생산했습니다. 인접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비옥한 황토질 토양에서 정성껏 길러낸 깨 중에서도 당해 수확한 햇깨 중 엄선한 품질의 원물만을 사용해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또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볶았으며 착유기는 매일 세척해 사용하고 침전 과정 없이 특별한 필터로 정제해 불순물을 제거해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 LIMITED 330 BLACK EDITION 유기 참기름&들기름

최적의 유기농 재배 환경인 울진 금강송면. 이곳의 정기는 물론이고 20여년동안 유기농만을 고집해온 김상업 장인이 오직 갤러리아만을 위해 키운 훌륭한 품질의 햇참깨와 햇들깨만을 사용해 만든 유기 참기름&들기름은 만드는 방식 또한 남다릅니다. 원적외선으로 170도 이하의 저온에서 볶고 깨끗한 착유기에서 압착해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을 뿐 아니라 특별한 필터로 걸러내 신선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지난 2016 3월 시작된 고메이494의 최고급 유기농 참기름&들기름 프로젝트는 최고급 와인이나 발사믹 식초가 그러하듯 원재료를 재배하는 지역과 환경, 그리고 사람까지. 갤러리아바이어가 모든 제작과정에 참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1년에 단 한번, 330병만 생산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각 병마다 부착된 원형 태그 뒷면에 새겨진 1부터 330까지의 숫자가 그 특별함을 대신해줍니다.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국내산 참기름&들기름과 유기 참기름&들기름을 모두 만나보세요.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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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1.04 17:30


홀리데이 시즌이 시작되는 11월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를 반영하듯 카페에는 캐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머플러부터 두꺼운 패딩까지 다양한 겨울 아이템도 눈에 띕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6년 겨울, 갤러리아명품관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오직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가득찬 공간.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갤러리아 WEST 5층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팝업 스토어! 크리스마스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이 곳이 바로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입니다. 고급스럽게 장식된 오너먼트가 쇼핑 욕구를 자극하죠. 나만의 집에 가득 채우고 싶은 아이템이 한 가득 입니다. 이 쯤에서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의 비밀, 바로 아이슬란드 전통 산타에서 착안한 13명의 로봇 산타가 쇼핑한 연말 아이템을 모아 만든 공간이라는 컨셉! 갤러리아명품관 전층에서 볼 수 있는 로봇이 제 자리를 찾은 듯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에 안착해 있네요. 기프트 스테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3가지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볼까요.

 


홍콩, 미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등. 각 나라의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모두 모였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아이템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 놓쳐서는 안되겠죠.

TANGTANGTANGTANG 홍콩에 가면 꼭 방문해야 할 스토어로 잘 알려진 탕탕탕탕. 모던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로 거실용품부터 파우치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생활용품을 선보입니다. 한국 최초로 탕탕탕탕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기프트 스테이션!

JONATHAN ADLER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의 인테리어 디자인으로도 잘 알려진 브랜드, 조나단 애들러. 뉴욕의 세련된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로 이 또한 맨하탄 쇼핑 성지로 잘 알려져 있죠.

SKULTUNA 400년 역사의 스웨덴 왕실 용품 공식지정 조달 업체인 스컬투나. 스웨덴의 남부 지역이름에서 따온 스컬투나는 섬세한 철제 장식품을 선보입니다.

&KLEVERING 아기자기한 감성이 돋보이는 네덜란드 브랜드. 색감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브랜드답게 주변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이 특별한 이유. 바로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와 아이템 때문이겠죠. 갤러리아 캐시미어부터 연말 오너먼트까지!

GEORG JENSEN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덴마크 브랜드로 식기, 시계, 보석, 가정용품 등을 제작해온 브랜드 게오르그 옌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정형화 시킨 디자이너로 정교하고 심미적인 아이템을 제작합니다.

GALLERIA CASHMERE 이탈리아와 미국의 고급 캐시미어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탄생한 갤러리아 캐시미어. 2010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선보이는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웜톤의 소프트 핑크, 베이지, 그레이 등의 컬러가 돋보이네요. 카디건뿐 아니라 다양한 퍼 트리밍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으니 놓치지 않길. 매해 갤러리아 캐시미어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를 직접 확인하세요.

GALLERIA TEDDY BEAR 귀여운 테디베어 인형 또한 갤러리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매년 홀리데이 시즌 발매되는 테디베어는 컬렉팅을 불러일으키는 아이템 중 하나이기도 하죠.


11 15일부터 12 28일까지 매주 DIY CLASS도 함께 열리는 기프트 스테이션.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만큼 애착이 생길거에요.

XYSTUM 꽃의 아름다움을 살린 디자인과 감성적인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선보이는 자연주의 브랜드. 11 15일부터 12 2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 크리스마스 데코 팁을 만드는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PLAYWOOL 니팅은 어렵고 오래 걸린다는 개념을 바꿔줄 브랜드. 유니크한 색상과 부드러운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클래스가 시작됩니다. 11 16일부터 12 28일까지 매주 수, 일요일에 열리는 DIY CLASS는 위빙 타피스트리를 만드는 미니 니팅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작게는 캔들과 오너먼트부터 마블 대리석 장식품, 트레이까지 만날 수 있는 기프트 스테이션. 200여 가지의 선물용품을 만날 수 있는 스폿,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ditor 한예슬

photographer 권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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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1.02 17:53

많은 기대와 부푼 꿈으로 호기롭게 시작했던 2016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 때쯤이 되면 이제 거리 곳곳에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데요.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11월 1일, 크리스마스의 마법이 시작되었답니다. 왠지 듣기만 해도 설레는 그 단어, 크리스마스.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떤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있나요? 갤러리아에는 당신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할 다양한 크리스마스 아이템로 가득하답니다. 


갤러리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아이템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매년 출시되는 갤러리아 시그너처 아이템인데요. 올해도 역시 당신을 만족시킬 아이템들로 가득하답니다. 시그너처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아이템은 바로 갤러리아 시그너처 테디베어. 매년 출시때마다 빼놓지 않고 컬렉팅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 만점 아이템이죠. 

고급스러운 화이트 퍼에 골드 컬러 장식, 여기에 귀여움을 배가시켜주는 목도리까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사랑할수밖에 없답니다. 올 겨울, 갤러리아 시그너처 테디베어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선물로도 좋고 소장용으로도 제격이랍니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2016 갤러리아 시그너처 테디베어를 만나보세요. 



editor 장연주 

photographer 권태헌

video 윤지영(저스트슛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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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1.01 16:30

다가오는 연말, 갤러리아에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무드!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 속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어줄 귀여운 산타를 소개합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에서 만날 수 있는 13명의 로봇 산타입니다.

올해 3월 이세돌과 구글의 알파고 대국부터 로봇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죠. 그리고 불과 약 한달 전 파리 패션 위크에서 샤넬이 선보인 17 S/S 컬렉션에서도 로봇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치 뮤지션 다프트 펑크를 연상케하는 로봇 헬멧이 미래지향적인 비주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갤러리아에서 그 로봇 열풍을 이어갑니다.

 

11 1일부터 시작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의 컨셉은 우주선! 우주에서 날아온 13명의 로봇 산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기 위해 도착한 곳이 바로 갤러리아 WEST 5층의 기프트 스테이션인 것이죠. 여기서 13명의 산타는 아이슬란드의 전통 산타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13명의 산타가 하루에 한 명씩 각 집을 방문하고, 산타 모두 저마다의 상징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2016년을 맞아 태어난 갤러리아의 로봇 산타들에게도 스토리가 빠질 수 없겠죠?

1,6 탕탕탕탕의 캔디 박스와 숄더백
2 아티스틱한 디자인의 2016 갤러리아 오너먼트
3 컬렉터들에게 인기 만점인 갤러리아 시그너처 테디 베어
4 조지 젠슨의 캔들 홀더
5 맞춤이 가능한 대리석 테이블

Travel Lover 머리 위에 프로펠러와 목 베개로 상징되는 여행. 여행을 사랑하는 산타는 1년 내내 여행의 단 꿈을 꾸고 있다고 하네요. 겨울 그리고 연말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묘한 분위기가 있죠. 트래블 러버는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있는 로봇! 

Arts Lover 흥겨운 연말에는 음악이 필수. 마이크, 헤드폰 등 음악을 상징하는 아이템이 가득한 이 로봇은 예술에 푹 빠져있습니다. 게다가 몸을 움직일 때 마다 붓을 통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Pet Lover 지구에서 태어나 우주 여행을 떠난 강아지 로봇. 익히 알고 있는 우주 개 라이카를 떠오르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인류 역사상 최초로 우주 여행을 떠났던 생명체, 라이카가 로봇 산타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반가움이 앞서네요.

Sports Lover 운동 마니아인 활동적인 로봇!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우주에서 지구까지 날아왔습니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스키에 단단히 빠진 스포츠 러버, 어딜 가나 스키 폴을 놓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DIY Lover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하는, 크리스마스에 꼭 필요한 로봇 산타, 바로 DIY 러버. 본인만의 웨건을 끌고 다니며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고 다닌답니다. 화려한 오너먼트와 선물을 위한 양말까지,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1등 신공이라고 할 수 있죠.

 

Cooking Lover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연말 파티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있나요? 우주식당의 셰프답게 뛰어난 요리 솜씨를 보여주는 쿠킹 러버 로봇입니다. 처음 맛보는 지구 음식에 반했다는 후문.

Gadget Lover 로봇 산타 중의 브레인, 가젯 러버입니다. 과학자인 그는 가장 절친한 친구인 드론봇과 꼭 붙어 다니죠. 게다가 드론봇은 물론, 다양한 로봇 산타 친구들은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Fashion Lover 갤러리아의 기프트 스테이션에 착륙한 우주의 로봇 산타에게 패션은 두말 할 필요 없이 중요하겠죠. 트렌드를 의식한 듯 강렬한 레드 립이 돋보이는 패션 러버 로봇, 시크한 애티튜드가 돋보입니다.

Bag&Box Lover 연말이면 쏟아지는 온갖 종류의 백 그리고 박스. 여기 이 로봇은 기꺼이 유용한 행거가 되어 줍니다. 떨어질 듯 아슬아슬한 박스 위, 기다란 팔을 벌리고 선 모습이 귀엽네요.

 

Sweets Lover 좋은 날에는 달콤한 디저트가 필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사탕을 나누어주는 로봇입니다. 사탕 향기 때문인지, 그의 뒤에는 강아지 로봇인 Pet Lover가 졸졸 따라다니고 있어요.

Makeup Lover 코스메틱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맘 때가 가장 신나는 시즌이죠. 이런저런 홀리데이 에디션이 쏟아지니까! 여기 메이크업 러버 로봇 산타도 마찬가지. 화장 거울을 꼭 지참할 만큼 메이크업을 사랑한답니다.

Glitter Lover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처럼 반짝이는 로봇, 글리터 러버입니다. 두 손 가득 보석을 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Tree Lover 트리가 없는 크리스마스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DIY 러버 산타가 꾸며준 덕분에 완벽한 트리로 거듭한 트리 러버. 가는 곳마다 사랑 받는 트리가 된 데에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죠. 바로 머리 속에 직접 크리스마스 식물을 키운답니다.

 

보면 볼수록 귀여운 13명의 로봇 산타. 갤러리아가 선보이는 로봇 산타 중 누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13명이 모두 모여 완벽한 연말 무드를 만들어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스테이션’, 11 1일부터 갤러리아 WEST 5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매년 연말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갤러리아의 외관! 11 1일 오후 6, 점등식을 시작합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editor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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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0.28 17:04

11월의 시작, 이맘때면 기대하게 되는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 밝게 빛나는 조명을 따라 마음도 조금씩 들뜨게 되죠. 아직은 조금 따뜻하지만, 올해 겨울은 작년보다 춥다는 예보가 들립니다. 다가올 추위를 무색하게 만들 갤러리아 명품관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지금 소개합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째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강남의 핫 스폿인 압구정 한 가운데를 수놓은 장식이 매년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죠.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연말 무드를 느낄 수 있는 관광 스폿으로도 손꼽힙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2007년에는 테디베어와 이글루, 2008년에는 공주 드레스 그리고 2009년에는 요정 엘프를 테마로 진행되었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이 선보인 색다른 이색 디스플레이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화려함과 정교함을 더해왔습니다. 2010년에는 놀이동산을 떠오르게 하는 회전 목마, 2011년에는 환상의 눈을 컨셉으로 마치 파리의 샹젤리제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어 2012년에는 거대한 글로브 디스플레이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아냈죠. 매년 기대 이상의 로맨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2013년의 디스플레이 주얼 박스갤러리아 전체가 거대한 선물 박스로 변했습니다. 2014년에는 마법처럼 몽환적인 열쇠 모양 기둥이 등장해서 포토 존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작년에는 ‘FLY ME TO THE CHRISTMAS’를 주제로 빛나는 열기구를 연출했습니다. 하늘로 떠오르는 듯한 열기구 뒤에 팡팡 터지는 듯한 폭죽이 갤러리아 쇼핑은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그럼 올해에는 어떤 디스플레이가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도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예술과 건축을 넘나드는 디스플레이가 생길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2016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 컨셉도 공개가 머지 않았습니다. 힌트는 올해 화제의 키워드였던 알파고아이슬란드의 산타’! 아이슬란드의 산타는 무려 13명으로, 하루에 한 명씩 인간 세상을 방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파고가 더해져 어떤 신기한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지 않나요?

 

갤러리아 명품관의 2016년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는 11 1일 화요일 저녁, 점등식을 통해 공개됩니다. 갤러리아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주목해 주세요!

 


editor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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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6.10.05 18:16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뷰티 아이템의 홍수 속에 정말 좋은 뷰티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올해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얼루어의 뷰티 페어는 올해로 어느덧 10주년을 맞았는데요. 10년이라는 세월이 말해주듯 테스터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로 많은 이들에게 뷰티 제품 선택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길라잡이로 맣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올해 갤러리아명품관은 얼루어와 함께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를 빛낸 멋진 뷰티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2016 the galleria X allure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현장을 소개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과 얼루어가 함께한 2016 the galleria X allure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전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명품관 WEST 1층에서 이뤄졌는데요. 어워드 선정 제품들을 직접 보고 시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또 현장에서는 당일 뷰티 섹션에서 제품을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제품 샘플 6종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하였는데요. 올해 최고로 꼽힌 제품들도 만나보고, 럭키백도 받을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기회였죠. 아쉽게 이번 2016 the galleria X allure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전시를 놓치신 이들을 위해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한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아이템만을 꼽아 소개할게요.

 

2016 the galleria X allure BEST OF BEAUTY AWARD KEY ITEMS

(좌 상단) AWARD WINNER AMOREPACIFIC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호
내추럴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정화해주고, 고련피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 핑크 베이지색 선 쿠션.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하고 균일하게 발려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 15g×2개 6만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좌 하단) EDITOR’S PICK AMOREPACIFIC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슬리핑 마스크
녹차 뿌리 추출물이 밤사이 피부 노화 증상을 완화하고 장벽을 강화해주는 안티에이징 슬리핑 마스크. 낮 동안 받았던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밤 사이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50ml 22만원대.

(우) AWARD WINNER NARS 나스 블러쉬 임패션드
나스의 아이코닉 블러쉬 쉐이드로, 자연스러운 컬러가 건강하고 생기 있는 치크를 연출해준다. 투명 색소로 구성된 핑크 오키드 컬러 파우더 제형이 어느 피부톤에나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발색된다. 4.8g 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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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AWARD WINNER ESTĒE LAUDER 에스티 로더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 글로벌 안티에이징 셀 파워 크림
리치하고 감각적인 크림 텍스처가 깊은 영양분을 머금어 피부에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능을 전달하고 피부 속까지 수분을 선사하는 멀티 액션 크림. 다양한 피부 노화 징후와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50ml 14만5천원대. 
▶구매하러 가기

(우) EDITOR’S PICK LA MER 라 메르 리프팅 아이 세럼
레드 알개 추출물이 축 처진 눈가 탄력을 강화하고, 해초 발효 원액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킨다.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눈가에 타이트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아이 전용 세럼. 15ml 29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좌) AWARD WINNER LANCÔME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195호 마틸다 레드
강렬하고 대담한 여배우의 입술을 완성해주는 벨벳 매트 레드 립스틱. 프록실린 등의 안티에이징 성분이 함유돼 촉촉하게 발리며 보송하게 마무리된다.매트하고 강렬한 컬러를 즐기는 동시에 건조함 없는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4.2ml 4만원대.

(우) EDITOR’S PICK DIOR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5호 라일락
망고 시드 버터가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주고 입술 수분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발색되는 라일락 컬러의 립밤.
디올 백스테이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에센셜 뷰티 아이템으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큰사랑을 받고 있다. 3.5g 4만원대. 
▶구매하러 가기


editor 김윤화 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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