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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style talk2012/05/16 08:30

 서울재즈페스티벌부터 지산락페스티벌까지! 강력추천 스타일 다 모였다.

 

 

 

 

지난주 멋진 5, 6월의 공연일정을 소개하는 포스팅이 있었지요. 오늘은 멋진 공연에 임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자세(?) 대해서~이야기해볼까 해요. 공연은 바로 뮤직페스티벌로요! 뮤지페스티벌을 계획을 세워두신 분들은 많은 고민이 될거에요. 지인은 7월에 열리는 지산밸리 페스티벌에 벌써부터 입고 가야할지 모르겠다며 고민하는 봤답니다. 스타일리쉬하며 편한 복장이 뮤직페스티벌을 재밌게 해주기 때문이지요. 잔디밭에 털썩 주저 앉아 봐야하는 공연부터 미친듯이 서서 흔들어야 하는! 공연까지 다양한데요. 평범한 복장으로 가신다면 기죽으실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예쁘고 멋있게 하고 가는 추천하지요.

 

 

 

뮤직페스티벌에 가면 정말 다양하고 멋진 패션들을 만나볼 있어서, 공연 이외의 다른 재미를 주지요. 뮤직 페스티벌의 종류마다 다른 스타일들을 만날 있고요. 피크닉존에서 펼쳐지는 민트페스티벌 같은 서정적이고 행복한 느낌의 뮤직 페스티벌은 귀여운 원피스 등의 편안한 룩이 대세고요. 락페스티벌 같은 경우엔 화려하고 또는 화끈한 , 그리고 짧은 쇼츠가 대세랍니다.

 

위의 패션피플들의 뮤직페스티벌 이미지만 봐도 느낌이 오지요~~~ 전반적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되, 안에서 개성을 드러내는 센스가 필요하지요. 멋진 점프수트부터 여성스러운 느낌의 원피스, 자유로운 영혼 같은 보헤미안룩 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뮤직페스티벌 스타일!

 

 

오늘은 첫번째로 가장 편하고 대중적인! 스타일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사진만 봐도 눈치채셨겠지요^^바로 쇼츠와 , 쇼츠와 셔츠, 쇼츠와 재킷의 쇼츠! 스타일이에요. 일명 핫팬츠룩이지요. 털썩 주저앉을 일이 많기 때문에 치마보다는 바지, 뛰고 흔들며 놀다보면 덥기 때문에 짧은 스타일! 추구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선호하며 무난한 스타일이 바로 반바지와 티셔츠 스타일이지요. 하지만 뮤직페스티벌이니만큼 평범한 금물이에요. 이날은 신나게 놀려고 작정한 날이니깐요!

 

블로그 갤러리아가 제안하는 뮤직페스티벌 스타일 첫번째, 쇼츠 스타일이에요-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에서 만나본 다양한 스타일의 쇼츠와 , 블라우스로 페스티벌에 임해볼까요~~!

 

 

 

이자벨마랑

 

이자벨마랑의 S/S컬렉션에 뮤직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열심히 새로 입고된 제품들을 스캔하며 취재에 임했답니다!

 

 

보자마자 딱이다~!딱을 외치게 스타일이에요. 워싱이 멋진 핑크색 쇼츠와 메쉬 소재 , 그리고 빈티지한 느낌의 플라워 패턴 베스트까지 완벽해요.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과 컬러도 마음에 들지만, 다양한 소재가 어울려있는 모습이 무척 스타일리쉬한 느낌이었어요.

 

이자벨마랑에선 특히 쇼츠가 다양했어요. 핑크색 워싱 쇼츠만큼 멋진 플라워 패턴의 쇼츠에요. 위에 하얀 무지티만 입어도 스타일이 같은 멋진 제품이지요. 쇼츠는 너무 과감한 같아 꺼려지시는 분들은 톱으로 제안할게요. 심플한 쇼츠나 스키니진과 스타일링하면 멋지겠지요~~~

 

 

이번 시즌 많이 보이는 스타일이지요~~안에가 송송 보이는 소재들이요. 첫번째 사진의 마네킹처럼 레이어드해도 좋겠고,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해요. 특히 시원해 보이면서 캐주얼한 느낌이라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스타일이지요.

 

 

보헤미안 느낌의 니트톱과 상큼한 레몬 컬러의 쇼츠도 뮤직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스타일이에요. 캐주얼한 느낌도 좋지만, 보헤미안룩 역시 뮤직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랍니다. 여기에 네츄럴한 웨지힐은 연출해도 좋겠지요!

 

 

 

핑크빛 쇼츠는 시원해 보이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지요. 비비드한 컬러의 핏되는 쇼츠는 발랄한 느낌을 주고, 루즈핏의 인디핑크 컬러 쇼츠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레이어드하기 좋은 톱도 필수 아이템 중에 하나고요! 쇼츠나 여름용 레깅스에 입으면 예쁘겠지요. 이자벨마랑에서 만나본 뮤직페스티벌의 스타일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발랄하고 캐주얼한 느낌이 강했답니다.

 

 

maje

 

이자벨마랑이 발라한 보헤미안 느낌이었다면, 조금은 시크한 느낌의 쇼츠가 많았던 maje에요! 시크한듯 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었던 maje입니다.

 

 

조금 짧은감이 있지만, 화려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야한 느낌보다는 발랄하면서 귀여운 느낌을 주는 쇼츠에요. 사랑스러운 여름 소재 블라우스나 톱과 어울릴 같아요.

 

 

 

빈티지한 컬러가 돋보이는 진소재의 쇼츠에요. 워싱 느낌이 강하고, 빈티지한 컬러감 때문인지 섹시한 느낌을 주는 쇼츠에요. 연출된 이미지처럼 화이트 계열 톱과 가장 예쁘게 어울릴 같아요. 민소매 화이트 톱과 쇼츠만 연출해줘도 락페스티벌 복장으로 오케이겠지요^^

 

 

그레이 쇼츠에 옐로 컬러 벨트로 포인트를 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면서 세련된 인상을 있는 스타일같아요! 블랙 화이트 컬러가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쇼츠도 빼놓을 없어요!

 

 

 

바네사부르노

 

쇼츠는 무채색, 진소재도 좋지만, 본격적인 뮤직페스티벌이 시작되는 여름에는 컬러가 예쁜 쇼츠로 선택해도 좋아요. 특히 이번 여름 컬러기도 그린을 빼놓을 없지요. 수박색이 고운 바네사부르노 팬츠에요!

 

 

 

그리고 쇼츠는 아니지만 장마철 필수품이자 락페스티벌의 필수품 레인부츠도 빼놓을 없어요, 질척거리는 바닥에서 뛰고 흔들 살아남으려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할 아이템이지요. 명품관 바네사부르노 매장에서 헌터부츠를 만나보실 있어요. 많은 락페스티벌 인증 사진을 봐도 헌터는 필수품이더라고요~!

 

 

 

르윗

 

아직은 여름이 아니기 때문에 쇼츠를 스타일링할 때도 고민이 되실 거에요. 당장 다음주 재즈페스티벌에는 톱은 무리지요. 대신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안에는 포인트가 되는 화려한 티셔츠와 쇼츠를 입고 겉에 가디건이나 셔츠를 걸치시면 좋답니다.

 

 

대신 화려한 컬러의 쇼츠나 패턴이 돋보이는 상의로 포인트를 주시는 잊지 마세요. 단조로운 패션은 잠시 넣어두시는 좋답니다! 신나는 페스티벌이니깐요+_+ 라임 컬러가 돋보이는 르윗의 쇼츠였어요!

 

 

스티븐알란걸

 

멋진 아이템이 가득한 스티븐알란걸에서도 다양한 뮤직페스티벌 아이템을 만날 있었어요. 쉬폰 소재의 쇼츠는 쉬폰 원피스의 아름다움을 대신해 주면서, 편하기까지 하지요. 살랑살랑 쉬폰 쇼츠와 캐주얼한 티셔츠로 언발란스한 룩을 연출하셔도 좋아요.

 

 

페스티벌에 빼놓을 없는 티셔츠! 편집샵답게 자주 다양한 디자인의 티셔츠가 입고되는 스티븐알란걸이에요. 쇼츠 위에 편하기 입기엔 제일이지요. 스티븐알란걸의 티셔츠는 인기 아이템이지만, 소량씩 입고되기 때문에 마음에 드시면 바로 겟하셔야 해요!

 

 

이번 시즌 대세 컬러이기도 코랄 핑크색 쇼츠도 눈에 들어와요. 시원하고 빈티지한 컬러이 진소재 쇼츠도 빼놓을 없는 아이템이고요.

 

 

화려한 쇼츠들과 상의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포인트 악세서리도 빼놓으면 섭하지요. 스티븐알란걸에 뮤직페스티벌에 맞는 악세서리가 있더라고요+_+ 비비드하고 볼드하면서! 러블리한!! 포인트 주기 좋은 목걸이와 반지 등을 만날 있었어요.

 

 

 

 

단품으로 해도 예쁘고, 레이어드해도 예쁘지요~ 뮤직페스티벌에는 튀는 같이 하고 가야 보통은 하고 왔구나~ 느낌이 든답니다. 특히 락페스티벌은요.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있는 악세서리 하나쯤은 필수겠지요^^

 

오늘 쇼츠, 레인부츠, 포인트톱, 악세서리까지 필수아이템이라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주에는 2탄을 들고 올게요! 뮤직페스티벌 추천의상 2탄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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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텔레

    아이템 하나하나가 째즈 페스티발에 어울리는것 같아요.
    직접 가보진 못했고요, tv에선 봤거든요.. 정말 특이하고 멋진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2012/05/16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울 재즈페스티벌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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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6 22:12 [ ADDR : EDIT/ DEL ]

FASHION/style talk2012/05/15 11:50

 

 

지난 금요일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어요. 2012년 SIHH에서 이슈가 된 스위스 4대 명품 시계 브랜드과 국내 남성 패션 트렌드를 되짚어 보는 Men's Watch Class가 있었답니다. 한국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위스 시계 명가 브랜드들의 2012년 트렌드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지요. 갤러리아 명품관 EAST의 하이주얼리 매장은  국내 하이워치 브랜드 매장 가운데 가장 많은 브랜드와 멋진 제품이 있다고 자부심을 느낄만한 곳이랍니다. ^^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도 하이워치 브랜드들의 입점 소식을 틈틈히 전달해 드렸었지요! 이번 와치 클래스는 패션계 저명하신 분들과 함께해서 더 빛이 났던 시간이었어요.

 

와치클래스는 일반적인 전시회가 아니기에 서로 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할 있는 비노494클래식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행사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분들이 와치클래스를 위해 참석해 주셨어요.

 

 

 

 

입구에서부터 이날 행사를 알리는 POP 멋진 와치들이 전시중이더라고요! 트렌드 분석과 제안은 이날 하루로 끝이었지만, 시계 전시는 5 20일까지 진행된답니다.^^

 

 

멋진 행사에 빠질 없는 케이터링! 아기자기 섬세한 케이터링 음식과 모엣샹동을 보고 잠시 신분을 망각하고 흔들릴뻔했답니다. 하하하핫

 

 

먼저 도착하신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가벼운 다과 시간을 즐기며 오늘의 와치 클래스를 기다렸어요! 그렇다면 와치 클래스에 참여한 브랜드가 궁금하시지요~~~!

파테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브레게, 피아제, IWC, 피아제, 브라이틀링 멋진 하이워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답니다. 패션 트렌드, 자동차 트렌드와 함께 소개하는 와치 트렌드라니 듣기만 해도 눈이 O_O 되었답니다!

 

 

 

 

비노494클래식 매장 곳곳에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는 하이워치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지하 1 하이주얼리 매장에서 때랑은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여성이 봐도 눈이 커지고, 멋지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와치들이었어요. 남성분들이 보면 그렇겠지요. 매장과는 다른 느낌으로 조금은 캐주얼하게 전시되어 있어서인지 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이러다 누가 훔쳐가면 어쩌나~~하는 오지랖 넓은 걱정도 했답니다. 하하핫

 

 

그리고 신기한 물건은! 시계 태엽을 감아주는 기계에요. 포스가 장난 아니지요~~ 재산이라고 해도 하이앤드 워치에 어울리는 제품이라 있어요. 자석의 원리를 이용해 기계가 시계 태엽을 감아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습도 조절이 되는 와인과 시가 저장 공간도 포함되어 있어요.

 

 

 

와인 매장에서 진행된다기에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와인과 시계가 한몸처럼 어울려서 감탄했답니다. 전시된 시계는 모두 이날 시계 트렌드에 등장하는 제품들이었어요. 이날 와치클래스의 패널은 아레나 옴므의 범수 팀장이었답니다. TV에서도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엣지있는 조언으로 자주 등장하시는 분이지요^^ 실물이 훨씬 멋진! 센스쟁이시더라고요+_+

 

 

 

 

시계에도 트렌드가 있는 알았지만, 패션 트렌드와 접목하여 진행된다고 하니 시계를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고급스러움이 물씬 나는 시계들을 보고 있으니, 빨리 워치 클래스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패션, 시계, 자동차 현대의 디자인은 알고보면 거의 한몸처럼 서로 관계가 있고 비슷한 트렌드로 움직인다는 성범수 팀장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포스팅 내용의 사진들도 다시 보이네요^^

패션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는만큼 멋진 스타일의 아이템을 착장한 마네킹도 앞에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Men’s Watch Class!!

 

 

 

시계 트렌드는 크게 몇가지로 나눌 있어요.

가장 번째 트렌드는 Various classic이에요. 캐주얼한 블레이저와 나폴리풍 팬츠가 트렌드인 요즘이지요. 이상 클래식은 시즌을 이끄는 트렌드가 아니랍니다. 시즌마다 다른 접근으로 다양한 클래식을 선보이는 패션계지요. 시계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클래식하지만 요소마다 위트있고 눈이 가는 디테일이 있는 와치가 트렌드 중에 하나라고 해요.

 

 

번째 트렌드는 Sporty&Outdoor입니다. 아웃도어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고, 특히 올해 같은 경우 런던 올림픽이 있어서인지 패션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트렌드가 올림픽에 맞추어 지는 있어요. 시계 역시 액티브하고 스포티한 느낌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컬러풀하고 펜싱에서 영감을 받은 IWC 갈라파고스 시계을 예로 들며 설명해 주셨지요.

이외에도 Smart Traveller, Transport, Splendid Print 다양한 시계 트렌드를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어요.

 

 

 

그리고 자동차 트렌드 또한 같이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에코의 바람은 계속된다고 해요. 어찌보면 전혀 연관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계와 패션도 트렌드는 서로 관계를 맺고 유사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간다고 해요. 기술력, 문화 모든게 상관있기 때문이지요.

 

 

너무나 유익한 정보를 들으며,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되고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번에는 블로그 갤러리아분들을 모시고 다시 한번 와치클래스를 진행해보고 싶을 만큼이요!

 

시계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는, 하나의 철학 같은 제품들을 보며 조금은 경건한 마음까지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하이워치들은 20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만나보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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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남옥

    시계 하나로도 그 사람의 품격이 다르게 보이는 듯.. 특히 많은 액세서리를 하지 않는 남성들은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아요..

    2012/05/15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특히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처럼
      꾸밀수 있는 부분이 적다보니
      시계나 구두 등에 힘을 쓰는게(?)
      센스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_^

      2012/05/16 09:21 [ ADDR : EDIT/ DEL ]
  2. 남자친구가 이거 보면 기절할 듯! ㅋ_ㅋ 시계 너무 좋아하거든요. :) 너무 감각있는 모델들!

    2012/05/15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 크크 맞아요! 남성분들 시계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가격도 눈이 번쩍 떠지는
      시계들이요! 크크

      2012/05/16 09:22 [ ADDR : EDIT/ DEL ]
  3. 올림픽의 영향으로 스포티한패션이 대세군요~

    2012/05/15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반적으로 올림픽의 영향이 느껴지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패션을 통해 미리 만나는 런던올림픽도
      좋은 것 같아요. 설레이는 기분이랄까요~!

      2012/05/16 09:22 [ ADDR : EDIT/ DEL ]
  4. 텔레

    정말 남친이 보면 놀래서 뒤로 넘어갈꺼 같아욧

    2012/05/16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 크크 어쩌면 위험한 게시물일수
      있겠어요. 지름신을 강림하게
      슬픔도 줄 수 있는 포스팅이요~!
      그래도 멋진 시계들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좋더라고요+_+

      2012/05/16 09:23 [ ADDR : EDIT/ DEL ]

FASHION/style talk2012/05/14 11:30

 

요즘 쇼핑리스트에 가장 1순위인 아이템은 무엇이세요? 여름향수? 여름원피스, 가볍게 입을 티셔츠 등 여름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쇼핑리스트에 쭈욱~ 올라와 있을 것 같은데요. 얼마전 인터넷 여성 사이트에서 우연히 본 쇼핑 위시리스트가 기억에 남아요. 압도적인 댓글로 지지를 받은 아이템은 바로 웨지힐이었어요. 몇년 전부터 꾸준히 사랑받기 시작한 웨지힐의 인기는 올해 더 커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웨지힐은 여성스러움과 소녀다운 느낌이 들면서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매력이 있어 여성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인이지요. 그래서 준비한 웨지힐 특집 포스팅이어요.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를 쭈욱 돌면서 눈에 콕! 들어오는 웨지힐은 다 모아봤어요^^

 

 

 

<출처ㅣ소울드레서>

 

웨지힐은 스커트, 스키니진, 원피스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반 힐보다 엄청 편하다는 매리트가 있지요. 스타일리쉬함을 잃지 않게 해주면서 동시에 편하기까지 한 아이템이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것 같아요. 요즘 시기에는 스키니진이나 쇼츠랑 입으면 특히 예쁜 아이템이 웨지힐이지요. 새초롬한 블라우스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고요. 소피아코폴라처럼 드레시한 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웨지힐, 올해 웨지힐은 더 다양해지고 멋진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에서 만나본 웨지힐들이에요!

 

 

바네사부르노

 

바네사부르노에서 만나본 네이비, 블루 컬러 웨지힐이에요. 올해 웨지힐 트렌드를 가장 잘 말해주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어요. 발등과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웨지힐이 올해 강세인 디자인이랍니다. 런던 올림픽의 영향인지 올해 패션계 전반적으로 스포티한 무드가 많이 보이고 있지요. 바네사부르노의 웨지힐 역시 캐주얼한 스포티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이였어요. 깔끔하게 예쁘더라고요+_+

 

 

 

펀칭드레스랑 스타일링해도 예쁘지요?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원피스를 캐주얼한 감성의 웨지힐과 함께 연출하니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드는 룩이에요. 네이비 블루 컬러와 실버 베이지 두가지 컬러가 있답니다. 적당한 높이감으로 부담없이 신을 수 있겠지요^^

 

 

띠어리

 

 

데님이 트렌드인 올해, 슈즈에서도 데님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시원한 컬러와 네추럴한 소재의 굽이 만나 여름 느낌을 살려준 띠어리 웨지힐이어요. 띠어리만의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지요. 화이트 쇼츠, 팬츠랑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로맨틱한 디자인의 웨지힐이에요. 이 디자인은 몇년째 꾸준히 사랑받는 스타일이랍니다. 원피스에도 예쁘지만, 스키니진이랑 매치하면 걸리쉬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줘요. 올해 강세인 라이트 컬러 스키니진과 연출하고 심플한 톱으로 마무리하면 여름 패션 완벽한 완성일 듯해요!

 

 

토리버치

 

 

토리버치의 슈즈들은 많은 업타운걸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특히 토리버치 로고가 박힌 플랫슈즈는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이 웨지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6~7센티 정도의 가벼운 굽, 깔끔한 라인과 질좋은 가죽으로 많은 분들의 선택을 받는 제품이지요. 캐주얼을 선호하시는 분들보다는 오피스룩, 정장차림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카멜 컬러, 화이트 컬러 강력추천한답니다.

 

 

 

카멜, 아이보리 가죽의 심플한 웨지힐도 좋지만, 여름이니깐 화려한 웨지힐도 좋겠지요. 뱀피무늬에 골드 버클이 화려한 도시여성 느낌을 주는 웨지힐이에요. 새하얀 발에 참 예쁘게 어울리겠단 생각이 들어요. 오피스룩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시선이 절로 갈 웨지힐이지요.

일단, 웨지힐은 너무 편해서..자꾸만 끌린다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지요

 

 

나인웨스트

 

 

토리버치의 웨지힐이 깔끔한 도시여성을 위한 디자인이었다면, 나인웨스트의 웨지힐은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화려한 컬러의 실이 들어간 코랄핑크색 웨지힐은 여름 포인트 슈즈로 매우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깔끔하고 무난한 디자인으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디자인의 웨지힐이에요. 저 역시 이런 디자인의 웨지힐이 있는데요. 몇년째 훼이보릿 섬머 아이템이랍니다. 캐주얼, 정장 어디에든 잘 어울려서 자꾸만 찾게 된답니다.

 

 

 

 

나인웨스트의 굽들은 대체적으로 시원한 소재를 많이 사용했더라고요. 우드굽 뿐만 아니라 컨버스 원단, 자수가 들어간 원단이 많이 보였어요. 이런 굽들은 여름에 신발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답니다. 가죽으로 이루어진 굽보다 훨씬 시원해보여요!

 

 

시원한 소재의 굽과 시원한 컬러가 만난 완벽한 여름 아이템이네요^^ 진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여름 쇼츠랑도 아주 잘 어울릴 나인웨스트 웨지힐이에요. 이런 스트라이프 패턴의 슈즈는 여름에 특히 예뻐보이더라고요. 시원해 보이는 매력 때문이겠지요. 화려하지만 은근 스타일링하기 편하답니다. 강력추천하는 웨지힐이에요!

 

 

 

얌전한 느낌을 주는 웨지힐들이지요. 깔끔한 샌들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디자인들이에요. 특히 스킨톤 웨지힐들은 스타일링하기 무척 좋은 장점이 있어요. 어딘지 통굽(?) 느낌이 나서 웨지힐은 꺼려진다는 분들께 입문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들이지요.^^

 

 

지오앤사만사

 

 

이번 시즌 웨지힐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굽! 보기와 달리 매우 가벼워서 착화감이 무척 좋답니다. 비비드한 컬러의 옐로우와 블루는 이번 시즌 잇 컬러이기도 한데요. 코르크가 생각나는 굽과 만나니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물씬 나지요!

 

 

심플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웨지힐이에요. 블루, 레드 두가지 컬러랍니다. 토오픈 슈즈 타입의 웨지힐이지요. 나인웨스트의 화려한 스트라이프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웨지힐이에요. 지오앤사만사의 스트라이프 웨지힐은 상큼한 매력이 있었어요. 자칫 둔해보일 수 있는 웨지힐을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스트라이프 패턴이지요.

 

웨지힐은 아니지만 웨지힐같은 굽의 슈즈에요. 송치가 주는 섹시하고 화려한 매력과 편한 굽이 만나 여름 슈즈로 아주 좋을 아이템이지요. 시원하고 편하게 신을 스타일리쉬한 샌들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지오앤사만사의 슈즈였어요!

 

이상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 3층에서 만나본 웨지힐들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변한 느낌의 2012년 웨지힐들이었어요. 소재와 디자인은 더 가벼워지고 디테일은 더 꼼꼼해진 느낌이랄까요. 요즘 가장 핫한 쇼핑 아이템인 웨지힐이었습니다.^^ 제품 문의는 댓글로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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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xsh님의 믹시  삭제

    2012/05/15 09:22TRACKBACK FROM mixsh

    5월 15일 믹시 테마에 선정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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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다 웨지힐이군요 ~ 정말 이뿌게 디잔인 된거같네요^^

    2012/05/14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일명 통굽스딸~이 웨지힐입지요 호호호
      편하고 예쁘고, 스타일리쉬해서
      요즘 인기 더 많아진거 같아요 ^^
      발품이님도 한번 들러보셔요오
      진짜 편해요!!

      2012/05/15 08:57 [ ADDR : EDIT/ DEL ]
  2. 여름 되기전에 장만하는 꼭 필요한 아이템인데 이번 시즌엔 시하고 깔끔한 웨지힐이 많이 나왔군요.
    매장마다 다 들어가서 들러보는 기분이네요, 돌아오는 주말에 블로그에서 본 맘에 드는 브랜드 몇 군데만 들러볼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2012/05/15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저도 보고 사고 싶은게 참 많더라고요.
      웨지힐도 사고 싶고, 파스텔진도
      사고싶고....
      백화점에 가면 안될(?)거 같아요. 하하하핫

      2012/05/15 08:58 [ ADDR : EDIT/ DEL ]
  3. 지오앤사만사 끝장이네요 ♡_♡ 비비드한 컬러 너무 예뻐요!

    2012/05/15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오앤사만사 웨지힐 상콤하지요~~~ㅠ_ㅠ
      보면서 사고 싶어서 계속 움찔~거렸어요 크흑
      사고 싶은 게 많아서.. 위시리스트는
      빼곡해져 가고 있답니다.

      2012/05/16 09:24 [ ADDR : EDIT/ DEL ]
  4. 가하

    아 이제 여름인데..웨지힐 넘 끌리네요.. 편하고 너무 좋은것같아요

    2012/05/15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 가하님~~~웨지힐은 편하다는 치명적인
      장점이 있지요. 하이힐 신을 때
      발바닥에 불나는(?) 기분
      아시는 여성분들이라면 웨지힐 꼭
      쵸이스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2012/05/16 09:25 [ ADDR : EDIT/ DEL ]
  5. 텔레

    토리버치 웨지힐 예쁘네요
    저 역시 웨지힐 두개나 주문해서 가지고 있지요 ㅋㅋ
    그러나 토리버치 탐나요.

    2012/05/16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텔레님 저도 웨지힐 있는데도
      토리버치 카멜색 웨지힐 탐나요 ㅠ_ㅠ
      여름에 신으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2012/05/16 09:26 [ ADDR : EDIT/ DEL ]

FASHION/style talk2012/05/08 09:00

 

 

 

 

 

얼마 전 더워진 날씨에 대비해 뒤꿈치 각질 제거 방법을 알려 드렸었지요. 오늘은 본격적으로 샌들을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여성들에게 여름의 샌들은, 구두 이상이라 있어요. 간소화된(?) 옷차림 속에 나만의 스타일을 드러낼 있는 부분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지요. 여름에는 빅백도 더워보기기 때문에 멋을 있는 곳은 신발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샌들을는다라는 표현보다는 샌들을 입는다; 라는 표현이 맞겠지요. 날이 갈수록 샌들은 패션성이 강조되어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샌들이 공통된 패션 키워드로 성립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마다 슈즈 편집매장이 새롭게 오픈하면서 벌써부터 신상 샌들의 화려함이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지요.^^이번 여름 샌들 트렌드를 크게 3가지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기하학 스트랩

 

기존 T-스트랩, 앵글 스트랩의 경우 발목을 얇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가장 특징이었지요. 그러나 종아리가 굵은 여성들에게는 발목을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 때문에 종아리가 더욱 부각되어 쉽게 시도하기 어려운 아이템이었어요. 그러나 올해 유행하는 기하학 스트랩의 경우 자연스럽게 발등을 감싸는 형태가 많고 직선보다 곡선 라인을 많이 활용하여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준답니다. 때문에 발목에서 흐름을 끊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여성의 다리 라인을 감싸주어 다리가 더욱 길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왼쪽부터)

르네 까오빌라(스트랩 하이힐 샌들) 189만원, 크리스찬루부탱(NEURON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213만원, 주세페 자노티(스트랩 하이힐 샌들) 189만원

 

 

 

 

무채색 의상에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인 아웃핏을 화사하게 만들고 싶다면 비비드나 네온 컬러 스트랩 슈즈를, 좀더 화려한 느낌을 원한다면 블랙 스트랩 슈즈를 선택하세요. 올해는 스트랩을 따라 크리스탈 장식이 샌들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특히 스킨컬러에 비즈장식이 샌들은 빛에 따라 느낌이 달라 고급스러운 화려함을 선사한답니다. 스킨컬러를 고려해 태닝을 경우는 베이지 컬러나 골드 컬러를, 편이라면 핑크빛이 살짝 도는 살구색 계열을 선택하시는 좋답니다. 그리고 하나! 샌들에 절대 빠질 없는 존재, 바로 페디큐어지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발등을 덮기 때문에 너무 화려한 컬러보다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다운타운 플랫 

 

 

얼마 전 블로그에서도 소개해 드린 럭셔린 슈즈& 편집샵 ‘BLACK’에서도 최신 샌들 경향을 있었지요. 국내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20 개의 해외 유명 디자이너(타비타 시몬스, 에드문도 카스티요, 디에고 돌치니, 브라이언 앳우드 ) 명품 잡화를 자리에서 만날 있다는 점에서 국내 패션 피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곳이지요. 무엇보다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다 들어 유명세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VBH 고급 소재의 스카프 브랜드 팔리에로 사르티 등도 함께 선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지요

 

 

현재 블랙 매장에서 가장 ‘HOT’ 샌들 트렌드를 살펴보면, 도시적적인(다운타운) 스타일에 자유로운 활성성을 위한 낮은 굽의 플랫 샌들을 꼽을 있어요.

 

 

전년에 유행했던 글레디에이터 샌들보다 디테일이 커졌고, 심플한 라인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지요. 디테일이 많이 생략되고 색감도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라인은 곡선을 살려 투박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했지요. 편안함이 강조되었지만 캐주얼에만 어울리고, 다운타운 플랫만으로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어렵기 때문에 패디큐어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플랫슈즈와 마찬가지로 키가 작은 편이라면 하의를 짧게 입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심플한 의상에는 컬러로 포인트를 있지요.

 

(왼쪽부터) LD TUTTLE(샌들) 78만원, LD TUTTLE(펀칭로퍼) 78만원, 프레미아따(샌들) 74만원

 

 

골드

 

매년 여름 가장 인기를 끄는 컬러는 역시나 골드지요. 올해도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골드컬러는 어떠한 스타일에도 멋지게 어울리기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요. 특히 여름에 태닝한 스킨 컬러를 가장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여름에 특히 인기가 많은 컬러지요.

골드 컬러는 스틸레토힐, 플랫 어떠한 디자인에도 어울리지만 컬러 자체가 화려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심플한 디자인에는 조금 밝은 골드를, 디자인이 화려한 경우에는 톤 다운된 골드를 선택해 주세요. 의상 매치 시에도 거의 모든 옷과 매치되긴 하지만 스트랩이나 장식이 많은 화려한 골드 샌들은 심플한 라인의 의상을, 골드 플랫샌들은 캐주얼한 블랙진 등과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있어요.

 

 

(왼쪽부터) D.V.F(골드 샌들) 31 8천원, 모스키노 칩앤칙(골드 샌들) 45만원, 엘리타하리(골드 엘라 샌들) 79 5천원

 

 

 

특히 컬러감 자체가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의상 선택시 지나치게 화려한 프린트는 피해서 의상의 포인트가 분산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볼드한 악세서리 역시 포인트를 분산시키고 복고 느낌이 들게 하므로 골드 슈즈를 신을 때는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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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인

    샌들을 신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충동적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트랜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네요!
    기하학 스트랩 너무 예쁘네요! ^^

    2012/05/08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라인님 저도 기하학 스트랩에
      뿅! 반했어요. 튼튼한 제 다리가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앵클 스트랩보다
      날씬해 보인다니 도전해 보려고요 ^^

      2012/05/09 10:49 [ ADDR : EDIT/ DEL ]
  2. 깜깜이

    급작스레 더워진 날씨에 샌들장만 해야겠다고 마음만 조급했는데 한번에 트렌드를 보니 이번엔 갖고싶은 녀석들이 너무 많아 갈등되네요ㅠㅠ 신발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예쁜걸까요?

    2012/05/09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깜깜이님이 고르실 샌들이 궁금해져요^^
      구두는 늘 예쁘지만,특히 샌들은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서인지 더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2012/05/09 10:50 [ ADDR : EDIT/ DEL ]
  3. sandro

    샌들을 신는다는 표현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따라 옷보다 슈즈가 더 좋아지는데, 이쁜 샌들들 넘 많네요. 가격정보도 나와있어 참고하기 더 좋네요^^

    2012/05/09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에는 샌들이 거의 옷같은 개념이
      된 것 같아요. 감각있는 샌들로도
      충분히 패션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sandro님의 이번 시즌 샌들도 궁금해지네요^^

      2012/05/09 10:51 [ ADDR : EDIT/ DEL ]
  4. 텔레

    역시!!
    샌들을 신으면 약간 여리여리 해진다고 해야할까
    전 이미 여름 샌들 두개나 사놨습니다. (같은 물건으로다가 ㅋㅋㅋ)
    하지만 골드색상이 자꾸 눈에서 안사라지네요,,,,ㅠㅠ

    2012/05/09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벌써 두개나 쟁여놓으신건가요? ㅋㅋㅋㅋ
      저도 마음속으로 찜해놓고 있는 게 있는데
      고민이랍니다. 직장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웨지힐도 들어오고 있지요 크흑

      2012/05/09 10:52 [ ADDR : EDIT/ DEL ]

FASHION/style talk2012/05/03 15:41

 

 

한동안 기업마다 혁신과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직원들의 복장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들이 입고 있는 , 개인의 취향에 맡겨둬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직원의 모습은 바로 회사의 모습을 대표하기에, 기업은 직원들이 회사의 문화와 적합한 복장을 착용하는 것을 요청합니다. 군대에 있을 공군으로 복무했기에 복장 코드가 상당히 다양했었습니다. 공군은 전투복, 비행복, 약정복, 정복의 복장을 가지고 있고 약정복, 정복도 하복과 동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의 위에 덧입을 있는 점퍼도 근무복 점퍼, 야전상의, 전투복 항공점퍼, 조종사용 점퍼, 가죽점퍼로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군은 통일성을 강조하는 집단이라 모두가 동일한 복장을 요구하기에 어쩌다가 전투복 복장으로 집합해야 하는 자리에 약정복을 착용하고 나타났을 때의 따가운 시선이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사회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곳이므로 기업은 동일한 복장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최근 회사마다 동일한 코드를 요구하는 경향은 날로 짙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단순해 보이는 정장에 있어서도 조금만 주의 깊게 보면, 다양한 패션이 존재합니다. 정장에서 비지니스 캐주얼로 복장코드가 확대되었을 패션의 전쟁터에서는 그야말로 엄청난 실력차이가 여실히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어떤 분은 비즈니스 캐주얼은 넥타이만 하면 되는 아니냐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켓과 팬츠를 한벌로 맞추지 않고 콤비 개념으로 섞어 입으면 된다고도 하시지요. 물론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만 알고 옷을 입으면 그야말로 언발런스의 대명사가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훨씬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의와 하의의 조화는 필수조건

상의를 포멀한 정장 스타일로 입었다면, 하의를 진이나 면바지로 연출하는 것이 산뜻한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반대로 세미 정장 스타일의 상의를 입었다면, 하의는 포멀한 정장으로 연출하는 것이 센스있어 보이지요.

 

 

 

 

 

 

. 바지단의 길이를 신경써라

최신 유행패션의 바지단의 길이가 길지 않습니다. 구두 상단과 바지 밑단이 살짝 만나거나 조금 올라가 양말이 보일 것이 최신의 경향이지만, 키가 작은 사람은 굳이 따라할 필요가 없는 패션입니다. 작은키가 더욱 작아 보일 있기 때문이지요.

 

                                                                          <출처 톰브라운>

 

 

 

. 허리라인을 살려라

자켓은 허리라인이 살도록 곡선으로 처리된 것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박스형 자켓이 유행한 때도 있었지만, 요즘 박스형 자켓은 최신의 경향과는 조금 어색한 합니다.

 

. 자신에게 어울리는 셔츠가 있다.

슬림셔츠가 유행이라지만, 몸매가 받쳐주지 않을 경우 일반 드레스셔츠도 괜찮습니다. 다만 셔츠 안에 내의를 입는 치명적인 실수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디테일이 중요하다

자켓을 입었을 , 셔츠 손목이 자켓 바깥으로 나와야 하며 셔츠 깃이 자켓 카라에서 3~5센티 위로 올라와야 센스쟁이라는 소리를 들을 있을 것입니다.

 

 

 

 

 

 

. 구두는 스타일의 완성

구두는 팬츠 컬러와 명도 차이를 두는 것이 센스있는 스타일링팁입니다. 검정 구두 일변도의 패션에서 벗어나 갈색에서 밝은 갈색으로 삼일에 한번씩 바꾸어 신는 것이 패션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의 정답은 없지만,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옷을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핏이 옷을 입었을 세련된 느낌을 준다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자켓 상단 포켓에는 헹커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소 밋밋해 보이는 자켓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으로 전체적으로 세련된 감각을 돋구어 것입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편한 복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오산입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의 착용은 그야말로 패션의 실력을 평가하는 무한 경쟁의 장에 뛰어드는 순간입니다. 세련된 외모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나만의 패션 코드이며 나를 다른 사람과 구별시키는 개성의 표출입니다.

 

 

Sexy함은 남성이 여성에게만 느낄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남성에게서도 느낄 있는 감정이지요. 여성들의 시선을 있는 남성 패션 변화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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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남옥

    남친이 있다면 권해 주고 싶은 스타일이 많네요..

    2012/05/07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2. 텔레

    전 남친이 옷을 저렇게 입고 다녔음 하는데 ㅋㅋ
    특히 보타이!!

    2012/05/07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style talk2012/05/02 09:38

 

때 이른 여름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이에요. 어제는 반팔에 반바지 차림을 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어요. 오늘 역시 아침부터 더운 기운이 느껴지고 있고요. 이제 봄과 가을은 진짜 없어진 같아 슬프기도 하지만, 여름밤 공기 냄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계절이지요. 날이 더워지니 맥주도 시원하고 달큰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샌들 신은 분들도 많이 보였고요. 이렇게 날이 더워지면 생각나는 여성들의 아이템이 있지요. 바로 시원한 원피스에요. 다른 계절에도 예쁘지만 여름에는 시원하면서 예쁘기까지해 여성의 특권처럼 보이는 원피스지요. 다음은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가벼운 소재의 스커트가 아닐까 싶어요. 모든 충족해 주는 , 질바이질스튜어트에서 여름 신상들을 만나보고 왔답니다.^^

  

 

메인에 디스플레이되어 있던 원피스에요. 플로럴 패턴과 펀칭 디테일이 만난 , 여름을 위한 원피스지요. 질바이질스튜어트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지요~~!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도 굉장히 좋을 같은 여성스러운 트위드 소재의 여름 원피스도 눈에 들어와요. 여기서 포인트는 어깨의 프릴 디테일이겠지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둥근 카라 배색 블라우스를 원피스로도 만나실 있답니다.

 

 

 

보자마자 반해버린 플로럴 패턴 원피스에요. 레드, 그레이 두가지 컬러입니다. 시원해 보이는 패턴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소장가치 충분해 보여요+_+ 여름에 휴가지에서 아주 딱이겠지요! 지금부터 재킷 안에 입어도 좋을 같고요. 이런 원피스 보고 있으니 시원한 여름 휴가지가 벌써부터 앞에서 떠나질 않네요~!

 

 

 

블랙 컬러 자수가 들어간 원피스와 스커트에요. 역시나 여름 느낌이 많이 나지요^^ 스커트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입으면 청순한 느낌을 같아요! 이렇게 블랙 컬러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은 세련된 느낌을 준답니다.

 

 

여름 휴가지에서 입을 있는 원피스만 있는 아니지요~~~단정한 느낌의 심플한 블랙 원피스도 지금부터 입기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데님 원피스도 이번 시즌 아이템이니만큼 한벌쯤 소장하고 계시면 유용하게 입으실 있고요+_+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은듯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도 좋아요! 아무래도 스커트 입었을 때보다 시원하게 입을 있겠지요

 

 

마네킹의 착장 스타일도 요즘 입으면 좋을 아이템들이에요. 귀여운 느낌의 반팔티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맛있는 컬러의 카디건은 무난하면서도 예쁜 스타일이지요!

 

 

그리고 매장에서 매우 인기가 좋았던 스타일이에요. 위에 소개해 드린 원피스와 같은 소재의 스커트와 화이트 프릴톱과의 연출이에요. 질바이질스튜어트 같은 스타일이지요^^ 소녀스러운 느낌도 나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이에요. 아주 시원할 같고요!

 

 

 

시원한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는 여름에 한벌쯤 가지고 계시면 유용하게 입으실 있는 아이템이에요. 블라우스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면티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템이기 때문이지요. 칙칙한 장마철에 방수소재 샌들과 함께 연출해도 상큼한 분위기를 주면서 아주 좋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유행하고 있는 원피스에요. 미니 드레스에 겉에 시스루 소재가 길게 덮고 있는 스타일로 얼핏 롱드레스처럼 보이는 원피스지요. 연예인들도 많이 입고 나오더라고요^^ 매장에서도 좋은 반응이고요.

 

 

또한 점프수트 역시 올해도 인기는 계속되고 있답니다. 화장실 불편하지만, 감수하고서라도 입고 싶은 스타일리쉬한 힘을 가진 아이템이지요. 질바이질스튜어트 특유의 사랑스러운 패턴이 가미된 멋진 점프수트였어요!

 

 

이상 지금부터 입기 좋은 아이템들 소개해 드렸어요.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옷장 문열고 당황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같아요. 저부터도 당황했으니깐요. 흐흣 더워진 날씨에 건강도 챙기고, 스타일리쉬함도 놓치지 않은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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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텔레

    넘넘 예뻐요 질바이질은 너무 예뻐요..완전 제스타일!!

    2012/05/03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여성분들이라면 좋아할 디자인이라
      생각해요. 사랑스럽고 상큼한 느낌이
      가득한 질바이질스튜어트에요! 텔레님 흐흣

      2012/05/04 11:25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 둘다 너무 예쁘지요~! 매장에서도 인기가 좋더라고요
      여름에 입으면 상큼한 매력이 넘칠 것 같아요^^
      원피스는 398,000원이고요, 스커트는 298,000원
      이랍니다. 체리님~!
      해외카드 승인은 매장에 문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흑
      02-6905-3949

      2012/05/04 11:25 [ ADDR : EDIT/ DEL ]
  3. 꺅- 질바이질 너무너무 좋아해요 ㅠ ㅠ 이런 상큼한 포스팅이 흑흑 ♡
    이번 주말에 갤러리아에 원피스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 D

    2012/05/08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4. 경아님

    질스튜어트 너무 이쁘네요ㅠㅠ

    2012/05/09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카롱

    어쩜 하나 같이 다 러블리러블리!! 상큼하게 입고 피크닉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ㅅ<

    2012/05/16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FASHION/style talk2012/04/25 16:39

 

 

 

패션에 대해서 무관심한 40 남성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패션은 하나의 사치로 생각하거나, 옷은 그저 몸을 가리는 용도로 생각하는 19세기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여성들만 패션에 관심이 있고, 계절과 유행을 타듯 맵시를 차린다고 생각한다면, 남자는 이상 주변 여성들에게 관심이나 인기를 없는 인물일 것입니다.

 

10여년을 넘게 백화점에서 근무한터라 지나가는 남성들의 패션스타일에도 상당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된답니다. 한번 흘끗만 봐도 대략 머리에서 구두까지의 견적이 나오는 정도가 되었으니, 패션과 상관없는 직종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이 보면, 경지에 이른 것처럼 보곤 한답니다.

 

 

 

요즘 직장이든, 사회든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관리에 철저합니다. 자기관리는 내면적인 것과 외면적인 것으로 나눌 있는데, 신은 인간의 내면을 보지만, 인간은 다른 인간을 외면부터 보게 되어 있습니다.

 

 

 

 

 

 

비싼 옷으로 몸을 치장하는 , 물론 비싼 옷들이 주로 최근의 패션 경향과 스타일을 반영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가격이 저렴해도 포인트가 되는 악세서리로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있으며, 명품이 아니더라도 살짝 비치는 세련된 셔츠 손목의 센스있는 커프스 버튼만으로도 패션 감각을 표현할 있지요.

 

요즘 40 이상 남성들이 자주보는 레옹이라는 잡지가 있습니다. 일본판으로만 국내에서 접할 있었던 잡지가 지난 3월부터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40 남성이 40대만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게끔 도와줄 있는 바이블이라 해도 괜찮은 잡지지요. 사실 40대는 스스로가 꾸미지 않으면, 아무짝에 볼품이 없는 나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제 40대에게 패션은 나를 돋보이게 하는 전략이고, 나만의 자신감을 북돋을 있는 경쟁력인 셈입니다.

 

 

 

 

 

 

대표이사에게 프리젠테이션을 , 쓰리버튼의 재킷에 구겨진 팬츠, 부시시한 머리, 점심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넥타이를 하고 앞에선 남자는 시작부터 흥미를 잃게 만들고, 보고하는 내용에도 신선함이 없어 보입니다.

 

잠바데끼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청바지를 입고 무심히 앉아있는 40대를 보고 Sexy 느낌을 받는 여성은 없습니다.

 

자신을 가꾸는 40대는 정장을 입을 때도, 데님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결코 유행에 뒤지지 않지요. 어쩌다 잠바를 입고 동네를 어슬렁 거리는 일은 집앞 슈퍼를 가는 외에도 없답니다.

 

 

남자가 40대가 되면 자기를 꾸밀 알아야 합니다. 헤어는 적당량의 젤과 왁스로 손질되어 있어야 하며 아무리 더워도 재킷은 외출의 필수품이며 위크앤드에는 정장보다 세미 캐주얼 스타일에 발목양말, 스니커즈를 신는 정도의 센스가 필요하지요.

드레스 셔츠 안에는 일명 난닝구 입어서는 안 되고, 재킷은 허리사이즈가 크지 않도록 단추를 하나 잠갔을 주름이 정도로 허리 라인이 살아 있어야 요즘의 패션을 준수하는 것이라 하겠죠.

 

블랙이나 짙은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컬러의 벨트와 구두가 어색하다면 당신의 패션 그레이드는 매우 낮다고 있습니다. 슬림셔츠가 여며지지 않는 몸매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여성에게 이상 호감을 없다는 점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가끔 사우나나 헬스장 탈의실에서 만나는 멋쟁이는 속옷도 남다르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펄렁거리는 사각 BYC, 군납 스타일의 흰색 백양팬티, 팬티줄이 헐거울 정도로 낡은 팬티를 소유한 사람은 패션을 논하기에 열정이 아쉽다는 의견입니다.

 

 

속옷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만의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최소한 씨케이 드로즈 정도는 입어줘야 패션의 기본을 이해한 남성이겠지요.

 

40, 힘든 30대를 거치면서 경제적 여유를 찾을 나이, 사회적으로 성공와 안정을 찾을 나이인 40대에 자신의 멋을 찾지 않는다면 이후 중후한 신사의 멋을 풍긴다는 것은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셔츠 단추를 두개 있는 용기, 셔츠 사이로 몇냥짜리 체인 목걸이가 아닌 반짝이는 패션 팬던트가 살짝 보이는 Sexy, 가까이 다가섰을 찌들은 담배냄새가 아닌 시트러스향이 살짝 느껴질 40대의 멋은 살아나는 것이라 있습니다.

 

패션은 감각도 중요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이미지 출처 소울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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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웅이

    콕콕찝어 말씀주시네요~ 셔츠단추 두개를 풀수있는 용기 남편에게도 전달했습니다 ㅎㅎ
    도움되는 정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2012/05/10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자신을 어느정도 꾸밀줄
      아는 남자가 센스있어 보이고, 경쟁력도
      있어보이더라고요^^
      캬웅이님 남편분도 멋쟁이실것 같아요!

      2012/05/11 10:00 [ ADDR : EDIT/ DEL ]

FASHION/style talk2012/04/25 09:00

 

 

 

 

 

본격적인 쇼츠의 계절이 왔어요. 어제는 서울이 민소매 옷을 입고 돌아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더운 날씨였어요.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한풀 꺽인 날씨지만, 비가 내리고 있네요. 봄과 여름사이부터 여름까지 실용적이 스타일리쉬한 베스트 아이템을 꼽자면 단연 쇼츠, 반바지일거에요~

 

지금 시기에는 자켓 또는 루즈핏 셔츠랑 입으면 예쁘고, 본격적인 여름엔 짧은 톱이나 블라우스 등과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아이템이지요. 개인적으로 쇼츠는 여름보다 지금 시기에 예뻐 보여요. 왜냐하면 긴소매와 입었을 시크한 느낌이 들어서지요. 특히 박시한 셔츠를 팬츠 안에 집어 넣고 입는 쇼츠 스타일은 최고에요! 여기에 플랫한 슈즈를 신어주는 센스도요+_+

 

 

<출처 소울드레서>

 

 많은 셀럽들과 패션 블로거들 역시 쇼츠를 사랑한답니다. 패션하면 빼놓을 없는 두분 알렉사청과 클로에 셰비니의 쇼츠 스타일에 눈이 가지요~~포멀한 화이트 재킷과 짧은 쇼츠를 매치한 알렉사청의 스타일은 최고에요. 스트라이프 패턴의 플랫폼 슈즈로 포인트를 센스도요.

클로에 셰비니는 굉장히 클래식하게 소화했지요. 특히 페레가모 바라가 네이비 컬러 쇼츠와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베이지색 니트와 스카이블루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은 여성분도 무척 매력적이에에요. , 여름에는 이렇게 화사한 컬러도 예쁘고, 꽃무늬 패턴의 쇼츠로 스타일링하기 은근히 쉽답니다.^^

 

자켓만큼 종류별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쇼츠입니다. 지금 입기 좋은 쇼츠들,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에서 만나봤어요!

 

 

 

 

SJSJ

 

 

에스제이 매장에도 화려한 쇼츠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답니다. 러블리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빈티지한 느낌마저 드는 화려한 쇼츠를 매치했어요. 지금 시기에는 여기에 자켓을 걸쳐주면 적합하겠지요.

 

 

 

화려한 티셔츠와의 매치는 정석인 스타일이라 있지요. 깔끔한 핏의 에스제이 티셔츠와 블루, 네이비 투톤 컬러 쇼츠의 매치가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뒤에서 보면 영락없이 하의 실종인 스타일이겠네요. 빈티지한 느낌이 박시한 데님 셔츠 안에 비비드한 옐로 핫팬츠를 스타일링 했어요. 아이돌들이 사랑하는 스타일이라 있지요.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가 너무 예쁘네요~!

 

 

 

얼핏 휴가지 느낌도 나는 스타일이에요~옐로우 컬러 탑과 블루 컬러 쇼츠를 매치하고 청키한 화이트 니트로 마무리했지요. 시원해 보이면서 센스있어 보이는 스타일이지요^^

가녀린 바디를 가지신 분들이 입으면 정말 예쁠 같아요. 화이트 컬러 니트와 블루 팬츠가 어울려요!

 

 

 

엘리타하리

 

 

에스제이의 쇼츠가 러블리하고 상큼한 느낌이었다면, 엘리타하리의 쇼츠들은 우아하면서 섹시한 느낌마저 들어요.

얼핏보면 화이트 블라우스에 반바지, 가디건 스타일이지만, 볼수록 매력있는 스타일이에요. 일단 팬츠 무늬가 뱀피지요^^ 베이지와 블루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뱀피 쇼츠에 클래식한 상의로 섹시함과 우아함이 공존하게끔 마무리한 스타일이에요.

 

 

 

 

깔끔한 베이지색 쇼츠에 화이트 셔츠, 카디건으로 마무리한 매우 단정한 룩이에요. 포인트는 쇼츠의 리본이라 있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이라 누구에게나 어울릴 스타일이지요.

 

▶질샌더 네이비

 

화이트 팬츠는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이지요~ 쇼츠라고 예외는 아니지요. 화이트 쇼츠에 네이비 컬러 셔츠를 매치한 질샌더 네이비입니다. 질샌더 네이비다운 스타일이지요^^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이어요- 예전에 화이트 쇼츠에 베이지색 셔츠를 입은 여성분을 보고 반한 기억이 있어서인지 역시 화이트 쇼츠는 무척 갖고 싶네요!

 

 

 

▶폴앤조

 

 

이번 시즌 사랑스러운 컬러와 패턴으로 눈에 띠는 폴앤조의 쇼츠 스타일이에요. 러블리함이 물씬 느껴지는 핑크색 쇼츠에 보헤미안풍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했어요. 이번 시즌 히피 느낌의 스타일 역시 트렌디하게 떠오르고 있지요. 폴앤조만의 사랑스러운 느낌도 살리면서 트렌디한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입니다.

 

 

여름의 대표 스타일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기본 스타일이에요. 카고팬츠 느낌의 베이지색 쇼츠와 빈티지한 티셔츠, 그리고 브라운 컬러 스트랩 샌들이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지요. 여기에 레이벤 선글라스 하나면 여름 스타일 완성이겠지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 역시 이번 시즌 아이템이지요.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스타일이랍니다. 화려한 컬러의 블라우스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블루 컬러 쇼츠를 매치했어요. 포인트는 셔츠를 팬츠 안에 집어 넣고 벨트로 마무리해 주었다는 거에요! 위에서 말씀드렸던 시크한 스타일이라 있어요. 지금 시즌엔 여기에 가벼운 소재의 박시한 재킷을 걸쳐주면 예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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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style talk2012/04/23 08:00

 

 

요즘 길을 가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가방들이 있어요. 해외 명품 브랜드의 가방이 아닌, 국내 브랜드의 가방이요. 명품 브랜드 못지 않은 가죽 퀄리티와 컬러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는 바로 쿠론과 브루노말리랍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퀄리티 좋은 제품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매장에 직접 방문해 신상품과 베스트셀러 등을 만나보았어요. 브랜드는 갤러리아몰에서도 인기가 많은 브랜드랍니다.^^

 

좋아요, 쿠론

 

쿠론의 대표백이지요. 없어서 못판다는 스테파니백이에요. 길에서 스테파니 매신 많이 보셨을 거에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세련된 컬러가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기본 컬러인 블랙과 블루는 웨이팅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컬러랍니다. 여기저기 스타일링하기 편하기도 하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좋아서이겠지요. 쿠론은 기본적으로 투웨이 스타일이 많답니다.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오피스우먼들에게도 사랑받는거겠지요+_+

 

 

매장에 직접 가서 보니 디자인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던 쿠론이지요. 부드러운 소재의 가죽부터 와니, 타조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많은 이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었어요. 

 

 

쿠론 가방의 장점 하나는 컬러랍니다. 파스텔 컬러부터 비비드한 컬러까지 색을 뽑는 브랜드라고 있어요. 연한 올리브그린 컬러도 곱고 네이비 컬러 가방도 곱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정장스타일이 어울리는 가방이 많아요. 활동적인 스타일의 백팩도 있지만, 디자인의 가장 많은 지분(?) 가지고 있는 역시 토트백 숄더백이지요. 와니 가죽을 사용하면 고급스럽고 격식있는 느낌이 많이 들지요~그래서 오피스룩에 추천하고 싶은 가방이랍니다.

 

 

 

너무 오피스룩에 어울리는 가방만 있는 아니냐~하실 수도 있는데 아니랍니다. 실용적이고 활동적인 디자인의 쇼퍼백과 백팩도 있어요.^^

 

 

화이트 컬러의 쇼퍼백은 여름에 들면 특히 예쁠 같아요. 날이 따뜻해지니 묵직한 느낌의 가방보다는 이런 가벼운 느낌의 가방이 눈에 들어오네요.

 

 

대세인 백팩도 빼놓을 없어요. 베이지, 스카이블루, 네이비 차분하고 감각적인 컬러와 심플한 제품으로 여성분들이 정장에 매도 어색하지 않을 디자인을 내놓았지요. 가벼운 차림에는 당연히 어울리고요. 봄날에 어울리는 가방이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디자인의 가방도 있어요(디자인 정말 많지요!) 골드 클러치부터 뱀피무늬 숄더&클러치까지 화려한 느낌의 가방들도 있어요.

 

 

또한 쿠론의 가방들을 미니어처처럼 만든 참장식 또한 지나칠 없었지요. 깜찍한 디자인의 참장식은 친구에게 선물용으로도 무척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쿠론의 가죽 퀄리티와 컬러가 좋아서 가방만으로 아깝단 생각을 적이 있는데, 매장에서 보니 슈즈도 나오더라고요. 비록 품목은 다양하지 않았으나 안되는 제품으로도 쿠론만의 감각이 느껴졌어요^^

 

 

 

센스쟁이, 브루노말리

 

 

최지우씨가 매고 나와 유명해진 가방, 브루노말리입니다. 연예계 손꼽히는 패셔니스타인 그녀답게 하고 나오는 가방, 모두 언제나 화제가 되는데요. 작년 브루노말리 백을 들고 나와 유행시키기도 했지요

 

 

 

 

브루노말리의 대표백, 쿠보백이에요.  역시 갤러리아몰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지요.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만나 인기 제품이 되었지요. 콤비 컬러도 예쁘지만 개인적으로 한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요. 특히 초코색 브루노말리는 너무 귀여워보여요+_+

 

 

봄이니깐 상큼한 컬러의 가방도 빼놓을 없지요. 화사한 느낌의 스카이블루부터 라이트한 레드 컬러까지 상큼한 느낌의 가방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요즘 시기에 어울리는 가방일 싶어요.

 

 

부르노말리에서도 큐티한 디자인의 지갑과 참들을 만날 있었어요. 가방과 똑같은 디자인으로 참을 만드는 요즘 트렌드인가 봐요! 라임컬러의 미니어처 가방을 가방에 달고 다니면 칙칙했던 가방도 상큼한 느낌으로 변신할 있을 같아요.

 

이상 브루노말리의 제품들도 보여드렸어요. 갤러리아몰 인기 브랜드답게 브랜드 모두 멋진 디자인의 가방을 보여주고 있었답니다. 실물을 직접 보니 지름신이 내리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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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style talk2012/04/09 16:18

 

 

오늘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날씨가 대부분 20도를 넘기며 완벽한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며칠 전까지 춥다고 아우성이었는데, 오늘은 스타킹이 갑갑하게 느껴지니 날씨만큼 변덕스러운 사람 마음입니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고, 내음 가득해지니 마음에도 왠지 모를 설레임이 가득해지는데요. 봄은 확실히 여자의 계절인 같기도 하고요. 이번 주 봄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이 많던데 다들 어떤 계획인지 제가 궁금해져요- 플러스~ 나들이 복장 또한 궁금해진답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 꽃놀이 계획 중일 텐데요. 꽃놀이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어서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요.

 

 

 

 

                                                                      <이미지출처 소울드레서>

바로  컬러 슈즈랍니다. 편하게 운동화 신고 꽃놀이해도 좋지만, 우리에겐 편한 것보다 우선인 인증 사진이라는 있잖아요- 다리가 짧아보이느니 발이 조금 아프고 말지~하는 대부분의 여자들 마음일 거에요. 그래서 봄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컬러의 슈즈 소개해 드리려고요

 

 

 

                                                                                              <이미지출처 소울드레서>

 

 

사실컬러 아이템은 블로그에서 여러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봄이니깐 샤방샤방한 컬러들로 쵸이스해서 보여 드릴려고요- 포인트 컬러 슈즈는 평범한 의상을 센스있어 보이게 해주는 능력있는 아이템이라지요. 평범한 롤업팬츠를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 주고, 칙칙한 옷을 레모나 같은 느낌을 변신시켜 주기도 한답니다. 이왕이면 아찔한 힐과 만나야 멋져 보이지요.

 

 

 

▶HELENA AND KRISTIE

 

현대적인 시각으로 여성의 감성을 충족시켜주는 헬레나앤크리스티! 이번 신상 역시 그런 감성을 물씬 느낄 있는 제품들이 많았답니다.

 

 

봄이니만큼, 라이트한 톤의 레드 스틸레토와 먹음직스러운 그린 컬러의 스틸레토는 멀리서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비비드한 컬러는 아니지만 파스텔톤의 사랑스러운 슬링백 역시 봄과 무척 어울리는 아이템이고요. 비비드한 컬러가 아직 두려우신 분들께는 이런 파스텔 컬러를 추천하기도 해요-

 

 

비비드한 컬러와 에나멜 소재가 만나니, 마치 물감을 짜놓은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봄이 느껴지는 상큼한 헬레나앤크리스티의 웨지힐이었어요- 웨지힐이라 오랜 시간 걸어도 하이힐보다는 발이 아픈 기특한 아이템이지요.

 

 

톤 다운된 핑크 컬러와 빛바랜 듯한 느낌의 아이보리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스틸레토에요. 그래서 세련된 느낌을 주지요. 핏되는 면팬츠에 깔끔한 재킷과 스타일링하면 예쁠 같은 제품이었어요.+_+

 

 

 

봄의 대표 컬러 하나인 라임 컬러도 빼놓을 없지요. 자칫 굉장히 평범해질 있는 토오픈 슈즈를 내피와 외피 컬러를 대비를 줌으로,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

 

 

 

 

 

 

화려한 컬러가 가득했던 헬레나앤크리스티였지요.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이지만, 안에서 굉장히 여성스러운 컬러와 디테일로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지요-

 

참고로 명품관 웨스트에서는 입점 2주년 기념으로 20~30%세일을 진행하고 있어요- 나들이 가시기 명품관에 들려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JINNY KIM

 

 

 

 

샤방샤방이란 말이 생각나는 슈즈만 골라봤어요. 지금 시즌엔 펌프스나 스틸레토도 좋지만 토오픈 슈즈가 오래 신을 있는 장점이 있지요-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그레이 컬러 오픈토부터 연한 옐로우 리본 토오픈 슈즈까지 러블리한 느낌의 제품을 쵸이스해 보았어요!

너무 샤방한 컬러라 부담스러우시다면 깔끔한 라인의 퍼플 컬러 토오픈을 추천해요. 퍼플이 은근 여기저기 세련되게 매치하게 좋은 컬러라는 잊지 마세요-

 

GDS

 

 

 

 

 

LANE 9101

 

네일 컬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는 컬러가 있지요. 차이나 글레이즈의 포오드리란 컬러요! 정직하고 예쁜 민트색 컬러라 봄에 많이 바르시는 유명한 네일 컬러지요. GDS LANE9101 펌프스를 보는순간 포오드리 컬러가 생각났어요. 예쁜! 민트색 펌프스지요.

포인트 컬러로도 무척 좋을 같고, 여름에도(약간 덥겠지만) 예쁘게 스타일링할 있는 컬러 같아요. 컬러 아이템이 시즌마다 등장하긴 하지만, 이렇게 예쁜 민트색은 보기 힘들다는 ! 기억해 주세요.

 

 

 

 

 

바이언스

 하이힐은 아니지만, 보자마자 봄을 위한 슈즈같아 눈이 반짝거린! 바이언스 제품이에요. 데님 컬러와 베이지, 투톤의 조화가 상큼한 느낌을 주면서 뒤쪽에 스터드 포인트로 시크한 느낌까지 더한 같아요!. 꽃놀이 상큼지수를 상승시키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 있겠지요

 

 

 

 

SYNN

 

마지막은 역시나 레드컬러 하이힐이에요- 멋진 여자를 위한 멋진 구두, SYNN 매력적인 하이힐이지요.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레드 컬러와 에나멜 소재의 사용으로 젤리 같은 느낌을 주는 슈즈에요. 이번 유행인, 레이스 원피스랑도 어울릴 같아요-

컬러 슈즈는 은근 마음에 드는 컬러 찾기가 힘든데요. SYNN 이번 레드가 너무 예뻐, 저도 흔들리고 있답니다.+_+

 

이상 갤러리아 웨스트에서 만나 , 컬러가 예쁜 슈즈들이었어요- 보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이지요.

맨날 블랙 컬러만 신어 버릇해서 이런 화려한 컬러의 슈즈가 적응이 안 된다는 분들은 파스텔 컬러부터 시작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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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토

    컬러감 너무 이뻐요.
    지니킴의 빨간 하이힐이 너무 맘에 드는데 ㅋㅋㅋㅋ
    갤러리아 가서 함 봐야겠어요 ㅠㅠ
    완전 비싸겠지만 ㅠㅠ 힝힝- 너무 이퓨리하네요 ㅠㅠ

    2012/05/10 14:25 [ ADDR : EDIT/ DEL : REPLY ]